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경주 안다녀가셨죠?
다른분들이 좋은 말쌈 많이 해주셨구..전 추천 몇군데 해드릴께요.
안압지, 반월성의 석빙고,경주박물관,첨성대,천마총,분황사,보문산책로, 김유신장군묘,태종무열왕릉, 포석정,
불국사(다보탑,석가탑), 석굴암,오릉(알영과 박혁거세),감포문무왕릉, 기림사, 골굴사....등등
경주엔 모든곳이 노천박물관이죠.. 경주 살지만 정말 편안하고 좋은곳이에요.
글구 신라밀레니엄파크 관람과 체험도 비싸지만 괜찮구요..
음식은.. 숙영식당 보리비빔밥, 도솔마을(식당이 예뻐요.햇살좋은날은 마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데 운치있답니다), 옛정한정식, 콩이랑(숯불돼지두루치기와순두부가 일품이에요), 보덕산방....
시내 밀면식당에서 시원한 물밀면 한그릇도 좋을듯하구요. 매운 대구갈비찜도 칼칼하니 피로를 풀어줄듯해요.
제가 추천한곳은 거의 다 1인분 7-8천원 하는 곳인데 나름 푸짐하게 나와요.
경주엔 황남빵과 찰보리빵이 있는데 황남빵은 천마총후문 맞은편 도로가에 있는곳이 원조일거에요.
찰보리빵은 천마총정문 주차장옆에 있는곳이 맛나요.. 갠적으론 황남빵보다 찰보리빵이 덜 달고 먹기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아 자주 먹는답니다..
경주여행이 행복한 기억이 되게끔 좋은 여행되셨으면 해요.
간만에 브죵님께 원수(?^^;;)갚을라고 도서관서 책도 찾아보고 맛집도 팍팍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
저흰 경주아래울산살았어요.주말에 가끔 가곤했는데....(자전거 타러...벚꽃구경...통도판타지아...)
근데 막상 소개하려니....라이노님 추천해 주신거 외 별로 없네요...헐
그냥 시야가 트여서 갈때마다 맘이 편안하더라구요...
산책삼아 보문단지서 자전거타고 벚꽃 필때면 드라이브도 하고 ....
그래도 먼거리라 또 언제 오실지 모르니 한두개는 꼭 챙겨보세요..
'거대한 박물관의 도시,경주'라는 책을
옆에 두고 있는데 내용도 쉽고 챙겨볼것도 소개되어 있어 괜챦네요...
안압지는 밤에 가도 조명 때문에 이쁘고 볼만하다던데요....
얼마전에 지인이 보리밀빵이라고 경주서 사왔는데 달지 많고 너무 맛났어요....
어휴....브죵님 여행가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정말 간만에 화사한 날씨,,
봄날이구나 싶었어요.
점심시간에 잠깐이지만, 걷기를 좀 했어요.
내일도 날씨가 좋으면 산책을 길게 함 해야겠어요~
따사로운 봄날 햇살에 마음 가득한 행복을 모든 맘님들이 누리셨으면 좋겠네요~
아흐 *^^
브죵님 경주에 가신다고요?
맵토피아에서도 검색이 되는데요..(보문동)
시내쪽에서 보문단지로 가는 입구 초입에 북군 음식촌이 있어요..
거기 앞면에 (정면에 위치해 있어 찾기 쉬워요.) 맷돌 순두부 파는곳이 있는데요.
주말엔 사람이 너무 많아 번호표받아서 먹는 곳이랍니다.
깔끔하면서도 맛이 일품이예요. 아마 경주에서 제일 유명한 음식점 중 하나일꺼예요..
또 좋은 산책로가 있어요.
제가 경주 살 때 주말마다 가던 곳인데요..
보문호를 따라 쭉 길게 나있는 산책로고요..
한적하고 .. 공기 좋고.. 기분나면 오리배도 타보고..
보문호의 맑은 물과 가로수들이 브죵님께 신선한 바람을 쏴아~~~
아이와 아빠가 오토바이 대여해서 타시기 아주 좋은 곳이죠..
대명리조트, 호텔들이 많이 모여 있으니 금방 찾아 들어가실 수 있어요..
아이를 위해 정말 강추랍니당..^^
온천이 많이 있긴한데 ..
대명 리조트 맞은 편에 조선온천호텔이 있어요..
거기에 온천탕 물이 아주 좋아요.
브죵님 한테 아주 좋을 것 같은데.. 꼭 가보세용...
홈플러스 카드가 있음 할인도 됩니다..
기념품으론 길거리 경주빵 사지 마시고요. ㅋㅋ
버스 터미널 쪽에 있는 황남빵을 사세요.. 맛이 확실히 다릅니다..
여기도 주말엔 오래 기다려야 살 수 있답니다.
3대째 운영하는 곳입니다.
이상 간단히 브죵님께 평소 힘을 실어드리고자
기회를 꽉 잡은 광주사는 아줌마가 전해 드렸습니다..
사진 넘 멋쪄요~~~
저놈의 철탑만 없었으면 완전 그림인디.........
경주~
저두 가보고 싶네요.
일때문에 가끔 경주 가봤는데
아들래미 손붙잡고 가고 싶어졌어요.
봄여행 계획해봐야겠어요.^^
우와~~~~ 아빠와 아들의 뒷모습... 보기 너무너무 좋아요...
울 아들놈은 아직도 네발자전거 타는디...ㅋㅋ 하긴.. 자전거 집에 쳐박아 둔지도 꽤 된것 같네요...
날씨 풀리면 공원에서 두발자전거 타는거 연습 시켰야 겠시유~~~
ㅋㅋㅋ 로렌 차일드가.. 요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할때... 꼭 아이들의 목소리로만 더빙을 해야하는걸 조건으로 건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 어느나라에서나 요걸 방영할때는 아이들의 목소리로...ㅋㅋㅋ
롤라의 발음이 조금 어눌해 보이지만... 그 나이때의 발음과 목소리라.... 애들이 더 호기심 있게 듣고 보는것 같아요...
그리고 찰리는 정말 모범적인 오빠상이구요....^^
동생을 위해서 어찌 그리 기발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지.....^ㅜ^
실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대화체이다 보니... 말하기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도 들어요..
브죵님이 추천하시는거니.. 더더욱 좋은거겠지요??
동영상 한번 구경하셔용...^^ (브죵님 저 이쁘지요??)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용...
참-- 신기해...
그냥 울집이 이런일 하면 그런 일을 아는것 처럼 짝----(무쉰말? ㅎㅎ)
저번 토,일요일에 울 애들 자전거를 2시간씩 탔다네. 큰애는 저번주 처음 구입해서 재미붙였는지 땀을 뻘뻘흘리면서 신나게 페달을 돌리더군..
경주를 가신다고? 으미..내년에 감 더 좋은디...2학기에 경주가 사회 교과서에 좌---악 나오쟌어~~ 이왕이면 도랑치고 가게잡음 더 좋----지----이
관광지 입구에서 책한권 사셔 " 경주 길라잡이(? 5000냥)" 아!..몇달 안되얐는디,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잘 다니오시고.....
(근디...강원도 쪽으로 제일 짱이였던 곳 몇군데 한번 짚어보실랑가?? 참고좀 하게^^)
제목에서 느껴지듯... 우리 쁘죵님..
마~~~~이 안정을 찾으셨나부다.....
( 그 집 남표니...참 자상하시겠넹~~..)
올 초 계획은 한달에 한번 여행가자는 거였는디....
울 남표니는.. 6월 지방선거 시작도 안했는디 요번 주부터 당장
바쁘다고 하넹... 3월은 내 직업상 바쁘공~~..
어제는.. 딸램들과 스케이트장 갔다 왔쓰...(아빠없이)
3시간 타고, 드로잉 수업 데리고 갔더만....
부족했던지... 담부턴.. 아침9시까지 데려다주라네..
그라지뭐... 차로 가면 40~50분정도 거리니...ㅎㅎ
쁘죵님 여행 자주 가시네 ...
지는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 집이 제일 편안하고 좋네요 ^ ^
그래서 늘 아이들에게 미안하죠... 여름에는 할 수 없이 따라나섭니다..
제가 가기 싫다고 한참 많은 것을 느끼고 보아야할 아이에게 집에만 있으라 할 수 없어서 큰애는 태권도 및 소속 단체에서 가는 곳에는 모두 따라가게 하고 있네요
아이도 이제 머리가 크니 친구들이랑 다니는것을 좋아하네요
자전거 타는 모습 보기 좋네요 ^ ^
저도 주말이면 집에서 출발해서 중랑천해서 한강 뚝섬유원지까지 .... 거의 30km -40km 정도 아들넘이랑 타고 오네요
브죵님.,
자전거 타는 남편과 아들의 뒷모습., 뿌듯하지요?
저역시., 주말마다 자전거타고 나가는 부자의 모습에 부자가 된듯합니다 ㅋㅋㅋ
입학하고 네번째 일요일을 보내고., 오늘 또 학교에 갔네요.
걱정많았던 엄마가 무색해지게 정말 열심히 재밌게 잘 다니는 모습에 날마다날마다 감동하고 있습니다^^
경주에 가신다구요? 4년전쯤에 오셨다면., "신라밀레니엄파크"엔 가보시지 못하셨겠군요.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저희가족도 여행을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한결이는 가족끼리 승용차타고 고속도로 타는걸 정말 좋아하지요., 당연히 거리가 멀면 멀수록...
한국에 위치한 고속도로는 다꿰고 있구요., 어디가면 무슨휴게소., 어디는 몇km로 다녀야 하는지...
특이하지요????
샛길로 또 새려는군요.,
한결이랑 함께 다녀왔던 곳중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던 곳이 경주 밀레니엄파크 였어요.
한옥한채를 쓸수 있는데.,
노천탕에서의 즐거움도 인상적이었고., 연못위 정자 같은 분위기의 찻방에서 그윽하게 차를 마시는것도, 마치 왕비가 된듯한 침실., 무엇보다도 한옥이 주는 고유의 느낌이 일품이었답니다
근데 그중에서 가장 좋았던것은., 바로 이 엄마가 식사를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것.,
아침과 저녁식사시간이 되면., 식당으로 옮겨가서 융숭한 대접을 받게 되지요.,
밀레님엄파크안의 여러가지 행사도 볼만하고, 또 보문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니., 다른곳 다니면서 편하게 구경하다 와도 좋구요.,
유감스럽게도., 다음주여행이시면., 이미 숙박장소는 정해 졌겠지요.....
이번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 가보셔요....여자가 행복한곳....바로 그곳이더군요 ㅋㅋㅋ 또가고 싶어용....
열심히 지내셨으니., 좋은 여행되시길 바라고., 조금이라도 우울모드가 남아있었다면., 화악~~풀고 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쑥쑥엔., 브죵님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는 엄마들이 많아요....
기운잃지 마시고., 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맛집소개해 달란 글에 횡설수설만 하고 갑니다.....
브죵님 사진 좋아하시나봐요.
밑에 라이노님도 그렇고...
사진 좋아하는 사람이 찍은 사진은 그냥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저번 해금강인가요? 노을지는 바다에서 아이가 조개줍던 사진.. 그것도 참 좋았는데..
저도 재작년 7세5세 가을의 절정일때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큰애 산후 조리원에서 만나 지금까지 이어오는 두 언니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갔답니다. 아빠들은 못따라 온다 엄포를 놓고 아들들과 여행을 했습니다. 저만 동생을 데리고 가고 두 언니는 둘째 여동생들을 일부러 안 데리고 오더라구요. 아들과 단 둘이 여행하고 싶다고..
그리하여 아들들 네 놈들이 정말 견학도 아닌 유치원 졸업여행이라고 해야하나..ㅋㅋ
를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첨성대.. 에밀레종.. 석굴암.. 불국사.. 다 돌았고.. 틈틈히 쉬고 놀게 해주니 아이들도 즐거워 하고 엄마들은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놀아주니(ㅋㅋ) 힘도 전혀 안 들더라구요.
저흰 미리 책도 읽혀가기도 했고.. 또 도서관에서 빌려가기도 해서 낮에 본 것들 밤에 콘도에서 펼쳐보고 얘기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좀 어렸던거 같아.. 그것이 좀 아쉽네요.
근데 신기하게도 저희 둘째녀석이 지금 7살인데 그때 봤던 것들을 다 기억하고 세계 최고의 건축물은 석굴암인줄 안다는..ㅋㅋ
음식은 불국사 앞에 상가에서 칼국수를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 있구요.
국도 옆의 순두부찌개집에서 아침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아쉽게도 간판이름을 하나도 기억 못한다눈;;...... 다시 가라면 갈수 는 있겠는데.. 에궁
브죵님 가족 나들이 잘 하시고.. 좋은 거 눈에 머릿속에.. 마음속에 많이 담아 오세요~~
부자의 뒷꼭지 사진 참 평화롭고 행복해보이네요.
경주는 몇 주 더 있어야 벚꽃이 만개할텐데요.
유일하게 여행이라고 가는 곳이 경주와 제주도.
가서도 꼭 같은 호텔에만 15년째 묶는 이상한 가족 여기 있슈.
그렇게 가고도 아는 음식점 경주에는 딱 2군데, 제주도에는 딱 1군데.
우리집 부자가 꼼짝하기를 싫어해서 여행 가도 가만히 있쟤요.
그게 여행이 아니라 잠만 바꿔자는 거지.
경주 볼 데 많아요. 아니, 많대요. ㅋㅋ
작년 가을에 박물관이 공짜였는데 지금은 어떤지.
잘 다녀오슈~
전...이번 겨울방학때 가족여행으로 경주를 다녀왔네요.
하루는 시티투어로 예약하고 갔었는데
예약한 하루와 그냥 간 하루는 격이 달랐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일만큼
가이드가 있는 여행은 참 많은 걸 배우고 깨닫고 돌아왔어요.
첨성대는 낮에도 한번보고, 또 야경이 멋지다해서
밤에도 한번 봤구먼유.
그 아름다움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아이는 석굴암에 감개무량해서리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문화재는 석굴암이래요.
"경주에 가자" 같은 관련 책들도 함 읽어보시고 가시면
문화재 하나하나가 색다르게 느껴질 거랍니다.
즐겁고 유익한 경주여행 되시길...^^*
안녕하세요? '브죵님'
경주가신다니 너무 부럽네요.
울산 살 때 경주는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갔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천안 살지만...
불국사와 석굴암은 너무 잘 아실테고, 보문관광단지도 좋고, 왕릉도 있고, 박물관도 좋고...
시간이 많으면 토함산에 올라가도 되고 (해돋이로도 유명해요)
그리고 불국사 가는 길에 '도예촌'도 멋져요.
'효광요'라는 곳에 가본적이 있는데 이름이 확실치가 않네요.
작은 시골마을 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누렁이며, 닭도 풀어서 키우고 정겨웠었어요.
선덕여왕 후에 '첨성대'도 유명해졌지만 직접 가보면 논 (밭인가?)위에 덩그라니 있어 조금 실망할 수 있어요.
아이들 위해서 가볼 만도 하지만... 수학여행 때 보셨을 수도 있겠네요.
감포, 정자로 이어진 바닷가로 가서 회도 드시고, 포항으로 빠져도 되고,
가는 길에 골굴사라는 기암절벽위에 세워진 절(선무도로 유명해요)도 특이해요. (조금 멀어요)
경주 근처에 가시면 '관광안내소'가 많이 있으니 지도도 얻고 자세한 정보도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역근처나 불국사 등에는 관광안내소가 있어요. 참 벚꽃축제도 하는지 모르겠네요.
경주는 정말 아무리 가도 가고 싶은 곳이예요.
4,5년 전에 가고 못 갔네요. 그립고 또 가고 싶어요.
멋진 여행 하시고 좋은 글 남겨주세요.
저도 경주를 언제 갔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구만요..
브죵님,, 잘 댕겨 오셔요.
경주 나들이 후 사진 올려 주시는 거죠? 꼭 입니다.. 예술사진 구경 하고파요.^^
저희집 아직 디비디를 잘 안보는 집이라.. 얼마전 부모강좌를 듣다..
그래~ 디비디를 봐야 되는데,, 생각은 굴뚝같고 실천이 안되서.. 참말로~~~
게으름 부리지 말고 실천을 꼭 해야 겠어요.ㅋㅋㅋ
저도 찰리 롤라 받아두었는데요
3학년이라 잘 안땡기네요,,ㅠ,ㅠ 역시 머리가커져서 그런지,,,
찰리앤 롤라를 책으로 읽히지 못하고,,지난간게 아쉬워,,,열심히 받았는데,,,찬밥,,,,,
요즘은 캠잰슨에 재미를 느끼고 있어여,,,마빈레드포스트 하고,,,호러블해리,,
전부 3학년 남재애들이 주인공이라 땡기는거 같아요,,,,
근데,,브죵님은 이런책들 이미 다 보셨죠??? 2.0대 레벨 이라서
브죵님^^ 경주 오셔요?~~~
지가.. 포항 살잖어요...
지난번에 해바라기님은 제 고향인 단양을 댕겨오시고~
브죵님은 제가 신혼때 살던 경주에 오신다니 무척 반갑네요^^
사실... 경상도 음식이 별루 맛이 없어요....^^
그래도 유명한곳은 보문단지 입구에 있는 맷돌순두부예요
요기는 맨날 사람들로 넘쳐나는 곳인데요... 짝퉁도 많아요~
앞에 원조나... 이런거 붙은건 전부 나중에 생긴거구요...
간판에 "맷돌순두부"라고만 적혀있답니다^^
불국사 입구에 있는 연탄불에 구워주는 떡갈비집도 유명한데... 요건 이름을 모르겠어요.
경주시내에서 불국사 거의 다 가면 있는데 떡갈비집은 하나밖에 없답니당...^^
그리고 천마총 주위에 그냥 한식당들이 많은데요~
천마총 뒷골목에 "도솔식당"도 괜찮고... 황남빵있는데서 천마총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수경식당-보리비빔밥" 요기도 걍... 깔끔하니 괜찮아요^^
항상 책자에 소개되는... 냉면집이 있는데... 전 ... 정말 별루 였어요... 거기는 가지 마셔요^^
소개 드리면서도... 입맛에 안맞으실까... 걱정이 된다는... ^^;;;
아직 벚꽃이 안펴서~~ 한 2주쯤 뒤에 오시면... 경주 보문단지 벚꽃이 넘 이쁠것 같은데...
아쉽네요^^ 암튼... 여행 다녀오시면... 사진 꼭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