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엄마표 작정하셨다면..(고민 많이 해보시구요..)
쑥쑥에 매일 매일 한달정도 글을 빠짐없이 읽어보세요.
읽고 또 검색도 해보시고.. 다른 사람 어떻게 진행하는지 보셔요.
별 것은 없습니다. 사실.. 실천이 늘 어렵죠.
디비디 보기와 책보며 듣기 또 책 읽기입니다. 진짜 이게 다입니다.
까이유보다는 쑥쑥몰에서 공구하는 찰리앤 롤라가 조금 덜 유치합니다. 대화도 짧아서
초보에게 적당한데. 아이가 자극적인 영상(해리포터)등을 좋아하면 안먹힐 가능성이 높으니,
몇 페이지 앞에 제가 소개해놓은 글 답글에 유투브 동영상 맛보기 아이랑 해보시고 좋아하면 한세트 사주세요.
4만원 조금 넘습니다. 그정도는 하실수 있으시죠?
그리고 시간날 때 보게 합니다.될수 있는대로 티비 보여주지 마세요.
그럼 아쉬워서라도 봅니다. 유치해도 말이죠..
영어 자막 틀어놓으셔도 되고. 처음에 답답하니 한글자막으로 몇번 보셔도 좋습니다.
반복은 많이 하면 좋습니다. 아침밥 먹을때 틀어놓고 봐도 좋구요..
그리고 디비디가 소리만 재생되는 카세트가 있습니다.
거기다 수시도 아이가 보는 디비디를 넣어서 플레이시킵니다.
아이는 레고하면서 또 딴짓하면서.. 그 소리들으면서 영상 떠올립니다..
그러면서 외게 되고 표현을 익힙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마세요.
하루아침에 결코 되지 않아요. 습관 잡는데 6개월 몸에 배는데 1년이상 걸립니다.
그렇지만 일단 어느정도 터잡히면.. 그 담 부터는 수월해집니다.
파닉스 아직 하지마시고, 잘 읽게 되었을 때 파닉스하세요.
그 전엔 그냥 쉬운 책 소리 들으면서 손으로 살짝씩 짚어주시고,
엄마가 읽어주시면서 손으로 살짝 짚어주세요. 그럼 아이가 외서 읽든 어찌 읽든 비슷하게 읽어나갈거에요.
어느정도 읽게 되면 그 때 휘리릭 파닉스 하시면 됩니다.
파닉스는 읽기 보다는 쓰기할때 필요합니다.
매일 쑥쑥에 한달 드나들기.. 요게 첫번째 관문입니다.
저 쑥쑥 홍보원 아니구요..^^ 그렇게 하면 매일매일 자극받고 발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