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도라의 경우 스페인어의 비중은 적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문장 (Thank you!, Please, Let's go!정도..) 숫자세기..등등 쉽고 금방 따라할수 있는 정도의 스페인어가 가끔 나오고 거의 대부분은 영어입니다. 한국판의 경우는 긴문장이나 설명문은 한국어로 되어있고, 간단한 단어만 영어로 되어있는데다가 어떤 영어는 한국인 성우가 영어 발음을 해서 좀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영어환경을 좀더 많이 접하게 하고 싶다면 당연히 미국판이 더 많은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