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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열아홉번째날

컨텐츠

댓글 1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10-03-28 01:47
답댓글

이런 저런 일로 급우울한 며칠이었어요.

저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아이가 하는 행동들도

맘에 안들어서 잔소리만 해댔지요..

학교 선생님과 통화한 후 한결 여유로워졌어요.

저는 아이가 느려서 속상하다 했더니 선생님께서는

꼼꼼해서 그런거라고..청소할 때 보면 너무 꼼꼼하게 해서

이쁘다고 하십니다..차차 나아질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까지 해주시고.. 넘 좋으신 분이죠?

 

3/23

65~67. 레인보우매직 Rain fairy

집듣 - 프래니 5

 

3/24

68~70. 티아라 클럽 1

집듣 - 프래니 7

 

3/25

71~76. 프래니 1

집듣 - 레인보우 매직 Sunshine fairy

 

3/26

77~79. 티아라 클럽 2

집듣 - 매직트리 하우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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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3-27 00:19
답댓글

이번주는 회사일로 제가 바빠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어요~

내일도 당직이라 회사에 나가야 되네요.

아~~ 늦잠을 자고 싶은데 어쩌죠?^^;

 

3/22 월

53. Mr. Putter & Tabby spin the yarn

54. Mr. Putter & Tabby take the train

55. Dishy-Washy

56. Dan, the flying man

57. Hairy bear

 

3/23 화

58.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59. The hungry Giant's soup

60. The Jigaree

61. Caterpillar's Adventure

62. Mr. Bitter's butter

 

3/24 수

63.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64. Kitzikuba

65. Do not open this book

66. The Jumbaroo

67. The scrubbing machine

 

3/25 목

68. Hairy bear

69. move over!

70. The hungry giant

71. The strum family band

72. What next?

73. Bubbles on the bus

 

역시나 쑥에 올리는 중이라고 하면

딸아이도 그냥 넘어가려다가 꼭 읽고 넘어가요.

문제는 짧은 책만 찾는데 있지만요~

 

학원을 옮겨서 ar을 한동안 못했네요.

이제 슬슬 다른 프로그램의 퀴즈를 풀어야 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한동안 안하다가 오늘 온라인 퀴즈를 풀었더니 다 틀렸더라는~

갑자기 걱정이 엄습해 오는 이유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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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 향
  • |
  • 2010-03-27 00:23
저보다 더 늦은분이 계시네요..ㅎㅎ
고민쟁이님~~
늦잠자고 싶은 그맘 너무 안타깝네요....제가 대신 자 줄수도 없구.... 힘내시고 홧팅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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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31
회사일로 바쁜신데도 매일매일 잘 챙겨주셨네요...
어이쿠....쉬지도 못하시고...맛난거라도 많이 챙겨드시고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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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3-28 12:52
덧글 감사해요~^^
맛난 음식 챙겨먹고 열심히 활동할께요.
덧글에 힘이 쑥쑥 쏟아오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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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27 00:15
답댓글

해바라기님 제가 좋아하는 봄풍경이네요~~ 난 중1까지 시골서 컸네요.  실제로 이런이쁜 풍경속에서 자랐고

지금도 차를 타고 가다 이런풍경을 만나면 가슴이 찌릿찌릿, 옛 생각에 맘이 포근해진답니다.

40분 비포장도로를 걸어다니던 우리 초등시절은 정말 도심에선 상상도 못할 재밌는 일들이 벌어진답니다.

진달래 따먹고, 머루 따 먹고, 아카시아 따 먹고, 오이,참외 서리해 먹고,,,,고기잡고, 고둥잡고... ㅋㅋㅋ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맞나? 싶으시죠..  암튼 그게 사실이랍니다.

해바라기님 사진한장 덕분에 이 밤에 혼자 즐겁네요.

지난 일주일동안 몸이 안 좋은듯 하여 ...종합검진 받고..결과확인하고...몇년간 신경쓰이던 부분 나쁜것으로

변하기 전 수술하기로 예약해놓고 .... 총회갔다오고...꿀꿀한 기분 달래느라 화원가 꽃 몇개사서 분갈이하고

......ㅎㅎㅎ 그러느라 책읽기 못했어유~~~

주말에 좀 읽힐랬더니....태권도장서 1박으로 내일까지 합숙훈련 들어갔네요..  울 아드님 남들은 고학년 되면

그만두는 태권도 이제 다시 시작했네요..  피아노까정...  그래도 지가 좋아라 하니 시킵니다.

그치만 전 언제나 지금껏 그랬듯이 천천히 ~~~꾸준히~~에 줄서 갈께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따라주는 울 아들이 속으론 진심으로 고마워요...자기딴에도 엄청 노력하는거거든요.

열심히 하시는 모든 분 모두 아름답네요... 건강한 엄마 되세요...

 

              

3/21  19.   Little red riding hood    (삼성명작 영어동화)

        20.   The princess and the pea

        21.   The great big turnip

3/23  22.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23.   The gingerbread man

        2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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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35
저도 나름 도시에서 컸는데 결혼하고 띨랑따라 시골은 아니지만 외곽서 살면서
자연을 찾아다니다보니 상쾌한향님처럼 이런풍경에 제맘도 찌릿찌릿..^^
큰수술아니였으면 좋겠네요...빨리 쾌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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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27 14:56
비니맘님 새벽까지 뭐하셨어요?
이렇게 늦게 댓글달아주시공.... 부산사시나봐요~
저도 지금 친정은 부산입니다. 큰 수술은 아니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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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26 23:18
답댓글

오늘 왜 이리 눈이 감기죠?

울 딸 감기가 다 나았다고 긴장이 풀어진건가요?

낼 오후에는 국악원에 가야해서 일찍부터 둘째까지 데리고 예술의 전당서 맘껏 놀아볼까나 생각하다가

울 딸도 더 쉬어야 할 것 같고 더 큰 이유는 저도 좀 늦잠을 자 줘야 할 것 같아서 지금 포기임다.

기냥 가야금 강의나 듣고 와야할까봐요.

 

101. Arthur's eyes

102.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103. The 100th day of school

104. Name that ED

 

DVD : 티미 - 40분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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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23:27
늘꾸미님과 따님이 같이 배우는 거죠?
모녀간에 공통으로 배울수 있는 것 넘 멋지십니다.
저도 다음달에, 아이랑 인라인을 같이 배우기로 신청을 해놓았어요..
조금 더 늙음 못 할것 같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배워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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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3:40
가야금 배우세요?
저는 눈독만 들이다가 다른걸로 바꿨지요.
바이올린이요...
아들내미랑 같이 배우는데
도통 실력이 늘지 않네요...^^;
강의 잘 듣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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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38
저도 우리악기,우리소리에 관심이 많아서 배우고 싶은데 막상 용기가 안 나네요.
딸래미더러 가야금 배우랬더니 별 흥미를 못 느끼네요..
좀 더 기다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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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6 23:13
답댓글

애들 자는거 보고나와서 둘째것 올립니다..

 

읽기

듣기

47

Arthur's tooth

Christmas for miss kitty(critter3)

48

My trip to the farm(critter3)

49

Arthur's valentine

 

50

 

51

Arthur babysits

 

52

 

오늘은 무리하게 일한것도 없는데 졸리네요...

애들 잘때 잘까하다가 숙제 해놓고 자려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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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23:29
숙제도 했은게.. 인자는 잠자리에 드시지요.^^
꿈다섯님 편안한 잠자리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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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3:41
부지런도 하셔요...
전 둘째가 열이 있어 새벽3시나 되야 잘것 같아요.
그때쯤 해열제 한번 먹이려구요...
좋은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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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7 00:02
신학기 적응이 좀 상태라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저도 잠이 많아졌네요.
예전같이 밤에 컴 앞에 앉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
특별히 하는건 없는데 자꾸 피곤한것이 꼭 춘곤증같지요.봄은 아직 멀ㅇ은것 같은디~~~~^^.

우준시환맘님
시환이가 열이나군요.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라더니 주변에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울집도 예외는 아니고...울집은 콧물만..
엄마의 따뜻한 손길로 아이가 빨리 낫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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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40
하하하
숙제..맞지요...
전 숙제 안하고 이시간까지 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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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3-26 23:06
답댓글
2010-3-26 22 The rainbow Fish and the big blue whale 2010-3-26 23 Killer Whales 2010-3-26 24 Incredible SHARKS 2010-3-26 25 Zomo the rabbit 2010-3-26 26 Why mosquioes buss in people's ears

 

*집듣: 30분

내일 놀토라서 아이와 함께 여행준비중였어요.

유치원떄는 몰랐네요, 놀토가 주는 꿀맛을요~

날이 많이 쌀쌀한데, 우리 쑥컴 리더스맘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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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23:41
주말에 어디 좋은곳으로 여행을 가시나 봅니다.
즐겁게 잘 다녀오시길 바라며..
다음에 여행 사진도 공개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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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3:43
어디로 가시는데요?
놀토에 여행하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전 날 따뜻해지면 아이들 엄마들과 애기해서
같은 체험학습 가보려구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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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41
어디가세요??
좋겠당....좋은 시간 보내시고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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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6 23:04
답댓글

팀장님 고생많으시쥬?

아침 일찍 대문 활짝 열어주시는 것만도 을매나 감사헌지 모른당게요.

근디 왜 그런 말씀을 하신당가요~.

봄은 봄인가 봅니다.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꽃은 피어나네요.

저희 아파트 단지내엔 어느새 산수유도 피었고 살구꽃도 피었네요.

담주엔 아마 목련이 피지않으려나 싶습니다.

 

3/26(금)

76. The Princess and the Pea

77. The Elves and the shoemaker

78. The Horse in Harry's Room

79. Arthur's Camp-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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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23:33
승아서아맘님네 동네가 어디~~여..
벌써 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당체 서울은 아직..
그래도 햇볕 잘 드는 곳은 듬성듬성 피기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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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3:45
정말,,,지역이 어디신가요?
여긴 서울인데요 개나리가 이제 피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날이 이렇에 추우니 잘 견딜랑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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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27 00:20
우준시환맘님 여긴 경남김해랍니다.
곳에따라 다르긴 하지만 해가 따뜻히 쬐이는 곳엔 개나리가 아주 활~~쫙 만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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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44
여그...부산은 산수유 다 지고 살구꽃도 목련도 활짝 피었답니다.
목련 넘 이뻐요...
좀만 지나면 여기저기 꽃피는 이야기로 화사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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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6 21:24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제가 처음 글 쓸때 댓글 올려 주신분 감사감사~^^

읽은 책 목록이예요....

 

60.Helping mom

61.Surprise!

62.New kid in town

63.Goodnight little critter

64.Class trip

65.Harvest time

66.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67.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회원님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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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2:43
요즘 새학기 맞아서 힘들텐데도
잘 읽고 있구나..
수고했다,서정아...
우리 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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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7 00:09
이름도 참 예쁘구나!!
3학년 되면서 더 바쁠텐데 읽은 책 목록 직접 올리니 기특해~~~
끝까지(1000권) 손잡고 같이 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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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27 00:28
이름도 이뿌고....너무 기특한 서정이구나~
재밌고 좋은책 많이 읽으렴....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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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47
서정...하루 더 만났으니 친한척해야지.ㅋㅋ
8권이나 읽었네...열심히 읽으면 100권채우겠구나.
아자아자 서정이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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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10-03-26 21:11
답댓글

25) the missing tooth

26)robin hood

27)the new baby

 

아깐 잠깐 또 눈발이 날리더라구요...

이궁.. 언제쯤 봄이 오려나...

 

저희 아이 가졌을때

첨으로 나무에 새순이 돋는게 그렇게 신비롭고 이뿐지 알았더랬죠...

조금 어렵게 갖은 아이라 시간이 빨리 흘러 아이가 태어나길 늘 기도하던 시기라 (7월생이니 그전 겨울이 초기였거든요...)

 왠지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모든게 다 잘될꺼 같은 마음에 늘상 거리의 앙상한 나뭇가지에 새순이 언제 돋나만 쳐다보고 다녔더랬죠...

 아주 조그만 연초록의 새순들이 갈색의 줄기에 돋아있는걸 첨 본 날의 그 가슴떨림이란.....

^---^ㅎㅎㅎㅎ

 그렇게 무사히 내곁에만 와준다면 더 바랄게 없었던 그시절을 다시한번 기억하며...

오늘밤엔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꼬옥 안고 자야겟습니다.....

 

모두들  긋~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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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2:21
음~그러니까저도 8년전쯤엔
무사히만 나오길 기도했던 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받아쓰기하면서
버럭버럭 소리치고 있지요...^^;
그 마음 그대로 간직하기...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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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50
저도 정말 하루종일 누워서 아이만 쳐다보고 있을때도 있었는데
어찌나 신기하고 이쁜지...
요즘은 진짜 미워서 한대 콕 쥐어박을때도 있어요(눈치 못 채게)^^;;
그래도 울딸 엄마딸로 태어나줘서 저도 고마워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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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3-26 21:06
답댓글

내일 놀토라고 우리 아들 오늘부터 주말인가봅니다.

할머니가 오셔서 그런지 몰라도 간신히 하는 공부만 하고 영어책 읽을 생각 안하네요..

 

네가 책을 읽어야만 엄마가 쑥쑥에 글올릴수있다고 했는데 오늘은 영..

자기전에 읽으면 내일이나 올릴수있을지..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니 친구들과 잘지내는지 궁금하고 걱정도 되네요..

이상하게 성격이 점점 소심, 소극적으로 변하는것같아서..

우리 아들 어릴적 별명이 smile baby였거든요..낮도 안가리고 누구에게나 잘 웃어주고

붙임성도 있어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종종 듣던 말이였는데..

엄마가 넘 소극적으로 키웠나 크면서 그런면이 자꾸 줄어드는것같아요..

 

내일 입학식때 사귄 엄마가 몇명을 집으로 초대했는데 친구들하고 친해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음싶네요...

자식키우려니 별것이 다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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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1:55
저도요...친구가 제일 걱정되더라구요.
유치원때는 모여서 놀면 끝이었는데
학교 끝난다음에는 애들이 다들 바쁘더라구요.
당장 우리 큰애만 하더라도 밥먹고
방과후 수업,피아노,미술하기 바쁘거든요...
노는것도 따로 시간을 마련해야하니
애들이 안쓰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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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3-26 23:08
저도 이번에 초등입학했어요.
아이들 집으로 초대하는것도 좋고요.
요즘 아이들은 학원다니느라 어울려 놀시간이 없어서
벼게친구 만들기도 유행인가봅니다.

저도 좋은 벼게친구 만들어주려구 아이와 마음맞는 친구 찿고 알아보고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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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57
우리 아이들 엄마들 걱정보다 크고 강하고 씩씩하게 자~알 헤쳐나가는 것 같아요.
1학년 학교 보내놓으면 별의별 걱정이 많으시지요...??
아이따라 엄마들도 1학년이 되나봐요.
저도 진짜 걱정 많았는데 4학년이 되어 뒤돌아보니 참 잘 지내와주었네요.
(물론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지만요)
너무 맘 졸이며 걱정마세요...잘들 해나갈거예요..엄마 생각보다 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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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9:43
답댓글

 2010/3/25(목)

 75. LITERACY PLACE(2.1)- shipwreck saturday

 76.                                  - george ancona: thew & now

 2010/3/26(금)

 77. Day of the dragon king (1~2)

 78. Winnie in Winter

 79. Rvby the Copycat

 80. Pigsty

 집듣: Ducky

         Ronald Morgan Goes to Bat

         Ruby the Copycat

         Shipwreck Saturday

         Georpe Ancona: Then &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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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7 00:11
주말 잘 활용하면 곧 100권 돌파하겠네요.
첫단추 잘끼셔야지요..
화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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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59
해~바라기 짱~해~바라기~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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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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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놀토라서 그런지 오늘은 무척 맘편한 날이네요.

아이도 학교다녀와서 바로 친구가 놀러오고...또 조카들도 놀러와서 지금도 같이 놀고 있네요.

정말 하루종일 맘편히 노네요.

아마도 오늘은 아무것도 못하겠죠?

그래도 맘이 그다지 불편하지 않은건.....역쉬 놀토!!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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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9:46
내일은 놀토라 살짝 맘이 여유롭고 만요.^^
이왕 노는것 신나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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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0:43
으흐흐흐~
제일 좋은건 늦잠 자도 된다는거지요...
환한세상님도 내일은 느긋하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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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1:48
낼 놀토라고 체험학습하고 보고서 써라는데요...
난 놀토가 시러요..ㅜㅜ
보고서만 없으면 맘 편할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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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26 17:50
답댓글

기분좋은 금요일 오후 시간입니다. 퇴근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그리고 즐거운 주말~

특별한 계획은 없구요.. 그냥 쉬고만 싶어요..^ ^

ORT3 단계를 다 읽고 어제 처음 ORT4 단계 읽었는데 글밥도 늘었고 페이지수도 많다고 투덜대더군요.. 그럼 3단계 한번 더 반복해서 읽자고 했더니 그건 또 싫다네요.. 어쩌라는 야그인지.. 그래서 어제는 일단 2권만 읽었습니다.

 

3월 25일 107 The Balloon 108 The Wedding DVD 그리스로마신화 집듣 The Go-Kart Race  The Laughing Princess Christmas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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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9:48
새로운 책은 글밥이 많아서 싫고, 기존에 읽어본 책은 봤던 거라 싫고..
저희집도 비슷합니다.. 두아들맘님 처럼 어쩌라는 야그인쥐--;;
그래도 새로운 책 조금씩 보다보면 또 익숙해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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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0:45
ort시작단계라면 그럴수 있어요.
사실 재미가 없지요.
그런데 그속에는 영국생활습관들이 있어
찾아보면 재미가 쏠쏠하지요.
못 참아하면 매직키를 찾는부분부터
마법여행을 떠나는 곳까지만 엄마가 읽어주시는것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집이 그랬거든요....
ort는 단계가 높을수록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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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3-26 20:56
우리 아들도 ort 2,3단계는 별로 흥미없어해서 안읽었는데
얼마전 5단계 magic key 빌려다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영어 처음시작할때라 그랬는지 몰라도 2,3단계는 일상적인 이야기로 별로 관심없어했거든요
그때는 오히려 헬로리더 1단계가 반응이 더 좋았던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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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3-26 23:11
두아들맘님도 직맘이시군요.
저두 직맘.. 그런데 왜 요즘 마음이 이러게 무거울까요.TT.TT
회사를 그만 둬야하나 매일매일 반복되는 고민뿐이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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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1:52
정말 주말이 기다려지시겠어요...
직장 다니시랴 살림에 영어까지 직접 챙기시고..야휴 대단하세요.
주말 맛난 거 많이 챙겨 드시고 밀린 잠도 주무시고...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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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6 16:41
답댓글

한결같이 이른 아침시간 글 올리시는거 보면 분명 부지런 하시다는건데 댓글 조금 안달았다고 뭐라 할

사람도 없는데 미안해 하시고 그러시나요?ㅎㅎㅎ

너무 잘 하고 있는데...ㅎㅎ

 

봄풍경 사진보니 벗꽃 구경 가고 싶어지네요.

아직은 쌀쌀해 꽃들이 피었을까 마는 꽃샘추위 지나면 따사로운 봄기운이 완연해 절로 꽃구경

하고싶지 않을까해요..

 

어제는 오전에 마트가고 오후에 치과가고 하니 하루가 다 가더라구요.

당연 저녁엔 일찍 잤구요..

밤이 좋은데 언젠가 부턴 밤에 글 남기기가 쉽지 않네요.

 

쪼매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니 어제 울아들 100권을 채웟는데 올리지도 못하고..

100권째 였는지도 몰랐다눈...

 

날씨가 쌀쌀해서 감기걸린 집들도  많던데 모두들 마지막 겨울(?) 아프지 않게 보내세요^^

 

3/25

95.Pond dipping

96.Sniff

97.The ice rink

98.The steel band

99.The duck race

100.The mud 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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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9:49
엘로이는 벌써 100권을 달성했구만.^^
울집은 왜케 늦는 건지.. 알수가 없시유--;;
엘로이스맘님 비법 좀 전수 해 주시구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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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0:47
우선 100권 달성한것 축하합니다...
정말 부지런히 읽히셨나봐요.
우리집은 살짝 꾀도 나고 그랬거든요...
아이도 피곤해하고....
엘로이스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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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6 23:57
100권이라 함은 좀 부끄러운데~~~
ort2단계서부터 한줄 책 위주로 읽었던지라...
이번 천권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맘으로 한줄부터 읽기 시작중인데
요즘은 살짝 고민중이네요...
작년에 리더스 300할때는 엘로이가 읽기가 처음이라 열심히 읽더만 이젠 이것도 공부라
생각하는지 즐겨하지 않네요.
리더스 200할때도 몇줄된 글줄도 읽기를 그리 힘들게 읽지만은 않았는데
이젠 식상해서 그런지 무덤덤하게 읽고..
알순 없지만 다른 좋은 방법을 생각해서 즐겨갈수 있게 하고 싶네요..

아이 입학하고 정신없었을거 같은데 두번째 돌아온 놀토네요..
해바라기님,우준시환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당근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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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1:57
100권 저두 축하드려요....
'엘로이 추카해...앞으로도 열심히 잘해나가길 바래...
뒤따가는 많은 아이들이 있어..열심히 따라갈께'

요런거 자극 좀 안될란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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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3-26 15:57
답댓글

아니게 아리나.. 제 몸도 그렇습니다..오전에 수영 배우러 다니거든요.

그거 갔다오면 우찌 그리 피곤한지..아들래미 오기전까지 낮잠을 잡니다..

왜이리 잠이 오는지.. 나른합니다.

그리곤.. 저녁8시에 아들래미도 꾸벅꾸벅..엄마도 꾸벅꾸벅..영어도 안하고 자버렸네요..ㅋㅋ

 

아들래미의 영어책 읽기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기시작하자.. 한줄짜리 영어책이 두줄짜리로 늘어났씁니다.

그러니..좀 힘든 단어도 나오고.. 과거시제도 많이 나오고..

힘들죠,,, 왜 아니 힘들겠습니까..ㅋㅋ

그래서 어젠... 정말 쉬운책..만만해 할만한 책으로 읽기를 했습니다..아주 기쁜마음으로..ㅋㅋ

 

3월25일

56.i am special

57. how to make a mudpie

58. we can share at school

59. our pumpkin

60. how can i help?

61.i can erite

62. i see patterns

63.how's the weather?

64. pigs

65. see how it grow

66. barney bear gets dressed

67. Mr.Noisy builds a house

68. what comes in threes?

69. what do we need?

70.the four seasons

71. under the sky

72. scaredy cat  runs away

73. how many?

74. the world in a supermarket

75.3is it alive?

76. on the go

77. what time is it?

78. where's your tooth?

79. five 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80. we can eat the 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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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6 16:45
신학기(?) 그런지 유독 피곤하네요..
울집도 아들과 저는 좀 피곤함을 느끼거든요.어린 둘째는 밤에도 팔팔~~~

피곤한데도 영어책 많이 읽었네요.
글줄 조금씩 늘어도 열심히 읽은 아이에게 박수 보내고 싶네요.
짝~짝~짝!!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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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26 16:47
한줄짜리에서 두줄짜리로... 추카드려요
저도 초보 리더스맘이라 아직 정말쉬운 한줄짜리 하고 있지만 열심히 하면 곰방 두줄읽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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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9:51
한줄에서 두줄로.. 참말로 기쁜 소식이네요.
다른집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 지금처럼만 가시면
올연말에,, 책 갖다 대기 바쁘실겁니다..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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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13
전 저녁 타임에 딸래미랑 수영 같이 다니는데 갔다오면 어찌나 배가 고픈지
이참에 다요트 좀 해볼라는데 더 챙겨먹게 되네요...^^;;
늦게까지 팔팔했던 딸래미가 좀 피곤한지 누우면 잘자더라구요..ㅋㅋ
덕분에 이시간까지 쑥쑥에 남아있게 되네요...

어이쿠...이리 많은 책을 ..
이댁 아드님도 대단하네요...기특한 아들이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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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26 15:02
답댓글

감동 감동!!!!

해바라기님 정말 감동이네요

사실 어제남편이랑 잘 안풀려서 기분 꿀꿀했는데....

오전에 이것저것 일이많아 일 보러 다니고 중간에 잠깐 시간비어 혼자 커피마시고...

학교가서 청소하고....(남편을 학교 샘처럼 생각하고 살아야 할까봐요)                                                     사는 것이 다 그렇지 별거 있나  생각 하고 열심히 일 하렵니다

아이 1학년 들어가고 넘 힘들어 일 접으려다 그맘 다리미로 확 폈네요

제가 집에서 공부방을 하거든요

이래저래 맘정리가 되서 시원하네요 이젠 앞만보고 울딸 리더스하는것 처럼 살아야겠어요

감사감사....

 

3월 25일

 

119. the icecream

120. the headache

121. push

122. presents for dad

123.good dog

124. the pet shop

125. a little sea

126. bird and worms

127.whose baby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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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6 16:50
한해한해 지나니 기념일 챙기고챙겨받는것도 조금씩 어색해 지더라구요.
해바라기님이 차도 보내고 꽃다발도 보낸것 같던데 그것으로라도 위안을 삼으셨지 않을까...
우리도 올해 10주년 되는해인데 기념일이 연말이라 뭔가 특별한게 있을지....
10주년이되면 할것도 많을줄 알았는데 큰 기대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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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9:59
유현사랑님~~ 선물은 마음에 드셨나요?
언제 키 전달 할덴게~~여행 찐하게 댕겨오셔요.^^

엘로이스맘님도 올해가 결혼 10주년... 미리 축하드려요.
근디~갑자기 약올리고 싶은 이 마음은 뭐래..
좋은시절 다 갔고만.ㅋㅋㅋ
예쁜 몸매 다 망가지고, 인자는 진짜로 아줌마 되서리~~헤헤헤
저희집은 작년이 결혼 10주년이였는디..
남표니 스케쥴 땜시 그냥 건너 뛰었고만요..
그래도 그간 살면서 크게 싸운적이 없기에 그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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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18
늦었지만 저두 추카드려요....
울집도 작년이 10주년 이였는데....큰 계획이 있었으나 역시 띨랑때문에 계획이 무산되고
저두 이젠 시들시들...
그래도 올 한해를 쭈~욱 10주년 기념일로 즐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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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6 14:45
답댓글

오늘 둘째 네 반 모임 갔다왔습니다. 지난 수요일이 아니라 오늘이었어요.

생각해보니 참 지난 2년간 저는 소극적인엄마였던 거 같습니다.

내 아이들밖에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다른 분들은 아니더라구요

어제 올린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둘째 아이는 천천히 하라고 했어요. 이제 수준에 맞는 책으로 1권씩 읽게 하려구요.

큰  아이

60.Mr. Snow

61. Mr. Messy

62. Mr. Topsy-Turvy

63. Mr. Silly

작은 아이

102. Water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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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6 16:53
4월 초에 반모임이 있어 내심 기대도 되네요.
저도 소극적인 엄마인지라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아 미안할 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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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27
1,2학년때 진짜 무심하다가 작년에 엄마들 모임 하면서 제가 좀 힘들었는데
올해는 저도 맘편히 엄마모임 좀 즐겨볼라구요...
수다맘님 모임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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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6 13:58
답댓글

해바라기님 지금보다 더 잘하시면 뒤에분들 어쩌시라고 그러셔요

잘하고 계시는걸요 뭘~~(요런 위안 듣고 싶으신거져? ㅎㅎ)

 

집에 있으면 더 잘놀아주고 체계적으로 해줄꺼 같은데

제경우는 좀 늘어지더라구요

오늘도 오전시간이 엄청나게 길었는데도 불구하고

도서관갔다오고 전화 몇통화했더니 점심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한가지라도 꼭 해야할일을 우선 정하고 다른일을 해야 할까봐요

 

오랫만에 목록올려요

하늘양은 변함없이 하루 정해진 목표치가 있어서 어젯밤도 11시까지 읽고 자더라구요

(절대 강압아니고 스스로요.사실 낮에는 신나게 놀고 꼭 8시이후부터 책을 읽어요.

좀만 일찍 시작하면 좋으련만.....)

 

 

<하늘양>

337.Winnie in winter

338.The bad dream

339.Too much birthday

340.Too much TV

341.Australian adventure

342.The big breakfast

343.The motorway

344.The willow pattern plot

345.The power cut

346.And the firefighter

347.And the pizza

348.Makes pancakes

349.Benny the big shot Goes to camp

350.Princess Lulu goes to camp

351.A little princess

352.Samantha the snob

353.Bedtime stories

354.The boring beach bag

355.The snowman plan

356.The starry night

357.Annie's perpect pet

358.The forever sea

359.In puddle Trouble

집중듣기

nate the great 2권 36분

 

<바다군>

141.A fright in the night

142.A sea mystery

143.Christmas adventure

144.Roman adventure

145.Submarine adventure

146.The broken roof

147.The bully

148.The hunt for gold

149.The joke machine

150.The shiny key

 

DVD 샬롯의 거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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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6 14:07
이것이 하루에 읽는 양이라구요????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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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6 14:10
수선화님 이게 다 ort처럼 얇은 책들이랍니다
저희 아이들은 학원을 하나도 안다녀요
시간이 정말 많은 집의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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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26 14:11
하늘양, 바다군 엄마 레인보우님까지 정말 대단하시네요.
엄마표는 엄마가 끊임없이 부지런해야하는데 급반성모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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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6 16:56
제주도는 잘 다녀 오셧는지요..
사진으로 제주도를 잠깐이나마 보게 되어 기분 좋더라구요.
하늘양 바다군도 보고..ㅎㅎ

늘어지는 엄마 여기 또 있네요.
도서관도 일찌감치 같다오면 될것을 꼭 빠듯하게 급히 갔다오게 되네요.
시간대 좋은 오전 놔두고 말예요.
저 부터 부지런해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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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20:01
둥이들의 시원한 사진 잘 봤어요.^^
자주 인사도 못하고.. 레인보우님을 얼마나 보고파 했는디..
지금도 열심히 읽어주는 둥이들 참~말로 이쁘고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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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1:44
레인보우님네 쌍둥이들 집중연구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아니 엄마 강요도 아니고 혼자 어떻게 이렇게 읽냐구요...
뭐 특별한것 먹이시나요???
음~연구대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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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2:23
울집 딸래미도 낮에는 모하다가 꼭 잘시간되면 책 읽겠다고...
와~그래도 이렇게 많은 책을 읽다니 읽은 책 쌓아놓은 것만 봐도 뿌듯하겠어요..

저희도 맨날 제주도올레 계획만 하구..아이들과 좋은 시간보내셨지요??
저두 사진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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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26 13:53
답댓글

쑥에 빨리 들어 오고 싶어서...막둥이 강제로 재웠어요..

오늘 왠일인지 기분이 업되어 잘 생각을 안하고 이리뛰고 저리 뛰고..같이 놀아주기 힘도 들고.

쑥에 빨랑 들어오고 싶기도 해서...

이러다 안되겠다 싶어..날씨도 추운데 업고 밖에 나갔다 왔어...

열심히 뛰어 놀아서 그런지...

지금은 쿨쿨...

그러나 방심은 금물...

워낙 잠귀가 밝아 또 다시 깰지 모릅니다...

3/25

Oranges for orange juice

Can you read a map?

The world in a supermarket

Cat and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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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6 13:56
어린아이가 있군요...^^...힘드시겠어요..
예전에 애 재울려고 포대기에 업고 잠바 걸치고 놀이터 돌아댕기던 기억이 나네요..한밤중에...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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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6 14:00
저편님 글읽으니 옛생각이 떠오르네요
쌍딩들을 낮에 잠깐이라도 재워야 집안일이고 밥도 하고 해야 해서
억지로 재우느라 옆에 누웠다가 제가 먼저 낮잠자고 있었던 기억이요
지금생각하니 걍 웃음이...
저희도 한녀석이 잠귀가 어찌나 밝던지 전화코드도 뽑고 초인종도 못누르게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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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6 16:59
큰 이이랑 나이 터울이 많이 나나봐요..
저도 울 둘째 재우고 컴하고 있네요.
아들도 수영가고 없고...
곧 데리러 갈 시간이 다가 오니 아쉬워지기도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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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1:45
울집에 놀러오는 아기들 업어줄라구 포대기 아직도 고이 모시고 있어요....
앙~귀엽겠다.....
그래도 고때가 젤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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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26 12:12
답댓글

9. curious goorge and the pizza

10. marcha makes me sick

11. dino- roars

12. little red riding hood

13. the dragon and the phoenix

 

항상 누나한테 밀려 비디오 보고 혼자 놀고 했던 7살된 작은녀석!

넘 방치했나봅니다. 모든 것이 또래에 비해 뒤쳐지는 것이 이제 보이네요(어제 친구가 놀러왔었거든요)

남자아이라 누나에 비해 좀 더딘가보다 했는데 이건 또래와 비교해도  그러네요.

행동도 어리고 발음도 부정확하고 옷입는 것도 잘 안되고....

내년에 어찌 학교에 보낼지......

미안하고 맘아프고 심란하고 그렇네요......

모처럼 화창한 날씨에 넘 우울한 얘기라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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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6 14:02
저희집도 쌍딩인데도 불고하고 남자아이가 참 느렸어요
그래도 학교잘다녀요
아직도 못알아듣겠는말이 많은데 나아지겠지 한답니다
우울해 하지 마시고 신나는 노래라도 들으시고 분위기 업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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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6 14:12
우리 둘째가 이번에 초등 들어갔는데..느렸어요...행동도...인지도...
딱 1년전 우리 둘째는요...^^.. 옷 혼자 능숙하게 못입었어요..셔츠에 단추 잠그는거 지금도 잘 못해요...ㅋㅋ. 바지? 후크와 지퍼있는 옷은 절대 안입혔어요...오로지 고무줄...
8살 되니까 후크있는 바지 힘들게 입네요...
젓가락질...당근 못했죠...지금도 못해요..=.=.. 모든 밥은 숟가락으로...젓가락은 김치 찢을때만
쓴답니다... 다음 한글...쉬운 동화책 더듬더듬 읽는 수준이었구요..
한글보다 전 이해가 느려서 걱정했었어요..7살때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독후감을 써오랬는데
책을 읽어주면..재밌게 다 듣고나서 딴 이야기를 하는거예요..엄마랑 여러 이야기를 나눈 후에
몇줄이라도 니 생각을 써봐..그것도 아니면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을 그대로 써도 좋아 했는데도
단 한줄도 쓰지 못해서..제가 불러주다시피 했어요...^^;;
1년 내내 친구 생일카드에는 생일축하해..사랑해...가 다였구요...
수학은 7살 이맘때쯤...1 + 1 시작했구요..^^
남들보다 늦다는건 알고 있었지만..친구관계에서 문제없고 (큰애는 친구하고 간간히 갈등이 있었지만...작은애는 누구하고나 잘 노네요..) 특별히 모난데는 없어보여 별 걱정은 안했어요..^^;;
지금 학교 잘 다니고 있구요...
아...누나보다 빠른게 하나 있네요...누나때문에 6살때부터 주구장창 들었던 영어는 누나보다 빠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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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26 14:15
저희도 누나와 비교해서 뭐든지 느려보이던 아들녀석이 올해 학교에 갔어요.
글자도 늦게 알고 영어책은 들으려고도 하질않고 한글책도 그닥 자기 생각도 잘 이야기해주지 않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최근에 아이마다 잘 하는게 다르다는걸 알게됐어요.
어떤 계기로 누나랑 같이 바둑을 시작하게됐는데 왠걸 높은 산처럼 보이던 누나보다 훨씬 잘 두는걸 보고 본인도 자신감이 대단하고 다른 일에도 좋은 영향력을 주는듯하더라구요.
조금만 더 느긋한 맘으로 아들이 잘 할수 있는 분야를 살펴보시면 어떨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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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26 18:03
다들 감사해요. 눈물이 나려해 혼났네요. 딸내미가 쳐다보고 있어서리....
어제 밤에 작은녀석 쥐잡듯이 잡았답니다. 발음 똑바로 하라고... 작은아이의 잘못이 아닌데 말이에요.
오죽하면 큰녀석이 동생 불쌍하다고 잘못 발음하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닌데.... 하더군요.
제가 넘 못된 엄마지요. 조금만 관심가져주면 와서 뽀뽀하고 끌어안고 하는 녀석인데....
심호흡 크게 하고 느긋한 맘 갖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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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1:41
7살이면 유치원최고참이고 내년에 또 학교보내려니 은성사랑맘님 맘이
심란하신가봅니다...
저희딸도 4학년인데 참 작습니다.
쑥쑥의 다른 저학년아이들보다도 영어가 한참 떨어지고 4학년이면 이제 고학년이라던데
또래 아이들보다 참 쳐져보일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항상 밝고 즐겁습니다.학교생활도 무리없이 잘 하는 둣합니다..
내년 학교 들어갈쯤이면 또 지금보다 더 커있을테니 걱정마세요....
뛰어난 아이들도 이야기해보면 결국 아이는 아이더라구요...
우리 다른 아이들과 비교말고 우리아이들 잘하는 것 ,이쁜 짓만 보면서 웃자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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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11:44
답댓글

아침 나절이 제일 한가한 시간이지요.

그런데 이 시간에 전 왜이리 바쁠까요

지금도 도서관 2곳 들려오니

아이 데리러 갈 시간입니다.

 

아침은 이리 서로들 안부를 물어주시는데

저녁은 좀  썰렁하더라구요.

전 저녁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날씨 추우니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저녁에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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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6 11:49
도서관 다니는 분들 만나면 제 기분이 막 좋아져요.
우준시환맘님도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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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6 14:03
우준시환맘님 찌찌뽕~~~
저도 도서관다녀왔답니다
영어도서 대출하러 갔는데 여긴 넘넘 없어서 가져올만한게 없네요
그댁도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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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6 21:49
요즘 도서관 가기가 너무 힘들어졌어요.
잠깐 청소하고 집안일 조금하고
일 보면 아이들 오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도서관 가는 시간 잡기도 만만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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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1:28
그죠.... 저도 낮에 들어와보니 게시판이 훈훈하더라구요...
어휴..넘 늦게 들어오니 글 다 읽고 댓글 다는데도 하루가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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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6 11:37
답댓글

요며칠 무엇이 바빴는데 쑥쑥에만 들어와서 리더스 쓸만하면 일이 생기고

또 잊어먹고....또 잊어먹고....요즘 참 깜박깜박합니다....

근래 어쩐일인지 40도 안 되어서 흰머리에 눈도 가물....늙어가네요....

늙으신 부모님 앞에서 내색하기도 힘들지만 여러가지 몸에서 신호가 오는데...

약간 심란한 마음으로 갈팡질팡합니다...

아이들은 잘 하고 있는데 엄마가 다시 기운을 내야지요....

 

 항상 이렇게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로 문을 여시는 해바라기님.....고맙습니다....

03월 21일 54.Look at the book   55.I see   56.This is not sam   57.Look at me 03월 22일 58.Red of blue   59.Twp Turtles   60.When we saw   61.Six go by   62.Let's eat   63.Five paper ducks 03월 23일 64.My bear   65.up and down   66.Find it!   67.New socks   68.Helpers 03월 24일 쉼 03월 25일 69.I see shapes   70.I see pattens   71.Time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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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6 11:51
40줄 넘어서면 더 그러는데요. ^^
저도 정신줄 안놓으려고 애쓰고 지낸답니다. 40줄 훌쩍 넘어서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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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26 12:13
전 어제 작은녀석 숟가락만 두개 챙겨보냈네요.글구 전혀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는.....
작은녀석 유치원 갔다오더니 궁시렁궁시렁....
저 이케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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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6 14:05
저도 한총명한다고 생각했는데
작년 올해는 정말 한해가 다르더라구요
단어가 전혀 생각이 안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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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1:23
밥 먹으면서 자꾸 흘려요....ㅜㅜ
머릿속 단어가 입에서 자꾸 달리나와요....ㅜㅜ
가끔 울집전화번호도 생각이 안난다는 ㅜㅜ
저도 아직 40전인데.....
친정엄마 왈'정신챙기고 살아라~'하시네요....
우리 정신 챙기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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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6 11:32
답댓글

창밖으로 비치는 '해빛'이 마음에도 비칩니다. ^^

 

아이는 오늘 아침 걸스카웃 단복을 입고 갔습니다.

4학년부터 시작한 스카웃인데, 친한 친구들은 많이들 그만두었더라구요.

연간프로그램에 큰 변화가 없다고...

우리 가족들은 워낙 뭐 하나 선택하면 천천히, 꾸준히 하는 편이라서

다른 엄마들 말 흘려듣고, 6학년 돼서도 스카웃 합니다.

지난주에 총보장 선거에서 되었다고...

졸업식때 공로상 받는다고 좋아하는 딸애가 웃음을 줬지만,

엄만 총보장 엄마래두 스카웃총회는 못간다고 말하는 속마음은 편치만은 않았습니다.

담당선생님께서 '네가 총보장 돼서 너무 기쁘다. 그런데 엄마 못오시냐'고 확인질문까지 했다는...  

 

기독교정신을 배우고, 봉사의 의미를 알았으면 해서 스카웃을 권했었고

그에 독립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딸아이가 기특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딸아이는 피아노를 늦게 시작했습니다.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 때 많이 시키는데,

우리애도 그랫으면 했는데,

활동적인 아이라서 가만히 앉아 연습하는 게 싫었나봅니다.

일곱살에 한 일주일 정도 다니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기다려주기로 했습니다. 조급해하지 말자고 에미 마음을 다지면서...

1학년 돼서 피아노 배우겠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합니다.

2학년 돼서 배우겠냐고 헀더니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던 가을...

친구들 피아노 치는 모습이 좋다고 배운다고 합니다.

'앗싸... '

그래서 시작한 피아노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기분 좋은 때 피아노 치면 즐겁고, 짜증날 때 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합니다.

때론 자작한 행진곡이라고 맘껏 두드리기도 합니다.

아파트 이웃에게 민망한 엄마 맘은 아랑곳하지 않고...

재미있다고, 계속 배우겠다고 합니다.

 

태권도...

좀 일찍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전이니까, 일곱살 가을이었나봅니다.

외둥이 딸이니 체력을 건강하게 하자고 발레를 할까, 태권도를 할까 고민하며

아이하고 함께 상담을 다녔습니다.

발레선생님의 예쁜 자태와 친구들의 우아한 발레옷을 보며 하고 싶다고 했어요.

태권도장에 가더니, 태권도 하는 게 더 좋을것 같다고 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지금 3품이니, 중1때 꼭 4품 유단자 되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운동 덕분에 체력이 잘 따라주고 있습니다.

김연아하고 많이 닮았다는 관장님 사탕에 더 신나게 다닙니다.

요즘 체육시간 허들을 하는데 남자 아이들만큼 뛴다고 좋아하고,

피구의 에이스라고 좋아하고,

운동회때 계주를 앞두면 연습한다고 난리고...

 

가끔씩,

남편하고 침실대화 할 때면, 기다려주길 잘 했다, 운동 꾸준히 시키길 잘 했다면서 자화자찬을 합니다.ㅋㅋ..

 

바쁜 6학년인데, 괜스레 걸스카웃 허락했나 잠깐 고민해 봤지만,

아이 믿고 지켜보려고 다시 맘을 다집니다. 

 

집듣 A to Z Myseries - 너무 졸립다고 그냥 자기로 했습니다. ^^

 

69. Dr. Seuss` ABC

70. Bears in Wheel

71. Husky Adventure

72. Hungry Floppy

73. Chang Shape

74. Sand

75. Rusell the Sheep

 

어제 저녁, 영어 단어 시험 본다고 20개 단어를 외우는 아이를 옆에서 봤는데,

꾸준히 듣기 하면서 본지라 음가 잘 이해하고 쉽게 외웁니다.

"절대 늦지 않았어.

지금은 눈에 안 보여도 1년 후 네 실력은

한여름 잎이 무성한 나무처럼 결실이 있을거야."

6학년 딸아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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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26 12:20
5학년인 딸아이에게 전 매일 잔소리만 해댔네요 고학년이라는 조바심에 더 그렇게 되더라구요
조용히 응원하며 기다려주시는 라온제나님!
반성많이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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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6 13:53
멋있습니다...라온제나님 글에서 뭔가 여유로움이 묻어나고 딸아이을 믿는 마음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네여...나도 하고싶은거 하게 해준다고 하면서도 뭔가 조급했던것 같습니다.

우리딸도 이번에 걸스카우트 신청해서 지금 막 옷장만 하고 왔습니다.
친한 친구랑 같이 하기로 한거라 들떠있는데...엄마는 속으로 몇번이나 입으려고 옷값이 이리 비싼거야...투덜투덜했거든요...ㅋㅋ.
이왕 신청했으니 재미나게 활동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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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1:13
저희초4딸래미도 피아노3학년에 늦게 시작했어요....
이달에 꼭1년이 되었네요...늦게 시작한 만큼 이해도 빠르고 진도도 빨리 나가더군요.
선생님께서도 제일 열심히 한다고 칭찬해 주시고 무엇보다 본인이 참 즐거워하고 즐기는 것 같아좋아요. 물 무서워하며 울면서 수영강습받는 다른 아이 보고 또 한참을 기다리다 수영도 이제야 시작했는데 또 참 즐거워합니다.....
기다림이, 때가 되어 시작할수 있는 기다림이 절대 남보다 늦게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라온제나님 글처럼...
저도 기다려줄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4학년이 되면 걸스카웃시작하자 했는데 피아노,수영만 하는데도 시간이 없네요..
그래서 너무 아쉬어요.

저도 라온제나님 따님 응원합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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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6 11:2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 날씨 때문에 아픈 아이들이 좀 있네요. 모두 쾌차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63.  castle adventure  64. village in the snow

65. 아서 - tree house  66. 아서 - heart mix-up 네권입니다.

 

어느 맘님의 말씀처럼 아파트에 만나는 사람 없어도 별로 외롭지 않네요.

얼굴은 모르지만 쑥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너무 다정하게 느껴져요.

지금 쑥 중독입니다. 매일 안들어오면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여러 글 읽고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가 끝날 때 쯤 '절친'이 되어 있을 것 같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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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6 11:37
후니맘님하고 여러 회원님하고 절친이라 생각하니...
갑자기 가까운 사이가 된 듯해요. ^^
즐거운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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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0:55
저도 절친 좀 되어 볼라고 열심히 댓글 남기는 중이어요..ㅋㅋ
후니맘님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분 같아요..^^급 들이댐??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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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26 10:55
답댓글

아침 대전으로 출장 간 남편에게서 급하게 전화가 왔네요

사고라도 난 건가 ........

히히 ...며칠전 한 승진 심사 결과가 나와서리 ....

승진하더라도 별 바뀔것도 나아질것도 없지마는

역시 시험은 통과해야 기분이 업업업....

추카 추카  오늘은 남편 좋아하는 일을 하나 해줘야 겠어요

 

3/25 초3캐서린

  57.Mr. Busy

  58.Mr. Slow

  59.Mr. Clever

  60.Mr. Mischief

  61.Mr. Brave

 

3/25 다이너소어

  DVD Ice Age 3  보고는 지쳐서 잠들어서 한권도 못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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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6 11:22
축하드립니다....그런 맛에 일을해야 즐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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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6 11:41
함께 축하드려요.
나아질 게 없다니요. 승진인데요. ^^
온 가족 모두 오늘 저녁은 행복가득 이겠어요.
마음 꽃다발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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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3-26 13:48
축하드려요.
많이 기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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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26 14:13
와웅~~오늘 암것도 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저녁에 가족들 즐거운 파뤼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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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26 14:19
저두 축하드려요.
남편들도 가족위해 수고하고 애쓰며 사는데 회사서 인정까지 받으면 정말 쵝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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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7 00:15
노력한만큼 좋은결과 얻어서 기분 좋은시겠어요.
이럴때 사회생활 할맛 나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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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0:44
연윤맘남...추카드려요...띨랑님두요.
승진턱 쏜다고 한동안 바빠지시겠어요...^^
주말...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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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09:50
답댓글

 지금 막, 아이 등교시키고, 남표니 출근시켜주고 왔습니다.

 남표니 회사 근처에 보훈**회관이 있는데, 그 건물에 프랑카드가 걸려 있더군요.

 " 3월 26일은  안중근 의사의 서거 100주년이 된 날입니다 " 이 글귀를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이 숙연해 지더군요.

 나라 잃은 슬픔을 감히 상상치 못하고, 핏박받았던 그 아픔을 알지 못하지만,,

 그 당시의 그분들의 값진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겠지요.

 다시 한번 우리 대한민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모든 어르신들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고

 또 그분들의 영정에 국화꽃과 향을 올리고 싶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요...

 

 

(오늘은 아이랑 우리 위인전중에서 안중근의사편과 유관순의사편을 읽어 줄려고 합니다.

매일 내 나라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지만,, 오늘 만큼은 꼭 내나라의 소중함을 아이랑 같이 느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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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6 09:55
에궁... 어제 티비에서 봤는데 전 깜빡잊고 있었네요..
저도 오늘 위인전 읽어줘야겠네요..
대한 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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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10:00
요즘 우리아이들이 빠져있는데 위인전이예요.
막내도 그렇고.. 큰아이들도 다시 위인전에 빠져서
하루에 몇권씩...
막내가 아침에 만델라를 읽고는 차별에 대해서 속상해하고 갔는데..
안중근의사에 대해 읽고 일제시대에 대해 말해주면......울어버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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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6 10:27
요즘 뉴스에 안중근 의사에 대해서 너무 많이 나와 어제 오랫만에 위인전 읽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너무 어려운가봐요. 어휘도 어렵고 정말 쉬운 그림책 위인전인데도요.
설명해줄수 있는 만큼만 설명해주구요. 사실 저도 잘 몰라서요.
둘째는 계속 이토오 히로부미를....하....어쩌구 저쩌구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야?? 계속 묻고.
왜 그랬어?? 어쨌든 아이들에게 어제 읽어준 건 잘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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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26 10:39
안중근의사 위인전 제가 읽어 줘야 겠네요
엄마인 저는 이런 생각이 왜 안날까요?
학교 과학 발명 아이디어 숙제하면서 장영실 위인전 읽은 아이의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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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26 11:46
'꼬레아 우레'
지난 10월 딸아이하고 격분과 감동으로 외쳤던 기억이...
아, 백년 전 오늘
그 분의 서거를 깊이 생각하는 오늘입니다.

-------------------------------------

해바라기님.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들어옵니다.
내 아이와 여러 아이들과 많은 엄마들을 위해서 이런 공간을 꾸려 가신다는 건, ...
아마도 안중근 열사가 기뻐하실 일이란 생각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미래에 긍정의 한 획을 긋는 활동을 하고 계시니까요.
항상 건강하시고, 해바라기님 가족 모두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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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3-26 13:47
저는 우체국에 달려가서 안중근의사 100주년 기념 우표 사왔습니다.
한질에 4000원하는데, 여러선생님들것을 포함해서 많이 사왔네요..

우표를 사면서,왠지모를 비장함이 느껴졌습니다.
마치 독립자금을 내는 그런 묘한 느낌..이랄까요.TT.TT

안중근 의사도 의사지만,
그위에서 뒷바라지해온 어머님의 편지(처형전에 안의사에게 전달되었다는 편지)읽고,
가슴이 찡해져서, 어제는 눈물이 나던데요.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순국선열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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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6 17:05
우리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는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하루네요.
울 아들 수영 갔다오면 오늘이 어떤 날인지 물어봐야겠어요(학교에서 들었을지도..)
위인전은 없지만 백과사전으로 함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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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0:38
나라를 잃었었다,독립운동을 하였다....
울딸래미는 도저히 상상이 안되나봐요....
박물관에서나 책에서 사진을 보면 막 흥분하여~나쁘다,나쁘다를 연말하네요...
그분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자~알 살아야될텐데....
저도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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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3-26 09:48
답댓글

23. Rainbow fish and friends( whale stroy)-아침 등교전 한권

 

해바라기님! 약한재 드셔야하는거 아니세요?

아님.. 홍삼도 괜챦아요. 권해드리고싶네요

.

요즘 변덕쟁이 날씨때문에 오늘,

창피하지만 내복입고 왔습니다.

모두들 건강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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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09:59
그동안 일에 빠져 살았던 사람이라 그런가 봅니다.
말씀하신 대로 홍삼을 먹고 있는데..
그닥. 약을 잘 먹는 편이 아니라서,그것 마저도 간혹 먹고 있네요.
똘똘이거북맘님 말씀처럼 약 한재 지어 먹어야 될까봐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 ~~ 땡~큐!!
그리고 똘똘이거북맘님도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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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0:24
울딸래미 아침에 눈꼽떼고 가기도 바쁜데
쑥맘님들 왜케 부지런하신거예요...아궁 아이들까지
뜨뜻한게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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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6 09:47
답댓글

꽃샘추위라더니 정말 쌀쌀하네요..

이번이 마지막 추위라는데 맞겠죠?? 요즘은 날씨가 영~~.. 날씨가 이러니 아이들

감기가 계속인거 같아요. 얼른 따뜻해졌으면...

어제는 신랑 생일상을 차렸습니다.

수다맘님께서 메뉴 공개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요리는 잘 못하는 관계로...별거 없습니다. 맛도 ㅋㅋ

 몇가지 행사 음식만 차렸어요.

잡채, 튀김3가지, 굴미역국,영양부추곁들인부채살,연어샐러드,낚지볶음,무쌈,팔보채

제가 혼자 했나구요? 물론 아니죠... 아는분 도움 받았습니다.

지금도 설겆이가 많이 남았는데... 피곤ㅠㅠ..

남푠 기살리려다 제가 죽갔슴다.. 다음엔 안한다 해야쥐~~

 

그리하여.. 어제 종훈이 책 읽기는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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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0:02
상다리 휘어진것 아니여요^^
요리 솜씨가 보통이 아니구먼~~ 누구 솜씨일까나?
종훈유림맘님,, 아님 옆에서 도와주신분...
다음에 나도 상차릴때 레시피 좀 나누어 주셔요..
어제 넘 고생한 종훈유림맘님.. 설겆이는 뒤로 미루고 한잠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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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6 10:24
도와주는 분이 옆에 있었어도 그 노력과 정성에 박수 보냅니다.
메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따라쟁이 한번 해볼랍니다.
저는 딱 3가지만 잡채, 미역국, 영양 부추 곁들인 부채살, 낚지복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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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26 11:01
힘드셨겠지만 남편분은 참으로 좋아라 하셨겠어요
매년 올해는 해줘야지 하면서도 한번도 제대로 상차려 준적이 없네요
거의 외식.........이었다는 .....
종훈유림맘님보니 올해는 저도 한번 해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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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3-26 13:50
신랑분 생일이시군요~~
생일요리 메인메뉴가 급 궁금해집니다.
저는 남편생일상 차려본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 불량주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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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6 15:09
종훈유림맘님...진짜 고생하셨네요...
띨랑님 기분 완전 짱이였겠네요...
저도 예전엔 음식도 하고 지인들이랑 자주 어울렸었는데
띨랑이 회사를 옮기는 바람에 쌩하다는....
아...맛났겠당....우리에게도 시식의 기회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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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26 16:31
앗!
남편 생일상이 굉장하네요..
매해 미역국도 패스시키는 마눌이랑 사는 울 남편이 좀 불쌍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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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9:25
답댓글

yk 3035 님이 요즘 집에서 하고 계신 방법인데요.

넘 좋아서 우리 같이하면 좋을 듯 해서요.. (뭐만 보면 이렇게 낼롬 집어들어서 일을 저지르는건 쵝오~~^^)

매일 아이들 책에서 활용하기에 좋은 문장 하나씩만 올려서 서로 공유하고, 아이들과 한두번이라도 말을 해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아웅ㅇㅇ 난 울애덜이 와야 찾아낼텐데...

당췌 내가 하는건 없고 죄다 애들만 시키고...ㅡ.ㅡ;;

여러분 어떠세요???

하루에 두개는 많아요......그리고 모든분이 올려도 넘 많아요.

띄엄띄엄.......이런 표현은 익혀두면 좋겠다 싶은거 한개씩만......가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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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6 10:01
좋은 아이디어네요..
일명. today's expression....
저는 그 유명한 책 hbhm 또는 생활영어책에서 찾아 하려는 마음만 있었는데..
당췌 실천이 안되서리...
쑥맘님들과라면~~~
총채맘님 얼른 스타트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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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0:06
이거이~~ 넘 좋은 방법인디요.
바로 추천 쿡 누르고 한번 찾아 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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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26 09:07
답댓글

초4

2010-03-23   집듣 Butterfly and the bog beast Magic School Bus   89 읽기 I like me     90   In the Garden ORT#5   91   Kipper and the Giant ORT#5   92   All by myself     93   Stop the car     94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95   The Monster Gang1 Usborne1   96   The Monster Gang2     97   The Monster Gang3     98   The Monster Gang4     99   The Monster Gang5     100   The Monster Gang6     101   The Monster Gang7   2010-03-24   집듣 Going Batty Magic School Bus 2010-03-25   집듣 Makes a Rainbow Magic School Bus   102 읽기 The Burglar's Breakfast1 Usborne1   103   The Burglar's Breakfast2     104   The Burglar's Breakfast3     105   The Burglar's Breakfast4     106   The Burglar's Breakfast5     107   The Burglar's Breakfast6     108   The Burglar's Breakfast7     109   The Burglar's Breakfast8     110   Duck Pond Dip Dkreaders1

초1

2010-03-23   집듣 Arthur's Birthday     95 읽기 Here comes the snow Scholastic   96   The Gym Day Winner Scholastic   97   Titch Aladdin   98   The happy day     99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100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좋은 아침이여용~~~~

아-웅,사실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서 무자게 피곤합니당^^;;

부지런한 해바라기님 덕분(?)에 눈비비고 앉았답니다.

 

날씨도 그렇고 새학기라 두녀석이 다 부쩍 힘들어보입니다.

학원차로 등교하는 딸램은 더더욱 피곤해하구요.

100권딱 읽고 조-용합니다.

주중에 이웃이랑 저녁먹느라 밤늦게 놀았더만 여파가 며칠가네요.

1학년인데 벌써 독서록목록이 나왔습니다.

큰애때만해도 1학년 2학기에 시작했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4학년아들은 맨날 숙제가 좀 있어서 벅차다하고~

빨랑 보약해먹여야할라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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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9:20
ㅡ.ㅡ;; 아직 날짜 많이 남았는뎅...(앗.. 일주일도 안남았넹ㅇㅇ)
벌써 백권을 채우고 넘기기까지..
헥헥!~~같이 가기 숨차요 ^^
은근과부님 오늘 아이들한티 맛난거 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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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6 10:04
울 아들도 1학년인데 독서화를 그리게 하네요.
그리는걸 무지 싫어하는데... 더 일찍 시작한 다른반을 보니 벌써 10권이 넘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책읽기를 즐겨 하지 않는 아인데 싫어하는 그리기까지 해야 하면 책 읽기를 더 싫어할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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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0:10
어제 교실써 청소하다 보니 저희도 독서록이 나올 예정이더만요.
아마 오늘이나 다음주에 나누어 줄 모양입니다.
아직 시작도 안한 학교도 있는데, 벌써 진행한 학교도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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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0:18
은근과부님....닉네임이..
부르기가..괜히 미안한데요..^^;;
저희딸램도 초4인데 아드님 책 열심히 읽고 있네요..
아궁..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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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26 08:54
답댓글

오늘 아침은 모처럼 해님이 나왔어요

하늘도 비교적 맑아요

근데 날씨가 쌀쌀하네요

읽기 목록입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F-3

83 arthue's heart mix-up

84 l'm bigger than you

85 there's no one like me

86 cat's party

87 red socks and yellow socks

 

월말이 되어가니 백권에 가까워 지네요

요즘은 아서 책을 집중듣기하면서

생활에서 자주 쓸만한 표현 한두가지를

포스잍에 써서 냉장고 앞에 붙여 두었더니

지나면서 읽어 책의 내용을 다시한번 기억하게 해주고

짧지만 생활영어를 익히는 좋은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지금생각으론 이렇게 1000권 읽을 때까지 모으면

책이 한권 될것 같은데 도전해 보고 싶어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만들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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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26 09:11
울집딸도 아서집듣하고있는데....
저도 고민해봐야겠네요.
좋은 활용법 생각나심 꼭!꼭!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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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9:20
제가 가끔 이런걸 위해서 포스트잇을 왕창 장만했다가는........
며칠하고는 게을러서..ㅡ.ㅡ;
우리 같이 하루에 하나씩 익혀보는거 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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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6 10:07
저도 4월부턴 아서로 집듣할생각인데...
저도 따라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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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0:12
좋은 활용법 가르쳐 주셔서 고마워요.
이래서 쑥이 좋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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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6 11:27
저도 4월엔 아서로 다시 갈려고 했는데....넘 좋네요....같이 동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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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0:04
아서 너무 쪼아요...저만 좋아해요...ㅜㅜ
열심히 하시고 말하기 진행과정도 함 올려주세요^^
저희 함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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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26 08:53
답댓글

해바라기님, 살살 하셔유~

안그럼 다음 팀장님들 모두 뒤로 넘어가실지도..ㅋ

 

요새 날씨는 정말 철이 없네요.

심지어 어제는 낙엽까지 떨어지면서 딱 가을이더라니까요. 스산한 가을~~

오늘 아침은 해는 좋은데 추운 모양이군요.

따뜻한 봄이 그리워요..^^

 

울 둘쨰 어제 읽은 책입니다.

53. Up and Down

54. BOO!

55. 50 Below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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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9:21
긍께요.........
앞으로 남은 팀장님들이 이민가실까봐 걱정이랑께요........ㅎㅎㅎ
초원님은 이민가시면 안되용ㅇㅇㅇ
정말 바람이 차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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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6 10:09
맞아요...
6월인 저도 벌써부터 부담백배~~~~
꾸준히 하고자하는 바램으로 손 들기는 했는데
말주변,글주변 없는 저로써는 부담이 많이되네요.
해바라기님~~ 살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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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0:17
아~이고.. 쥐구멍이라도 있음 찾아서 들어가야 되겠어요.
저~ 땜시,, 부담백배이면 안되는뎅~~~~
초원님,, 수다맘님, 종훈유림맘님,몽구맘님, 또 다른 여러 팀장님들..
절대 이민 가면 안되고,, 부담도 갖지 마셔요.
다들 저보다 잘 하는 분들이면서... 저 또한 말재주, 글재주 잼병인 사람도 하는 디요.
그냥 편하게 맘님들 색깔별로 진행해 주셔요.
저~~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지지 할텐게.. 약속은 꼭 지키니.. 마음 놓고 편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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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7 00:00
팀장님들....부담 느끼시고 걱정하시는데 암것도 못하고 묻어만 가려니
괜히 죄송시럽네요...
대신 열심히 도장 찍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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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6 08:45
답댓글

9시전에 숙제하러 오기 성공!

 

해바라기님은 겸손을 넘어 오바쟁이~

반성하실 일이 뭐가 그리 있으시다공...

종채맘님 말씀대로 해바라기님이 너무 잘 하셔서 증말로 부담 백배여요.

괜히 신청했어, 괜히 한다고 했어. 후회되고 있당께요.

제발 다음 팀장님들을 위해(?) 부담느끼지 않을 정도로만 해주셔요...ㅎ 이기적인 몽구맘이네..

전형적인 아침형같은 해바라기님은 너무 부지런하신가봐요.

대신 쏟아지는 초저녁 잠을 주체를 못하고 ㅎㅎㅎ

덕분에 리더스 대문이 워낙 일찍 열리는 통에 정말 활발해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네요.

 

몽구는 four corners 글밥적은 낮은 단계로 부담없이 읽으라 했더니 어젠 10권을 읽어서

벌써 130권까지 읽었어요. 요 책이 cd가 없어서 쫌 아쉽긴 한데(제가 많이 아쉽더라구요) 불평없이 잘 읽어나가네요.

 

오늘 날이 많이 춥다네요. 저는 여전히 감기 때문에 고생중이어요.ㅠ

다른분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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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9:23
130권...............헉..
몽구야~~ 아줌마랑 일대일면담 좀 하자..
신학기가 새친구들과 새 담임샘 만나서 적응하고 친해지기도 힘들텐데...
130권이라니.......안될말이다..
천천히 하장ㅇㅇㅇ ^^
에고.......장한 울몽구
요즘 감기 잘 안떨어지네요.. 몽구맘님 언넝 툭툭 털고 건강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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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0:24
그쵸~~ 제가 좀 오버쟁인~가 봐요ㅎㅎㅎ
위에도 글을 남겼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제가 그동안 문지기로 대문을 열였더니,, 우리집이 영어에 퐁당 합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학원이고, 옆집 엄마고,, 절대 눈에 귀에 안들어 오더군요..
아마~ 몽구맘님은 저 보다 경험치가 많아서 더 잘 아실덴게..
분명히 몽구와 몽구맘님게 많은 도움을 될거라 믿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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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6 23:57
몽구맘님 팀장되시면 난리나겄는디요,...
헐...저 가랑이 찢어지겠시요...따라가다가..
쉬엄쉬엄 천천히 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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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8:02
답댓글

당췌........부지런 떨고 꼬박꼬박 댓글 달면 안되는거라고 했잖아요..

이러면 낭중에 팀장 모집이 안된당께요...ㅋㅋㅋㅋ

저한테 해바라기님처럼 하라고 하면..............이민갈꺼예요.^^

단 한번도 소홀함없이 너무나 꼼꼼히 잘이끌어주셨어요.

당췌 뭔 반성이어요~~~~~

 

정말 아이들 앞에서는 말 조심 해야겠어요.

남편이 늦게까지 일할때는 안쓰러운 마음에......여자들이랑 노느라 즐겁겠넹ㅇㅇㅇ 맨날 여자들이랑 놀고... 여자들이랑 잘 놀아....바람 잘피고 와`~~~~~이러면서 서로 맞장구치고 농담을 합니다.

 

그런데 어제는 퇴근하고 들어오는 신랑한테...

아빠 또 바람나서 여자들이랑 놀다온거야????? ㅡ.ㅡ;;;;

(너.......설마 밖에 나가서도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건 아니겠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쥐......

 

어제밤에는 바람소리가 너무 엄청나서 오늘 학교를 어찌 보내야 할까~~걱정이 되더라구요.

당췌 겨울옷은 언제 정리해서 넣어야 하는건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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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6 08:48
이미 애들이 말했을지도 모르겠는걸요? ㅎㅎㅎㅎ
종채맘언니 주변에 맘님들이 뒤돌아서서 "ㅉㅉ 겉으론 웃어도 속으론 얼마나 문드러질까.....ㅉㅉ"
하는거 아닌지 몰라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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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26 08:53
오호호호호홋~
애들앞에선 냉수도 못마신다잖아요.^^;;
그래도 요렇게 엄마말따라할때가 예쁜거같아요.
좀지나면 자기말하고 바쁘고, 사사건건 따지고~
요즘은 초1딸래미한테도 말로 못당하겠더라구용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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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26 08:59
몽구맘님 말씀에 딱 공감 공감~~~
종채맘님, 동네 맘님들이 이상한 눈으로 보나 함 살펴보세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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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9:30
앗.......어쩐지 날보는 시선들이........ㅋㅋㅋ
어제 퇴근하면서 아이들 인사 다 받아주는데..
제가 막내 흉내내면서..다녀오셔쪄요~~ 계속 했는데도 인사를 안받아주니까
막내 왈~~~ ""아빠는 엄마 사랑해서 결혼해놓고 왜 인사 안받아주세요????""
아싸~~ 울막내 최고 ㅋㅋㅋㅋ
신랑이 막내한테 데이트 신청하면 한마디로 거절합니다.
아빠는 엄마랑 데이트 해야한다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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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6 10:13
ㅋㅋㅋ 오늘도 종채맘님 덕분에 한참 웃었습니다.^^
정말 아이들 앞에서 말조심.. 애들한테도 말조심...
제가 애들한테 한 버럭하는데 울 딸래미 자꾸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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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6 10:19
종채맘님은 늘 웃음을 주신다니까요.
하여튼 아이들앞에서는 장난도 못쳐요 말도 함부로 하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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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10:28
그래서 동네언니들이 많이들 찾아 오는것 아니~여
혹시,, 간밤에 뭔일이 없나... 하면서.ㅎㅎㅎ
항상 웃음을 주시는 종채맘님,, 알라~~뷰!!
아들내미 의사샘 말씀도 안듣고,,
종채맘님 안으로 밖으로 남자들 땜시 고생이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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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6 23:52
ㅋㅋㅋ
종채맘님..조심하셔요...
어느 날 학교뒤게시판에 '부모님께 바라는 글'란에
'아빠 바람피지마세요'라는 글 보시게 될지도 몰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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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6 08:00
답댓글

오늘은 남편이 일찍 나가야 한다고 해서 7시전부터 깨웠는데 일찍 일어나지 않고 헤매다 7시30분쯤 나갔습니다. 아이들은 다른날 보다 10분 정도 일찍 잠든거 같은데 6시 30분  좀 넘어 일어났습니다.

제가 안 깨워도 일어날때 너무 기분 좋아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우리 모두 옷 든든히 입고 아이들 학교 보냅시다.

작은 아이는 월드컴 집듣  큰 아이는 나눗셈 연산 열심히 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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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8:06
울신랑도 매일 5분만~~ 5분만~~~........이 5분만으로 한시간을 채웁니다.
알람은 제발 한번만 울리게 해놓으라고 해도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 20~30분전부터 대여섯번은 울리게해서 짜증지대롭니다..
아들은 스펀지밥 들으며 낄낄~~~~ (왠지 저렇게 웃고 있으면 의심의 눈초리가...)
막내는 호러블해리 듣고 학교갈거예요..
수다맘님 오늘 정말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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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6 08:50
저희는 오히려 요즘 반대에요.
저 회사다닐때는 그렇게 깨워도 못 일어나던 남편이 요즘은 저보다 더 먼저 일어나네요.
제가 늦잠을 잘 수가 없어요.
젤 문제는 아침에 화장실은 저만의 공간이었는데 남편이 차지해버리고 전 안방화장실을 쓰고,
거북하고 심란한 소리까지 남편한테 다 들켜버리니 아주 난감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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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6 09:55
아침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시는군요...^^
우리도 큰애랑 나랑 오늘은 일찍 일어났어요..큰애가 화장실 가는바람에 자명종이 울리기 10분전에 일어나버렸네요..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와서 큰애는 로켓 3권 듣고 전 아침준비하고..
지금은 큰애랑 작은애가 일어나는 시간이 틀려서 큰애 먼저 30~40분 집듣하고 그 다음 작은애
보거든요.
수다맘님 아이들은 같이 일어나나봐요? 한명은 집듣하고 한명은 수학풀고...
우리도 아침에 집듣을 좀 해놓으니 오후에 여유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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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26 10:17
ㅋㅋ 울 애들은 안깨워도 넘 일찍일어납니다.
남편이 출근하는 6시 40분쯤....
이 아침시간을 좀 잘 활용하면 좋으련만..
깨긴하는데 더 자고 싶다고, 안아 달라고,누워있고 싶다고.. 징징징~~~~
1빠하기 좋은 시간인데... 애들이 모두 깨는 시간이라.. 아깝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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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6 14:59
반성반성반성.....
아침에 수학 좀 시켰더니..문제 안 풀린다고 짜증내는 바람에 괜히 좋은 하루 망친다
싶어 그만뒀네요..6시30분이면...울식구들은 모두 꿈나라를 헤매고 있을 듯..
아~이 게으름의 끝은 언제까지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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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3-26 07:56
답댓글

 반가와요.. ^^

 모처럼 도서관 들러서 해리 포터 2,3, 뉴베리 책이랑 빌려왔어요.

 아이에게 해리 포터 읽어 달라고 해놓고.. 저도 해바라기님처럼 깜빡 잠이 들었어요.

 여름 방학때 한국 학교 수업을 청강할 계획이라.. 국어책도 읽어 보고..

 매직 스쿨 버스 챕터북 재미있게 읽었고.. 논픽션으로 읽힐 만한 책을 찾고 있어요..

 

 피아노 연습도 하고, 수영도 다시 하고 .. 어떻게 교통 정리를 좀 해 줘야 할텐데..

 생각만 많고.. 정리가 확~ 안되네요.

 

 저는 자러갑니다.. 좋은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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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8:03
멜리사님~~~굿모닝과 함께..굿나잇~~~^^
저는 아예 대놓고.. 엄마는 니가 읽어주는 책이 제일 재미있더라~~~라고 시키고 쿨쿨 코골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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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6 08:55
울 몽구는 제가 그런말로 회유해도 당췌 통하질 않네요.
영어책은 고사하고 한글책 읽어주다가 하도 졸려서 쪼금만 읽어줘~~~하면
몰라, 싫어 엄마가 않읽어주면 나도 그냥 않읽을래~ 요럽니다.
날마다 독서의 재미에 푹 빠져 사는 모습을 간절히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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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9:32
울집도 사내넘들은 안읽어줘요.
읽어줘도 어찌나 웅얼웅얼 거리는쥐..
잠은 잘수가 엄떠요...화딱지나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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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6 14:54
울딸래미는 책 한권 읽어달래면 어찌나 선생님놀이를 해쌌느지...
책읽어주는 시간보다 자세잡고 잔소리하는 시간이 더 길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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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6 07:08
답댓글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거 같은 아침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첫째

104 3/25 5 time for bed  107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108 olimpic adventure-ort 6

집듣: arthur adventure 3권

dvd :tortoise vs hare 40분

 

둘째

67 3/25 4 time for bed 68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집듣: magic tree house 33 분

dvd :tortoise vs hare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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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6 07:26
꿈만큼님~~오늘 영광의 일~빠네요..
축하드립니다.. 분명히 두명의 아이들 모두 영어가 일취월장 해 질텐게..쪼매만 기둘리셔요.^^
그라고, 오늘 좋은 일들 많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 저도 드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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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6 07:55
꿈만큼님 1빠 축하드려요.
정말 좋은 일이 생기는 주말이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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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6 07:56
꿈만큼님 1빠 축하드려요^^
아이들의 영어가 더 발전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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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6 08:53
헐~~아침에 7시 전에 들어와야 1빠를 한다는 말이네요.
왜 이렇게들 부지런하신지....
꿈만큼님네 아이들 레벨업은 따놓은 당상인가욤? 축하드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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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26 08:57
덕분에 저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요. ^^
아~나는 오전 7시를 시계에서 보기라도 한 게 언제였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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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6 14:51
헉....부지런도 하셔라~
지금...2시 50분 저 이제 일어났어요..ㅜㅜ(대낮~)
제가 오늘 1빠로 남기는 쑥의 댓글이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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