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88. New kid in town
89. Class trip
90. Good night little critter
91. I am invited to a party
92. Today I will fly
93. My friend is sad
84. The dog tag
85. Little Bear
86. I can
87.Cat in a bag
88. Tip top
89. The red hen
90. it
91. Funny fish
92. Silly race
93. Dad's birthday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 아쉽게도 7권 모자르구요..
해바라기님 한 달 동안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못들어와서 이제 쓴글 해바라기님 못보시면 어쩌나~~
못보시면 쪽지로 보내면 되지용^^ 스토커에요~~ㅎㅎ - 붐이에요~ 버전입니다.^^)
어제 못올린것 오늘날짜에 한꺼번에 올리려다가
오늘 수다맘님으로 바뀌신거 보고 여기로 왔어요.
한달동안, 아니 1월부터 쭈욱 해바라기님 대문으로 리더스 들어왔는데요.
넉넉하게 따뜻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오래된 쑥쑥을 이렇게 푸근하게 매일 제집 드나들듯 들어올수 있었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 큰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많은 분들 만날수 있었고,
그러면서도 그 안에 제 자리도 있다는 느낌을 주셔서 정말 쑥이 가깝게 느껴졌답니다.
해바라기님 글 하나하나에서 따뜻한 마음씨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해바라기님 어디가시나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올한해 12월까지 쭈욱 같이가시니 그래서 마음이 또한 든든합니다.
해바라기님, 수고 많으셨어요~~~^^
94. can light bounce?
95. why do my legs look shorter under water?
96. a cat in a tree
97. poor old rabbit
98. floppy and the bone
99. i can trick a tiger
100. charlie the chicken
3/23-3/31
초1
89. just my friend and me
90. caps for sale
91. strega nona's magic lessons
92. just my friend and me
93. little miss stubborn
94. mr.forgetrul
95. mr.good
96. just my friend and me
97. frog and toad all year
98. fraanny k. stein
99. the sun and the wind
100. the fox and the crow
101. clever rabbit and the lion
102. the dragon and the phoenix
103. monster math picnic
104. little bear
105. franny k. stein
106. me too
107. me too
108. the meanies came to school
109. the mulberry bush
110. book of rhymes and rhythms
111. old macdonald had a farm
11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13. down by the station
114. the farmet in the dell
115. twinkle, twinkle, little star
116. no, david
117. my dad
6세
167-174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해바라기님,
2010 새해 1월부터 3월까지 함께 아침을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해바라기님과 함께 울아이 리더스 시작한거라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네요.
3월도 리더스 따라 하고 있는데 책의 글씨 양이 많아지니 100권 채우기 좀 어려웠어요.
그래도 리더스 맘님과 같이 가는 길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가려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해바라기님 한달이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한달동안 반장을 맡아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매일 가슴이 확 트이는 사진, 따뜻한 글
뻑뻑하게 느낄 수 있는 일상을 풍요롭게 해 주셨어요,
사무실,아파트 사이에서 초록빛깔을 보지 못하다가
딸아이랑 이 사진을 보며 행복을 느끼네요..^^
3/31(수)
92. Just a mess
93. Just going to the dentist
94. Just my friend and me
95. Just me and my dad
96. Just grandpa and me
97. Merry Christmas mom and dad
오늘은 제가 늦게 들어와서 이제 올려요...
이래저래...생각할게 많은 하루여서...지금은 넘 피곤하네요...
해바라기님...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다른 분들도 다들..정말 잘하시겠지만...해바라기님이 그동안 길을 잘 깔아놓아주셨던게
큰 도움이 될거예요...감사합니다...꾸벅~~~
초3
읽기
듣기
96
Henry and mudge Sneaky crackers
Magic tree house#1 8~10챕터
97
Count their blessings(berenstain bears)
Bad dream(berenstain bears)
Missing honey(berenstain bears)
초1
읽기
듣기
63~66
Arthur's valentine 2번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67
Just a toy(critter)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2번
68
The new potty(critter)
69
Just a mess(critter)
마지막날이라 오늘 밤에 올리고 자러갑니다.
수민이가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잘 안나오고 있는 상태지만 어제 오늘 집에 새로 들인 원더와이즈를 재밌게 열심히 읽었습니다.
내일부터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큰 아이
93. Hiding
94. Tick-Tock
95. The world is full of babies!
96. Supermum
97. Stone age, bone age!
98. Splish, Spolish, Splosh!
99. Out there somewhere
100. The world is full of babies!
작은 아이
Percy the pink
해바라기님 감사드려요.
한달이 너무 금방 지나가버렸네요.
해바라기님이 굳건하게 지켜주셔서 그나마 이만큼 온거 같아요.
초1남 윤 The little prince
Jasper's beanstalk
본인이 실력이 향상되는 걸 피부로 느끼는지 무척 좋아하네요
초3남 준 ...이 녀석이 요새 말썽입니다. 오늘이 영어학원 마지막 날인데요.
반항을 하는 걸까요.(원래 학원다니는 걸 좋아함)노는 시간이 없어졌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단지내 영어공부방이라도 보낼까 고민중이에요.
학원은 이래저래 시간소모가 너무 많고 체력소모도 많고...(버스를 타니까요)
1달 내내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엵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멍석 깔아주시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만져주신 덕분에 편안히 잘 달려왔습니다.
목 표 달 성
초기의 부진 건너뛰고 오늘 드디어 100권 고지를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글씨가 작아서 안보이느니 이리저리 핑계도 많았는데
이젠 제법 편안하게 봅니다.
아이는 이렇게 꾸준히 읽다보면 해리포터도 읽을 수 있겠지라며 꿈도 가져봅니다.
친구들이 해리포터 읽는 게 무척이나 부러웠던 모양이에요.
94. Ghosts(Ghostly tales from Folklore)
95. In a Dark, Dark Ropm and other scary stories
96. Buzby (Julia Hoban)
97. Lulu goes to witch school (Jsnr O'connor)
98. The adventures of Snail at school (John stadler)
99. Mildred and Sam (Sharleen Collicoff)
100. The Low-Down, Bad-Day Blues (Derrick D. Barnes)
101. Hommy's Bed (Sonia, W. Barnes)
102. Don't Hit Me (Bernette, Ford)
103. The Mistery of the Missing Dog (Gwendolyn Hooks)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침일찍 대문 열어주시고
이집 저집 일일이 다 챙겨주시고 덕분에 무사히 한달 잘 따라왔어요.
사실 리더스 프로젝트는 처음 참여하는 거였는데 혼자했다면 피곤한 날은 빠지기도 하고
여러 이유로 빼먹는 날도 많았을 터인데
이렇게 매일 기록을 해야 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니 꾸준히 한달 따라올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학교 입학하고 하는것 없이 몸도 마음도 바쁜 3월을 보냈던거 같아요.
4월은 학교 5교시 수업하는 날도 더러 보이고
방과후도 신청해서 조금 하교시간이 늦어지니
조금 여유로워 질까요?
덩달아 바빴던 우리 둘째한테도 조금더 관심과 사랑 듬뿍 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즘엔 하루에 한글책 하나 읽어줄듯 말듯 하니 둘째 너무 안됐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리더스 하시는 모든 맘님들 4월은 다들 행복해지세요~~
3/31
135.the egg hunt
136.nobody wanted to play
137.on the sand
해바라기님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감기가 오래 가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간 대문 활짝열어주시고.
저같은 초보맘도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젠 가벼운 맘으로 함께 할 수 있을것같아 더욱 좋습니다.
내일부턴 수다맘님이 수고 하시겠네요.
저야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지는 것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울 딸 3월 마지막날 100권 채우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3/31(수)
95. The Nightingale
96. Who's Afraid of the Dark?
97. Crocodile and Hen
98. Elmer
99. More Pies!
100. Athur's Christmas Cookies
제가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님덕에..방학부터 리더스를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엄마표로 진행을 하다보면 가끔씩...헤이해져 풀이지곤 했거든요..그걸 쑥에들어와..해바라기님덕에
꽉...부여잡았습니다.
어쩜이리도 꼼꼼하신지..제가 딱 부러워하는 스탈입니다..차분하면서 꼼꼼..조용조용
전 완전 반대스탈이거든요..덜렁대고..욱하고..
3월 학기초라.. 아이도 엄마도 이것저것 헷갈렸는데..
그래도 목표랑 100권은 채워서 안심입니다..
30일
95. dad's jacket
96. snow day
97. dancinf dinos go to school
98. sleepy dog
31일
99. we can eat the plant
100.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101. where's your tooth?
102. what time is it?
103. scaredy ct runs away
104. what do we need?
해바라기님 때문에 행복했어요^^
멋진 풍경 사진이 그립겠는데요. 종종 올려주셔요~~
초저녁잠 많고 새벽잠 없으신 전형적인 아침형의 해바라기님 부지런하게
대문 활짝 열고 리더스팀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해요^^
각 가정의 속사정까지 다 꿰뚫고 일일이 다 챙겨주시고...대단하셨어요.
제가 오늘 너무 바빠서 낮에 못들어왔는데 생각해보니 마지막날이라
해바라기님 감사인사 드리러 휘리릭 다녀가요~~
아 오늘이 마지막 이신거예요.
아침마다 글 읽으면서 기분 업 시켰었는데 ....감사드릴께요.
해바라기님 글 읽으면서 부러웠던 점
영어습관이 자리 잡았다고 하셨네요.
전 오늘 넘 힘들어 투정 좀 부릴려고 들어왔는데 말이죠.
아이 비위 맞추기가 아주 신경질이 나서요.
5권씩 읽기로 해놓고는 자꾸 외우고 있는 노래책을 가져오질 않나 ...어찌해서 쉽게 갈까나 하는 생각만 하는거
같아서 머리속에선 벌써 꿀밤 열대는 나갔는데 참으려니 제가 병이 나겠네요.
진짜 언제까지 이렇게 어르고 달래고 해서 해야하나요?
전 100권당 만화책 한권도 걸어놓고 하는데 말이죠.
확 학원으로 보내버리고픈 맘 만땅임다요 오늘은..흑
같이 하자고 앉기 전까지는 자기가 먼저 읽고 하는 법이 없어요.
읽을 책 다섯권 가져와라 눈치보며 집듣은 어떤걸로 할래? 물어봐서 양을 조금 더 늘리면 안되겠니?
협상해야하고 ..정말 힘들어 죽겠음다요..
쑥쑥에 들어와 보면 알아서 하는 아이들도 많은 거 같은데..울 아이는 왜 이런건가요?
슬퍼요..
오늘도 틈만나면 딴짓하는 울 딸 꼬셔서 갈길을 가지만 언제까지 제가 할 수 있을지 의문임다요.
110. The 100th day of school
111. Go away, Big green monster!
112. Look! I can Tie my shoes!
113. Name that ED
114. Later, Rover
115. Panda bear, Pan bear what do you see?
집듣 : Bert and the burglar
Mr. Trim and miss Jumble
첫째/초4
123 3/30 5 chinese adventure 124 getting ready for school 127 maddy loves to march 3번
집듣 : arthur adventure 3권
dvd : horrid henry 20분
둘째/초3
793/30
5 romans adventrue 80 getting ready for school 83 maddy loves to march 3번
집듣 :magic tree house #16
dvd :horrid henry 20분
장장 3개월동안 아침마다 대문열어주시고 빨간 우체통 역활해 주시고
무엇보다 쑥쑥맘들과 매일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부담도 많이 되셨을텐데 너무도 친근하게 진행해주셨던 같아여.
요즘 안밖으로 너무 바빠 자주 들어오지 못했지만 오늘 해바라기님께
감사인사하려고 막 들어와 글 남겨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계속 제니 향상되는 모습, 해바라기님의 따뜻한
글 남겨주세요...
수시로 들어오지만 맨날 늦게 글 담기다보니 뒷북치는 느낌임다....^^;;
좀 더 부지런해져서 화기애애한 아침 분위기에 동참해야 겠어요.
10년동안 쑥쑥하면서 이리 열심히 글 올렸던 적이 있나 싶네요.
어디에 속한다는게 가끔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하지만 이렇게 여러맘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또 아이들의 진행기도 보고...그리고 함께 간다는 것이 참 좋네요...
해바라기님.....감사드려요.
한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아침마다 펼쳐보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처럼 좋은 글과 좋은 사진...넘 좋았네요.
67.Snow White
68.WHERE IS MY BROOM?
69.Peter and his book
70.Students in Space
집듣 쥬니비 #11
쥬니비 #14
dvd 챨리와 초콜릿 공장
사진속의 신선한 푸르름이 넘 좋아서...
밖의 봄비랑 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살짝 미소가 머금어 지네요.
엄마표 초짜가 멋 모르고 게으름을 덜 피울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함께하게 된 1,000권 프로젝트
함께 하길 정말 잘 했다 생각 하고 있답니다.
함께 하는 아이들의 실력을 볼 때 마다
언젠가는 우리 아이들도 하는 믿음과 생각 속에 힘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 달을 지내 왔고요.
가끔은 알파벳도 헷갈려 하는 우리 아이들...
아직은 영어가 서투르고 들리는 것도 별로 없지만 매일 매일을 함께 해 주어서 감사하고 있지요.
학교 적응하랴, 하지 않던 영어하랴.
그래도 늘 행복하게 생활 해 주는 아이들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1월부터 매일 한시간씩 영어 공부 시간을 갖고 있답니다.
한시간 동안 ort 2-3단계 듣고 앞에 들었던 것 읽고 그리고 노트에 한 페이지
짧은 문장 쓰기 하고 있답니다.
단어도 묻지 않고 뜻도 묻지 않고 .....
가끔은 제대로 가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3개월 잘 걸어왔답니다.
앞으로 남은 달들도 잘 걸어가리라 믿어 봅니다.
그리고 쑥에서 함께 하는 엄마들의 힘에 이끌려 저도 지치지 않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월 한 달 해바라기님 넘 수고 하셨습니다.
234. A present for mom 235 The hole in the sand 236.Hot ans cold
237. Put it back 238. Over and under 239. Tortoise! Tortoise
240. The joutney 241. In a bit 242. poor Floppy
243.The big egg 244.Can you ger our ball? 245. Shopping for a party
246. Naughty chidren 247. Creepy-craWly! 248.My week
249. The lost puppy 250. The singing bird 251. The singing bird
252.New tree 253.New blue shose
아이가 좀 지겨워 하는 기색은 있지만 그래도 엄마의 성미를 진작 아는 터라 감히 안한다는 똥배짱은 못부리는 것 같아요.
매일 다른 분들 처럼 읽은 책 올리지는 못하고, 성과 또한 미흡하지만 나름 너무 기쁘답니다.
요새 ort 2~3 단계 책을 혼자서 곧잘 읽어가네요.
시작할때 3권 올리고, 오늘까지 60권 완료했습니다.
아~오늘이 3월 마지막 날이군요...(몰랐시유~^^;)
에고~ 우리 둘째 땜에 요즘 심난해서리
어제까지 골이 아파서
제가 깜빡 했네요....미안해요,해바라기님...
자 먼저 깔끔하게 4월 맞이하기 위해
어제 일을 말씀 드리자면
가해 어린이 2명과 만났는데
안 그래도 걱정하던 그 말안통하는 엄마
끝까지 속을 썩이더군요.
내가 말하는데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옆에 계시던 원장수녀님,담임선생님 모두 당황하시고....
그런 사람,전 알거든요.
남의 혈압만 올려놓고 자신은
뭔 상관이냐 이런식의 사람말이죠...
유치원에서 유명했는데
올해 처음오신 울 선생님은 몰랐던 터라
내가 나오니 맨발로 나오셔서 미안하다 하시더이다.
어제까지는 그 일로 머리가 아팠는데
이제는 털었어요.
다른 아이 엄마들도 그냥 잊어버리라고 하고...
아이는 그 일 때문에 약간의 공격성향을 보이네요.
전혀 그러는 아이가 아니었는데....
뭐 속상하지만 세상에는 지구인이 아닌 외계인들도 많기에
내 아이를 더 많이 안아주기로 했습니다.
리더스팀원분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특히 해바라기님!!!감사합니다...)
이제 리더스 이야기를 하자면요
작년 10월 리더스 처음 시작할때
7살이었던 우리 큰 아들 땜에 시작했지요.
그때 처음 해바라기님도 만났는데
전 직장인이신줄 몰랐어요.
알고보니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
부지런한 사람은 뭘 해도 성공하니
리더스팀도 이렇게 이만큼 이끌고 오신것 같아요.
정말~수고하셨습니다.
3월에 더 열심히 했었어야 했는데
제 자신의 침체기로 인해 참여는 많이 하지 못했지요.
오늘 내리는 비에 싹 닦아내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바쁜 5월에 하려니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네요....
알차게 준비해서 5월의 대문 활짝 열고
리더스 팀원분들 맞이할게요.
힘든 길 같이 가주시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3월 30일
큰 아이
87. sunflower
88. Ten Timid ghosts
89. Wild and free turning
90. When I was young
91. Wheels keep Turning
92. Yum-Yum!
3월 29일
84. story town2.1 Lesson 13. Big Bushy Mustache
85.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86. Goggles!
작은아이
3월 27일
103. Just me and My puppy
104. You and me Little Bear
3월 29, 30일
105. Mr.Putter @ Tabby pick the pears
헉~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빨라진다더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해바라기님과 함께한 3개월이 즐거웠습니다
물론 이달은 가슴 아픈달이 되었지만 그래도 털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은 여기 맘님들 덕분입니다
해바라기님의 대문을 보지 못하면 내일부터 허전할 거 같아요(물론 수다맘님이 계셔서 다행이지요)
우리 못지않게 해바라기님이 아마 제일 허전하실 거예요(아니 속 시원하시려나?!)
그동안 너무 수고많으셨고요 계속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가벼운 일상도 좋아요)
참, 어제 야구장 넘 재밌었습니다
공짜표가 vip석이라 첨 이용해봤네요
자석는 포수바로 뒷자리쪽이고 밥도 나오더군요
초밥에 회 등 아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메뉴였어요. 어른들은 좋았지만요
추운날에는 처음 가봐서 따뜻한 물이랑 담요를 생각못했어요
여기글을 읽고서 갔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보지 못했죠
다행히 vip석은 따뜻한 물도 있고 타월도 빌려주더라구요
근데 타월이 부족해서 저희큰애만 겨우 야구잠바 빌려입고 있었어요
좀 추웠지만 그래도 날씨가 좋은편이여서 다행이었지요
vip석이 안좋은 점은 치어리더랑도 멀도 단체 응원도 거리가 멀어 응원의 흥이 별로 였어요
다음엔 단체석에 끼여서 열심히 소리지르고 응원해야 겠어요
어쨋든 즐거웠어요(아이들이 아침에 겨우 일어났다는...)
잠이 스르르 들려고 하는데...
상쾌한 숲속을 보니..눈이 번쩍 뜨입니다...마음도 평온해지고요...
제가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쑥숙맘들 부지런하십니다..저는 누가 돈보따리(돈...쬐금 마음이 약해지려 하네요..)를 주고 부탁을 해 와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3월 한달 내내 수고하셨습니다..눈요기도 해주시고요...
그리고 어제 그제는 여러맘께서..
저에게 또 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큰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전해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점은 남편도 늘 하던 얘기인데...
제가 큰아이대한 사랑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늘 듣고 있었거든요...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꼭 안아 줘야 겠습니다..
3/30
We can make graphs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Mr. Noisy's book of patterns
Barney bear gets dressed
아침에 눈 뜨자마자
'헉... 31일이네' 했습니다.
짬을 내서 쑥쑥 들어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해바라기님 참 수고가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참 좋은 분이었어요.
따뜻한 글, 사진, 관심, 염려....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
86. See You Later, Alligater!
87. Bugs Bugs Bugs
88. Collection
89. Angus thought he was big
90. Shut the Door
91. Ants with the Apple Pie
92. Sleepy on Sunday
93. When Dad Bakes
94. Seven Blind Mice
95. The Gingerbread Man
해바라기님, 겨울 방학에 이어서 3월까지 수고 많이 하셨어요.
어쩜 그리 세세하게 자상하게 잘 챙기시는지 감탄을 많이 했답니다.
엄마의 정성에 힘입어 제니의 영어도 점점 더 일취월장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오네요. ^^
글구 우리집에 이쁜 공주님은 엄꼬 개구쟁이만 둘 있어요.ㅋ
제가 리더스 진행사항 외에는 글도 잘 안올리고 해서 해바라기님이 잘 모르셨을거예요.^^;
아~~~~~~~!!!!!
저 길을 여러분과 함께 조근조근 이야기 나누면서 걷고 싶네요.
아침마다 눈을 시워하게 해주는 그림 선물...감사해요. ^^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침일찍부터 대문여신다고 강박관념에 잠도 제대로 못잔건 아닌지 몰라요
앞으로 1년 채워주실 다른 팀장님들께 멋진 길잡이 역할해주셨네요
해바라기님이 리더스 이끌어 주신 덕분에 하늘양은 완전히 영어책 읽기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네요. 바다군도 나름 자리잡았구요.
뭐 오늘 이후에도 쭈~~~욱 뵐것이니 따로이 인사는 안드리렵니다
내일부터 수다맘님 수고 부탁드려요
해바라기님~~~
지난 1월부터 3달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매일 대문을 연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거기다가.. 좋은글에, 좋은 그림에..
덕분에 많은 맘님들이.. 특히 제가 리더스를 꾸준히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오늘은 앞으로 수고해주실 팀장님 소개를 너무나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학창시절에 요점 정리 잘 하셨죠??)
6월인 저... 부담 백배....
해바라기님처럼 잘 할 자신도, 영어건,책이건 아는게 하나 없는데
괜히 신청했나 후회 막급^^
그래도 울 맘님들 너그러이 봐 주실꺼라 믿습니다. ㅎㅎ
30-Mar 1 642 Pooh's halloween pumpkin step into reading 2 2 643 Uncle jerry's great idea Dolphin reader 3 3 644 New girl in school Dolphin reader 3 4 645 Things that fly Dolphin reader 3
와~~~사진에 있는 저 길을 울 신랑과 단둘이 걷고 싶당~~~~^^
이끌어주신대로 잘 따라 왔는데 ...갑자기 허~~한 것이...섭섭하고 고맙고....
작년부터 햇수로 2년(ㅎㅎㅎ) ..이끌어오신다고 수고 만땅하셨어요..
고생많으셨어요..
마냥 좋은분이어서....내가 울 사돈한테 넘 기댄거 아닌가 몰라요...^^
제니(며느리)와 보조 마추려 울 아들 올 1년 열심히 진행할 생각이예요.
엘로이가 지난 토요일 친 구 생일잔치후 열감기로 아파서 한동안 쑥에 들어오지 못햇네요.
해열제에 의지한것처럼 먹으면 몇시간 괜찮고 안먹으면 다시 열이 오르고....
오늘은 먹이지 않고 학교에 보냈는데 이젠 괜찮았음 좋겠네요..
31.Great Tree: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준 책입니다.
저에게도 나무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다른분들은 1000권의 책을 목표로 하는데,
저는 하루한권을 목표로 하고 낑낑데고 있습니다.
아이와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 한권의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한권당 40~50분정도 소요되는데,
이렇게 해주려면, 제가 밤에 약간의 공부를 해서 가르쳐야하는 단계이네요.
해바라기님~ 그동안 너무 애많이 쓰셨습니다.
3월은 개인적으로 아이가 학교들어가고,
직맘에서 전업맘으로 전환(?)하시면서
해바라기님도 적응하느라 힘드셨을텐데,
회원들까지 챙겨주시느라 너무 애쓰셨네요.
앞으로도 계속 해바라기님의 주옥같은 글들을 볼수있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처음 쑥에 오자마자 리더스 1000을 한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어요.
해바라기님의 다정다감한 글로 저같은 초보엄마들도 쉽고 편하게 잘 따라왔던 것 같아요.
쑥의 엄마들이 정말 열심인데 거기에 동참(아직 힘겨운 뱁새이지만) 하게 된 것만도 정말 영광입니다.
푸른 가로수길이 너무 멋져요. 어디인지... 한 번 걸어가보고 싶네요.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이 생각나네요.
"누른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 숲은 아름답고 깊고....
가는 것도 좋고 갔다가 돌아오는 것도 좋습니다... "
3월 신학기로 이리 저리 바쁘게 지났지만 리더스로 보람이 있었어요.
4월의 팀장님도 너무 똑소리나는 분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꿀꿀하던 아침에 산림욕을 시켜주시구만요...^^
정말 해바라기님 하시는거 보면서
아이구나..잘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담번이신 수다맘님~~
도 기대가 되는...
그럴 수록 부담은 더 되는...
리더스팀 여러분들~~
화이팅~~
울 집듣반은 방학은 되야 울 브죵님이
어찌 생각좀 해 보시것지융~~??
안녕하세요.
우선 해바라기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요며칠은 들어와서 휘리릭 보고만 가고 독서기록 남기지도 못했네요.
이번주부터 큰아이가 8시40분까지 등교를 하게되서 제가 출근길에
데려다주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침시간이 정말 정신없네요.
그 핑계로다가 독서일기장을 늘 집에다 두고 오느라
기록도 못남겼는데... 뭐 역시 오늘도 가방을 보니 앗! 역시나 집에 두고 왔네요....
어쩔까 하다가 그냥 뻔뻔하게 들어와 글 남기고 있답니다.^^;;;
초1 큰애는 월수금엔 영어학원 가느라 좀 피곤해하고있어요.
그래서 어제는 영어책 딱 한권만 읽고, 엄마가 책 읽어주겠다고 하고는
일찍 재웠더니 아침에 잘 일어나네요.
요즘 영어 집듣은 리틀크리더 리더스로 하고 있구요,
프래니 영어책을 빌려왔더니 CD를 듣고 싶다고 하면서
두번 집듣을 했어요. 애 입장에서는 이미 한글책으로 이야길 알고 있어서인지
부담없이 듣는듯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간간히 챕터북도 섞어볼까 합니다.
리딩은 an I can read 의 리틀베어와 토드앤프로그를 하고 있어요.
천천히 매일매일 가고 있답니다.
저 위 메타세콰이어길, 양재동 공원에 있는 것고 비슷하네요.
작은애와 작년에 저 길 걸으며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지만,
모두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해바라기님 과 여러 팀장님들 덕에 저같은 병아리 엄마표도 뒤 처지지않고 열심으로
따라가고 있는것 같아요 아침마다 멋진 자연우리에게 안겨주시고
이런저런 이유로 야외나가는 것이 어려운데 사진으로도 넘넘 좋아요
3월에 이어 4월에도 열심히 울 애니 손잡고 따라갈께요
147.The sandcastle
148. Goal
149. Go on mum
150. The box of treasure
151. Good old mum
152. Chip's robot
해바라기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차갑기만 한 기계를 통해 참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하루 하루 였네요.
괴로워도 슬퍼도 문 여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앞으로의 팀장님 소개까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아이들 목록은 저녁에나 올려야겠네요.
월말이라 회사에 급하게 나오느라 못 챙겼네요.
두근두근, 이제 꽃피는 4월이네요.
오늘도 설레는 봄날 되세요.
수고하신 그리고 앞으로 수고하실 모든분에게...맛있는 음식을...
떡볶이 좋아하시나요?

아님..시원하게 모밀은..어떠신지....???

아.밥이 좋으시다구요?

어린이들에게는...이런것도 좋아요..^^

이도저도 아님...풀코스로 드세요...^^*

해바라기님 그간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
아침마다 올려주시는 좋은 글과 그림 너무 좋았답니다.
제가 좀 슬럼프기간이어서
제 글은 올리지 못했지만.... 꾸준히 따라가는 힘이 되어주었답니다.~~
어제는 모처럼 아들녀석이
ort 1~3 단계 빡시게 20권 읽었네요
하루 반짝하고 멈추지 않고
꾸준히 가야겠지요~~
아휴!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그간 넘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좋은 사진 그림 넘 좋았어요, 오늘도
읽기 목록입니다
리딩스킬 F-8
105 morris goes to school
106 hiccups for hippo
107 the roller coaster
108 my boat
또 봄비가 내립니다
이봄에는 정말 비가 자주 오네요
비오는 수요일입니다
빨간 장미가 있으면 선물로 드리고 싶은데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직장맘에서 전업맘으로. 그것도 변화라면 변화이겠죠.
그 변화에 적응하느라.. 또 이런저런 어려움?도 있으셨을 것이구요..
늘 마음 따뜻한 해바라기님 덕에 많은 분들이 즐겁게 리더스반 하신다 생각해요..
참, 라바님은 초5된 아들과, 6살 딸냄이 있죠.. 아이들 ..나이 차이가 있지요?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온지 얼마 안됐지만
출석률로만 따지면 두째가라면 서러울정도로 쑥쑥에서 살고 있는지라
해바라기님 얼마나 열씨미 하셨는지 자~알 알지요.ㅎㅎㅎ
회원 하나하나 모두 챙겨주시는 엄마 같았죠.~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감사드려요~~~~
206. arthur's heart mix up
207. arthur's heart mix up
비가오네요.
오늘은 막걸리에 파전이나 하나~
회식메뉴입니다. 고로.......울 지훈이 노는날~~~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시원섭섭하시죠???? (시원만?????? 안뎅~~~)
지난 1월부터 석달동안 아파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늘 아침을 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분명 힘들고 기운 빠질때도 있지만.. 행복하고 가슴벅찬 석달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바라기님이 없었으면 이 엄청난 프로젝트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거예요.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기나긴 열달간의 프로젝트 첫달을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치고 내일부터 시작될 새로운 달을 위해서 깨끗하고 맑게 정리해주려고 내리는 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 맘대로 갖다붙이기는..)
해바라기님 수고 많으셨구요
다음분들에게도 큰 힘이 되어주세요

앗...그리고 7월과 8월 팀장님이 바뀌셨습니다.
라바님의 7월에 이사일정이 잡혀서... 7월은 엘로이스맘님이 8월은 라바님이 팀장님으로 수고해주실겁니다.
해바라기님 1월부터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솔직히 부담되는 게 사실이지만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나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대문 여는 것으로 하루 시작하는건 아침마다 쑥에 접속하고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을 거예요.
하지만 제가 다른 사람들을 신경쓰는 것은 부족하여 잘 해낼 지 사뭇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제 생애 처음으로 새벽기도회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10분 지각했지만.
우리 같이 리더스 하는 팀과 아이들 엄마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우리 열심히 해요^^
그리고 매달 팀장님 소개까지 해주시고 해바라기님 너무 멋져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비오는데 아이들 학교 잘 데렸다 주시고요.
벌써 3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화이팅외치고 아침 식사하러갑니다.
오늘은 신랑 생일이라 미역국을 준비했습니다.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 고 하신 말씀 모두 아시죠??
제가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고 이해해주기로 했습니다.
어제 책 읽은 목록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