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가 1학년이라 수학은 사고력 수학학습지 하루 두장씩 풀리고 있고
아직은 연산이든 심화든 선행이든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아
깐순아빠님의 글마다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수학 역시 눈앞의 성과보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야 할것 같아서요.
요즘 주위를 보면 *마니 C*S니 씨*쓰니 해서
초등저학년부터 수학도 학원을 많이 다니는 것 같아 심란했는데
초등수학은 사교육없이 꾸준히 스스로 하면 된다는 지난번 말씀에 힘을 많이 얻었어요.
선행과 심화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오늘 또 이렇게 연산에 대해서도 한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드리고 가요.
깐순아빠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따뜻한 글 올려주심에 대해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 되씹으며 아이에게 맞춰 진행하면서 잘 이끌어줘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정말 읽으면서 경험담과 설명이 왜 이리 가슴에 와 닿는지요..
정말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