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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스물네번째날

컨텐츠

댓글 1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02 14:56
답댓글

3월 31일

88. New kid in town

89. Class trip

90. Good night little critter

91. I am invited to a party

92. Today I will fly

93. My friend is sad

 

84. The dog tag

85. Little Bear

86. I can

87.Cat in a bag

88. Tip top

89. The red hen

90. it

91. Funny fish

92. Silly race

93. Dad's birthday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 아쉽게도 7권 모자르구요..

해바라기님 한 달 동안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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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2 00:03
답댓글

(어제 못들어와서 이제 쓴글 해바라기님 못보시면 어쩌나~~

못보시면 쪽지로 보내면 되지용^^ 스토커에요~~ㅎㅎ - 붐이에요~ 버전입니다.^^)

 

어제 못올린것 오늘날짜에 한꺼번에 올리려다가

오늘 수다맘님으로 바뀌신거 보고 여기로 왔어요.

한달동안, 아니 1월부터 쭈욱 해바라기님 대문으로 리더스 들어왔는데요.

넉넉하게 따뜻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오래된 쑥쑥을 이렇게 푸근하게 매일 제집 드나들듯 들어올수 있었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 큰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많은 분들 만날수 있었고,

그러면서도 그 안에 제 자리도 있다는 느낌을 주셔서 정말 쑥이 가깝게 느껴졌답니다.

해바라기님 글 하나하나에서 따뜻한 마음씨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해바라기님 어디가시나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올한해 12월까지 쭈욱 같이가시니 그래서 마음이 또한 든든합니다.

해바라기님, 수고 많으셨어요~~~^^

 

94. can light bounce?

95. why do my legs look shorter under water?

96. a cat in a tree

97. poor old rabbit

98. floppy and the bone

99. i can trick a tiger

100. charlie the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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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4-01 09:08
답댓글

3/23-3/31

 

초1

89. just my friend and me

90. caps for sale

91. strega nona's magic lessons

92. just my friend and me

93. little miss stubborn

94. mr.forgetrul

95. mr.good

96. just my friend and me

97. frog and toad all year

98. fraanny k. stein

99. the sun and the wind

100. the fox and the crow

101. clever rabbit and the lion

102. the dragon and the phoenix

103. monster math picnic

104. little bear

105. franny k. stein

106. me too

107. me too

108. the meanies came to school

109. the mulberry bush

110. book of rhymes and rhythms

111. old macdonald had a farm

11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13. down by the station

114. the farmet in the dell

115. twinkle, twinkle, little star

116. no, david

117. my dad

 

6세

167-174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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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4-01 05:07
답댓글

해바라기님,

2010 새해 1월부터 3월까지 함께 아침을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해바라기님과 함께 울아이 리더스 시작한거라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네요.

3월도 리더스 따라 하고 있는데 책의 글씨 양이 많아지니 100권 채우기 좀 어려웠어요.

그래도 리더스 맘님과 같이 가는 길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가려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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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4-01 00:24
답댓글

해바라기님 한달이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한달동안 반장을 맡아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매일 가슴이 확 트이는 사진, 따뜻한 글

뻑뻑하게 느낄 수 있는 일상을 풍요롭게 해 주셨어요,

사무실,아파트 사이에서 초록빛깔을 보지 못하다가

딸아이랑 이 사진을 보며 행복을 느끼네요..^^

 

3/31(수)

92. Just a mess

93. Just going to the dentist

94. Just my friend and me

95. Just me and my dad

96. Just grandpa and me

97. Merry Christmas mom and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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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00:00
답댓글

오늘은 제가 늦게 들어와서 이제 올려요...

이래저래...생각할게 많은 하루여서...지금은 넘 피곤하네요...

해바라기님...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다른 분들도 다들..정말 잘하시겠지만...해바라기님이 그동안 길을 잘 깔아놓아주셨던게

큰 도움이 될거예요...감사합니다...꾸벅~~~

 

초3

 

읽기

듣기

96

Henry and mudge Sneaky crackers

Magic tree house#1 8~10챕터

97

Count their blessings(berenstain bears)

Bad dream(berenstain bears)

 

 

Missing honey(berenstain bears)

 

초1

 

읽기

듣기

63~66

Arthur's valentine 2번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67

Just a toy(critter)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2번

68

The new potty(critter)

 

69

Just a mess(c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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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31 23:16
답댓글

마지막날이라 오늘 밤에 올리고 자러갑니다.

수민이가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잘 안나오고 있는 상태지만 어제 오늘 집에 새로 들인 원더와이즈를 재밌게 열심히 읽었습니다.

내일부터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큰 아이

93. Hiding

94. Tick-Tock

95. The world is full of babies!

96. Supermum

97. Stone age, bone age!

98. Splish, Spolish, Splosh!

99. Out there somewhere

100. The world is full of babies!

 

작은 아이

Percy the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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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3:21
수민양의 100권 달성을 축하드려요^^
안그래도 아침 글에 댓글 달려 가야 되는데. 하고 있던 중~~
수다맘님,, 여러맘님들을 위해 기도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제가 많이 의지했던것 아시죠?
정말 감사드리고,,, 저도 부족하지만 힘껏 응원하고 또 힘을 실어 드릴게요^^
수다맘님, 아침마다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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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31 23:26
고맙긴요^^ 우리 사이에 그런게 어디 있나요??
저도 해바라기님 처럼 좋은 언니를 알게 되서 넘 좋아요. 물론 제가 나이는 젊지만 주위 사람들이 아이둘 다 초등학생이다 보니 제 나이를 좀 많게 보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우리가 이 리더스 프로젝트 아니었으면 어찌 만났겠습니까? 다 감사할 따름이죠.
4월달도 열심히해요. 저도 가능한 댓글도 달고 여러사람들 둘러 보고 그러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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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32
기대됩니다.
워낙 내공이 있으신 분이니
잘하는건 두말할필요없구요.
다만 어떻게 진행하실지가 너무 궁금하네요...
또 다른 알찬 4월이 될것 같네요...
그런데 수다맘님이 문을 여시면 누가 1빠 하나요?
음~은근 땡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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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3:37
우준시환맘님,, 제가 자리를 피해 드릴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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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54
ㅋㅋ 해바라기님이 하시려구요?
뭐 두 분이 서로 절절이 사랑하시니
제가 뭐 양보하죠...인심쓰는거에요..아시죠? 크득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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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31 23:01
답댓글

해바라기님 감사드려요.

한달이 너무 금방 지나가버렸네요.

해바라기님이 굳건하게 지켜주셔서 그나마 이만큼 온거 같아요.

 

초1남 윤 The little prince

             Jasper's beanstalk

             본인이 실력이 향상되는 걸 피부로 느끼는지 무척 좋아하네요

 

초3남 준 ...이 녀석이 요새 말썽입니다. 오늘이 영어학원 마지막 날인데요.

               반항을 하는 걸까요.(원래 학원다니는 걸 좋아함)노는 시간이 없어졌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단지내 영어공부방이라도 보낼까 고민중이에요.

               학원은 이래저래 시간소모가 너무 많고 체력소모도 많고...(버스를 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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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3:12
아들내미 둘이면 엄마의 예전성격은 없어지고.. 무서워 진다고 하던데.
우리 준윤맘님은 쩌렁쩌렁한 목소리의 소유자 이실까??
전,, 딸내미 하나로도 목소리 장난 아닙니다..
준윤맘님,, 두명의 아이들 챙기며 이리 열심히 하고 계셔서 참,,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지금 처럼 잘 부탁드리며,, 3월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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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34
ㅋㅋㅋㅋ
보약 챙겨드세요...
남자애 둘이상이면 보약은 필수 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영양제라도....
전 이번에 칼슘제 샀어요.
골다공증 걸리까봐요....^^;(작은 아들 내미가 아직도 제 무등을 타거든요....아이구~삭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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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나비
  • |
  • 2010-03-31 22:45
답댓글

1달 내내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엵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멍석 깔아주시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만져주신 덕분에 편안히 잘 달려왔습니다.

 

목  표  달  성

 

초기의 부진 건너뛰고 오늘 드디어 100권 고지를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글씨가 작아서 안보이느니 이리저리 핑계도 많았는데

이젠 제법 편안하게 봅니다.

 아이는 이렇게 꾸준히 읽다보면 해리포터도 읽을 수 있겠지라며 꿈도 가져봅니다.

친구들이 해리포터 읽는 게 무척이나 부러웠던 모양이에요.

 

94. Ghosts(Ghostly tales from Folklore)

95. In a Dark, Dark Ropm and other scary stories

96. Buzby (Julia Hoban)

97. Lulu goes to witch school (Jsnr O'connor)

98. The adventures of Snail at school (John stadler)

99. Mildred and Sam (Sharleen Collicoff)

100. The Low-Down, Bad-Day Blues (Derrick D. Barnes)

101. Hommy's Bed (Sonia, W. Barnes)

102. Don't Hit Me (Bernette, Ford)

103. The Mistery of the Missing Dog (Gwendolyn H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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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48
제목이 틀렸습니다..
목표달성이 아니라 목표초과달성 인데요 ^^
달나비님 아이가 해리포터를 읽는 그날까지............
우리의 리더스 프로젝트는 계속 되어야 한다.......쭈~~~~~~~욱 ^^
목표초과달성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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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2:51
활자가 큼직한것이 시원하구만요..
달나비님,, 1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처음엔 뭔 핑계거리가 참~말로 많치요..
그것도 조금씩 익숙해 지면,, 그냥 알아서 착착 잘 할 날이 올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해리포터 게 ~~ 섰거라.. 우리가 간다!!!
올 한해 확,, 자리 잡으셔서 꼭 해리포터를 보시길 바랍니다..
암~~ 분명히 될겁니다.. 그날을 위해 달나비님과 아이에게 힘찬 박수를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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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36
우와~축하드립니다...
생각보다 한달내에 100권 읽는게 쉽지 않은데....
이정도의 솜씨면 금방 해리포터 읽을거에요.....진짜루요...
4월에도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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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31 22:36
답댓글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침일찍 대문 열어주시고

이집 저집 일일이 다 챙겨주시고 덕분에 무사히 한달 잘 따라왔어요.

사실 리더스 프로젝트는 처음 참여하는 거였는데 혼자했다면 피곤한 날은 빠지기도 하고

여러 이유로 빼먹는 날도 많았을 터인데

이렇게 매일 기록을 해야 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니 꾸준히 한달 따라올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학교 입학하고 하는것 없이 몸도 마음도 바쁜 3월을 보냈던거 같아요.

4월은 학교 5교시 수업하는 날도 더러 보이고

방과후도 신청해서 조금 하교시간이 늦어지니

조금 여유로워 질까요?

덩달아 바빴던 우리 둘째한테도 조금더 관심과 사랑 듬뿍 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즘엔 하루에 한글책 하나 읽어줄듯 말듯 하니 둘째 너무 안됐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리더스 하시는 모든 맘님들 4월은 다들 행복해지세요~~

 

3/31

135.the egg hunt

136.nobody wanted to play

137.on the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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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31 22:40
그러게요. 저도 그래서 매번 다짐한답니다.
언니 학교가면 다 재쳐두고 둘째 책 세 권 먼저 읽힌다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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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40
한권을 읽어주는데 안됐다니요..
어제는 저녁식사때 막내가..엄마 부탁이 있어요
시로~~
아잉ㅇㅇㅇㅇ 부탁이예요..
안댓ㅅ~~~
책 한권만 읽어주세요~~~
니가 읽어~~ ㅡ.ㅡ;;
저는 이렇게 사악한 엄마걸랑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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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2:47
오늘도 많이 읽었구만요..
홍콩야자님 3월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처음엔 따라가기 힘들지만,, 어느 정도 지나면 그냥 습관처럼 흘려 가는 것 같아요..
저희 집은 그 대표적인 것 같아서,, 경험상 말씀드려요.
이제 4월이면 급식도 하고 5교시 수업도 있고,, 방과후 수업도 좀 챙기고 하면
낮에 작은 아이에게 집중할 시간적 여유를 가지시겠네요.
큰 아이에 맞추어서 진행되던 것들을 조금은 작은아이에게 돌려 주시면 작은 아이도
아주 좋아 하겠네요.^^ 홍콩야자님~~ 지금처럼 올 일년 쭈~욱 하시는 겁니다..
분명히 달라진 모습을 연말에 보실거라 믿으며,, 우리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따라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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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31 22:56
1년동안 주욱 따라가고 싶어요..꼭이요..
저한테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중간에 스리슬쩍 빠지지 않도록요...
좋은 분들 많으셔서 자꾸 오고 싶고 수다도 떨고 싶고 그러네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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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2:59
어디 못가게 할덴게.. 마음 놓으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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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38
너무 고마워요 홍콩야자님....
시환이 일을 걱정해주신 덕분에
깔끔히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해결은 했답니다.
그런데요 저도 둘째한테 책 읽어주는데는 좀 야박스럽더라구요.
혼자 읽는 큰애 속도도 못 따라가니까요.
저도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같이 가요 홍콩야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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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31 22:18
답댓글

해바라기님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감기가 오래 가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간 대문 활짝열어주시고.

저같은 초보맘도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젠 가벼운 맘으로 함께 할 수 있을것같아  더욱 좋습니다.

내일부턴 수다맘님이 수고 하시겠네요.

저야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지는 것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울 딸 3월 마지막날 100권 채우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3/31(수)

95. The Nightingale

96. Who's Afraid of the Dark?

97. Crocodile and Hen

98. Elmer

99. More Pies!

100. Athur's Christmas Coo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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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45
아들이 1학년 3월달에 처음으로 한달에 책 백권읽기를 성공했었어요
물론 한글책이지만...
마지막날 7시간동안 꼼짝도 않고 7권을 내리 읽어서 백권을 성공시키더니..
이제는 책읽기가 자리를 잡았어요.
승아서아도 앞으로 책읽기가 자리잡힐거예요..
백권 성공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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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2:54
3월의 목표달성을 축하드립니다..
벌써 100권 달성이면 우리 종채맘님의 말씀 따라..
올해 1,000권 달성을 꼭 할거라 봅니다..
생각만 해도 참 뿌듯하고 기분이 좋치요..
이 느낌을 간직하시여.. 쭈~욱 지치지 말고 가는 겁니다.
3월 한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여러맘님들 덕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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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40
축하축하 축하합니다.!!!
드디어 100권을 채우셨군요.
이 속도면 1년도 되지 않아 1000권 달성하시겠는데요...
저도 힘내겠습니다...
4월에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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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3-31 22:08
답댓글

제가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님덕에..방학부터 리더스를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엄마표로 진행을 하다보면 가끔씩...헤이해져 풀이지곤 했거든요..그걸 쑥에들어와..해바라기님덕에

꽉...부여잡았습니다.

 

어쩜이리도 꼼꼼하신지..제가 딱 부러워하는 스탈입니다..차분하면서 꼼꼼..조용조용

전 완전 반대스탈이거든요..덜렁대고..욱하고..

 

3월 학기초라.. 아이도 엄마도 이것저것 헷갈렸는데..

그래도 목표랑 100권은 채워서 안심입니다..

30일

95. dad's jacket

96. snow day

97. dancinf dinos go to school

98. sleepy dog

 

31일

99. we can eat the plant

100.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101. where's your tooth?

102. what time is it?

103. scaredy ct runs away

104. what do we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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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50
기환맘님은 덜렁대고.. 욱하고..
종채맘님은 덜렁대고.. 욕하고.. ㅋㅋㅋㅋㅋㅋ
기환이도 백권 넘겼네요.. 기환아 축하한당ㅇㅇ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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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2:57
기환이님 100권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저~ 한참 부족한 사람인디,, 오늘 칭찬 만땅으로 들어서..
배불려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조금전에 딸내미에게 책읽어주다 깜박 졸았는디..
이제는 눈을 떤고만,, 딸내미는 꿈나라로 여행을 갔네요.ㅎㅎㅎ
기환맘님.. 3월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지금처럼만,, 쭈~욱 외치며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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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41
맞아요,혼자 하다보면 해이해져서
이렇게 꾸준히 하기는 힘들지요.
기환맘님에게 자극받아 저도 다음달까지 200권 채워야겠어요...
다음달에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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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31 21:09
답댓글

해바라기님 때문에 행복했어요^^

멋진 풍경 사진이 그립겠는데요. 종종 올려주셔요~~

초저녁잠 많고 새벽잠 없으신 전형적인 아침형의 해바라기님 부지런하게

대문 활짝 열고 리더스팀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해요^^

각 가정의 속사정까지 다 꿰뚫고 일일이 다 챙겨주시고...대단하셨어요.

제가 오늘 너무 바빠서 낮에 못들어왔는데 생각해보니 마지막날이라

해바라기님 감사인사 드리러 휘리릭 다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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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59
몽구는 2학년에 잘 적응하죠???
몽구맘님 요즘 왜케 바빠욧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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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3:01
조만간 제가 몽구맘님 덕에 행복해 할 겁니다..
넘~ 부담 갖고 계시는 것 아니죠?
부담 갖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열어 주셔요..
항상,, 재미난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난 3개월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꼭~ 끝인사 같죠?? 우리 내일 다시 만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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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31 20:28
답댓글

아 오늘이 마지막 이신거예요.

아침마다 글 읽으면서 기분 업 시켰었는데 ....감사드릴께요.

해바라기님 글 읽으면서 부러웠던 점

영어습관이 자리 잡았다고 하셨네요.

전 오늘 넘 힘들어 투정 좀 부릴려고 들어왔는데 말이죠.

아이 비위 맞추기가 아주 신경질이 나서요.

5권씩 읽기로 해놓고는 자꾸 외우고 있는 노래책을 가져오질 않나 ...어찌해서 쉽게 갈까나 하는 생각만 하는거

같아서 머리속에선 벌써 꿀밤 열대는 나갔는데 참으려니 제가 병이 나겠네요.

진짜 언제까지 이렇게 어르고 달래고 해서 해야하나요?

전 100권당 만화책 한권도 걸어놓고 하는데 말이죠.

확 학원으로 보내버리고픈 맘 만땅임다요 오늘은..흑

같이 하자고 앉기 전까지는 자기가 먼저 읽고 하는 법이 없어요.

읽을 책 다섯권 가져와라 눈치보며 집듣은 어떤걸로 할래? 물어봐서 양을 조금 더 늘리면 안되겠니?

협상해야하고 ..정말 힘들어 죽겠음다요..

쑥쑥에 들어와 보면 알아서 하는 아이들도 많은 거 같은데..울 아이는 왜 이런건가요?

슬퍼요..

오늘도 틈만나면 딴짓하는 울 딸 꼬셔서 갈길을 가지만 언제까지 제가 할 수 있을지 의문임다요.

 

110. The 100th day of school

111. Go away, Big green monster!

112. Look! I can Tie my shoes!

113. Name that ED

114. Later, Rover

115. Panda bear, Pan bear what do you see?

 

집듣 : Bert and the burglar

         Mr. Trim and miss Ju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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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14
알아서 하는 아이들~~~~~~거의 없어요^^
그리고 아직은 덜 채워졌다고 생각하세요
충분히 차고 넘치게 듣고나서 읽기가 자연스러워지면.
글밥과 상관없이 읽을거예요
어차피 나중에가면 글밥들이 길어져서 권수 채우기 힘들어지고 아이 스스로도 권수에 연연해하지 않을때가 올거예요.
지금은 그때를 위해서 미리 권수 채워놓으신다 생각하시고 마음을 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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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31 22:27
저희집도 알아서 안하는데요.
올 일년 열심히 하면 내년에 좀 알아서 하려나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벌써 115권에 집듣도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요.
진짜 도인의 길을 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는데요.
그만둬라 소리쳤다가 살살 달래고... 아이고 더러버라 생각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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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52
두분 다 왜이러세요
며칠전 빨강머리앤님이 올렸던 글 보고도 이러세요
4년간 이렇게 안해봤으면 말을 하지마라~~~
저도 그래서 앞으로 2년 더 해보고 나서 댓글 달겠다고 했당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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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3:07
그럼,, 저는 3년이 지난 후에나 말을 조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든.. 노력하지 않고 얻는다.. 이말은 없다고 봅니다.
노력한 시간만큼 되돌아 올거라 믿으며 우리 모두 열심히 가 볼까요?

늘꾸미님, 3월 한달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 아이 땜시 속상한 마음을 갖고 계시겠지만.. 내일 되면 또 잊고 새로 시작하실겁니다..
매일 항상 새롭다 생각하시고,, 아이의 눈빛에 맞추어 가시면,, 자리 확 잡힌당게요.
늘꾸미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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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31 23:16
여러맘님들 감사해요. 저도 우습죠..위로 받고 싶어서 아그들 다 재우고 다시 들어왔네요.
쑥쑥이 친정 같은 곳이 된거 같아요.
의지할 데 있는 전 참 행복한거죠~~
오늘 푹 자고 낼은 다시금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며 ..
우리 아이도 한 3년 더 열심히 꼬셔서 데리고 가보도록 합죠.
웃으며 이날을 회고하게 되길 빌며..
여러분들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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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44
끝까지 같이 갈텐데 뭘 걱정하세요...
늘꾸미님~우리 애들도 그래요.
6개월 진행한 우리아들내미도
책 가져와라 하면 아적도 딴짓 많이 해요...
4월에도 지금처럼만 잘해주실거죠?
좋은 꿈 꾸고 내일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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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31 19:07
답댓글

첫째/초4

123 3/30 5 chinese adventure 124 getting ready for school  127 maddy loves to march 3번

집듣 : arthur adventure 3권

dvd : horrid henry 20분

 

둘째/초3

79

3/30

 

5 romans adventrue 80 getting ready for school  83 maddy loves to march 3번

집듣 :magic tree house #16

dvd :horrid henry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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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54
앗...우리 애덜도 매일 호리드헨리 디비디 봐요.
울아들은 헨리와 공감대가 너~~~무 형성되서.. 좋아라해요..
공감대가 아니라 완전 복제수준이죠...ㅜ.ㅜ
그래서 딸은 싫어라해요.. 동생을 괴롭힌다고..
앗.........그러고보니 울애덜이랑 나이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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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3:16
연년생 아이들 챙기느라, 을매나 힘드실까??
딸내미 하나인 집이다 보니,, 연년생 맘님들과 쌍둥이 맘님들 뵈면 고개가 절로 숙여 집니다.
꿈만큼님~~ 대단한 엄마이신것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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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47
우와~1살 차이라도 대단한가봐요.
읽은 양이 틀리네요...
울 아들도 4학년까지 저렇게 꾸준히 읽어줬음 좋네요..
꿈만큼님...내일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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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31 16:35
답댓글

장장 3개월동안 아침마다 대문열어주시고 빨간 우체통 역활해 주시고

무엇보다 쑥쑥맘들과 매일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부담도 많이 되셨을텐데 너무도 친근하게 진행해주셨던 같아여.

요즘 안밖으로 너무 바빠 자주 들어오지 못했지만 오늘 해바라기님께

감사인사하려고 막 들어와 글 남겨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계속 제니 향상되는 모습, 해바라기님의 따뜻한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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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7:26
홍링님,, 3월달이 참 바쁘셨지요?
지금 어머님 수술 후 인가요?
그동안 소식이 없어서,, 잘 모르고 있네요.
항상, 부모님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챙겨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잊게 됩니다.
어머님 곁에서 많이 챙겨드리고, 또 효도도 많이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이리 찾아 오셔서 소식 전해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분들과 같이 진행했기에,, 저 또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참참,, 홍링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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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31 15:23
답댓글

수시로 들어오지만 맨날 늦게 글 담기다보니 뒷북치는 느낌임다....^^;;

좀 더 부지런해져서 화기애애한 아침 분위기에 동참해야 겠어요.

10년동안 쑥쑥하면서 이리 열심히 글 올렸던 적이 있나 싶네요.

어디에 속한다는게 가끔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하지만 이렇게 여러맘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또 아이들의 진행기도 보고...그리고 함께 간다는 것이 참 좋네요...

해바라기님.....감사드려요.

한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아침마다 펼쳐보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처럼 좋은 글과 좋은 사진...넘 좋았네요.

 

67.Snow White

68.WHERE IS MY BROOM?

69.Peter and his book

70.Students in Space

 집듣 쥬니비 #11

         쥬니비 #14

dvd 챨리와 초콜릿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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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5:51
쑥쑥의 초창기 멤버시군요..
저처럼 초보가 이리 큰 프로젝트를 이끌고 가다 보니,, 참 많이 부족했지요.
내일부터 진행해 주실 분들은 저보다 경험이 훨씬 많은 분들이여서 좋을겁니다.
3월 한달동안 예쁘고 좋게 평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비니맘님게 고마운 마음 인것 아시죠??
항상 건강하시고,, 저도 비니맘님 글 뵐때 마다 모르는 부분 많치만,,
자주 인사드릴게요.^^ 그래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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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51
워쩐지....
글에서 뭔가 포스가 느껴진다 했어요.
10년 동안 쑥을 하셨으니 잘 아시겠네요...
궁금한것 있는데 그럼 비니맘님께 여쭤봐야겠네요.
그럼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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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1 00:27
초창기 멤버라는 말 부끄럽습니다.10년동안 쑥질해도 별 도움이 못 됩니다.^^;

시간이 무슨 소용입니까??
이렇게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이끌어 주시는 분들, 또 함께가는 분들께 그저 죄송하고 감사할뿐입니다.
그냥....함께 열심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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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31 14:38
답댓글

사진속의 신선한 푸르름이 넘 좋아서... 

밖의 봄비랑 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살짝 미소가 머금어 지네요.

엄마표 초짜가 멋 모르고 게으름을 덜 피울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함께하게 된 1,000권 프로젝트

함께 하길 정말 잘 했다 생각 하고 있답니다.

함께 하는 아이들의 실력을 볼 때 마다

언젠가는 우리 아이들도 하는 믿음과 생각 속에 힘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 달을 지내 왔고요.

가끔은 알파벳도 헷갈려 하는 우리 아이들...

아직은 영어가 서투르고 들리는 것도 별로 없지만 매일 매일을 함께 해 주어서 감사하고 있지요.

학교 적응하랴, 하지 않던 영어하랴.

그래도 늘 행복하게 생활 해 주는 아이들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1월부터 매일 한시간씩 영어 공부 시간을 갖고 있답니다.

한시간 동안 ort 2-3단계 듣고 앞에 들었던 것 읽고 그리고 노트에 한 페이지

짧은 문장 쓰기 하고 있답니다.

 단어도 묻지 않고 뜻도 묻지 않고   .....

가끔은 제대로 가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3개월 잘 걸어왔답니다.

앞으로 남은 달들도 잘 걸어가리라 믿어 봅니다.

그리고 쑥에서 함께 하는 엄마들의 힘에 이끌려 저도 지치지 않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월 한 달 해바라기님 넘 수고 하셨습니다.

 

234. A present for mom          235 The hole in the sand             236.Hot ans cold

237. Put it back                      238. Over and under                   239. Tortoise!  Tortoise

240. The joutney                    241. In a bit                               242. poor Floppy

243.The big egg                     244.Can you ger our ball?           245. Shopping for a party         

246. Naughty chidren              247. Creepy-craWly!                  248.My week

249. The lost puppy                250. The singing bird                251. The singing bird

 252.New tree                        253.New blue sh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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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5:56
초록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맘님 말씀처럼 혼자 간다면,, 아마 고비를 만날때 마다 쉽게 포기하게 되고..
순서도 없이 막연하게 진행이 될겁니다..
그래서 우리 엄마들끼리 모여 올 일년 착실하게 가보자는 의미로 시작된 것인게..
지난 3개월동안 진행해 오셨던 그대로,, 쭉 가시면 될겁니다..
분명히 올 연말쯤엔 한단계 레벨 업!! 할거라 믿습니다..
지나 온 시간만큼 앞으로 남은 시간도 지금처럼 하시면 됩니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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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0-03-31 13:54
답댓글

아이가 좀 지겨워 하는 기색은 있지만 그래도 엄마의 성미를 진작 아는 터라 감히 안한다는 똥배짱은 못부리는 것 같아요.

매일 다른 분들 처럼 읽은 책 올리지는 못하고, 성과 또한 미흡하지만 나름 너무 기쁘답니다.

요새 ort 2~3 단계 책을 혼자서 곧잘 읽어가네요.

시작할때 3권 올리고, 오늘까지 60권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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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6:00
루키맘님,, 똥배짱 못부리는 아이지만,, 24일만에 60권을 읽어 낸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너무 기특하게 잘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다른 가정의 아이들과 비교치 마시고,, 내아이에 맞추어 칭찬도 많이 해주셔요..
처음엔 힘든 시간이 될겁니다.. 이 힘든 시간이 조금씩 익숙해지면 그냥 습관처럼
영어책과 듣기에 집중할 힘이 키워 질겁니다.. 그날을 위해,, 꼭 아이에게 응원과 힘찬
박수 많이 해주시고,, 힘들어 할때는 많이 안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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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30
잘하셨어요...
읽기 시작하면 무섭지요.
그런데요 제가 진행하다보니 ort도 좋지만
반복패턴이 많이 나오는 다른 책들도 중간중간
읽혀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ort만 읽다가 다른 책 읽히려고 시도하면서
무척 힘들었거든요.....
금딱지 붙은 간단한 책이나 리틀 크리터
아서 스타터 같은 것들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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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13:25
답댓글

아~오늘이 3월 마지막 날이군요...(몰랐시유~^^;)

에고~ 우리 둘째 땜에 요즘 심난해서리

어제까지 골이 아파서

제가 깜빡 했네요....미안해요,해바라기님...

 

자 먼저 깔끔하게 4월 맞이하기 위해

어제 일을 말씀 드리자면

가해 어린이 2명과 만났는데

안 그래도 걱정하던 그 말안통하는 엄마

끝까지 속을 썩이더군요.

내가 말하는데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옆에 계시던 원장수녀님,담임선생님 모두 당황하시고....

그런 사람,전 알거든요.

남의 혈압만 올려놓고 자신은

뭔 상관이냐 이런식의 사람말이죠...

유치원에서 유명했는데

올해 처음오신 울 선생님은 몰랐던 터라

내가 나오니 맨발로 나오셔서 미안하다 하시더이다.

어제까지는 그 일로 머리가 아팠는데

이제는 털었어요.

다른 아이 엄마들도 그냥 잊어버리라고 하고...

아이는 그 일 때문에 약간의 공격성향을 보이네요.

전혀 그러는 아이가 아니었는데....

뭐 속상하지만 세상에는 지구인이 아닌 외계인들도 많기에

내 아이를 더 많이 안아주기로 했습니다.

리더스팀원분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특히 해바라기님!!!감사합니다...)

 

이제 리더스 이야기를 하자면요

작년 10월 리더스 처음 시작할때

7살이었던 우리 큰 아들 땜에 시작했지요.

그때 처음 해바라기님도 만났는데

전 직장인이신줄 몰랐어요.

알고보니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

부지런한 사람은 뭘 해도 성공하니

리더스팀도 이렇게 이만큼 이끌고 오신것 같아요.

정말~수고하셨습니다.

3월에 더 열심히 했었어야 했는데

제 자신의 침체기로 인해 참여는 많이 하지 못했지요.

오늘 내리는 비에 싹  닦아내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바쁜 5월에 하려니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네요....

알차게 준비해서 5월의 대문 활짝 열고

리더스 팀원분들 맞이할게요.

힘든 길 같이 가주시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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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6:06
우준시환맘님.. 오늘 잊지 않고 들어 오셨군요..
어제 얼마나 궁금하고 걱정이 되었는지... 몰라~~몰라!!
말이 통하지 않는 외계인을 상대하고,, 참, 답답했지요..
비록 속상한 마음 많으시겠지만,, 훌훌 털어 버리셔요..
그리고,, 당분간 시환이에게 집중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워낙~ 우준이는 잘하는 범생인게,, 믿으시고,, 시환이의 상처 받은 마음 잘 어루 만져 주셔요.
저보다 더 잘하는 분들이 이러면 어떡합니~~까?
넘 잘하실거라 믿으며,, 저도 가능한 선에서 힘을 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럼,, 마음이 놓일까~~나)ㅎㅎㅎ
지난 3개월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준시환맘님.. 멋진 엄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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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25
뭐 대충 예상했던 시나리오입니다.
말 안통하는 몰상식한 아줌마~~~ 승질같아서는 걍 디지게 패주어야 하는디....
역시 우아하신 울우준시환맘님 잘참으셨어요^^
그래도 맨발로 달려나오신 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그 아이도 조금 더 자라면 자기 엄마를 부끄러워하게 될거예요.
시환아 담에 또 언넘이 건드리면........울이모 무자게 쌈 잘한다고 소문내라~~~ ㅎㅎㅎ
우준이 시환이가 자랑스러워하는 우준시환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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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31 22:30
우준시환맘님 일이 원만히 해결되지는 않은것 같지만 잊으시기로 했다니 다행이네요.
엄마가 그렇게 나오는 집의 아이라면 아이도 볼것 없지만 그래도 혹여 놀이터나 그 아이를 마주친다면 고녀석에게 따끔한 한마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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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31 22:38
제 딸도 유치원때 팔에 이빨자국이 선명할 정도로 물려서 온 적이 있었어요.
그 엄마는 거의 죽을 죄인이 된 것처럼 제게 사죄하길레 오히려 제가 위로 해드렸었는데...
저런 몰상식한 엄마도 있나봐요. 참~ 그런 엄마는 뭐가 약이 될까요.
그냥 한번 째려라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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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2:44
고맙습니다,해바라기님,종채맘님,홍콩야자님,승아서야맘님....
시환이한테도 우준이한테도 다 이야기 해줄게요...
우리 이모들이 짱~ 힘세다고...ㅋㅋ
아마 안 믿을거에요...저도 힘 하나는 웬간하거든요...^^
그걸 참느라 힘이든거지요.
오후에 선생님이 전화주셨더라구요.
아이를 관찰한걸 이야기 해주시고
저도 제가 관찰한걸 이야기 해드렸습니다.
이렇게 노력하니 아이도 점점 괜찮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어제 하루동안 걱정해주셨던 모든
리더스팀원분들에게도 다시한번 고맙다고
정말 가족같이 걱정해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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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1 00:43
종채맘님 댓글 넘 웃겨요...
진짜 힘이 납니다....저도 엄마들한테 좀 시달리는 일이 있었는데
종채맘님 같은 언니있음 진짜 든든하겠어요...ㅋㅋ
우준시환맘님..아이들 키우다보니...별의별일이 다 있어요.
울딸도 유치원떄꺼정 맨날 맞고 다녔는데 ...어느새 스스로 대항도 하고 또 한대 때리기도 하고...
그러면서 조금더 몸도 마음도 씩씩하고 강해지는 것 같아요....
어쩔땐 도를 넘는다는 ㅜㅜ
훌훌 털어버리시고(진짜 울 다같이 가서 머리라도 함 뜯고 올까여??)
리더스...열심히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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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31 13:25
답댓글

3월 30일

큰 아이

87. sunflower

88. Ten Timid ghosts

89. Wild and free turning

90. When I was young

91. Wheels  keep Turning

92. Yum-Yum!

3월 29일

84. story town2.1 Lesson 13. Big Bushy Mustache

85.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86. Goggles!

작은아이

3월 27일

103. Just me and My puppy

104. You and me Little Bear

 

3월 29, 30일

105. Mr.Putter @ Tabby pick the p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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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6:09
큰공주님, 작은공주님,, 서로 경쟁하며 열심히 하고 있군요..
지난 3개월 동안 열심히 진행해준 우리 두 공주님게 멋지고 예쁘다는 말 꼭 전해 주셔요.^^
두 공주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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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3-31 12:29
답댓글

헉~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빨라진다더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해바라기님과 함께한 3개월이 즐거웠습니다

물론 이달은 가슴 아픈달이 되었지만 그래도 털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은 여기 맘님들 덕분입니다

해바라기님의 대문을 보지 못하면 내일부터 허전할 거 같아요(물론 수다맘님이 계셔서 다행이지요)

우리 못지않게 해바라기님이 아마 제일 허전하실 거예요(아니 속 시원하시려나?!)

그동안 너무 수고많으셨고요 계속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가벼운 일상도 좋아요)

 

참, 어제 야구장 넘 재밌었습니다

공짜표가 vip석이라 첨 이용해봤네요

자석는 포수바로 뒷자리쪽이고 밥도 나오더군요

초밥에 회 등 아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메뉴였어요. 어른들은 좋았지만요

추운날에는 처음 가봐서 따뜻한 물이랑 담요를 생각못했어요

여기글을 읽고서 갔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보지 못했죠

다행히 vip석은 따뜻한 물도 있고 타월도 빌려주더라구요

근데 타월이 부족해서 저희큰애만 겨우 야구잠바 빌려입고 있었어요

좀 추웠지만 그래도 날씨가 좋은편이여서 다행이었지요

vip석이 안좋은 점은 치어리더랑도 멀도 단체 응원도 거리가 멀어 응원의 흥이 별로 였어요

다음엔 단체석에 끼여서 열심히 소리지르고 응원해야 겠어요

어쨋든 즐거웠어요(아이들이 아침에 겨우 일어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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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31 14:29
저희는 집이 목동에서 가까워요..
그래서 자연스레 히어로즈 경기를 많이 봤죠..

치어리더 바로 앞에서 보니까.. 열심히 따라하고 응원하고..
경기는 안보고.. 응원만.. 열심히 했어요.. ㅋㅋ 작년에..

귀빈석은.. 우아는해도 재미는 떨어질 것 같아요.

잠실은 크기도 커서 좀 오붓한 맛이 덜하기도 하구요....

저희도 날씨 따뜻해지면 주말마다 야구장 가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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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6:17
어제 댓글로 따땃하게 입고 가시라니깐.. 댓글을 못보셨군요.^^
감기기는 없나요?? 아프지 마셔요.(곁에 있는 동상이 슬포집니다..)
3월은 솔숲님게 힘든 시간이였지요.
그래도 이리 열심히 생활하고 계시는 것 보면 정말 대단한 분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맘이 허 할수록 육체적으로 바쁜것이 좋은 것 같아요.. 다시 일을 하시느라 아침, 저녁으로
정신없게 지내시겠지만.. 그래도 정신없이 바쁜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집듣 모임때 뵙는데.. 많은 이야기를 못 나누어서..
참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3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4월에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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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28
긍께 야구장에서는 따땃하게 컵라면을 드셔야해요^^
근디 울집은 참 이상해요.
드라마랑 운동경기중계하면........
신랑은 드라마.......저는 경기중계........ㅋㅋㅋ
당췌 뭔 남자가 운동선수들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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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12
영화에서만 보던 그 vip석에 앉아계셨던건가요?
우~와 부러워라...
울 남편에게도 한번 찔러봐야겠어요...
그런데 응원석이 먼게 쬐끔 걸리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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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31 12:27
답댓글

잠이 스르르 들려고 하는데...

상쾌한 숲속을 보니..눈이 번쩍 뜨입니다...마음도 평온해지고요...

제가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쑥숙맘들 부지런하십니다..저는 누가 돈보따리(돈...쬐금 마음이 약해지려 하네요..)를 주고 부탁을 해 와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3월 한달 내내 수고하셨습니다..눈요기도 해주시고요...

그리고 어제 그제는 여러맘께서..

저에게 또 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큰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전해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점은 남편도 늘 하던 얘기인데...

제가 큰아이대한 사랑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늘 듣고 있었거든요...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꼭 안아 줘야 겠습니다..

3/30

We can make graphs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Mr. Noisy's book of patterns

Barney bear gets dr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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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31 13:12
화이팅^^
실천만 남았네요. 잘하실수 있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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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6:23
저편님~~ 그 어떤 말로 위로가 될까요?
아마,,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못 될겁니다..
하지만, 곁에서 엄마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던 큰아이를 잊지 마시고.
이제는 큰아이를 위해 사랑 표현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꼭 실천하실거라 믿으며.. 저편님 항상 밝게 건강하게 생활하셔요..
그리고 또,, 3월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열심히 읽어준 큰 아이에게도 칭찬 많이 해주시는 것 잊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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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22
제 아이가 어려 뭐라 드릴말씀은 없지만
힘들게 너무 혼자만 힘들다 여기시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여태까지 그랬지만
앞으로도 저편님 많이 응원해드릴테니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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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31 11:27
답댓글

아침에 눈 뜨자마자

'헉... 31일이네' 했습니다.

짬을 내서 쑥쑥 들어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해바라기님 참 수고가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참 좋은 분이었어요.

따뜻한 글, 사진, 관심, 염려....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

 

86. See You Later, Alligater!

87. Bugs Bugs Bugs

88. Collection

89. Angus thought he was big

90. Shut the Door

91. Ants with the Apple Pie

92. Sleepy on Sunday

93. When Dad Bakes

94. Seven Blind Mice

95. The Gingerbread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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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6:26
라온제나님~~ 꼭 행복한 나를 꿈꾸며..
감사히 받겠습니다.. (오늘 큰 복 많았습니다.^^)
3월 한달간 열심히 진행해 준 딸내미에게 칭찬 많이 해주시는 것 잊지마시고..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저 또한 많은 가르침 받고 있습니다..
3월달 라온제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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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23
에구~아까워라...
딱 5권 모자라네요...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읽은게 이쁘네요.
라온제나님~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그럼 4월에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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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31 11:18
답댓글

해바라기님, 겨울 방학에 이어서 3월까지 수고 많이 하셨어요.

어쩜 그리 세세하게 자상하게 잘 챙기시는지 감탄을 많이 했답니다.

엄마의 정성에 힘입어 제니의 영어도 점점 더 일취월장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오네요. ^^

 

글구 우리집에 이쁜 공주님은 엄꼬 개구쟁이만 둘 있어요.ㅋ

제가 리더스 진행사항 외에는 글도 잘 안올리고 해서 해바라기님이 잘 모르셨을거예요.^^;

 

아~~~~~~~!!!!!

저 길을 여러분과 함께 조근조근 이야기 나누면서 걷고 싶네요.

아침마다 눈을 시워하게 해주는 그림 선물...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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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1:25
아이쿠~~^^ 죄송해요..
급 수정 들어 갑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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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31 11:27
정말 정말 괜찮아요~~ㅋㅋ
소문내지 않은 제 불찰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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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6:29
언제 한번 날 좀 잡아서 저 사진속의 길을 걸어 볼까요?
3월 아니,, 그 이상이지,, 3개월 동안 초보맘 따라 다니느라 힘드셨죠?
그동안 같이 동행하게 되어 제가 영광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자~~알 부탁드립니다..(그간 경험이 많은 분이라.. 걱정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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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28
아~초원님도 아들만 둘 키우시는구나...
힘드시겠어요...
보약은 챙겨드시나요?
전 요즘 부쩍 보약생각이 나네요....나이가 드나봐요...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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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31 10:58
답댓글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침일찍부터 대문여신다고 강박관념에 잠도 제대로 못잔건 아닌지 몰라요

앞으로 1년 채워주실 다른 팀장님들께 멋진 길잡이 역할해주셨네요

해바라기님이 리더스 이끌어 주신 덕분에 하늘양은 완전히 영어책 읽기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네요. 바다군도 나름 자리잡았구요.

뭐 오늘 이후에도 쭈~~~욱 뵐것이니 따로이 인사는 안드리렵니다

내일부터 수다맘님 수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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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1:28
바다군도 하늘양 만큼 꼭 자리 확 잡힐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뵐건데.. 인사는요^^
이제 아이 학교 급식 도와주려 가야 됩니다..
오늘하루도 레인보우님,, 즐겁게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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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26
우리 쌍둥이들 책 읽은양은
절대 궁금하지 않아요......
진짜로인데.....음~천 몇권인가요?
천권은 가뿐히 넘어갔죠?^^
전 레인보우님이 한글책 소개를 해주셨으면 하는데
도통안해주시네요.
예전에 제가 부탁드렸었는데....기억하실랑가요?
좋은책,둥이들이 읽고 재밌어 했던 책들
소개도 해주세요...
그럼 4월엔 3월보다 더 많이,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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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31 10:42
답댓글

해바라기님~~~

지난 1월부터 3달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매일 대문을 연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거기다가.. 좋은글에, 좋은 그림에..

덕분에 많은 맘님들이.. 특히 제가 리더스를 꾸준히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오늘은 앞으로 수고해주실 팀장님 소개를 너무나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학창시절에 요점 정리 잘 하셨죠??)

6월인 저... 부담 백배....

해바라기님처럼 잘 할 자신도, 영어건,책이건 아는게 하나 없는데

괜히 신청했나 후회 막급^^

그래도 울 맘님들 너그러이 봐 주실꺼라 믿습니다. ㅎㅎ

30-Mar 1 642 Pooh's halloween pumpkin step into reading 2   2 643 Uncle jerry's great idea Dolphin reader 3   3 644 New girl in school Dolphin reader 3   4 645 Things that fly Dolphin reade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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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1:32
종훈유림맘님,, 너무나 잘 하실 분이기에..
전 마음 놓고 있습니다..
큰 부담 갖지마시고,, 내집 하는 것.. 그대로 올려 주시면 됩니다요..
저도 힘껏 응원하고 도와 드릴테니.. 마음 놓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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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22:58
종훈유림맘님 6월이 지나고나면 또 후회하시게 될거예요.
두세달 더 팀장할걸~~~~ ^^
지금은 긴장되시고 걱정되시겠지만.....
6월 한달이 지나고나면 하길 정말 잘했다... 안했으면 정말 두고두고 가슴 칠뻔 했다~~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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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20
잘하고 계시고
또 잘하실텐데요,뭘....
뒤에서 해바라기님과 종채맘님을 비롯해
초게에 있는 많은 선배님들이 든든하게 지원해주실거에요.
4월에도 3월처럼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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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31 10:31
답댓글

와~~~사진에 있는 저 길을 울 신랑과 단둘이 걷고 싶당~~~~^^

 

이끌어주신대로 잘 따라 왔는데 ...갑자기 허~~한 것이...섭섭하고 고맙고....

작년부터 햇수로 2년(ㅎㅎㅎ) ..이끌어오신다고 수고 만땅하셨어요..

고생많으셨어요..

마냥 좋은분이어서....내가 울 사돈한테 넘 기댄거 아닌가 몰라요...^^

제니(며느리)와 보조 마추려 울 아들 올 1년 열심히 진행할 생각이예요.

 

엘로이가 지난 토요일   친 구  생일잔치후 열감기로 아파서 한동안 쑥에 들어오지 못햇네요.

해열제에 의지한것처럼 먹으면 몇시간 괜찮고 안먹으면 다시 열이 오르고....

오늘은 먹이지 않고 학교에 보냈는데 이젠 괜찮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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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6:34
주말에 생일파티 이후 울 사위가 아팠군요..
에~효..~~ 지금 학교 갔다 왔지요..
몸은 어떤가요? 열이 또 오른것은 아닌가요?
아프지 말아야 할덴데.. 울 사위 빨리 건강해져야지.. 아프지 마..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제일 힘이 드는데,, 우리 엘로이스맘님, 많이 힘들었겠구만..
오늘, 밀린 잠도 주무시고,, 쉬셔요.~~
그리고 엘로이스맘님,, 지난 3개월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올 7월 자~알 부탁드려요.. 분명히 잘 하실 분이기에~ 마음 놓습니다..
절대 부담 갖지 마시고,, 소소한 내 이야기 나눈다 생각하시면,, 더 편해질겁니다..(제가 그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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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31 22:45
며칠 안 보이시길레 무슨 일 있나 걱정이 살짝 들더라구요.
아이가 아팠군요. 힘드셨겠어요. 아직 다 낫지않았으니 계속 긴장하셔야 하구요.
집듣반때부터 댓글 달아 주셔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모쪼록 아이 금방 건강해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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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06
잉? 이번에는 엘로이가 아픈가요?
어쩐대요...지금은 괜찮은가요?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열 내리는데는 닦는게 최고에요. 아시죠?
얼른 나아서 4월에 또 자주 뵈요...
엘로이스님 없으면 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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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3-31 10:20
답댓글

31.Great Tree: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준 책입니다.

저에게도 나무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다른분들은 1000권의 책을 목표로 하는데,

저는 하루한권을 목표로 하고 낑낑데고 있습니다.

 

아이와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 한권의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한권당 40~50분정도 소요되는데,

이렇게 해주려면, 제가 밤에 약간의 공부를 해서 가르쳐야하는 단계이네요.

 

해바라기님~ 그동안 너무 애많이 쓰셨습니다.

3월은 개인적으로 아이가 학교들어가고,

직맘에서 전업맘으로 전환(?)하시면서

해바라기님도 적응하느라 힘드셨을텐데,

회원들까지 챙겨주시느라 너무 애쓰셨네요.

 

앞으로도 계속 해바라기님의 주옥같은 글들을 볼수있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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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6:46
똘똘이거북맘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없이 부족한 사람이라,,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워낙, 똘똘이가 잘하는 아이다 보니,, 엄마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하는 군요..
이렇게 노력하는 엄마가 곁에 있기에,, 잘하는 걸겁니다..
항상, 좋은 동기를 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지난 3개월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아홉달도 지금처럼 흔들림 없이 잘 하실거라 믿으며..
똘똘이에게 기특하고 멋지다는 칭찬 꼭 전해 주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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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02
챕터로 진행하시고 계시지요?
아이가 워낙 잘하니
권수와 상관없이 열심히 꾸준히만
하는것으로도 얼마나 대단한지요...
4월에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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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31 09:54
답댓글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처음 쑥에 오자마자 리더스 1000을 한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어요.

해바라기님의 다정다감한 글로 저같은 초보엄마들도 쉽고 편하게 잘 따라왔던 것 같아요.

쑥의 엄마들이 정말 열심인데 거기에 동참(아직 힘겨운 뱁새이지만) 하게 된 것만도 정말 영광입니다. 

 

푸른 가로수길이 너무 멋져요. 어디인지... 한 번 걸어가보고 싶네요.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이 생각나네요.

"누른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   숲은 아름답고 깊고....

가는 것도 좋고 갔다가 돌아오는 것도 좋습니다... "

3월 신학기로 이리 저리 바쁘게 지났지만 리더스로 보람이 있었어요.

4월의 팀장님도 너무 똑소리나는 분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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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17:56
후니맘님,, 저희처럼 초보들은 이렇게 한 모임에 참여해서 가야지..
끝까지 잘 갈 수 있답니다.. 그런면에서 후니맘님..잘 선택 하신 겁니다..
올 연말에 영어가 한단계 업된 후니를 보실거라 믿으며.. 흔들리지 마시고
쭉 가시는 겁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고요.^^
3월 한달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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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08
쑥에 그런말이 있었어요.
쑥에 드나드는것만으로도 엄마와 아이의 영어실력이 업그레이드 된다...
게다가 이렇게 리더스팀에 들어와
열심히 하셨으니 업에 업업업그레이드 되실겁니다.
4월에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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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3-31 09:54
답댓글

꿀꿀하던 아침에 산림욕을 시켜주시구만요...^^

정말 해바라기님 하시는거 보면서

아이구나..잘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담번이신 수다맘님~~

도 기대가 되는...

그럴 수록 부담은 더 되는...

 

리더스팀 여러분들~~

화이팅~~

 

울 집듣반은 방학은 되야 울 브죵님이

어찌 생각좀 해 보시것지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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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31 14:04
저희 집이 요새 집듣이 잘 안되는 관계로다.. ㅋㅋ

일단 3학년 생활 적응.. 새로운 과목에대한 낯설음 타파??
선생님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영어는 조금 뒤로 살짝 밀렸습니다.
제가 만날.. 선택과 집중이라고.. 우겼는디...
늘 최우선 순위던 영어가 이렇게 밀려나네요.. ㅜㅜ

내일 4월부터는 플레이어도 수리 받았고..^^
다시 집듣 돌입합니다.

아이가 오늘 좋은 소식을 갖고 왔어요.
비록 단원평가지만.. 선생님이 이름들먹이면서 과하게 칭찬하셨다고 해요.
조금은 의기소침하던 마음이 많이 풀어져서.. 본인 말로 업되었다고 하네요.

사실.. 초등생활이 공부 자체를 하기위해 공부를 한다기보다..
자신감을 얻기위해 그리고 친구들과 선생님께 인정받기위해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제가 어쩔수 없이 문제집을 푸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
더구나 학습적인 면을 강조하시는 샘을 만났을 경우는 더더욱이요.

오늘 저도 아이 따라 기분이 업되어서..^^
여름방학 집듣반 긍정검토하것습니다.
근디.. 여름엔 놀러를 많이 다녀서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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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18
라바님의 8월~
정말 기대만땅입니다....
좋은책소개 많이 기대할게요....(그렇다고 넘 부담갖지는 마세요.워낙 잘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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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3-31 09:51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선 해바라기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요며칠은 들어와서 휘리릭 보고만 가고 독서기록 남기지도 못했네요.

이번주부터 큰아이가 8시40분까지 등교를 하게되서 제가 출근길에

데려다주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침시간이 정말 정신없네요.

 

그 핑계로다가 독서일기장을 늘 집에다 두고 오느라

기록도 못남겼는데... 뭐 역시 오늘도 가방을 보니 앗! 역시나 집에 두고 왔네요....

어쩔까 하다가 그냥 뻔뻔하게 들어와 글 남기고 있답니다.^^;;;

 

초1 큰애는 월수금엔 영어학원 가느라 좀 피곤해하고있어요.

그래서 어제는 영어책 딱 한권만 읽고, 엄마가 책 읽어주겠다고 하고는

일찍 재웠더니 아침에 잘 일어나네요.

 

요즘 영어 집듣은 리틀크리더 리더스로 하고 있구요,

프래니 영어책을 빌려왔더니 CD를 듣고 싶다고 하면서

두번 집듣을 했어요. 애 입장에서는 이미 한글책으로 이야길 알고 있어서인지

부담없이 듣는듯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간간히 챕터북도 섞어볼까 합니다.

 

리딩은 an I can read 의 리틀베어와 토드앤프로그를 하고 있어요.

 

천천히 매일매일 가고 있답니다.

 

저 위 메타세콰이어길, 양재동 공원에 있는 것고 비슷하네요.

작은애와 작년에 저 길 걸으며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지만,

모두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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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23:10
우~와 진행을 잘하고 계시네요.
한수 배워야겠어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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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3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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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 과 여러 팀장님들 덕에 저같은 병아리 엄마표도 뒤 처지지않고 열심으로

따라가고 있는것 같아요  아침마다 멋진 자연우리에게 안겨주시고

이런저런 이유로 야외나가는 것이 어려운데 사진으로도 넘넘 좋아요

3월에 이어 4월에도 열심히 울 애니 손잡고  따라갈께요

 

147.The sandcastle

148. Goal

149. Go on mum

150. The box of treasure

151. Good old mum

152. Chip's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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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3:50
병아리 엄마표 하신 분이 벌써 100권을 넘어 200권이 보이네요.^^
참말로 ~ 부럽습니다.. 울 집은 왜케 속도가 안나는 건지.--;;
이번에 한 참 연구좀 해야 겠습니다.
유현사랑님~~ 3월달 참말로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가실거죠?? 안그렴,, 저 삐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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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3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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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차갑기만 한 기계를 통해 참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하루 하루 였네요.

괴로워도 슬퍼도 문 여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앞으로의 팀장님 소개까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아이들 목록은 저녁에나 올려야겠네요.

월말이라 회사에 급하게 나오느라 못 챙겼네요.

두근두근, 이제 꽃피는 4월이네요.

오늘도 설레는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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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13:34
꿈만큼님도 직장맘이셨군요.
바쁘실텐데 건강도 유의하셔요...
날이 오늘은 좀 쌀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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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31 09:31
답댓글

 

수고하신 그리고 앞으로 수고하실 모든분에게...맛있는 음식을...

 

떡볶이 좋아하시나요?

 

아님..시원하게 모밀은..어떠신지....???

 

아.밥이 좋으시다구요?

 

어린이들에게는...이런것도 좋아요..^^

 

이도저도 아님...풀코스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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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09:42
아직, 식전인디,,
배 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꿈다섯님은 우찌 이리 요리솜씨가 좋답니까??
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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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3-31 09:56
음...음....
저는 음...
아침?에라잇 브런치는 간단히 조 4번째 와플과 커피로 가고잉
일찍은 저녁은 조조 풀코스~~
아웅~~
침돕니다요..
아참 저거이 울 해바라기님꺼지..
에라잇 그냥 옆에서 같이 먹지요 뭐...
설마 쫓아내실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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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31 10:42
저도 껴주세요.
전 맨 아랫쪽에 있는거 먹고 시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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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31 11:26
아침 조금 먹구 앉았는데......츄르릅~~
와플은 지금 먹고, 점심으로는 비빔밥에 간식으로는 떡볶이를..
저녁에는 풀코스로 땡긴 후에 입가심으로 모밀을 먹으면 되겠네요.
아웅~~~행복하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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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13:33
아웅~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이러시면 곤란해요~입니다만
뭐 특별히 주신거니 먹도록하지요...
고기 뺴놓고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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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팽이
  • |
  • 2010-03-31 09:22
답댓글

해바라기님 그간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

아침마다 올려주시는 좋은 글과 그림 너무 좋았답니다.

제가 좀 슬럼프기간이어서

제 글은 올리지 못했지만....  꾸준히 따라가는 힘이 되어주었답니다.~~

 

어제는 모처럼  아들녀석이 

ort 1~3 단계  빡시게  20권 읽었네요

 

하루 반짝하고 멈추지 않고

꾸준히 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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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13:31
그럼요 멈추지 않고 꾸준히 가는게 제일 중요하지요.
4월에도 자주 뵈요,달팽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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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31 09:06
답댓글

아휴!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그간 넘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좋은 사진 그림 넘 좋았어요, 오늘도

읽기 목록입니다

 

리딩스킬 F-8

105 morris goes to school

106 hiccups for hippo

107 the roller coaster

108 my boat

 

또 봄비가 내립니다

이봄에는 정말 비가 자주 오네요

비오는 수요일입니다

빨간 장미가 있으면 선물로 드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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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2:38
빨간 장미 좋치요~~..
3월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럼, 4월에도 지금처럼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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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31 09:05
답댓글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직장맘에서 전업맘으로. 그것도 변화라면 변화이겠죠.

그 변화에 적응하느라.. 또 이런저런 어려움?도 있으셨을 것이구요..

 

늘 마음 따뜻한 해바라기님 덕에 많은 분들이 즐겁게 리더스반 하신다 생각해요..

 

참, 라바님은 초5된 아들과, 6살 딸냄이 있죠.. 아이들 ..나이 차이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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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09:4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 들어 갑니데이~~^^
항상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브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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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3-31 08:48
답댓글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온지 얼마 안됐지만

출석률로만 따지면 두째가라면 서러울정도로 쑥쑥에서 살고 있는지라

해바라기님 얼마나 열씨미 하셨는지 자~알 알지요.ㅎㅎㅎ

회원 하나하나 모두 챙겨주시는 엄마 같았죠.~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감사드려요~~~~

 

206. arthur's heart mix up

207. arthur's heart mix up

 

비가오네요.

오늘은 막걸리에 파전이나 하나~

회식메뉴입니다. 고로.......울 지훈이 노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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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2:35
회식으로 막걸리에 파전 드시고 계시나요?
아웅 맛있겠다... 제 몫까지 많이 드셔요..

예전에 누구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ㅋㅋㅋ
직장써 일 안하고 웬 쑥질입니까???
살살 눈치껏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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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08:16
답댓글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시원섭섭하시죠???? (시원만?????? 안뎅~~~)

지난 1월부터 석달동안 아파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늘 아침을 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분명 힘들고 기운 빠질때도 있지만.. 행복하고 가슴벅찬 석달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바라기님이 없었으면 이 엄청난 프로젝트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거예요.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기나긴 열달간의 프로젝트 첫달을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치고  내일부터 시작될 새로운 달을 위해서 깨끗하고 맑게 정리해주려고 내리는 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 맘대로 갖다붙이기는..)

해바라기님 수고 많으셨구요

다음분들에게도 큰 힘이 되어주세요

 

 

 

앗...그리고 7월과 8월 팀장님이 바뀌셨습니다.

라바님의 7월에 이사일정이 잡혀서... 7월은 엘로이스맘님이 8월은 라바님이 팀장님으로 수고해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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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13:30
우리리더스팀의 지주인 종채맘님!!!
안뇽하세요....
음~스트레스가 심하니 말이 헛나와요..
그만 나가봐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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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2:18
종채맘님~~~
무사히 잘마치고, 이제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곁에서 많이 응원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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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31 07:25
답댓글

해바라기님 1월부터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솔직히 부담되는 게 사실이지만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나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대문 여는 것으로 하루 시작하는건 아침마다 쑥에 접속하고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을 거예요.

하지만 제가 다른 사람들을 신경쓰는 것은 부족하여 잘 해낼 지 사뭇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제 생애 처음으로 새벽기도회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10분 지각했지만.

우리 같이 리더스 하는 팀과 아이들 엄마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우리 열심히 해요^^

그리고 매달 팀장님 소개까지 해주시고 해바라기님 너무 멋져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비오는데 아이들  학교 잘 데렸다 주시고요.

벌써 3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화이팅외치고 아침 식사하러갑니다.

오늘은 신랑 생일이라 미역국을 준비했습니다.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 고 하신 말씀 모두 아시죠??

제가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고 이해해주기로 했습니다.

어제 책 읽은 목록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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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31 08:10
1빠에 기도까지... 역쉬 4월의 팀장님 다우십니다 ^^
저는 철야기도는 많이 해도 새벽기도는 당췌~~~ 이놈의 아침잠땜시 손가락으로 꼽을만큼뿐입니다 ^^
오늘 아침 정말로 원수를 사랑해야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수다맘님 오늘밤 잠 설치실 듯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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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31 11:37
수다맘님, 화이팅 입니다. ^^
새벽 기도까지 다녀오셨다니 리더스 팀원으로서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음....갑자기 옆지기인 원수의 얼굴이 떠오르는군요. ^^
수다맘님, 성경말씀을 실천하시는 진정한 의인이십니다. 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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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31 13:27
ㅋㅋㅋ 전 어제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고
밖에다 버리고 왔지요...
4월의 팀장 수다맘님...
내일 뵙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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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31 22:19
수다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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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31 22:51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첨 들었을때는 그런 원수를 만들지 않음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원수 넘버원 남편... 정말 사랑하기 힘드네요.ㅋㅋ
진짜 원수를 사랑해야할까요?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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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1 00:08
어~12시 1분입니다....
새로운 팀장님께 인사드려요...^^
댓글 부담가지지 마시고 지금처럼만 이끌어주세요...문만 열어주셔도 그저 감사합니다.
새벽기도까지 다녀오셨다니...그저 감사합니다.

오늘은 울띨랑 생일인데 아침에 미역국 끓여준다고 큰소리치고는
웬걸...쑥쑥서 놀다보니 오마나 국거리고기가 없으요.
10시반에 부랴부랴 마트갔더니 정육점문도 닫히고 시장도 벌써 문 다닫고....
낼저녁 할수없이 집에서 상 차려야겠네요.
수다맘님..미역국 한그릇 남았으면 좀 주시면 안될거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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