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걱정되신다면, 디브디를 틀어줄떄 옆에서 꼬옥~ 함께 하세요. 그러면서 강조부분이나 재미있는 부분, 아이가 더욱 흥미있어할 부분 등등을 엄마가 한번 더 읖조려 주세요. 같이 웃어도 주시고요.
아이들은 원어민 발음을 그대로 자기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 같아요. 가끔씩 문제는 원어민 발음이라 하더라도 본인이 대충 들었던 발음은 그대로 깨치니 그런 부분을 엄마가 옆에서 한번 더 일깨워주는 거지요 (제 사견이기도 하지만 정말 맞는 것 같은데요...그래서 엄마가 옆에서 가끔씩은 애매한 발음을 교정해주어야 하는 것 같아요. 비록 원어민은 아니지만 그보다 수십배 강하게 어필되는 것 같아요.)
또한 간단한 문장은 외우시거나 메모해 두셨다가, 일상생활에서 그와 비슷한 상황이나 기타등등에서 그 표현을 사용해 주세요. 아이와 많은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25개월 남아인데 3개월전부터 까이유에 퐁당(지금은 가끔씩) 빠져서 영어대사를 곧잘하며 본인이 까이유라고 합니다. 물론 영어만을 보여주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