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일로 급우울한 며칠이었어요.
저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아이가 하는 행동들도
맘에 안들어서 잔소리만 해댔지요..
학교 선생님과 통화한 후 한결 여유로워졌어요.
저는 아이가 느려서 속상하다 했더니 선생님께서는
꼼꼼해서 그런거라고..청소할 때 보면 너무 꼼꼼하게 해서
이쁘다고 하십니다..차차 나아질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까지 해주시고.. 넘 좋으신 분이죠?
3/23
65~67. 레인보우매직 Rain fairy
집듣 - 프래니 5
3/24
68~70. 티아라 클럽 1
집듣 - 프래니 7
3/25
71~76. 프래니 1
집듣 - 레인보우 매직 Sunshine fairy
3/26
77~79. 티아라 클럽 2
집듣 - 매직트리 하우스 16
이번주는 회사일로 제가 바빠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어요~
내일도 당직이라 회사에 나가야 되네요.
아~~ 늦잠을 자고 싶은데 어쩌죠?^^;
3/22 월
53. Mr. Putter & Tabby spin the yarn
54. Mr. Putter & Tabby take the train
55. Dishy-Washy
56. Dan, the flying man
57. Hairy bear
3/23 화
58.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59. The hungry Giant's soup
60. The Jigaree
61. Caterpillar's Adventure
62. Mr. Bitter's butter
3/24 수
63.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64. Kitzikuba
65. Do not open this book
66. The Jumbaroo
67. The scrubbing machine
3/25 목
68. Hairy bear
69. move over!
70. The hungry giant
71. The strum family band
72. What next?
73. Bubbles on the bus
역시나 쑥에 올리는 중이라고 하면
딸아이도 그냥 넘어가려다가 꼭 읽고 넘어가요.
문제는 짧은 책만 찾는데 있지만요~
학원을 옮겨서 ar을 한동안 못했네요.
이제 슬슬 다른 프로그램의 퀴즈를 풀어야 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한동안 안하다가 오늘 온라인 퀴즈를 풀었더니 다 틀렸더라는~
갑자기 걱정이 엄습해 오는 이유는 뭐죠?--
해바라기님 제가 좋아하는 봄풍경이네요~~ 난 중1까지 시골서 컸네요. 실제로 이런이쁜 풍경속에서 자랐고
지금도 차를 타고 가다 이런풍경을 만나면 가슴이 찌릿찌릿, 옛 생각에 맘이 포근해진답니다.
40분 비포장도로를 걸어다니던 우리 초등시절은 정말 도심에선 상상도 못할 재밌는 일들이 벌어진답니다.
진달래 따먹고, 머루 따 먹고, 아카시아 따 먹고, 오이,참외 서리해 먹고,,,,고기잡고, 고둥잡고... ㅋㅋㅋ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맞나? 싶으시죠.. 암튼 그게 사실이랍니다.
해바라기님 사진한장 덕분에 이 밤에 혼자 즐겁네요.
지난 일주일동안 몸이 안 좋은듯 하여 ...종합검진 받고..결과확인하고...몇년간 신경쓰이던 부분 나쁜것으로
변하기 전 수술하기로 예약해놓고 .... 총회갔다오고...꿀꿀한 기분 달래느라 화원가 꽃 몇개사서 분갈이하고
......ㅎㅎㅎ 그러느라 책읽기 못했어유~~~
주말에 좀 읽힐랬더니....태권도장서 1박으로 내일까지 합숙훈련 들어갔네요.. 울 아드님 남들은 고학년 되면
그만두는 태권도 이제 다시 시작했네요.. 피아노까정... 그래도 지가 좋아라 하니 시킵니다.
그치만 전 언제나 지금껏 그랬듯이 천천히 ~~~꾸준히~~에 줄서 갈께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따라주는 울 아들이 속으론 진심으로 고마워요...자기딴에도 엄청 노력하는거거든요.
열심히 하시는 모든 분 모두 아름답네요... 건강한 엄마 되세요...
3/21 19. Little red riding hood (삼성명작 영어동화)
20. The princess and the pea
21. The great big turnip
3/23 22.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23. The gingerbread man
2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오늘 왜 이리 눈이 감기죠?
울 딸 감기가 다 나았다고 긴장이 풀어진건가요?
낼 오후에는 국악원에 가야해서 일찍부터 둘째까지 데리고 예술의 전당서 맘껏 놀아볼까나 생각하다가
울 딸도 더 쉬어야 할 것 같고 더 큰 이유는 저도 좀 늦잠을 자 줘야 할 것 같아서 지금 포기임다.
기냥 가야금 강의나 듣고 와야할까봐요.
101. Arthur's eyes
102.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103. The 100th day of school
104. Name that ED
DVD : 티미 - 40분가량
애들 자는거 보고나와서 둘째것 올립니다..
읽기
듣기
47
Arthur's tooth
Christmas for miss kitty(critter3)
48
My trip to the farm(critter3)
49
Arthur's valentine
50
51
Arthur babysits
52
오늘은 무리하게 일한것도 없는데 졸리네요...
애들 잘때 잘까하다가 숙제 해놓고 자려고 들어왔어요...^^
*집듣: 30분
내일 놀토라서 아이와 함께 여행준비중였어요.
유치원떄는 몰랐네요, 놀토가 주는 꿀맛을요~
날이 많이 쌀쌀한데, 우리 쑥컴 리더스맘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팀장님 고생많으시쥬?
아침 일찍 대문 활짝 열어주시는 것만도 을매나 감사헌지 모른당게요.
근디 왜 그런 말씀을 하신당가요~.
봄은 봄인가 봅니다.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꽃은 피어나네요.
저희 아파트 단지내엔 어느새 산수유도 피었고 살구꽃도 피었네요.
담주엔 아마 목련이 피지않으려나 싶습니다.
3/26(금)
76. The Princess and the Pea
77. The Elves and the shoemaker
78. The Horse in Harry's Room
79. Arthur's Camp-out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제가 처음 글 쓸때 댓글 올려 주신분 감사감사~^^
읽은 책 목록이예요....
60.Helping mom
61.Surprise!
62.New kid in town
63.Goodnight little critter
64.Class trip
65.Harvest time
66.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67.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회원님들 수고 하세요~~~~~~~
25) the missing tooth
26)robin hood
27)the new baby
아깐 잠깐 또 눈발이 날리더라구요...
이궁.. 언제쯤 봄이 오려나...
저희 아이 가졌을때
첨으로 나무에 새순이 돋는게 그렇게 신비롭고 이뿐지 알았더랬죠...
조금 어렵게 갖은 아이라 시간이 빨리 흘러 아이가 태어나길 늘 기도하던 시기라 (7월생이니 그전 겨울이 초기였거든요...)
왠지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모든게 다 잘될꺼 같은 마음에 늘상 거리의 앙상한 나뭇가지에 새순이 언제 돋나만 쳐다보고 다녔더랬죠...
아주 조그만 연초록의 새순들이 갈색의 줄기에 돋아있는걸 첨 본 날의 그 가슴떨림이란.....
^---^ㅎㅎㅎㅎ
그렇게 무사히 내곁에만 와준다면 더 바랄게 없었던 그시절을 다시한번 기억하며...
오늘밤엔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꼬옥 안고 자야겟습니다.....
모두들 긋~나~잇~~~~~~
내일 놀토라고 우리 아들 오늘부터 주말인가봅니다.
할머니가 오셔서 그런지 몰라도 간신히 하는 공부만 하고 영어책 읽을 생각 안하네요..
네가 책을 읽어야만 엄마가 쑥쑥에 글올릴수있다고 했는데 오늘은 영..
자기전에 읽으면 내일이나 올릴수있을지..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니 친구들과 잘지내는지 궁금하고 걱정도 되네요..
이상하게 성격이 점점 소심, 소극적으로 변하는것같아서..
우리 아들 어릴적 별명이 smile baby였거든요..낮도 안가리고 누구에게나 잘 웃어주고
붙임성도 있어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종종 듣던 말이였는데..
엄마가 넘 소극적으로 키웠나 크면서 그런면이 자꾸 줄어드는것같아요..
내일 입학식때 사귄 엄마가 몇명을 집으로 초대했는데 친구들하고 친해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음싶네요...
자식키우려니 별것이 다 걱정이네요....
2010/3/25(목)
75. LITERACY PLACE(2.1)- shipwreck saturday
76. - george ancona: thew & now
2010/3/26(금)
77. Day of the dragon king (1~2)
78. Winnie in Winter
79. Rvby the Copycat
80. Pigsty
집듣: Ducky
Ronald Morgan Goes to Bat
Ruby the Copycat
Shipwreck Saturday
Georpe Ancona: Then & Now
내일이 놀토라서 그런지 오늘은 무척 맘편한 날이네요.
아이도 학교다녀와서 바로 친구가 놀러오고...또 조카들도 놀러와서 지금도 같이 놀고 있네요.
정말 하루종일 맘편히 노네요.
아마도 오늘은 아무것도 못하겠죠?
그래도 맘이 그다지 불편하지 않은건.....역쉬 놀토!!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기분좋은 금요일 오후 시간입니다. 퇴근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그리고 즐거운 주말~
특별한 계획은 없구요.. 그냥 쉬고만 싶어요..^ ^
ORT3 단계를 다 읽고 어제 처음 ORT4 단계 읽었는데 글밥도 늘었고 페이지수도 많다고 투덜대더군요.. 그럼 3단계 한번 더 반복해서 읽자고 했더니 그건 또 싫다네요.. 어쩌라는 야그인지.. 그래서 어제는 일단 2권만 읽었습니다.
3월 25일 107 The Balloon 108 The Wedding DVD 그리스로마신화 집듣 The Go-Kart Race The Laughing Princess Christmas Adventure
한결같이 이른 아침시간 글 올리시는거 보면 분명 부지런 하시다는건데 댓글 조금 안달았다고 뭐라 할
사람도 없는데 미안해 하시고 그러시나요?ㅎㅎㅎ
너무 잘 하고 있는데...ㅎㅎ
봄풍경 사진보니 벗꽃 구경 가고 싶어지네요.
아직은 쌀쌀해 꽃들이 피었을까 마는 꽃샘추위 지나면 따사로운 봄기운이 완연해 절로 꽃구경
하고싶지 않을까해요..
어제는 오전에 마트가고 오후에 치과가고 하니 하루가 다 가더라구요.
당연 저녁엔 일찍 잤구요..
밤이 좋은데 언젠가 부턴 밤에 글 남기기가 쉽지 않네요.
쪼매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니 어제 울아들 100권을 채웟는데 올리지도 못하고..
100권째 였는지도 몰랐다눈...
날씨가 쌀쌀해서 감기걸린 집들도 많던데 모두들 마지막 겨울(?) 아프지 않게 보내세요^^
3/25
95.Pond dipping
96.Sniff
97.The ice rink
98.The steel band
99.The duck race
100.The mud bath
아니게 아리나.. 제 몸도 그렇습니다..오전에 수영 배우러 다니거든요.
그거 갔다오면 우찌 그리 피곤한지..아들래미 오기전까지 낮잠을 잡니다..
왜이리 잠이 오는지.. 나른합니다.
그리곤.. 저녁8시에 아들래미도 꾸벅꾸벅..엄마도 꾸벅꾸벅..영어도 안하고 자버렸네요..ㅋㅋ
아들래미의 영어책 읽기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기시작하자.. 한줄짜리 영어책이 두줄짜리로 늘어났씁니다.
그러니..좀 힘든 단어도 나오고.. 과거시제도 많이 나오고..
힘들죠,,, 왜 아니 힘들겠습니까..ㅋㅋ
그래서 어젠... 정말 쉬운책..만만해 할만한 책으로 읽기를 했습니다..아주 기쁜마음으로..ㅋㅋ
3월25일
56.i am special
57. how to make a mudpie
58. we can share at school
59. our pumpkin
60. how can i help?
61.i can erite
62. i see patterns
63.how's the weather?
64. pigs
65. see how it grow
66. barney bear gets dressed
67. Mr.Noisy builds a house
68. what comes in threes?
69. what do we need?
70.the four seasons
71. under the sky
72. scaredy cat runs away
73. how many?
74. the world in a supermarket
75.3is it alive?
76. on the go
77. what time is it?
78. where's your tooth?
79. five 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80. we can eat the plant
감동 감동!!!!
해바라기님 정말 감동이네요
사실 어제남편이랑 잘 안풀려서 기분 꿀꿀했는데....
오전에 이것저것 일이많아 일 보러 다니고 중간에 잠깐 시간비어 혼자 커피마시고...
학교가서 청소하고....(남편을 학교 샘처럼 생각하고 살아야 할까봐요) 사는 것이 다 그렇지 별거 있나 생각 하고 열심히 일 하렵니다
아이 1학년 들어가고 넘 힘들어 일 접으려다 그맘 다리미로 확 폈네요
제가 집에서 공부방을 하거든요
이래저래 맘정리가 되서 시원하네요 이젠 앞만보고 울딸 리더스하는것 처럼 살아야겠어요
감사감사....
3월 25일
119. the icecream
120. the headache
121. push
122. presents for dad
123.good dog
124. the pet shop
125. a little sea
126. bird and worms
127.whose baby am i?
오늘 둘째 네 반 모임 갔다왔습니다. 지난 수요일이 아니라 오늘이었어요.
생각해보니 참 지난 2년간 저는 소극적인엄마였던 거 같습니다.
내 아이들밖에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다른 분들은 아니더라구요
어제 올린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둘째 아이는 천천히 하라고 했어요. 이제 수준에 맞는 책으로 1권씩 읽게 하려구요.
큰 아이
60.Mr. Snow
61. Mr. Messy
62. Mr. Topsy-Turvy
63. Mr. Silly
작은 아이
102. Water fight
해바라기님 지금보다 더 잘하시면 뒤에분들 어쩌시라고 그러셔요
잘하고 계시는걸요 뭘~~(요런 위안 듣고 싶으신거져? ㅎㅎ)
집에 있으면 더 잘놀아주고 체계적으로 해줄꺼 같은데
제경우는 좀 늘어지더라구요
오늘도 오전시간이 엄청나게 길었는데도 불구하고
도서관갔다오고 전화 몇통화했더니 점심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한가지라도 꼭 해야할일을 우선 정하고 다른일을 해야 할까봐요
오랫만에 목록올려요
하늘양은 변함없이 하루 정해진 목표치가 있어서 어젯밤도 11시까지 읽고 자더라구요
(절대 강압아니고 스스로요.사실 낮에는 신나게 놀고 꼭 8시이후부터 책을 읽어요.
좀만 일찍 시작하면 좋으련만.....)
<하늘양>
337.Winnie in winter
338.The bad dream
339.Too much birthday
340.Too much TV
341.Australian adventure
342.The big breakfast
343.The motorway
344.The willow pattern plot
345.The power cut
346.And the firefighter
347.And the pizza
348.Makes pancakes
349.Benny the big shot Goes to camp
350.Princess Lulu goes to camp
351.A little princess
352.Samantha the snob
353.Bedtime stories
354.The boring beach bag
355.The snowman plan
356.The starry night
357.Annie's perpect pet
358.The forever sea
359.In puddle Trouble
집중듣기
nate the great 2권 36분
<바다군>
141.A fright in the night
142.A sea mystery
143.Christmas adventure
144.Roman adventure
145.Submarine adventure
146.The broken roof
147.The bully
148.The hunt for gold
149.The joke machine
150.The shiny key
DVD 샬롯의 거미줄
쑥에 빨리 들어 오고 싶어서...막둥이 강제로 재웠어요..
오늘 왠일인지 기분이 업되어 잘 생각을 안하고 이리뛰고 저리 뛰고..같이 놀아주기 힘도 들고.
쑥에 빨랑 들어오고 싶기도 해서...
이러다 안되겠다 싶어..날씨도 추운데 업고 밖에 나갔다 왔어...
열심히 뛰어 놀아서 그런지...
지금은 쿨쿨...
그러나 방심은 금물...
워낙 잠귀가 밝아 또 다시 깰지 모릅니다...
3/25
Oranges for orange juice
Can you read a map?
The world in a supermarket
Cat and dog
9. curious goorge and the pizza
10. marcha makes me sick
11. dino- roars
12. little red riding hood
13. the dragon and the phoenix
항상 누나한테 밀려 비디오 보고 혼자 놀고 했던 7살된 작은녀석!
넘 방치했나봅니다. 모든 것이 또래에 비해 뒤쳐지는 것이 이제 보이네요(어제 친구가 놀러왔었거든요)
남자아이라 누나에 비해 좀 더딘가보다 했는데 이건 또래와 비교해도 그러네요.
행동도 어리고 발음도 부정확하고 옷입는 것도 잘 안되고....
내년에 어찌 학교에 보낼지......
미안하고 맘아프고 심란하고 그렇네요......
모처럼 화창한 날씨에 넘 우울한 얘기라 죄송해요.........
아침 나절이 제일 한가한 시간이지요.
그런데 이 시간에 전 왜이리 바쁠까요
지금도 도서관 2곳 들려오니
아이 데리러 갈 시간입니다.
아침은 이리 서로들 안부를 물어주시는데
저녁은 좀 썰렁하더라구요.
전 저녁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날씨 추우니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저녁에 다시 봐요...
요며칠 무엇이 바빴는데 쑥쑥에만 들어와서 리더스 쓸만하면 일이 생기고
또 잊어먹고....또 잊어먹고....요즘 참 깜박깜박합니다....
근래 어쩐일인지 40도 안 되어서 흰머리에 눈도 가물....늙어가네요....
늙으신 부모님 앞에서 내색하기도 힘들지만 여러가지 몸에서 신호가 오는데...
약간 심란한 마음으로 갈팡질팡합니다...
아이들은 잘 하고 있는데 엄마가 다시 기운을 내야지요....
항상 이렇게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로 문을 여시는 해바라기님.....고맙습니다....
03월 21일 54.Look at the book 55.I see 56.This is not sam 57.Look at me 03월 22일 58.Red of blue 59.Twp Turtles 60.When we saw 61.Six go by 62.Let's eat 63.Five paper ducks 03월 23일 64.My bear 65.up and down 66.Find it! 67.New socks 68.Helpers 03월 24일 쉼 03월 25일 69.I see shapes 70.I see pattens 71.Time to go
창밖으로 비치는 '해빛'이 마음에도 비칩니다. ^^
아이는 오늘 아침 걸스카웃 단복을 입고 갔습니다.
4학년부터 시작한 스카웃인데, 친한 친구들은 많이들 그만두었더라구요.
연간프로그램에 큰 변화가 없다고...
우리 가족들은 워낙 뭐 하나 선택하면 천천히, 꾸준히 하는 편이라서
다른 엄마들 말 흘려듣고, 6학년 돼서도 스카웃 합니다.
지난주에 총보장 선거에서 되었다고...
졸업식때 공로상 받는다고 좋아하는 딸애가 웃음을 줬지만,
엄만 총보장 엄마래두 스카웃총회는 못간다고 말하는 속마음은 편치만은 않았습니다.
담당선생님께서 '네가 총보장 돼서 너무 기쁘다. 그런데 엄마 못오시냐'고 확인질문까지 했다는...
기독교정신을 배우고, 봉사의 의미를 알았으면 해서 스카웃을 권했었고
그에 독립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딸아이가 기특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딸아이는 피아노를 늦게 시작했습니다.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 때 많이 시키는데,
우리애도 그랫으면 했는데,
활동적인 아이라서 가만히 앉아 연습하는 게 싫었나봅니다.
일곱살에 한 일주일 정도 다니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기다려주기로 했습니다. 조급해하지 말자고 에미 마음을 다지면서...
1학년 돼서 피아노 배우겠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합니다.
2학년 돼서 배우겠냐고 헀더니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던 가을...
친구들 피아노 치는 모습이 좋다고 배운다고 합니다.
'앗싸... '
그래서 시작한 피아노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기분 좋은 때 피아노 치면 즐겁고, 짜증날 때 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합니다.
때론 자작한 행진곡이라고 맘껏 두드리기도 합니다.
아파트 이웃에게 민망한 엄마 맘은 아랑곳하지 않고...
재미있다고, 계속 배우겠다고 합니다.
태권도...
좀 일찍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전이니까, 일곱살 가을이었나봅니다.
외둥이 딸이니 체력을 건강하게 하자고 발레를 할까, 태권도를 할까 고민하며
아이하고 함께 상담을 다녔습니다.
발레선생님의 예쁜 자태와 친구들의 우아한 발레옷을 보며 하고 싶다고 했어요.
태권도장에 가더니, 태권도 하는 게 더 좋을것 같다고 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지금 3품이니, 중1때 꼭 4품 유단자 되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운동 덕분에 체력이 잘 따라주고 있습니다.
김연아하고 많이 닮았다는 관장님 사탕에 더 신나게 다닙니다.
요즘 체육시간 허들을 하는데 남자 아이들만큼 뛴다고 좋아하고,
피구의 에이스라고 좋아하고,
운동회때 계주를 앞두면 연습한다고 난리고...
가끔씩,
남편하고 침실대화 할 때면, 기다려주길 잘 했다, 운동 꾸준히 시키길 잘 했다면서 자화자찬을 합니다.ㅋㅋ..
바쁜 6학년인데, 괜스레 걸스카웃 허락했나 잠깐 고민해 봤지만,
아이 믿고 지켜보려고 다시 맘을 다집니다.
집듣 A to Z Myseries - 너무 졸립다고 그냥 자기로 했습니다. ^^
69. Dr. Seuss` ABC
70. Bears in Wheel
71. Husky Adventure
72. Hungry Floppy
73. Chang Shape
74. Sand
75. Rusell the Sheep
어제 저녁, 영어 단어 시험 본다고 20개 단어를 외우는 아이를 옆에서 봤는데,
꾸준히 듣기 하면서 본지라 음가 잘 이해하고 쉽게 외웁니다.
"절대 늦지 않았어.
지금은 눈에 안 보여도 1년 후 네 실력은
한여름 잎이 무성한 나무처럼 결실이 있을거야."
6학년 딸아이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 날씨 때문에 아픈 아이들이 좀 있네요. 모두 쾌차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63. castle adventure 64. village in the snow
65. 아서 - tree house 66. 아서 - heart mix-up 네권입니다.
어느 맘님의 말씀처럼 아파트에 만나는 사람 없어도 별로 외롭지 않네요.
얼굴은 모르지만 쑥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너무 다정하게 느껴져요.
지금 쑥 중독입니다. 매일 안들어오면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여러 글 읽고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가 끝날 때 쯤 '절친'이 되어 있을 것 같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침 대전으로 출장 간 남편에게서 급하게 전화가 왔네요
사고라도 난 건가 ........
히히 ...며칠전 한 승진 심사 결과가 나와서리 ....
승진하더라도 별 바뀔것도 나아질것도 없지마는
역시 시험은 통과해야 기분이 업업업....
추카 추카 오늘은 남편 좋아하는 일을 하나 해줘야 겠어요
3/25 초3캐서린
57.Mr. Busy
58.Mr. Slow
59.Mr. Clever
60.Mr. Mischief
61.Mr. Brave
3/25 다이너소어
DVD Ice Age 3 보고는 지쳐서 잠들어서 한권도 못 읽었네요
지금 막, 아이 등교시키고, 남표니 출근시켜주고 왔습니다.
남표니 회사 근처에 보훈**회관이 있는데, 그 건물에 프랑카드가 걸려 있더군요.
" 3월 26일은 안중근 의사의 서거 100주년이 된 날입니다 " 이 글귀를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이 숙연해 지더군요.
나라 잃은 슬픔을 감히 상상치 못하고, 핏박받았던 그 아픔을 알지 못하지만,,
그 당시의 그분들의 값진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겠지요.
다시 한번 우리 대한민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모든 어르신들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고
또 그분들의 영정에 국화꽃과 향을 올리고 싶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요...
(오늘은 아이랑 우리 위인전중에서 안중근의사편과 유관순의사편을 읽어 줄려고 합니다.
매일 내 나라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지만,, 오늘 만큼은 꼭 내나라의 소중함을 아이랑 같이 느끼고 싶네요.)
23. Rainbow fish and friends( whale stroy)-아침 등교전 한권
해바라기님! 약한재 드셔야하는거 아니세요?
아님.. 홍삼도 괜챦아요. 권해드리고싶네요
.
요즘 변덕쟁이 날씨때문에 오늘,
창피하지만 내복입고 왔습니다.
모두들 건강주의하세요~
꽃샘추위라더니 정말 쌀쌀하네요..
이번이 마지막 추위라는데 맞겠죠?? 요즘은 날씨가 영~~.. 날씨가 이러니 아이들
감기가 계속인거 같아요. 얼른 따뜻해졌으면...
어제는 신랑 생일상을 차렸습니다.
수다맘님께서 메뉴 공개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요리는 잘 못하는 관계로...별거 없습니다. 맛도 ㅋㅋ
몇가지 행사 음식만 차렸어요.
잡채, 튀김3가지, 굴미역국,영양부추곁들인부채살,연어샐러드,낚지볶음,무쌈,팔보채
제가 혼자 했나구요? 물론 아니죠... 아는분 도움 받았습니다.
지금도 설겆이가 많이 남았는데... 피곤ㅠㅠ..
남푠 기살리려다 제가 죽갔슴다.. 다음엔 안한다 해야쥐~~
그리하여.. 어제 종훈이 책 읽기는 패쑤~~~
yk 3035 님이 요즘 집에서 하고 계신 방법인데요.
넘 좋아서 우리 같이하면 좋을 듯 해서요.. (뭐만 보면 이렇게 낼롬 집어들어서 일을 저지르는건 쵝오~~^^)
매일 아이들 책에서 활용하기에 좋은 문장 하나씩만 올려서 서로 공유하고, 아이들과 한두번이라도 말을 해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아웅ㅇㅇ 난 울애덜이 와야 찾아낼텐데...
당췌 내가 하는건 없고 죄다 애들만 시키고...ㅡ.ㅡ;;
여러분 어떠세요???
하루에 두개는 많아요......그리고 모든분이 올려도 넘 많아요.
띄엄띄엄.......이런 표현은 익혀두면 좋겠다 싶은거 한개씩만......가끔씩
초4
2010-03-23 집듣 Butterfly and the bog beast Magic School Bus 89 읽기 I like me 90 In the Garden ORT#5 91 Kipper and the Giant ORT#5 92 All by myself 93 Stop the car 94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95 The Monster Gang1 Usborne1 96 The Monster Gang2 97 The Monster Gang3 98 The Monster Gang4 99 The Monster Gang5 100 The Monster Gang6 101 The Monster Gang7 2010-03-24 집듣 Going Batty Magic School Bus 2010-03-25 집듣 Makes a Rainbow Magic School Bus 102 읽기 The Burglar's Breakfast1 Usborne1 103 The Burglar's Breakfast2 104 The Burglar's Breakfast3 105 The Burglar's Breakfast4 106 The Burglar's Breakfast5 107 The Burglar's Breakfast6 108 The Burglar's Breakfast7 109 The Burglar's Breakfast8 110 Duck Pond Dip Dkreaders1
초1
2010-03-23 집듣 Arthur's Birthday 95 읽기 Here comes the snow Scholastic 96 The Gym Day Winner Scholastic 97 Titch Aladdin 98 The happy day 99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100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좋은 아침이여용~~~~
아-웅,사실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서 무자게 피곤합니당^^;;
부지런한 해바라기님 덕분(?)에 눈비비고 앉았답니다.
날씨도 그렇고 새학기라 두녀석이 다 부쩍 힘들어보입니다.
학원차로 등교하는 딸램은 더더욱 피곤해하구요.
100권딱 읽고 조-용합니다.
주중에 이웃이랑 저녁먹느라 밤늦게 놀았더만 여파가 며칠가네요.
1학년인데 벌써 독서록목록이 나왔습니다.
큰애때만해도 1학년 2학기에 시작했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4학년아들은 맨날 숙제가 좀 있어서 벅차다하고~
빨랑 보약해먹여야할라나봐용......
오늘 아침은 모처럼 해님이 나왔어요
하늘도 비교적 맑아요
근데 날씨가 쌀쌀하네요
읽기 목록입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F-3
83 arthue's heart mix-up
84 l'm bigger than you
85 there's no one like me
86 cat's party
87 red socks and yellow socks
월말이 되어가니 백권에 가까워 지네요
요즘은 아서 책을 집중듣기하면서
생활에서 자주 쓸만한 표현 한두가지를
포스잍에 써서 냉장고 앞에 붙여 두었더니
지나면서 읽어 책의 내용을 다시한번 기억하게 해주고
짧지만 생활영어를 익히는 좋은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지금생각으론 이렇게 1000권 읽을 때까지 모으면
책이 한권 될것 같은데 도전해 보고 싶어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만들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염
해바라기님, 살살 하셔유~
안그럼 다음 팀장님들 모두 뒤로 넘어가실지도..ㅋ
요새 날씨는 정말 철이 없네요.
심지어 어제는 낙엽까지 떨어지면서 딱 가을이더라니까요. 스산한 가을~~
오늘 아침은 해는 좋은데 추운 모양이군요.
따뜻한 봄이 그리워요..^^
울 둘쨰 어제 읽은 책입니다.
53. Up and Down
54. BOO!
55. 50 Below Zero
9시전에 숙제하러 오기 성공!
해바라기님은 겸손을 넘어 오바쟁이~
반성하실 일이 뭐가 그리 있으시다공...
종채맘님 말씀대로 해바라기님이 너무 잘 하셔서 증말로 부담 백배여요.
괜히 신청했어, 괜히 한다고 했어. 후회되고 있당께요.
제발 다음 팀장님들을 위해(?) 부담느끼지 않을 정도로만 해주셔요...ㅎ 이기적인 몽구맘이네..
전형적인 아침형같은 해바라기님은 너무 부지런하신가봐요.
대신 쏟아지는 초저녁 잠을 주체를 못하고 ㅎㅎㅎ
덕분에 리더스 대문이 워낙 일찍 열리는 통에 정말 활발해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네요.
몽구는 four corners 글밥적은 낮은 단계로 부담없이 읽으라 했더니 어젠 10권을 읽어서
벌써 130권까지 읽었어요. 요 책이 cd가 없어서 쫌 아쉽긴 한데(제가 많이 아쉽더라구요) 불평없이 잘 읽어나가네요.
오늘 날이 많이 춥다네요. 저는 여전히 감기 때문에 고생중이어요.ㅠ
다른분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들 하셔요~~
당췌........부지런 떨고 꼬박꼬박 댓글 달면 안되는거라고 했잖아요..
이러면 낭중에 팀장 모집이 안된당께요...ㅋㅋㅋㅋ
저한테 해바라기님처럼 하라고 하면..............이민갈꺼예요.^^
단 한번도 소홀함없이 너무나 꼼꼼히 잘이끌어주셨어요.
당췌 뭔 반성이어요~~~~~
정말 아이들 앞에서는 말 조심 해야겠어요.
남편이 늦게까지 일할때는 안쓰러운 마음에......여자들이랑 노느라 즐겁겠넹ㅇㅇㅇ 맨날 여자들이랑 놀고... 여자들이랑 잘 놀아....바람 잘피고 와`~~~~~이러면서 서로 맞장구치고 농담을 합니다.
그런데 어제는 퇴근하고 들어오는 신랑한테...
아빠 또 바람나서 여자들이랑 놀다온거야????? ㅡ.ㅡ;;;;
(너.......설마 밖에 나가서도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건 아니겠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쥐......
어제밤에는 바람소리가 너무 엄청나서 오늘 학교를 어찌 보내야 할까~~걱정이 되더라구요.
당췌 겨울옷은 언제 정리해서 넣어야 하는건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은 남편이 일찍 나가야 한다고 해서 7시전부터 깨웠는데 일찍 일어나지 않고 헤매다 7시30분쯤 나갔습니다. 아이들은 다른날 보다 10분 정도 일찍 잠든거 같은데 6시 30분 좀 넘어 일어났습니다.
제가 안 깨워도 일어날때 너무 기분 좋아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우리 모두 옷 든든히 입고 아이들 학교 보냅시다.
작은 아이는 월드컴 집듣 큰 아이는 나눗셈 연산 열심히 풀고 있습니다.
반가와요.. ^^
모처럼 도서관 들러서 해리 포터 2,3, 뉴베리 책이랑 빌려왔어요.
아이에게 해리 포터 읽어 달라고 해놓고.. 저도 해바라기님처럼 깜빡 잠이 들었어요.
여름 방학때 한국 학교 수업을 청강할 계획이라.. 국어책도 읽어 보고..
매직 스쿨 버스 챕터북 재미있게 읽었고.. 논픽션으로 읽힐 만한 책을 찾고 있어요..
피아노 연습도 하고, 수영도 다시 하고 .. 어떻게 교통 정리를 좀 해 줘야 할텐데..
생각만 많고.. 정리가 확~ 안되네요.
저는 자러갑니다.. 좋은 아침. ^^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거 같은 아침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첫째
104 3/25 5 time for bed 107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108 olimpic adventure-ort 6
집듣: arthur adventure 3권
dvd :tortoise vs hare 40분
둘째
67 3/25 4 time for bed 68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집듣: magic tree house 33 분
dvd :tortoise vs hare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