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에 관한 님의 글을 읽으면서
울딸이랑은 하나두 상관없는 자격증이네 하다가
끝에 하나 찾았어요.
바로..색종이 자격증.
그거요.
어린이 색종이 자격증은 1급따면 금메달을 받지요.
며칠전에 둘째 아들이 먼저 받았는데
얼매나 좋아하는지 왠종일 껴안고 삽니다요.^^
국제중을 생각하신다면 초딩시절 자격증이 필요하겠지만
일반중고를 보내실꺼면
대학입시에선 2년내의 자격증만 인정하기때문에
초딩때 자격증은 별 소용이 없어요.
기본 실력을 충실히 키워가시다가, 중딩때부터 하나하나 시도해보시면서
고딩때 텝스같은 영어인증정수, 한국사, 한국어, 올림피아드, 컴퓨터...자격증을
필요한만큼 따시면 될 것 같은데요.
뭐니뭐니해도 초딩땐 알찬 저력을 차곡차곡 쌓아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