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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말할수 없다.^^;;(아니 언젠간 말하고 싶다??)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개구쟁이맘
  • |
  • 2010-03-29 16:05
답댓글

라바님, 공감합니다.

저도 말하고 싶은데

말할게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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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0-03-28 20:35
답댓글

엄마표 초 1 부터 시작해서 이제 2년 째 들어서고 있는데요..

과연 될까 하는 마음, 될꺼라는 믿음 둘 다 가지고 흔들릴 때 마다

이런 글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안그래도 주변에 학원에 보내는 맘들이 많아서 맘이 좀 불안했는데...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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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28 17:44
답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죄송해요....

나 컴 잘몰라요... 컴 나 잘몰라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라바님.....

똑같은 글을 반복해서 적으신줄 알고 봤는데...

서로 잘 모른다는 거군요... 왜케 재밌으신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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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하는 세상
  • |
  • 2010-03-27 13:30
답댓글

라바님,,,님의 제목을 보고 잠시 쑥스러운 마음이 드네요^^,,,너무 빨리 (아직 아무 것도 이루지 못했으면서,,ㅎㅎ) 말할 수 있다라고 선언한 것 같아서요,,, 하지만,,, 그래도,,이제 막 시작하고,,, 한 1년 정도 하면서도 불안한,,,많은 님들에게,,,조금은 마음의 위안이 될거라고 생각하렵니다,,, 님의 글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보여줘야 겠네요,,^^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신 분이 있다구요,,사실 아이들이 집에서만 하다보니,,자신감이 별로 없어요,,제가 보기엔,,참 잘하는데,,,학창시절 꽤나 공부좀 한다고 했고,,4년제 대학을 멀쩡히 나오고도,,, 영어가 거의 들리지 않는,,우리들 세대에 비하면,,이 아이들은 정말 잘하는 게 아닐까요?(제 기준이 너무 낮은건가요?^^) 처음에 제가 집에서 영어를 한다고 했을 때 가장 반대한 사람은 남편이었어요,,, 그렇게 해서 무슨 영어가 되냐,,매일 영어동화책을 펼쳐놓고 챈트 따라하고 같이 까이유를 보는 모습을 보면서 참 면박을 많이 주었지요,,지금은요? 저에게 늘 대단하다,,고맙다,,,합니다,,, 다행히 그 동안 열심히 책을 살 때,,한 번도 핀잔주거나 하지 않았기에 저도 용서해 줍니다,,ㅎㅎ 아이들의 리스닝 실력이 본인보다 좋은거 같다면서,,,참 신기해합니다.,

지금의 제 고민은,,, 여기서부터가 시작이지만,,, 또 열심히 방법을 찾아서 아이들과 집에서 진행해 보렵니다,,

여러분들도 믿음을 가지고 매일 한다에 중점을 두고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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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3-27 19:25
^^;;
원래는 아직은 말할수없지만 그래도...
뭐 이렇게 넣어야 되는데 괜시리 님글과 운 좀 맞춰 본다고 그래본거랍니다..^^이해 바라며..
그럼요...
이렇게 좋은 글을 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께 힘을 줄 수 있지요...
전 아직 그 때가 안되어 참 안타까워하던 찰나였답니다..^^
느려 터진 아들 한번 더 째려보게 되더군요...--;;
그래도 저두 언젠간 함께하는 세상님 처럼
이렇게 좋은 소식 쑥맘님들께 꼭 전해 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사실...
이렇게 말해도 아직 드러내진 못해도
저의 아들이 최소한 저보다는 낫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ㅋㅋ
그래도 아직 다른 쑥 맘님들께 이러했으니 좀더 힘내세요~~
하기는 참 거 뭐시기 해서 말이지요...

이렇게 잘 해 온 데에는 앞서도 말했지만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의 노력도 안봐도 비디오라 생각하며..
그런 의미에서 요즘 많이 반성 중입니다...--;;
아이를 나무라기 전에 저 자신 부터 보라고 말이지요...

맞습니다...
저두 항상 명심하고는 있는
매일가자!!성실히 가자!!에 한표 던집니다...
아래 댓글에서도 어느 분 께서도 부탁하셨지만
했던 책들도 간간이 소개 해 주시고
진행시 참고 할 만한 상황 같은 것도 말씀해 주시면
더욱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기둘리고 있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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