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이도 29개월정도에 우연히 인터넷 파닉스를 하면서 글을 쓰려고 하더니 그후로는 책도 혼자 읽으려고 하더군요, 아마 아이들이 다 그런가 봅니다. 원래 sight word는 파닉스와 관계가 없는 글이므로 자꾸 읽는 훈련이 필요 합니다. 파닉스를 하기전에 많이 보고 읽히는게 좋다고 전 들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모르지요, 읽기 쓰기를 넘 빨리 한다고 걱정하고 못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하고 싶어 하면 옆에서 도와 주는게 최선일듯 싶네요, 전에는 글도 못쓴느데 글쓴다고 잘한다고 하다 요즘은 자꾸 연습하는데도 잘않되니 제가 오히려 싫증을 내어 화를 내면 아이가 주눅이 들어 하기 싫어 하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싶하게 하지도 않했는데 오히려 못한다는 말에 아이가 주춤 하는것 같아요 , 그냥 하고 싶은데로 나두는게 나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