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189~#192
요즘 글씨가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연필 잡는게 학교 들어가더니 이상해졌다는...
그래서 이번엔 제가 잔소리 좀 했네요. ㅋ
앞으로 8문장과 복습이 남았네요. 열심히 열심히!! ^^


34번 레이첼
#169-184 Review
언니가 SQR하면서 점수 매겨 놓으니까 레이첼도 덩달아 점수를 매기더라구요.
스펠링이 몇개 틀려서 20점, 30점이 되어버렸어요.ㅋㅋ
쓰기를 많이 안시켰더니 알파벳을 하나씩 빠뜨리고 적네요.
힘들어해도 쓰기를 같이 진행해야겠어요.
그런데 무슨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건지 모르겠네요.ㅎㅎ
#185-188, #189-192
31번 /Alice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려는지 어제는 정말 폭염이더군요.
저희는 주말에 1박2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제천과 충주가 접한 '청풍호'에 가서 배도 타고 계곡도 다녀왔어요.
가족끼리 간 것이 아니라 오붓한 맛은 없었지만 아이들은 정말 즐거워하며 잘 놀다왔어요.
이번 sp내용이 더운 여름에 딱 들어맞는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189~191
다른곳에 비해서 이번주엔
제가 살고있는 곳은 좀 덜 덥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게 느껴지기도 한다는~
(혹, 갱년기 증상일까요?)
그래도 여름은 여름인지라
우리딸, 빨리 방학이 되어 계곡에 가서
다슬기를 잡는 희망에 부풀어 있다지요.

#11 -하은 #189~191
덥긴 많이 덥네요.
집에 창문 열어놓으면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시원하던데 휴일이라 할일도 없고
애데리고 집앞 산에 올라가는데 왜 이리 더운지...
집에 들어와 목욕하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있으니 그게 젤 시원하네요.ㅋ
저희도 별다른 휴가계획은 없구요.
친정에 가서 좀 놀다 오는게 매년 있는 계획이지요.
친정이 부산이거든요.
SP도 인제 요령은 더 늘어서 일요일 저녁에 후다닥 4개 다 하고 그냥 노시겠다그래서 그러고 있네요.]
한 300백까지 가면 뭔 요령을 피울지...
더위들 조심하세요.^^*

22번 신원영
#189~191 숙제제출합니다.

읽기 동영상이에요~
예전에는 한 번 읽자고 하면 안 한다고 강하게 거부했는데 요즘은 한 번 더 읽자고 해도
고분고분하네요. ㅎㅎㅎ
ㅎㅎ 무계획이 계획 아닐까요??
근데 너무 더워서 어디 갈 수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휴~ 더워도 너무 더워요~ㅠㅠ
전기요금 아껴야 한다는 생각에 쿨젤매트하나 장만했는데 제발 절약좀 했으면 좋겠네요~^^
이미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