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도 초6, 초4 아들 둘인데요.
전 아이들이 어느 정도 실력이 돼서(듣기) 제가 끊고 집에서 화상영어와 함께 제가 문법을
같이 가르치고 있어요.
화상영어의 좋은 점은 스피킹이 된다는 점인거 같아요.
어느 정도 듣기가 되는 아이이고 힘들어한다면 화상영어도 좋은 거 같아요.
문법도 시중에 좋은 교재 많이 나오고 화상영어하는 곳에서도 교재를 병행하니까
다시 한번 복습겸 해주면서 살짝 짚어주셔도 좋고요.
전 같은 교재로 복습하고 문법까지 하는데 좋더라구요.
아이도 실제 수업에서 잘 이해못했던 부분을 정확히 알게되니까 훨씬 수업 진행이 매끄럽게 되던데요. ^^
요즘 아이들 할 거 많은데 가능하면 전 제 욕심을 조금 버리고 아이들 힘들지 않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아직까지는 괜찮은거 같아요.
효과가 있어서
예~ 일단 학원에 전화해서 담당선생님께 말씀드렸어요. 어떤 특정한 아이의 이름을 얘기하기가 참 어렵네요. 다 비싼 돈내면서 다니는 학원이기에... 답변 주신대로 날 잡아서 학원에 가서 모니터링을 한 번 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나서 결정하려구요. 참 영어라는 것이 어렵네요. 학원을 그만 두자니 불안하고 다른 학원으로 옮기자니
선택의 폭이 좁고...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도 slp월수금반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가 욕심도 있고 영어도 잘한다니 부럽네요.
여기는 학부모가 수업하는 모습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분원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 수업시간에 맞추어 학원에 가셔서 수업하는 모습을 보시고 결정하셔야 할 것 같네요. 아이가 싫다고 하는 정도면 분명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아이를 많이 위로해 주고 더 좋은 방법을 찾도록 해야겠네요.
일단 학원에 전화하셔서 상담을 하세요..사실 어디든 수업방해하는 아이들이 있을수 있지만 그런 아이들 때문에 다른아이들이 피해를 본다면 학원에 강력히 항의하시고 방안을 마련하라고 하세요..저도 작년에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요..저도 자주전화해서 학원측에 얘기했고 아마 다른 엄마들도 그랬었나봐요..결국 그 아이 그만뒀구요...수업분위기 좋아져서 우리아이 지금 학원 즐겁게 잘 다니고 있네요... 돈 내고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고 하고싶은 공부 못하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