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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열일곱번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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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동하엄마
  • |
  • 2010-03-25 16:58
답댓글

그동안 열심히 댓글 못 달았네요.

100권을 벌써 넘어가시는 분들도 있는거같고.

조바심내지 말아야하는데 엄마 맘이 하루 12번도 더 변하네요.

 

3/23    27  slower than a snail

3/24    28  too bad

 

영어듣고 읽기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할려고 노력중이네요.

리더스 100이 끝나는 날엔 시작하는 날보다 분명 나아질거라 기대하며...^^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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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3-25 14:33
답댓글

3월 24일

 

64. Red planet

65. Garden

66. Little Critter

 

63. A present for mom

64. Biff's aeroplane

65. The wobbly tooth

66.Kippers' birthday

67. My pet

68. My 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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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25 10:18
답댓글

듣기 읽기가 달랑 한권이네요..ㅜㅜ

것두 둘이 같이 읽고 순서대로 한번씩 읽기...

어제는 급기야 화를 버럭 내고 말았어요.

얼마전 케이블에서 조남호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유치,초등 영어는 그냥 즐기는 수준으로 하라는 식이더군요.

영어잘하고 3류대갈래, 영어못하고 서울대갈래...하면서요.

고학년때 문법을 잡아놓는게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도 새삼 생각하게되었고...

가끔은 남 생각도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었어요.

 

3/24 초3남 초1남 듣기,읽기 The fox and the c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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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3-25 09:19
답댓글

3/24에 읽은 책 올립니다.

 

초1

92. just my friend and me -> 집듣

93. little miss stubborn

94. mr.forgetful

95. mr.good

 

6세

155~166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큰 애가 이제 스스로 좀 글밥있는 책을 집어오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는 권수 채우기에 관심이 많더니

이젠 재미있어보이는 책은 두꺼워도 집어오네요.

 

얼마전에 들인 eq의 천재들은 둘째가 사달라고 한건데,

누나가 혼자서 읽으니 여러권을 집어와서 누나에게 읽어달라고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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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25 10:21
울 애들이 한글로 된 이큐의 천재들을 참 좋아하는데 영어동화는 생각해보지 못했네요.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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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3-25 01:04
답댓글

오랜만에 인라인타고왔네요..

여자아이지만 몸으로 노는걸 넘 좋아하는아이인지라...

피아노에 미술 오늘은 운동까지 했네요...^^;

주위엄마들중엔 제가 제일 적게하는것 같은데도 학습지는 하나도안하고 학원두개요~~

(미술은 일주일에 두번..)

이렇게 시간이없네요.. 밥을 오래먹나??기본1시간이랍니다..헉^^;

 오늘은 별별고민은 다했네요^^

 

밥먹을때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공감만해줘도 너무너무 좋아할나이긴해요

나와같은 동지가있다는 것에 만족을느끼는...

계속 수다스런 아이로 남아줬음 하네요...

 

3/23

51.curious george

3/24

51.catch the bus

52.bear hugs

53.ready, set.go

54.green eggs and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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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4 23:09
답댓글

아이가 저학년인데도 남자아이라 그런지 말수가 적은 편이ㅇ예요.

물어보지 않음 학교에서 있었던 얘기도 잘 안하고...

더 크기전에 관계개선에 노력을 해야하는데... 권위적인 부모다 보니 항상 지시 하달식이지요.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이길 바라며 낼은 아이맘을 읽는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해바라기님의 고민에 덩달아 저도 반성해봐요~~~

 

3/24

89.Strawberry jam

90.The jumble sale

91.At the seaside

92.Kipper the clown

93.The snowman

94.Kipper's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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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23:22
저~~땜시,
고민꺼리 하나 드렸고마요.
죄송해~~여..
아~~수영장가면서 뭔 책이래요..
그냥 편히 왔다갔다 하면되지..(여기도 짠~내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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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4 23:38
작년 저만 보면 아이의 학교생활 물어보는 맘들이 다 아들맘이였네요.
학교생활 도통 말을 안한다고.
사실 학교생활 다듣는 것도 피곤하지만 아이가 힘들어하는 어떤 일들은 온전히 아이편이 되어
들어주고 풀어줘야하겠더라구요...
권위적인 부모님이시더라도 항상 아이를 믿고 사랑한다는 표현해주시면 아들들은 표현은 안하지만
느낄꺼예요..그죠??(딸래미들은 어찌나 삐치고 풀리고하는지,부모로써의 권위 필요하다는 생각이어요 근데 쉽지기 않다는 ㅜㅜ)
같이 반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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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25 10:20
울 큰애도 말수가 적어요. 원래 적은 건 아닌데 유독 학교생활에 그렇죠.
어떨땐 엄마를 적(?)으로 인식하는듯도 해요. 어차피 도움도 안된다 뭐 그런...
울 애한테 너만 잘하면 된다...라고 한게 독이 된듯..ㅜㅜ
아이 맘을 읽는 노력해보시고 효과 보시면 글 또 올려주시길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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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4 22:59
답댓글

해바리기님...딸래미가 4학년이 되니 함께 나눌 이야기가 점점 줄어드네요...

3학년때까진 어찌나 온동네소식통인지 엄마들이 자기아이 이야기 궁금하면

 울집으로 전화해서 딸래미한테 물어봐라할정도로 하루종일 미주알 고주알....

올한해 영어에만 좀 신경쓰기로 하고  같이 수영다니면서  오고가며 이야기좀 나눌려고 했더니

괜히 마음만 바빠져서는 책읽자,책읽자 소리만 따라다니며 하게되네요.

오고가는 시간이 아까워 차에서 책읽히려 들고 다니는데...(참,제가 뭐하는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딸래미 그새 친구들 사귀어서 하하호호 차안에서 잠시잠시 노네요..

 

 

 

 

하루종일 아이에게 집중하기는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암것도 안하고 온전히 둘만의 시간을 잠시라도 만들어 대화를해요.

(공부이야기 절대 빼고 아이가 하고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주제로)

같이 뒷산에 오르는 시간 ,아이스크림하나 물고 동네마실 나가는 시간,아빠 마중 나가서 기다리는 시간 

운동하러 갔다왔다하는 시간....들

그리고 서서히 아이도 혼지만의 시간을 즐기도록 두어야하지 싶어요...

해바라기님....지금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맘이십니다.

너무 고민마셔요..^^

 

32.Shape

33~34.Junie B.JONES #7

35.The Mixed-up Rooster

 

집듣

HOW  MOUNTAINS ARE MADE

What  Makes Day and Night

Sunshine Makes the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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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23:08
저도 비니맘님처럼 되었으면 합니다.
그럴려면 지금부터 더 노력해야 되겠지요..
꼭 아이에게 맞추어 가는 것 보다,, 서로간의 감정과 느낌을 솔직히 표현하고 전달하기..
처음엔 쉽지 않겠지요.. 아주 작은 감정이라도 조금씩 표현하고 또 듣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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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4 23:13
찌찌뽕~~
울 아들 오늘 수영장 갈때 읽을책 가져가서 차안에서 읽혔어요..반성~~~~
태워주는게 뭐라고 그시간마져 영어책 읽는것에 올인했네요.
심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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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24 22:54
답댓글

저희집도 제대로 안읽은책 많아요.

그런데 유독 손이 잘 안가는 책들이 있어요. 이상하게도...

제대로 읽어봐야할텐데...

 

집듣

1. berenstain bears' trouble with money

2. berenstain bears' mad mad mad toy crazy

3. berenstain bears' dollars and sense

 

읽기

466. after school

467. eat your color

468. the storm

469. pizza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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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22:59
이상하게시리 손이 안가는 책이, 집집마다 있지요..
그래서 이번엔 본것들만 특별 관리 차원에서 포스트잇을 길게 붙혀놨습니다..
이렇게라도 안하면 절대 손이 안갈듯 하여.. 제대로 약발이 받아야 할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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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4 23:18
울집도 잘 안읽는 책(원리 과학책)이 있는데 그 책 활용하는 방법이...
학교에서 아침 자습시간에 책을 읽어요.
그래서 한권씩 가방에 넣어 가서는 읽고 오라고 하죠..
제대로 읽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읽고 오더라구요.
총 90권이라 언제까지 읽어야 한번씩 다 읽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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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4 23:41
도서관서 열심히 책 대출해오지만 정작 집에도 읽어야할 책들이...헐

엘로이스맘님...아드님 착해요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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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4 22:35
답댓글

친구들중엔 직맘들이 많은데, 그들은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함을 늘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전업맘이라두 아이들에게 특별히 잘 해주는 것도 없는데요. 저만 그런가요?ㅎㅎ

정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프리미엄' 명언입니다.

 

3/24(수)

68.The Mixed-Up Chameleon

69.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70.Ready, Set, Go!

71. Amelia Bedelia

 

오늘은 날씨 좋던데, 내일 밤부터 또 궂어진다고 하네요.

건강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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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22:54
저도 이 말씀 듣고 많은 힘이 나더군요..
내가 존재하기에 내 아이도 있다는 것... 잊고 있던 것을 깨우쳤습니다.
승아서아맘님도 아프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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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4 23:22
멋진 명언인데요.
존재만으로도 프리미엄이 되는 그런 엄마가 되야할텐테....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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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3-24 22:07
답댓글

경청!하는 엄마보단 윽박지르는 엄마 여기 있슴다.아들 둘 키우는 엄마라 그렇다며 자위해보지만 과연...

딸을 키웠다한들 그다지 달라졌을까하는 생각이 불현듯...

제가 항상 뼈 저리게 느끼는 게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제 자식 키우는 일!그 보다 더 힘든 일은

제 자식 가르치는 일!!! 이라는 것임다. 여기 모이신 맘들은 정말 대~단하신 거예요.(저도...)

3/24

65.Castle adventure

66.The dragon tree

67.Mum to the rescue

68.The berenstain bears clean house

3/25

69~70.Mighty robot(두 권으로 쳐 주기로...)

집중듣기는 nate the great 하루에 한 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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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22:56
그러네요^^
우리 엄마들 참..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우리 엄마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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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3-24 21:42
답댓글

38. 베렌 lose a friend (듣)
39. josh gets glasses

40. a seed grows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한글책 읽히기가 영어책 보다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맞는것 같아요.

우리아이도 올해 다시 영어1000.한글1000 목표로 잡았는데

아이가 3학년와서 힘든지 별거 안시키는데도

영어도 한글도 속도내서 하루에 많이는 못 읽히고 그냥 할 수 있는 만큼하게 두었더니

별로 권수가 안되네요.

방과후에 달랑 몇개하는 거 다 줄여도 그 시간에 쭉 책만 읽을 것 같지는 않은데...

학기중에는 맘을 좀 비워야할까봐요..

 

3월의 바람이 아직은 매섭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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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4 22:47
제 아이도 3학년이고 별거 안시키는데도 책도 많이 못 읽고
뭐하는지 모르게 하루가 금방 지나갑니다.
어찌 시간관리를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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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24 21:31
답댓글

요즘 위장병이 다시 살아났는지...밥맛도 없고 먹기만 하면 소화도 안되고...속도 아프고..고생하고 있습니다...

눈은 괭하고...

결국 오늘 남편한테서 한소리 들었습니다...

병원가지 않고 그러고 있다고....

며칠간 밥도 제대로 먹지 않고 했더니만..기운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ㅠㅠㅠ

내가 지치니...큰아이와 더 자주 마찰을 일으키고...

암튼 오늘은 어제 하지 못한것까지 7권 읽었습니다...

엄마는 매일 하는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울 아들 어쨋든 오늘 어제 못한것 다하지 않았냐고 반박하고...

조금이라도 매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무리 설명해도 먹히지 않네요...

3/24

Barney BEAR, world traveler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Families share

The one and only spicial me

People say hello

Maps

What do we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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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4 22:44
정말 엄마가 건강해야 하는데,
저도 몸이 힘들고 지치면, 아이들에게 더 짜증내게 되더라고요...
큰 맘먹으시고, 한약도 괜찮을 듯 한데요.
저도 요즘 한의원 한 번 갈까 고민중이거든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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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23:11
이래저래 신경쓸일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아프지 마셔요.. 남표님 말씀처럼..
큰병원이나 아님,, 한약도 좋을것 같네요..
꼭 좋은 것 드시고,, 빨리 좋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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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24 20:57
답댓글

3월부터 갑자기 알바를 하게되서 수요일 오후엔 아이들 돌아오는 시간보다 2시간 정도 늦게 들어옵니다.

그래도 그동안의 습관이 자리를 잡혔는지 집에 돌아오면 큰 아이의 보고가 시작되네요.

수학은 2장 끝냈고 집듣은 조지 4권해서 한권 더 하려는데 동생이 자꾸 dvd본다고 방해해서 못했고,

둘째는 바이올린연습했고 수학도 풀어서 자기 좋아하는 포 실컷본다구요..

막내는 언니가 시켜서 학습지 두장 했답니다.

우렁각시가 왔다간것마냥 제가 해야할 숙제가 마쳐진 기분이에요.

아서도 길다고 싫어하는 눈치여서 더 아래단계로 내려가  ort 4,5단계 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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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23:16
도리송님~~아이들 다 키우셨고만요.^^
우렁각시가 지나간것마냥 이리 잘 챙겨서 가는 아이들..
넘~기특하고 예쁘네요.^^
힘들게 일하고 들어온 엄마의 마음을 두배로 기쁘게 해주는 아이들~~ 넘 이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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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4 23:56

하나도 이리 헉헉 거리는데...아이들 너무 대견하네요.!
셋이서 올망졸망 해야할 일들도 다 해놓고 동생도 챙기고..에고 부러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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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03-24 19:49
답댓글

모처럼 봄날씨여서 산뜻한 봄옷 입었어요.

이제 겨울옷은 안꺼냈으면 좋겠는데...

65.meet the charaters

66.My busy morning

67.one cloudy day

68.A sick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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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23:25
오늘 날이 참 좋더군요..
낼도 그래야 될텐디.. 아~효 빨랑 봄옷을 입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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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4 17:46
답댓글

엄마....

어려운 직업이지요.

퇴근도 없고 매일 당직이고...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한 전업주부님이 8시 땡하면 퇴근해서

집안일은 전혀 안한다 하시더라구요.

대학교,직장인 아이들이 있어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저도 아이들 대학 들어가면 그거 하려구요.

난 7시 칼 퇴근할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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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3-24 21:48
7시 칼 퇴근! ㅋㅋ
퇴근하고 만나서 수다떨고 운동하고 취미생활하고.. 언제 그런날이 오려나..
대학보낼때까진 넘 먼데..
작은 아이 좀 만 더 크면 같이 운동이라도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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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4 22:52
전업주부도 퇴근시간이 있음 정말 좋겠어요.
주중에는 아이들과 지내다 주말되면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궁리끝에 주말은 아이아빠가 설겆이하는것..그것만이라도 얼마나 좋은지 ㅎㅎㅎㅎ
제 소원은요... 아이들 없이 하루종일 혼자 지내보는것이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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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4 22:56
애들 대학이라...
둘째가 지금 네살이라 요놈이 대학가면 환갑을 바라보는디...
그냥 정년퇴직해야 할 것 같은디요...ㅋㅋ
진짜 어려운 직업입니다. 엄마라는 거...
어떤 애아빠가 그랬다는데요, 둘째 낳느니 군대 한번 더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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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3-24 17:28
답댓글

에구 벌써 100권을 읽으신 대단한 분들(아이들^^)이 있네요..

우리 아들은 하루에 3권, 그것도 요즘에 매우 짧은것들로..

후딱...헤치우듯이 읽습니다.

아직은 재미라는 것보다는 빨리 읽고 놀아야지 하는것같아요..

그래도 싫다는 소리는 안하고 읽으니 그것에 감사할따름이죠..

 

3/23

It's not fair

The great race

vanish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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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7:18
답댓글

 2010/3/24(수)

 71. An I Can Read- Mice at bat

 72. Princess Poppy- Twinkletoes

 73.                        - The Play

 74. Ready, Action!- The enormous turnip

집듣: Magic tree house - Day of the Dragon King<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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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4 22:56
고민의 답은 찾으셨나요?
저 역시 비슷한 처지라...

직장다니든 안다니든 상관없는거 같아요.
직장다니지 않는다고 특별히 아주 많은걸 해주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다 맘에서 오는거지요..
그래도 지금처럼 고민하시면 분명 좋은 해결점을 찾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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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16:40
답댓글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가기로 했는데 너무 귀찬고 움직이기 싫어요.

아침에 한번 다른 곳에 갔다왔더니.....

그래도 아이들과 약속 지키기 위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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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7:19
지금,, 도서관 가셔요..
책 많이 읽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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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19:59
결국 둘째 오늘 100권 채웠습니다.
내일 오전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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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4 16:20
답댓글

아이를 키우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건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정답이 오늘 오답이 되고, 다른 아이에게 유익한 방법이 내 아이엔겐 유해하고...

부모자식 관계도 양으로, 질로 따져서 되는게 아니란 생각도 듭니다.

양이 필요한 게 있을 거고, 질이 필요한 게 있을 거고...

전 딸아이 하나 키우면서 힘들어 한 적이 없었고, 그래서 참 쉽게 키워서 좋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 그런데 지난 5학년부터 서서히 '힘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 생각이 크고, 정체성을 찾으려 하고, 주장이 느니 엄마와 갈등을 빚어내더라구요.

저도 준비가 덜 되었던지, 따지고 대드는 모습이 보기 어려웠고요.

'어떻게 엄마한테 그런 말, 그런 행동(대드는!)을 할 수 있지?'라는 권위로 힘들어하기도 했어요.

경험자들을 비롯한 여러 분들의 충고도 있고, 여러모로 답을 찾아봐도 결론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아이 편이 돼서 이야기하자."입니다.

그러니 6학년 딸아이가 속마음도 잘 이야기하고, 엄마 화 난 것도 이해하고, 아이 상황도 인정을 합니다. ^^

뭐, 요즘도 잦은 갈등으로 시간을 보내지만, 그냥 넘기는 것이 많습니다.

지켜보며, 진짜 아니다 싶은 것만 간섭을 해 보려구요.

딸아이 믿는 마음을 지키려고 합니다. 그것이 아이를 위하고, 절 위하는 길이겠지요.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School Skeleton (50 여분)

 

56.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57. Around the Year

58. The Real Floppy

59. The Old Tree Stump

60. Willy's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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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7:20
아이를 믿는 그 마음.. 꼭 지키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무엇보다 나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감사합니다.. 라온제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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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4 17:54
제 소원은요
우리 애들 사춘기때 대화하기입니다.
남자 애들이라 ....제가 더 많이 노력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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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4 22:42
라온제나님..
참으로 따뜻한 분일것 같아요..
저학년인 아이인데도 혼낼일이 잦아지니 님 글 읽으면 서 지금 반성하고 있네요.
아이편에서서 생각하고 인정하고 해야하는것을....
이 반성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내일 만이라도 아이에게 따뜻한 눈빛과 사랑을 전해볼게요
엄마의 그 사랑이 뭐든 맡아서 하고 싶어하는 딸을 만드나봐요..(방송반에 임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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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4 15:47
답댓글

어제는 과외를 하느라 중딩 조카한테 아들이랑 같이 병원다녀오라고 했더랬습니다.

주말에 황사때문에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나 천식~~~~~~ㅜ.ㅜ

밤에 잘때 혹시 응급실로 실려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다더군요..

숙제 안해도 된다.. 엄마가 선생님께 말씀드리마~~해도 끝까지 숙제는 하고는 침대로 들어가더라구요.

거기다 요즘 유행한다는 열감기까지 겹쳐서.........열이 펄펄~~~~

밤새 물수건해가며 열은 좀 떨어뜨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또 펄펄~~~

학교 가지 말라고 했더니......기거이 학교는 가겠다고...

에고.........하여간 오늘 오전까지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정신이 너무 없어서 계속 손놓고 있었네요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랍니다.....다들 조심하세요..

독서보다 중요한건~~~~~~~~~~~~~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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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5:54
천식에 열감기면 상당히 힘이 들텐디~~
이리 우찌할까요?
아들내미 잘 관찰해 보시고,, 급하면 바로 병원으로 가시는 겁니다.
아무탈없이 금방 좋아 졌으면 좋겠네요.
아픈아들내미도 안쓰럽고, 곁에서 간호하시는 종채맘님도 안쓰럽고..
빨리 좋아 지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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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4 16:47
맞아요, 독서보다 중요한 건 건강!
우리 아이들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종채맘님 아들 어서 건가아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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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4 17:48
아이들이 아프면 정신이 없죠.
그런데 아이가 정말 기특하네요.
아픈대도 기어이 학교 가겠다 우기니...
난 아프면 당연히 안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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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4 22:48
어느집이나 아이가 아프면 정신도 없고 맘도 불안한것을..
건강하지 않음 공부도 학교도 독서도 쉽지 않은데 말이죠^^
천식이면 호흡하기도 힘들텐데 열까지 나서 종채님 맘도 많이 아프시겠어요.
빨리 회복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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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3-24 14:50
답댓글

22. Jumping mouse 오늘도 딸랑한권이요

집중듣기:1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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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5:59
집듣시간이 1시간 20분~~~ 와~우!! 대단합니다..
저희집은 20분 넘기기가 힘이 드는데,, 아직 그 만큼 시간 투자도 덜 했고..
조금씩 천천히 익숙해져야 겠지요..
그라고,, 똘똘이 진행기 언제쯤 올리실거에요?
안그래도 눈빠지게 기둘리고 있는디... 넘 기둘리다 목 + 눈이 빠질라 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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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4 16:48
정말 대단해요.
딸아이 50여분 듣는 것도 때론 힘들어 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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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3-25 01:08
우와~~ 칭찬해드리고싶어요..
진행기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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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03-24 13:36
답댓글

개교기념일이라 늦잠 잔 시간이 7시라니 너무 부지런하신대요.

전 오늘 아침 7시에 알람 맞춰놓고 큰애 깨워놓고 일어나기 싫어 20분 더 누워있었는디요.

아침에 왜이리 일어나기 싫은지

나 어릴 때 엄마가 나보다 늦게 일어나는걸 본 기억이 앖는데 우리집 애들은 주로 애들이 먼저 일어나네요.

게으른 엄마 반성해요.

3/23(화)

62.Henry and Mudge and the snowman plan

63.Volunteer of the year

64.Arthur the brave

65.Arthur"s prom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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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6:02
사람마다 활동하기 편한 시간대가 있어서 그런겁니다.
저는 할머니과라~~ 저녁엔 아주 맥을 못쓰고 아침엔,, 상쾌한 편이라 그래요.
오늘은 딸내미 학교 안간다고 오전 10시까지 자더만요..
그동안 학교 적응한다고, 조금 일찍 깨운날들이 많다보니,, 오늘은 그냥 푹 자도록 놔두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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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4 16:50
저도 올빼미형이라서... ㅋㅋ
쉬는 날이면 늦잠으로 늘어지곤 합니다.
그래서 주말이면 더 나가려고 해요.
엄마 게으르다 소리 안 들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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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4 23:09
저두 올빼미형이어요. 아침에 간신히 일어나요. 밥 앉혀놓고 다시 눕는다는...
전업맘인데두, 주말이면 이상하게 잠이 몰려와요.
'엄만 잠자는 게 제일 행복해 그러니 방해하지마라' 잘라 말하고 쿨쿨..
반성해야할 게으른 엄마지요. 그래도 주말 낮잠 넘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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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4 10:59
답댓글

어제 예정일을 앞둔 큰애 친구네 집에 다녀왔어요..

오늘이 예정일이라는데...아들인지..딸인지도 모르고...준비는 다 해놓았는데 기미가 전혀

없다하네요...^^..근데..집을 얼마나 깨끗하게 해놓았는지...

자주 가던 집이라 잘 알긴 하지만...부엌 살림 정리해놓은거 보고 넘어가는줄 알았습니다.

음식 해먹는걸 좋아하는 엄마라...갖가지 소스에 양념들...온갖 종류의 가루들...ㅎㅎ.우리집에서는

전혀 볼수 없는 이상한 먹을것들..예쁜 통들에 담아 이름 적어서 이뿌게도 정리해놓았더군요..

냉동실도 통에다 이름붙여서 종류별로 정리정리..

요즘은 애들도 아빠가 다 픽업하니 하루종일 집에서 심심해서 그랬다는데..

제가 보기엔 성격인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집 부엌좀 째려보다가 하얀타일 박박 닦았네요..찬장도 하나 정리하고..ㅋㅋ.

에고..힘들어...나머지는 내일 할랍니다...^^;;

돌아보면 정리할거 엄청 많네요...ㅎㅎ...

 

오늘은 일복 있는 날입니다. 오후에는 친정제사가 있어서 다녀오려구요..

애들은 숙제랑 할일 시켜놓고 가야겠습니다. 얼마나 해 놓을런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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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4 11:05
참..해바라기님...엄마가 직장다니다가 집에 있게 되었다고 애한테 뭔가 무지 많이 해줄수 있는건 아니랍니다. 아무래도 오래 보면 시비거리도 생기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생기고..더 싸우게 되기도 하고.. 아이도 엄마가 옆에 있으면 긴장이 풀어져 더 늘어지기도 하구요..
뭔가 많은걸 해줘야겠다는 생각 하지 마시구요..
제니가 집에 왔을때 환하게 웃어주는 엄마가 있어서 행복해할거라는 생각을 하세요~
또 학교에서 엄마 만나도 든든하고 즐거운거구요..
더울땐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가끔 떡볶이도 사먹으면서 행복한
추억거리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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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5:56
꿈다섯님 말씀이 옳고만요..
뭐~ 특별히 더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닌데..
제가 자꾸 건성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는 듯 하네요..
조금은 편하게 지내야 겠습니다. 좋은 말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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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4 22:59
홈쇼핑에서 냉장고 정리하기 좋은 락앤락 통을 팔더라구요.
사야지 햇는데 결국은 미루게 되었어요.
저도 냉장고가 엉망이라 누가 볼까 무섭거든요.
맘 잡고 정리 해야하는데 일이 커질까봐 불안해서 시작도 못한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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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4 23:18
저도 부엌, 베란다, 욕실 좀 째려보다가, 에잇 모르겠네.
그냥 내버려두고, 큰애 오늘 학교도서관 들른다고해서 날씨도 좋고 해서 둘째데리고 큰애 마중나갔다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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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24 10:28
답댓글

우리도 개교기념일이 빨랑 왔으면 좋겠어요~

하루라도 늦잠을 자고 싶은... 게으른 엄마.. ㅎㅎㅎ

지금은 울딸 학교 도서관이랍니다^^

오늘 도서도우미 하는날이라서요...

9시에 오자마자 환기 시키고 청소 후딱 하고는~

아이들이 9시 40분부터... 어찌나 밀려들던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책 정리... 다~ 하고 나니.. 또 쉬는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낼부터는 이틀 연속으로 교통서는 날이예요 ㅠ.ㅠ

그리고 7월에도 3일이나 교통이 더 있네요...

올해는 일복이 터졌나 봅니다~~

매일 못들러서... 죄송해요^^

간간이 수다떨러 잠시 들르고... 목록은... 일주일치씩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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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4 11:06
저도 올해는 도서 신청했는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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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3-24 14:57
사르휘나님 도서관 사서일하시는군요~
저도 그일이 너무 해보고 싶은데,.한달에 4번이라 조금 버겁더군요.
학부모 총회나 반대표처럼 앞에서, 보이는곳에서 일하시는맘들보다
(왜들저렇게 설치나 싶은분 많더군요.)
아무소리 없이 묵묵히 일해주시는 학부형님들은 정말 고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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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6:07
저도 도서실도우미 하고 싶었는데.
저희학교는 작년부터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올핸 안 뽑는다고 하더만요..
그래도 봉사활동은 못하지만,, 학교 도서실 자주 들락 거렸더니..
사서샘이 저와 딸내미를 알아 봐주시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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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4 10:07
답댓글

아래 초원님의 말씀처럼... 그냥 같이 있어줘도 든든한 존재가 바로 엄마죠..

저도 직장그만두고 아이랑 있으면서..  아이에게 더 화만내고, 살림도 엉망이고,

집에 있다는 것, 아이와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너무~~스트레스를 받았었어요.ㅠㅠ..

회사에 다시 나가고 싶은 맘이 굴뚝이었지만..ㅋㅋㅋ

지금도... 그닥 아이에게 잘 하는건 아니지만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건 사실이에요...

이제 회사를 안 다니니 아이에게 더 잘해야지, 살림을 더 잘해야지, 남편에게 잘해야지...

이런거 너무 생각하면 지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구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어느정도 마음 비우시고..

해바라기님 안그래도 넘 잘하시고 계세요... 진짜루~~

저같은 게으른 전업맘은 감히 따라 갈수 없는..ㅋㅋㅋ

 

해바라기님 고민이 뭔지 잘 몰라 제가 헛소리 한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직장맘에서 전업맘으로 되면서 제가 겪었던 스트레스(?)가 생각나 몇자 적었어요..

저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밝아진 모습에 그냥 만족하기로 맘 먹고,

나도 인간이고, 게다가 무쟈게 게으른 사람이라 생긴대로 살기로 햇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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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6:10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훈유림맘님 말씀처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명심할게요.^^
자꾸 욕심이 많아져서 더 그런가 봅니다.. 마음을 조금씩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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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3-24 10:07
답댓글

해바라기님... 구경 왔어요...

온 김에 추천도 꾸~욱..

모두들 열심히 넘~~잘 하고 계시구만요..

밑에...

빨강머리앤님의 글 읽고 오늘 아침엔 자숙 모드예요..

무튼..

해바라기님 그리고 리더스반 어무이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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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14:14
해오름님 오랫만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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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24 15:35
해오름.. 요즘 뭐하는겨..
웬 자숙은.. 이때껏 잠수하다.. 인제 자숙하려고?
안 어울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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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6:13
지금 딸내미 임신했을때 태명을 해름이라 불렸습니다..
순 우리말로 '해를 한아름 안은 아이' 그덕에 저는 해바라기 이고..(비슷한 느낌이라 정감이~~)
이렇게 해오름님과 반갑게 인사 나누게 되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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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3-24 19:54
수다맘님.. 저도 방가방가~~^^
쁘죵.... 여기서 뭐혀??
집듣 좀 다시 해 봐봐... 나 좀 나오게...잉..

해...바라기님..이라 불러야겠고만요..
늘...수고 많으시네요.. 종종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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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24 09:20
답댓글

이래저래 바쁜 일이 많아 한 일주일을 못들어 온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은 휴직 후 제니와 함께 있는 시간이 늘어나니 고민도 늘어난 모양입니다.^^

너무나도 좋은 엄마인 우리 해바라기님...아마도 적응하는 과정에서 살짝 혼란스러우신가봐요.

최근 글 중에 존재만으로도 프리미엄 이라는 글이 있더만요.

엄마야말로 아이에게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프리미엄인 사람이지요.

그냥 같이만 있어줘도 아이에게는 든든한 존재가 엄마잖아요.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딱히 도움은 못드리구 맘이라도 가볍게 해드리고 싶어서 몇자 거들었어요.

 

울 둘째가 어제 읽은 책입니다.

45. Sings we see

46. Lost inside the house

47. Glossary : What is a glossary

48. A good game for all

49. Kate's game

오늘 읽은 책 붙입니다.

50. Up, Up, Down

51. Smelly socks

52. Ribbon 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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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16:20
초원님~~ 오랫만에 들어 오셨네요.
그동안 바쁜일들이 많으셨군요.. 지금은 괜찮나요?

엄마라는 존재.. 뭐~ 콕 집어서 정답은 없지만.. 이왕이면 더 나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마음만 그렇치 실천이 안되네요.ㅋㅋㅋ
초원님 말씀처럼 아이에게 엄마의 존재는 클겁니다.. 그 큰 존재가 흔들리면 안되겠지요..
다시 마음을 정리하고 아이의 눈빛과 아이의 소리에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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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4 09:1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커피한잔 들고 컴퓨터 앞에 앉는 지금이 가장 여유로운 저만의 시간입니다.

몇군데 사이트 검색하고 신문읽고 오늘 할일과 외출해야 할 일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간단히 청소하고 가능하면 아이가 집에오기 전(2시)까지 볼일을 마치려고 열심히 다닙니다.

스스로 약속한 것이 아이가 집에 올때 엄마가 꼭 있을 것입니다.

아직은 잘 지켜지고 있네요.(전업주부라서요) 또 잠들기 전까지 책 읽어줄것 (요건 가끔 땡땡이)... 등등

리더스하면서 읽을 책이 없을까 봐 걱정했더니...

책장을 조사해보니 예전에 샀다가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잊혀진 책이 의외로 많네요.

런투리드도 그렇고  다윗과 골리앗, 선물받았던 영어 세계명작 (너무 어려워서 아이에게 보여줄 생각도 못했던 책)도 있고, 책 없어 못 읽을 걱정은 없겠네요. 도서 대여점에서도 책이 30권 정도 와 있고...

어쨌든 쑥을 만난 것이 올 해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54. what's the time mr.wolf?  55. yippy-day-yippy-doo 56. crossing the road

57. 아서- perfect present  58. 아서- good night D.W.

흘려듣기 2시간 정도  집중듣기 -10분(ort more a)입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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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09:16
그렇쵸~~ 생각치도 못했던 책들이 참 많이도 숨여 있더군요..
이번에 숨어 있던 책들이 빛을 발하겠네요..
오늘 하루도 후니맘님 부지런히 움직이시겠구만,,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저도 후니맘님을 알게되서 넘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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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4 09:28
저도 이번 주는 책장 뒤져 잊혀졌던 책들 좀 읽혀봐야겠어요.
반가워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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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24 10:31
저는요....
커피 한잔 들고...
컴터앞에서...
테트리스 한판 하는 시간이 젤루... 행복한데... ㅎㅎㅎㅎㅎㅎㅎ
요즘은 테트리스 해 본게 언젠지 ㅠ.ㅠ
후니맘님의... 여유로운 시간 함께 하고 싶네요^^
앗~~ 종치네요 ㅎㅎㅎ
아이들 뛰어오는 소리가 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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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08:58
답댓글

큰 아이는 학기 중에 집듣을 많이 못했는데 어제 오랫만에 60분 정도 했습니다

앤드류 클레멘츠의 Frindle

아이는 엄마와 함께 하기를 원하지만 저는  10분 이상만 해도 집중이 안되서요. 그리고 좀만 하려고 하면 둘째가 부르고 수학 물어본다고  다른것도 등등....

작년에 한글책으로 쉽게 읽어서 그런지 이해는 더 잘하는 것 같아요. 꼭 이 방법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요

저는 소리듣기에 바쁜데 아이는 따라가면서 동시에 생각하나 봅니다.

한챕터 끝날때마다 제게 대충 내용을 이야기 해주더군요. 비록 영어가 좀 섞인 한글이었지만요.

집듣이든  소리내서 읽기든  꾸준히 하면 길이 분명 보일거예요.

아이가 3학년이 되서 예전보다 많은 양을 못하고 있지만 일주일에 한번 서점에서 수업하던 것도 그만두었지만 3학년때까지는 이대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주위에서 학원, 화상영어 전화영어를 아는 분들이  이야기하곤 하지만 아직은 더 인풋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말 독서 수준이 탄탄해야 어려운 수준의 영어도 따라갈 거라고 생각되어서요.

오늘도 모두 열심히 해요^^

빨랑 시립 도서관 가서  한글책 영어책 바꿔오고 작은 아이 학교 반 모임 가서 점심 먹고 옵니다.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는 반 모임도 잘 안 나갔지만 이제 아이들의 새 학교적응을 위해서라도 조금씩은 다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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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09:05
이사후,, 수다맘님 적응 잘하고 계시네요..
여러사람과 교제도 하고 바쁘게 지내셔서 보기 좋습니다.
어서~~ 도서관도 다녀오셔야 되것고만요..
잘 다녀오시고,, 작은아이 반, 엄마들과도 맛난 점심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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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4 09:19
안녕하세요? 집중듣기 비결 있으면 알려주세요.
우리 아들은 초3인데 집중듣기 10분만 넘어도 힘들어해요.
10분만 하기로 했는데 조금 만 더 초과해도 저를 째려보고 몸을 비비꼬고
계속 억울하다고 말합니다. 당근을 적당히 안 주어서 그런가요.
요즘 tv에서 (스카이 영어방송)'강철수염과 게으른 동네'가 영어자막으로 나오더군요.
다행이 만화영화는 좋아서 잘 보는데 집.듣은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래도 여유를 갖고 조금씩 늘여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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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09:57
후니맘님 특별한 비결은 없구요.우리는 집중듣기 15분 정도 부터 시작해서 쭉 온 경우입니다.
집중듣기는 1학년 가을부터 시작했구요.지난 겨울 방학때 쑥쑥맘들과 함께 했던 집중듣기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그 때 많이 시간도 늘리고 꾸준히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듣기보다 읽기가 먼저 된 집인데 뭐든지 꾸준히 10분씩 하다가 늘리는게 좋구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니 아이에 맞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디비디나 영화를 좋아하면 그쪽으로 공략하는게 더 효과적일수도 있구요. 무조건 매일 하는게 중요합니다. 10분을 하더라도요.
우리는 매일 10분 이상씩 읽어주기부터 시작해서 읽기, 흘려듣기 5년정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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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4 10:04
예, 엄마표는 뭐든지 '꾸준히'가 정답이네요.
5년이면 긴시간이네요. 모두 대단하세요.
언제나 조급증이 문제네요. 이제 쑥에 온 지 한달 되었는데...
다른 사람 과정은 생각지 않고 결과만 보고 부러워합니다. 반성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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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4 10:50
와~ 5년이요...역시 글 읽어보면 프로의 모습이 보인다했더니..그동안 내공이 많이
쌓여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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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24 08:54
답댓글

주말 진행기를 올려야 하는데 월요일부터 장거리 출장이었고

어제는 읽기 목록 메모지를 잊고 출근해서

지난 주말부터 읽기 목록을 이제야 올립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올려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다는거 아시죠?

제가 원해 끈기있게 하는 걸 잘해요

근데 남들이 보면 혹 무식할 수도......

팔랑귀가 되도 안돼, 귀를 닫고 살아도 안돼

아휴! 뭐든 적당하기가 어려워요

 

3월21일

63.  arthur tells a story

64. cicle and squars

65. number numbers everywhere

66. monkeying around

67. lost kitten

 

3/22

68. good night d.w

69. how's the weather

70. number magic

71. where is it?

72. meet molly

 

3/23

에반무어 리딩스킬 F-1

73. little helpers

74. speak up

75. rosie, the nosy goat

76. D.W's perfect presents

 

계속되는 황사에 건강 유의하세요

감잎차는 비타민이 많아 좋구요

요즘 처럼 황사로 목이 칼칼할 땐

죽염수 물에 가글하는게 효과 만점입니다

아홉번 구은 죽염을 생수에 일정량 녹여 죽염수를 만들어 두었다가

외출하고 돌아와서 가글가글 여러번 해주면

칼칼하던 목도 급새 좋아지고

목 감기로 아플때 죽염수 가글하면

소독 효과로 회복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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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08:59
와~우.^^ 직장맘에 바쁘실텐디..
이걸 다 챙기시는 건가요?
저~~반성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해요^^~~
아홉번 구은 죽염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디,,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니.~~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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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09:01
직장맘이신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좋은 정보까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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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4 09:27
팔랑귀가 되도 안돼, 귀를 닫고 살아도 안돼....
맘에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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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4 09:28
혹시 '수수팥떡'의 회원님이신가요? 거기서 감잎차 소개받고 생협에서 구매해서 마시는데 너무 좋아요.
죽염수는 못사고 아이가 놀다오면 천일염으로 소금물을 묽게 만들어 눈이나 입을 헹구게 합니다.
감잎차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한 병 만들어서 식탁에 놓고 식구들 수시로 마시게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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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24 13:21
후니맘님!
네 수수팥떡 회원 맞아요
둘째 아덜이 아기 때 약간의 아토피 증세가 있어 공부하다가 알게 되었어요
그후 지금까지 자연식으로 생활하는데 아이들 건강에 참 좋은거 같아요
감기 이런거로 병원 안간지 2년은 넘었어요
바른 먹거리 정말 중요하죠?
넘 반가워요. 팥떡에서도 쑥쑥에서도 만나고
이웃엄마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우리대만 해도 괞찮지만 더 갈수록 큰일입니다
각종첨가물이 우리의 혀를 마비시키고 있는것 같아요

맘들!
감잎차 좋다고 넘 많이 마시지 마세요
비타민은 체내에 저장이 되지 않으니 하루 필요량만 섭취하면 됩니다

돌쇠맘님!
제가 아는 닉네임 중에 '왕후마마'가 있는데 너무나 상반대는 닉네임이네요
맞아요, 적당히 정말 힘들죠?
저는 요리할 때 계량 스푼 이런거 안써요. 그냥 감으로 넣고 섞고 뿌리고 합니다
자꾸 하다보면 감이라는게 잡히더라구요
영어도 마찬가지!
처음 무작정 할 때는 몰랐는데 한단계 올라서고 나면 길이 보이고
고민 끝에 길이 보이고 합니다
이제껏 엄마표로 하면서 한고비 넘어설 때마다 '그래 바로 이거였구나'하고 안도를 합니다
엄마의 인내가 많이 따랐습니다
아직도 먼길이라 생각되지만 조금은 둔한듯해 보이지만 들을것만 듣고
내 길을 가려고 합니다

맘들! 아무튼 건강하지 않으면 암것도 할게 없어요
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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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4 23:24
직장맘들은 무조건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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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4 08:49
답댓글

해바라기님~ 역시나 부지런하셔...

주말의 엄청난 황사바람을 맞고 다닌 탓에 어제부터 콧물질질 나오고 있네요.

몸은 원래 천근이었는데 이제 만근이 되었네요. 삭시도 막 쑤시고.....에혀~

머리도 몽롱하고 코는 콱 막혔고....

어제는 도서관 책신청한 four corners 책이 입고되었다길래 기쁜맘으로 책 받아오고,

학교 도서실가서 한글책 바꿔오고 히야~~

이웃집 아줌마들이랑 간만에 수다떠느라 쉬지도 못하고...

오후엔 몽구가 태권도하고 싶다고 요며칠 졸라서 학원상담댕겨오고...

쌤이 화분보내래서 화원다녀오고...내몸상태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정이었는데

쌤 얼굴 생각하니 아파도 준비물 미루면 뭔일 벌어질지 알기 때문에 부랴부랴 바빴네요.

겨울내내 감기 않걸리다가 날 풀릴려니 감기가 오네요.

 

쑥맘님들은 감기걸리지 말고 따끈한 차 많이 마시고 잘 보내셔용~~

 

참, 숙제~ㅎㅎ

어제 도서관에서 받아온 글밥적은 four corners 오늘 읽어보게요.

글밥 적은 쉬운단계라 만만하게 읽을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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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08:55
저도 아직 감기기를 달고 사네요..
한번 감기가 들면 오래 가는 편인디..
역시 올해도 그러네요.--;;
몽구맘님도 빨리 좋아지시길 바래요..
근디~~화분은 환경미화용인가요? 아님.. 아이들이 하나씩 관찰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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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4 09:01
1학년때도 화분 작은거(환경미화용이겠지요.ㅎ) 보내라고 했었는데
올해도 그러네요.
이맘때 전학년이 다 가져가는거 같아요.
화분관리는 아이들이 각자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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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09:02
화분은 아마도 학교마다 담임마다 다른데 두가지 용으로 다 필요해서 준비시키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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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09:06
역시.. 신입생맘이라~ 모르는것이 많네요.ㅎㅎㅎ
몽구맘님, 수다맘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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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4 09:21
도서관에 좋은 책 신청해 주시는 분들 감사하게 생각하는 한 사람입니당.
감기 얼른 나으셔요. 저는 기침 감기로 이틀에 한 번씩 주사 세번이나 맞았더니 이제 좀 가라앉는 거 같아요. .. 오늘도 병원 가는 날인데,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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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4 08:43
답댓글

해바라기님 오늘도 쓱 하나 던져 마음에 파장을 일으켜 주시네요...

가끔 동네 아줌마들이나 친구, 언니들하고는 몇 시간이고 수다 떨면서,

어쩌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다 좀 길어진다 싶으면,  공부, 숙제등등의 생각에 이야기를 중단시키곤 합니다.

반성합니다.

 

첫째

95 3/23 5 time for bed 98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99 ort 6단계 

집듣: arthur adventure 3권

dvd :redwall 30분

 

둘째

57 3/22 4 time for bed 60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집듣 : M.T.H #3

dvd :redwall 30분

 

우리 둘째 한동안 '망원경' 상품으로 걸고 열심히 읽더니

망원경 받고 난 후 읽으려고 하지를 않네요.

또 어떤 당근으로 열심히 읽는 계기를 만드나...... 궁리 좀 해봐야겠어요.

노하우 있으신 분 도와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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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09:01
오늘 100권 도장 찍겠네요.^^
축하드립니다.. 박수~짝!짝!짝~~~
워낙~~ 잘하신게.. 속도도 빠르게 이루어 지네요.
저희집은 3월말일까지 정확히 맞추어서 달성할 듯하네요.
그래도 즐겁게 갈수 있다면,, 아무런 욕심 없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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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4 09:10
제가~~사고뭉치인가 봅니다..
잔잔한 물결에 커다란 바위를 낑낑거리며 던졌고만요..
에~효.. 죄송해요.. 남표니 한데도 잘 안하는 말인디...
넘,, 정든 가족들이라 속에 있는 말을 다 했네요..ㅋㅋㅋ
너무 깊게 생각치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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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4 09:16
죄송하긴요..
제가 감사하지요.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는 걸요.
가끔 던져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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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07:27
답댓글

아이의 말을 잘 경청해주긴 참 쉬운 일이지만 잘 되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저도 그럴 때 많이 있습니다.

사랑 표현 많이 해주는 그런 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4교시 하는 날이니 도서관 가서 책 좀 읽고 와야겠어요. 그래야 이번달까지 100권 채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읽은 책

큰 아이

47. Mr. Nosey

48. Mr. Sneeze

49. Mr. Bump

작은 아이

76. The go -kart

77. The barbecue

78. The rope swing

79. Biff's airplane

80. fetch!

81.Danny and the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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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08:42
네 돌쇠맘님 댁도 오늘 도서관에서 수업 잘 듣고 좋은 책 많이 보고 오세요.
요즘에는 영어 도서관이 점점 많이 생기고 거기서 수업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아이들 영어를 아주 어릴때 4-5세무렵 영어 서점에서 시작했거든요. 서점에서 무료 세미나를 통해서 스토리텔링 파닉스 등등 여러가지를 접해보고 책도 구입하고 그랬지요. 그런데 요즘은 도서관이 생겨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전에는 시립 도서관 가서 한글책 영어책 바꿔오고 아이들 오면 오후에는 영어 도서관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아이들하고 운동삼아 돌아댕기고 그럴텐데 아직은 좀 추워 밖에 나가게 되지 않네요. 제가 추운 걸너무 싫어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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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4 08:59
오늘 아침에 감기로 간신히 코맹맹한 소리로 말하기도 힘든데 제가 뭐라뭐라 세번을 물어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하길래, 제가 못참고..
"너 바보냐? 엄마가 몇번을 얘기해줘도 무슨말하는지 이해가 않돼?"
했더니,
울먹울먹하면서 "엄마가 우리 선생님도 아니고 왜 그런소리를 해? 진짜 기분나빠 죽겠어."
이러네요...바로 엄마가 미안하다, 앞으론 그런소리 않할께...선생님이 그런말도 하셨어?
했더니 고개를 끄덕끄덕.....ㅠㅠㅠ
쌤이 할아버지 쌤인데 성격이 어찌나 고약한지 애들한테 막말을 심하게 하신다네요.ㅠ
욕도 잘하고, 험담도 잘하고.....우째야 할지 모르겠어요.
벌써 쌤한테 찍힌 애들3명이 있는데 이거 남의일이 아닌것 같아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어요.
당신 기분 좋으실땐 애들한테 잘 한다고는 하는데, 완전 기분파라서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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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4 09:07
몽구맘님 저희 큰 아이 담임쌤도 마찬기지예요. 아이들에게 '꼴찌들아..부터 '더러운 애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한 말 많이 하십니다. 저도 마음 고생 했는데 너무 마음에 두지 마시고 우리 아이들 찍히지 않게 기본적인 숙제 준비 잘챙겨주세요. 그리고 학교에서 평가 받고 그렇게 대우 받는다는 생각을 해서라도 집에서는 절대 말 함부로 하지 마시고 잘해주세요.
제가 둘째 작년 1학년때 '덤보엄마' 님 말씀듣고 실천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아이들한테 웬만해서 화를 잘 안내요. 남편때문에 화내면 아이들한테 날아갈때가 문제지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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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4 09:10
오늘도 일등 축하드려요.
도서관 나들이 즐거이 하시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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