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열심히 댓글 못 달았네요.
100권을 벌써 넘어가시는 분들도 있는거같고.
조바심내지 말아야하는데 엄마 맘이 하루 12번도 더 변하네요.
3/23 27 slower than a snail
3/24 28 too bad
영어듣고 읽기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할려고 노력중이네요.
리더스 100이 끝나는 날엔 시작하는 날보다 분명 나아질거라 기대하며...^^
오늘도 화이팅.
3월 24일
64. Red planet
65. Garden
66. Little Critter
63. A present for mom
64. Biff's aeroplane
65. The wobbly tooth
66.Kippers' birthday
67. My pet
68. My pet
듣기 읽기가 달랑 한권이네요..ㅜㅜ
것두 둘이 같이 읽고 순서대로 한번씩 읽기...
어제는 급기야 화를 버럭 내고 말았어요.
얼마전 케이블에서 조남호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유치,초등 영어는 그냥 즐기는 수준으로 하라는 식이더군요.
영어잘하고 3류대갈래, 영어못하고 서울대갈래...하면서요.
고학년때 문법을 잡아놓는게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도 새삼 생각하게되었고...
가끔은 남 생각도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었어요.
3/24 초3남 초1남 듣기,읽기 The fox and the crow
3/24에 읽은 책 올립니다.
초1
92. just my friend and me -> 집듣
93. little miss stubborn
94. mr.forgetful
95. mr.good
6세
155~166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큰 애가 이제 스스로 좀 글밥있는 책을 집어오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는 권수 채우기에 관심이 많더니
이젠 재미있어보이는 책은 두꺼워도 집어오네요.
얼마전에 들인 eq의 천재들은 둘째가 사달라고 한건데,
누나가 혼자서 읽으니 여러권을 집어와서 누나에게 읽어달라고 하네요.ㅋㅋ
오랜만에 인라인타고왔네요..
여자아이지만 몸으로 노는걸 넘 좋아하는아이인지라...
피아노에 미술 오늘은 운동까지 했네요...^^;
주위엄마들중엔 제가 제일 적게하는것 같은데도 학습지는 하나도안하고 학원두개요~~
(미술은 일주일에 두번..)
이렇게 시간이없네요.. 밥을 오래먹나??기본1시간이랍니다..헉^^;
오늘은 별별고민은 다했네요^^
밥먹을때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공감만해줘도 너무너무 좋아할나이긴해요
나와같은 동지가있다는 것에 만족을느끼는...
계속 수다스런 아이로 남아줬음 하네요...
3/23
51.curious george
3/24
51.catch the bus
52.bear hugs
53.ready, set.go
54.green eggs and ham
아이가 저학년인데도 남자아이라 그런지 말수가 적은 편이ㅇ예요.
물어보지 않음 학교에서 있었던 얘기도 잘 안하고...
더 크기전에 관계개선에 노력을 해야하는데... 권위적인 부모다 보니 항상 지시 하달식이지요.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이길 바라며 낼은 아이맘을 읽는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해바라기님의 고민에 덩달아 저도 반성해봐요~~~
3/24
89.Strawberry jam
90.The jumble sale
91.At the seaside
92.Kipper the clown
93.The snowman
94.Kipper's idea
해바리기님...딸래미가 4학년이 되니 함께 나눌 이야기가 점점 줄어드네요...
3학년때까진 어찌나 온동네소식통인지 엄마들이 자기아이 이야기 궁금하면
울집으로 전화해서 딸래미한테 물어봐라할정도로 하루종일 미주알 고주알....
올한해 영어에만 좀 신경쓰기로 하고 같이 수영다니면서 오고가며 이야기좀 나눌려고 했더니
괜히 마음만 바빠져서는 책읽자,책읽자 소리만 따라다니며 하게되네요.
오고가는 시간이 아까워 차에서 책읽히려 들고 다니는데...(참,제가 뭐하는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딸래미 그새 친구들 사귀어서 하하호호 차안에서 잠시잠시 노네요..
하루종일 아이에게 집중하기는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암것도 안하고 온전히 둘만의 시간을 잠시라도 만들어 대화를해요.
(공부이야기 절대 빼고 아이가 하고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주제로)
같이 뒷산에 오르는 시간 ,아이스크림하나 물고 동네마실 나가는 시간,아빠 마중 나가서 기다리는 시간
운동하러 갔다왔다하는 시간....들
그리고 서서히 아이도 혼지만의 시간을 즐기도록 두어야하지 싶어요...
해바라기님....지금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맘이십니다.
너무 고민마셔요..^^
32.Shape
33~34.Junie B.JONES #7
35.The Mixed-up Rooster
집듣
HOW MOUNTAINS ARE MADE
What Makes Day and Night
Sunshine Makes the Seasons
저희집도 제대로 안읽은책 많아요.
그런데 유독 손이 잘 안가는 책들이 있어요. 이상하게도...
제대로 읽어봐야할텐데...
집듣
1. berenstain bears' trouble with money
2. berenstain bears' mad mad mad toy crazy
3. berenstain bears' dollars and sense
읽기
466. after school
467. eat your color
468. the storm
469. pizza faces
친구들중엔 직맘들이 많은데, 그들은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함을 늘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전업맘이라두 아이들에게 특별히 잘 해주는 것도 없는데요. 저만 그런가요?ㅎㅎ
정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프리미엄' 명언입니다.
3/24(수)
68.The Mixed-Up Chameleon
69.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70.Ready, Set, Go!
71. Amelia Bedelia
오늘은 날씨 좋던데, 내일 밤부터 또 궂어진다고 하네요.
건강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경청!하는 엄마보단 윽박지르는 엄마 여기 있슴다.아들 둘 키우는 엄마라 그렇다며 자위해보지만 과연...
딸을 키웠다한들 그다지 달라졌을까하는 생각이 불현듯...
제가 항상 뼈 저리게 느끼는 게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제 자식 키우는 일!그 보다 더 힘든 일은
제 자식 가르치는 일!!! 이라는 것임다. 여기 모이신 맘들은 정말 대~단하신 거예요.(저도...)
3/24
65.Castle adventure
66.The dragon tree
67.Mum to the rescue
68.The berenstain bears clean house
3/25
69~70.Mighty robot(두 권으로 쳐 주기로...)
집중듣기는 nate the great 하루에 한 권씩
38. 베렌 lose a friend (듣)
39. josh gets glasses
40. a seed grows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한글책 읽히기가 영어책 보다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맞는것 같아요.
우리아이도 올해 다시 영어1000.한글1000 목표로 잡았는데
아이가 3학년와서 힘든지 별거 안시키는데도
영어도 한글도 속도내서 하루에 많이는 못 읽히고 그냥 할 수 있는 만큼하게 두었더니
별로 권수가 안되네요.
방과후에 달랑 몇개하는 거 다 줄여도 그 시간에 쭉 책만 읽을 것 같지는 않은데...
학기중에는 맘을 좀 비워야할까봐요..
3월의 바람이 아직은 매섭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위장병이 다시 살아났는지...밥맛도 없고 먹기만 하면 소화도 안되고...속도 아프고..고생하고 있습니다...
눈은 괭하고...
결국 오늘 남편한테서 한소리 들었습니다...
병원가지 않고 그러고 있다고....
며칠간 밥도 제대로 먹지 않고 했더니만..기운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ㅠㅠㅠ
내가 지치니...큰아이와 더 자주 마찰을 일으키고...
암튼 오늘은 어제 하지 못한것까지 7권 읽었습니다...
엄마는 매일 하는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울 아들 어쨋든 오늘 어제 못한것 다하지 않았냐고 반박하고...
조금이라도 매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무리 설명해도 먹히지 않네요...
3/24
Barney BEAR, world traveler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Families share
The one and only spicial me
People say hello
Maps
What do we need?
3월부터 갑자기 알바를 하게되서 수요일 오후엔 아이들 돌아오는 시간보다 2시간 정도 늦게 들어옵니다.
그래도 그동안의 습관이 자리를 잡혔는지 집에 돌아오면 큰 아이의 보고가 시작되네요.
수학은 2장 끝냈고 집듣은 조지 4권해서 한권 더 하려는데 동생이 자꾸 dvd본다고 방해해서 못했고,
둘째는 바이올린연습했고 수학도 풀어서 자기 좋아하는 포 실컷본다구요..
막내는 언니가 시켜서 학습지 두장 했답니다.
우렁각시가 왔다간것마냥 제가 해야할 숙제가 마쳐진 기분이에요.
아서도 길다고 싫어하는 눈치여서 더 아래단계로 내려가 ort 4,5단계 읽고있어요.
모처럼 봄날씨여서 산뜻한 봄옷 입었어요.
이제 겨울옷은 안꺼냈으면 좋겠는데...
65.meet the charaters
66.My busy morning
67.one cloudy day
68.A sick day
엄마....
어려운 직업이지요.
퇴근도 없고 매일 당직이고...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한 전업주부님이 8시 땡하면 퇴근해서
집안일은 전혀 안한다 하시더라구요.
대학교,직장인 아이들이 있어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저도 아이들 대학 들어가면 그거 하려구요.
난 7시 칼 퇴근할거에요....ㅋㅋ
에구 벌써 100권을 읽으신 대단한 분들(아이들^^)이 있네요..
우리 아들은 하루에 3권, 그것도 요즘에 매우 짧은것들로..
후딱...헤치우듯이 읽습니다.
아직은 재미라는 것보다는 빨리 읽고 놀아야지 하는것같아요..
그래도 싫다는 소리는 안하고 읽으니 그것에 감사할따름이죠..
3/23
It's not fair
The great race
vanishing cream
2010/3/24(수)
71. An I Can Read- Mice at bat
72. Princess Poppy- Twinkletoes
73. - The Play
74. Ready, Action!- The enormous turnip
집듣: Magic tree house - Day of the Dragon King<1~7>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가기로 했는데 너무 귀찬고 움직이기 싫어요.
아침에 한번 다른 곳에 갔다왔더니.....
그래도 아이들과 약속 지키기 위해 나갑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건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정답이 오늘 오답이 되고, 다른 아이에게 유익한 방법이 내 아이엔겐 유해하고...
부모자식 관계도 양으로, 질로 따져서 되는게 아니란 생각도 듭니다.
양이 필요한 게 있을 거고, 질이 필요한 게 있을 거고...
전 딸아이 하나 키우면서 힘들어 한 적이 없었고, 그래서 참 쉽게 키워서 좋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 그런데 지난 5학년부터 서서히 '힘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 생각이 크고, 정체성을 찾으려 하고, 주장이 느니 엄마와 갈등을 빚어내더라구요.
저도 준비가 덜 되었던지, 따지고 대드는 모습이 보기 어려웠고요.
'어떻게 엄마한테 그런 말, 그런 행동(대드는!)을 할 수 있지?'라는 권위로 힘들어하기도 했어요.
경험자들을 비롯한 여러 분들의 충고도 있고, 여러모로 답을 찾아봐도 결론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아이 편이 돼서 이야기하자."입니다.
그러니 6학년 딸아이가 속마음도 잘 이야기하고, 엄마 화 난 것도 이해하고, 아이 상황도 인정을 합니다. ^^
뭐, 요즘도 잦은 갈등으로 시간을 보내지만, 그냥 넘기는 것이 많습니다.
지켜보며, 진짜 아니다 싶은 것만 간섭을 해 보려구요.
딸아이 믿는 마음을 지키려고 합니다. 그것이 아이를 위하고, 절 위하는 길이겠지요.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School Skeleton (50 여분)
56.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57. Around the Year
58. The Real Floppy
59. The Old Tree Stump
60. Willy's Pictures
어제는 과외를 하느라 중딩 조카한테 아들이랑 같이 병원다녀오라고 했더랬습니다.
주말에 황사때문에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나 천식~~~~~~ㅜ.ㅜ
밤에 잘때 혹시 응급실로 실려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다더군요..
숙제 안해도 된다.. 엄마가 선생님께 말씀드리마~~해도 끝까지 숙제는 하고는 침대로 들어가더라구요.
거기다 요즘 유행한다는 열감기까지 겹쳐서.........열이 펄펄~~~~
밤새 물수건해가며 열은 좀 떨어뜨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또 펄펄~~~
학교 가지 말라고 했더니......기거이 학교는 가겠다고...
에고.........하여간 오늘 오전까지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정신이 너무 없어서 계속 손놓고 있었네요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랍니다.....다들 조심하세요..
독서보다 중요한건~~~~~~~~~~~~~건강^^
22. Jumping mouse 오늘도 딸랑한권이요
집중듣기:1시간 20분
개교기념일이라 늦잠 잔 시간이 7시라니 너무 부지런하신대요.
전 오늘 아침 7시에 알람 맞춰놓고 큰애 깨워놓고 일어나기 싫어 20분 더 누워있었는디요.
아침에 왜이리 일어나기 싫은지
나 어릴 때 엄마가 나보다 늦게 일어나는걸 본 기억이 앖는데 우리집 애들은 주로 애들이 먼저 일어나네요.
게으른 엄마 반성해요.
3/23(화)
62.Henry and Mudge and the snowman plan
63.Volunteer of the year
64.Arthur the brave
65.Arthur"s promise
어제 예정일을 앞둔 큰애 친구네 집에 다녀왔어요..
오늘이 예정일이라는데...아들인지..딸인지도 모르고...준비는 다 해놓았는데 기미가 전혀
없다하네요...^^..근데..집을 얼마나 깨끗하게 해놓았는지...
자주 가던 집이라 잘 알긴 하지만...부엌 살림 정리해놓은거 보고 넘어가는줄 알았습니다.
음식 해먹는걸 좋아하는 엄마라...갖가지 소스에 양념들...온갖 종류의 가루들...ㅎㅎ.우리집에서는
전혀 볼수 없는 이상한 먹을것들..예쁜 통들에 담아 이름 적어서 이뿌게도 정리해놓았더군요..
냉동실도 통에다 이름붙여서 종류별로 정리정리..
요즘은 애들도 아빠가 다 픽업하니 하루종일 집에서 심심해서 그랬다는데..
제가 보기엔 성격인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집 부엌좀 째려보다가 하얀타일 박박 닦았네요..찬장도 하나 정리하고..ㅋㅋ.
에고..힘들어...나머지는 내일 할랍니다...^^;;
돌아보면 정리할거 엄청 많네요...ㅎㅎ...
오늘은 일복 있는 날입니다. 오후에는 친정제사가 있어서 다녀오려구요..
애들은 숙제랑 할일 시켜놓고 가야겠습니다. 얼마나 해 놓을런지 모르지만...^^;;
우리도 개교기념일이 빨랑 왔으면 좋겠어요~
하루라도 늦잠을 자고 싶은... 게으른 엄마.. ㅎㅎㅎ
지금은 울딸 학교 도서관이랍니다^^
오늘 도서도우미 하는날이라서요...
9시에 오자마자 환기 시키고 청소 후딱 하고는~
아이들이 9시 40분부터... 어찌나 밀려들던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책 정리... 다~ 하고 나니.. 또 쉬는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낼부터는 이틀 연속으로 교통서는 날이예요 ㅠ.ㅠ
그리고 7월에도 3일이나 교통이 더 있네요...
올해는 일복이 터졌나 봅니다~~
매일 못들러서... 죄송해요^^
간간이 수다떨러 잠시 들르고... 목록은... 일주일치씩 올릴께요^^
아래 초원님의 말씀처럼... 그냥 같이 있어줘도 든든한 존재가 바로 엄마죠..
저도 직장그만두고 아이랑 있으면서.. 아이에게 더 화만내고, 살림도 엉망이고,
집에 있다는 것, 아이와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너무~~스트레스를 받았었어요.ㅠㅠ..
회사에 다시 나가고 싶은 맘이 굴뚝이었지만..ㅋㅋㅋ
지금도... 그닥 아이에게 잘 하는건 아니지만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건 사실이에요...
이제 회사를 안 다니니 아이에게 더 잘해야지, 살림을 더 잘해야지, 남편에게 잘해야지...
이런거 너무 생각하면 지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구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어느정도 마음 비우시고..
해바라기님 안그래도 넘 잘하시고 계세요... 진짜루~~
저같은 게으른 전업맘은 감히 따라 갈수 없는..ㅋㅋㅋ
해바라기님 고민이 뭔지 잘 몰라 제가 헛소리 한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직장맘에서 전업맘으로 되면서 제가 겪었던 스트레스(?)가 생각나 몇자 적었어요..
저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밝아진 모습에 그냥 만족하기로 맘 먹고,
나도 인간이고, 게다가 무쟈게 게으른 사람이라 생긴대로 살기로 햇슴다..
해바라기님... 구경 왔어요...
온 김에 추천도 꾸~욱..
모두들 열심히 넘~~잘 하고 계시구만요..
밑에...
빨강머리앤님의 글 읽고 오늘 아침엔 자숙 모드예요..
무튼..
해바라기님 그리고 리더스반 어무이들 화이팅~~!!
이래저래 바쁜 일이 많아 한 일주일을 못들어 온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은 휴직 후 제니와 함께 있는 시간이 늘어나니 고민도 늘어난 모양입니다.^^
너무나도 좋은 엄마인 우리 해바라기님...아마도 적응하는 과정에서 살짝 혼란스러우신가봐요.
최근 글 중에 존재만으로도 프리미엄 이라는 글이 있더만요.
엄마야말로 아이에게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프리미엄인 사람이지요.
그냥 같이만 있어줘도 아이에게는 든든한 존재가 엄마잖아요.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딱히 도움은 못드리구 맘이라도 가볍게 해드리고 싶어서 몇자 거들었어요.
울 둘째가 어제 읽은 책입니다.
45. Sings we see
46. Lost inside the house
47. Glossary : What is a glossary
48. A good game for all
49. Kate's game
오늘 읽은 책 붙입니다.
50. Up, Up, Down
51. Smelly socks
52. Ribbon Rescue
안녕하세요?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커피한잔 들고 컴퓨터 앞에 앉는 지금이 가장 여유로운 저만의 시간입니다.
몇군데 사이트 검색하고 신문읽고 오늘 할일과 외출해야 할 일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간단히 청소하고 가능하면 아이가 집에오기 전(2시)까지 볼일을 마치려고 열심히 다닙니다.
스스로 약속한 것이 아이가 집에 올때 엄마가 꼭 있을 것입니다.
아직은 잘 지켜지고 있네요.(전업주부라서요) 또 잠들기 전까지 책 읽어줄것 (요건 가끔 땡땡이)... 등등
리더스하면서 읽을 책이 없을까 봐 걱정했더니...
책장을 조사해보니 예전에 샀다가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잊혀진 책이 의외로 많네요.
런투리드도 그렇고 다윗과 골리앗, 선물받았던 영어 세계명작 (너무 어려워서 아이에게 보여줄 생각도 못했던 책)도 있고, 책 없어 못 읽을 걱정은 없겠네요. 도서 대여점에서도 책이 30권 정도 와 있고...
어쨌든 쑥을 만난 것이 올 해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54. what's the time mr.wolf? 55. yippy-day-yippy-doo 56. crossing the road
57. 아서- perfect present 58. 아서- good night D.W.
흘려듣기 2시간 정도 집중듣기 -10분(ort more a)입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큰 아이는 학기 중에 집듣을 많이 못했는데 어제 오랫만에 60분 정도 했습니다
앤드류 클레멘츠의 Frindle
아이는 엄마와 함께 하기를 원하지만 저는 10분 이상만 해도 집중이 안되서요. 그리고 좀만 하려고 하면 둘째가 부르고 수학 물어본다고 다른것도 등등....
작년에 한글책으로 쉽게 읽어서 그런지 이해는 더 잘하는 것 같아요. 꼭 이 방법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요
저는 소리듣기에 바쁜데 아이는 따라가면서 동시에 생각하나 봅니다.
한챕터 끝날때마다 제게 대충 내용을 이야기 해주더군요. 비록 영어가 좀 섞인 한글이었지만요.
집듣이든 소리내서 읽기든 꾸준히 하면 길이 분명 보일거예요.
아이가 3학년이 되서 예전보다 많은 양을 못하고 있지만 일주일에 한번 서점에서 수업하던 것도 그만두었지만 3학년때까지는 이대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주위에서 학원, 화상영어 전화영어를 아는 분들이 이야기하곤 하지만 아직은 더 인풋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말 독서 수준이 탄탄해야 어려운 수준의 영어도 따라갈 거라고 생각되어서요.
오늘도 모두 열심히 해요^^
빨랑 시립 도서관 가서 한글책 영어책 바꿔오고 작은 아이 학교 반 모임 가서 점심 먹고 옵니다.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는 반 모임도 잘 안 나갔지만 이제 아이들의 새 학교적응을 위해서라도 조금씩은 다니려구요.
주말 진행기를 올려야 하는데 월요일부터 장거리 출장이었고
어제는 읽기 목록 메모지를 잊고 출근해서
지난 주말부터 읽기 목록을 이제야 올립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올려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다는거 아시죠?
제가 원해 끈기있게 하는 걸 잘해요
근데 남들이 보면 혹 무식할 수도......
팔랑귀가 되도 안돼, 귀를 닫고 살아도 안돼
아휴! 뭐든 적당하기가 어려워요
3월21일
63. arthur tells a story
64. cicle and squars
65. number numbers everywhere
66. monkeying around
67. lost kitten
3/22
68. good night d.w
69. how's the weather
70. number magic
71. where is it?
72. meet molly
3/23
에반무어 리딩스킬 F-1
73. little helpers
74. speak up
75. rosie, the nosy goat
76. D.W's perfect presents
계속되는 황사에 건강 유의하세요
감잎차는 비타민이 많아 좋구요
요즘 처럼 황사로 목이 칼칼할 땐
죽염수 물에 가글하는게 효과 만점입니다
아홉번 구은 죽염을 생수에 일정량 녹여 죽염수를 만들어 두었다가
외출하고 돌아와서 가글가글 여러번 해주면
칼칼하던 목도 급새 좋아지고
목 감기로 아플때 죽염수 가글하면
소독 효과로 회복이 빨라집니다
해바라기님~ 역시나 부지런하셔...
주말의 엄청난 황사바람을 맞고 다닌 탓에 어제부터 콧물질질 나오고 있네요.
몸은 원래 천근이었는데 이제 만근이 되었네요. 삭시도 막 쑤시고.....에혀~
머리도 몽롱하고 코는 콱 막혔고....
어제는 도서관 책신청한 four corners 책이 입고되었다길래 기쁜맘으로 책 받아오고,
학교 도서실가서 한글책 바꿔오고 히야~~
이웃집 아줌마들이랑 간만에 수다떠느라 쉬지도 못하고...
오후엔 몽구가 태권도하고 싶다고 요며칠 졸라서 학원상담댕겨오고...
쌤이 화분보내래서 화원다녀오고...내몸상태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정이었는데
쌤 얼굴 생각하니 아파도 준비물 미루면 뭔일 벌어질지 알기 때문에 부랴부랴 바빴네요.
겨울내내 감기 않걸리다가 날 풀릴려니 감기가 오네요.
쑥맘님들은 감기걸리지 말고 따끈한 차 많이 마시고 잘 보내셔용~~
참, 숙제~ㅎㅎ
어제 도서관에서 받아온 글밥적은 four corners 오늘 읽어보게요.
글밥 적은 쉬운단계라 만만하게 읽을것 같다고 하네요.
해바라기님 오늘도 쓱 하나 던져 마음에 파장을 일으켜 주시네요...
가끔 동네 아줌마들이나 친구, 언니들하고는 몇 시간이고 수다 떨면서,
어쩌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다 좀 길어진다 싶으면, 공부, 숙제등등의 생각에 이야기를 중단시키곤 합니다.
반성합니다.
첫째
95 3/23 5 time for bed 98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99 ort 6단계집듣: arthur adventure 3권
dvd :redwall 30분
둘째
57 3/22 4 time for bed 60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집듣 : M.T.H #3
dvd :redwall 30분
우리 둘째 한동안 '망원경' 상품으로 걸고 열심히 읽더니
망원경 받고 난 후 읽으려고 하지를 않네요.
또 어떤 당근으로 열심히 읽는 계기를 만드나...... 궁리 좀 해봐야겠어요.
노하우 있으신 분 도와주세요~~제발~~
아이의 말을 잘 경청해주긴 참 쉬운 일이지만 잘 되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저도 그럴 때 많이 있습니다.
사랑 표현 많이 해주는 그런 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4교시 하는 날이니 도서관 가서 책 좀 읽고 와야겠어요. 그래야 이번달까지 100권 채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읽은 책
큰 아이
47. Mr. Nosey
48. Mr. Sneeze
49. Mr. Bump
작은 아이
76. The go -kart
77. The barbecue
78. The rope swing
79. Biff's airplane
80. fetch!
81.Danny and the Dinosa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