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요령만 느는것도 맞는 말씀같네요..^^
생각해보니 먼치에서 Neat! 하고 외치는 부분이 있는데 요녀석이 옆에서 엄마 니트가 무슨 뜻이야? 하더니 자기 생각엔 앗싸!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거기서 또 막혀서 속으로 이게뭐지.. 은 아닌것 같고..결국 단어검색해봤는데. 대충 앗싸! 의미더라구요. ㅋ 감탄사야 그렇지만 대화 알아듣기는 역시 넘 어려운 것 같아요.. 스머프는 뭐 완전.. 헉~ 저희애도 리스닝이 95%이상되는 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