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5. poor old mom
6. nobody got wet
7. the weather vane
8.the wedding
9. maisy tidies up
유치원때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진은이가 좀 컸나봅니다.
책읽는 것도 글자 쓰는 것도 좀 수월해지는 것도 같고... ^^
좀 전에 학교에 데려다주고 왔어요
직장땜에 못보다가 교실에 들어가는 아들모습보니 짠하더라구요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이 잠자리 들기전 같이 읽었던 책... 노트북 옆에 가지런히 놓고 전원켜놓고는 막둥이 뒤척이는바람에
토닥거리다 그만 잠들다 아차 싶어 눈을 뜨니 벌써 3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맘으로 굳게 결심했는데 벌써 이리도 비실거리니 부끄럽습니다.
아이가 오늘 넘 힘든 하루였다고(6교시) 잠들기 전까지 학교숙제랑 영어숙제랑 이것저것....
정말 우리 아이들 넘 힘들어요... 짠해요... 그래도 엄만 욕심이 자꾸자꾸 늘어요.
'엄마 쉬운걸로 읽을까?' 하면서 끄집어 내놓은 세권의 책.... 정말 작습니다. 성적이 안좋아 걱정입니다.
그러더니 자신있게 읽습니다. Silly Sally는 아예 노래까지 흥얼거리며 흉내냅니다. 막히지만서도...^^
어려운책 들이내민 엄마의 손에 잡힌 것들은 아예 엄마의 목소리가
더 우렁차고 오늘 잡힌 책들은 아이가 더 신이나 큰 소리로 읽습니다.^^
어쩔까요? 이대로 진행해도 되는건가요? 솔직히 아이 실력이 그리 높지도 않지만 넘 쉽게가는거 아닌지....
자꾸 전 더 한단계 있는걸로 아이를 테스트해볼 심보가 자꾸 생깁니다. 안니되죠???
둘째날... 5. Silly Sally
6. Grandpa's House
7. I'm Brave
저도 많이늦었네요
학기초라 아이들이 긴장많이했나봐요..날씨도 안도와주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어젠 예전에사는 엄마들이랑하는 반지계날이었네요^^
영유다니는 애가 한명있는데 교재보고 놀라고 작문실력보고도 많이 놀랐네요
읽기만 좀되는 우리아이와 비교되면서 엄마의 조급증이 올라왔답니다
다른애들은 학교가니까 모두 영어학원다니는데..싶은것이...ㅋㅋ
엄마표에대한 믿음엔 확신이있지만 그런것보니 생각이 많아지는게 사실이에요~~
맘잡으려고 들어왔다갑니다^^
4/2 3.frog and toad all year-thecorner
-ice cream
-the surprise
4. the great race
집듣 an i can read-big max
저 아직 잠자리 안들었구만요.ㅋㅋㅋ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근디~~ 우리 리더스 아이들 중에서 아픈 친구들이 많네요..
어린이 친구들...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 되...
에~효..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는 몇배로 더 힘들고, 아프죠?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 아픈 아이 없이,, 모두 다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2010/4/2(금)
6. I can read - Mouse Tales
7. - Mouse Soup
8. Literacy place - Chicken Pedro and the Falling Sky
9. - In the Attic
집듣: An i can read - Grasshopper on the road
애들 자라고 안방에 밀어넣고 나왔음다~~
오늘도 10시가 넘었네요... 9시반에 재워야 하는데...요 몇일 자꾸 늦어져서
10시 반이 되어야 잠드네요...
요즘에 아픈 아이들과 엄마들이 많네요...맘님들..아프지 마시고..
넘 힘들면 쉬엄쉬엄 하시고...천천히 가도 언젠가는 다 가니까 조급하게 가지 마세요..
오래오래 가려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꾸준히 가지요..
초1
읽기
듣기
70-71
Arthur's tooth
Sausage in trouble(rockets)
72-73
Arthur's April fool
The three little pigs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어제 첫날이라 꼭 들어와서 인사드려야 했는데
주기적으로 오는 편두통때문에 하루종일 죽다 살았네요...
이놈의 편두통 해결할 좋은 방법좀 없을까요?혹시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4/1
138.the dream
139.the go-kart
140.new trainers
141.a new dog
142.what a bad dog
143.the toys' party
4/2
144.soft and hard
145.a map of my house
146.no tim!
147.families have rules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요즘 제가 과학경진대회때문에 바빠서 책을 별로 못읽었어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도록 할께요.
이제 100개가 되었어요...
98.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99. Artther`s valetine
100. Surprise!
101. New kid in town
ㅡ.ㅡ;; 학교에서 돌아온 막내가 기운없이 스르륵~~~주저 앉더라구요.
열이 좀 나고.. 아프다고...
에고~~ 바로 수업을 해야해서 우선은 씻고 침대에 눕혀놓고는..
큰아이가 오자마자 병원을 보냈어요.
목도 붓고, 열도나고... 요즘 유행하는건 다 포함되었다며, 약도 하루치만 지어보냈네요..
내일 또 병원으로 오라고...
약도 오빠가 먹이고 (사실 막내가 혼자서 먹은거나 다름없지만..) 침대에 누워있으라고 했네요
수업 끝나자마자 찬 물수건으로 온몸 열내렸더니~~~~ 바로 쌩쌩거리고 돌아다니다
조금 지나니 침대로 들어가서는 또 아프다고 끙끙~~~
콱~~~ 열내려놨더니만....ㅡ.ㅡ;;;
하여간 오늘은 숙제고 뭐고 올스톱하고 약먹여서 재웠네요.. (horrible harry 틀어놓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이제 잠자리에 들때 영어 트는건 굿나잇인사처럼 자동입니다.
하여간 병은 초장에 잡아야쥐........초동대처가 미흡하면 병이고 뭐고 키우기 마련인지라....
덩달아 큰아이들도 그냥 영어책만 읽으면 안되겠냐고....
그려라~~ 나도 열나는것 같당ㅇㅇㅇ
큰아이들도 요즘엔 좀 쉬운 2.3점대 챕터북 ( my weird school, spongebob, arthur.......) 을 편하게 읽게 하는 중입니다.
학기초라 학교생활 적응도 힘이들것 같아서...
물론 집중듣기는 퍼시잭슨이나 , 해리포터, 뉴베리등 높은레벨의 책을 듣습니다.
초기에는 레벨 올리기에 혈안이 되기도 했었는데.......... 어느정도 지나니 레벨 상관없이, 아니 오히려 낮은 단계 레벨 책으로 다지기를 더 많이 하게 되네요.
다들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학교도 결석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아이도 엄마도 다들.......꼭꼭 건강 조심하세요..
하루하루 바쁜나날 속에서 울 애니도 저도 이제는 모든것이 조금씩은 익숙해 져 가는것 같아요
애니의 학교생활도
많은 학교숙제도
리더스도
엄마의 강요도.....
163. Dinah likes to eat
164.in and out
165. yucky ball
166. what dogs like
167.at the park
168.the ice cream
169. presents for dad
170.one wheel
171.the three little pigs
172. good afternoon
173. my body
174. beautiful clothes
175. what a bad dog
176. monster dream
햇살은 따스한데 바람이 매섭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274.The journey 275. In a bit 276. Shopping
277.Poor floppy 278. The big egg 279. Can you get our ball?
280.naughty children 281. Creepy-crawly! 282. My week
283.Grandma's glasses 284. The little dragon 285. The lost puppy
286.The singing bird 287. New Trees 288. New blue shoes
289.Choices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쑥쑥에 글을 못남긴지 일주일이 넘어서고 있는데...
요며칠은 그래도 들어와 새롭게 4월 팀장님이 되신 수다맘님의 첫글도 보고...
해바라기님의 마무리 글도 보고 했었지요... 다만 지니랑 영어책 읽기를 잘 못해서 댓글 남기기가 뭐했어요...ㅋ
어제는 그래서 뒤늦게 해바라기님 3월 수고하셨다는 말과 수다맘님 잘 부탁드린다는 말로 시작해서...
제주도 여행 다녀온 이야기까지 장문의 글들을 쭉~~ 남기고 사진까지 올리고 했는데...
왠일인지... 로그인이 되어 있었던것임에도 불구하고... 댓글 등록을 누르니... 새로 로그인 하라는 거예요...
ㅜㅜ 그래서 글 다 날라가고... 사진도 날라가고... 너무 기운이 빠져... 다시 쓰기 엄두가 안났더랬어요...
어제 글 들을 다시 반복하기는 좀 뭐하고...ㅋㅋ 저 혼자만의 해프닝으로 생각하겠습니당...
암튼... 해바라기님 너무너무 애쓰셨고... 쑥쑥에 정들게 해주셔서 감사해용...
몇몇분들이 여행 잘 다녀오라고 안부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첫날 비가와서 일정이 좀 어긋났지만...
둘째날부터 날이 개이기 시작해서 잘놀다왔지요...
여행다녀오고 며칠 해롱해롱해서... 딸아이 영어책읽기를 잘 못했어요...
학교에서 바로 또 현장학습가느라 바쁘게 보냈고...ㅋ(핑계가 많죠???)
다시 4월부터 부지런히 달려볼게요...^^
3 / 31
41. Making Faces
42. Top Dog
43. Presents for Dacl
44. The Journey
45. Look After Me
46. A Present for Mom
47. The Best Sandcastle
4/1
48. The Singing Bird
49. The Little Dragon
50. Monkey Tricks
제주도여행동안 맘속에 담아두었던 멋진 풍경 여러분들과 함께 감상하고파서 몇장 올려봅니다...^^
역시 제주는 바람도 많이불고...돌도 많고... 글쎄요... 여자는~~ 잘 모르겠지만... 해녀분들 뵙기는 했어요...ㅋ

photo by dasom 일출랜드의 동백꽃

photo by dasom 외돌개

photo by dasom 우도의 갈매기

photo by dasom 우도

photo by dasom 우도의 해녀

photo by dasom 비자림
여기 올려진 곳들은 모두 좋았던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하느라 열심히 걷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울 가족의 좋은 추억이 되었던 제주여행이였습니당^^
수다맘님의 4월이군요. 매번 수다맘님의 글들 보면서 그 내공에 감탄하곤 하는데 열심히 쫓아갈테니 잘 이끌어주셔용~~
요즘 감기가 유행이라네요. 목붓고 열나고 몸살에 코까지 암튼 온몸이 아픈가봐요.
어제 큰아이 담샘도 결근하셨다더라구요.저희집 두 녀석도 고열에 몸살까지 말이 아니랍니다.
리더스의 모든 맘님들과 친구들 감기조심하셔요.황사도...
참, 그동안 애쓰신 해바라기님 고마워유~~~
어제는 큰아이와 도서관에 같이 가기로 약속했었느데 결국 혼자 다녀 왔습니다...남편이 잠깐 집에 들어와서 작은 아이 맡겨 놓고 도서관에서 아이가 좋아 할만한 영어책을 골고루 빌려 왔습니다.
아이는 그중 매직트리하우를 고르더라구요..
마법의 시간여행을 저학년때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어제는 매직트리하우스 Tonight on the Titanic집중듣기 하고요...
The crayola (counting book)
What time is it?
Lunch with cat and dog
읽었습니다...
이제 수다맘님이 총대를 매시고 한달 열심히 이끌어 가시겠군요..
큰 아이 작은 아이 키우면서 엄마표 영어 경력이 화려하셔서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요.
열심히 뒤에서 쫓아갈게요..
지난주부터 울아들이 아프더니 어젠 제가 뻗어버렸ㄴ네요.
감기몸살..고열...
이렇게 아파본지도 얼마만인지...
어제는 거의 잠만 잔거 같아요.
밑에 글에 우준시환맘님 12시간을 내리 주무셨다 하셨는데 전 거의 잠으로 하루를 보낸듯해요..ㅎㅎ
오늘은 많이 나았구요..
이제부터 영어 읽기 다시 시작하려구요.
아픈동안 주춤했으니 다시 출발하는 맘으로 달릴게요~~
요즘 아이들은 별로 만우절에 의미를 두지 않는거 같아요
우리 학생때는 여러가지 궁리를 했었는데
큰애도 별일 없었다고 하고 1학년 둘짼 무슨날인지도 모르고...
오히려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장난을 치려고 하시더라구요
중학생들은 관심도 없는데 선생님들이 계획을 짜시고...
종례때 내일부터 담임선생님이 바뀐다고 거짓말하시고...ㅋㅋ
과학고에서 옮겨 오신 선생님이 계신데 졸업한 학생들이 옛날 교복입고 교실에 와서 앉아 있었던 적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학생들은 대학생이 되어서 장난치려고 모교까지 찾아왔다~ 와~ 대단대단
선생님들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 그런것이겠지요
요즘은 진행기가 별로 없어서 저만 수다떨고 갑니다
꽉찬 목록 올려보고 싶은데....
곧 되겠지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첵합니다.
날씨때문에 아픈 아이들이 있네요. 어서 모두 건강해지기를 바랄께요.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77. safari adventure 78. dad's run 79. 아서 - mystery babysitter 80. 아서 - homework - 4권입니다.
집중듣기 15분 - 아서 흘려듣기 - 2시간 정도입니다.
수다맘님- 감사합니다. 아이가 아프면 모든 것이 하기 싫은데... 역시 쑥의 팀장님들은 다르군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213. yum, yum
일단 아침에 한권만 읽었어요.
저녁에 일찍 들어가게 된다면 더 읽고 다시 올리려구요.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네요.
직장인들은 오늘을 기다리며 한주를 보내는지라~
할일이 태산인데도 일단 기분 up!!!
지훈이는 오늘 유치원에서 소풍(?),견학(?)을 갔구요.
태권도에서는 파란띠 심사가 있는날이에요.
소풍간다고 아침에 깨웠더니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좋긴 좋은가봐요~
지훈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하는 것중에 젤로 맘에 드는게 몬지 아세요~???
소풍가도 도시락(김밥)싸오라는 말을 안하는거에요.
소풍가더라도 꼭 유치원 돌아와서 점심을 먹더라구요.
넘 편하고 좋아요~~~
지훈이는 유치원에서 보는 받아쓰기도 매번 백점맞고
태권도에서도 자세가 정확하다고 관장님한테 칭찬받는
범생이 아들이에요~~~
근디 엄마말만 안들어........어흑 ㅜㅜ
(어제 하두 바빠서 책 읽은 것만 올렸더니 방장님께서 다음번엔 수다좀 남겨달라 하셔서
말이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고
주절주절 수다를 썼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방장님 잘했죵~~)
그럼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초4
2010-03-29 Gets a bright idea Magic School Bus 116 Pirate Adventure ORT#5 117 Underground Adventure ORT#5 2010-03-31 집듣 Gets cold feet Magic School Bus 2010-04-01 집듣 Out of this world Magic School Bus 118 Treasure Island 119 Treasure Island 120 My cat likes to hide in the boxes 121 I like me 122 Vanishing cream 123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124 Hop on pop
초1
2010-03-29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112 At the Pool ORT#3 113 A cat in the tree ORT#3 2010-03-31 집듣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2010-04-01 집듣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114 읽기 The Snowman 115 At the seaside 116 By the stream 117 The Jumble Sale 118 Strawberry Jam 119 Here comes the snow 120 Sharing Time Troubles 121 Jack the hero 122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123 Get Dressed
반가워요 수다맘님~~~
해바라기님도 마지막날 감솨인사도 못하구 아궁~~~
두분다 부지런함이 오십보백보시군요.
저는 아이들 책읽은 것 기록도 못하고 버벅거리고있는데 말이죠.
요즘 쬐금 바빠서리 아이들도 덜 챙기고, 쑥쑥문도 못열어보고 그러네요.
저희 아이들 어제 학교에서 과학경진대회했어요.
큰애는 문화센터에서 로봇제작을 2년정도해서 과학상자들고가고,
1학년딸램은 그림그린다고하더군요.
잘했는지 상은 언제주는지부터 묻더군요. 우물에서 숭늉을 찾습니다.
올해부터 무료수업이 많아졌어요.
상설영어반 주1회, 수영 주1회, 리코더부 주1회, 역사교실 주1회
여기에 방과후수업으로 컴퓨터 주3회수업이 들어가니....바빠보이시지용?
그래서 요즘 많이 피곤해합니다.
집에 오면 책읽기 우선으로하자하는데,
집듣도 매일, 영어책읽기도 매일, 수학문제도 쬐금은 해야쥐.....
아-궁. 천천히 가야겠어요.
어제는 띨랑 생일이라 간만에 세식구 평일저녁식사를 함께했습니다..
많지도 않은 가족....함께 할 시간이 없네요...
갈수록 가족 많아 북적거리며 아웅다웅 사시는 분들 ...넘 부러워요....
76.MAGIC TREE HOUSE#8 챕터 1
77. 챕터 2
78. 챕터3
79. 챕터4
집듣 챕터5~10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글구 4월 한달 잘 ~~ 부탁드리구요..
그렇다고 넘 잘하시면 뒷 분들 부담 팍팍 되는거 아시죠?? ㅋㅋ 쉬엄,쉬엄...
어제,오늘 괜히 넘 바쁘네요.
어제도 눈팅만 20여분 하고, 오늘도 나가 봐야하지만 수다맘님께 인사라도
하려고 잠시 들어왔슴다..저 기특하죠?? ㅋㅋ
어제는 뭔 바람이 불었는지
ort 2~ 5 단계 71권을 읽었네요.
울 아들...낮은단계는 쉬우니까 읽기 좋아합니다.ㅠㅠ
어제는 기록 남길게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큰아이가 학교 과학경진대회에서 기계과학분야를 신청했는데 이게 미션을 주면 과학상자로
재량껏 만들어내는거더라구요.
몇일동안 과학담당선생님이 연습시킨다고 과학상자를 사와라했는데..
집근처 문방구에서 3호짜리를 거금 6만원이나 주고 샀다가 작은집에서 있다고 빌려준다해서
얼른 반품하고 받아왔어요...근데..이게 6호짜리라 엄청 무겁네요...신랑이랑 고민고민끝에
등교길에는 신랑이 태워다 주고 하교길에는 제가 가져오는걸로 했어요..몇일동안...^^;;
선생님도 이렇게 큰걸 가져왔냐고..놀랬다는....
처음이라...설명서에서 제일 쉬운 저울 하나 만들어가지고 왔네요..어제...아주 재밌다고...ㅋㅋ.
이거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작년 담임샘인데 올해 지나면 내년에는 다른 학교로 가시거든요.
그게 섭섭해서 이 선생님 수업 들으려고 신청한겁니다.
다 남자애들밖에 없다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여자애는 자기랑 또한명 둘이었다고.....
어제부터 방과후에 5시까지 선생님과 연습하고 집에와서 마저 만들고..
과학숙제하고 오늘 보는 과학단원평가 공부하고...책 한권 읽고 잠들었네요.
어제는 완전 과학의 날이었네요...ㅋㅋ.
오늘은 집에오면 읽기먼저 시켜야겠어요...^^..
아침에 큰애는 로켓시리즈 3권, 작은애는 로켓, 아서등 이것저것 섞어서 듣고 갔어요..
얼마전에 매직트리 1권, 쥬니비 1권씩 들어봤는데 소감은 매직트리가 쥬니비보다 조금 쉽다고 하네요.
그런데! 오늘 빌려올때는 쥬니비로 빌려오랍니다..그게 더 재밌다고...ㅋㅋ.
우리집은 어제 일좀 벌여놓느라
만우절인지도 모르고 지났지요.
여기와서 알았어요..
월매나 아깝던지....
내년에는 꼭~실천하기로 다짐하면서
보냈어요.
저도 어제 저녁에 들어와야지 했는데
며칠 못 잔것 어제 한꺼번에 잤어요.
저녁7시부터 아이들과 셋이 모두
아침 7시 까지 12시간을 잤어요..ㅋㅋ
대단하죠?
그런데 자고 나니 가뿐하네요.
정말 많이 피곤했었나봐요.
어제 못 읽은것 아침에 읽고
학교에 부랴부랴 갔네요.
오늘은 진짜 저녁에 또 뵈어요..^^
1.DK-bugs,bugs,bugs
2.usborne-Giants
3.froggy's halloween
4.arthur-birthday surpise,and the big snow
5.ltr 4권
집듣- magic tree house 5.
어제 큰애가 친구네서 피자를 먹고 왔다길래 무슨 날이냐?하고 물으니
몰라...그냥 ...만우절?하고 큰애가 웃네요.
이렇게라도 웃을 일이 생겨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울 집은 쑥쑥이라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에요ㅜㅜ...
초3남 준 Seven blind mice
초1남 윤 Jasper's beanstalk
여러권을 보는 것에 아이들이 질려하는듯해요.
그냥 노부영 씨디 듣고 읽어보라하는데 아이들이 어제는 여러번 읽는 걸
편안해하는 거 같아서 그러라고 했어요.
큰 아이는 외우는 것에도 도전하려고 하네요. 벌써 많이 외웠다고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만으로도 감사한 하루였어요.
만우절 재미들 있으셨어요?
저는 어제 완전 깜놀해서 가슴을 쓸어내린 일이 있었네요.
아이학급에서 도서관 갔다가 한아이가 이탈하는 일이 있어서 잠시 잃어버려
샘이 어찌나 놀래셨던지, 덕분에 애꿎은 다른 아이들까지 왕창 혼났다네요.
다행히도 그아이는 바로 찾았구요.
몽구는 일기를 써도 학교에서 나쁜일있었던건 쓰기 싫다네요. 생각하기도 싫은가봐요.
담임샘한테 완전 주눅이 들어서리....특별했던 일로 일기를 써보라하면
그냥 즐거웠던 일로만 쓰고 싶다고 하네요.
제가 막 칭찬하면 "칭찬이야? 아니야?" 하고 의문을 가져요.
담임샘이 좀 비아냥 거림이 있으셔서 그런지.....
아이들이 완전 얼어서 수업태도는 완전 군대 저리가라던데...한편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하여간 어젠 잊지 못할 만우절이었네요.
몽구는 오늘도 그다지 변함없이 읽던 리더스(all aboard reading), four corners, 아서, 로버트먼치등으로
마구 섞어서 읽을 예정이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 듯 하네요.
수업듣고, 은행일보고, 마트가서 찬거리 좀 사고 와야 할 듯 혀요.
아침 공기가 제법 차더라구요. 황사도 있다하니 조심들 하시고요.
돌쇠맘님 덕분에 토마토 배불리 먹었습니다
올해도 우리집 주말농장에 토마토를 많이 심으려 하는데
읽기목록올라갑니다
에반무어리딩스킬 F-10
112 sammy the seal
113 crossing the road
114 a fire at the zoo
115 lucy's rooster
비온 뒤 날씨가 좀 쌀쌀하네요
맘들 쑥쑥에서 판매하는 dvd플에이어 어떤가요?
dvd 매번 소리만 다운받아 틀어주기도 힘들어서
함 들여볼까 하는데
사용해 보신 님들 소감 좀 올려주세요
아님 좋은 기기 있으면 소개좀 시켜 주세요
요즘 듣기가 많이 부족한듯 하여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역시 돈이 들어가네요
그래도 좋은 기기나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솨...
요즘 열감기로 결석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가르치는 5학년 아가씨중에도 일주일넘게 감기로 고생을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어제도 너무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서 다 나으면 보충을 좀 더 하자~~~고 하며 좀 일찍 수업을 마쳤어요.
무조건 약먹고 자라고 했죠..
그런데 수학 끝나고가면 논술수업해야하고 저녁늦게 영어학원을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ㅡ.ㅡ;
주말이라도 푹 쉬어라~~했더니 주말에는 또 뭐하고 뭐해야한다고...
이번 감기는 그냥 무조건 많이 자야한다는데....
정말 어떤게 가장 중요한건지.............
4월은 중학생이 되어 처음 치르는 중간고사가 있습니다.
막내도 처음으로 중간고사라는걸 치르게되고..
작년까지는 중간고사기간이라고 그다지 달라지는 스케줄이 없었는데.. 이번 4월은 조금은 중간고사때문에 스케줄이 삐그덕 거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큰아이들도 하루에 쉬운 챕터북 한권이라고 꼭 읽게하려하고
막내도 챕터북 한권 듣기와 리더스와 챕터북을 섞어서 읽기는 꼭 빠지지 않고 하려고 하는데...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어제 만우절 고짓말로 큰아이 담임샘한테까지 딱~~~걸렸습니다..
큰아이 핸드폰으로 황사로 휴교한다고 학교번호찍어서 문자를 보냈더니.......이녀석이 담임샘한테 정말로 안가냐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담임샘한테.......제가 만우절 장난친거라고..........ㅡ.ㅡ;;
학교다닐때도 장난치다 샘한테 걸려서 혼났는데... 이 나이에 또 샘한테..........ㅋㅋㅋㅋㅋ
아이들이 내년엔 절대 안속을거라고 다짐하던데... 그런다고 내가 못속일줄 아냐?????
저도 오늘은 황사때문에 초긴장상태입니다.
워낙 아들이 먼지 알러지가 심해서...ㅡ.ㅡ;;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조금이라도 아프면 그냥 모든거 다 스톱~~~하고 먹고자고쉬고
수다맘님... 아이들과 푹 주무셨어요?
저도 어제 저녁 역시나~~~ 비몽사몽하며 꿈나라로 일찍 빠졌고만요.ㅎㅎㅎ
그동안 습관이 무서운건지,, 새벽 5시30분에 눈떠져.. 이리저리 살피고 댕겼습니다..
이따 아이 등교 시키고 다시 들어 올게요.^^
-------------------------------------------------------- ^^
학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아~~ 별 말은 아니고요..
어제 있었던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번 3월에 아이가 졸업한 유치원에서 같은 지역에 영어센타를 4월에 개원할 예정이라
졸업생 위주로 3월 한달간 무료수업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저도 딸아이가 학교친구들과 서먹한 부분도 있을 것 같고,, 친한 친구들과 놀다 왔으면
하는 마음에 보냈습니다.
처음부터 4월 유료 수업을 안 받을 생각이였기에.. 무료 수업때나 재미있게 배우고 왔으면
했고,, 또 역시,,친구들 만나는 재미로 잘 다녀 왔습니다.
아이를 통해 이야기를 들으니,, 책 레벨이 쉬운듯 하다며,, 그냥 선생님들과 영어로만 대화를
하는 것이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변덕을 부리더군요.
드디어 어제,, 두그룹으로 나누어 한달 진행 상황을 참관수업 형식으로 부모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가 수업 한 내용들을 부모 앞에서 다시 반복하는 것을 보면서,, 프로그램이 지금 우리 쑥에서
진행하고 있는 형식을 많이 따라가고 있더군요. 각 단계별 스토리북 읽기와 이미지와 관련 문장
매치하기, 또 다양한 액티로 재미적인 요소 가미, 관련 단어 읽기, 그리고 헤드폰 끼고 집중듣기하기.
여기 까지는 제가 익히 알고 있는 부분이라,, 음... 했습니다.
그리고, 그룹안에서 활동하는 것을 보니,, 자신있게 말하는 것과 적극적으로 참여 할려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 마냥 놀려 갔던 것은 아니구나,, 재미있게 수업을 받긴 했구나 했습니다.
아~참,, 영어 프로그램은 meysen standard 라고 들어 보셨나요?
전 이번에 알게된 프로그램이라.. 아직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작년 부터 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곳들이 늘어 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레벨이 1~ 40레벨까지인데,, 아직 국내에서 진행한 사항은 13레벨인가(?) 근 3년의 과정이라고
하더군요.. 학원장 말로는 레벨 10정도까지 가면 영어일기나 에세이도 쓸수 있고, 원어민과 대화도
가능하다며 참여한 엄마들을 부축이더군요.
역시, 저에게도 유혹의 손길이 왔습니다..
아이가 에세이를 쓸줄 아느냐 부터,,또 엄마가 해 주는 것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부터..
여러가지로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을때 영어에 관한 고민은 끝이라는 분위기더군요.~~~~--;;
제가 참관수업을 보면서 한 가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원어민과 영어로만 모든 대화를 해야 하기에..
말하기나 듣기 부분이 좋았더것 왜엔... 다른 부분은 지금 하고 있는 형식이기에.. 마음을 비웠습니다.
하지만,, 꼭 아이들이 에세이를 어릴때 쓰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이 그 글에 대해 분석하고 비판할 수 있는 사고가 생기고 그 사고를 정립해서
그것을 갖고 내 가치관을 일목요연하게 풀어 갈 수 있는 수준이 되면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에게 글을 쓰게 하기 위해서,, 꼭 어떤 프로그램만 이용하면 무조건 성공합니다. 하는 것은
제 기준과 아주 벗어 나는 부분이라.. 싫더군요..
저 또한 글을 다듬어 잘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아이가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되고..
또 그 책들을 통해 조금씩 배우게 된다면,, 어느 순간에 꼭 자신의 글로 풀어 쓸 날이 오겠지요..
어제, 참관수업 괜히 갔어 하는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적어 봤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바른 자세로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며,, 그래도 하나 건졌구나~~^^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