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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0-04-05 23:34
답댓글

^^*저도 북클럽 인연으로 감히 초게에 댓글을 달아봅니다.

우리 린양 정말 너무 잘하는데요~

마지막 비상구춤을 연상하게 하는 포즈~ㅋㅋㅋ역시 린양의 유머코드는 Kate의 영향이 큰듯~!

천사장사~강호동&장미란~^^*

그리고 서순양도 출연했네요~^^*

케이트님의 글과 댓글을 읽으면서 제가 케이트님 만큼 영어를 잘 몰라서 다행이라는 생각 마저 들었습니다.

제가 듣기에는 너무나 완벽한데요?ㅎㅎㅎㅎ

전 홍박샘님이 "잘한다~~"하시면

'정말 잘하나보다....'합니다요~^^*

린양 칭찬 많이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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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자나무
  • |
  • 2010-04-02 08:53
답댓글

정말 로빙화님 말씀대로 이쁜 애들 동영상 많이 올라왔음 좋겠네요~~.

담에도 재미는 책으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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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4-01 16:56
답댓글

 

안그래도 동영상들이 기다리던차에 넘 반가워요.

아이가 4학년인가요?

강아지 소개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인상적이네요.^^

책도 감정을 풍부하게 살려가면서 자신감있게  잘 읽는데 도대체 몬 걱정을...^^

 

딸래미에게 참고하라고 보여줘야겠습니다.

이런 이쁜 아이들 동영상이 많이좀 올라왔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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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4-01 23:46
반가워해주시니 저도 감사~
강아지 소개보단... 강호동and 장미란~ 이 더 인상적이지 않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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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4-01 11:33
답댓글

초등맘은 아니지만 북클럽 안면으로다가 댓글 달아요.. 우리 린양이랑도 이야기 했었쟎아요..ㅎㅎ

아주 훌륭한데요... 우리 북클럽할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혼자 소리 내어 읽을때 어디 정확하게 남들에게 전달하듯이 읽는것은 아니쟎아요... 아마 린양이 다른사람 앞에서 전달하기 위하여 책을 읽거나 발표를 하는것이라면 또 다르게 정확하게 전달할것이라고 여겨지네요.. 사실 혼자 소리내어 읽을때마다  연극하듯이 각 인물의 특징이랑 감정살려 읽는것은 무리이죠..지금 읽는 모습은 감정이랑 대화를 잘 살려서 읽었어요...

의미전달 정확히 되고요...홍박샘님 말씀하시는것처럼 억양살아있고 의미단위로 제대로 끊어읽고 감정 살려 읽고. 자신감있고.. 너무 훌륭합니다.. 영어권에 몇달 데려다 놓으면 생활영어정도는 도착하자마자 좌르륵 할듯 한데요.. 케이트님 좋으시겠다.. 노하우 전수 받아야겠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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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4-01 14:59
하소연하려고 올렸는데, 졸지에 칭찬을 들으며 오히려 어리둥절하네요..
진짜 고수들이 들으면 콧방귀낄 실력이 분명한디...
우리 담주에 책걸이 할때 만나면 제 하소연 좀 더 들어주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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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1 10:54
답댓글

개별 언어음, 단어 하나하나를 똑바로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1. 억양과 강세를 지키면서
2. 의미가 전달이 되게 phrase를 바로 끊어 읽고

3. 표현력 풍부하게 읽는 것이 유창한 거예요.

 

Lynn은 상기 세 가지 사항에 모두 해당되므로

백점 만점에 백5점~~

5점을 더 준 이유는 자신감 있는 태도 때문.

요건 천성이기 때문에 저절로 얻어지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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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4-01 14:57
근데 자세히 들어보면, 얘가 읽는 단어의 개별 강세가 이상한게 많아요.
일반적인 강세에서 뒤집힌... 이를테면, 앞에 강세를 줘야 할것을 뒤에 준다거나 하는..
제가 듣기엔 인토네이션도 원어민의 그것과는 거리가 멀고...
집듣한지가 벌써 1년이 넘어가니, 듣기가 부족한건 아닌것 같은데, 왜 듣는것과 똑같은 발음흉내가 안내어지고 자기 나름의 억양으로 말하는걸까요?

다른 님들에겐 남의 아이라 그런지 좋은 점만 보이시나 본데..
전 제 아이라 그런지 단점만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사실.. 저도 다른 아이들 동영상보면, 좋은 점만 보이긴 하더라고요.
근데 내 아이는 어찌나 안 좋은점만 눈에 띄는지................ㅜㅜ
아무래도 저부터 부모교육을 다시 받아야 하나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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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1 15:18
영어 당신이 나보다 잘해?
내가 잘한담 잘 하는겨.
맞을테얌? 씩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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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딩
  • |
  • 2010-04-01 09:19
답댓글

정말 잘하네요 ^^

이따가 울아들 학교에서 돌아오면 꼭

보여줘야겠어요

갑자기 울동네에서 영어 젤잘하는 여학생이 생각납니다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가 되고 각종 인증시험을 휩쓰는 여학생이 있어요

중1이랍니다

얼마전 엄마들이 그 학생 엄마에게 비법을 물었더니

그엄마 왈 비법이 어딨어

그냥 7세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3시간씩 영어공부했어 하더군요

그래도 케이트님께 또 묻고싶어요

공부방법~~이나 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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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4-01 14:45
요런 허접한거 말구요, 다른거 보여주세요. 다른거.
애가 비웃습니다. --;

린도 음.. 햇수로 따지자면 8살때부터 3시간씩은 공부한것 같은데요..
이렇게 6학년때까지 계속 하면 그 여학생처럼 될라나요?
제발 그 언저리만큼이라도 따라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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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3-31 23:51
답댓글

지난번 글의 리플이 궁금했는데..많이 안달렸네요~

케이트님....................하소연이라고 올리신 동영상이 맞나요?

제 눈엔 너무나 훌륭해보여서............~

별로 발음 뭉개지지도 않고...빠르기도 빠르고...어디가 불만이신지...모르겠어요^^

저희딸이...이만치만 잘자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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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4-01 14:42
윗글에도 썼듯이 요건 상당히 신경써서 읽은거라 그렇구요..
얘의 진짜 모습은 오디오로 담겨있는데, 그걸 올리다 올리다 못 올려서... 컴맹엄마의 한계.. -_-;
암튼, 칭찬해주시니 한편 좋기도 하고... ㅋㅋ
다른 고수님들 말씀대로 열심히만 따라가시면, 시현맘님 따님은 저희 딸보다 몇배는 잘할거에요.
걱정마세요.

그나저나 저도 궁금한게 많은데, 리플이 많이 안달려 좀 아쉬웠답니다.
고수님들이 내 맘처럼 가려운데를 팍팍 긁어 주시면 좋으련만..
하지만 문제는 가려운 데가 너무 많다는거!
그래서 밤마다 혼자 효자손 깎고 있다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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