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네요^^
올려주신 2개의 글이 너무나 반가워요. 삼국지도, 수학도....
수학에 대한 전체적인 방향을 그리고 있는 요즘...깐순 아빠님이랑 그리미님 글이 앞으로의 방향에 많은 생각의 여지를 주네요.
영어에 열공중인 겨울방학때 사촌네에 놀러가서 삼국지를 너무나 열심히 보더군요. 영어집중에 장애가 된다는 이유로 다음을 기약하며 삼국지를 가져오지 않았어요.(근디, dvd는 저번주 금요일에 구입했으요. 그러고 나서 그리미님 글들을 보니 넘 신기해요.ㅋㅋ )
번거러우시겠지만 고학년 수학관련 도서 계-----속 부탁드립니다..
저번에 소개해주신 도서도 열씨미,,,,,열독중입니다요^^.... 항상 웃음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요 **^.^**
가끔 나오셔도 영향력 마구 발휘하는 그리미님.
자주 안 나오시면 제게 영향력을 미치셔요.
'이 여자가 왜 나안나와...'하면서 궁금해지게 만들거든요.
별일 없으시죠?
그리미님~~
저 제목보고 넘 어려운 문제 또 풀라하는구나~~~하면서 그냥 패스 했었는데..
요러코롬 책소개를 해 주셨네요..^^
이게 어찌 초등 고학년도 읽을 수 있을라나요??
아님 그냥 접고 중딩간담에 접해 줄까요??
아님 혹시....엄마가 먼저 읽어봐야 하나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운다는 생각하에
누구에게도 아직 검증된 바없는 제 맘대로
선행이고 심화가 아니라--그럴 능력이 안되니 이러는 거겠지만
수학관련 책으로 그래도 꾸준히 가보자...하고 있습니다...^^
결과는??모르지요...
그래도 책읽는건 좋아하니 전 그냥 이길로 갈라구요...
책소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