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목요일
67. I am invited to a party
68. The snow day
69. I am invited to a party
70. My pet
71. My playground
72. Mom's birthday
벌써 12시가 넘었네요.
3/25(목)
72. The Spider and the Beehive
73.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74. Who will Be My Friends?
75. Arthur's Camp-out
인사만 꾸벅 하고 갈려고 들어왔어요.
어제 오후부터 울 딸 열이 39, 40도
밤새 열이 안내리더니 오늘 아침에서야 열은 내렸는데 학교는 못 보내겠더라구요.
울 딸 오늘 집에서 푹 요양하셨네요.
오후에는 많이 나아진것 같았지만 또 아파질까봐 차마 공부하잔 말은 못 꺼내고 기냥 만화책 읽으며
노는 걸 냅둔 하루였어요.
그래서 암것도 한건 없네요..흑
역시 건강이 최고예요.
건강해야 공부도 하고 영어 1000권 읽기도 하죠..
모두들 변덕쟁이 날씨 밑에서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래요.
낼은 꼭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옵죠..
낼 뵈요^^
여기는 남쪽(부산)이라 그런지 목련도 피고 살구꽃도 폈어요.
지지난주는 매화꽃구경도 갔다왔지요...으찌나 이삐던지....
근데 날씨가 계속 안좋아요....오늘도 치적치적 비가 오네요...
36~37.The Magic Finger(으하하하.저희도 로알드 달..읽었시요..비록 젤 낮은 단계이지만^^;;)
38~39.Be a Friend to Trees
40~41.Junie B.Jones #10 챕터2
한주가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아이는 벌써 몇번의 시험을 보고...수학은 거의 매일 테스트분위기...
여긴 통과못하면 나머지시킵니다.
아직 나머지를 한적은 없지만 2학년이되니 나름 빡(?)세게 나가네요.
습관을 잡는다고 하시는데....감사해야죠.
뭐 빠뜨려도 절대 학교 달려오지말라는 선생님 말씀을 믿고...뭐 빠져도 그냥 둡니다.
두번 간단한 벌을 섰더군요.ㅎㅎ
이제는 자기물건은 자기가 몇번이나 챙기고 아침에 뭐 빠진거 없는지 확인해달랍니다.
습관...이참에 확 들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집듣.
1. the berenstain bears' mad mad mad toy craze
2. the berenstain bears' trouble with money
읽기
470. eyes in the dark
471. night shift
472. fat fred
473. our neighborhood
고발사진 다시..ㅎㅎ
이 야심한 밤에 라면을 끓여서 온통 냄새를 풍기며 저를 고문중입니다..
당해본 분은 아시죠???
이 밤에 라면국물 냄시.............
으~~~~~~~~라면국물이 아니면 듀금을 달라..... 아웅ㅇ 밉상. ...........
라면 먹고시푸당ㅇㅇㅇㅇ 밥말아서.....ㅜ.ㅜ
오늘 저녁에 책읽다가 제가 문득 그랬습니다.
네가 읽은거 네가 올릴래? 바로 ok하더구만요..
울 딸이 문자쓰고 댓글달고...이런거 넘 좋아합니다..=.=
핸드폰이 있음에도 쓰지않던 울 딸 친구들이 올해초 우리딸이 핸드폰 생기면서
바빠졌습니다. 저러다가 알 끊겨서 나한테 전화 못하면 어쩌지 걱정도 됩니다..^^;;
초3 딸아이것은 쩌 밑에 있구요..
둘째것만 올려요...^^
초1
읽기
듣기
39
Just a bully
Arthur's valentine
40
All by myself
Arthur's tooth
41
Just for you
Arthur's halloween
42
Just grandma and me
43
Me too!
44
Arthur's first sleepover
45
Arthur's tooth
46
Arthur's valentine
마음이 힘든 하루였네요.
그래도 빼먹을수 없기에 오늘 진행한거 올립니다.
종채맘님,서은맘님,해바라기님 정말 감사드려요^^
3/25
120.a cat in the tree
121.knock,knock
122.baby duck's day
123.what do they do?
124.what do they say?
저녁에 몸보신좀 하라고 삼계탕 끓여주고 집듣 생략하고
ebs 에서 보고 싶은 프로 골라보라했더니 공룡기차~~~주욱 보더니
편하게 잠들었네요.저 내일 학교앞으로 출동합니다.
3/25
70.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71.The litter queen
72.Survival adventure
73.The dragon tree
집듣:Nate the great (20분)
이게 며칠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주는 녹색을 섰더니 아주 피곤하더라구여...
아이들 다 깨워서 밥주고 옷 챙겨 놓고 나갔다가 8시 50 분에 뛰어 들어와
옷 만 갈아입고 작은아이 유치원 데려다 주고 붕~ 밟아서 출근...
정말 엄마는 용감합니다.어쨌든 힘은 들었지만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울 아들도 지각직전에 막 뛰어가는데 울 아들이라 생각하면서 서있으니까
녹색 엄마들이 없으면 늘 맘 졸이며 학교 보내야되겠다 싶더라구여~
암튼 요즘은 저도 지치고 아들도 지쳐서 매일 못 했구여...
몰아서 누워서 떡 먹을 만한것만 읽혔네요...
그리고 제목은 영어 공책에 쓰게 하니 자연스럽게 줄맞춤도 되고 좋더라구여.
영어는 대소문자 줄 맞춰쓰기도 가르쳐야 하잖아요...
40.My lunch
41.My dog
42.Come and play
43.The snail
44.The park
45.Meg's messy room
46.A little duck for Lily
47.Mom at work
48.I am tiger
학기초가 되니 하는일 없이 바삐 여기저기 불려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요..에구구!!
요며칠 쑥쑥엔 매일 들어와서 눈도장만 열시미 찍었네요.
ㅋㅋㅋ
얼마전 영어논술 프로그램 write spots &paths 체험단 신청했었거든요~
당연히 잊어버리고 있었죵.
근데 오늘 체험단에 당첨되었다고 문자가 왔어요~홍홍!!
연초엔 수학문제집 체험단에도 당첨됐었는데~ㅎㅎㅎ
울 서은이 올핸 공부 열시미 해야 하는 가봐여
여기저기서 막~~ 도움을 주시넹!![자랑질이 좀 심한듯!!ㅋㅋㅋ]
암튼 오늘도 밥 안먹어도 배 부른 날 입니다.
다들 좋은 꿈 꾸세용!!
23일 18. It's Been a Busy Day
19. It's Silly Time
24일 20. Thank You, Daddy
21. Six Little Ducks
22)land of the dinosaurs
23)just grandma and me
24)the outing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같은.....
확실히 풀어주는것도 아니고 확실히 챙겨 시키는것도 아니고....
젤 않좋은 길로 가고있는건 아닌지...
많이 시키고 있지 않은거 같은데 그래도 문제집몇장에 눈높이몇장하고 학교숙제하는데도 2시간 이상걸리고, 학교다녀와 태권도와 수영다녀온후 그 2시간 전쟁치르고나면 저녁먹고 잠자러가기 바뿌네요......
이러다 좀만더 빡세게 스케쥴생기면 넘 힘들어 해버리면 어쩌나걱정도 됩니다.....
에휴.....
안녕하세요?저는 꿈다섯님 큰딸 서정이예요.
제가 엄마께서 리더스 천에서 목록을 올리시는것 슬쩍 봤어요........
다들 열심하시는군요....
아참!제가 읽은 책 목록 올리께요.
55.Just a thunderstorm
56.Just me and dad
57.Froggy play soccer
58Tracks in the sand
59.Arthur`s valentine
제가 이거 처음 올려본거라 좀 긴장되네요.
영어읽기 쓴것 한글자 한글자 열심히 쳤어요...
또 틀릴까봐...
근데 이거 올리는 것 의외로 재밌어요.
다음에 또 목록 올릴께요^^
천식이 너무 심해서 밤에 잘못해서 응급실로 실려 갈 수 있고 목도 붓고 열감기까지 걸려서 위험하다며 밤새 잘 지켜보라던 의사샘땜시
밤새 잠못자고 물수건으로 열내려서 학교 보냈더니......
어제 절대 천식때문에 줄넘기 할 수 없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라고.......엄마가 전화한다는걸..지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는........
줄넘기에 멀리뛰기까지 했다고.........ㅜ.ㅜ
혹시나하고 학교앞 (그래봐야 1분도 안걸리지만...) 에서 기다리고 있었더니.......저멀리서부터 뛰어오는 아들..ㅜ.ㅜ
오늘은 많이 좋아지긴 했어도 체육시간이 없기에 안심하고 학교 보냈더니......
하교후에 살포시 옆에 와서 귀에 대고는.............."엄마..오늘은 높이 뛰기 하느라.......급식 못먹었어요.."
ㅠ.ㅠ
당췌 아플때 줄넘기 하라고 기초체력을 키워놨던가...........ㅡ.ㅡ;;
돈 낸 급식은 먹고 댕겨야지.......왜 이중으로 점심값을 쓰게 하는건쥐..
하여간 의사샘 걱정과는 반대로 아들은 너무나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긴...어깨뼈 부러졌을때도.. 못씻어서 냄새나는것빼고는 온갖 운동은 다 하고 놀던 넘입니다..
막내 학교에서 무슨 인증시험인가 급수별로 하는걸 다같이 컴앞에 앉아서 했다더라구요.
물론 낮은 급수이긴하지만........막내는 다 맞았다고 하더라구요.
옆에 있던 일년넘게 영어학원 다니고 있는 친구가.......자기는 몇개 틀렸노라고..
당췌 울막내가 구르는 재주가 느나봅니다 ^^
아시잖아요.......당췌 뭐하나 뽀죡하게 한거없이 주구장창 듣고 읽기만 하는거...
뭐 다들 내용 알고 듣는다는데......막내는 걍 소리로만 듣고 있습니다.
정말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는 듯 합니다.
1학년 2학년때 천번을 접어야만 학이 되는 종이학도 아닌것이 천번을 설명해야만 겨우 이해를 하던 막내가..
요즘엔 수학을 곧잘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그동안 막내의 기준입니다) 이해하며 스스로 풀고 있네요.
지금 한권 두권 짧은 리더스가 쌓여서 큰 힘을 발휘하게 될겁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3/25
37. How many teeth
38. Chrismas for Miss Kitty
조언구합니다.
초1인 우리 아들 요즘 헬로 리더 3단계, 리틀클리터 3단계 정도 읽고있는데
아서 어드벤처 좀 어려울까요?..
영어유치원에 다닐때는 매일 유치원에서 책을 빌려왔고, 가까운 도서관에 영어도서가 꽤 있어서
사실 따로 영어도서 구입해본적이 없는데 엄마표로 진행하려고 보니 이제 좀 구입해야할것같아서..
요즘 아서dvd보고 무지 좋아하거든요.
아서스타트는 보기에는 좀 쉬어보여 사기가 망설여지네요..
어드벤처는 어느정도 수준인지.. 아이가 읽으면 어려워할지, 글밥은 어느정도 될까요..
영어도서 왜이리 비싼지..최선의 선택을 위해 고민 또 고민이네요..^^
그외에도 괜찮은책 추천해주시면 감사^^..
17. Tumbelina
18. Jack and the beanstalk
19. Arthur's brithday
아이는 조금씩 이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데 제가 게을러서 매일 기록을 못했네요
양도 작아서 하루 한권읽을 때도 있지요
왜이리 바쁜지 모르겠어요
별로 하는것도 없지만 우리큰애는 거의 운동으로 시간을 보내는거 같아요
매일 태권도, 놀토엔 축구, 방과후 야구...
4학년이라 다들 공부에 매진하는데 전 태능인을 키우는거 같아요
운동하거나 놀다오면 계속놀려고 하지말고 공부모드로 빨리 전환하도록 하자고 아이와 약속했지만 그것이 쉽지않아요(한번 놀면 계속 놀려고 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죠..)
공부나 놀이나 운동이 빨리 빨리 전환만 된다면 운동많이 하는게 좋은거죠??!!
제가 요즘 체육선생님들과 지내는데 한가지 부러운 점은 운동이 거의 생활이라는 점이죠
정년을 바라보는 선생님도 굉장히 활기차게 생활하셔서 숨쉬기만 하고 지내는 제가 넘 부끄러웠죠
참 이거 쓰다보니 공부가 뒷전이라 하소연하려고 했던것인데 오히려 운동매니아가 된거 같네요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공부가 뒷전이되는 아이를 보면 가끔 욱~ 합니다
직장맘이라 인터넷 열어놓고 잠깐씩 글 읽고 글 올리려니 영~ 눈치가 보여서리 늘 급하게 글만 올리고 사라집니다. 죄송해요.. 변덕스런 날씨에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가족들과 보내시길.. ^ ^
3월 23일 DVD 도라도라 (We're Team / Rescue..) 집듣 The Treasure Chest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3월 24일 100 The Duck Race 101 The Ice Rink 102 A Cat in the Tree 103 The Egg Hunt 104 Sniff 105 The Steel Band 106 On the Sand DVD 도라도라 (Best Friend)바람이 많이 붑니다.
마음에도 바람이 쏴아~~~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Talking T.Rex (50 여분)
61. The Spaceship
62. Looking After Gran
63. Tow White Dogs
64. A Cake on a Plate
65. An Owl, A Tree
66. A Big Black Cat
67. What's the time, Mr Wolf
68. Titch
모두 건강하세요. ^^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and annie's perfect pet
and the tumbling tripthe bully
쑥쑥엔 한 열흘쯤 들어와보질 못한거 같아요.
이제 초2 아들녀석 ....에너지 넘치는 개구장이 녀석입니다. 그래도 아이답게 순진하기도하고
조금은 소심하기도한 아들녀석....엄청 강하신 선생님을 만났어요.
1학년때 자신감 넘치는 아이였는데 좀....힘들어 하더라구요.
엄청 단순한 엄마는 아들녀석 학교 적응문제때문에 딴생각은 못하고 몆주를 지낸거 같아요.
이제서야 아들도 조금 적응을 하고 있구 그러니 저도 좀 편안해지고 있는중입니다.
학교에서 엄청 긴장하고 있을 아들녀석을 집에서는 좀 풀어주려고 많이많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제 정신좀 챙기고 원래 생활패턴으로 돌아가야죠....
자주자주 뵈어요.
저 내일은 쑥쑥 무료강좌인 초등 영어 논술 강의 들으러 갑니다.엄청 기대되네요.
혹시 가시는분 계세요?

유현사랑님~~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
멋진 스포츠카에 부케 들고 10주년 신혼여행 잘 다녀오셔요^^
어제 진행한거 못올려서 지금 올립니다. 오늘은 아직 진행 못했구요..
잠시 게임하는 시간이라 짬나서 어제진행한거 먼저 올립니다.
3/24
113.families have rules
114.the toys party
115.a new dog
116.the dream
117.what a bad dog!
118.new trainers
119.the go-kart
선배맘님들께 조언구할 일이 생겼네요.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현명한 답글 부탁드려요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는길에 뒤에 오던 같은 반 친구가 신발주머니로 얼굴있는 부분을 때렸다고
하네요.몇번을 신발주머니로 때리다가 또 다른 친구한테 같이 때리라고 시켜서 두 아이한테
맞았나봅니다.
우리 아이 안경을 쓰고 있는데 안경도 바닥으로 떨어지고 얼굴엔 뻘겋게 자국이 생겨서
울면서 뛰어왔어요.너무 속상한데 어찌해야 합니까.
아직 그친구 이름은 모른다고 하고 같은반이라서 학교 홈페이지에 반별 사진보고 찾아보라 하니
찾아내는데요...학교로 쫓아가야 하는지 쫓아갔다가 극성맞은 엄마처럼 보일까 걱정이고
모른척 넘어가자니 다음에 또 그럴것 같고.......이럴땐 어찌해야 하나요?
당분간 학교앞에 다시 마중가야 할까봐요
어제는 오랜만에 큰 아이에게 게시판에서 다른 친구들은 몇 권정도나 읽고있는지 보여줬더니 오히려 역효과가 났어요. 자기는 이제 스무권정도 읽었는데 다른 아이들이 넘 앞서나가고 있으니 이거 하기 싫답니다.
탄력좀 받고 열~씨미 하라고 자극주려다 아에 포기하게 생겼어요.
그래서 번호는 적지 않고 그냥 따라가는 정도로만 하자고 달래고 재웠네요.
얇은 책들 좀 많이 읽혀서 권수 채워 사기진작을 좀 시켜야할까봐요.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침에 뒷산에 갔다오고 (8시 20분~9시 30분)
아는 분이 소개해준 바이블스터디(월,목 10:30~ 12:30)갔다오니 지금 시간이네요.
저는 교회에 다니지는 않지만 성경공부는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도 잘 못하고 성경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거의 입다물고 있지만 캐나다선생님도 친절하고
잠깐이나마 좋은 글을 읽어서 마음도 조금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아이 영어 공부도 좋지만 엄마도 가능하면 같이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작년에 입학한 방송대 영문과 공부도 조금 벅차지만 공부가 쉽지 않음을 알기에
아이에게 잔소리도 덜하게 되고, 학교 공부나 성적에도 조금 초연해지는 것 같습니다.
쑥에 오는 모든 맘들은 모두 잘하고 계시지만 저는 요즘 깨닫는 것이 많습니다.
아이의 인생이 즐겁고 자유롭게 되는 것. 지금 이 순간 아이가 행복을 느끼고 있느지...
아이가 충분히 생각할 시간은 갖고 있는지... 여유를 주는지...등등
앞으로도 이 마음이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욕심을 버린다는 것은 거짓말이고 아이를 위해서
좀 더 많은 자유를 주고 공부외에도 중요한 것이 많다는 것을 엄마가 먼저 깨닫고 배워야겠습니다.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
59. the magic key 60. pirate adventure 61. the dragon tree 62.gran ort 네 권입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집듣: the stories of monster(어스본)
읽기:George Washington(RtoR)
학원숙제에 조금씩 익숙해져 간간히 짬이 나서 슬쩍 집듣과 읽기 밀어넣고 있습니다.
겨우 하루 한권씩이지만...리더스100은 맘 접고 짬짬히 하려고해요.
초3 캐서린
3/23 47.Mr. Strong
48.Mr. Quiet
49.Mr. Rush
50.Mr.Grumpy
51.Mr. Clumsy
3/24 52.Mr.Wrong
53.Mr.Worry
54.Mr.Skinny
55.Mr.Tall
56.Mr.Nonsense
7세 다이너소어
3/23 156.I Can Read
157.I See Shapes
158.I Am Special
159.How Can I Help?
160.How's the Weather?
161.We Can Share at School
3/24 162.Our Pumpkin
163. How to Make a Mudpie
164.I See Colors
165.Buttons Buttons
166.I See Patterns
제가 무지하게 올빼미형인간인데요
아이들 학교 보내고 유치원 보내야하니 할 수 없이 일어나거든요
더구나 큰 애는 빵 씨리얼 이런 종류는 아침으로 안 먹거든요
밥 줄때까지 기다려서 먹고 가는 아이거든요
일어나면 밥줘가 인사인 아이여요
올빼미 엄마는 아침 컨디션은 꽝 인지라 가끔 이 밥줘 소리에 버럭 화를 내요
내가 니 밥순이냐 엄마가 밥으로보이냐 ....
그러면 안되는데....그치요
잘 먹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데 오늘 아침 또 버럭 화를 내고 말았네요
돌아서면 이리 미안해할것을 ......
미안하다 딸아
3월24일
집중듣기 17.Dutch Adventure(ORT9)
읽기 18.The Motorway(ORT7)
19.Mouse Tales(AICR2)
둘째아이가 병설유치원을 다닙니다.
3월은 적응기간이라 처음한주는 11시에 오고 3월말까지는 12시에 끝납니다.
일반유치원 다닐때 3시에 오다가 오전에 오니 처음엔 정말 적응이 안되더군요.
점심도 먹여야하고....
이제는 조금씩 일상이 되어 가네요....
어제꺼 복습부터 해야겠네요
무신일이 있었나요?
제주여행 잘다녀왔습니다
하늘이랑 바다가 생각보다 걷기도 잘해서 무사히 즐겁게 1코스완주했구요
오자마자 다음 올레갈꺼라고 뭐든 열심히 한다고 해서 흐뭇한 요즘이랍니다
올레했던거 하나올리고 가요
영어는 틀이 약간 깨졌는데 곧 회복되리라 믿고 있어요
넘 느긋한거 아닌가 몰라요

어제는 아이들 반친구 엄마들 모임에 다녀왔어요.
한 6명 정도 모였어요.
그런데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진짜 유치원때와는 분위기가 다른게
뭔가 포스도 살짝~
전 주로 얘기 많이 하는편이 아니라
맞장구 쳐주고 들어주고 했는데요
가만 보면 모임에서 말을 많이 하는 엄마들은
여자아이들만 키우는 엄마들인것 같아요.
그래서 생각했죠.
여자아이들이 엄마들 닮아서 말이 빠른건가???
저는 아들 둘만 키워서 그런지
살갑게 구는 말은 점점 주는것 같네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아이들에게 말도 많이 하고(잔소리 뺴고)
살갑게 구는 엄마가 되어볼까 해요..^^
학기초라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컴 앞에 않을 시간이 없어지는군요,
수요일은 도서관 가는 날이라 그간 밀린 책들을 조금 만회했습니다.
38. Snakes!
39. Dinosaur Days
40.Peep!
41. Swim the Silver Sea
42. Where are my Shoes?
43. Boo!
44. Big Birds
45.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46. Drip, Drop!
47. Clean House
48. Danny and the Dinosaur
49. Who's Afraid of the Dark?
50.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51. Who will be My Friends?
52. Ready, Set, go!
53. Oh, Cats
54. Barbie A Dress-up Day
55. bathtime for Biscuit
56. Biscuit and the Little Pup
57. biscuit wants to play
58. Henry and Mudge and the Storry Night
59.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60. Stuart Little Stuart at the library
첫달인데 무조건 100권 채워야겟지요. 정신이 버쩍 나네요.
너무 길어져서 큰 아이것은 따로 올립니다.
너무 쉬운 책은 꺼려 하다 보니 많이 못 읽게 되고 솔직히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100권을 채우려는 생각때문이지요. 그게 맞는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한다는 것에 마음의 위안을 삼습니다. 챕터북 30권이나 조금 수준있는 리더스 50권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이가 그렇게 상대적으로 정하는것은 싫어해서요. 쉬운책 소리내서 읽는 것도 분명 도움될꺼라 믿습니다.
서로 경쟁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큰 아이가 읽은 책들
50. Cat games
51. Little Red Riding Hood
52. The Magic Porridge Pot
53. If you give a pig a pancake
54. Hey, Pancakes
55. I love You Stinky face
56. Greg Tang Math-Terp***es The Atr of problem-solving
57. Barbie FairyTopia
58. Barbie The Diamond castle
59. Oh, My, Pumpkin pie
오늘 결혼 10주년 나름 정말로 특별한 날인데 울집 아침분위기는 영 ~~~~
어제 울 애니 아파서 병원 다녀오구 이래저래 좀 짜증이 났는데 기분 전환이 어렵네요
10년을 살아오며 첨 엔 서로의 마음 헤아리려 노력했지만 어느순간부터 남편보다는 아이들 스케줄에 맞춰
움직이다보니 .... 그러다 아이가 생각데로 안따라주면 속상해하고...
다들 사는것이 그렇겠지만 .....
아침부터 주책이네요
그래도 울 애니 어제 할것은 다했슴다
그 걸 위안삼아 오늘도 홧팅 해야겠지요
3월 23일
101.the sandcastle
102. winne's birthday
103. ten pens for meg
104. goal
105. here is a
106. this is home
107. mole and worms
3월 24일
108. the go-kart
109. top dog
110. go away floppy
111. winnie's bedtime
112. go away cat
113. chip's robot
114.good old mum
115. the box of treasure
116 am i on a
117. come and see the
해바라기님 제 글에 달주신 댓글 덕분에(맨 밑에 올린글이요) 눈에서 눈물이 나네요^^ 제가 좀 마음이 약하다는 건 다들 아시죠??
어젯 밤 늦게 들어 온 남편이 말하더군요. 이 동네 아는 사람 없어서 심심하겠다고....
저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괜찮다구요. 온라인 친구가 너무 많아서 외로울 틈이 없다구요.
둘째 아이는 욕심이 생겨서 100권을 다 완성했습니다. 작년 이맘때 우리 둘째가 이렇게 될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힘내세요^^ 제가 좀 많이 다른 두 연년생을 키우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래서 어떤 글에서는 내공이 보이실거고 어떤 글에서는 초보맘 같은 부분도 있을 겁니다.
요즘 두 아이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 아직 아이들은 너무 어려서 걱정하기에는 이르다는 생각입니다.
좀 문자 인지에 빨랐던 큰 아이가 언제 지칠지 모르는 것이고 조금 늦다기 보다 엄마의 방치때문에 늦어진 둘째를 보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고 저는 믿는답니다. 리더스 읽기 기록하는 것도 둘째 아이와 꾸준히 시작하려는 생각때문에 시작했고요 게시판 글 보면 부러움을 사는 엄마들도 많고 아이들도 많습니다.
사실 책 소개도요. 그런데 어디까지나 case by case라는 거 잊지 말자구요.
가정 환경도 다르고 부모도 다르고 아이들도 다르다는거요^^ 제가 좀 우울해서 위안 삼으려고 우중충한 날씨에 제 생각 좀 써봤습니다. 어제 도서관 가서 쉬운책 엄청 읽은 것 기록 시작하겠습니다.
둘째 아이
82.Biscuit finds a friend
83. Bathtime for Biscuit
84. Biscuit
85. Biscuit goes to school
86. Pets
87. apples
88. Jenny in the jungle
89. Hey, Pancakes!
90. I love you, stinkt face
91. 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92. Too many dogs
93. Too many cats
94. Barbie i the 12 Dancing Princess
95. Barbie Fairytopia
96. Barbie the Diamond castle
97. Panda kisses
98. Hog and Dog
99. Oh, My pumpkin pie
100. Smarty Sara
101. Olivia Dream Big
3/21
36. The wedding
37. The hole in the sand
38. New trainers
3/22
39. Poor old mum
40. The balloon
41. Put it badk
3/23
42. The flying elephant
43. Swap!
44. The camcorder
3/24
45. The new house
46. The play
47. Poor old mum!
착실히 3권의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ㅋㅋ
아이가 빼오는 책들이 했던것 또 너무 쉬운것.. 사실 맘에 안들때가 대부분이지만..ㅋㅋ.. 그래도 내가 주도하지 않고 본인에게 책선정의 권한을 주었더니 학교 갔다와서 놀기전에 빼먹지 않고 하는 과제가 되었답니다.^^
어젠 요즘 집듣하고 있는 베렌을 가지고 토론을 했답니다.
어떻게 보면 참 삶의 지혜를 배우게 한다는..ㅎㅎ..(초2남아 겉으로 봐선 초4되보이는 머슴아건만 이런 어린 아이들용 책을 읽고도 배울건 배워야지요.ㅎㅎ)
teasing에 대해서 한참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아이가 영어책이었는데도 그 책에서 주는 메세지를 받아들이고 나랑 대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참 좋더라구요. 나한텐 집듣용 영어책인데 아이에겐 그냥 엄마랑 얘기할 거리가 있는 우리말 책정도로 여겨지는 듯한 느낌..
물론 대화는 우리 말로 얘기했지만 ... ㅋㅋ
논술의 기본은 부모와의 대화라고 하더군요.
우리 리더스 식구들도 오늘 이쁜 아들 따님들과 많은 대화 나누시길 바래요^^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못와봐서리....... 해바라기님 뭔일인가 이제 읽어봤네요.
넘 잘할려고하면 처음에 나자신과의 갈등도 좀 생기고,
그동안 안보이던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며 헉~하는 순간도 있고....
해바라기님, 좀 릴~렉스하셔용^^
오래되었지만 저두 그 시절에 누구엄마로 익숙해지기까지 한참걸린 듯해요.
나자신에게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오늘은 무척 바쁜날이 될것 같습니다.
저녁에... 어찌하다 신랑 생일상을 집에서 차리게 되었네요..(회사동료)
아직 청소도 안하고, 장도 덜 보고... 할일은 태산인데...
어찌 이놈의 쑥 중독이 또 컴을 키게 했네요..푸헤헤...
어제 읽은 책만 올리고 진짜로 컴 꺼야지...
런투리드는 쓰기 귀찮아서..두권을 한권으로 쳐서 책 제목을 안썼어용.
24-Mar 1 608 Lost kitten Dolphin reader 1 2 609 How's the weather? Dolphin reader 1 3 610 Where is it? Dolphin reader 1 4 611 Little helpers Dolphin reader 1 5 612 Number magic Dolphin reader 1 6 613 My best friend is out of this world step into reading 2 7 614 Five silly fishermen step into reading 2 8 615 Little Critter sleeps over step into reading 2 9 616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0 617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1 618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2 619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3 620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4 621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15 622 learn to read learn to read level
어제는 친정제사에 다녀왔어요...큰애는 저녁에 피아노 레슨도 있고
학교 숙제도 꽤 있어서 집에서 아빠랑 있으라하고..
둘째만 데리고 갔다왔네요..처음에는 혼자 갔다오려고 했는데 친정오빠 전화와서
둘째 꼭 데리고 오라고...조카가 놀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다고...^^;;
울 둘째 조카랑 자알 놀아주고 왔네요...2살차이라 잘 노네요...ㅎㅎ...
그래도 2살이나 차이나는데 놀때보면 둘의 수준이 비슷해보입니다. 말발에서도 울 둘째가 밀리고..=.=
큰아이는 영어읽기 아쭈 쉬운걸로 3권 읽어놨네요...ㅎㅎ..
같이 가고 싶었을텐데 그래도 집에서 숙제하느라고 수고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
어제 집듣으로 로켓 시리즈 첨 들어봤는데 재밌다고 하네요..만만한가봅니다.
집듣을 조금 어려운걸로 해야한다는말도 있지만 지금은 다지기용으로 만만한걸로 들이대고 있네요.
초3
읽기
듣기
52
Just a thunderstorm
Sausage and the spooks(rockets)
53
Thumbelina
Sausage in trouble(rocket)
54
The great big turnip
초1
Arthur's tooth, Arthur's valentine, Arthur's first sleepover 3권 집듣
매일 하루에 한권씩 읽으니
이렇게 몰아서 쓰게 되네요..
아직 너무 초기단계라서 갈길이 멀지만
끈은 놓지 않으려구요~
초1
3/17
34. Beach day
3/18
35. Country fair
3/19
36. The little red hen
3/22
37. Skating day
3/23
38. We love you, little critter
스스로 읽은 책만 쓰려니까 진도가 안 나가네요~
다들 대단하신 듯...
한글책은 어찌나 좋아하는지 읽으라 하지 않아도 손에서 놓질 않는데
영어책도 얼른 그럴 때가 왔음 좋겠어요. ^^
첫째
100 3/24 4 time for bed 103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집듣 : arthur adventure 2권
dvd :tortoise vs hare 30분
둘째
61 3/24 6 time for bed 64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66 ORT 7단계 2권
집듣: magic tree house #4 (~6chapter)
dvd : tortoise vs hare 30분
아침부터 아이들한테 언성을 높혔더니 영 마음이...
생각해보면 아이들도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거 같은데...
자꾸 여기저기서 구멍이 생겨요.
생활과 생각의 중심이 학교 공부가 아니고, 영어, 피아노, 태권도... 뭐 그런 거에 너무 쏠리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제가 잘 못챙겨줘서 그런가, 아이들 버릇을 잘못 들여놨나 싶기도 하고..
오늘은 차근차근 생각 좀 가다듬어 봐야겠어요.
눈도 많고 비도 많은 봄입니다
봄비는 그래도 예쁘죠?
가을비는 정말 싫어요
읽기목록입니다
에반무어리딩스킬 F-2
77. arthur's jelly beans
78. my dog
79. jolly jumping jelly beans
80. the dancing fly
81. night noises
82. surperkids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여..
해바라기님께서 이리 자상하게 여러맘들을 생각해주시는 대문글을 볼때마다 제가 4월달에 잘해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그래도 대문만 열어드린다는 게 의의를 두고 하겠습니다.
마음도 넓으시고 매사에 여러 사람들을 배려해주시는 것 같아요.
어제는 도서관 두 군데 다녀오고 너무 지쳤습니다. 거기다가 요즘 몇몇 분들이 디비디 보는 것에 대해 글을 올려서 오랫만에 디비디 대여를 해서 밤에 봤답니다. 아주 쉬운 것은 아니었고 작년에 극장에서 했던 것인데 못 봐서요. 집에 리모콘이 작동 안 되는 바람에 무자막으로 볼 수 밖에 없었답니다.
'코렐라인' -비밀의 문 이었구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했어요. 둘째는 좀 무서워하기도 했구요.
어제 도서관 늦게 갔다가 둘째는 100권 달성 했습니다. 이따 아이들 가고 나면 목록 올릴께요.
어제 '걷자' 라는 제목의 글에서 많은 책 소개받고 자극도 받았답니다. 리더스 에서 챕터북으로 가시는 맘들은 못 읽어보신 분들에 한해서 책 소개 읽어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저희집에 있는 것과 겹치는 게 많았어요 읽은것도요. 그런데 우리는 50프로 이상을 빌려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