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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4월 첫째날

컨텐츠

댓글 1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은맘
  • |
  • 2010-04-02 13:03
답댓글

ㅎㅎ 드디어 리더스에 입성합니다.

어제 밤에 진은이가 읽고 제가 옆에서 지켜봤는데요ㅋ 흥분되더이다.^^

출발하는시점인데 갑자기 배가 아프다는 진은이.... 2권은 스스로 읽고 2권은 읽어줬네요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야할텐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1. Maisy goes to hospital.

2. Maisy, Charley and the wobbly tooth.

3. Maisy's christmas eve

4. Maisy goes 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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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05:52
답댓글

 넘 졸려서 기록을 못남겼네요..

 다들 아시는 것처럼 아침에 일찍 눈이 떠지는 사람이라..

 4월 첫날 기록 올립니다..^^

 2010/4/1(목)

 1. An I Can Read - Little Bear by Else Holmelund Minarik

 2. Rain

 3. Disney Princess

 4. LITERACY PLACE(2.3) - The Treasure Hunt

 5.                                  - The Enormous 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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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12
저도 어제 못 남겼네요.^^첫날부터 모범을 보여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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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02 01:06
답댓글

벌써 만우절이 지나고 4월 2일이네요.

첫날 인사를 이제서야 하네요..쩝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울 아이 반항하는 건지 자꾸 쉽디쉬운 그림책만 가지고 와서는 노래부르듯이 읽고 있는데 봐 주기로 했어요.

기냥 맘 비우고 권수라도 채우자라는 식으로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116. Yum Yum

117. Today is Monday

118. Monster Monster

119. Whose baby am I?

120. Baby bear what do you see?

121. The cow in the house

 

집듣 : 1. Junie B. Johns #1  4chapter

          2. Yum Yum

Dvd : 티미 2편

 

저는 요즘 seriously silly story 집듣을 해 보고 있는데 나름 재미있어요.

울 딸한테도 권해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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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14
우리도 쉬운책으로 권수 채우던 시절이 있고 사실 요즘도 그러긴 합니다만 전 아이들에게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수준에 맞는 책으로 2-3권만 읽자 한달에 100권만 채우면 된다구요,
아이와 잘 이야기 한번 나눠보시구요. 제 생각에는 아이가 어느정도 유창하게 읽기가 되기까지 권수 채우면서 1000권 읽기 하는것은 의미가 있다고 봐요. 읽기가 잘 되었을때는 양보다 질로 가야한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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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02 08:45
늘꾸미님 반가워요.
아이가 총명하나봐요. 조기입학시켰는데 적응도 잘 하고...
저도 집듣용으로 주니비 주문해놓고 아이 눈치만 보고 있는데 따님 재밌어하나요?
seriously silly story 눈도장 찍어놓고 언제 지를까 하고 있구만요.
저희도 둘째는 티비에 디비디에 많이 노출이 되고 있어요. 많이 걱정 되기도 하죠.
근디 저혼자 디비디보며 알파벳도 다 익힐것 같아요. 울어야할지 웃어야 할지..
지금도 방해공작심해서리 이만...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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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4-02 00:38
답댓글

오늘은 아이랑 즐겁게 공부를 해야지 다짐을 하며 퇴근했지만,

아이가 헤매기 시작하면 쫒기는 마음에 아이를 윽박지르고 혼내게 됩니다.

오늘도 역시나..-.-

아이가 수학을 계속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아 저를 당황케 하네요.

버릇을 고쳐야지 하다가도 그게 쉽지 않습니다.

 

99. Just go to bed

100. Just me and my mom

101. Just shopping with mom

102. When I grow up

103. All by myself

104. Just me and my puppy

읽기책이 글밥 적은 걸 고르다보니 점점 쉬운 것으로 내려가네요.-.-

 

점점 글밥을 늘려야 겠다는 제맘을 알아차린듯 청개구리가 된 우리 딸..

조금 더 나은 딸의 모습을 기대해보며 저 잠자리로 돌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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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16
아이가 몇 학년인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좀 더 좋아질거예요. 글밥있는 책은 듣기로 시도 해보거나 암마가 한 페이지라도 읽어주시던지 그렇게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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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01 23:59
답댓글

일단 4월 첫날이 빠뜻하게 지나갑니다.

리더스 100.... 맨날 기웃거림하다 오늘 기웃거립니다.

저도 끼어도 될까 싶습니다. 그동안 도전하신 분들 보면서 넘 부러워~~~^^

너무 고수님들과 어려운 책들만 들이밀으셔서 제가 낄 수가 있을까도 싶었는데

오늘도 못낀다면 저 역시 또 게시판에 올라오신 분들의 열공에 '와~~~" 하면서 침만 꿀떡 삼키고 부러워

할 것만 같아서 일단 용기를 내어 수준을 떠나 바지런하게 살아가고파 아이들과 오늘 읽었던 책 적어볼랍니다.

저 위에 시간 보이시죠?! 딱 몇 초 남겨놓고 글 올렸는뎅 웬지 글 수정도 해보고....^^ 촛자라

 

1.one gorilla

2.the big hungry bear

3. quick as a cricket

4. the nappinbg house

 

저 살짝 질문 들어가는데요?! 혹시 큰아이 기준으로만 적어야 하나요? 아님 둘째(5살)도 읽은거 적어야 하는건가요? 당췌 어리버리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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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05:44
여니네맘님 반가워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좀더 빨리 들어 오셨어도 좋았을 것을...
지금이라도 들어 오셨으니,, 쉽게 나가시면 안됩니다..(무섭죠!!!)
저희집도 다 기초 단계이니,, 넘 레벨차이 난다고 생각치 마시고,
우리아이가 읽고 있는 상황들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진행해서 올려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계속 진행하다 보면 아이에게는 영어책을 보는 것이 습관이 될거고,,
또 엄마에게는 로드맵을 잡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길겁니다.
그리고 작은 5살 아이것은 적으셔도 되고, 중간중간 흐름이 깨질것 같으면 그냥
집에서 따로 기록해 주셔도 됩니다.^^
오늘 첫 만남을 가졌지만,, 앞으로 자주 인사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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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18
저는 두 아이거 다 올리는데요. 그게 너무 힘드시면 집에서 둘다 기록하시고 여기 게시판에 올리실때는 한 명만 올리셔도 되요. 여기 올려야 매일 무언의 압박을 받는거 같아 어쩔수 없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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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1 23:51
답댓글

우와~~
오늘부터는 수다맘님이 대장님이시네요^^
작년 집중듣기할때부터 우리아이가 브죵님을 대장이라고 했거든요^^
올초부터 시작한 읽기로 이제는 쉬운 책을 한권씩 읽고 있는걸보면
리더스라는 배에 올라타기 너무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렇게 이끌어주시는 분들 안계셨더라면 어찌했을까 싶어요.
앞에 나서셔서 여러분을 이끌어주시는 일이 쉽지않은일인데
자처하고 대장님 해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잘 따라가겠습니다.
아직까지는 내공이 적어서 잘 따라가는 것만이 제가 할수 있는 몫인거 같습니다.
더 크면 다른분들께도 좀더 큰 도움이 되고 싶어요^^
아이한테 야단친일로 속상해서 올린글에 답글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댓글 달긴했는데 너무 늦어버려서 이자리에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영어도, 아이와의 친밀한 관계도 다 놓칠수 없지요. go go go!!!

 

tue 01 Apr
101. why do rainbows happen?
102. the hole in the sand
103. the jumble sale

 

집중듣기
Marvin Redpost, Is he a girl? ch. 11, 12

(이번달부터는 집중듣기도 같이 적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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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21
저도 어렴풋이 기억이 나긴 합니다.
제가 우리 아이들과의 관계가 좋은 이유가 영어나 학급에 대한 고민은 혼자 많이 하고 주로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고 의견을 존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요. 그래서 학습적인 면에서 월등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요. 함께 좋은 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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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4-01 23:39
답댓글

시간이 휘리릭~~ 흘러버렸네요..

책읽기는 계속하고 있었는데 글올리는 엄마가 문제였네요

학교생활이 신나지만은 않지만 잘하고있는 아이를 보니 기특하네요^^;

오늘부터 새로운교과서를 시작했답니다..

4월 새로운시작!!

마음읽어주는 엄마가 되길 다짐해볼께요!!

 

3/31

72.catch the bus

73. green eggs and ham

74. the adventure park

75. ready, set,go

 

4/1

76. dad's run

77. sleeping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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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22
저도 그럴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지적 받곤 하지요.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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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01 23:22
답댓글

전 지금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둘째가 없으면 큰 애 더 잘 봐 줄 수 있을 텐데 하구요.

뭐 좀 하려하면 자기도 책읽어 달라 뭐 요구 사항이 많거든요. 둘째 4살.

암튼 수다맘님 반갑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큰애(3학년) 학교 다녀오자마자

엄마, 울 담임선생님 이번주까지만 오시고 담주 부터는 다른 선생님이 오신데.

그러면서 지금 선생님 참 좋았는데, 무선 선생님 오시면 어쩌냐구 걱정 심각하게 하더라구요.

저도 그러게 학교에선 무슨 일을 그렇게 한다니 하며 뭐 그런일이 다있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쑥에 들어와봤더니 오늘 만우절이라고...

그래서 아이가 샘에게 문자 넣었더니 장난좀 하셨다구 하더라구요.

아이들 반응은 썰렁 했다네요.

 

4/1(목)

101. The Lighthouse children

102. 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103. Arthur's Christmas Cookies

104. Franklin F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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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02 01:00
와 반가워요.
우리랑 첫째 둘째가 나이가 같아요.
이러기 힘든데..
저는 요즘 첫째 자리잡아 준다고 첫째한테만 신경썼더니 울 둘째 불쌍해요.
혼자서 놀거나 티비랑 놀아야하거든요.
진짜 혼자면 잘 봐줄거 같은데...아마 그것도 아니겠죠?ㅎㅎ
암튼 너무 반갑네요..이름 외워야겠어요.
전 첫째를 조기입학 시켜놔서 4학년 이랍니다. 지금은 쬐께 후회도 되지만 울 아이는 잘 적응하고
다니고 있구요.
영어는 승아서아맘님 댁보다는 아직 수준이 딸리는 듯하네요.
울 큰애는 요즘 읽기 싫은지 자꾸만 둘째 그림책(bear series..)을 들고 와서 걱정이랍니다.
그럼 담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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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23
초등 저학년까지는 만우절의 장난은 잘 안 통하는 듯합니다.
저도 글 읽고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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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바
  • |
  • 2010-04-01 22:14
답댓글

게으름 땜에 3월 놓치고 4월부터 시작합니다.

1년8개월 설렁설렁한 영유를 다녀 그런지 실력은 so~so~

쉬운 교재부터 시작합니다.

이밤에 억지로 앉혀 놓고 시작했는데, 엄마 맘대로 따라와주련지...아들님! 도와주소서

 

 

1.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집중듣기)

2. monkey tricks(ort 2단계)

3. hey presto!

4. naughty children

5. creepy-crawly!

6. a sinking 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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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22:18
아바바님 환영합니다.
오늘부터 시작해서 12월까지 포기하지마시고 뒤돌아보지 마시고 천천히 꾸준히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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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24
4월부터 함께 하신다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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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21:55
답댓글

아뉘 당췌 제가 정말 이러고 살아야 하는걸까요?????????

씩씩씩~~~~

 

신랑이 좀전에 퇴근을 했어요.

너무나 심각한 얼굴로 물었죠........."지금까지 어디있다 왔어???"

.............................. (대답을 안하네요)

"지금까지 누구랑 있다 왔냐고??? 여자한테 전화왔었어""

그런데 도리어 화를 내네요........

정말 이러고 제가 계속 살아야 하는걸까요???

 

정말 오늘이 가는게 너무 아까워서 마지막으로 퇴근하고 집에 들어온 신랑한티 만우절 장난치려다 중간에 웃음이 나오는바람에 딱~~~덜미를 잡혀서..

"당췌 너는 퇴근하고 들어오는 남편한테 그게 뭐냐???

나이를 어디로 먹냐???

언제 철들래???  그걸 장난이라고 치냐???? 너 진짜?????????????""""

이러면서 구박을 해대더라구요..

 

역쉬 아이템이 문제였던 듯 합니다.

음... 역시 여자문제는 안되고.. 아직 오늘이 끝난게 아니니 좀 더 머리를 써봐야겠습니다.

낮에 전화로 한건 성공하긴했는데....ㅋㅋㅋㅋ

 

그래도 오늘 정말 대박성공한건...........

핸드폰으로 조카한테

---내일은 심각한 황사로 임시휴교합니다. 학생들은 가정 학습하시리 바랍니다=== ㅇㅇ중학교...----

물론 발신은 중학교 학교번호로 보냈죠..

정말 속아서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걍 친구들이랑만 문자나 전화할줄 알았는데.......

당췌 어찌된 넘이 담임샘한테  내일 정말 학교 안가도 되냐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당연히 담임샘은 오잉??? 뭔소리????

음...........샘한테 제가 만우절 장난친거라고.........ㅡ.ㅡ;;

딱 걸렸습니다... 흐흐흐흐흐흐ㅡㅡㅡ 그래도 오늘 제일 대박성공이었습니다. ㅋㅋㅋ

 

지금 큰넘덜은 스폰지밥 을 읽고   막내는 매직트리하우스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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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2 01:12
아이고...종채맘님..아이들 챙기시면서...아이같은 순수함??잃지 않고
넘 귀여우세요...^^
저두 제작년 할로윈때 딸래미친구들 불러다 얼굴에 립스틱으로 피칠하고는
이불뒤집어쓰고 놀래줬던 기억이나네요...ㅋㅋ
애들끌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탕얻으러 다니고...
근데 이젠 체력이 딸려요....

그...유명한 막내가 매직트리를 읽나봐요..
거봐여~역시 비범하다닝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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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01 21:29
답댓글

수다맘님...반갑습니다..

4월 한달동안 열심히 이끌어주세요..^^

어제부터 내리던 비가 오늘까지 주루룩입니다.. 학교갈땐 비가 안와서 우산을 안가져 갔던 아들래미도..

걱정과 달리.. 신나게 비를 맞고 왔더군요..

 

106. what comes in three (이책에 모르는 단어가 2개 있었는데..오늘은 완전히 읽었다고 좋아했어요...^^)

107. Mr.Noisy builds a house

108. cat and dog (이책읽다가 미술책으로 들어가서 추상화.세밀화 비교해서 보았네요..^^)

109. i can't sleep

110. the giraffe made her laugh

 

집중듣기... ort4     everyone got wet

                           the giraffe made her laugh

 

예전에 영어책 한권이라도 더 읽게 해야지..하고 안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영어책 읽다가 말고 이야기를 주절주절 늘어놓으면

그냥 대충... 어...어... 하면서 넘어갔었더래요..

근데... 이젠 좀 여유가 생겼을까요??

영어책 읽기를 하다가 연관된 내용이 나오는 한글책..찾아서 보기도 하고..

비슷한 그림이라도 나오면..다른책에서 그림만이라도 보고 가고....

그냥 이렇게 천천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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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4-01 23:40
너무 좋은방법 같아요~~ 같이 연계해서 읽기...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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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26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생각날때만 그렇게 해요.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효과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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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4-01 19:48
답댓글

4월 시작을 봄비로 했네요.

 창 밖으로 보이는 산수유가 참 예쁘다는 생각과 함께

어서 따스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 봄을 즐길 수 있는 4월 한달 함께  해 주실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한 달 잘 부탁드려 봅니다.

 

254. A present for mam          255. The hole in the sand            256. Hot and cold

257.Put it back                       258. Over and under                   259.The journey

260.In a bit                            261.Shopping                             262.Poor Floppy

263. The big egg                   264. Can you get our ball?           265.Naughty chilren

266. creepy-crauly                267.My Week                             268.The lost puppy

269.New Trees                     270.Choices                               271.New blue shose

272. The singing bird             273.The little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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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26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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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이
  • |
  • 2010-04-01 19:39
답댓글

208. arthur helps out

209. arthur helps out

210. arthur helps out

211. the three friends

212. i can po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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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27
담에는 간단한 수다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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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10-04-01 17:43
답댓글

에디에게 빠지지않도록 리더스를 읽히려 하고 있는데 제가 임신초기로 입덧이 심해 거의 먹지도 못하고 움직이질 않으니 계속 올리지를 못하네요. 어제는 저도 지치고 에디에게 계속 얘기하기도 힘들고 해서 '하지말까?' 물었더니 그래도 계속 하겠다하니 넘 기특한것 있죠? 전 넘 미안해지고... 얼마전에 에디가 동생 태명을 지었네요... '방울이'.. 울 남편왈 '강아지이름같은데...' ^^; 하지만 뭐 작고 귀여운것같아 그러기로 했답니다.

 

<리더스>

51~87. LTR 37권

88.What's the time, Mr wolf?

89.Barnyard boogie

90.Arthur lost in the museum(step3)

91~92. LTR 2권

93.When i get bigger

94.The new baby

95.I waw so mad

96.Go away big green monster!

97.Toad's big idea

 

(집듣)

Junie B. Jones has a monster under her bed

Junie B., First grader(at last)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Junie B., First grader boss of lunch

Lost in the jungle(ort7)

Red planet(ort7)

The broken roof(ort7)

The lost key(ort7)

 

요즘 리더스 읽는것 보면 진짜 쉬운책만 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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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01 18:48
저 입덧으로 힘들때 생각납니다
전 책만봐도 입덧을 했답니다
울 애니 6살때 입덧하고 7살에 동생태어나고
지금 8살 동생 막 기어서 누나만 따라다닙니다
하나일때와 둘일때 이렇게 다른지 몰랐어요
뱃속에 담고 있을때 더 열심히 해줄걸 후회햇어요
태교 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해주세요
동생 세상구경하면 장난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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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21:41
앗.. 에디맘님 나오셨군요 ^^
기특한 에디~~~ 엄마가 정말 힘들때인걸 알고는
포기하지 않고 하겠다고...아고.. 뽀뽀~~(거부할까나........ㅜ.ㅜ)
에디맘님 방울이가 우리 리더스팀의 복덩이인거 아시죠??
어케 그렇게 딱 맞춰서 ^^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렇게라도 가끔씩 나와주세요.....
와락~~~~~~(앗...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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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1 22:46
누가 그러더라구요..입덧이 너무 심해서 애 더 낳고 싶어도 더 못 낳았다고요..
근데..전 입덧이 아주 심했어도 아이들이 왜 이리 이쁜지요..
저 입덧 심할때는 먹지 못하고 계속 구토만해서 몸무게가 38kg까지 빠지고 했어요..어느정도까지인지 상상이 가시죠..병원가서 링걸 맞으며 버텨 왔어요...
에디맘님...많이 힘드실텐데..이렇게까지 아이도 챙겨주시고 글도 올리시고..하루빨리 입덧 기간 끝내시고 맛나것도 많이 드셔서 건강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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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32
입덧을 심하게 안 해해봐서 잘 모르지만.....
에디맘님 고생하시네요. 그래도 큰 아이 꾸준히진행하시는 거 보면 대단하신거예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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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4-01 16:57
답댓글

새로 수고해 주실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4월 한 달, 잘 부탁드려요. ^^

 

4월 첫날,

유구무언의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으로 새달을 시작하려니,

왠지 일 그만두고 싶다는 충동이...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도,

컨디션에 따라 하고 싶지 않을 날 있을텐데,

엄마가 이래서 되는가 싶어 힘내려 합니다.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Wite Wolf (50 여분)

 

96. Bears in the Night

97. Ready, Set, Hop!

98. Tooth Fairy

99. Which Way Now

100. Play, Play, Play

 

어제까지 100권 채웠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므로, 읽기실력이 낮으므로,

쉬운 그림책 가리지 않고 읽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책,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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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01 16:54
답댓글

3학년 아들녀석이 절 보자마자

"엄마, 나 바지에 똥 쌌어!"

"정말? 어디 어디?"

...........

하고 속았다니깐요..

그러고 같이 한바탕 웃었어요^^

 

아침엔 만우절인 걸 알고도 정작 전 넘 바빠서 아들녀석 보기 전까진 깜박 잊고 있었어요.

그만큼 맘의 여유가 없었나봐요..

그래도 아직 하루가 좀 남았으니 남편을 속여봐야지.. 뭘로 속일까요?

ㅋㅋㅋ

 

며칠 못 올린 것 같이 올려요.

해바라기님껜 3월 끝 인사도 못했네요.넘 수고 많으셨고

1빠를 자주하시는 수다맘님이 또 부지런히 4월을 여시겠네요.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요.

아까 캐논 변주곡을 아이들과  들으니 마음에도 촉촉한 봄비가 내렸네요..^^

 

3/29 월

42.베렌 car trip

3/30 화

43. curious george and the pizza

44, curious george goes to school

3/31 수

45. curious george at the fire station

46. curious george visit the zoo

4/1 목

47. arthur's science fair trouble

48. arthur's fire d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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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4-01 16:59
석 줄 읽고 깜작 놀랐습니다.
다음줄 읽고 웃었습니다.
우야맘님 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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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21:43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아들이 딱 제스탈인디요..
저는 좀전에 퇴근한 신랑한티...혼났어요..ㅡ.ㅡ
심각한 얼굴로... 지금까지 어디있다왔어??? 여자한테 전화왔었어...
이렇게 말하는 도중에 웃음이 나오는바람에 딱 걸려서.........
당췌 너는 나이를 어케먹냐부터 시작해서..철딱서니라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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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1 16:16
답댓글

수다맘 오늘 첫 리더로 나섰구먼.

이뻐~~ 말 많이 안 해도 내 맘 알쥐?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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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4-01 16:59
진짜 귀여운 사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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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21:45
아뉘 당췌 야는 어린게 어찌 이런 포스가.........^^
뽀뽀 안해주면 한대 칠것같아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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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7:33
박사님 감사합니다. ^^ 절 많이 이뻐해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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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01 15:05
답댓글

안뇽하세요

4월 한달 부지런히 저희를 이끌어주실 수다맘님

부지런히 부지런히 따라갈께요

울 애니도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연말쯤 지금의 책통장보고 흐뭇하게 웃을 수 있도록

 

153. worm smells

154.picnic

155. piggy's bath

156. we like

157. we get

158. good dog

159. the headache

160. push

161.monster dreams

162.the three little p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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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4-01 17:01
창대해질 훗날을 위하여,
저도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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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01 21:32
연말쯤..이 책통장보고 웃을수 있겠죠..
저도 그땐 크게 웃을 겁니다.. 우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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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1 14:08
답댓글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바빴던(마음이) 3월도 지나고 드디어 기다리던 4월이 되었어요.

오늘부터 새학기중후군 등등 털어내고 본격적인 '생활'을 시작해야겠어요.

'봄비'가 내리네요. '봄비'속에 떠난 님은 없지만, 나즉히 노래를 불러봅니다.

쑥의 맘들과 가족들 모두 행복한 4월 맞이하세요.

 

어제 읽은 책 -

75. camping adventure    76. mum to the rescue  

집중듣기 10분  흘려듣기 2시간 정도 입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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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8:54
반가워요^^ 열심히 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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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4-01 13:16
답댓글

만우절인데..

집에만 있는 주부라 그런지 거짓말할 사람이 없네요..

사회적 관계가 거의 없어서 가끔은 외롭네요..

 

'외로움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모든것에 무심하게 대한다'는

말이 자꾸 생각나는 오늘이네요...

 

39. what time is it

40. the ugly duckling

41. the biggest fish

42. our friend sam

43.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44. The lunch line

 

하루에 세권을 읽겠다고 의지를 불태우던것이 3월초인데..

요즘 우리 아들 하루에 한권 읽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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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01 21:33
저도 그래요..
아침에 일어나서.. 만우절이네..하곤
그냥 넘어갔네요.. 예전엔 문자도 돌리고 했는데..
늙어났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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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1 12:48
답댓글

수다맘님....안녕하세요....

저는 하루를 늦게 여네요.....

오늘 알람에 일어났다가 아이들 개교기념일이라 다시 잤답니다...

오전에 기념일 숙제 같이 하고 몇가지 하니까...벌써 점심이네요....

점심은 뭘 먹여야하나????

학교가 급식을 해주니 얼마나 편한가 몰라요...(저처럼 음식 솜씨 없는 사람은)

 

만우절이라니....

큰 거짓말 한 기억은 없네요....

학교때.....교실 바꾸고....친구들과 다른 반에 섞여들어 가고....

선생님들도 모르는 척...즐겁게 하루를 보내곤 했죠....

 

아이들이 감기 기운이 있어 오늘은 집에서 보내야겠습니다...

울 집은 얇은 책으로 겨우 100권 넘었답니다...

그래도 축하해줘야겠죠>>???

 

03월 30일 100.How many?   101.My picture!   102.one teo three   103.up and down 03월 31일 104.My balloon!   105.What color is this?   106.What is this?   107.How is the wheather?   108.Where does it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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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1 11:08
답댓글

부지런하기로 수문 난 우리 수다맘님...기대 만땅입니다....

오늘 큰아이는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갔어요..

아침부터 빈둥빈둥...핸드폰게임도 하고...동생하고 엎치락 뒤치락..그러다 울리고...

큰아이가 아침부터 설치고 다니니 심란하지잠...꾸욱 참고...지켜봅니다...

오늘은 도서관에 같이 가기로 했는데...날씨가 영 맘에 안드네요...작은 아이와 함께 나설려면 날씨가 좋아야 하는데,,그리고 오늘은 어머님이 오시고로 하셔서 더 맘이 분주합니다...

3/31

The skip count song

The magic money box

Let's measure it!

Ten monsters in a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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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1 12:23
혹,,,,저편님,,,,울 학교???
울 학교도 개교기념일 입니다...
옛날에 만우절은 학교가서 교실도 바꿔 앉고 많은 장난친 날이었는데....
오늘 황사도 있다는데....쉬시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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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1 14:53
저희는 과천에 살아요...개교기념일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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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4-01 10:35
답댓글

화요일날 체했는데 여기다 몸살까지 겹쳐서 여전히 끙끙거리고 있네요.

낮에도 자고 밤에도 자고 허리가 아파도 여전히 누우면 잠이 오네요.

전 아프면 무조건 자거든요..

수다맘님이 새로히 문을 여셔서..반가운맘에 인사드립니다.

해바라기님도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몸이 좀 살만해지면 다시들어올께요.

제가 자는동안 아들이 그래도 읽을것 읽고 들을것 듣고 하네요.

그동안한것이 습관이 되었나봅니다. 나름 뿌듯하네요.

(제가 내내자느라 기록은 못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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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1 12:24
봄을 타시나 봐요....
울 아이들도 열이 있는듯해서 학원은 안 보내려구요....
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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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1 21:23
체하셨다니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저두 신경쓰는 일만 있으면 급체에 위염에 고질병을 달고 살아서리..
푹 쉬시고 기운내세요. 엄마 아플동안 알아서 잘해준 아들 참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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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01 10:26
답댓글

수다맘님~부지런히 대문 활짝 여셨네요.

저희 어렸을땐 만우절하면 참 신나면서 조심스런 날이었는데

요즘은 어떤가 몰라요^^

우리 아이들 만우절에 대해 알고 있는 아이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울몽구도 만우절 얘기해줬었지만 다시 물어보면 잘 모르더라구요.

친구들끼리나 선생님께 들은 말을 더 믿는다는....ㅠㅠ

4월도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요^^

 

어제 몽구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글밥이 적은것 위주로 그림책을 읽었어요.

한글책으로 읽었던 것도 있고 해서 친근한가보더라구요.

리더스도 섞어서 읽어야지요.

오늘까지 172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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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1 10:07
답댓글

 4월의 팀장님, 수다맘님과 4월을 준비하는 여러맘님들게 준비했습니다.

 봄꽃 3종세트~~~~ 집 근처를 잘 관찰해 보셔용^^

 

 개나리~~~~

 

 벗꽃~~~~~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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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10:17
넘 예뻐요....저희 친정있는 아파트 옆길에 벚나무가 있어요..4월이 되면..벚꽃이 넘나 예쁘게 피는데..
마을 부녀회에서 전등도 달고 파전도 부치고..날잡아서 잔치도 한답니다.
여의도 만큼은 아니지만..근처 동네 사는 사람들은 다들 구경오고 사진찍고 해요..
그럴날이 몇일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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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01 10:27
해바라기님~
봄꽃 정말 예쁘당^^기분짱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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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1 11:00
꿈다섯님..친정이 혹시...과천 아닌가요???
과천에도 벚나무가 피면 동네에서 그런 행사를 하거든요...
저희 동네에는 봄이 되면 꽃이 만발해서 꽃향기가 가득합니다. 하지만 한2년간은 온세상이 꽃으로 아름답게 그려져 있는것이 제 마음을 더 아리게 해서 밖에 나가도 고개를 떨구고 다녔습니다..병민이는 이세상에 없는데..온 동네가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웃고만 있는 것 같아 괴로웠습니다..올해는 가족이 꽃구경이라도 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까 합니다...제 곁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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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11:09
과천은 아니구요...방배동 카페골목있는데예요...
저편님..올해는 기운내시고 따뜻한 봄기운도 많이 느끼시길 바래요..
지나온 시간들..제가 감히 이해한다고 할 수도 없겠지만...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넘 마음이 아픕니다...
올해는 저편님댁에 따뜻한 일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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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1 12:26
강화는 버들강아지는 폈고,,이제 목련 피려고 하네요....
꽃을 보니까 넘 기분이 좋아요....
직접 찍으신건가요????
그림이 선명한 것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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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01 21:35
봄이되니..정말 꽃가게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더라구요..
여자의 마음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근데..개나리..넘 오랫만에 보네요.. 첨엔 무슨꽃??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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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4-01 23:42
벌써 핀거에요?? 개나리는 봤는데...친정대구에서^^
여긴 아직이네요.. 너무 이뻐요~~ 맘에 꽃비가 내렸어요 고마워요
날씨가 얼른좋아져서 애들이랑 구경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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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01 10:05
답댓글

4월의 첫날 입니다

어제는 회식으로 늦게 가서 아들이 잠잘 시간이 되버렸어요

하지말까 했더니 읽기를 한권만 빼자고 해요

그래서 집중듣기 읽기 3권했어요

 

에반무어리딩스킬 F-9

109 morris the moose

110 open your mouth

111 the terrible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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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4-01 09:58
답댓글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과 1,2,3월 리더스 함께 하며 즐거웠습니다.

리더스 첫경험을 부지런한 분들과 같이 하니 저도 덩달아 뒤따라 가게 되는 것 같아요.

4월 한달 잘 부탁드려요~~

지난달은 저희집도 85권으로 끝냈네요. 

이번달은 115권이상을 목표로 두고 해보렵니다...

저는 일주일 두번 이상 리더스에 눈도장 찍기가 목표이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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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1 09:23
답댓글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전학 온 학교 도서관은 정말 뭐라 말하기가 어려울 정도 입니다.

책도 많이 없고 알고 보니 청구기호도 제대로 안되있어서 올해안에 재구축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영어 책도 좀 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었는데 사서샘이 우리말책도 많이 없어서 힘들다고 하셨는데 그게 너무 당연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독서 명예교사를 신청했는데 아직은 할 게 없다고 독서 동아리만 만드셨습니다.

귀찮고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이 학교에 정을 붙이거나 아는 사람이 계속 한명도 없을 것 같아 결국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이 읽기 책 읽기' 라는 책으로 함께 공부해나가기로 했어요. 딱 5명 왔더군요. 34명 신청한 사람중에서요.청소나 봉사는 할 수 있지만 함께 책 읽으려는 어머니들은 다들 바쁘셔서인지 없더군요.

올해 2학년이 되었는데 4월부터 일주일에 수업 시간이 1시간 늘었습니다. 작년까지는 1,2학년은 일주일에 한번 5교시였잖습니까?? 학교 재량인지.....아이들의 학력신장을 위해서랍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2번은 무조건 방과후 교실에서 남아 담임쌤과 수학 보충 심화반을 합니다.  물론 우리 아이처럼 학원을 안 다녀서 시간 활용을 잘 못하고 정해진 양만 겨우 하고 빈둥대며 노는 아이들한테 좋은 일일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원이나 방과후 수업을 신청한 상태인데 다들 시간 조종을 해야 한답니다. 어떤 아이가 안 하겠다고 하니 다른 아이들 다 수학 잘하는데 너만 못하면 어떻게 할래?? 그랬답니다.

결국 수요일만 4교시 합니다. 현재는 피아노만 일주일에 3번 가고 4월부터 발레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는데 얼마나 바쁠지.....그나마 아이가 습관 잡힌 독서 좋아하는 책읽기도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아이들이 그러네요. 전에 살던 동네는 영어는 기본이고 주로 피아노나 운동을 다니고 몇몇 아이들만 2학년부터 수학을 다니기 시작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아이들이 전과목 학원(어리둥절 ??3학년이 되서 그런건가?

종합반) 학원 안다니는 아이들이 거의 없다네요. 우리 애들만 한가하대요. 제가 아무리 다녀봐도 학원은 안 보이던데 다 숨어있나봅니다. 먹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전 시장하고 슈퍼밖에안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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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9:42
저희 학교 도서관도 재작년까지 정말 볼품이 없었어요.
학교 건물 가장 구석진곳 햇빛도 제대로 들어오지않고...
책도 별로 없는데.. 누군가가 아예 왕창 자기 책 백권쯤 기증한듯하게 아이들 보지도 않는 책 백권이 쫘악 꽂혀있고..
그런데 작년에 건물을 새로 지으면서 도서관도 넓어지고 예뻐지고 책도 많이 늘었어요.
당연히 영어책도 구입을 하고...
작년에 도서담당하신 선생님이 열정을 가지고 교육청에 건의도 많이 하셔서 예산 확보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학교에도 건의를 많이 하시고.... 교육청에도 교장선생님께만 의존하지 마시고 엄마들이 함께 건의하시면 반영이 더 잘되요..
수다맘님 바쁘시겠네요 ^^

저희 학교는 책읽기는 일주일에 이틀씩 각반당 두분의 엄마가 돌아가면서 15분씩 책읽어주기를 해요.
이게 참 귀찮기는 한데.. 아이들도 3년째 되어가니 자리를 잡고 좋아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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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09:42
이사와서 적응하랴...애들 새학기 준비하랴...리더스까지 챙기셔야 하니 정신없으시겠어요..
앞으로 한달 잘 부탁드려요...^^;;;
저희 동네는 3학년이라도 종합학원 다니는 친구는 거의 없어요..
영어가 시간이 길어서 종합학원 다닐 시간은 안 나는것 같아요..그리고 큰애 학교 특성상
예체능을 많이 강조하다보니 아직까지는 예체능 많이 하고..영어학원, 사고력수학학원
정도 다니는것 같아요...공부는 선생님도 시키시지만..알아서 열심히 시키는 분위기...ㅎㅎ..
요즘 열심히 안시키는 학교나 학부모가 어디있을까요...
그런거 생각하면 참..앞이 안보여요...저렇게 많이 배워야 하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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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1 12:30
제가 처음 강화에 왔을때의 군립도서관 같군요....
그때는 책꽂이도 없어서 밑에 쌓아놓더니만 그나마 낳아지고 있어요...
그전 도서관이 넘 좋은곳에 있다가 와서 이것저것 실망하다가
학교 도서관이 나아지고...찾아보니 여러 문고들도 있더군요...
그러나 영어책은 찾아볼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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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01 09:17
답댓글

수다맘님.. 마음의 부담 갖지 마시고,

지금처럼 편안하게 진행해주세요..^^

 

오늘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수영교육이 있다고 조금은 걱정을 하면서 갔답니다.

물놀이 수영장에는 가봤지만, 제대로 수영을 배우지 못해서 걱정인가봐요..

뭔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저희 담임샘이 많이 꼼꼼하시고 학습적으로도 당신이 할일을 꼭꼭 챙겨가시는 스타일이신 거 같아요.

그런 분들은 일단 자신의 일은 완벽하게 소화하려 애쓰시기에 - 큰 틀에서 불만은 없는데...

아이들이 좀 숨이 막히지요. (엄마들은 이런 선생님 좋아한다고 해요..특히 끝나고 나서..)

 

단원평가도 꼭꼭 챙겨서 보십니다. 어제 아이가 그 일과 관련해서 칭찬을 받았어요.

학습 태도랑 묶어서 칭찬을 하신 듯 합니다. 아이가 어찌나 업되어 있던지...

선생님도 많이 좋아지고 (자기 칭찬해주시니까) 학교 생활도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고 , 부족한 아이 잘 보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문자를 넣었어요.

그리고 학부모로서 학급운영에따라서 잘 도와가겠다고 했는데,

샘이 저녁 늦게 답장을 주셨더군요.  기대도 안했는데요.

 

이런저런 선입견도 있고, 차가운 태도에 좀 걱정했었는데

제 걱정도 사라졌구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이란 생각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아이 틱도 이제 거의 없답니다. 그동안 의연한척 하느라 참 힘들었는데.. 그러길 참 잘했어요.

하나님이 저에게 기도 제목을 주셨지만, 또 제가 쓰러지지 않을 정도만 주신다는 생각에

더 감사합니다.

 

수다맘님 동생같고 편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주절주절대다 갑니다.

어제는 야구때문에 집듣하다 바로 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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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1 09:31
브죵님이 힘을 주셔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은걸요^^
우리 3학년 담임쌤도 단원평가 과목별로 거의 매일 보세요. 수학은 기본과 심화 나눠 보시고
자기가 맡은 반이 뭐든 1등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세요.
어제는 교장 선생님이 돌아본다고 해서 아이들 남아서 1시간 30분동안 창소를 시켰다네요.저는 너무 안 오길래 도서관에서 책 보고 오는 줄 알았는데 남자 아이들은 도움이 안 된다고 가라 하고 여자 아이들 중 방과후 수업이나 학원 시간이 다가오는 아이들은 먼저 가고 우리 아이랑 몇몇만 남아서 열심히 하고 왔답니다. 감기가 걸렸는데 더 심해져서 들어오더군요. 자꾸 동생이 학교 갔다오라고 걱정 된다고 해서 만나 함께 들어왔죠. 장문의 편지(모든 아이)를 보내시면서 상담을 학기초에 안 오신분들은 개인적으로 뵙고 싶다고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날씨라도 좋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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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9:37
작년 아들반 담임샘이 막내 옆반 선생님이세요.
막내 담임선생님은 작년에 옆반선생님이셔서 익히 알고 있었지만.. (헷갈리시죠??? ㅎㅎ 옆반 옆반..^^)
막내랑 사회공부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어요
당췌 수업은 뭘하시는걸까...ㅜ.ㅜ
3학년에게 사회는 무조건 외워야 하기보다는 충분한 설명을 해야하는 과목인데..
거의 모든 설명이 안되어 있더라구요..
그에 반해서 작년에 아들 담임샘이셨던 지금의 옆반 선생님은 워낙 꼼꼼하시고 수업도 잘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배려를 중시하신다고 하고 (물론 이것도 예전에는 한번도 그러신적이 없으신분인데.. 올해는 정말 많이 변하시긴했어요) 천천히 기다려주신다고 해서 다행이다~~ 좋게 생각하고 있는데..
가끔씩 옆반에서 수업한 내용 들으면 또 불안하기도 해요.
다른반들은 단원평가도 여러번 봤다는데 막내는 아직 한번도 안봤네요.
솔직히 막내는 제가 집에서 해주면 되는데.... 그게 안되는 아이들은 올 한해가 지나면 정말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들 정도예요..

저는 올해는 학교일은 살짝 발을 뺄 준비를 하려고해요.
물론 아직까지는 놔주지를 않고는 있지만.. 워낙에 미꾸라지같아서...

쓰러지지 않을 정도만 주신다는 기도 제목...
저는 더 큰 상을 주시기위해 기도제목을 주신다고 생각하고 힘들때마다 딱 하루만 쓰러질만큼 고민하고는 헤헤헤~~ 웃으려고 노력하긴 합니다 ^^
요즘 날씨때문에 감기가 기승이네요...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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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4-01 09:46
저... 뻔뻔함과 무식함을 무릅쓰고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큰 아이가 초1이 되었어요.
여기저기서 단원평가라는말이 보이는데요,
이건 뭔가요?
시험인데 각 과목별로 공부한 내용을 단원(장?)이 끝나면 보는것인지요?
미리 시험본다고 알려주시는건지....

에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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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09:49
단원평가 그게 맞아요...^^
단원 끝나면 과목별로..보는 시험..
선생님에 따라 다 보기도 하고 안보기도 하고..
미리 공지를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그냥 평소에 공부해두는수밖에 없어요..
근데..1학년때는 안보는 학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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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9:52
학교에서 일률적으로 보는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있어요.
저희 학교는 3학년부터 봅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이렇게 네과목만을 보구요.
학교에 따라서는 1학년부터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보는 곳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단원평가는 이렇게 같은 학년의 아이들이 똑같은 시험지를 가지고 같은날 같은 시간에 보는건 아니고..
담임선생님 재량입니다.
한단원이 끝나면 그 단원을 아이드이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판단하시는 기준으로 A4 용지 앞뒤로 된 한장짜리 시험지로 단원평가를 보게 됩니다.
1학년은 보더라도 아직은 아니고.. 5월은 지나야 볼듯 합니다.
1학년때는 단원평가보다는 받아쓰기가 가장 큰^^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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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01 12:56
에스터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1학년은 시키는 것만 잘하면 됩니다. 물론 다른 학년도 마찬가지지만요..

1학년샘은 워낙 바쁘셔서 단원평가 한번도 안봤구요. 그걸 제가 바라지도 않았죠..
받아쓰기만 봤어요.
2학년샘은 몹시 꼼곰하셔서... 국어수학은 단원평가 꼭 보시고
뒤에다 100점 맞으면 스티커를 붙여주셨죠. (단원평가 전용)
그럼 누가 몇번 백점맞았는지 다 알아요.
그리고 중간 기말 시험 전후로 일주일은 하루 두번씩 평가를 하셨죠.ㅜㅜ

지금 3학년 샘은 아직 시험이 다가오지 않아 잘 모르지만..
일단 한단원 끝나면 미리 3-4일전 고지하고 시험보십니다.
공부하라고 써있는데 안할수는 없어요. 그럼.. 문제집 풉니다.
그런데 그것도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문제집을 너무 많이 푸는 것도 문제지만.. 단원평가를 무턱대고 보는 것도 아이 사기에 좋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한꺼번에 하지 않고 미리미리 들여다보게 되지요. 복습효과가 있습니다.
저희 집 경우 2학년 때 수학국어 단원평가 보면서 문제집 한권 풀어나가고,
시험 때 한권더 추가해서(더 풀 문제가 없으니까) 풀었어요.

이번에도 그렇게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사회, 과학이 추가되었다는 거..
사회 과학은 한권으로 쫑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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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4-02 13:36
와우~.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해서 큰 맘 먹고 여쭈어보았는데,
상세하게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1학년이니 학교에서 하라는거 중심으로 잘 챙기면 될듯 하네요.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무래도 종종 여쭤보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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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1 09:07
답댓글

새로운 방장님 반가워요...

저두 아이가 하나면 이것도 저것도 다 잘 신경쓸거같을때가 있었는데

주변에 외동아이 키우면서 이것저것 염려가 많은 엄마들 만나보니

모든게 일장일단이 있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집듣은 좋아하는 시리즈를 새로 사주는바람에 다시 탄력을 받아 슬슬 시간이 늘어나는 중인데

읽기는 아직도 어영부영 지나가게 되네요.

쑥 리더스방이라도 엄마가 들락거리지 않으면 이조차 끈이 떨어질까 열심히 붙어보려구요.

4월엔 좀 더 다독여 매일 한권 이상 읽기 꼭 지켜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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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9:26
새로산 집듣 시리즈 소개도 해주시고 자주자주 뵈요.
매일한권이상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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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1 09:32
도리송님 예전부터 제 글에 댓글 가끜 다셔서 익숙해요. 우리 같은 학년이죠??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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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09:47
새로 사준 시리즈가 뭘까.저도 궁금해요...ㅋㅋ.
아마 여기 엄마들은 어떤 책을 아이가 잘 보더라 하면 다들 솔깃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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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1 21:21
새로 사준 집듣 시리즈가 티아라 뒷부분이어요.
앞부분 12권만 가지고 있었는데 아는분 댁에 놀러갔더니 24권짜리 전집을 팔아달라고 하시길래 그냥 제걸 팔고 24권짜리를 사왔답니다. 뒷부분 공주들 궁금해하더니만 이걸 연결시켜주니 요즘 다시 티아라랑 아서 어드벤처 집듣하구요. 조지, 로버트 먼치 듣고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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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1 09:05
답댓글

수다맘님...잠은 잘 주무셨나요??^^

오늘12시1분 제 댓글인사보셨나요??제가 1빠임다....문이 안열려서 그렇지..ㅋㅋ

4월 한달동안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71.HOW MOUNTAINS ARE MADE

72~73.쥬니비 #14 챕터1

74~75.                챕터2

집듣 Arthur Makes the Team 챕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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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9:15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비니맘님 짱이십니다.
어제밤 울아들이 막내를 상대로 "오빠 오늘은 안잘거야~~~"
막내는 "진짜지??? 진짜 안잘거지??? 엄마~~~ 오빠 오늘 안잔대요.."
12시 1분에 자면 오늘자는거 아니라고 혼자 킥킥 거리던 아들.........
10시도 안되서 골아떨어지긴 했습니다.
음...... 왜 비니맘님 1빠 댓글에 울아들이 생각날까나...ㅎㅎㅎ
비니맘님 우리 이번달도 신나게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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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09:51
비니맘님..1등 축하드려요...ㅎㅎ...
이러다가 수다맘님...밤12시 땡하면 리더스글 올리고 주무시는거 아닐까 몰라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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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팽이
  • |
  • 2010-04-01 08:47
답댓글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이번 4월은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빠샤~~

오늘까지 비가 좀 오고  비가 그치면 황사가 있을예정이라네요

흐린 날씨지만 마음만은 맑게 ^^ ㅎㅎ

 

3/31

261  good  old mom

262  danny and dinosaur go to camp

      who did that?

      look after me

      the band

      the little dragon

      the headache

      what a mess!

      good dog

      what dogs like

      goal

      push

      can you see me?

      sniff

      the best

      sand castle

      presents for baby

      a house for hedghog

279  big egg

280  monkey tricks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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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1 08:54
달팽이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하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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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1 09:04
하루에 이리 많이 읽은 거에요.
넘~~ 부럽~~~닷!!
달팽이님,,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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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9:17
빛의속도 달팽이~~ 뭐 이런걸로닉네임을 바꾸세요..
당췌 뭔 달팽이가 이리도 많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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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09:53
지금도 열심히 하시는데요...^^..300이 다 되어가네요..
1000도 금방 찍겠어요...목표 2000으로 올려잡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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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7:55
답댓글

저는 아이들을 상대로 만우절 행사를 진행합니다.

제 핸펀으로 집으로 전화를 걸어서 신호만 가게하고는......

"아...네...아~~~ 네.. 알겠습니다.."

식사하고 있던 아이들에게  전화를 끊고는.........

"다시 자자.. 오늘 황사가 심해서 임시 휴교란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오늘은 어떤 만우절 고짓말을 할까나~~~흐흐흐 심하게 머리 써야겠습니다 ^^

 

작년 겨울 큰아이들이 죄다 영어캠프 가고 막내 혼자 남아있으니 딱딱 시간에 맞춰 계획대로 되기보다는 빈둥빈둥 거려지던데요

저는 하나보다는 여럿이라서 엄마표가 가능했던 이상한 체질입니다 ^^

 

하여간 우리배는 가라앉지 않고 끝까지 갈수있게 잘 이끌어주세요..

수다맘님 홧팅~~~

리더스팀들 모두 홧팅~~~

 

등교전 아들은 holes ,  막내는 horrible harry  집듣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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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1 08:47
만우절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오늘 학교서 친구들에게 고짓말을 해야 겠다고 하더군요..
어떤 고짓말을 할 쥐~~ 학교서 돌아 오는 아이에게 물어 봐야 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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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1 08:56
딱히 장난칠게 없어서....
아이들한테 오늘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아....하고 말해볼까봐요. 반응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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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1 08:58
무조건 놀기!!~~~~요거이 좋겠구만..
근디,, 짠순이 엄마라,, 4월의 첫날 이럼 안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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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1 09:12
아랫것들이 좀 더 크면 종채맘님댁처럼 시간표대로 딱딱 될까요?
항상 계획표는 벽에 있지만 그냥 흘러가는대로 어영부영 가는게 많아서리
아이들이 많아 큰 아이 습관 잡기가 쉽지 않았지만
동생들은 절로 저길이 내가 가야하는길인가보다 하고 배우는게 있어 또 좋은점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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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9:13
아뉘....당췌 장난칠게 없다굽쇼????
자고로 세상은 넓고 장난칠건 무궁무진하다고 했습니다.
전 벌써 아이들한테 세건... 동네 언니들한티 두건 (<==바로 저 패러 달려올겁니다...ㅋㅋㅋ)
신랑한티는 아침 출근전에 했다가는 구박받을 듯 하여... 점심식사후쯤~~으로 계획중입니다.
12시 땡~~치기전까지 열심히 리더스 100이 아니라 만우절고짓말 100이 목표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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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9:19
저도 큰아이들이 없었으면 계획대로~~는 잘 안됐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큰아이들은 해야할 것들도 있고.. 스스로도 왜 영어를 공부를 해야하는지 인식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렸을때부터 책읽기나 다른 좋은 습관들을 들여놓으면 커서는 정말 엄마가 편해지게 되죠.
도리송님 아이들도 잘할거예요..
아직은 룰루랄라~~~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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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09:58
역시..종채맘님..재밌으세요..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큰애 과학상자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애들 다 보내놓고 들어오니까 이제 좀 정신이 드네요...
오늘이 만우절이었구나...커서는 써본적이 없어서 사실 잊고 있었네요...
오늘...많이 속지 마시고..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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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01 07:50
답댓글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아이는 해리 포터 2. 계속 읽고 있어요. 다 읽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제가 댓글 안 달면.. 아직도 읽고 있나부네~~ 그러셔요.

 해법 올림피아드 풀기 시작했는데.. 정답률과는 상관 없이 ^^ 어려운 문제를 그런가보다.. 하고 풀어서

 내심 만족하고 있어요. 공부는 중, 고등학교 가서 잘하면 되지요? ^^

 

  아이는 오늘부터 부활절 방학이구요.. 내일 모레 여행갈 준비 해야 하는데.. 넋 놓고 있습니다..

 유로도 바꿔야하고, 제 선글라스에 나사가 빠져서 수리도 해야하고, 아이 선글라스도 사야하고..

 어디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엉망인 살림을 보면 일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저에게 충전, 휴식 혹은 자극이 필요한가봐요..

 

  일전에 수다맘님.. 남편분과 부부싸움 하셨다고.. 저 그 글 읽고 엄청 웃었는데..

 저는 결혼 13년 차 되는데요.. 요즘은 싸울 일도 없어요.. 좋게 말하면 이해, 솔직히 말하면 포기.. ^^

 섭섭한 마음에 절대 잊지 못할거라고 그러셨잖아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기억 못하실걸요?  내기 해요..^^

 머리가 너무 좋아서 모든 거 다 기억하는 사람은 ..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4월 .. 수다맘님이 이끄시는 리더스.. 기대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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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8:13
저도 올림피아드는 그냥 이런문제도 있구나~~하고 즐기게 둬요
처음엔 어렵다고 힘들어하더니 못푼다고 뭐라 안하고 문제 하나 가지고 수다를 떨어주니까.
이제는 걍 재미있는 퍼즐을 푸는 마음인가봐요.

멜리사님 여행 준비 잘하시고 즐거운 부활절 여행되세요....
아웅ㅇㅇㅇ 여행보다 학교 안가는게 더 부러운 삐딱한 엄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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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1 08:49
와~우^^ 부활절 방학~ 넘 멋져요..
여행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여행 후 멋진 사진 보여 주시는 거죠?
나도 저 먼 외국 사진 보고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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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1 09:06
부활절 방학이 기다리고 있군요. 저도 여행가는 것 보다 학교 안 가는게 부러운 사람입니다.
멜리사님 조언 고마워요^^ 전 포기 했는데 남편은 저에 대해 포기를 못하나봐요.
그래서 계속 뭔가를 바라고 전 아이 둘에게만 신경을 쓰니 불만이 가라앉지 않더라구요.
제 정신 건강을 위해 잊어버리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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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01 09:20
멜리사님 덕분에 웃었어요..
저도 신혼초 심하게 속상해서.. 이 일은 평생 안 잊을거야..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정말 까맣게 생각이 안나요.. 다행이죠.. ㅋㅋ

뭔가 몹시 억울하고 속상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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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01 09:51
부활절 여행....아웅~~.... 부럽습니다.~~
우리 아들램 3월 첫 주부터 이제 여름 방학하려면 얼마나 남았는지 물어보든디.. 여기도 부활절방학같은거 있음 을매나 좋을까나~~..

흑!!.. 해리포터를 읽는다구요?...올림피아드를.. 멜리사님 아드님 엄친아였구나.. 쓰다 갑자기 올려보고 다시 내려와 쓰고 있어요.. 예전 언젠가 요상한 우리 아들램 얘기에 댓글 길게 달아주신적이 있었는데.. 멜리사님 근데 어디계세요? 아이는 몇살쯤인지..?.... 에궁~~... 다들 아시는거 같은데 사실 그 뒤로 가끔 글 뵐때마다 궁금했던거라... 괜히 친한척 하고 싶은데 아는게 너무 없다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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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01 13:03
멜리사님.. 유럽사시죠..
비영어권..^^ 6월에 잠깐 오신다고 해요.

비영어권인데도 영어를 참 잘하죠...
엄친아는 맞는듯해요.. 피아노도 잘하고.. 스키도 잘타고..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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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1 07:39
답댓글

예~4월의 팀장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부지런한 분 답게 역쉬 일찍 문을 열어주셨군요.

 

1학년은 오늘부터 급식이라 긴장이지요.

잘 먹을까 맛은 괜찮을까...

하지만 뭐든 잘 먹는 우리 큰  아이는

과식하지 않을까 오히려 걱정입니다.

 

책 읽기는 다시 저녁에 올리도록 하지요.

전 어제까지 72권 찍었습니다.

이번달 목표는 128권으로

좀 많겠지만 아이와 속력을 낸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자 그럼 활기차게 시작해보지요.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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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8:10
3월달은 일주일이 부족하기도 했고.. 우준이 입학하고는 정신없는 달이었으나
이제 적응도 끝났고 날수도 충분하니............달려요~~~~
앗......우리는 이번달 중간고사닷ㅅㅅㅅ ㅡ.ㅡ;
작년까지는 중간고사때도 별 다를것 없이 평소 하던 스케줄에서 별차이가 없었는데
올해는 막내땜시 완전 중간고사 모드로 돌입할지도 몰라요..... ㅠ,ㅠ
우준아.. 처음 먹는 급식이라 엄청 신날거야... 맛은 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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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1 08:53
우준이 학교는 오늘부터 급식이군요.
우린 월요일 부터 급식 시작해서 요 몇일 학교로 출근 도장 찍고 있네요..
오늘도 가야 될듯,, 다른 엄마들이 오늘 약속들이 있어서 간곡히 부탁하더군요.
가능 할때 열심히 도와줘야지요.. 그리고 급식 나온 것을 보니 먹을만 하던걸요.
넘~~ 걱정치 마시고,, 과식만 안하도록 하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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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1 09:10
급식이 이제 시작하는 학교도 있네요.
저흰 지난달 12일정도에 시작했더거같은데.. 그게 빠른편인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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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1 09:22
제가 작년 일년동안 급식검수 다녔어요...
재료 원산지.상태,유통기한 꼼꼼히 체크했는데 울집보다 더 좋은 것 쓰던데요...
집에서는 몇일두고 쓰는 야채들도 매일 신선하게 들어오고.....
매일매일 메뉴도 이것저것 다양하고.....잘 먹기만 한다면 급식 괜챦은 것 같아요...
울딸 1학년때 샘은 울딸 워낙 잘 먹어서 학년 바뀌고도 맛난 반찬 나오면 울딸이 생각나신다구...
아무튼 우준시환맘님 좀 편해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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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1 09:34
우준시환맘님 맛있게 먹고 올거예요 학교 급식 아이들이 대부분 잘 먹더라구요.
저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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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10:05
우리도 일찌감치 급식 시작했었어요...
밥만 먹고 와도 엄청 편하죠...오늘은 처음으로 하는 5교시네요..
우준시환이네도 3월에는 정신없었죠..이런저런 일에...4월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같이 열심히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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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01 07:33
답댓글

수다맘님이 4월의 총대를 메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새벽에 할일좀 하고 끄며 잠시 들른것이 ..  또 후다닥 적고 나가겠네요.ㅋㅋ

 

3/28

57. Come in!

58. House for sale

59. Look at me

3/29

60. The wedding

61. At the seaside

62. Nobody got wet

3/30

63. The dragon dance

64. The scarf

65. Everyone got wet

3/31

66. Tug of war

67. The den

68. An improtant case

 

에고~~.. 아들램 개발세발 글씨를 보고 적으려니.. 알아보기 느무 힘들구만요..

 

그나저나 오늘 안개 완전 무지 많이 꼈어요.. 앞동이 잘 안 보일 지경~~..

운전하시는 분들 운전 조심하시고..  4월 한달  수다맘님 잘 부탁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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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1 07:43
안개가 짙은가요?
후형맘님 안전 운전 하세요..
남편에게도 말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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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8:02
안개라....안개.......
나는 왜 안개를 보고도 남편한테 안전운전 하라는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저 안개를 아이템으로 만우절 고짓말을 어떤걸 할까.. 이런것만 고민을 하는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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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1 08:56
날이 또 이상합니다..
인자는 그만 좋아져도 될 것 같은데...
오늘 학교 등교길에 딸내미 하늘에다 주문을 걸더군요..
아마~~ 내일은 그 주문이 통할 듯 합니다..(기대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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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1 09:37
오늘황사가 온다는 일기에보 내일은 더 심해질거라네요.
그리고 다시 기온이 낮아져서 추워진다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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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01 09:39
남편에게는 안전운전하라는 말 안했는디..ㅋㅋ...
역시 종채맘님은 ..ㅋㅋ.. 제가 위에 적으신 고런 거짓말 아이들에게 했다가는 진짜 학교 안가는 줄 알고 안 갈껍니다. 그래놓고 거짓말이다 학교 가야 한다 하면 ... 엄마가 안가는 날이라 했으니 진짜 안간다고 떼쓸듯..ㅋㅋ..
영어를 적는 것은 집듣하든 읽든 자기가 본 책 제목 적는게 다인지라... 고것도 안하면 정말 영어 스펠링 쓰는법을 잊을까봐 시킨다눈;;....^^
진짜 날씨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부터 3일동안은 제가 시외로 매일 운전을 하고 어딜 다녀야 하는데.. 해바라기따님의 주문이 지발 효과를 발휘하기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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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1 07:18
답댓글

수다맘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저는 어제 홀가분(?) 아니 가벼운 마음으로 혼자 캔하나 따서 자화자찬 했습니다..

오늘 4월 이네요.. 새로운 달인 만큼 새 마음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

저~~ 오늘 급식 당번이라.. 학교에 가야 되고,, 오늘 내일 학교 봉사활동으로 이레저레

바쁜 이틀이 되겠고만요.ㅎㅎㅎ

책읽기는 이따 저녁에 다시 올릴게요...

수다맘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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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01 07:35
해바라기님^^.... 어제가 마지막이셨죠~~... 너무너무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ㅎㅎ..
뒤늦게.. 감사 말씀드려요.. 자화자찬갖곤 안되는데..ㅋㅋ... 가까이 살믄 같이 해드리고 싶네요^^
오늘 바쁜 하루 보내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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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1 07:40
혼자서만 마시고...
웅~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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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01 07:55
해바라기님.. 글로 뵐때마다 넘 싹싹, 다정, 애교가 넘쳐 어떤 분인지 참 궁금해요.
리더스 이끄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울 아이도 하루에 몇 권씩 책을 읽으면 좋을텐데..
언젠가 그럴 날이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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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8:00
멜리사님 욕심쟁이.......언넝 주무셔야죠..
해리포터를 하루에 몇권씩 어케 읽어욧ㅅㅅㅅ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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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1 08:03
저도 오늘 무자게 바빠요.....
만우절 고짓말 어떤걸 해야할지........무자게 고민고민해야하고..
실천으로 옮겨야해요........ㅋㅋㅋㅋ
아싸~~~~신난당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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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1 08:54
해바라기님이 오늘 제일 먼저 남기셨네요.
어제 홀가분히 주문시고 마무리 하셨군요.
오늘 학교 일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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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1 09:00
역시~~ 3개월을 지킨 보람이 있습니다.ㅎㅎㅎ
후형맘님, 우준시환맘님, 돌쇠맘님, 멜리사님, 종채맘님, 수다맘님...
이리 제 팬들이 많아서.. 넘 행복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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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1 09:14
저두 감사 댓글 추가요~~
한달동안 해바라기님 덕분에 분주한 학기초에 영어끈 놓치지않고 따라갈수 있었어요.
월급받는것도 아닌데 이리 수고해주셔 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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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1 09:26
해바라기님...
이제 같은 평민으로 하하호호 수다 많이 떨자구요...
학교봉사 열심히 하시네요...

전 집앞이 학교라 삥 ~둘러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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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1 10:15
해바라기님..일빠하려고 밤새 안자고 기둘렸죠!!!!!!
낼부터는 이제 조금 늦게 일어나셔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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