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먹으려고 했었다는 I was going to eat an apple. 이라고 하시거나 I tried to eat an apple. 이라고 하시는 게 더 자연스러워요.
I would eat an apple. 이라고 하시면, '즐겨 먹곤 했다(가끔, 불규칙하게), 먹을텐데, 먹을 거였다' 의 뜻이 되구요. would를 강조하면 '먹으려고 고집을 부렸다'의 의미이긴 하지만 먹었는지 먹지 못했는지는 알 수 없게 됩니다. 가정법 과거(과거에 하려고 했는데 못한 것)를 나타내시려면, would have eaten an apple (먹으려 했으나 먹지 못했다) 라고 하시면 되겠지만 자연스럽지 못한 것 같아요.
그리고 니가 사과 먹었니? 는 DId you eat the apple.이라고 하시는 게 뉘앙스 상 맞을 것 같구요. 사과 먹어봐는 would like to를 써서 Would you like to eat/try some apples? 로 해 주셔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