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드디어 리더스에 입성합니다.
어제 밤에 진은이가 읽고 제가 옆에서 지켜봤는데요ㅋ 흥분되더이다.^^
출발하는시점인데 갑자기 배가 아프다는 진은이.... 2권은 스스로 읽고 2권은 읽어줬네요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야할텐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1. Maisy goes to hospital.
2. Maisy, Charley and the wobbly tooth.
3. Maisy's christmas eve
4. Maisy goes camping
넘 졸려서 기록을 못남겼네요..
다들 아시는 것처럼 아침에 일찍 눈이 떠지는 사람이라..
4월 첫날 기록 올립니다..^^
2010/4/1(목)
1. An I Can Read - Little Bear by Else Holmelund Minarik
2. Rain
3. Disney Princess
4. LITERACY PLACE(2.3) - The Treasure Hunt
5. - The Enormous Carrot
벌써 만우절이 지나고 4월 2일이네요.
첫날 인사를 이제서야 하네요..쩝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울 아이 반항하는 건지 자꾸 쉽디쉬운 그림책만 가지고 와서는 노래부르듯이 읽고 있는데 봐 주기로 했어요.
기냥 맘 비우고 권수라도 채우자라는 식으로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116. Yum Yum
117. Today is Monday
118. Monster Monster
119. Whose baby am I?
120. Baby bear what do you see?
121. The cow in the house
집듣 : 1. Junie B. Johns #1 4chapter
2. Yum Yum
Dvd : 티미 2편
저는 요즘 seriously silly story 집듣을 해 보고 있는데 나름 재미있어요.
울 딸한테도 권해줘봐야겠네요.
오늘은 아이랑 즐겁게 공부를 해야지 다짐을 하며 퇴근했지만,
아이가 헤매기 시작하면 쫒기는 마음에 아이를 윽박지르고 혼내게 됩니다.
오늘도 역시나..-.-
아이가 수학을 계속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아 저를 당황케 하네요.
버릇을 고쳐야지 하다가도 그게 쉽지 않습니다.
99. Just go to bed
100. Just me and my mom
101. Just shopping with mom
102. When I grow up
103. All by myself
104. Just me and my puppy
읽기책이 글밥 적은 걸 고르다보니 점점 쉬운 것으로 내려가네요.-.-
점점 글밥을 늘려야 겠다는 제맘을 알아차린듯 청개구리가 된 우리 딸..
조금 더 나은 딸의 모습을 기대해보며 저 잠자리로 돌아갈께요~
일단 4월 첫날이 빠뜻하게 지나갑니다.
리더스 100.... 맨날 기웃거림하다 오늘 기웃거립니다.
저도 끼어도 될까 싶습니다. 그동안 도전하신 분들 보면서 넘 부러워~~~^^
너무 고수님들과 어려운 책들만 들이밀으셔서 제가 낄 수가 있을까도 싶었는데
오늘도 못낀다면 저 역시 또 게시판에 올라오신 분들의 열공에 '와~~~" 하면서 침만 꿀떡 삼키고 부러워
할 것만 같아서 일단 용기를 내어 수준을 떠나 바지런하게 살아가고파 아이들과 오늘 읽었던 책 적어볼랍니다.
저 위에 시간 보이시죠?! 딱 몇 초 남겨놓고 글 올렸는뎅 웬지 글 수정도 해보고....^^ 촛자라
1.one gorilla
2.the big hungry bear
3. quick as a cricket
4. the nappinbg house
저 살짝 질문 들어가는데요?! 혹시 큰아이 기준으로만 적어야 하나요? 아님 둘째(5살)도 읽은거 적어야 하는건가요? 당췌 어리버리해서리~~~
우와~~
오늘부터는 수다맘님이 대장님이시네요^^
작년 집중듣기할때부터 우리아이가 브죵님을 대장이라고 했거든요^^
올초부터 시작한 읽기로 이제는 쉬운 책을 한권씩 읽고 있는걸보면
리더스라는 배에 올라타기 너무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렇게 이끌어주시는 분들 안계셨더라면 어찌했을까 싶어요.
앞에 나서셔서 여러분을 이끌어주시는 일이 쉽지않은일인데
자처하고 대장님 해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잘 따라가겠습니다.
아직까지는 내공이 적어서 잘 따라가는 것만이 제가 할수 있는 몫인거 같습니다.
더 크면 다른분들께도 좀더 큰 도움이 되고 싶어요^^
아이한테 야단친일로 속상해서 올린글에 답글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댓글 달긴했는데 너무 늦어버려서 이자리에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영어도, 아이와의 친밀한 관계도 다 놓칠수 없지요. go go go!!!
tue 01 Apr
101. why do rainbows happen?
102. the hole in the sand
103. the jumble sale
집중듣기
Marvin Redpost, Is he a girl? ch. 11, 12
(이번달부터는 집중듣기도 같이 적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휘리릭~~ 흘러버렸네요..
책읽기는 계속하고 있었는데 글올리는 엄마가 문제였네요
학교생활이 신나지만은 않지만 잘하고있는 아이를 보니 기특하네요^^;
오늘부터 새로운교과서를 시작했답니다..
4월 새로운시작!!
마음읽어주는 엄마가 되길 다짐해볼께요!!
3/31
72.catch the bus
73. green eggs and ham
74. the adventure park
75. ready, set,go
4/1
76. dad's run
77. sleeping beauty
전 지금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둘째가 없으면 큰 애 더 잘 봐 줄 수 있을 텐데 하구요.
뭐 좀 하려하면 자기도 책읽어 달라 뭐 요구 사항이 많거든요. 둘째 4살.
암튼 수다맘님 반갑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큰애(3학년) 학교 다녀오자마자
엄마, 울 담임선생님 이번주까지만 오시고 담주 부터는 다른 선생님이 오신데.
그러면서 지금 선생님 참 좋았는데, 무선 선생님 오시면 어쩌냐구 걱정 심각하게 하더라구요.
저도 그러게 학교에선 무슨 일을 그렇게 한다니 하며 뭐 그런일이 다있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쑥에 들어와봤더니 오늘 만우절이라고...
그래서 아이가 샘에게 문자 넣었더니 장난좀 하셨다구 하더라구요.
아이들 반응은 썰렁 했다네요.
4/1(목)
101. The Lighthouse children
102. 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103. Arthur's Christmas Cookies
104. Franklin Fibs
게으름 땜에 3월 놓치고 4월부터 시작합니다.
1년8개월 설렁설렁한 영유를 다녀 그런지 실력은 so~so~
쉬운 교재부터 시작합니다.
이밤에 억지로 앉혀 놓고 시작했는데, 엄마 맘대로 따라와주련지...아들님! 도와주소서
1.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집중듣기)
2. monkey tricks(ort 2단계)
3. hey presto!
4. naughty children
5. creepy-crawly!
6. a sinking feeling
아뉘 당췌 제가 정말 이러고 살아야 하는걸까요?????????
씩씩씩~~~~
신랑이 좀전에 퇴근을 했어요.
너무나 심각한 얼굴로 물었죠........."지금까지 어디있다 왔어???"
.............................. (대답을 안하네요)
"지금까지 누구랑 있다 왔냐고??? 여자한테 전화왔었어""
그런데 도리어 화를 내네요........
정말 이러고 제가 계속 살아야 하는걸까요???
정말 오늘이 가는게 너무 아까워서 마지막으로 퇴근하고 집에 들어온 신랑한티 만우절 장난치려다 중간에 웃음이 나오는바람에 딱~~~덜미를 잡혀서..
"당췌 너는 퇴근하고 들어오는 남편한테 그게 뭐냐???
나이를 어디로 먹냐???
언제 철들래??? 그걸 장난이라고 치냐???? 너 진짜?????????????""""
이러면서 구박을 해대더라구요..
역쉬 아이템이 문제였던 듯 합니다.
음... 역시 여자문제는 안되고.. 아직 오늘이 끝난게 아니니 좀 더 머리를 써봐야겠습니다.
낮에 전화로 한건 성공하긴했는데....ㅋㅋㅋㅋ
그래도 오늘 정말 대박성공한건...........
핸드폰으로 조카한테
---내일은 심각한 황사로 임시휴교합니다. 학생들은 가정 학습하시리 바랍니다=== ㅇㅇ중학교...----
물론 발신은 중학교 학교번호로 보냈죠..
정말 속아서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걍 친구들이랑만 문자나 전화할줄 알았는데.......
당췌 어찌된 넘이 담임샘한테 내일 정말 학교 안가도 되냐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당연히 담임샘은 오잉??? 뭔소리????
음...........샘한테 제가 만우절 장난친거라고.........ㅡ.ㅡ;;
딱 걸렸습니다... 흐흐흐흐흐흐ㅡㅡㅡ 그래도 오늘 제일 대박성공이었습니다. ㅋㅋㅋ
지금 큰넘덜은 스폰지밥 을 읽고 막내는 매직트리하우스를 읽고 있습니다..
수다맘님...반갑습니다..
4월 한달동안 열심히 이끌어주세요..^^
어제부터 내리던 비가 오늘까지 주루룩입니다.. 학교갈땐 비가 안와서 우산을 안가져 갔던 아들래미도..
걱정과 달리.. 신나게 비를 맞고 왔더군요..
106. what comes in three (이책에 모르는 단어가 2개 있었는데..오늘은 완전히 읽었다고 좋아했어요...^^)
107. Mr.Noisy builds a house
108. cat and dog (이책읽다가 미술책으로 들어가서 추상화.세밀화 비교해서 보았네요..^^)
109. i can't sleep
110. the giraffe made her laugh
집중듣기... ort4 everyone got wet
the giraffe made her laugh
예전에 영어책 한권이라도 더 읽게 해야지..하고 안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영어책 읽다가 말고 이야기를 주절주절 늘어놓으면
그냥 대충... 어...어... 하면서 넘어갔었더래요..
근데... 이젠 좀 여유가 생겼을까요??
영어책 읽기를 하다가 연관된 내용이 나오는 한글책..찾아서 보기도 하고..
비슷한 그림이라도 나오면..다른책에서 그림만이라도 보고 가고....
그냥 이렇게 천천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4월 시작을 봄비로 했네요.
창 밖으로 보이는 산수유가 참 예쁘다는 생각과 함께
어서 따스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 봄을 즐길 수 있는 4월 한달 함께 해 주실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한 달 잘 부탁드려 봅니다.
254. A present for mam 255. The hole in the sand 256. Hot and cold
257.Put it back 258. Over and under 259.The journey
260.In a bit 261.Shopping 262.Poor Floppy
263. The big egg 264. Can you get our ball? 265.Naughty chilren
266. creepy-crauly 267.My Week 268.The lost puppy
269.New Trees 270.Choices 271.New blue shose
272. The singing bird 273.The little dragon
208. arthur helps out
209. arthur helps out
210. arthur helps out
211. the three friends
212. i can potty
에디에게 빠지지않도록 리더스를 읽히려 하고 있는데 제가 임신초기로 입덧이 심해 거의 먹지도 못하고 움직이질 않으니 계속 올리지를 못하네요. 어제는 저도 지치고 에디에게 계속 얘기하기도 힘들고 해서 '하지말까?' 물었더니 그래도 계속 하겠다하니 넘 기특한것 있죠? 전 넘 미안해지고... 얼마전에 에디가 동생 태명을 지었네요... '방울이'.. 울 남편왈 '강아지이름같은데...' ^^; 하지만 뭐 작고 귀여운것같아 그러기로 했답니다.
<리더스>
51~87. LTR 37권
88.What's the time, Mr wolf?
89.Barnyard boogie
90.Arthur lost in the museum(step3)
91~92. LTR 2권
93.When i get bigger
94.The new baby
95.I waw so mad
96.Go away big green monster!
97.Toad's big idea
(집듣)
Junie B. Jones has a monster under her bed
Junie B., First grader(at last)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Junie B., First grader boss of lunch
Lost in the jungle(ort7)
Red planet(ort7)
The broken roof(ort7)
The lost key(ort7)
요즘 리더스 읽는것 보면 진짜 쉬운책만 읽네요. ㅠㅠ
새로 수고해 주실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4월 한 달, 잘 부탁드려요. ^^
4월 첫날,
유구무언의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으로 새달을 시작하려니,
왠지 일 그만두고 싶다는 충동이...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도,
컨디션에 따라 하고 싶지 않을 날 있을텐데,
엄마가 이래서 되는가 싶어 힘내려 합니다.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Wite Wolf (50 여분)
96. Bears in the Night
97. Ready, Set, Hop!
98. Tooth Fairy
99. Which Way Now
100. Play, Play, Play
어제까지 100권 채웠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므로, 읽기실력이 낮으므로,
쉬운 그림책 가리지 않고 읽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책,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 등으로...
3학년 아들녀석이 절 보자마자
"엄마, 나 바지에 똥 쌌어!"
"정말? 어디 어디?"
...........
하고 속았다니깐요..
그러고 같이 한바탕 웃었어요^^
아침엔 만우절인 걸 알고도 정작 전 넘 바빠서 아들녀석 보기 전까진 깜박 잊고 있었어요.
그만큼 맘의 여유가 없었나봐요..
그래도 아직 하루가 좀 남았으니 남편을 속여봐야지.. 뭘로 속일까요?
ㅋㅋㅋ
며칠 못 올린 것 같이 올려요.
해바라기님껜 3월 끝 인사도 못했네요.넘 수고 많으셨고
1빠를 자주하시는 수다맘님이 또 부지런히 4월을 여시겠네요.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요.
아까 캐논 변주곡을 아이들과 들으니 마음에도 촉촉한 봄비가 내렸네요..^^
3/29 월
42.베렌 car trip
3/30 화
43. curious george and the pizza
44, curious george goes to school
3/31 수
45. curious george at the fire station
46. curious george visit the zoo
4/1 목
47. arthur's science fair trouble
48. arthur's fire drill
수다맘 오늘 첫 리더로 나섰구먼.
이뻐~~ 말 많이 안 해도 내 맘 알쥐?

뽀뽀!!
안뇽하세요
4월 한달 부지런히 저희를 이끌어주실 수다맘님
부지런히 부지런히 따라갈께요
울 애니도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연말쯤 지금의 책통장보고 흐뭇하게 웃을 수 있도록
153. worm smells
154.picnic
155. piggy's bath
156. we like
157. we get
158. good dog
159. the headache
160. push
161.monster dreams
162.the three little pigs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바빴던(마음이) 3월도 지나고 드디어 기다리던 4월이 되었어요.
오늘부터 새학기중후군 등등 털어내고 본격적인 '생활'을 시작해야겠어요.
'봄비'가 내리네요. '봄비'속에 떠난 님은 없지만, 나즉히 노래를 불러봅니다.
쑥의 맘들과 가족들 모두 행복한 4월 맞이하세요.
어제 읽은 책 -
75. camping adventure 76. mum to the rescue
집중듣기 10분 흘려듣기 2시간 정도 입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만우절인데..
집에만 있는 주부라 그런지 거짓말할 사람이 없네요..
사회적 관계가 거의 없어서 가끔은 외롭네요..
'외로움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모든것에 무심하게 대한다'는
말이 자꾸 생각나는 오늘이네요...
39. what time is it
40. the ugly duckling
41. the biggest fish
42. our friend sam
43.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44. The lunch line
하루에 세권을 읽겠다고 의지를 불태우던것이 3월초인데..
요즘 우리 아들 하루에 한권 읽기도 힘드네요...
수다맘님....안녕하세요....
저는 하루를 늦게 여네요.....
오늘 알람에 일어났다가 아이들 개교기념일이라 다시 잤답니다...
오전에 기념일 숙제 같이 하고 몇가지 하니까...벌써 점심이네요....
점심은 뭘 먹여야하나????
학교가 급식을 해주니 얼마나 편한가 몰라요...(저처럼 음식 솜씨 없는 사람은)
만우절이라니....
큰 거짓말 한 기억은 없네요....
학교때.....교실 바꾸고....친구들과 다른 반에 섞여들어 가고....
선생님들도 모르는 척...즐겁게 하루를 보내곤 했죠....
아이들이 감기 기운이 있어 오늘은 집에서 보내야겠습니다...
울 집은 얇은 책으로 겨우 100권 넘었답니다...
그래도 축하해줘야겠죠>>???
03월 30일 100.How many? 101.My picture! 102.one teo three 103.up and down 03월 31일 104.My balloon! 105.What color is this? 106.What is this? 107.How is the wheather? 108.Where does it sleep?
부지런하기로 수문 난 우리 수다맘님...기대 만땅입니다....
오늘 큰아이는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갔어요..
아침부터 빈둥빈둥...핸드폰게임도 하고...동생하고 엎치락 뒤치락..그러다 울리고...
큰아이가 아침부터 설치고 다니니 심란하지잠...꾸욱 참고...지켜봅니다...
오늘은 도서관에 같이 가기로 했는데...날씨가 영 맘에 안드네요...작은 아이와 함께 나설려면 날씨가 좋아야 하는데,,그리고 오늘은 어머님이 오시고로 하셔서 더 맘이 분주합니다...
3/31
The skip count song
The magic money box
Let's measure it!
Ten monsters in a bed
화요일날 체했는데 여기다 몸살까지 겹쳐서 여전히 끙끙거리고 있네요.
낮에도 자고 밤에도 자고 허리가 아파도 여전히 누우면 잠이 오네요.
전 아프면 무조건 자거든요..
수다맘님이 새로히 문을 여셔서..반가운맘에 인사드립니다.
해바라기님도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몸이 좀 살만해지면 다시들어올께요.
제가 자는동안 아들이 그래도 읽을것 읽고 들을것 듣고 하네요.
그동안한것이 습관이 되었나봅니다. 나름 뿌듯하네요.
(제가 내내자느라 기록은 못했네요.ㅜ.ㅜ)
수다맘님~부지런히 대문 활짝 여셨네요.
저희 어렸을땐 만우절하면 참 신나면서 조심스런 날이었는데
요즘은 어떤가 몰라요^^
우리 아이들 만우절에 대해 알고 있는 아이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울몽구도 만우절 얘기해줬었지만 다시 물어보면 잘 모르더라구요.
친구들끼리나 선생님께 들은 말을 더 믿는다는....ㅠㅠ
4월도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요^^
어제 몽구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글밥이 적은것 위주로 그림책을 읽었어요.
한글책으로 읽었던 것도 있고 해서 친근한가보더라구요.
리더스도 섞어서 읽어야지요.
오늘까지 172권이네요^^
4월의 팀장님, 수다맘님과 4월을 준비하는 여러맘님들게 준비했습니다.
봄꽃 3종세트~~~~ 집 근처를 잘 관찰해 보셔용^^
개나리~~~~
벗꽃~~~~~
민들레~~~
4월의 첫날 입니다
어제는 회식으로 늦게 가서 아들이 잠잘 시간이 되버렸어요
하지말까 했더니 읽기를 한권만 빼자고 해요
그래서 집중듣기 읽기 3권했어요
에반무어리딩스킬 F-9
109 morris the moose
110 open your mouth
111 the terrible tiger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과 1,2,3월 리더스 함께 하며 즐거웠습니다.
리더스 첫경험을 부지런한 분들과 같이 하니 저도 덩달아 뒤따라 가게 되는 것 같아요.
4월 한달 잘 부탁드려요~~
지난달은 저희집도 85권으로 끝냈네요.
이번달은 115권이상을 목표로 두고 해보렵니다...
저는 일주일 두번 이상 리더스에 눈도장 찍기가 목표이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전학 온 학교 도서관은 정말 뭐라 말하기가 어려울 정도 입니다.
책도 많이 없고 알고 보니 청구기호도 제대로 안되있어서 올해안에 재구축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영어 책도 좀 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었는데 사서샘이 우리말책도 많이 없어서 힘들다고 하셨는데 그게 너무 당연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독서 명예교사를 신청했는데 아직은 할 게 없다고 독서 동아리만 만드셨습니다.
귀찮고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이 학교에 정을 붙이거나 아는 사람이 계속 한명도 없을 것 같아 결국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이 읽기 책 읽기' 라는 책으로 함께 공부해나가기로 했어요. 딱 5명 왔더군요. 34명 신청한 사람중에서요.청소나 봉사는 할 수 있지만 함께 책 읽으려는 어머니들은 다들 바쁘셔서인지 없더군요.
올해 2학년이 되었는데 4월부터 일주일에 수업 시간이 1시간 늘었습니다. 작년까지는 1,2학년은 일주일에 한번 5교시였잖습니까?? 학교 재량인지.....아이들의 학력신장을 위해서랍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2번은 무조건 방과후 교실에서 남아 담임쌤과 수학 보충 심화반을 합니다. 물론 우리 아이처럼 학원을 안 다녀서 시간 활용을 잘 못하고 정해진 양만 겨우 하고 빈둥대며 노는 아이들한테 좋은 일일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원이나 방과후 수업을 신청한 상태인데 다들 시간 조종을 해야 한답니다. 어떤 아이가 안 하겠다고 하니 다른 아이들 다 수학 잘하는데 너만 못하면 어떻게 할래?? 그랬답니다.
결국 수요일만 4교시 합니다. 현재는 피아노만 일주일에 3번 가고 4월부터 발레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는데 얼마나 바쁠지.....그나마 아이가 습관 잡힌 독서 좋아하는 책읽기도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아이들이 그러네요. 전에 살던 동네는 영어는 기본이고 주로 피아노나 운동을 다니고 몇몇 아이들만 2학년부터 수학을 다니기 시작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아이들이 전과목 학원(어리둥절 ??3학년이 되서 그런건가?
종합반) 학원 안다니는 아이들이 거의 없다네요. 우리 애들만 한가하대요. 제가 아무리 다녀봐도 학원은 안 보이던데 다 숨어있나봅니다. 먹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전 시장하고 슈퍼밖에안 보여서....
수다맘님.. 마음의 부담 갖지 마시고,
지금처럼 편안하게 진행해주세요..^^
오늘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수영교육이 있다고 조금은 걱정을 하면서 갔답니다.
물놀이 수영장에는 가봤지만, 제대로 수영을 배우지 못해서 걱정인가봐요..
뭔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저희 담임샘이 많이 꼼꼼하시고 학습적으로도 당신이 할일을 꼭꼭 챙겨가시는 스타일이신 거 같아요.
그런 분들은 일단 자신의 일은 완벽하게 소화하려 애쓰시기에 - 큰 틀에서 불만은 없는데...
아이들이 좀 숨이 막히지요. (엄마들은 이런 선생님 좋아한다고 해요..특히 끝나고 나서..)
단원평가도 꼭꼭 챙겨서 보십니다. 어제 아이가 그 일과 관련해서 칭찬을 받았어요.
학습 태도랑 묶어서 칭찬을 하신 듯 합니다. 아이가 어찌나 업되어 있던지...
선생님도 많이 좋아지고 (자기 칭찬해주시니까) 학교 생활도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고 , 부족한 아이 잘 보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문자를 넣었어요.
그리고 학부모로서 학급운영에따라서 잘 도와가겠다고 했는데,
샘이 저녁 늦게 답장을 주셨더군요. 기대도 안했는데요.
이런저런 선입견도 있고, 차가운 태도에 좀 걱정했었는데
제 걱정도 사라졌구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이란 생각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아이 틱도 이제 거의 없답니다. 그동안 의연한척 하느라 참 힘들었는데.. 그러길 참 잘했어요.
하나님이 저에게 기도 제목을 주셨지만, 또 제가 쓰러지지 않을 정도만 주신다는 생각에
더 감사합니다.
수다맘님 동생같고 편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주절주절대다 갑니다.
어제는 야구때문에 집듣하다 바로 잠들었어요...
새로운 방장님 반가워요...
저두 아이가 하나면 이것도 저것도 다 잘 신경쓸거같을때가 있었는데
주변에 외동아이 키우면서 이것저것 염려가 많은 엄마들 만나보니
모든게 일장일단이 있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집듣은 좋아하는 시리즈를 새로 사주는바람에 다시 탄력을 받아 슬슬 시간이 늘어나는 중인데
읽기는 아직도 어영부영 지나가게 되네요.
쑥 리더스방이라도 엄마가 들락거리지 않으면 이조차 끈이 떨어질까 열심히 붙어보려구요.
4월엔 좀 더 다독여 매일 한권 이상 읽기 꼭 지켜볼게요.
수다맘님...잠은 잘 주무셨나요??^^
오늘12시1분 제 댓글인사보셨나요??제가 1빠임다....문이 안열려서 그렇지..ㅋㅋ
4월 한달동안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71.HOW MOUNTAINS ARE MADE
72~73.쥬니비 #14 챕터1
74~75. 챕터2
집듣 Arthur Makes the Team 챕터1~5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이번 4월은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빠샤~~
오늘까지 비가 좀 오고 비가 그치면 황사가 있을예정이라네요
흐린 날씨지만 마음만은 맑게 ^^ ㅎㅎ
3/31
261 good old mom
262 danny and dinosaur go to camp
who did that?
look after me
the band
the little dragon
the headache
what a mess!
good dog
what dogs like
goal
push
can you see me?
sniff
the best
sand castle
presents for baby
a house for hedghog
279 big egg
280 monkey tricks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저는 아이들을 상대로 만우절 행사를 진행합니다.
제 핸펀으로 집으로 전화를 걸어서 신호만 가게하고는......
"아...네...아~~~ 네.. 알겠습니다.."
식사하고 있던 아이들에게 전화를 끊고는.........
"다시 자자.. 오늘 황사가 심해서 임시 휴교란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오늘은 어떤 만우절 고짓말을 할까나~~~흐흐흐 심하게 머리 써야겠습니다 ^^
작년 겨울 큰아이들이 죄다 영어캠프 가고 막내 혼자 남아있으니 딱딱 시간에 맞춰 계획대로 되기보다는 빈둥빈둥 거려지던데요
저는 하나보다는 여럿이라서 엄마표가 가능했던 이상한 체질입니다 ^^
하여간 우리배는 가라앉지 않고 끝까지 갈수있게 잘 이끌어주세요..
수다맘님 홧팅~~~
리더스팀들 모두 홧팅~~~
등교전 아들은 holes , 막내는 horrible harry 집듣하고 있습니다.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아이는 해리 포터 2. 계속 읽고 있어요. 다 읽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제가 댓글 안 달면.. 아직도 읽고 있나부네~~ 그러셔요.
해법 올림피아드 풀기 시작했는데.. 정답률과는 상관 없이 ^^ 어려운 문제를 그런가보다.. 하고 풀어서
내심 만족하고 있어요. 공부는 중, 고등학교 가서 잘하면 되지요? ^^
아이는 오늘부터 부활절 방학이구요.. 내일 모레 여행갈 준비 해야 하는데.. 넋 놓고 있습니다..
유로도 바꿔야하고, 제 선글라스에 나사가 빠져서 수리도 해야하고, 아이 선글라스도 사야하고..
어디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엉망인 살림을 보면 일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저에게 충전, 휴식 혹은 자극이 필요한가봐요..
일전에 수다맘님.. 남편분과 부부싸움 하셨다고.. 저 그 글 읽고 엄청 웃었는데..
저는 결혼 13년 차 되는데요.. 요즘은 싸울 일도 없어요.. 좋게 말하면 이해, 솔직히 말하면 포기.. ^^
섭섭한 마음에 절대 잊지 못할거라고 그러셨잖아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기억 못하실걸요? 내기 해요..^^
머리가 너무 좋아서 모든 거 다 기억하는 사람은 ..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4월 .. 수다맘님이 이끄시는 리더스.. 기대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예~4월의 팀장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부지런한 분 답게 역쉬 일찍 문을 열어주셨군요.
1학년은 오늘부터 급식이라 긴장이지요.
잘 먹을까 맛은 괜찮을까...
하지만 뭐든 잘 먹는 우리 큰 아이는
과식하지 않을까 오히려 걱정입니다.
책 읽기는 다시 저녁에 올리도록 하지요.
전 어제까지 72권 찍었습니다.
이번달 목표는 128권으로
좀 많겠지만 아이와 속력을 낸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자 그럼 활기차게 시작해보지요.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수다맘님이 4월의 총대를 메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새벽에 할일좀 하고 끄며 잠시 들른것이 .. 또 후다닥 적고 나가겠네요.ㅋㅋ
3/28
57. Come in!
58. House for sale
59. Look at me
3/29
60. The wedding
61. At the seaside
62. Nobody got wet
3/30
63. The dragon dance
64. The scarf
65. Everyone got wet
3/31
66. Tug of war
67. The den
68. An improtant case
에고~~.. 아들램 개발세발 글씨를 보고 적으려니.. 알아보기 느무 힘들구만요..
그나저나 오늘 안개 완전 무지 많이 꼈어요.. 앞동이 잘 안 보일 지경~~..
운전하시는 분들 운전 조심하시고.. 4월 한달 수다맘님 잘 부탁합니데이~~~
수다맘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저는 어제 홀가분(?) 아니 가벼운 마음으로 혼자 캔하나 따서 자화자찬 했습니다..
오늘 4월 이네요.. 새로운 달인 만큼 새 마음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
저~~ 오늘 급식 당번이라.. 학교에 가야 되고,, 오늘 내일 학교 봉사활동으로 이레저레
바쁜 이틀이 되겠고만요.ㅎㅎㅎ
책읽기는 이따 저녁에 다시 올릴게요...
수다맘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