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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열여덟번째날

컨텐츠

댓글 1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3-26 09:21
답댓글

3월 25일 목요일

67. I am invited to a party

68. The snow day

 

69. I am invited to a party

70. My pet

71. My playground

72. Mom's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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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6 00:31
답댓글

벌써 12시가 넘었네요.

 

3/25(목)

72. The Spider and the Beehive

73.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74. Who will Be My Friends?

75. Arthur's Camp-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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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00:46
그러게요.12시가 훌쩍 넘었네요.
지금부터 전 아들내미 유치원 친구들 생일선물을 싸야해요.
내일 아니 오늘 유치원에서 파티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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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25 23:29
답댓글

인사만 꾸벅 하고 갈려고 들어왔어요.

어제 오후부터 울 딸 열이 39, 40도

밤새 열이 안내리더니 오늘 아침에서야 열은 내렸는데 학교는 못 보내겠더라구요.

울 딸 오늘 집에서 푹 요양하셨네요.

오후에는 많이 나아진것 같았지만 또 아파질까봐 차마 공부하잔 말은 못 꺼내고 기냥 만화책 읽으며
노는 걸 냅둔 하루였어요.

그래서 암것도 한건 없네요..흑

역시 건강이 최고예요.

건강해야 공부도 하고 영어 1000권 읽기도 하죠..

모두들 변덕쟁이 날씨 밑에서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래요.

낼은 꼭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옵죠..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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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00:44
아이 아플때는 그냥 쉬는게 최고에요.
잘하셨어요..
그나마 오후에는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늘꾸미님도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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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5 23:10
답댓글

여기는 남쪽(부산)이라 그런지 목련도 피고 살구꽃도 폈어요.

지지난주는  매화꽃구경도 갔다왔지요...으찌나 이삐던지....

근데 날씨가 계속 안좋아요....오늘도 치적치적 비가 오네요...

 

36~37.The Magic Finger(으하하하.저희도 로알드 달..읽었시요..비록 젤 낮은 단계이지만^^;;)

38~39.Be a Friend to Trees

40~41.Junie B.Jones #10 챕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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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3:15
벌써요...
서울은 아직입니다.
지금 밖에 칼바람이....
바람소리만 들으면 한겨울입니다요.
저도 얼릉 꽃구경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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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25 22:56
답댓글

한주가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아이는 벌써 몇번의 시험을 보고...수학은 거의 매일 테스트분위기...

여긴 통과못하면 나머지시킵니다.

아직 나머지를 한적은 없지만 2학년이되니 나름 빡(?)세게 나가네요.

습관을 잡는다고 하시는데....감사해야죠.

뭐 빠뜨려도 절대 학교 달려오지말라는 선생님 말씀을 믿고...뭐 빠져도 그냥 둡니다.

두번 간단한 벌을 섰더군요.ㅎㅎ

이제는 자기물건은 자기가 몇번이나 챙기고 아침에 뭐 빠진거 없는지 확인해달랍니다.

습관...이참에 확 들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집듣.

1. the berenstain bears' mad mad mad toy craze

2. the berenstain bears' trouble with money

 

읽기

470. eyes in the dark

471. night shift

472. fat fred

473. our neighbo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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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3:17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귀찮아서라도 나머지 공부 안시키는데..
게다가 준비물 챙기는 습관까지...
올해 복터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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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5 23:29
선생님 의도 파악하시고 이렇게 믿어주시니 훌륭한 선생님에 훌륭한 학부모십니다.^^
아이들에게 엄하다,숙제를 많이 내어준다...나중에는 너~무 골고루 대한다....
참 엄마들 의견도 다양하더라구요...
그래도 우리의 할일은 선생님의 기본 교육방침을 믿고 따라가 주는 것,
그속에서 아이가 정서적,지적 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것 아닐까요...
무조건 믿고 의지하고 따라갈수 있는 선생님들이 많아지시길...바래봅니다.
좋은 한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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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2:50
답댓글
울집 울트라 짱 쵝오의 밉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고발사진 다시..ㅎㅎ

이 야심한 밤에 라면을 끓여서 온통 냄새를 풍기며 저를 고문중입니다..

당해본 분은 아시죠???

이 밤에 라면국물 냄시.............

으~~~~~~~~라면국물이 아니면 듀금을 달라..... 아웅ㅇ 밉상. ...........

라면 먹고시푸당ㅇㅇㅇㅇ 밥말아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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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5 22:53
허걱! 깜짝 놀랐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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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3:19
흐흐흐
지난번에 봤는데...또 봐도 웃겨요.....ㅋㅋ
전 요즘 물냉면에 필이 꽂혀서...
지금도 냉장고 안에 있는 인스턴트 물냉면이 날 부르네요..
아~시원하게 먹고 잡다....크~(아니 이건 절대 비어마시고 내는 소리가 아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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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5 23:33
아~종채맘님...참으시는구나..
저희집에도 그런 밉상있는데 전 그냥 궁시렁거리면서 살포시 동참해요..
어떻게 참으세요???
그런 제가 더 밉상이래요.^^안 먹는다고 구박하구선 더 먹는다구...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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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25 23:40
종채맘님 어제 제가 그 일을 당했답니다.
요즘 밤마다 이것저것 좀 찾아보느라 늦게 자는데 11시경 퇴근한 남푠
후루룩 국수 끓여서 친절히 한젓가락 들고 정말 맛있다고 먹어보라고 입앞에 까지 가져왔네요
다른 때는 절대 안친절한데 고롤때만 친절해요~~밉상 추가요^^
끝까지 참아내느라 고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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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5 22:50
답댓글

오늘 저녁에 책읽다가 제가 문득 그랬습니다.

네가 읽은거 네가 올릴래?  바로 ok하더구만요..

울 딸이 문자쓰고 댓글달고...이런거 넘 좋아합니다..=.=

핸드폰이 있음에도 쓰지않던 울 딸 친구들이 올해초 우리딸이 핸드폰 생기면서

바빠졌습니다. 저러다가 알 끊겨서 나한테 전화 못하면 어쩌지 걱정도 됩니다..^^;;

 

초3 딸아이것은 쩌 밑에 있구요..

둘째것만 올려요...^^

초1

 

읽기

듣기

39

Just a bully

Arthur's valentine

40

All by myself

Arthur's tooth

41

Just for you

Arthur's halloween

42

Just grandma and me

 

43

Me too!

 

44

Arthur's first sleepover

 

45

Arthur's tooth

 

46

Arthur's v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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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00:48
큰딸내미더러 매일 들어오라 해주세요.
희정조카 이후로 아이가 직접 들어와 인사하니
정말 좋더라구요...
내일 아니 오늘도 들어와 쓰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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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25 22:26
답댓글

마음이 힘든 하루였네요.

그래도 빼먹을수 없기에 오늘 진행한거 올립니다.

종채맘님,서은맘님,해바라기님 정말 감사드려요^^

3/25

120.a cat in the tree

121.knock,knock

122.baby duck's day

123.what do they do?

124.what do they say?

 

저녁에 몸보신좀 하라고 삼계탕 끓여주고 집듣 생략하고

ebs 에서 보고 싶은 프로 골라보라했더니 공룡기차~~~주욱 보더니

편하게 잠들었네요.저 내일 학교앞으로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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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2:43
홍콩야자님.......
저희 아들이 여전히 친구가 별로 없어요. (자신의 세계가 좀 다른 독특한 녀석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아들의 친구들을 거의 다 알고 친해요 ㅡ.ㅡ;;
저는 단지 한명의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아니 맞거나 따돌림을 당하게 하지 않기위해서..
학교도 자주가고 (물론 치마바람 이런건 아닙니다.. 청소나 봉사..)
하교 시간에 아들 친구들 볼때마다 웃어주며 한명한명 오늘 입은 옷은 어떤지.. 뭐는 어떤지..
일일이 이야기해주고 안아주고 집에 데려다 영어책도 읽어줬어요.
아이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가장 든든한 버팀목으로 지켜주세요..
1학년들은 바로 좋아져요..
많이 힘드셨을텐데...... 오늘은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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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5 22:53
걱정 많이 되셨겠어요...=.=;;
당분간은 엄마가 지켜봐주시면서 분위기도 좀 살펴보시는게 좋을듯 해요...아이도 엄마가 있어서 든든할거예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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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3:27
저도 그리 강한 성격이 아니지만
이런일이 생기면 아이아빠와 진지하게 선생님 찾아뵈었을것 같아요.
가해학생과 그 엄마도 직접 만났을 것 같구요..
내일 잘 해결하고 오세요..
에구~위로의 말밖에 할수 없어 속상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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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25 23:37
종채맘님 또 힘을 주시는군요~~
유치원 다닐때 봐서는 친구들도 많이 따르고 나름 리더쉽 있는 줄 알았어요.
주말에는 친구가 집에 놀러오기도 하고 친구 관계는 원만한거 같은데
에구구~~학기초라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거겠죠...
빨리 잊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꿈다섯님 우환시환맘님 저쪽 앞에 있던 글도 보고 오신거세요...
진심으로 염려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한결 마음이 편하네요.
이런 글들이 참 마음 편하게 해주네요.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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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3-25 22:16
답댓글

3/25

70.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71.The litter queen

72.Survival adventure

73.The dragon tree

집듣:Nate the great (20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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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5 22:54
네이트가 20분밖에 안걸리나요? 우리딸 들을때는 더 긴줄 알았어요..
하도 몸을 비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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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3-26 23:59
아닌가요? 저도 정확하게 쟤 보진 않았어요.그냥 어디선가 20분이라고 본 듯 해서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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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준맘
  • |
  • 2010-03-25 21:37
답댓글

이게 며칠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주는 녹색을 섰더니 아주 피곤하더라구여...

아이들 다 깨워서 밥주고 옷 챙겨 놓고 나갔다가 8시 50 분에 뛰어 들어와

옷 만 갈아입고 작은아이 유치원 데려다 주고 붕~ 밟아서 출근...

정말 엄마는 용감합니다.어쨌든 힘은 들었지만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울 아들도 지각직전에 막 뛰어가는데 울 아들이라 생각하면서 서있으니까

녹색 엄마들이 없으면 늘 맘 졸이며 학교 보내야되겠다 싶더라구여~

 

암튼 요즘은 저도 지치고 아들도 지쳐서 매일 못 했구여...

몰아서 누워서 떡 먹을 만한것만 읽혔네요...

그리고 제목은 영어 공책에 쓰게 하니 자연스럽게 줄맞춤도 되고 좋더라구여.

영어는 대소문자 줄 맞춰쓰기도 가르쳐야 하잖아요...

 

40.My lunch

41.My dog

42.Come and play

43.The snail

44.The park

45.Meg's messy room

46.A little duck for Lily

47.Mom at work

48.I am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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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1:45
투준맘님 너무 힘들지만 보람된 한주를 보내셨네요.
정말 슈퍼......아니 원더우먼이셨네요
내일은 조금은 여유로운 아침 맞이하세요..
투준맘님덕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 할 수 있었던 며칠이었을거예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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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2:01
날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저는 가을에 한번,내년 3월에 한번 이렇게 두번 서게 됐어요.
그런데요 이렇게 쓰면 엄마들한테 한 소리 들을지는 몰라도
녹색은 오후에도 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후에 차 지나가는데 아이들 휙휙
아무때나 나와서 정말 위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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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2:05
급식은 아침에.......
녹색은 오후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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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3:50
우히히히~
그거좋네요.급식은 아침에...
그런데 녹색은 아침 저녁으로 해야한다니까요....윽 돌 날라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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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맘
  • |
  • 2010-03-25 21:34
답댓글

학기초가 되니 하는일 없이 바삐 여기저기 불려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요..에구구!!

요며칠 쑥쑥엔 매일 들어와서 눈도장만 열시미 찍었네요.

ㅋㅋㅋ

얼마전 영어논술 프로그램 write spots &paths 체험단 신청했었거든요~

당연히 잊어버리고 있었죵.

근데 오늘 체험단에 당첨되었다고 문자가 왔어요~홍홍!!

연초엔 수학문제집 체험단에도 당첨됐었는데~ㅎㅎㅎ

울 서은이 올핸 공부 열시미 해야 하는 가봐여

여기저기서 막~~ 도움을 주시넹!![자랑질이 좀 심한듯!!ㅋㅋㅋ]

암튼 오늘도 밥 안먹어도 배 부른 날 입니다.

다들 좋은 꿈 꾸세용!!

 

23일 18. It's Been a Busy Day

       19. It's Silly Time

 

24일 20. Thank You, Daddy

       21. Six Little D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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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1:43
서은맘님 올해 초부터 대박이시네요..
오늘은 굶으십시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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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2:03
저도 작년에 쑥에서 하는것 당첨된적 있지요.
덕분에 탐만 내던 책 받아서
한동안 입이 안다물어졌었지요..
다른것보다 책 당첨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지만 로또도 되면 좋겠죠?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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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10-03-25 21:23
답댓글

22)land of the dinosaurs

23)just grandma and me

24)the outing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같은.....

확실히 풀어주는것도 아니고 확실히 챙겨 시키는것도 아니고....

젤 않좋은 길로 가고있는건 아닌지...

많이 시키고 있지 않은거 같은데 그래도 문제집몇장에 눈높이몇장하고 학교숙제하는데도 2시간 이상걸리고, 학교다녀와 태권도와 수영다녀온후 그 2시간 전쟁치르고나면 저녁먹고 잠자러가기 바뿌네요......

이러다 좀만더 빡세게 스케쥴생기면 넘 힘들어 해버리면 어쩌나걱정도 됩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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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1:53
어느정도 풀어주고........어느정도 챙기면서......
알맞게 하고 계신거예요.
빡세지면 빡세진대로 적응하며 잘해나갈 수 있을거예요
빡세져서 힘들면 어쩌나.........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시고....
바람 엄청나게 부는데....동이맘님 오늘은 푸욱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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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2:05
저도 책 읽히고 나면 끝이에요.
요즘 받아쓰기하는데 이것도 매일 하기가 힘들어요.
시간 쪼개서 산수문제집 들이밀기도 힘들구요.
전 좀더 지켜보다가 몇 가지는 정리해야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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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2:07
1학년때 받아쓰기는 별거 아닌것 같지만..
백점을 맞을 수 있게 정확하게 연습시키시는게 중요해요
맞춤법을 정확히 익히는것과 동시에... 자신감 문제거든요.
받아쓰기처럼 간단한 시험에서부터 잘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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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5 22:57
학교다녀와 태권도와 수영다녀온후 집에서 2시간 공부한다면 바뿐거 맞아요..
그 사이에 간식도 먹고..저녁도 먹고..놀기도 해야하니까...
나중에 다른 스케쥴이 생기면 지금것중에서 뭔가를 정리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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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5 20:42
답댓글

안녕하세요?저는 꿈다섯님 큰딸 서정이예요.

제가 엄마께서 리더스 천에서 목록을 올리시는것 슬쩍 봤어요........

다들 열심하시는군요....

아참!제가 읽은 책 목록 올리께요.

 

55.Just a thunderstorm

56.Just me and dad

57.Froggy play soccer

58Tracks in the sand

59.Arthur`s valentine

 

제가 이거 처음 올려본거라 좀 긴장되네요.

영어읽기 쓴것 한글자 한글자 열심히 쳤어요...

또 틀릴까봐...

근데 이거 올리는 것 의외로 재밌어요.

다음에 또 목록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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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0:45
앗.........서정양 반가워요..
아고..기특한것ㅅㅅㅅ 이렇게 직접 목록도 올리고..
이뻐죽겠넹ㅇㅇㅇ
서정아.. 우리 자주자주 보자..
서정이 화이팅~~~^^ 장하다 서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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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2:06
지난번 희정이 조카 이후로 학생은 첨 아닌가요?
반가워요 서정양...
앞으로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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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5 22:41
서정양...함 뜨니까 쑥쑥이모야들이 넘 좋아라하네요....^^
진짜 반가워요....한글자한글자 열심히 쳤을 서정양 모습이 그려지네요...
계속 열심히 책읽고 꾸준히 해봐요.함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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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0:33
답댓글

천식이 너무 심해서 밤에 잘못해서 응급실로 실려 갈 수 있고 목도 붓고 열감기까지 걸려서 위험하다며 밤새 잘 지켜보라던 의사샘땜시

밤새 잠못자고 물수건으로 열내려서 학교 보냈더니......

 

어제 절대 천식때문에 줄넘기 할 수 없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라고.......엄마가 전화한다는걸..지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는........

줄넘기에 멀리뛰기까지 했다고.........ㅜ.ㅜ

혹시나하고 학교앞 (그래봐야 1분도 안걸리지만...) 에서 기다리고 있었더니.......저멀리서부터 뛰어오는 아들..ㅜ.ㅜ

 

오늘은 많이 좋아지긴 했어도  체육시간이 없기에 안심하고 학교 보냈더니......

하교후에 살포시 옆에 와서 귀에 대고는.............."엄마..오늘은 높이 뛰기 하느라.......급식 못먹었어요.."

ㅠ.ㅠ

 

당췌 아플때 줄넘기 하라고 기초체력을 키워놨던가...........ㅡ.ㅡ;;

돈 낸 급식은 먹고 댕겨야지.......왜 이중으로 점심값을 쓰게 하는건쥐..

 

하여간 의사샘 걱정과는 반대로 아들은 너무나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긴...어깨뼈 부러졌을때도.. 못씻어서 냄새나는것빼고는 온갖 운동은 다 하고 놀던 넘입니다..

 

막내 학교에서 무슨 인증시험인가 급수별로 하는걸 다같이 컴앞에 앉아서 했다더라구요.

물론 낮은 급수이긴하지만........막내는 다 맞았다고 하더라구요.

옆에 있던 일년넘게 영어학원 다니고 있는 친구가.......자기는 몇개 틀렸노라고..

당췌 울막내가 구르는 재주가 느나봅니다 ^^

아시잖아요.......당췌 뭐하나 뽀죡하게 한거없이 주구장창 듣고 읽기만 하는거...

뭐 다들 내용 알고 듣는다는데......막내는 걍 소리로만 듣고 있습니다.

 

정말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는 듯 합니다.

1학년 2학년때 천번을 접어야만 학이 되는 종이학도 아닌것이 천번을 설명해야만 겨우 이해를 하던 막내가..

요즘엔 수학을 곧잘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그동안 막내의 기준입니다) 이해하며 스스로 풀고 있네요.

 

지금 한권 두권 짧은 리더스가 쌓여서 큰 힘을 발휘하게 될겁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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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2:10
내가 리더스할때 그랬죠?
종채맘님 막내는 정말 뛰어난 아이라고.....
왜냐....엄마가 시킨다고 그렇게 앉아서 주구장창 듣는아이는
정말 드물거든요...
막내에게 다 맞은것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리더스에 참여했던 모든 이모들은 막내가
이렇게 잘 클줄 알았다는것도 빼먹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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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2:14
흐흐흐........
좀전에 자전거 바퀴를 왜 고무로 만드는지 이유를 객관식에서 번호로 고르라는것도 아니고 걍 무턱대고 글로 쓰라는 주관식 문제땜시
지 오빠한테 무시당하고는...........자책하고 토라져서 잠들어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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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5 22:50
에궁..그냥 하루 쉬게 하시지...
아픈 아이 간호하며 지켜보시느라 종채맘님도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근데..막내는 전형적인 천재형아닙니까?^^
남보기에 늦되지만 팍팍 차고 올라가는...아무래도 분위기가 그런데요..ㅋㅋ
막내 진짜 장해요...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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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5 23:01
우준시환맘님...내가 하고싶은 말이 바로 그거예요..
누구나 그정도로 시키면 잘하겠지요..하지만...그렇게 시키는걸
다 하는애도 있구나 하는게 넘 신기해요...
우리집 애들 내가 그렇게 시켰으면 집나갔을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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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5 23:22
얼굴은 모르지만 '종채맘'님의 글을 읽으면 언제나 유쾌합니다.
아이가 많이 아팠는 것 같은데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엄마가 성격이 밝으니 아이들도 모두 밝게 잘 크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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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3-25 20:29
답댓글

3/25

 

37. How many teeth

38. Chrismas for Miss Kitty

 

조언구합니다.

초1인 우리 아들 요즘 헬로 리더 3단계, 리틀클리터 3단계 정도 읽고있는데

아서 어드벤처 좀 어려울까요?..

영어유치원에 다닐때는 매일 유치원에서 책을 빌려왔고, 가까운 도서관에 영어도서가 꽤 있어서

사실 따로 영어도서 구입해본적이 없는데 엄마표로 진행하려고 보니 이제 좀 구입해야할것같아서..

요즘 아서dvd보고 무지 좋아하거든요.

아서스타트는 보기에는 좀 쉬어보여 사기가 망설여지네요..

어드벤처는 어느정도 수준인지.. 아이가 읽으면 어려워할지, 글밥은 어느정도 될까요..

영어도서 왜이리 비싼지..최선의 선택을 위해 고민 또 고민이네요..^^

그외에도 괜찮은책 추천해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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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3-25 21:45
울 아들도 초1,반가워요. 어드벤쳐 사 주세요. 너무 좋아해요.DVD 있다면 더 더욱. 바로 읽기는 힘들구요 집듣용으로 듣다가 어느 수준이 되면 읽기용으로 활용하니 바로 일석이조 아닐까요? 울 아들 한 권 읽더니 힘들다며 더 듣겠다네요. 비싸긴 한데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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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3-26 02:21
저도 도움됐네요.. 저희애기도 그정도^^ 수준인데...비디오 너무좋아해서 아서..
어드벤쳐 어려울까봐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책값부지런히 모아 질러야겠군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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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3-25 19:24
답댓글

17. Tumbelina

18. Jack and the beanstalk

19. Arthur's brithday

아이는 조금씩 이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데 제가 게을러서 매일 기록을 못했네요

양도 작아서 하루 한권읽을 때도 있지요 

왜이리 바쁜지 모르겠어요

별로 하는것도 없지만 우리큰애는 거의 운동으로 시간을 보내는거 같아요

매일 태권도, 놀토엔 축구, 방과후 야구...

4학년이라 다들 공부에 매진하는데 전 태능인을 키우는거 같아요

운동하거나 놀다오면 계속놀려고 하지말고 공부모드로 빨리 전환하도록 하자고 아이와 약속했지만 그것이 쉽지않아요(한번 놀면 계속 놀려고 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죠..)

공부나 놀이나 운동이 빨리 빨리 전환만 된다면 운동많이 하는게 좋은거죠??!!

제가 요즘 체육선생님들과 지내는데 한가지 부러운 점은 운동이 거의 생활이라는 점이죠

정년을 바라보는 선생님도 굉장히 활기차게 생활하셔서 숨쉬기만 하고 지내는 제가 넘 부끄러웠죠

 

참 이거 쓰다보니 공부가 뒷전이라 하소연하려고 했던것인데 오히려 운동매니아가 된거 같네요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공부가 뒷전이되는 아이를 보면 가끔 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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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0:42
우리 아들 역도선수가 꿈이예요
음..물론 야구며 축구, 다른 모든 운동선수를 다 하고 싶어하죠
근데 당췌 역도선수는 왜 하고 싶은건쥐...
하여간 그때마다 꼬시죠... 역도 잘하는 과학자가 더 어울린다고...ㅎㅎㅎ
보기에는 오늘같은 바람에는 훠어~~얼훨 날라갈것 처럼 생겼어요..

4학년되니 주변에서 공부에 매진하는 아이들과 엄마들이 많죠??
그런데 저도 아직은 여유가 있다고 혼자만 게으름 피우고 있어요.

어느분이 그러더라구요..
운동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들이 나중에는 성격도 좋아지고 공부도 잘하게 된다고...
솔숲님.. 우리는 이말 꼭 믿어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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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3:34
제 소원이요 우리 아들들이 만능 스포츠맨이 되는겁니다.
수영,축구,야구,농구,태권도,검도 정도는 기본으로 해주고요
나머지는 본인 취향대로 하구요..ㅋㅋ
욕심이지만 뭐 하려면 못할것도 없다 싶은데
우리아들이 보면 뭐라할지 모르겠네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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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25 17:37
답댓글

직장맘이라 인터넷 열어놓고 잠깐씩 글 읽고 글 올리려니 영~ 눈치가 보여서리 늘 급하게 글만 올리고 사라집니다. 죄송해요.. 변덕스런 날씨에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가족들과 보내시길.. ^ ^

 

3월 23일 DVD 도라도라 (We're Team / Rescue..) 집듣 The Treasure Chest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3월 24일 100 The Duck Race 101 The Ice Rink 102 A Cat in the Tree 103 The Egg Hunt 104 Sniff 105 The Steel Band 106 On the Sand DVD 도라도라 (Bes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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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0:43
두아들맘님 해바라기님이 근무하시던 직장으로 옮기세요..ㅎㅎㅎㅎㅎ
(해바라기님은 직장에서의 인터넷 사용이 더 자유로웠답니다..)

아들맘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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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3:36
그러게요,
이놈의 날씨가 왜 이런지 감이 안오네요.
우리 아들이 봄인데 왜 이렇게 춥냐고 물어봅니다.
내말이...왜 봄인데 이렇게 춥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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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5 17:22
답댓글

바람이 많이 붑니다.

마음에도 바람이 쏴아~~~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Talking T.Rex (50 여분)

 

61. The Spaceship

62. Looking After Gran

63. Tow White Dogs

64. A Cake on a Plate

65. An Owl, A Tree

66. A Big Black Cat

67. What's the time, Mr Wolf

68. Titch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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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0:46
아니되옵니다..
마음에 바람이 불면~~~~~~~~~~~ㅎㅎㅎ
정말 바람 소리가 엄청나네요... 라온제나님 날아가지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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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5 23:48
시인 같으세요.
'거리에 비 내리듯 내 마음에 비 내린다...'라는 싯구절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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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3-25 16:56
답댓글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and annie's perfect pet

                          and the tumbling tripthe bully

쑥쑥엔 한 열흘쯤 들어와보질 못한거 같아요.

이제 초2 아들녀석 ....에너지 넘치는 개구장이 녀석입니다. 그래도 아이답게 순진하기도하고

조금은 소심하기도한 아들녀석....엄청 강하신 선생님을 만났어요.

1학년때 자신감 넘치는 아이였는데 좀....힘들어 하더라구요.

엄청 단순한 엄마는 아들녀석 학교 적응문제때문에 딴생각은 못하고 몆주를 지낸거 같아요.

이제서야 아들도 조금 적응을 하고 있구 그러니 저도 좀 편안해지고 있는중입니다.

학교에서 엄청 긴장하고 있을 아들녀석을 집에서는 좀 풀어주려고 많이많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제 정신좀 챙기고 원래 생활패턴으로 돌아가야죠....

자주자주 뵈어요.

저 내일은 쑥쑥 무료강좌인 초등 영어 논술 강의 들으러 갑니다.엄청 기대되네요.

혹시 가시는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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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0:56
제가 신학기에는 엄청 긴장을 하고 살았습니다.
아들녀석이 워낙에...........ㅡ.ㅡ;;
그렇게 몇년을 보내고나니.... 걍 편안해지네요
2년후에는 아무리 강하고 엄청난 샘을 만나도 편안해지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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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5 15:56
답댓글

 유현사랑님~~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

                                  멋진 스포츠카에 부케 들고 10주년 신혼여행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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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0:02
유현사랑님 키는 해바라기님께 말고 저한테 반납해주세요..ㅋㅋㅋㅋ 멋지당ㅇㅇㅇ
유현사랑님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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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25 15:22
답댓글

어제 진행한거 못올려서 지금 올립니다. 오늘은 아직 진행 못했구요..

잠시 게임하는 시간이라 짬나서 어제진행한거 먼저 올립니다.

3/24

113.families have rules

114.the toys party

115.a new dog

116.the dream

117.what a bad dog!

118.new trainers

119.the go-kart

 

선배맘님들께 조언구할 일이 생겼네요.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현명한 답글 부탁드려요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는길에 뒤에 오던 같은 반 친구가 신발주머니로 얼굴있는 부분을 때렸다고

하네요.몇번을 신발주머니로 때리다가 또 다른 친구한테 같이 때리라고 시켜서 두 아이한테

맞았나봅니다.

우리 아이 안경을 쓰고 있는데 안경도 바닥으로 떨어지고 얼굴엔 뻘겋게 자국이 생겨서

울면서 뛰어왔어요.너무 속상한데 어찌해야 합니까.

아직 그친구 이름은 모른다고 하고 같은반이라서 학교 홈페이지에 반별 사진보고 찾아보라 하니

찾아내는데요...학교로 쫓아가야 하는지 쫓아갔다가 극성맞은 엄마처럼 보일까 걱정이고

모른척 넘어가자니 다음에 또 그럴것 같고.......이럴땐 어찌해야 하나요?

당분간 학교앞에 다시 마중가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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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5 16:10
이런일은 선생님게 먼저 말씀을 드리고, 어떤 방법이 좋은쥐 조언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닐까요?
아님,, 반대표를 통해 때린 아이 엄마의 연락처를 받으신후 그 엄마와 통화를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처음이라,, 어떤 방법이 좋은지... 여러맘님들 중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시는 분은 꼭 댓글
달아 주셔요..

홍콩야자님~~ 지금 아이는 어떤가요?
많이 놀랬을 아이에게 안정을 취할수 있게 마음을 잘 다독여 주셔요.
그리고 홍콩야자님도 얼마나 놀라셨을까?
우선, 놀랜마음 가라 앉치시고,, 어떤 방법이 가장 현명하게 잘 해결할 수 있는지..
판단하신후 대처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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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0:10
이런 경우 엄마에게 연락하시면 30%는 죄송하다고 합니다..
70%는 싸움이 나죠

한두번 세네번이라도 그 아이 혼자 때린거라면.........걍 하교길에 헤드락을 살짝 걸며^^ 우리애랑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로도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아이까지 시켜서 때리라고 하고 안경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국이 생길정도면..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물론 선생님도 아이의 성향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계실거구요.
엄마에 대해서도 어느정도는 알고 계실겁니다.
학기초에 이런일을 그냥 넘기시면 일년이 괴롭습니다.
학교앞이 아니라 최대한 교실과 가까운 (선생님과 마주치지 않을정도의 거리유지) 곳으로 마중나가세요.

고학년이 될 수록 남자아이들은 폭력문제.. 여자 아이들은 왕따문제가 엄마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심각합니다.
그래서 남자아이들은 운동을 아니면 체격이라도 키워둘 필요가 있죠..
저도 아이들에게 때리지 마라... 참아라........라고 했었는데.
사내녀석들이 커지면서.....먼저 때리는건 안되지만 너를 건드리면 뼈를 부러뜨리고 오라고 합니다..
합의는 엄마가 알아서 해주마......ㅎㅎㅎㅎㅎ
아이에게 엄마가 뒤에서 버텨준다는 자신감도 빵빵~~~심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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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맘
  • |
  • 2010-03-25 21:43
저도 종채맘님 의견과 같아요.
1대 1의 싸움에선 지켜볼 수도 있지만 다른 아이에게까지 같이 때리라고 한 건 그냥 두어선 안 될 문제인 것 같네요. 특히 남자애들은요.
한 번 때리고도 잠잠하면 앞으로 그 아이들 홍콩야자님의 귀한 아들 자주 괴롭힐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꼭 상의하시구요.
당분간은 아이마중 나가셔야 할 것 같아요.
내 아이 내가 지키지 않으면 요즘같은 세상은 가슴칠 일 순식간에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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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25 22:13
해바라기님 ,종채맘님,그리고 서은맘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맞고 오니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려 하는걸 억지로 참았습니다.
아이가 들어올때 울먹이면서 놀란 모습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질 않네요.
옆에 있던 친구한테 같이 때리라고 시키다니 기가차고 이게 어디 1학년이 할 일인가
꽤심하기도 하다가 뭘 모르니 장난 삼아 그랬겠지 또 그런 생각도 들다가요...
도망치듯 걸어오는데 뒤에 따라오면서 캔을 주워서 던지고 박스도 던지고 그랬답니다....ㅜ,ㅜ
하루종일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이 안나왔는데 종채맘님 서은맘님 말씀 들으니
일단 선생님께 알리고 선생님께서 어떻게 처리해주시는지 봐야할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 거의 다 학원차타고 등하교 하는데 우리 아이 워낙 걷는거 좋아라하고
혼자서 가는게 더 좋다하여 입학하고 일주일도 채 같이다녀주지 않은 저의 불찰인것 같아
죄스럽고 너무 미안합니다. 동생이 있어서 동생데리고 가기도 힘들고 해서
혼자 다닌다 했을때 속으로 "잘됐다~~"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마중만 나가줬어도 오늘같이 아이마음에 상처 입을 일은 없었을것을 많이 후회됩니다.
태권도도 배우고 해서 맞지 않을 실력이 되는데 전 집에서 동생도 절대 어떤일이 있어도 못때리게 하거든요..........
맞고 오니 너무 속상하고 종채맘님 말씀처럼 먼저 때리지는 말고 누가 때리거든 그때는 때려주라고 해야겠네요..........학교 입학하고 힘들다고 태권도 잠시 쉬고 있는데 계속 보낼까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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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25 14:39
답댓글

어제는 오랜만에 큰 아이에게 게시판에서 다른 친구들은 몇 권정도나 읽고있는지 보여줬더니 오히려 역효과가 났어요. 자기는 이제 스무권정도 읽었는데 다른 아이들이 넘 앞서나가고 있으니 이거 하기 싫답니다.

탄력좀 받고 열~씨미 하라고 자극주려다 아에 포기하게 생겼어요.

그래서 번호는 적지 않고 그냥 따라가는 정도로만 하자고 달래고 재웠네요.

얇은 책들 좀 많이 읽혀서 권수 채워 사기진작을 좀 시켜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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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0:13
자.........도리송님 우리 예전에 300 시절에 읽었던 책들이랑 그 훨씬 전에 읽었던 한두줄짜리 다 쌓아두고..
번호 확 늘려주세요...^^ <==진따루.........숙제입니다..

아이들에게 목표를 줄때는 처음 한동안은 에게~~~ 정말 누워서 떡먹고도 안체할정도의 목표를 주셔야 합니다.
90%는 너무 쉽게... 10%는 조금의 노력을 해야 할정도..
이렇게 자신감을 쌓아주면........노력의 %수를 스스로 늘려갈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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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5 13:55
답댓글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침에 뒷산에 갔다오고 (8시 20분~9시 30분)

아는 분이 소개해준 바이블스터디(월,목 10:30~ 12:30)갔다오니 지금 시간이네요.

저는 교회에 다니지는 않지만 성경공부는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도 잘 못하고 성경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거의 입다물고 있지만 캐나다선생님도 친절하고

잠깐이나마 좋은 글을 읽어서 마음도 조금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아이 영어 공부도 좋지만 엄마도 가능하면 같이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작년에 입학한 방송대 영문과 공부도 조금 벅차지만 공부가 쉽지 않음을 알기에

아이에게 잔소리도 덜하게 되고, 학교 공부나 성적에도 조금 초연해지는 것 같습니다. 

쑥에 오는 모든 맘들은 모두 잘하고 계시지만 저는 요즘 깨닫는 것이 많습니다.

아이의 인생이 즐겁고 자유롭게 되는 것. 지금 이 순간 아이가 행복을 느끼고 있느지...

아이가 충분히 생각할 시간은 갖고 있는지... 여유를 주는지...등등

앞으로도 이 마음이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욕심을 버린다는 것은 거짓말이고 아이를 위해서

좀 더 많은 자유를 주고 공부외에도 중요한 것이 많다는 것을 엄마가 먼저 깨닫고 배워야겠습니다.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

59. the magic key   60. pirate adventure   61. the dragon tree    62.gran ort 네 권입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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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25 14:47
지금 이 순간 아이가 행복을 느끼고 있는지....

참 가슴 철렁하네요
모두 아이를 위해 시킨다고 하면서 정작 내 욕심에 ...아이의 행복을 핑계삼아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나 다시 또 반성하고 윽박지르기 보다는 칭찬과 격려로 같이 나아가야 겟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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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1:18
후니맘님 멋져요..
저도 영어공부 같이 해야지~~~라는 마음은 늘 먹긴 하는데...ㅡ.ㅡ;
이놈의 게으름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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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25 13:14
답댓글

집듣: the stories of monster(어스본)

읽기:George Washington(RtoR)

 

학원숙제에 조금씩 익숙해져 간간히 짬이 나서 슬쩍 집듣과 읽기 밀어넣고 있습니다.

겨우 하루 한권씩이지만...리더스100은 맘 접고 짬짬히 하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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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25 13:11
답댓글

초3 캐서린

  3/23 47.Mr. Strong

  48.Mr. Quiet

  49.Mr. Rush

  50.Mr.Grumpy

  51.Mr. Clumsy

  3/24 52.Mr.Wrong

  53.Mr.Worry

  54.Mr.Skinny

  55.Mr.Tall

  56.Mr.Nonsense

 

7세 다이너소어

  3/23  156.I Can Read

  157.I See Shapes

  158.I Am Special

  159.How Can I Help?

  160.How's the Weather?

  161.We Can Share at School

  3/24  162.Our Pumpkin

  163. How to Make a Mudpie

  164.I See Colors

  165.Buttons Buttons

  166.I See Patterns

 제가 무지하게 올빼미형인간인데요

 아이들 학교 보내고 유치원 보내야하니 할 수 없이 일어나거든요

 더구나 큰 애는 빵 씨리얼 이런 종류는 아침으로 안 먹거든요

 밥 줄때까지 기다려서 먹고 가는 아이거든요

 일어나면 밥줘가 인사인 아이여요

 올빼미 엄마는 아침 컨디션은 꽝 인지라 가끔 이 밥줘 소리에 버럭 화를 내요

 내가 니 밥순이냐 엄마가 밥으로보이냐 ....

 그러면 안되는데....그치요

 잘 먹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데 오늘 아침 또 버럭 화를 내고 말았네요

 돌아서면 이리 미안해할것을 ......

 미안하다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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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5 15:21
밥이 보약입니다...전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잘 안먹어 아직 애를 태우네요...10에 9은 ****이라는데
울집 애들은 부모가 다 빼았아먹나??란 말을 항상 듣네요...
상을 차리면서도 별로 즐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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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1:31
저도 그래요..
오죽하면 울엄니가 다른건 한개도 안불쌍한디... 애들 아침 챙겨먹이는게 제일 불쌍하다고 하시겠어요.
연윤맘님 우리 아침 급식 하는 학교 알아봐서 같이 옮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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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달콩
  • |
  • 2010-03-25 12:48
답댓글

3월24일

집중듣기 17.Dutch Adventure(ORT9)

읽기     18.The Motorway(ORT7)

            19.Mouse Tales(AICR2)

 

 

둘째아이가 병설유치원을 다닙니다. 

3월은 적응기간이라 처음한주는 11시에 오고 3월말까지는 12시에 끝납니다.

일반유치원 다닐때 3시에 오다가 오전에 오니 처음엔 정말 적응이 안되더군요.

점심도 먹여야하고....

이제는 조금씩 일상이 되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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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25 13:19
오전시간이 금방 지나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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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5 12:06
답댓글

어제꺼 복습부터 해야겠네요

무신일이 있었나요?

 

제주여행 잘다녀왔습니다

하늘이랑 바다가 생각보다 걷기도 잘해서 무사히 즐겁게 1코스완주했구요

오자마자 다음 올레갈꺼라고 뭐든 열심히 한다고 해서 흐뭇한 요즘이랍니다

올레했던거 하나올리고 가요

영어는 틀이 약간 깨졌는데 곧 회복되리라 믿고 있어요

넘  느긋한거 아닌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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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2:16
잘 다녀오셨어요?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저도 다음번에 제주도 가게 되면
올레길을 좀더 시간내서 돌아보려구요.
반가워요,레인보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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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25 13:16
시댁이 제주도라 1년이면 2~3번은 가는데 여행으로 가는게 아니어서인지 여유가 없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겠네요
보는 제 속이 다 시원해지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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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25 13:26
보기만해도 가슴 탁 트이는 사진, 잘 봤어요.
제주는 그다지 춥지 안나봐요. 따님 점퍼를 허리에 두른것보면..
즐거운 여행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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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5 14:05
제주도 너무 좋네요. 아이들도 건강하고 여유로워 보이고...
작년 여름에 가족여행을 제주도로 갔었는데, 올레길은 못 가봤어요.
외식이나 옷, 학원비 등은 무조건 줄이고 생활은 최소한으로 합니다.
남편과 약속한 것이 무조건 아껴서 그 돈으로 여행을 많이 하기로 한 것인데...
방학이 아니면 실천하기 어렵네요.
잠시 사진만으로도 여유로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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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1:33
모델인가요???
하늘이랑 바다는 v자를 안그리네요...
쎈수쟁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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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1:54
답댓글

어제는 아이들 반친구 엄마들 모임에 다녀왔어요.

한 6명 정도 모였어요.

그런데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진짜 유치원때와는 분위기가 다른게

뭔가 포스도 살짝~

 

전 주로 얘기 많이 하는편이 아니라

맞장구 쳐주고 들어주고 했는데요

가만 보면 모임에서 말을 많이 하는 엄마들은

여자아이들만 키우는 엄마들인것 같아요.

그래서 생각했죠.

여자아이들이 엄마들 닮아서 말이 빠른건가???

저는 아들 둘만 키워서 그런지

살갑게 구는 말은 점점 주는것 같네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아이들에게 말도 많이 하고(잔소리 뺴고)

살갑게 구는 엄마가 되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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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5 12:31
1학년이라 분위기 파악하시느라 바쁘시죠?
근데 전 유치원을 제대로 안다녀봐서 그런가 학교들어가도 바뀐걸 잘 모르겠더라구요
살갑게 구는 엄마되기--제 지상의 목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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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2:04
1학년 맘 중에서 큰아이가 있는 맘들은 특히나 완죤. 포스 장난 아니죠??? ㅎㅎㅎ
저는 살갑게는 아니고.......살겹 많은 엄마예요ㅎㅎㅎㅎㅎ
근디 1학년 엄마들 모이는데 달랑 6명????
우리 아들때는 대청소에도 20명 가까이 왔는뎅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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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23:42
우리반은 잘 안 모여요.
직장맘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요
그보다는 아이들 반에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어머니회도 달랑 3명인데요 뭘....
전요 다른건 몰라도 올해 일복은 터진것 같아요.
게다가 녹색까지 하니까요...푸하하하하하......
아무래도 보약지어먹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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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나비
  • |
  • 2010-03-25 11:36
답댓글

학기초라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컴 앞에 않을 시간이 없어지는군요,

수요일은 도서관 가는 날이라  그간 밀린 책들을 조금 만회했습니다.

38.  Snakes!

39. Dinosaur Days

40.Peep!

41. Swim the Silver Sea

42. Where are my Shoes?

43. Boo!

44. Big Birds

45.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46. Drip, Drop!

47. Clean House

48. Danny and the Dinosaur

49. Who's Afraid of the Dark?

50.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51. Who will be My Friends?

52. Ready, Set, go!

53. Oh, Cats

54. Barbie A Dress-up Day

55. bathtime for Biscuit

56. Biscuit and the Little Pup

57. biscuit wants to play

58. Henry and Mudge and the Storry Night

59.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60. Stuart Little  Stuart at the library

 

첫달인데 무조건 100권 채워야겟지요. 정신이 버쩍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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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5 10:27
답댓글

너무 길어져서 큰 아이것은 따로 올립니다.

너무 쉬운 책은 꺼려 하다 보니 많이 못 읽게 되고 솔직히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100권을 채우려는 생각때문이지요. 그게 맞는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한다는 것에 마음의 위안을 삼습니다. 챕터북 30권이나 조금 수준있는 리더스 50권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이가 그렇게 상대적으로 정하는것은 싫어해서요. 쉬운책 소리내서 읽는 것도 분명 도움될꺼라 믿습니다.

서로 경쟁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큰 아이가 읽은 책들

50. Cat games

51. Little Red Riding Hood

52. The Magic Porridge Pot

53. If you give a pig a pancake

54. Hey, Pancakes

55. I love You Stinky face

56. Greg Tang Math-Terp***es  The Atr of problem-solving

57. Barbie FairyTopia

58. Barbie The Diamond castle

59. Oh, My, Pumpkin 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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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25 10:19
답댓글

 오늘 결혼 10주년 나름 정말로 특별한 날인데 울집 아침분위기는 영 ~~~~

어제 울 애니 아파서 병원 다녀오구 이래저래 좀 짜증이 났는데 기분 전환이 어렵네요

10년을 살아오며 첨 엔 서로의 마음 헤아리려 노력했지만 어느순간부터 남편보다는 아이들 스케줄에 맞춰

움직이다보니 ....  그러다 아이가 생각데로 안따라주면 속상해하고...

다들 사는것이 그렇겠지만 .....

아침부터 주책이네요

그래도 울 애니 어제 할것은 다했슴다

그 걸  위안삼아 오늘도 홧팅 해야겠지요

 

3월 23일

101.the sandcastle

102. winne's birthday

103. ten pens for meg

104. goal

105. here is a

106. this is home

107. mole and worms

 3월 24일

 

108. the go-kart

109. top dog

110. go away floppy

111. winnie's bedtime

112. go away cat

113. chip's robot

114.good old mum

115. the box of treasure

116 am i on a

117. come and see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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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2:24
예전에 제가 범했던 오류중의 하나가
한줄짜리 글 무시하기였어요.
한줄짜리가 별거 있겠어?
무조건 글이 좀 있어야지....
하지만 그림에 맞는 한줄의 글을 읽으며
아이가 연상하는거며
그 속에 들어있는 재밌는 표현을 많이 놓쳤었지요.
ort묘미는요 숨어있는 그림찾기에요.
주된 그림 말고 그 안에 다른 그림들이 연결되어 있어요.
요즘 제가 우리 둘째와 읽는 책이라 반가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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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5 12:33
유현사랑님 축하드려요
제가 사진 끌어오기는 할줄 몰라서 걍 축하인사만 드려요
곧 이쁜 꽃이랑 케익 배달하실분이 오실꺼 같아요 ㅎㅎ
기분 푸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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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25 13:32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
기분 푸시고 오늘 멋진 이벤트 갖으세요^^
따님 100권도 훨씬 넘어섰네요, 추카!! 아이고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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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1:50
신학기가 되면 엄마들은 아이들과 담임샘때문에 초긴장 상태가 되죠..
당연히 아이에게 모든 신경이 가고.....
그래서 울동네 아저씨들도 투정에 난리입니다.
대놓고......나한테 신경 좀 써줘.....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분은 요리책 세권을 사오셨다고 하더라구요.......신경 좀 써달라고......ㅋㅋㅋ
울신랑은 4년째 되니........이제는 투정 안부리네요.
유현사랑님 그래도 너무 행복한 날인데........오늘밤은 화끈하게......보일러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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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5 23:32
안녕하세요?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저희도 올 가을 10주년이 되요. 조카이름이 '이유현'이라서 더 반갑네요.
가끔 속상하거나 우울한 때는 '별일 아니다','금방 지나갈 것이다' 하고 주문처럼 외웁니다.
아이도 똑똑하고 책임감도 있는 것 같네요.어서 기분전환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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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5 10:18
답댓글

해바라기님 제 글에 달주신 댓글 덕분에(맨 밑에 올린글이요) 눈에서 눈물이 나네요^^ 제가 좀 마음이 약하다는 건 다들 아시죠??

어젯 밤 늦게 들어 온 남편이 말하더군요. 이 동네 아는 사람 없어서 심심하겠다고....

저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괜찮다구요. 온라인 친구가 너무 많아서 외로울 틈이 없다구요.

둘째 아이는 욕심이 생겨서 100권을 다 완성했습니다. 작년 이맘때 우리 둘째가 이렇게 될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힘내세요^^ 제가  좀 많이 다른 두 연년생을 키우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래서 어떤 글에서는 내공이 보이실거고 어떤 글에서는 초보맘 같은 부분도 있을 겁니다.

요즘  두 아이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 아직 아이들은 너무 어려서 걱정하기에는 이르다는 생각입니다.

좀 문자 인지에 빨랐던 큰 아이가 언제 지칠지 모르는 것이고 조금 늦다기 보다 엄마의 방치때문에 늦어진 둘째를 보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고 저는 믿는답니다. 리더스 읽기 기록하는 것도 둘째 아이와 꾸준히 시작하려는 생각때문에 시작했고요 게시판 글 보면 부러움을 사는 엄마들도 많고 아이들도 많습니다.

사실 책 소개도요. 그런데 어디까지나 case by case라는 거 잊지 말자구요.

가정 환경도 다르고 부모도 다르고 아이들도 다르다는거요^^ 제가 좀 우울해서 위안 삼으려고 우중충한 날씨에 제 생각 좀 써봤습니다. 어제 도서관 가서 쉬운책 엄청 읽은 것 기록 시작하겠습니다.

 둘째 아이

82.Biscuit finds a friend

83. Bathtime for Biscuit

84. Biscuit

85. Biscuit goes to school

86. Pets

87. apples

88. Jenny in the jungle

89. Hey, Pancakes!

90. I love you, stinkt face

91. 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92. Too many dogs

93. Too many cats

94. Barbie i the 12 Dancing Princess

95. Barbie Fairytopia

96. Barbie the Diamond castle

97. Panda kisses

98. Hog and Dog

99. Oh, My pumpkin pie

100. Smarty Sara

101. Olivia Dream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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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2:28
아이 성향이 우리집과 비슷하네요.
큰 아이는 문자인식이 빨랐는데
둘째는 그럴기미가 보이지 않아 애를 태우고 있어요.
아마 이것도 엄마의 욕심이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도 조바심이 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이렇게 반성하고도 유치원에서 애 오면 또 공부부터 하자고
들이밀게 분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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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25 13:46
여기서 이렇게 어찌 사는지 알수있어..반갑고...좋네요...
항상 열심히 하는 수다맘님 덕에...힘을 냅니다..수다맘덕에 쑥쑥도 알게 됐고...엄마표 영어도 과감하게 시작했었고..중간에...좀 흐지부지한 시간도 있었지만...어찌보면 내가 선배엄마이지만...더 배울게 많은 수다맘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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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2:09
앗... 내 눈이 이상해진게야..
벌써 100권을 넘길수가 없는뎅..
숫자가 막 겹쳐서 보이는걸게야.......
에잇...........병원 가야징ㅇ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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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25 10:16
답댓글

3/21

36. The wedding

37. The hole in the sand

38. New trainers

3/22

39. Poor old mum

40. The balloon

41. Put it badk

3/23

42. The flying elephant

43. Swap!

44. The camcorder

3/24

45. The new house

46. The play

47. Poor old mum!

 

착실히 3권의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ㅋㅋ

아이가 빼오는 책들이 했던것 또 너무 쉬운것.. 사실 맘에 안들때가 대부분이지만..ㅋㅋ.. 그래도 내가 주도하지 않고 본인에게 책선정의 권한을 주었더니 학교 갔다와서 놀기전에 빼먹지 않고 하는  과제가 되었답니다.^^

 

어젠 요즘 집듣하고 있는 베렌을 가지고 토론을 했답니다.

어떻게 보면 참 삶의 지혜를 배우게 한다는..ㅎㅎ..(초2남아 겉으로 봐선 초4되보이는 머슴아건만 이런 어린 아이들용 책을 읽고도 배울건 배워야지요.ㅎㅎ) 

 teasing에 대해서 한참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아이가 영어책이었는데도 그 책에서 주는 메세지를 받아들이고 나랑 대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참 좋더라구요. 나한텐 집듣용 영어책인데 아이에겐 그냥 엄마랑 얘기할 거리가 있는 우리말 책정도로 여겨지는 듯한 느낌..

물론 대화는 우리 말로 얘기했지만 ... ㅋㅋ

논술의 기본은 부모와의 대화라고 하더군요.

우리 리더스 식구들도 오늘 이쁜 아들 따님들과 많은 대화 나누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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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2:30
베렌이 참 좋긴한데
우리 아이는 안 읽어 그만 뒀지요.
그런데 가족끼리의 대화는 참 좋네요.
책을 계기로 해서 하는 대화....
우리는 주로 저랑 아이들만했는데...ㅋㅋ
님편이랑도 시간을 맞춰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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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5 12:36
후형맘님 글읽고 급반성중입니다
똑같은 책읽고 같이 대화나눌 생각은 못했거든요
'논술의 기본은 부모와의 대화'
밑줄 쫙~그어야 겠어요
감사해요 좋은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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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25 18:10
대화의 거리는 꼭 책이 아니어도 생활하며 생기는 이런 저런것들 어떤것도 좋은거 같아요.
생각을 나누고 부족하지만 지혜도 나누고..
부모에게 대화하는 법을 배워 나가는것 자체가 참 좋은거 같아요~~
에궁.. 가끔 감정적이 되서 그렇지..ㅋㅋ
레인보우님네 사진보고 높은 하늘이며... 언덕(?)..의젓한 아이들 너무 좋더라구요.. 아~.. 나도 가고 싶다.. 생각이 절로 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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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25 10:09
답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못와봐서리....... 해바라기님 뭔일인가 이제 읽어봤네요.

넘 잘할려고하면 처음에 나자신과의 갈등도 좀 생기고,

그동안 안보이던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며 헉~하는 순간도 있고....

해바라기님, 좀 릴~렉스하셔용^^

오래되었지만 저두 그 시절에 누구엄마로 익숙해지기까지 한참걸린 듯해요.

나자신에게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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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2:33
요즘 제가 그래요.안보이던 아이의 행동에 허걱하는거요.
남편이랑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듯 해요.
그나마 즐겁게 다니는 학교 생활에 위안을 삼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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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5 09:30
답댓글

오늘은 무척 바쁜날이 될것 같습니다.

저녁에... 어찌하다 신랑 생일상을 집에서 차리게 되었네요..(회사동료)

아직 청소도 안하고, 장도 덜 보고... 할일은 태산인데...

어찌 이놈의 쑥 중독이 또 컴을 키게 했네요..푸헤헤...

어제 읽은 책만 올리고 진짜로 컴 꺼야지...

런투리드는 쓰기 귀찮아서..두권을 한권으로 쳐서 책 제목을 안썼어용.

24-Mar 1 608 Lost kitten Dolphin reader 1   2 609 How's the weather? Dolphin reader 1   3 610 Where is it? Dolphin reader 1   4 611 Little helpers Dolphin reader 1   5 612 Number magic Dolphin reader 1   6 613 My best friend is out of this world step into reading 2   7 614 Five silly fishermen step into reading 2   8 615 Little Critter sleeps over step into reading 2   9 616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0 617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1 618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2 619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3 620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4 621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5 622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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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5 09:36
결혼 10주년이 얼마안 남았습니다. 제대로 신랑 생일상 한번 차려준 적 없네요.
다음주 생일인데 저도 처음으로 한번 해보려구요.
세상에서 음식하기와 청소(정리정돈) 이 가장 자신없는 부분이라 해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대단하세요. 메뉴 좀 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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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5 09:46
종훈유림맘님~~ 쑥 중독이구만.ㅎㅎㅎ
여기 저기 쑥 중독에 빠진 사람 많네요..(그래도 좋은걸 어떡~혀)
오늘 분주하게 지내실 종훈유림맘님을 위해~ 화이팅! 씨게,, 외쳐드립니다..
청소도 깔끔히, 음식도 맛나게,, 한 실력 발휘하는 겁니다.^^
가까이 있으면 음식 간 보려 갈텐디,, 거~ 참 아쉽네~~~~~~~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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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2:34
전 신혼때 남편 친구들 불러 생일 파티 해줬었지요.
지금은.....안해요.
너무 바빠서이기도 하지만 아이들 땜에 정신 없어서요.
그때에 비하면 상차리는게 지금이 훨씬 더 쉬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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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5 09:27
답댓글

어제는 친정제사에 다녀왔어요...큰애는 저녁에 피아노 레슨도 있고

학교 숙제도 꽤 있어서 집에서 아빠랑 있으라하고..

둘째만 데리고 갔다왔네요..처음에는 혼자 갔다오려고 했는데 친정오빠 전화와서

둘째 꼭 데리고 오라고...조카가 놀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다고...^^;;

울 둘째 조카랑 자알 놀아주고 왔네요...2살차이라 잘 노네요...ㅎㅎ...

그래도 2살이나 차이나는데 놀때보면 둘의 수준이 비슷해보입니다. 말발에서도 울 둘째가 밀리고..=.=

 

큰아이는 영어읽기 아쭈 쉬운걸로 3권 읽어놨네요...ㅎㅎ..

같이 가고 싶었을텐데 그래도 집에서 숙제하느라고 수고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

어제 집듣으로 로켓 시리즈 첨 들어봤는데 재밌다고 하네요..만만한가봅니다.

집듣을 조금 어려운걸로 해야한다는말도 있지만 지금은 다지기용으로 만만한걸로 들이대고 있네요.

초3

 

읽기

듣기

52

Just a thunderstorm

Sausage and the spooks(rockets)

53

Thumbelina

Sausage in trouble(rocket)

54

The great big turnip

 

초1

Arthur's tooth, Arthur's valentine, Arthur's first sleepover 3권 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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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5 09:37
꿈다섯님 아이가 아주 착하네요. 혼자 집에서 있기 힘들었을텐데요.
아빠가 있긴 하지만....그리고 매일 조금씩하면 분명 발전하는 것이 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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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25 09:44
꿈다섯님^^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것 같아 넘 보기 좋아요^^
작년보다... 올해는 숙제가 좀 많아져서...
숙제하다보면... 시간이 어찌나 잘가는지...
울딸래미... 안하던 청소... 넘 열심히 하고는
며칠째 팔을 제대로 못쓰고 있어요...
요령이 없어서 빗자루랑 밀대질할때... 넘 힘이 들어갔었나봐요
일기 하나 쓰는것도 팔이아파 너무 힘들어 합니다...
중간중간 주물러줘가며... 에고~
완전 상전이어요^^;;; 일주일쯤 지나면 익숙해져서 괜찮을거라 했는데...
괜찮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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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5 09:50
친정써 저녁 늦게 오셨을 덴데..
아이들 학교간 시간에 한잠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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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2:36
우리집은 매직트리하우스로 집듣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벌써 일부 내용을 파악하는듯 싶어요.
놀라웠답니다.
그저 듣는것만했는데도 말이지요...
이러니 또 욕심이 생겨요.
챕터북 들어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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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딱핀
  • |
  • 2010-03-25 09:04
답댓글

매일 하루에 한권씩 읽으니 

이렇게 몰아서 쓰게 되네요..

아직 너무 초기단계라서 갈길이 멀지만

끈은 놓지 않으려구요~

 

초1

3/17 

34. Beach day

3/18

35. Country fair

3/19

36. The little red hen

3/22

37. Skating day

3/23

38. We love you, little critter

 

스스로 읽은 책만 쓰려니까 진도가 안 나가네요~

다들 대단하신 듯...

한글책은 어찌나 좋아하는지 읽으라 하지 않아도 손에서 놓질 않는데

영어책도 얼른 그럴 때가 왔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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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5 09:17
꾸준히 한다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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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5 09:19
지금처럼 천천히, 꾸준히를 외치며 가다보면
한글책 좋아 하듯 영어책도 좋아할겁니다.
넘,, 걱정치 않으셔도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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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5 09:38
아직 초1인데 뭘 걱정하십니까?? 빨리 간 사람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씩 매일 하면 발전 하는 모습이 보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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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2:38
읽는게 어딥니까?
요즘 전 우리 둘때 한글 가르치며
절망속에 살고 있지요....언제 끝나나......
영어는.....상상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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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5 09:03
답댓글

첫째

100 3/24 4 time for bed  103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집듣 : arthur adventure 2권

dvd :tortoise vs hare 30분

 

둘째

61 3/24 6 time for bed  64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66 ORT 7단계 2권

집듣: magic tree house #4 (~6chapter)

dvd : tortoise vs hare 30분

 

아침부터 아이들한테 언성을 높혔더니 영 마음이...

생각해보면 아이들도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거 같은데...

자꾸 여기저기서 구멍이 생겨요.

생활과 생각의 중심이 학교 공부가 아니고, 영어, 피아노, 태권도... 뭐 그런 거에 너무 쏠리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제가 잘 못챙겨줘서 그런가, 아이들 버릇을 잘못 들여놨나 싶기도 하고..

오늘은 차근차근 생각 좀 가다듬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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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5 09:24
엄마라는 자리가 참 힘들죠?
저도 매일 반성하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뒤돌아서면 언제 그런 마음이였는지..
또 되풀이 하고 있는 내가 보이네요.^^ 그래도 곁에 내가 있기에 듣기 싫은 잔소리라도 할수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넘,고민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가다듬어 보셔요.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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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25 09:59
나무 한 그루, 한그루에서 숲으로 눈을 돌릴 시기가 왔나보네요.
한번씩 이렇게 숨고르기 하고 다시 가는 거지요.~^^
문제집과 학원과 학교숙제들로 아이를 들 볶았던 작년을 뒤돌아보며.. 사실 지금도 어떤면에선 여전하지만.ㅋㅋ.. 요즘은 아이들에게 꾸중하는 테마가 바꼈어요. 공부는 둘째다 사람이 먼저 되야 한다~..ㅎㅎ.... 아이가 힘들법도 한데 그것 몰라주고 몰아치기만 했더니 아이 성격이나 태도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제가 요즘 주로 잡고 있는건 책읽기와 영어(집듣3권+읽기3권) 악기하나 요정도 입니다. 우선 순위를 세우고 그나머진 약간씩은 유도리를 부려줍니다. 제가 허술해서가 아니라(속으론 다 기억하고 있으면서...ㅋㅋ...) 일부러 아이 숨쉬라고 그리 해준답니다.
꿈만큼님도 한숨 쉬어가시며 좋은 글들, 강의들 들으시고 멀리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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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25 09:03
답댓글

눈도 많고 비도 많은 봄입니다

봄비는 그래도 예쁘죠?

가을비는 정말 싫어요

 

읽기목록입니다

에반무어리딩스킬 F-2

77. arthur's jelly beans

78. my dog

79. jolly jumping jelly beans

80. the dancing fly

81. night noises

82. surperkids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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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5 09:15
오늘도 우중충하네요.... 얼른 꽃 피면 좋겠어요.
오늘도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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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5 09:26
그러네요.. 올핸 유난히 하늘에서 뭔가 많이도 오네요.
오늘도 저녁쯤 눈이나 비가 온다고 하는데.. 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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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5 12:41
저는 비가 싫어요.
처녀적에는 분위기도 있어 좋더니만
지금은 비오면 온몸이 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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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5 07:28
답댓글

해바라기님께서 이리 자상하게 여러맘들을 생각해주시는 대문글을 볼때마다 제가 4월달에 잘해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그래도 대문만 열어드린다는 게 의의를 두고 하겠습니다.

마음도 넓으시고 매사에 여러 사람들을 배려해주시는 것 같아요.

 

어제는 도서관 두 군데 다녀오고 너무 지쳤습니다. 거기다가 요즘 몇몇 분들이 디비디 보는 것에 대해 글을 올려서 오랫만에 디비디 대여를 해서 밤에 봤답니다. 아주 쉬운 것은 아니었고 작년에 극장에서 했던 것인데 못 봐서요. 집에 리모콘이 작동 안 되는 바람에 무자막으로 볼 수 밖에 없었답니다.

'코렐라인' -비밀의 문 이었구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했어요. 둘째는 좀 무서워하기도 했구요.

어제 도서관 늦게 갔다가 둘째는 100권 달성 했습니다. 이따 아이들 가고 나면 목록 올릴께요.

어제 '걷자' 라는 제목의 글에서 많은 책 소개받고 자극도 받았답니다. 리더스 에서 챕터북으로 가시는 맘들은 못 읽어보신 분들에 한해서 책 소개 읽어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저희집에 있는 것과 겹치는 게 많았어요 읽은것도요. 그런데 우리는 50프로 이상을 빌려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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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5 09:10
해바라기님 마음 씀씀이 정말 대단하세요.
저라면 절대 못합니다. 엄두도 못낼 일... 대문만 열어 주셔도 쌩유~에요.
수다맘님 부담감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
요즘 아이들이 새로운 dvd를 원하네요. 참고할께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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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5 09:40
수다맘님~~ 왜 그러셔요^^
넘 잘하고 계시는 분이,, 넘 부담갖지 마시고, 수다맘님 색깔대로 이끌어 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초보도 이리 하는데,, 그간 쑥에서 지낸 세월이 얼마인가요?
항상 일찍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제게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역시~ 4월에도 제가 받은 만큼 꼭 보답할텐게~~ 부담도 버리시고, 즐겁게 대문 열어 주셔요.
곁에서 응원 만땅으로 합니다..~ 울 수다맘님은 분명히 잘 하실겨~~
수다맘님 화이팅!!! 울~애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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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25 13:55
4월 리더스 대문도 일찍 열리겠는데요 ?
수다맘님, 해바라기님 두분 모두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하셔서요.
그래서 자녀분 실력이 좋은가봐요, 100권 달성도 하시고...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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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5 21:38
제가 분명 리더스 천권 시작할 때, 다른 팀장님들을 위해서 해바라기님께 꼼꼼히 댓글 달지 않고 대충대충하기.......를 철썩같이 다짐을 받았는데..
당췌 해바라기님이 약속을 안지키시네요.....ㅎㅎ
근디 저는 수다맘님이 팀장하는 4월이 진짜 걱정돼요..
당췌 몇시에 문이 열릴건쥐........
수다맘님 47년 돼지띠 아니에요???? ㅎㅎㅎㅎㅎ

그냥 맘 편하게 하세요..
저처럼 댓글도 제대로 안달고 9시 다되서 문 연 사람은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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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5 23:41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얼굴은 모르지만 굉장히 부지런하고 책임감이 강한 분 같은 느낌입니다.
'해바라기님'도 너무 훌륭한 팀장이고... 각자의 개성대로 잘 이끌어 주실 것 같습니다.
저같은 초보엄마는 그저 감탄하면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아무 부담갖지 마시고 그저 평소 모습대로만 하셔도 너무 잘 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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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6 00:06
저두 대문만 활짝 열어 주시면 열심히 쫓아갈께요...
열심히만 쫓아가도 실력이 '쑥쑥'오를것 같은 에감이드네요...
무조건...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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