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이...혹시 흔한 이름은 아닌것 같은데,,,,, 혹 서현 초1 ?
우리 민이랑 같은 반 한결이인가 해서 반가 왔습니다...
열공 하십니다..^^
한결맘님~ 반가워요...^^
저도 집듣동기(?)라 반가와서 얼릉 클릭했답니다.
한결이 학교 잘 다니고 있죠?
벌써 한달이 후딱 지났네요. 예전부터 집듣의 수준이나 시간이 굉장해서 유심히 보고있었는데..
일년 계획을 세우셨군요...^^
테드군은 아직까지 챕터북의 글밥에 대한 압박을 크게 느끼는 듯하여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고,
2~3점대 단계를 충분히 밟고 넘어가려는 계획이에요.
요즘 6살도 2~3점대 읽는 세상인데...ㅠㅠ 조바심도 나지만 맘을 편하게 갖고 어차피 장기간으로 가야하는 거니깐요...^^
저희도 얼마전에 베렌을 들였는데 어제 집듣 4권을 연속으로 하고는 더하고 싶다는 걸 재웠어요.
아마도 대박예감...^^ 베렌 60권과 네이트더그레잇 진행하면 당분간 책 걱정은 안해도 되지 싶네요.
문제는 읽기와 듣기의 수준이 똑같다는 건데... 뭐..욕심안내려구요.
그리고, 브죵님 말씀대로 아서챕터는 매직트리하우스, 잭파일, A to Z 미스터리즈 이런거 보다 훨 윗단계에요...^^
우리집도 여름방학땐 매직트리하우스 도전을 목표로...
초등1 화이팅입니다요...^^

으샤으샤!
열심히 밀어드릴게요.
성공을 빕니다~~
한결맘님,,반가와서 댓글답니다.
우리 집듣 같이한 사이지요..^^.. 한결이는 잘 할거예요..
울 아들도 요새 베렌이랑 베오영 책들 보고 있습니다.
초등 입학하고 제가 직장맘이라 울아들은 영어학원까지 다니다 보니..
정말 한글,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주중에는 한권도 못보고 정말 주말에만 영어책 한권 읽을정도..)
무슨 영어학원은 1학년한테 쓰기랑 문법까지 그렇게 시키는지..그만둘까 계속 고민중입니다.
학교책가방 영어학원 책가방 챙기기만도 버거워요..-_-..(영어학원 교재가 무려 9권..)
학원 다녀보니 확실히 집에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저는 낮 시간관리가
안되서 보내긴 하지만..보내는 내내 참 찹찹합니다.
(트레져 1.2 수준은 거의 런투리드 수준인듯..)
저도 학기중에는 베렌과 네이트 정도 1학기 내내 들으려구요..
베렌을 사지 않고 대여만으로 버티고 있는데 사고싶은 생각이 계속 드네요..^^..
아마 이렇게 대여로 다보고 나서 살듯..(그게 제 특기예요..돈은 이중 삼중으로 들이는거..)
여튼 반가와서 댓글 답니다..종종 진행기 올려주세요.
반가워요 ... 한결님,
집중듣기 같이했던 맘이예요.
항상 적당히, 알차게, 꾸준히 진행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저도 학교 입학하고 반 아이들 상당수가 영어학원에 다니는 걸 보고는 사실 잠깐동안
불안했었는데... 저도 한결맘님처럼 "꾸준히 매일 하는 것 만큼 무서운 건 없다" 라는
생각으로 다시 맘잡고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요.
학교 입학하니 저는 오히려 시간이 많아서 도서관 자주 다니며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고 있네요..
요즘엔 저희 아이 아서 어드벤쳐 하고 있는데.. dvd와 병행하니까 정말 좋아해요.
글구 베렌은 도서관서 몇권 빌려서 읽어보라 했더니 읽고는 너무 재미있다며 다 사달라고해서
아서 끝나면 진행하려구요.... 글구 저희집두 찰리와 롤라 찜했어요 ^^
요즘엔 영어책읽기 하면서 내용을 조금씩 알아가니까 아주 재미있어하네요..
전에는 읽기 싫어서 듣기만 한다 하더니 지금은 읽기를 더 많이 하려고 해요..
여기도 주변에 엄마표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외롭지만...
이렇게 게시판서 같이 진행하고 계시는 분들 보면 많이 힘을 얻습니다.
건강하세요..
전 쑥 처음 들어와서 책값이 너무 싸서 마구마구 질렀어요..ㅋ
그 전에 ㅌㅌ을 하다보니.. 한달에 달랑 3-4권하는데.. 10만원이상 들었는데...
이건.. 뭐 10만원으면 책이 한가득... 그래서 안볼 것들도 마구마구 질렀었죠. 한 몇달간..
그 중엔 아이가 좋아했던 책도 있고, 실패한 책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단기간에 다양한 책을 맛보지 못했을 것 같아요.
냉정히 말하면.. 돈아끼자고 엄마표 하는 것은 아니었어요..(저의 경우)
그래서 아낌없이 사들이자.. 대신 다른 것 줄이고.. 햇었죠..
그래도 어느정도 지나니 차차 줄어들더군요.
자제하면서 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있는 책들을 100프로 잘 활용하면서 가신다는 느낌이에요.
매직스쿨버스의 경우 사실 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저희 집서도 1학년부터 2학년 초까지 사랑받았고,
지금은 버림받았어요.. ㅜㅜ 아무래도 학습적인 것이라 그런지.. 많이 보긴했지만.. 무한반복까진 아니더군요.
조금 더 늦게 보여줬어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어쩜 그때가 적기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이상하죠.)
그 다음 좋아한 것이 아더 디비디에요.
정말 저야말로 아더 홍보부역할을 톡톡히 했죠. 아더어드벤쳐 대박나면서부터...
아더디비디 출시되는 날로 바로 구입해서 거의 하루도 안 빼고 보고 있으니까요.(중간에 영화본 날들 빼고)
아더 디비디의 장점은 역시 책들과 연계된다는 점인데, 챕터북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디비디를 많이 반복하니, 쉽게 읽힌다는 점이었어요. 그래도 역시.. 기본적으로 좀 어렵단 생각이 있어요.
베렌은 저희 집서 참 안 먹힌 케릭터에요..
이상하게 유치해하고 싫어하더군요..
궁금한점 >
한결맘님.. 매직트리를 일부러 안하시는 것인가요?
한결이라면.. 좋아할만한 책인데요. 아껴뒀다가.. 인지가 무르익으면 제공할 생각이신지요?
제 생각엔 (이견이 많지만..) 아더챕터북이 리딩레벨이 더 높지요. 그만큼 정서나 여러 면이 좀 어렵단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물론 아이가 그만한 능력이 안된다고 폄하하자는 것은 아니지만요..
매직트리하우스는 문장이 쉬워서 쉽게 접근가능하고, 각 시대의 단어들 짚어준다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라하니까요..
매직트리 먼저 하시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매직트리에대해서.. 너무 깊이 생각한다면...
아이들이 미국 역사를 뭐 알겠어? 남북전쟁, 독립전쟁.. 메이플라워호 ... 너무 어렵지 않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희 아이 경우.. 그런 것들을 매직트리에서 일단 맛보기로 접하고 나서..
다른 챕터북들 보면서 그것을 관심있게보고 익혀나가게 된 것 같아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 나름 생각을 갖고 계획하신 것인테니까요..
찰리앤 롤라 저도 어제 구입했어요. 그 대화체가 너무 맘에 들어서요.
거기 있는 것만 다 외워도.. ^^ 란 생각에 .....
령돌맘님이 올려주셨던 유투브 동영상에 리사이클 설명하는 것 보면서 참 배울 게 많다는 생각 했거든요.
한결맘님,, 오랫만에 글 남기셨네요.
이번에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책을 많이 구매하셨나 봅니다..(부러~~비)
한결맘님 닉네임 보고 반가워서.. 달려 왔더니..
넘 열심히 하고 계시는것 아닙니까?
저~~이글 괜히 봤어.. 하며 후회하는 중입니다..
내일부터 울딸내미 잡고 안 놔줄것 같은데,, 이리 우찌할까요?
한결맘님이 책임져요~~ 에~효.. 불쌍한 울딸,, 갈대같은 엄마 땜시 당분간 들들 볶이겠구만요.ㅎㅎㅎ
너무 반가워서.. 엄살 좀 떨었습니다..
제 맘 알지요?? 항상 열심히 하고 계셔서 저 또한 동기 부여도 되고 좋아요..
앞으로도 지금 처럼 종종 소식 전해 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한결이도 건강하게 학교 적응 잘하고 있는 거죠?
가까운 곳에 계시면 한번 만나도 좋을덴데.. 거리가 넘 멀고만요.^^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들어와서 글도 남겨주셔요.(알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