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선 이렇게 했었는데.... 참조하세요.
책을 읽고 아이랑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그림을 그립니다.
키워드도 가르쳐주지요.
도입-중심내용-결론... 세가지정도 그림을 그리고 아이한테 그림을 이야기해보라합니다.
이야기를 제법 잘 전개하게되면 그림을 보면서 그걸 쓰게 합니다.
몇번하고 나면 키워드만 뽑고 이야기를 전개하게하고 그리곤 쓰게합니다.
이것도 몇번하고 나선 스스로 키워드를 뽑고 이야기도 해보고 써보라합니다.
이것도 몇번하고 나선 혼자하라합니다.
잘 쓰지는 못해도 쓰긴하는데... 많이 부족하네요.
말로 읊조리는 것을 녹음해서 옮겨쓰도록 해보세요.
글이 생각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 경우 같아서요
어!!그냥 간단히 댓글 달려다 같은 5학년이라...^^
저두 4년차
이제 아니 올해 쓰기 해볼라고 하는데요...
일단 한글 쓰기를 대로 놓고 그안에 영어일기쓰기를 넣었습니다..
학교랑 상관없이 일기는 매일을 원칙으로 가고
일주일에 한번이 영어일기 쓰기입니다.
주제는 그날 본 영화가 있음 영화일기
책 읽은게 있음 책 일기
아무것도 없음 제가 주제를 던져 줍니다.
아이가 편히 그냥 막 쓸만한걸루요..
근데 아무래도 책이나 영화 쪽이 그래도 편하게 쓰는 듯 하구요
일단 고학년 일기장(아직 남아있어서 그냥 계속 쓰는중..)에 기본 한 페이지는 채우도록
독려!!!합니다..^^;;
이 일기장이 끝나면 그냥 줄글 공책에 쓰라는 샘말씀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그렇게 돌리면 쓰는 양이 늘어날 것 같구요..
한글 일기도 샘이 교과 일기 생활 일기 두편을 지정하셔서
저는 독서일기 주제 일기 영어일기 이런 식으로 매일을 채우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가면 느리지요...
그래도 반감은 그리 없더군요..ㅜㅜ
그래서 그냥 전 이렇게 일년을 보고 가볼려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참 철자 그런건 기본이구요
일단 써놓은 일기 별로 체크는 안하고 함 읽어는 보구요
정말 단순한거 이를테면 a인데 e를 썼다 그럼 고런거나 그냥 살짝 체크...
해 주는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