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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한결이의 1년계획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리맘
  • |
  • 2010-04-06 11:44
답댓글

한결이...혹시 흔한 이름은 아닌것 같은데,,,,, 혹 서현 초1 ?

 우리 민이랑 같은 반 한결이인가 해서 반가 왔습니다...

열공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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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31 15:24
답댓글

한결맘님~ 반가워요...^^

저도 집듣동기(?)라 반가와서 얼릉 클릭했답니다.

한결이 학교 잘 다니고 있죠?

벌써 한달이 후딱 지났네요. 예전부터 집듣의 수준이나 시간이 굉장해서 유심히 보고있었는데..

일년 계획을 세우셨군요...^^

 

테드군은 아직까지 챕터북의 글밥에 대한 압박을 크게 느끼는 듯하여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고,

2~3점대 단계를 충분히 밟고 넘어가려는 계획이에요.

요즘 6살도 2~3점대 읽는 세상인데...ㅠㅠ 조바심도 나지만 맘을 편하게 갖고 어차피 장기간으로 가야하는 거니깐요...^^

 

저희도 얼마전에 베렌을 들였는데 어제 집듣 4권을 연속으로 하고는 더하고 싶다는 걸 재웠어요.

아마도 대박예감...^^ 베렌 60권과 네이트더그레잇 진행하면 당분간 책 걱정은 안해도 되지 싶네요.

문제는 읽기와 듣기의 수준이 똑같다는 건데... 뭐..욕심안내려구요.

 

그리고, 브죵님 말씀대로 아서챕터는 매직트리하우스, 잭파일, A to Z 미스터리즈 이런거 보다 훨 윗단계에요...^^

우리집도 여름방학땐 매직트리하우스 도전을 목표로...

 

초등1 화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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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31 15:59
테드맘님..
기억합니다. ^^

예비초1반에 답글은 자주 못드렸어요. 꼼꼼히 읽어보긴 했거든요.
저희도 겨우겨우.. 나이 좇아가면 읽고 있지만.. 리딩레벨 굳이 앞서가는 것이
꼭 좋지만은 않을 수 있겠죠. 제 나이에 읽어가면 또 다른 기쁨과 동화되는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 예를들어 마빈이 3학년이니까.. 그 나이쯤 되면. 더더욱 공감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리딩레벨은 사실 체감레벨이 아이별로 다를 수도 있겠지요. 배경지식 문제도 있겠구요..

전 잭파일도 쉽지 않은 거 같아요. 2,후반에서 뒤로가면 3, 초반인데. 저는 휘리릭 잘 안 읽히더군요..
그런데.. 쑥에선 좀 쉬운책으로 회자되는 느낌이에요..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렇겠죠..
A -Z역시.. 3학년 정도가 읽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3,대인 것 같구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에서 엉성하던 추리가 여기선 제법 추리물스런 모양새를 갖더군요..
아직 저희 아인 좀 어려워해요.

아서챕터는 생활이야기라.. 디비디 본 에피소드라면 생각보다 잘 받아들일 수도 잇겠지만..
그 묘한.. 무엇..
그니까. 단어는 안어려운데.. 뭔 뜻인지 모르겠는 것들.. 소위 이디엄이라고 하시던데..
암튼... 그런 것이 많아서 어려운 것 같아요. 그리고 어른인 제가 봐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책은 몇권 못봤지만요..)

일단 표면적인 리딩레벨은 (잭파일, A-Z, 아서챕터 )가 비슷하지 않나 싶어요.
저도 책을 꼼꼼히 다 본게 아니라.. 몇권씩 본것들이 있어서..
그냥 제 선입견에 의한 판단이에요.

아무튼 책 읽다가 보면 만만해보이는 책도 뒤에 3.대 표시된 것 보면..
음. 역시 2,대보단 좀 어렵군..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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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1 04:40
테드맘님 잘 지내셨지요? 정말 반가워요^^
베렌 들였군요., 베렌 60권이 은근히 든든해지지요., 테드도 아주 좋아하는구나....
빨리 배송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배송준비네요 ㅋㅋ
테드맘님도 학기중, 방학계획 다 잡혀계시군요.,
매직트리하우스 진행할때.,테드 반응이나 호응같은거 꼭 알려주세요
우리 열심히 진행하자구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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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1 04:43
챕터 맛보기로
아서챕터 한권, A~Z ....한권, 쥬니비 한권, 제로니모 한권 이렇게 사봤거든요
말은 모두 재밌다하는데., 그중에 아서챕터만 여러번 하고, 다른건 시간적인 부담을 갖는것 같더라구요.,한결이에겐 네이트 이상의 추리물은 아직 힘든것 같구요...
여름방학때 아서챕터 진행하다 어려운듯하면., 매직트리로 살짝 갈아탈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울신랑., 일년 영어책 투자 끝난줄 알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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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4-01 18:02
앗...브죵님...^^
장문의 답글 감사합니다...
거기다 그많은 집듣 아이들 중 하나를 기억해 주시다니...감동이에요...ㅋ
챕터는 아직 한참 멀었다 생각해서...도서관에서 저혼자 열심히 눈독만 들이고 있답니다.
저는 잭파일이나 A-Z나 아서챕터나 다 어렵더라구요...ㅠㅠ
아이 수준에 따라 제 실력도 따라가는것 같아요...ㅎ(저도 챕터북을 보면 왠지모를 글밥의 압박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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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31 13:09
답댓글

으샤으샤!

열심히 밀어드릴게요.

성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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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1 04:44
홍박샘님.,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든든합니다...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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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3-31 10:08
답댓글

한결맘님,,반가와서 댓글답니다.

우리 집듣 같이한 사이지요..^^.. 한결이는 잘 할거예요..

울 아들도 요새 베렌이랑 베오영 책들 보고 있습니다.

초등 입학하고 제가 직장맘이라 울아들은 영어학원까지 다니다 보니..

정말 한글,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주중에는 한권도 못보고 정말 주말에만 영어책 한권 읽을정도..)

무슨 영어학원은 1학년한테 쓰기랑 문법까지 그렇게 시키는지..그만둘까 계속 고민중입니다.

학교책가방 영어학원 책가방 챙기기만도 버거워요..-_-..(영어학원 교재가 무려 9권..)

학원 다녀보니 확실히 집에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저는 낮 시간관리가

안되서 보내긴 하지만..보내는 내내 참 찹찹합니다.

(트레져 1.2 수준은 거의 런투리드 수준인듯..)

 

저도 학기중에는 베렌과 네이트 정도 1학기 내내 들으려구요..

베렌을 사지 않고 대여만으로 버티고 있는데 사고싶은 생각이 계속 드네요..^^..

아마 이렇게 대여로 다보고 나서 살듯..(그게 제 특기예요..돈은 이중 삼중으로 들이는거..)

여튼 반가와서 댓글 답니다..종종 진행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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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3-31 10:38
모모님 정말 반가워요., 우와...이렇게 댓글 달아주시는구나~~~(좋아서요 ㅋㅋ)
영어학원 교재 9권....정말 무겁겠어요ㅡ.ㅡ

모모님도 1학기 계획을 세우셨군요., 네이트.,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집듣해봤는데., 나름 좋아했어요., 그래서 간간히 도서관신세를 지기로 했는데., 생각만큼 연달아 가지질 않네요.
베렌., 받고나면 제가 또 자랑글 올려야지 ㅋㅋㅋ모모님 못참고., 구입하시게 ㅋㅋ(농담이구요)
빨리 책이 왔음 좋겠어요., 기다리는 마음도 즐거워요
3월 마무리 잘하시고., 우리 자주 뵈어요(이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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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3-31 09:34
답댓글

반가워요 ... 한결님,

 

집중듣기 같이했던 맘이예요.

항상 적당히, 알차게, 꾸준히 진행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저도 학교 입학하고 반 아이들 상당수가 영어학원에 다니는 걸 보고는 사실 잠깐동안

불안했었는데... 저도 한결맘님처럼 "꾸준히 매일 하는 것 만큼 무서운 건 없다" 라는

생각으로 다시 맘잡고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요.

 

학교 입학하니 저는 오히려 시간이 많아서 도서관 자주 다니며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고 있네요..

요즘엔 저희 아이 아서 어드벤쳐 하고 있는데.. dvd와 병행하니까 정말 좋아해요.

글구 베렌은 도서관서 몇권 빌려서 읽어보라 했더니 읽고는 너무 재미있다며 다 사달라고해서

아서 끝나면 진행하려구요....  글구 저희집두 찰리와 롤라 찜했어요 ^^

요즘엔 영어책읽기 하면서 내용을 조금씩 알아가니까 아주 재미있어하네요..

전에는 읽기 싫어서 듣기만 한다 하더니 지금은 읽기를 더 많이 하려고 해요..

 

여기도 주변에 엄마표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외롭지만...

이렇게 게시판서 같이 진행하고 계시는 분들 보면 많이 힘을 얻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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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3-31 10:33
리미맘님., 정말 반가워요.,
지나치지 않고 댓글달아주셔서 얼마나 행복한지요^^
리미맘님 역시 소신있게 잘 진행하고 계신듯해서 저도 든든합니다.
아무래도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든든한 법이니까요.,
주변에서는 외롭지만., 여기오면 또., 같이하는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찰리와 룰라 대박이었으면 좋겠어요., 그죠
아이랑 늘 행복하게 진행하기로 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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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31 09:03
답댓글

전 쑥 처음 들어와서 책값이 너무 싸서 마구마구 질렀어요..ㅋ

그 전에 ㅌㅌ을 하다보니.. 한달에 달랑 3-4권하는데.. 10만원이상 들었는데...

이건.. 뭐 10만원으면 책이 한가득... 그래서 안볼 것들도 마구마구 질렀었죠. 한 몇달간..

 

그 중엔 아이가 좋아했던 책도 있고, 실패한 책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단기간에 다양한 책을 맛보지 못했을 것 같아요.

 

냉정히 말하면.. 돈아끼자고 엄마표 하는 것은 아니었어요..(저의 경우)

그래서 아낌없이 사들이자.. 대신 다른 것 줄이고.. 햇었죠..

그래도 어느정도 지나니 차차 줄어들더군요.

 

자제하면서 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있는 책들을 100프로 잘 활용하면서 가신다는 느낌이에요.

 

 

매직스쿨버스의 경우 사실 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저희 집서도 1학년부터 2학년 초까지 사랑받았고,

지금은 버림받았어요.. ㅜㅜ 아무래도 학습적인 것이라 그런지.. 많이 보긴했지만.. 무한반복까진 아니더군요.

조금 더 늦게 보여줬어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어쩜 그때가 적기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이상하죠.)

 

그 다음 좋아한 것이 아더 디비디에요.

정말 저야말로 아더 홍보부역할을 톡톡히 했죠. 아더어드벤쳐 대박나면서부터...

아더디비디 출시되는 날로 바로 구입해서 거의 하루도 안 빼고 보고 있으니까요.(중간에 영화본 날들 빼고)

아더 디비디의 장점은 역시 책들과 연계된다는 점인데, 챕터북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디비디를 많이 반복하니, 쉽게 읽힌다는 점이었어요. 그래도 역시.. 기본적으로 좀 어렵단 생각이 있어요.

 

베렌은 저희 집서 참 안 먹힌 케릭터에요..

이상하게 유치해하고 싫어하더군요.. 

 

 

궁금한점 >

 

한결맘님.. 매직트리를 일부러 안하시는 것인가요?

한결이라면.. 좋아할만한 책인데요.  아껴뒀다가.. 인지가 무르익으면 제공할 생각이신지요?

 

제 생각엔 (이견이 많지만..) 아더챕터북이 리딩레벨이 더 높지요. 그만큼 정서나 여러 면이 좀 어렵단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물론 아이가 그만한 능력이 안된다고 폄하하자는 것은 아니지만요..

매직트리하우스는 문장이 쉬워서 쉽게 접근가능하고, 각 시대의 단어들 짚어준다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라하니까요..

 

매직트리 먼저 하시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매직트리에대해서.. 너무 깊이 생각한다면...

아이들이 미국 역사를 뭐 알겠어? 남북전쟁, 독립전쟁.. 메이플라워호 ... 너무 어렵지 않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희 아이 경우.. 그런 것들을 매직트리에서 일단 맛보기로 접하고 나서..

다른 챕터북들 보면서 그것을 관심있게보고 익혀나가게 된 것 같아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 나름 생각을 갖고 계획하신 것인테니까요..

 

찰리앤 롤라 저도 어제 구입했어요.  그 대화체가 너무 맘에 들어서요.

거기 있는 것만 다 외워도.. ^^ 란 생각에 .....

령돌맘님이 올려주셨던 유투브 동영상에 리사이클 설명하는 것 보면서 참 배울 게 많다는 생각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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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3-31 10:26
브죵님^^ 그곳에도 비오나요?
비오는날 아침등교는 아주 어수선하더군요., 입구부터..
글올리고 읽는재미., 기대이상인데요., 브죵님덕분에., 쑥에 글올려도 이렇게나 반겨주시니.,
날씨와는 상반되게 아주 "업"되어 있답니다 ㅋㅋㅋ
이러다., 일기를 이곳에 쓰게 되는건 아닐지 .,*^^*(오버스러버라....)

기상후 20분내외의 베렌이나 매직을 하고 등교준비를 하면 아침시간은 딱이고, 학교갔다오면., 긴책을 하게되면 살살 졸더라구요(ㅡ.ㅡ)그래서 20분내외의 책 두권을 짬짬히 하는게 더 낫겠다는 결론에서....어찌보니 다지기를 하는듯한 느낌이네요^^(실상은 졸음방지용으로)

매직트리하우스.,
전, 이책이 아주 어려울거란 생각을 했어요., 울집근처 도서관에도 쫙 꽂혀있는데., 그 위엄있는 초록색표지를 뒤져본적이 가물거릴정도니.,,,
2학년때나 한권 접해줄까 생각했었는데., 브죵님 댓글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서는 "아서스타터"로 리딩충분히 했구., 도서관에서 어드밴쳐 빌려 집듣도 리딩도 했고, 유일하게 낱개로 팔던 "missing pal"디비디로 친근하고 익숙해서., 챕터북시작은 아서로 하면 되겠다 생각했거든요. 도서관에가서., 관심있게 들여다 봐야겠단 생각 간절합니다
역시., 좋은곳의 좋으신 분이십니다., 늘., 챙겨서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시고,
조언도 해주시니., 엄마표영어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브죵님 늘....함께 해요^^ 좋은하루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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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0 23:44
답댓글

한결맘님,, 오랫만에 글 남기셨네요.

이번에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책을 많이 구매하셨나 봅니다..(부러~~비)

한결맘님 닉네임 보고 반가워서.. 달려 왔더니..

넘 열심히 하고 계시는것 아닙니까?

저~~이글 괜히 봤어.. 하며 후회하는 중입니다..

내일부터 울딸내미 잡고 안 놔줄것 같은데,, 이리 우찌할까요?

한결맘님이 책임져요~~ 에~효.. 불쌍한 울딸,, 갈대같은 엄마 땜시 당분간 들들 볶이겠구만요.ㅎㅎㅎ

너무 반가워서.. 엄살 좀 떨었습니다..

제 맘 알지요?? 항상 열심히 하고 계셔서 저 또한 동기 부여도 되고 좋아요..

앞으로도 지금 처럼 종종 소식 전해 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한결이도 건강하게 학교 적응 잘하고 있는 거죠?

가까운 곳에 계시면 한번 만나도 좋을덴데.. 거리가 넘 멀고만요.^^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들어와서 글도 남겨주셔요.(알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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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3-31 08:51
해바라기님., 여전히 그리고 역시...부지런하십니다^^
대체 잠은 몇시간 주무시는지??? 열정이 잠을 뛰어넘나봅니다.,

미소짓게 하는 글솜씨.,댓글 유쾌하게 잘 읽었구요...
저보다 한수위시면서., 웬 엄살이신지....ㅋㅋㅋㅋ

아침밥먹다., 오늘이 4월의 마지막 날이네 했더니.,
한결이가 목소리 딱깔고 "3월의 마지막이겠지요"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나이먹는거 싫은데., 하마터면 한달을 훌쩍 넘길뻔 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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