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신청하면 되나요? 책은 미리 준비하여야 할까요?
봉봉~ 감사감사~
근데 돌아왔다는 말은 좀 부끄럽네용~ 어디 갔었나 아무도 모르실텐데 말유~
일마레님..
어떤 잡지는 부록이 더 쓸만하고 알차던걸요.. ^^
더구나.. 이젠 커플이 되셨으니.. 더더욱이요..
늦게나마 축하드리구요..
신혼생활에 지장없을 정도로.. 살살 북클럽도 하셔요..^^
엄마가 책을 읽는 다는 것이 참 좋은 일인데..
아줌마되고 아이 키우면서 쉽진 않은 것 같아요..
저도 그냥 틈틈히 아이 책을 읽고는 있지만..
제 자신이 느끼기위해서라기 보다는 책의 난이도나 흐름을 읽어본다는 기분으로만 하고 있거든요..ㅜㅜ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즐거운 영어책 읽기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왼쪽 책이어요.
매일 밥 만들고 애들과 씨름하며 사는 생활 속에서
아주 가끔은 이런 마음을 담는 얘기 나누며 살아봅시다요.
어른이 읽는 동화같은 이야기.
저도 끼어서 열심 수다 떨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