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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4월의 둘째날

컨텐츠

댓글 1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은맘
  • |
  • 2010-04-03 09:21
답댓글

4/2

5. poor old mom

6. nobody got wet

7. the weather vane

8.the wedding

9. maisy tidies up

 

유치원때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진은이가 좀 컸나봅니다.

책읽는 것도 글자 쓰는 것도 좀 수월해지는 것도 같고... ^^

좀 전에 학교에 데려다주고 왔어요

직장땜에 못보다가 교실에 들어가는 아들모습보니 짠하더라구요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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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03 03:00
답댓글

아이 잠자리 들기전 같이 읽었던 책... 노트북 옆에 가지런히 놓고 전원켜놓고는 막둥이 뒤척이는바람에

토닥거리다 그만 잠들다 아차 싶어 눈을 뜨니 벌써 3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맘으로 굳게 결심했는데 벌써 이리도 비실거리니 부끄럽습니다.

아이가 오늘 넘 힘든 하루였다고(6교시) 잠들기 전까지 학교숙제랑 영어숙제랑 이것저것....

정말 우리 아이들 넘 힘들어요... 짠해요... 그래도 엄만 욕심이 자꾸자꾸 늘어요.

'엄마 쉬운걸로 읽을까?' 하면서 끄집어 내놓은 세권의 책.... 정말 작습니다. 성적이 안좋아 걱정입니다.

그러더니 자신있게 읽습니다. Silly Sally는 아예 노래까지 흥얼거리며 흉내냅니다. 막히지만서도...^^

어려운책 들이내민 엄마의 손에 잡힌 것들은 아예 엄마의 목소리가

더 우렁차고 오늘 잡힌 책들은 아이가 더 신이나 큰 소리로 읽습니다.^^

어쩔까요? 이대로 진행해도 되는건가요? 솔직히 아이 실력이 그리 높지도 않지만 넘 쉽게가는거 아닌지....

자꾸 전 더 한단계 있는걸로 아이를 테스트해볼 심보가 자꾸 생깁니다. 안니되죠???

 

둘째날... 5. Silly Sally

             6. Grandpa's House

             7. I'm B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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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3 09:25
듣기에 대해서 쑥쑥게시판에 있는 글들중에
흘려듣기나 집중듣기는 아이가 혼자 읽기 버거운 다소 어려운 책을....
혼자읽는 책은 좀 쉬운책을 선택한다는 내용을 본 기억이 납니다.
ㅋㅋ 도움이 되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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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4-03 00:54
답댓글

저도 많이늦었네요

학기초라 아이들이 긴장많이했나봐요..날씨도 안도와주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어젠 예전에사는 엄마들이랑하는 반지계날이었네요^^

영유다니는 애가 한명있는데 교재보고 놀라고 작문실력보고도 많이 놀랐네요

읽기만 좀되는 우리아이와 비교되면서 엄마의 조급증이 올라왔답니다

다른애들은 학교가니까 모두 영어학원다니는데..싶은것이...ㅋㅋ

엄마표에대한 믿음엔 확신이있지만 그런것보니 생각이 많아지는게 사실이에요~~

맘잡으려고 들어왔다갑니다^^

 

4/2 3.frog and toad all year-thecorner

                                      -ice cream

                                      -the surprise

 

        4. the great race

집듣 an i can read-big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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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27
꾸준히 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확신과 함께 ^^
그리고 다른 아이들ㅇ 어떤 책 보는지 정도는 알면 도움이 많이 될 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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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23:26
답댓글

 저 아직 잠자리 안들었구만요.ㅋㅋㅋ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근디~~ 우리 리더스 아이들 중에서 아픈 친구들이 많네요..

 어린이 친구들...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 되...

 에~효..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는 몇배로 더 힘들고, 아프죠?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 아픈 아이 없이,, 모두 다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2010/4/2(금)

 6. I can read - Mouse Tales

 7.                - Mouse Soup

 8. Literacy place - Chicken Pedro and the Falling Sky

 9.                      - In the Attic

 집듣: An i can read - Grasshopper on the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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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28
해바라기님 저 자다 깼어요. 제가 댓글 많이 못 달아드리는데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고마워요.
전 아직 이틀치 목록을 안 올렸네요.댓글 달고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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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2:24
답댓글

애들 자라고 안방에 밀어넣고 나왔음다~~

오늘도 10시가 넘었네요... 9시반에 재워야 하는데...요 몇일 자꾸 늦어져서

10시 반이 되어야 잠드네요...

 

요즘에 아픈 아이들과 엄마들이 많네요...맘님들..아프지 마시고..

넘 힘들면 쉬엄쉬엄 하시고...천천히 가도 언젠가는 다 가니까 조급하게 가지 마세요..

오래오래 가려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꾸준히 가지요..

 

초1

 

읽기

듣기

70-71

Arthur's tooth

Sausage in trouble(rockets)

72-73

Arthur's April fool

The three little pigs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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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2:27
저도 생각에는 꾸준히 갈거니 천천히 하자라고 하면서도
자꾸 속력을 내려고 하네요.
내가 이렇게 있으면 자꾸 쳐지는것 같아서요.
사실 엄마표가 특별한 기준이 있는것도 아니고
눈에 띄게 확 느는것도 아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이건 엄마표하면서 내내 고민일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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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2:37
저도 그렇긴 해요..
잘하는 애들 얘기 들으면 마음이 급해지는건 사실이예요...^^;;
그래도 스케쥴이 빡빡했던날은 제가 안쓰러워서 영어읽기 하라고 못하겠더라구요..
요즘 큰애는 맘편히 몇시간 줄창 논적이 없는것 같아서 미안해요..
짬짬히 놀기는 하지만...그건 신나게 놀았다볼 수 없으니까...^^;;
주말에도 월요일날 내야하는 숙제에 단원평가 준비에...어디 멀리 갈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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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32
그러게요. 다 비슷한 심정이라고 생각되요.
하지만 나름대로의 목표를 가지고 책 읽기를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올해는 2점대로 도전을 해보겠다,듣기 책은 어떤 시리즈는 몇 번 들어보겠다 정도요.
저도 잘 안되긴 하지만 아이와의 약속까지는 힘들어도 엄마 자신과 무언의 약속을 만들어 지켜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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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02 22:02
답댓글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어제 첫날이라 꼭 들어와서 인사드려야 했는데

주기적으로 오는 편두통때문에 하루종일 죽다 살았네요...

이놈의 편두통 해결할 좋은 방법좀 없을까요?혹시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4/1

138.the dream

139.the go-kart

140.new trainers

141.a new dog

142.what a bad dog

143.the toys' party

4/2

144.soft and hard

145.a map of my house

146.no tim!

147.families hav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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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2:08
앗!편두통 있으셔요?
워쩐대요....
전 편두통은 없는데요
일단 두통이 시작되면 올스톱이어요.
심하게 앓기 때문에 올초에는 응급실까지 다녀왔잖아요.
그런데 c.t에서는 이상없구....
그래서 머리가 조금이라도 아플라치면 얼른 타***먹어요.
그런데 편두통이면 그걸로는 안듣겠네요.....지금은 괜찮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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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02 22:16
우준시환맘님 전 타*** 안들어요.
초기에 잘못 대처하여 어제도 저녁까지 심하게 고생했어요.
살짝 두통오는듯 하여 타*** 먹었는데 아니더라구요.
점점 심해서 둘째 점심도 못챙겨주고 쓰러져누워있었더니
혼자놀던 둘째는 어느새 제등뒤에 누워서 잠들었더라구요.
그때가 1시쯤 ~~큰아이 학교도 마중도 못가고 큰아이 오는거 확인하고
자다가 일어나서 4시쯤엔가 겨우 둘째 점심 챙겨먹이고
좀더 쎈 두통약 다시 먹고 또 누워있다가
저녁엔 남편 좀 일찍 오라고 했더니 저녁시간에 와서
아이들 저녁은 남편이 챙겨주고 전 계속 누워있다가 겨우 겨우 잠들어서 잤네요...
편두통 정말 너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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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2:28
헉...너무 힘드셨겠어요..저는 조금만 아파도 손에 아무것도 안잡히던데..
편두통이 한약이나 다른 치료방법이 없는건가요??
정밀 검사는 해보신건지요??
혹시 모르니까 꼭 정기적으로 검진 받으세요..
내 몸 내가 챙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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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2:30
음~그럴땐 우리아이들과 저의 개** 춤을 보면
싹 가실텐데...저희가 위문공연 갈까요?
따뜻한 감잎차 들고 갈수 있어요.
특히 우리 둘째는 보시면 안 웃고는 못 배기실거에요.....^^
농담이구요,얼릉얼릉 쾌차하시라고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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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02 22:59
꿈다섯님 용하다는 곳이 있어서 한약도 지어먹어봤는데 한약먹고
한달뒤에 다시 편두통 오더이다.
ct안찍어봤는데 찍어보면 뭐가 나올려나요?
좀 겁이 나기는 하네요~~
요즘 몇일 밤에 아이 영어공부때문에 심란하여 쑥이며
다른 곳도 좀 찾아보고 하느라 잠을 많이 못잤는데 그래서 그런거 같아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두통약 하나 먹고 시작했더니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이럴땐 아주 가깝게 친정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해봤네요.
돌쇠맘님 저도 편두통 오면 속에있던거 다 확인해야 합니다.
저도 타이레놀이 안듣거든요..부루펜 계열인가봐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준시환맘님 시환이 개다리춤 보고싶네요.
우리 아들들은 지들끼리 춤추고 놀다가 저랑 눈마주치면 스톱이네요.
몰래 훔쳐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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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3:15
그럼요 병원에서 타오는 약은 어떨까요?
이번에 응급실 갔더니 타이레놀 말고 다른 약을 주더라구요.
좀 쎈것 같던데...
아~주기적으로 드셔야한다면 이것도 곤란하겠네요.
위장병 생길까봐요....
에잇~이것도 해법을 못 드려리네요.
그냥 기분 푸시라고 제가 주말에 우리 둘째 개다리춤 올려놓을게요.(저는...음~공개적으로는 못해요..)
꼬~옥 보시고 기분이라도 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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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36
홍콩야자님 힘드셨겠어요. 저도 편두통으로 가끔씩 엄청 고생을 합니다.
너무 힘들면 두통 약 사먹곤 합니다. 성격은 안 그런데 예민해서 좀 신경쓰거나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바로 두통이 와서요.남편이 제가 아프다고 말한다고 일찍와서 애들 봐주거나 도와주지 않아서 늦게 들어오는게 도와주는 길이지요. 어서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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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1:29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요즘 제가 과학경진대회때문에 바빠서 책을 별로 못읽었어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도록 할께요.

이제 100개가 되었어요...

 

98.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99. Artther`s valetine

100. Surprise!

101. New kid in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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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33
서정이 과학경진 대회때문에 바쁜데도 백권을 채웠네.
짝짝짝~~~~ 축하해...
영어책 읽기도 꾸준히 하면서 과학경진대회도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해줄께..
서정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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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시환맘
  • |
  • 2010-04-02 22:09
과학경진대회때문에 바쁘구나...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읽어서 다행이다.
100권 채운것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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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37
과학 경진대회도 열심히 준비하고 서정이 100권 달성 축하해^^
만나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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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0:58
답댓글

ㅡ.ㅡ;; 학교에서 돌아온 막내가 기운없이 스르륵~~~주저 앉더라구요.

열이 좀 나고.. 아프다고...

에고~~ 바로 수업을 해야해서 우선은 씻고 침대에 눕혀놓고는..

큰아이가 오자마자 병원을 보냈어요.

목도 붓고, 열도나고... 요즘 유행하는건 다 포함되었다며, 약도 하루치만 지어보냈네요..

내일 또 병원으로 오라고...

약도 오빠가 먹이고 (사실 막내가 혼자서 먹은거나 다름없지만..) 침대에 누워있으라고 했네요

수업 끝나자마자 찬 물수건으로 온몸 열내렸더니~~~~ 바로 쌩쌩거리고 돌아다니다

조금 지나니 침대로 들어가서는 또 아프다고 끙끙~~~

콱~~~ 열내려놨더니만....ㅡ.ㅡ;;;

하여간 오늘은 숙제고 뭐고 올스톱하고 약먹여서 재웠네요.. (horrible harry 틀어놓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이제 잠자리에 들때 영어 트는건 굿나잇인사처럼 자동입니다.

 

하여간 병은 초장에 잡아야쥐........초동대처가 미흡하면 병이고 뭐고 키우기 마련인지라....

 

덩달아 큰아이들도 그냥 영어책만 읽으면 안되겠냐고....

그려라~~  나도 열나는것 같당ㅇㅇㅇ

 

큰아이들도 요즘엔 좀 쉬운 2.3점대 챕터북 ( my weird school, spongebob,  arthur.......) 을 편하게 읽게 하는 중입니다.

학기초라 학교생활 적응도 힘이들것 같아서...

물론 집중듣기는 퍼시잭슨이나 , 해리포터,  뉴베리등 높은레벨의 책을 듣습니다.

초기에는 레벨 올리기에 혈안이 되기도 했었는데.......... 어느정도 지나니 레벨 상관없이, 아니 오히려 낮은 단계 레벨 책으로 다지기를 더 많이 하게 되네요.

 

다들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학교도 결석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아이도 엄마도 다들.......꼭꼭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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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2 21:17
막내가 아프군요.. 감기가 심한가봐요.
막내 horrible harry 반응은 좀 어떤가요?
같은 학년에 비슷한 수준이라 궁금하네요.
저희 딸은 최근에 로버트먼치, 아서어드벤처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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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31
녹음 속도는 매직트리하우스하고 비슷해요.
막내는 아직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게 아니라서 쏘옥 빠져드는 책은 없는데
그래도 집듣할때 주로 horrible harry 로 하고
큰아이들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horrid henry 처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그냥 애교스런 장난꾸러기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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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02 22:04
어제 아이가 학교에서 독감이 다시 유행한다고 안내문을 가져왔던데
리더스팀에도 아픈 아이들 많이 보이네요.
아이들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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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2:05
아이들이 아프면 비상이지요.
그런데 정말 환절기라 그런지
오늘처럼 날씨가 요상한 날이 많아져서 그런지
병원에 아이들이 많긴하대요.
초딩이들도 꽤 보이고요....
아프면 건강이 최고 인것 같고 안 아프면 자꾸 책 들이밀고....
어떤게 맞는건지 잘 모르것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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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2:44
종채맘님...막내까정....에궁...푹 쉬고...다행히 낼은 주말이니까...
편하게 있으면 금방 나을거예요...낼이 놀토였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우리도 오후에 나갔다올때 애들 옷을 얇게 입혔는데 생각보다 넘 추운거예요..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감기 안 걸렸을까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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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01:08
종채맘님 글 읽고 막내팬이 되었는데..
헉..막내아픈 소식에 제 맴이 안타깝네요...
예전엔 열 한번 올랐다내리면 좀 괜챦아지는듯 하더니
요즘엔 열이 내렸다가 괜챦다 싶음 다시 올랐다하는것 같아요....빨랑 나아야 할텐데...
그래도 기특한지고....아픈데도 영어들으면서 잠자리에 들다니요.
전 제가 아파 일찍 잠자리 들면 신랑이 켜놓은 티비소리에도 짜증을 내는데요...^^

저도 초4딸래미 어째저째 챕터북 들고 있지만 낮은 단계 다지기가 않되서 그런지
여기저기 구멍이 많이 나타납니다...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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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42
감기 빨리 낫기를 바래요. 우리 큰 아이도 감기 초기에 학교 교실과 복도 청소를 1시간 30분 가량 하고 오더니 그 이후 심해졌답니다. 그리고 약 좀 쎄게 먹었더니 이제 많이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쉬운 책으로 다지고 가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에 동감합니다.
요즘 에전에 못 봤던 '호러블 해리' 빌려서 보고 있구요. 재미있어 해요. 집듣으로는 가볍게 그냥 묵독도 가능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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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02 18:14
답댓글

하루하루 바쁜나날 속에서 울 애니도 저도 이제는 모든것이 조금씩은 익숙해 져 가는것 같아요

애니의 학교생활도

많은 학교숙제도

리더스도

엄마의 강요도.....

 

163. Dinah likes to eat

164.in and out

165. yucky ball

166. what dogs like

167.at the park

168.the ice cream

169. presents for dad

170.one wheel

171.the three little pigs

172. good afternoon

173. my body

174. beautiful clothes

175. what a bad dog

176. monste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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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02
와......하루에 14권이나 읽었네요.
이건 익숙해지는게 아니라 엄청나게 달리고 있는건대요^^
한달쯤 지나니 아이들도 엄마들도 적응 완료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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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02 21:24
종채맘님 책도 나름임당
정말 짧은, 10권읽는데 30분도 안걸리는 ...
울 애니도 언제쯤 아서 매직트리읽을 수 있을 지..
그날을 위해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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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2:09
ㅋㅋ왜 난 다른 것보다 엄마의강요가 가슴에 팍~와닿는지 모르겠당...
아웅 진짜 모르겠당....나 혼자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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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2:47
기분좋게 적응하는거면 좋겠는데...억지로 적응하는 걸까봐 덜컹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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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01:16
유현사랑님....
리더스류..낮은 레벨 책이라도 열심히 읽고 충분히 다져나가면
나중에 아서,매직트리..읽어나가는게 훨씬 수월할것 같아요...
매직트리 읽는다고 좋아했더니...다지기가 충분히 되지않아 아쉬운 부분이 생기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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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43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신데요. 우리집도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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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4-02 17:36
답댓글

햇살은 따스한데 바람이 매섭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274.The journey                   275. In a bit                          276. Shopping

277.Poor floppy                    278. The big egg                  279. Can you get our ball?

280.naughty children             281. Creepy-crawly!            282. My week

283.Grandma's glasses        284. The little dragon            285. The lost puppy

286.The singing bird             287. New Trees                   288. New blue shoes

289.Cho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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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04
아뉘 당췌 하루에 왜케 많이 읽는거예요..
팀장님 너무 많이 읽으면 우리 레드카드 주기해요 ㅎㅎㅎ
창가에 앉아있으면 따스한데......밖에 나가면 정말 으스스하네요.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정말 봄날 같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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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2:10
그쵸?오늘 바람이 좀 매섭더라구요.
황사까지 겹쳐서 그런가 눈도 따끔따끔하더라구요.
초록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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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2:48
많이 읽는 사람 레드카드 주기로 하면 우리 애들 좋아할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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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44
맞아요. 하루에 10권 이상 읽으신분들은 레드카드 주기 할까요??
어제는 71권 읽은 책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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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4-02 15:3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쑥쑥에 글을 못남긴지 일주일이 넘어서고 있는데...

요며칠은 그래도 들어와 새롭게 4월 팀장님이 되신 수다맘님의 첫글도 보고...

해바라기님의 마무리 글도 보고 했었지요... 다만 지니랑 영어책 읽기를 잘 못해서 댓글 남기기가 뭐했어요...ㅋ

 

어제는 그래서 뒤늦게 해바라기님 3월 수고하셨다는 말과 수다맘님 잘 부탁드린다는 말로 시작해서...

제주도 여행 다녀온 이야기까지 장문의 글들을 쭉~~ 남기고 사진까지 올리고 했는데...

왠일인지... 로그인이 되어 있었던것임에도 불구하고... 댓글 등록을 누르니... 새로 로그인 하라는 거예요...

ㅜㅜ 그래서 글 다 날라가고... 사진도 날라가고... 너무 기운이 빠져... 다시 쓰기 엄두가 안났더랬어요...

어제 글 들을 다시 반복하기는 좀 뭐하고...ㅋㅋ 저 혼자만의 해프닝으로 생각하겠습니당...

암튼... 해바라기님 너무너무 애쓰셨고... 쑥쑥에 정들게 해주셔서 감사해용...

 

몇몇분들이 여행 잘 다녀오라고 안부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첫날 비가와서 일정이 좀 어긋났지만...

둘째날부터 날이 개이기 시작해서 잘놀다왔지요...

여행다녀오고 며칠 해롱해롱해서... 딸아이 영어책읽기를 잘 못했어요...

학교에서 바로 또 현장학습가느라 바쁘게 보냈고...ㅋ(핑계가 많죠???)

다시 4월부터 부지런히 달려볼게요...^^

 

3 / 31
41. Making Faces
42. Top Dog
43. Presents for Dacl
44. The Journey
45. Look After Me
46. A Present for Mom
47. The Best Sandcastle

 

4/1
48. The Singing Bird
49. The Little Dragon
50. Monkey Tricks

 

제주도여행동안 맘속에 담아두었던 멋진 풍경 여러분들과 함께 감상하고파서 몇장 올려봅니다...^^

역시 제주는 바람도 많이불고...돌도 많고... 글쎄요... 여자는~~ 잘 모르겠지만... 해녀분들 뵙기는 했어요...ㅋ

 

photo by dasom 일출랜드의 동백꽃

 

photo by dasom 외돌개

 

photo by dasom 우도의 갈매기

 

photo by dasom 우도

 

photo by dasom 우도의 해녀

 

photo by dasom 비자림

 

 

여기 올려진 곳들은 모두 좋았던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하느라 열심히 걷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울 가족의 좋은 추억이 되었던 제주여행이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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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02 16:34
우왕~~~부러워요~
저두 아이손잡고 제주도 가고 싶어요~~~
제주도는 졸업여행으로 한번, 친구 결혼식때 한번 그렇게만 가봤어요.
진정한 휴식, 여행으로는 못가본거 같아요.
올해 꼭 추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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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2 20:52
사진 너무 멋져요~~
울 아이들 비행기 한번 타는게 소원인데 언제 제주도 한번 데려갈수 있을지..쩝
다솜이 한글말로 사랑이란 뜻이던가요?
이전에 알던 아이 이름이 다솜이었는데 멋진 가족 여행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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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08
아직은 바다가 춥게 느껴지는걸 보니.......완연한 봄은 멀었나봅니다.
동백꽃이 이렇게 예쁜거군요
사진 하나하나가 다 너무 멋져요..
특히나 마지막에 빨간아자씨^^와 꼬마아가씨~~~ 행복이란 이런거구나..싶네요.
다솜님 안읽었어도 매일 들어오세요..
그래야 꾸준히 빠지지 않고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요
늘어나는 수다만큼 영어책 권수도 늘어나는 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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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2:12
혹 사진사이신가요?
사진이 정말 좋네요...
저도 2월에 다녀왔는데요
동백꽃이 이렇게 이쁜줄 몰랐다니까요.
덕분에 사진 잘 보았어요...
아~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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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2:49
와..사진 넘 멋져요..
몇년전에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었는데...지금도 애들이 제주도 다시 가고싶다고 가끔 얘기해요..
기회만 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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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22:59
다솜님,, 제주도 냄새가 물씬 풍기는구만.
참.. 좋았겠네..^^ 드렁크에 나좀 넣어 가라니깐...
아~예 이참에,, 업종을 바꾸는 것도 좋을 듯 하고만..
사진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이..
근디,, 지니 손에 인형인가?
또 살짝 뒤돌아 봐주는 센스쟁이 남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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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4-03 00:41
사진이 진짜 멋져요...저도 지난달에 다녀왔었는데 이렇게 멋진사진은... 못건진거같아요
우와..또가고싶죠?? 저도그래요... ㅋㅋ 한일주일은 꿈속에서 보내는것같아요
여행이가져다 주는 여유..한번또 느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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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01:19
좀 전에 티비에도 또 제주도 나왔는데....
아 정말 가고 싶네요...
사진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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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46
제주도 구경 잘 하고 갑니다.사진 열러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바다 구경 하면 마음이 트인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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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4-03 02:22
지훈님... 저도 울 가족 제주나들이는 첨이였어용... 꼭 추친성공 하시길 바랍니다...^^

도리송님... 다솜이 순수우리말로 사랑 맞아요... 너무 오래전부터 닉네임으로 쓰다보니...
바꾸지 못하고 여지껏 쓰고 있네요...ㅋㅋㅋ 근 10년이 넘은듯해요...^^

종채맘님... 그쵸... 사진에서도 느껴지죠... 날씨가 바람많이 불고 쪼매 추웠어요...
여행전문가 얘기를 들어보니 제주는 9월에 가는게 젤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것도 캠핑으로다가...ㅋ
제주에서 동백꽃을 참 많이 봤어요... 서귀포미로공원도 동백나무로 되어 있었고...
여기저기 가는 곳마다 참 많았던듯 싶네요...이번처럼 동백꽃 많이 보기는 처음이여요^^
그리고 요즘은 거의 날마다 우리 초게시판에 도장찍고 있어요... 댓글을 매일 못달아서 그렇죠...ㅋ
부지런 떨어볼게요...!!!

우준시환님... 사진사아니예여...ㅋㅋㅋ 그냥 사진찍는것을 좋아해요...^^
2월에 다녀오셨구나... 저도 첨엔 2월말에 갈뻔했는데 한달 미뤄져 이번에 다녀왔지요...
저도 벌써 또 가고 싶네요...흑~

꿈다섯님...또 좋은 날 잡아 가면되죠뭐... 화이팅요...^^

해바라기님... ㅋㅋㅋ 해바라기님 모시고가면 제니가 또 섭하잖아요...
나중에 함께 여행가면 좋겠어요... 언제가 될까나요...^^
지니 손에 들려있는 저 곰인형~~ 테디베어박물관에서 친구 맹글어 왔지요...
저 인형 산뒤로 저리 맨날 들고 댕기면서 얘기하고 놀고 그러네요...ㅋ
잘때도 꼭~ 껴앉고 자구요...^^

러브선님...요사이 제주도 다녀오신분들이 꽤되시네요... 저도 벼루고 벼뤄 다녀왔어요...^^
정말로 또 가고 싶네요... 아흐~ 제주의 바람아... 그립고만~~~

비니맘님... 티비에서 보는 제주가 훨씬~ 아름답겠죠... 저도 다녀와서 고두심이 촬영한 밥상이란 스페셜 프로그램봤는데... 제주가 나오는거예여... 어찌나 반갑던지요...^^

수다맘님... 제가 다 감사하죠... 사진 이쁘게 봐주시니요...
4월 한달 애쓰실 수다맘님 맘이 조금이나마 탁트였다면 다행이네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댓글을 이리 많이 달아주시다니요... 깜짝놀랬어요...^^
종종 좋은 사진 찍게되면 기분전환삼아 또 올려도 되죠???
우리 지니랑 영어책읽기도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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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4-02 13:15
답댓글

수다맘님의 4월이군요. 매번 수다맘님의 글들 보면서 그 내공에 감탄하곤 하는데 열심히 쫓아갈테니 잘 이끌어주셔용~~ 

요즘 감기가 유행이라네요. 목붓고 열나고 몸살에 코까지 암튼 온몸이 아픈가봐요.

어제 큰아이 담샘도 결근하셨다더라구요.저희집 두 녀석도 고열에 몸살까지 말이 아니랍니다.

리더스의 모든 맘님들과 친구들 감기조심하셔요.황사도...

참, 그동안 애쓰신 해바라기님 고마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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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09
아고..은성사랑님 댁도 아이들이 아프군요.
정말 요즘 감기 너무 심하더라구요.
주말에 푸욱 쉬고 건강해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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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2:14
우와~선생님이 결근하실 정도라면 엄청 심한가봐요...
글고 아이들이 고열이면 꽤 신경쓰이시겠네요...
아이들 빨리나으라고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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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2:50
힘내세요...은성사람님...
근데 은성이는 큰애인가요? 작은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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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01:21
아픈 아이들 돌보느라 은성사랑님도 힘드시겠네요..
아이들도 은성사랑님도..빨리 힘내시고...함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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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47
반가워요^^ 내공이라고 하기엔 넘 영어 실력이 부족하고 오래하다 보디 책만 좀 아는 정도이죠.
감기 빨리 낫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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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2 13:08
답댓글

어제는 큰아이와 도서관에 같이 가기로 약속했었느데 결국 혼자 다녀 왔습니다...남편이 잠깐 집에 들어와서 작은 아이 맡겨 놓고 도서관에서 아이가 좋아 할만한 영어책을 골고루 빌려 왔습니다.

아이는 그중 매직트리하우를 고르더라구요..

마법의 시간여행을 저학년때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어제는 매직트리하우스 Tonight on the Titanic집중듣기 하고요...

The crayola (counting book)

What time is it?

Lunch with cat and dog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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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2 15:11
안녕하세요?
'저편님' - 이제 기운 차리신 것 같아서 반갑네요.
쉬운 리더스 기본으로 하고 다양하게 책을 넣어주는 전략(?) 참 좋은 것 같네요.
모두 다 하고 있는 방법인데 저만 감탄하고 있는 것인가요?
아드님이 기본실력과 배경지식이 많아서 리더스는 금방 2배 3배 속력으로 나갈 것 같네요.^^
4월 날씨치고는 쌀살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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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12
너무 늦은 고학년에 영어를 시작한 큰아이들이 그렇게 말을 해요.
챕터북 진입때보다 처음 한두줄짜리 영어로 시작했을 때가 더 힘들었었다구요.
아는건 없는데... 너무 시시해 보이기도해서..
그래도 이해의 폭이 있어서 더 빠르게 진행이 되었어요.
저편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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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50
전 아직 고학년을 거치치 못해서 잘 모르긴 하겠지만 종채맘님 말씀이 맞을거예요
너무 쉬운 책보다는 약간 어려워도 글밥있는 책이 더 당길수 있을거 같아요.
우리 작은 아이도 너무 쉬운 책은 싫어 하더라구요.시시하다고요.....
전 그래도 단어 점검상 쉬운책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매일 하다보면 올해는 분명 챕터북으로 진입할수 있을 거예요. 꾸준히 하시니까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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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3 11:44
제 글에 이렇게 댓글도 용기도 불어 넣어 주시고 감사합니다...정말 이렇게 계속 진행하면 빛 볼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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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03 12:18
^^물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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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1:39
답댓글

이제 수다맘님이 총대를 매시고 한달 열심히 이끌어 가시겠군요..

큰 아이 작은 아이 키우면서 엄마표 영어 경력이 화려하셔서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요.

열심히 뒤에서 쫓아갈게요..

 

지난주부터 울아들이 아프더니 어젠 제가 뻗어버렸ㄴ네요.

감기몸살..고열...

이렇게 아파본지도 얼마만인지...

어제는 거의 잠만 잔거 같아요.

밑에 글에 우준시환맘님 12시간을 내리 주무셨다 하셨는데 전 거의 잠으로 하루를 보낸듯해요..ㅎㅎ

오늘은 많이 나았구요..

이제부터 영어 읽기 다시 시작하려구요.

아픈동안 주춤했으니 다시 출발하는 맘으로 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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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11:42
울 사돈.. 아팠구만~~~ --;;
작은아이, 큰아이 번갈아 가며 아팠으니,,
엄마가 병날만 하지요..
이제는 괜찮은~~겨.
감기ㅡ 몸살엔 찜질 한판 하고 시원한 식혜먹으며 수다 떨면 뚝인디..
이거~ 거리가 멀어서,, 갈 수가 있나? 에효.. 제 마음만 받아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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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1:47
에고~~
사돈..걱정해줘서 캄사캄사~~
전 건강한 체질인디 나이가 먹는지라 몸에서도 신호가 오네요.
우리 건강합시다. 곧 마흔이니..부끄부끄!!

아~~
찜질 하고싶네요. 내가 찜질을 얼매나 좋아하는데..
근데 신랑이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일본에 갔네요.
있었음 주말에 찜질방 갔을지도 모르는데..
어찌 내맴을 이리도 잘 알아주는쥐...
맘 감사히 받을게요.
해바라기님도 이젠 아프지 말고 제니랑 행복한 날들 쭉!~~~~~~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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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11:55
아픈 마눌님 놔두고 일본가시는 남표님 발걸음이 무거우셨겠구만요.
잘 다녀 오시길 바라고,, 돌아 오실때 일본써 메니큐어처럼 생긴것인디,
손가락 상처에 바르면 투명이라 티도 안나고, 방수 효과도 좋고,,
치료도 잘 되는 약 사오시라고 하셔요. 이거 일본어를 알아야 약 제품명을 쓸텐데..
설명 할려니 힘드네.. 아무튼 아이들 있는 집에 상비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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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2:00
해바라기님과 진작 얘길 나눴음 좋았을걸...
그 약 괜찮아보이는데....
아쉽네요.
나중에 통화하게되면 꼭 얘기해봐야겠어요..
자주 가는것도 아니니 간김에 사오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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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12:07
엄마도 아팠었군요..안그래도 한참 안보여서 궁금했어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애들도 이제 다 괜찮은거죠??
그래도 이번주까지는 푹 쉬면서 몸조리 잘 하시고 맛난것도 사드시고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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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12:14
엘로이스맘님 아이들이 많이 아프셨군요. 이번 주말까지 푹쉬어서 많이 좋아지길 바래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젤 고생이지요.
힘드셨겠어요.
제가 댓글 열심히 못달더라고 많이 응원해주세요. 시간 되는대로 들어올테니까요.
영어책읽기보다 건강이 우선이라는거 잊지 마시고 영어 조금씩 다시 진행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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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2:20
꿈다섯님.수다맘님
고맙습니다^^
저도 이번주는 좀 편히 진행하려구요.
전 건강이 최고인걸 아플때만 느끼는게 아쉽네요..ㅎㅎㅎ
매일 생각해야하는데 잊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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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13:19
에고~몸살나셨군요.
힘드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감기에는 잠이 보약인데...
어제 전 12시간 자서 괜찮아졌어요.
과일 많이 드시고 따뜻한 차나 물로 수분보충해주시고
얼른 나으셔요.
엘로이스맘님 없어서 서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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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17
사돈~~ 사돈~~~아고.....배아파라........
앗...땅을 산 사돈이 아니었군... ㅎㅎㅎㅎㅎ
누가 울 아들도 좀 데리고 가실 분~~~
초4 사내녀석에 분홍색을 무지 좋아하고, 푼수에 남다른 재능이 있으며, 바람불면 날라갈 듯 생겼으나 줄넘기 삼천번, 팔굽혀펴기 백번도 거뜬함, 엄마 말 빼고는 지겹게 안듣는 울아들........ 사돈하실분~~~~ㅎㅎㅎㅎ
엘로이스맘님 정말 건강이 최고예요...나이들수록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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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01:29
너무 앞만 보고 빨리 가면 영혼이 따라오지 못한다고
가끔은 서서 뒤돌아보고 영혼이 따라오길 기다려줘야한다고....
오데서 어설프게 주워들은 기억이 나네요...
엘로이스맘님.....너무 열심히 사시는 분 아닙니까??^^
재충전의 기회가 되셨겠네요....이제 아프지마시고 빨랑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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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4-02 11:14
답댓글

요즘 아이들은 별로 만우절에 의미를 두지 않는거 같아요

우리 학생때는 여러가지 궁리를 했었는데

큰애도 별일 없었다고 하고 1학년 둘짼 무슨날인지도 모르고...

오히려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장난을 치려고 하시더라구요

중학생들은 관심도 없는데 선생님들이 계획을 짜시고...

종례때 내일부터 담임선생님이 바뀐다고 거짓말하시고...ㅋㅋ

과학고에서 옮겨 오신 선생님이 계신데 졸업한 학생들이 옛날 교복입고 교실에 와서 앉아 있었던 적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학생들은 대학생이 되어서 장난치려고 모교까지 찾아왔다~ 와~ 대단대단

선생님들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 그런것이겠지요

 

요즘은 진행기가 별로 없어서 저만 수다떨고 갑니다

꽉찬 목록 올려보고 싶은데....

곧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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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11:40
암~요^^ 곧 그리 될겁니다.
만우절,,우리때는 참 기대도 되었는데..
요즘은.. 아닌것 같더만요..
에~효.. 우리 아이들이 안쓰럽네요.. (애들아.. 우리 웃으면서 살자!!) 김치~~,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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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1:41
저도 만우절인걸 몰랐네요.
4월1일것도 깜빡했다는...
울아들도 만우절에 대해 모르는지 암말 안하더라구요.
좀 더 크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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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35
엘로이스맘님 저처럼 아이를 속이세요..
정확히 알게 될거예요 ㅎㅎㅎㅎ
대학생이 되어서 장난치려 모교까지 왔다.....그 선생님이 어떤분인지 뵙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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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52
솔숲님 아이들 상황봐서 읽기 진행하세요. 그래도 오셔서 이야기 나눠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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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2 10:45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첵합니다.

날씨때문에 아픈 아이들이 있네요. 어서 모두 건강해지기를 바랄께요.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77. safari adventure  78. dad's run    79. 아서 - mystery babysitter   80. 아서 - homework - 4권입니다.

집중듣기 15분 - 아서   흘려듣기 - 2시간 정도입니다.

 

수다맘님- 감사합니다. 아이가 아프면 모든 것이 하기 싫은데... 역시 쑥의 팀장님들은 다르군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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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10:46
사실저도 그래서 자진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의무감이 더 생길거라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의무감보다 여러분들과 함께 가는것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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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1:44
후니맘님 말씀처럼 수다맘님 대단하세요.
아이가 아픈데도 이리 대문을 활짝 열어주시니 말예요.
전 울 아들 아픈 관계로 거의 1주일이 공백상태가 되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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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11:46
아서.. 재미있게 봤던 책입니다..
처음 어드벤쳐 글 활자에 기가 죽어 보지도 않더만..
가끔 도서관써 표지 발견하면 지가 아는 책인데,, 하며 꺼내 보곤 하네요.
후니맘님네도 아픈 식구 없이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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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13:31
아~흘려듣기도 체크하시는군요.
우리집은 그냥 해놓고 있거든요.
이것도 체크해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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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2 15:17
'흘려듣기'는 기록하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잘 몰라서 그냥 이것저것 다 올려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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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02 10:36
답댓글

213. yum, yum

 

일단 아침에 한권만 읽었어요.

저녁에 일찍 들어가게 된다면 더 읽고 다시 올리려구요.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네요.

직장인들은 오늘을 기다리며 한주를 보내는지라~

할일이 태산인데도 일단 기분 up!!!

 

지훈이는 오늘 유치원에서 소풍(?),견학(?)을 갔구요.

태권도에서는 파란띠 심사가 있는날이에요.

소풍간다고 아침에 깨웠더니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좋긴 좋은가봐요~

지훈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하는 것중에 젤로 맘에 드는게 몬지 아세요~???

소풍가도 도시락(김밥)싸오라는 말을 안하는거에요.

소풍가더라도 꼭 유치원 돌아와서 점심을 먹더라구요.

넘 편하고 좋아요~~~

 

지훈이는 유치원에서 보는 받아쓰기도 매번 백점맞고

태권도에서도 자세가 정확하다고 관장님한테 칭찬받는

범생이 아들이에요~~~

근디 엄마말만 안들어........어흑 ㅜㅜ

 

(어제 하두 바빠서 책 읽은 것만 올렸더니 방장님께서 다음번엔 수다좀 남겨달라 하셔서

말이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고

주절주절 수다를 썼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방장님 잘했죵~~)

 

그럼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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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10:45
유치원에서 너무 열심히 하고 잘 하기 때문에 집에서 편하게 지내고 싶은 걸수도 있어요.
수다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처음이라 다들 나이며 성향을 몰라서 그리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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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11:49
지훈이가 범생이구만~~요^^
언제 사진한컷 올려 주셔요..
저 아래 돌쇠 사진을 보니 지훈이도 보고프네요.
오늘도 소풍&견학 잘 갔다 돌아 오느 길일것 같은데..
점심도 맛나게 먹고, 오후에 태권도 심사도 잘 받고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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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1:51
ㅎㅎㅎ
울아들 유치원때도 김밥싸지 않아 좋았거든요.
근데 학교들어가서 소풍때 김밥을 싸기 시작했는데
나름 재밌어요.
아이 소풍 보내놓고 동네엄마들 불러 아침으로 김밥먹는 기분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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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21:28
저는 제말 죽어라 안들어도 좋으니........
학교에서.. 밖에서 말 잘듣는 범생이 아들이었으면 좋겠어요.
제 말은 잘 듣는데..(무서워서라기 보다는.... 저랑은 이제 서로를 잘 맞춰간거죠)
당췌 제 5미터만 벗어나면........ㅡ.ㅡ;;
소풍날 김밥 50줄 싸는것도 그렇고.......
지훈맘님은 저랑 정말 반대로 사시는군요...........^^
지훈이 넘 잘생겼더군요.. 정말 나 모범<==이케 얼굴에 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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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02 10:17
답댓글

초4

2010-03-29     Gets a bright idea Magic School Bus   116   Pirate Adventure ORT#5   117   Underground Adventure ORT#5 2010-03-31   집듣 Gets cold feet Magic School Bus 2010-04-01   집듣 Out of this world Magic School Bus   118   Treasure Island     119   Treasure Island     120   My cat likes to hide in the boxes     121   I like me     122   Vanishing cream     123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124   Hop on pop  

초1

2010-03-29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112   At the Pool ORT#3   113   A cat in the tree ORT#3 2010-03-31   집듣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2010-04-01   집듣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114 읽기 The Snowman     115   At the seaside     116   By the stream     117   The Jumble Sale     118   Strawberry Jam     119   Here comes the snow     120   Sharing Time Troubles     121   Jack the hero     122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123   Get Dressed  

반가워요 수다맘님~~~

해바라기님도 마지막날 감솨인사도 못하구 아궁~~~

두분다 부지런함이 오십보백보시군요.

저는 아이들 책읽은 것 기록도 못하고 버벅거리고있는데 말이죠.

요즘 쬐금 바빠서리 아이들도 덜 챙기고, 쑥쑥문도 못열어보고 그러네요.

저희 아이들 어제 학교에서 과학경진대회했어요.

큰애는 문화센터에서 로봇제작을 2년정도해서 과학상자들고가고,

1학년딸램은 그림그린다고하더군요.

잘했는지 상은 언제주는지부터 묻더군요. 우물에서 숭늉을 찾습니다.

올해부터 무료수업이 많아졌어요.

상설영어반 주1회, 수영 주1회, 리코더부 주1회, 역사교실 주1회

여기에 방과후수업으로 컴퓨터 주3회수업이 들어가니....바빠보이시지용?

그래서 요즘 많이 피곤해합니다.

집에 오면 책읽기 우선으로하자하는데,

집듣도 매일, 영어책읽기도 매일, 수학문제도 쬐금은 해야쥐.....

아-궁. 천천히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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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1:54
스케쥴이 정말 빡빡해 보이는데요.ㅎㅎ
그래도 저학년일때 이것도 가능하다더라구요.
여러가지 많이 경험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울아들학교 과학행사는 다음주예요.
울아들은 발명캐릭터 그리기 할거라더라구요.
난 당췌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구만..
주말에 어떻게 구상할지 얘기좀 나눠봐야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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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12:06
쪼매있다 교실 대청소 하려 가야 하는데..
은근과부님 목록 보고 허~걱 합니다..
하루 스케줄이 이리 빡빡하고만,, 이렇게 많이 읽었답니까?
도대체 뭔 비법을 쓰시길래... 고 비법 좀 나누어 주셔요.. (아웅~~ 부러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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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12:58
그러게요 그렇게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이리 많은책을 읽을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비법 알려주세요^^
엄마가 확실히 밀고 나가는 스타일이신가요??
저도 12시 좀 넘어 라면으로 점심 혼자 맛있게 먹고 좀 있다 학교 도서관 청소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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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2 21:09
영어 수학 학원을 안보낸다뿐이지 예체능에 방과후수업까지 저희 아이들도 너무 바빠요.
초3딸 바둑 주3회, 피아노, 발레, 주2회씩, 도서관영어, 가야금, 논술, 미술 주 1회씩
틈틈이 자전거 타야지 동생이랑 엄마놀이도 해야지..
올해까지만 좀 여러가지 경험해보게 기회를 줘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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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01:41
은근과부님....초4 매직스쿨은 혹시 챕터북인가요??
울딸도 초4인데...며칠전 매직스쿨챕터 들으면서 울고 있더라구요(울딸이 좀 오버쟁이임다)
책도 열심히 읽고 집듣도 열심히 하는구만요...
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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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1:58
우리 아이들은너무 한가한 거 같네요. 어릴때 여러가지 경험 해보는것이 중요하긴 할텐데.....
저는 꼭 필요한것만 1-2가지 하고 못해준 것 같아 미안스럽네요.
그래서 그나마 독서도 좀 하고 시간에 쫓기지 않긴 하지만 이제라도 아이가 원하면 뭐든 배우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몇년째 피아노 하나만 달랑 합니다. 잠깐 미술학원 다닌적이 있긴 합니다만 방학때와 2학년 때요. 그리고 수영하면서 그만두고 수영5개월째 하다가 다쳐서 그만두고.
한꺼번에 2가지 이상 시켜본적이 없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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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2 10:17
답댓글

어제는 띨랑 생일이라 간만에 세식구 평일저녁식사를 함께했습니다..

많지도 않은 가족....함께 할 시간이 없네요...

갈수록 가족 많아 북적거리며 아웅다웅 사시는 분들 ...넘 부러워요....

 

76.MAGIC TREE HOUSE#8 챕터 1

77.                                  챕터 2

78.                                  챕터3

79.                                  챕터4

집듣                             챕터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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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02 10:24
ㅎㅎㅎ
좋은 시간되셨겠네요.
글게요. 저두 신랑이랑 마주앉아 밥먹기 무지힘든데......
좋은 이웃분들 많이 사귀셔서 아웅다웅 지내는 방법도 괜찮지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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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2 10:47
'비니맘'님 애교가 참 많은 분인 것 같아요. '띨랑' 이라는 표현 - 너무 귀여워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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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1:57
평일 저녁식사??
생일날 아님 힘든거죠?울 삶이 넘 바빠서리...
재밌는 시간 보내서 좋았겠어요.
자주 식사할 시간이 생겨야하는데..
저도 바라는 1인이거든ㅇ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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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22:23
어제 우리 웬수는 술먹고2 시 반에 들어왔지요.
그래놓고 나보고 왜 전화도 안하냐고
오히려 큰소리...자기는 버림 받았대요.
가장이 늦게 들어오는데 걱정도 안한다고....
그 시간에 나머지 세식구는 졸도해서 아빠가 왔는지
안왔는지도 몰랐거든요.ㅋㅋㅋ
나도 비니맘님처럼 귀엽게 울 띨랑이라고 해야하는데
웬수라는 말이 더 편하고 맘에 쏙드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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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00:39
저진짜 애교없으요.....근데 띨랑한테만 그래요...
20살에 만나...결혼생활11년차되니...볼거못볼거 너무나 잘아니께....
마인드컨트롤합니다.^^::핸펀에 '멋찐남자'로 저장해놓고 ㅋㅋ
아는언니는 제 이야기 듣고 '영화배우'로 저장했데요....^^
우준시환맘님 남편님..싸랑스런 웬수....내사랑 웬수...귀염탱이 웬수...시구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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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2:08
비니맘님 가장 중요한 분에게 애교스런것도 축복입니다. 우준시환맘님 저와 똑 같으시네요.
동병상련이라고나 할까요?? 갑자기 넘 친해진 느낌....
오늘도 1시에 자다깨서 보니 안 들어왔네요.그래서 열심히 댓글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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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02 09:43
답댓글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글구 4월 한달  잘 ~~ 부탁드리구요..

그렇다고 넘 잘하시면 뒷 분들 부담 팍팍 되는거 아시죠?? ㅋㅋ 쉬엄,쉬엄...

 

어제,오늘 괜히 넘 바쁘네요.

어제도 눈팅만 20여분 하고, 오늘도 나가 봐야하지만 수다맘님께 인사라도

하려고 잠시 들어왔슴다..저 기특하죠?? ㅋㅋ

어제는 뭔 바람이 불었는지

ort 2~ 5 단계 71권을 읽었네요.

울 아들...낮은단계는 쉬우니까 읽기 좋아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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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09:48
하루에 71권... 저~ 뒤로 넘어갑니다~여^^
종훈아.. 살살 가는 거닷!!
안그렴,, 다른 친구들이 넘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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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09:54
71권이요?
뭐여요?
도대체 뭘 먹이는데 애들이 그렇게 잘하는거에요?
다 같이 알고 갑시다......하루에 4권 읽히기도 힘든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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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10:11
그러게요 하루에 30권도 어마어마한테 아무리 쉬운책이라도 70권이라니 말이 안나오네요.
저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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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02 10:25
그 바람 어그 좀 날려주시와용~~~~~~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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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2 10:50
정말 많이 칭찬해 주셔야겠어요. 초 3 우리 아이 한 달간 읽은 분량이네요.
우리도 ort 읽고 있지만 5권이 거의 한계입니다.너무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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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2:03
와~~
저도 놀랐어요.
레인보우님댁 예쁜 남매가 책을 그리 읽더니 그리 읽는집 여기 또 있네요.
일주일 정도 쉰 울집에 그 바람 날려보내주세요..간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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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2 21:13
하루에 71권,,,,켁 대단하네요..
다른 많은 분들이 저같은 맘으로 댓글 달아주시니 좀 위로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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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09:18
답댓글

어제는 기록 남길게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큰아이가 학교 과학경진대회에서 기계과학분야를 신청했는데 이게 미션을 주면 과학상자로

재량껏 만들어내는거더라구요.

몇일동안 과학담당선생님이 연습시킨다고 과학상자를 사와라했는데..

집근처 문방구에서 3호짜리를 거금 6만원이나 주고 샀다가 작은집에서 있다고 빌려준다해서

얼른 반품하고 받아왔어요...근데..이게 6호짜리라 엄청 무겁네요...신랑이랑 고민고민끝에

등교길에는 신랑이 태워다 주고 하교길에는 제가 가져오는걸로 했어요..몇일동안...^^;;

선생님도 이렇게 큰걸 가져왔냐고..놀랬다는....

처음이라...설명서에서 제일 쉬운 저울 하나 만들어가지고 왔네요..어제...아주 재밌다고...ㅋㅋ.

이거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작년 담임샘인데 올해 지나면 내년에는 다른 학교로 가시거든요.

그게 섭섭해서 이 선생님 수업 들으려고 신청한겁니다.

다 남자애들밖에 없다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여자애는 자기랑 또한명 둘이었다고.....

 

어제부터 방과후에 5시까지 선생님과 연습하고 집에와서 마저 만들고..

과학숙제하고 오늘 보는 과학단원평가 공부하고...책 한권 읽고 잠들었네요.

어제는 완전 과학의 날이었네요...ㅋㅋ.

오늘은 집에오면 읽기먼저 시켜야겠어요...^^..

 

아침에 큰애는 로켓시리즈 3권, 작은애는 로켓, 아서등 이것저것 섞어서 듣고 갔어요..

얼마전에 매직트리 1권, 쥬니비 1권씩 들어봤는데 소감은 매직트리가 쥬니비보다 조금 쉽다고 하네요.

그런데! 오늘 빌려올때는 쥬니비로 빌려오랍니다..그게 더 재밌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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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09:57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우준이는 방과후에 하는 로봇만들기 수업에도 완전 매료되어 있는데...
크면 안 봐도 비디오지요?
몇년후에는 우준이도 하나 들고 다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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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02 10:10
^^같은 과학상자 친구라서리..ㅋㅋ
과학상자 6호는 자칭 전문가용이라고 적혀 있어요..
그냥 할꺼면 5호도 괜찮더군요..
5호부턴 정말 과학공구 박스에 들어 있어서리
뽀대가 좀 납니다..^^
그런데 무겁긴 하지요...
아직 샘이 별 말씀없으셨나 본데
저의 학교샘은 박스가 워낙 크고 다 들고 오면 무거우니
작은 상자안에 기간안에 할것만 목록을 뽑아 주시더군요..
그래서 손잡이 있는 작은?락앤락에 넣어 다니고 있어요..
오늘 과학상자날이라 들고 갔네요...
선생님께 함 여쭈어 봐도 좋을듯..
없는 부품은 개별 가격이 정해져 있어서
따로 구매도 가능하답니다...

참 기계과학분야 신청하였다면
교재에 있는 것보단 초간단이라도 없는걸 만드는게 더 좋구요.
밧데리와 리모컨 장착은 필수로 하고 이삼일전 만들고 풀고 만들고 풀고
혼자 연습은 해 봐야 하더군요..^^
저의 아인 작년 4학년때 비행기 만들었는데...
세시간 앉아있기 귀찮아하다 제대로 안만들고 나와서리
저한테 무지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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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10:13
과학 상자라...만들기를 싫어하고 못하는 저는 팍팍 부담만 느껴져요.
작년에 우리 딸이 4월 과학의 달 무지 싫어했거든요. 만들기에 독후감에....뭔 행사가 이리 많은지....
여자애들은 별 관심이 없어요. 좋아하도 엄마나 아빠가 좀 도와줘야 할텐데 우리집은 도와 줄 사람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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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02 10:31
아침형아이들 부럽습니당~
저희 아이도 어제 과학대회있어서 6호가져갔어요.
크레인만들었다는데 작동까지는 못시켰나보더라구요.에-궁
한작품만들려면 3-4시간 꼭 붙들고있어야해서 연습도 제대로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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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2:06
아이들이 과학을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만들고 실험하고...
울 아들도 좋아하긴 하는데 발명 캐릭터 그리기로 정했더라구요.

미션에 맞게 잘 만들길 바랄게요.
서정이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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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4-02 17:44
제가 여기서 요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과학상자가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이제 알겠네요.

초1 큰애가 어제 공지문을 여러장 가지고 왔는데,
4월에는 뭔 행사가 그리도 많은지요.
근데 여러 대회에 꼭 참가하는게 아니라 희망자만 하는것도 많데요??
거기 1학년은 아니지만, 과학상자 몇호를 이용해서 뭔가를 만들기 대회가 있기에
이게 뭔지 궁금했는데 여기서 답을 얻게 되네요.

하여간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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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23:01
라바님...밧데리와 리모콘 장착! 절대 불가능합니다...ㅎㅎ..
울 딸...처음 만져보는거구요.. 1단계 제일 쉬운 저울 만드는데 3시간이 걸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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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09:01
답댓글

우리집은 어제 일좀 벌여놓느라

만우절인지도 모르고 지났지요.

여기와서 알았어요..

월매나 아깝던지....

내년에는 꼭~실천하기로 다짐하면서

보냈어요.

 

저도 어제 저녁에 들어와야지 했는데

며칠 못 잔것 어제 한꺼번에 잤어요.

저녁7시부터 아이들과 셋이 모두

아침 7시 까지 12시간을 잤어요..ㅋㅋ

대단하죠?

그런데 자고 나니 가뿐하네요.

정말 많이 피곤했었나봐요.

어제 못 읽은것 아침에 읽고

학교에 부랴부랴 갔네요.

오늘은 진짜 저녁에 또 뵈어요..^^

 

1.DK-bugs,bugs,bugs

2.usborne-Giants

3.froggy's halloween

4.arthur-birthday surpise,and the big snow

5.ltr 4권

집듣- magic tree hous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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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09:20
둘째 감기는 다 나았나요?? 무슨 일이 있었기에 다들 초저녁부터 뻗었을까요~~??
궁금..궁금...ㅋㅋ..
어제 충전 많이 했으니 오늘부터는 팍팍 글이 올라오겠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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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2:10
많이 피곤했나봐요.
며칠 근심속에서 피로가 누적됐던건 아닌지..
푹 자고 나면 개운한건 있더라구요..
충전 제대로 하셨으니 오늘 열심히 달리는거지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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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13:36
안 그래도 오늘부터는 좀 세게 나가려구요.
꿈다섯님,둘째 감기는 좋아졌는데 비염으로 아직은 고생중이어요.
돌쇠맘님,최근 사진만 보면 주말농장 못지 않던데요.
그렇게만 체험할수 있으면 저도 굳이 안했을것 같아요.
엘로이스맘님 아파서 어쩐대요...
빨랑빨랑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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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2:10
잠 푹 잤더니 이제 좀 나아지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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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4-02 08:56
답댓글

어제 큰애가 친구네서 피자를 먹고 왔다길래 무슨 날이냐?하고 물으니

몰라...그냥 ...만우절?하고 큰애가 웃네요.

이렇게라도 웃을 일이 생겨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울 집은 쑥쑥이라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에요ㅜㅜ...

초3남 준 Seven blind mice

초1남 윤 Jasper's beanstalk

 

여러권을 보는 것에 아이들이 질려하는듯해요.

그냥 노부영 씨디 듣고 읽어보라하는데 아이들이 어제는 여러번 읽는 걸

편안해하는 거 같아서 그러라고 했어요.

큰 아이는 외우는 것에도 도전하려고 하네요. 벌써 많이 외웠다고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만으로도 감사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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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09:15
그럼요
우리 큰 아이도 처음엔 하루에 얇은 책 한권
읽는것도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박수쳐주고 식구들모두에게 칭찬들으면서
아이도 힘을 내고 했답니다.
한권이라 실망하지 마시고 꾸준히 하면 늘어요.
진짜루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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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09:26
큰아이가 준이고 둘째가 윤인가요? ㅋㅋ.
우리랑 터울이 같네요...^^..
많이 듣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냥 읽는것보다 들었던것 읽는게 수월하고
술술 읽게 되면 조금 긴책도 오래 걸리지 않으니 부담없이 읽어요..
우리도 매일 규칙적으로 한다라고 하지만..어떤 날은 한권도 못읽고
어떤날은 필받으면 1시간 이상 읽기도 하고 그래요..
듣기가 더 중요하다 생각해서 아침에 매일 듣기 시키구요..
예전에는 여러가지 당근도 많이 걸었어요...ㅋㅋ.
아이들 실력 금방 쑥쑥 늘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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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2:15
전 한페이지에 한단어부터 했는데요..
그리 많이 진행한건 아니지만 읽으면서 점점 글양많은 책을 보게되더라구요.
12월말에 처음과 비교해보세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발전되어있을거예요.
끝까지 화이팅 이예요..같이 달려요~~~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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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2:02
맞아요 하루에 한권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두권 세권이 되는거죠....
저도 한때는 권수에 집착했는데 이제 안 그러기로 했어요. 한권이라도 꼭 읽자로 바꿨습니다.
잘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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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02 08:37
답댓글

만우절 재미들 있으셨어요?

저는 어제 완전 깜놀해서 가슴을 쓸어내린 일이 있었네요.

아이학급에서 도서관 갔다가 한아이가 이탈하는 일이 있어서 잠시 잃어버려

샘이 어찌나 놀래셨던지, 덕분에 애꿎은 다른 아이들까지 왕창 혼났다네요.

다행히도 그아이는 바로 찾았구요.

몽구는 일기를 써도 학교에서 나쁜일있었던건 쓰기 싫다네요. 생각하기도 싫은가봐요.

담임샘한테 완전 주눅이 들어서리....특별했던 일로 일기를 써보라하면

그냥 즐거웠던 일로만 쓰고 싶다고 하네요.

제가 막 칭찬하면 "칭찬이야? 아니야?" 하고 의문을 가져요.

담임샘이 좀 비아냥 거림이 있으셔서 그런지.....

아이들이 완전 얼어서 수업태도는 완전 군대 저리가라던데...한편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하여간 어젠 잊지 못할 만우절이었네요.

 

몽구는 오늘도 그다지 변함없이 읽던 리더스(all aboard reading), four corners, 아서, 로버트먼치등으로

마구 섞어서 읽을 예정이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 듯 하네요.

수업듣고, 은행일보고, 마트가서 찬거리 좀 사고 와야 할 듯 혀요.

아침 공기가 제법 차더라구요. 황사도 있다하니 조심들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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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09:12
몽구가 고생좀 했네요.
혹시 만우절 하면 이걸 기억하는것 아닐까요?
그럼 안되는데.....만우절 재밌게 보내려면 진짜 재밌잖아요....
저는 어제 재래 시장 다녀왔어요.
나물거리가 많이 나왔어요.
오이도 싱싱한게 부추 사다가 오이소박이 해도 좋을것 같아요(우리집은 다음주에 하려구요.)
보리 사와서 아침에 된장국 끓였는데 괜찮네요.
일 잘 보고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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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09:30
이렇게 바쁜 금요일...내일이 놀토면 좋으련만...ㅋㅋ.
저도 찬거리좀 사야하고...이것저것 생각나는건 많은데...아마도...오늘은...
그냥 집에서 쉴것 같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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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2:27
많이 놀랬겠어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어디로 튈지 몰라 걱정스럽긴하죠...

울 아들 선생님도 약간 군대처럼...
1학년때도 지금 2학년때도 주임선생님이시긴 마찬가진데 2학년이라 그런건지 샘이
무섭네요.
원칙은 철두철미하시거든요.
수업 방식은 보지못했지만 몽구네 샘 같은신듯해요.
근데 아이들은 금방 적응되는지 이제 울아들 샘 좋답니다.
그러면 된것을...전 왜이리도 샘을 뵐때마다(청소할러 갈때)무서움이 느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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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2:05
여러모로 바쁜 금요일 잘 보내셨어요??
저학년일수록 담임선생님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보니 알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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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02 08:35
답댓글

돌쇠맘님 덕분에 토마토 배불리 먹었습니다

올해도 우리집 주말농장에 토마토를 많이 심으려 하는데

읽기목록올라갑니다

 

에반무어리딩스킬 F-10

112 sammy the seal

113 crossing the road

114 a fire at the zoo

115 lucy's rooster

 

비온 뒤 날씨가 좀 쌀쌀하네요

 

맘들 쑥쑥에서 판매하는 dvd플에이어 어떤가요?

dvd 매번 소리만 다운받아 틀어주기도 힘들어서

함 들여볼까 하는데

사용해 보신 님들 소감 좀 올려주세요

아님 좋은 기기 있으면 소개좀 시켜 주세요

요즘 듣기가 많이 부족한듯 하여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역시 돈이 들어가네요

그래도 좋은 기기나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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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8:52
저도 작년 12월에 샀거든요. 처음에 너무 좋았어요 디비디 보고 바로 소리 듣고....
그런데 제꺼만 그런지 유난히 고장이 잦네요. 좀 비싸도 다른 제품을 샀어야 되지 않나 싶어요.
테이프 10개 정도 씹혀서 버리고 as받았는데 이번에는 씨디가 작동이 잘 안되었어요 테이프는 되었는데 그래서 다시 보내야지 했는데 테이프 거의 새거 또 망가졌답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구입하세요. 작년가을인가 한참 좋은 기계에 대해 올라온 글 있었어요.
검색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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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2:31
저도 살까 하다가 접었어요.
싫어서 그런건 아니고 집에 있는 미니 오디오가 dvd소리 재생되는게 있거든요.
전 자주 틀어주진 못하지만 활용 많이 하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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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2 08:02
답댓글

요즘 열감기로 결석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가르치는 5학년 아가씨중에도 일주일넘게 감기로 고생을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어제도 너무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서 다 나으면 보충을 좀 더 하자~~~고 하며 좀 일찍 수업을 마쳤어요.

무조건 약먹고 자라고 했죠..

그런데 수학 끝나고가면 논술수업해야하고 저녁늦게 영어학원을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ㅡ.ㅡ;

주말이라도 푹 쉬어라~~했더니 주말에는 또 뭐하고 뭐해야한다고...

이번 감기는 그냥 무조건 많이 자야한다는데....

정말 어떤게 가장 중요한건지.............

 

4월은 중학생이 되어 처음 치르는 중간고사가 있습니다.

막내도 처음으로 중간고사라는걸 치르게되고..

작년까지는 중간고사기간이라고 그다지 달라지는 스케줄이 없었는데..  이번 4월은 조금은 중간고사때문에 스케줄이 삐그덕 거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큰아이들도 하루에 쉬운 챕터북 한권이라고 꼭 읽게하려하고

막내도 챕터북 한권 듣기와 리더스와 챕터북을 섞어서 읽기는 꼭 빠지지 않고 하려고 하는데...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어제 만우절 고짓말로 큰아이 담임샘한테까지 딱~~~걸렸습니다..

큰아이 핸드폰으로 황사로 휴교한다고 학교번호찍어서 문자를 보냈더니.......이녀석이 담임샘한테 정말로 안가냐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담임샘한테.......제가 만우절 장난친거라고..........ㅡ.ㅡ;;

학교다닐때도 장난치다 샘한테 걸려서 혼났는데... 이 나이에 또 샘한테..........ㅋㅋㅋㅋㅋ

아이들이 내년엔 절대 안속을거라고 다짐하던데... 그런다고 내가 못속일줄 아냐?????

 

저도 오늘은 황사때문에 초긴장상태입니다.

워낙 아들이 먼지 알러지가 심해서...ㅡ.ㅡ;;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조금이라도 아프면 그냥 모든거 다 스톱~~~하고 먹고자고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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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2 09:06
ㅋㅋㅋ 넘 웃겨요...종채맘님
올해는 그냥넘겼지만 내년엔는
저도 내년에는 진짜 기발한 생각으로 장난을 쳐볼까 합니다...
우히히히 아니 난 왜 이 나이에 장난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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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2 09:34
5학년인데..정말 바쁘네요..
애가 아픈데 학원 다 보내다니.. 그 엄마 넘 매정해요..
나도 애가 고학년 되면 그럴라나...
아직까지는 애가 아프면 다 올스톱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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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2 12:42
만우절까지 챙기시는 종채맘님은 부지런쟁이!!!!!
고등학교때까지 만우절날 괴상한 놀이로 샘 놀렸던 기억이나는데 그 후로는 기억이 영~~~~가물..

울집도 이번주는 열감기로 고생을 좀 했네요.
울 아들도 저도 잠 무지 잤어요..
둘 다 완전히 다 나은건 아니지만 주말까지 쉬면 나을것 같아요.
모두들 아프지 않았음 좋겠네요.
모두~~~~~~~~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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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2 15:26
울 집도 감기에 걸렸네요....
둘째가 열이 39가 넘어서 병원갔다가 그래도 학교를 간다기에 데려갓답니다..
선생님과 상의 끝에 푹~~~~쉬라는....
학교마다 난리랍니다.,..
타미플루 먹는 아이도 몇 몇 있다는....
정부에서는 신종플루 지원이 공식적으로 없다고....
그냥 의심스러워서 먹인다고 보건샘이 그러시더군요....
간만에 침대에 누워 책 몇 권보구....낮잠을 잤네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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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07:19
답댓글

수다맘님... 아이들과 푹 주무셨어요?

저도 어제 저녁 역시나~~~ 비몽사몽하며 꿈나라로 일찍 빠졌고만요.ㅎㅎㅎ

그동안 습관이 무서운건지,, 새벽 5시30분에 눈떠져.. 이리저리 살피고 댕겼습니다..

이따 아이 등교 시키고 다시 들어 올게요.^^

-------------------------------------------------------- ^^

 학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아~~ 별 말은 아니고요..

 어제 있었던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번 3월에 아이가 졸업한 유치원에서 같은 지역에 영어센타를 4월에 개원할 예정이라

 졸업생 위주로 3월 한달간 무료수업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저도 딸아이가 학교친구들과 서먹한 부분도 있을 것 같고,, 친한 친구들과 놀다 왔으면

 하는 마음에 보냈습니다.

 처음부터 4월 유료 수업을 안 받을 생각이였기에.. 무료 수업때나 재미있게 배우고 왔으면

 했고,, 또 역시,,친구들 만나는 재미로 잘 다녀 왔습니다.

 아이를 통해 이야기를 들으니,, 책 레벨이 쉬운듯 하다며,, 그냥 선생님들과 영어로만 대화를

 하는 것이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변덕을 부리더군요.

 드디어 어제,, 두그룹으로 나누어 한달 진행 상황을 참관수업 형식으로 부모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가 수업 한 내용들을 부모 앞에서 다시 반복하는 것을 보면서,, 프로그램이 지금 우리 쑥에서

 진행하고 있는 형식을 많이 따라가고 있더군요. 각 단계별 스토리북 읽기와 이미지와 관련 문장

 매치하기, 또 다양한 액티로 재미적인 요소 가미, 관련 단어 읽기,  그리고 헤드폰 끼고 집중듣기하기.

 여기 까지는 제가 익히 알고 있는 부분이라,, 음... 했습니다.

 그리고, 그룹안에서 활동하는 것을 보니,, 자신있게 말하는 것과 적극적으로 참여 할려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 마냥 놀려 갔던 것은 아니구나,, 재미있게 수업을 받긴 했구나 했습니다.

 아~참,, 영어 프로그램은 meysen standard 라고 들어 보셨나요?

 전 이번에 알게된 프로그램이라.. 아직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작년 부터 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곳들이 늘어 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레벨이 1~ 40레벨까지인데,, 아직 국내에서 진행한 사항은 13레벨인가(?) 근 3년의 과정이라고

 하더군요.. 학원장 말로는 레벨 10정도까지 가면 영어일기나 에세이도 쓸수 있고, 원어민과 대화도

 가능하다며 참여한 엄마들을 부축이더군요.

 역시, 저에게도 유혹의 손길이 왔습니다..

 아이가 에세이를 쓸줄 아느냐 부터,,또 엄마가 해 주는 것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부터..

 여러가지로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을때 영어에 관한 고민은 끝이라는 분위기더군요.~~~~--;;

 제가 참관수업을 보면서 한 가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원어민과 영어로만 모든 대화를 해야 하기에..

 말하기나 듣기 부분이 좋았더것 왜엔... 다른 부분은 지금 하고 있는 형식이기에.. 마음을 비웠습니다.

 하지만,, 꼭 아이들이 에세이를 어릴때 쓰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이 그 글에 대해 분석하고 비판할 수 있는 사고가 생기고 그 사고를 정립해서

 그것을 갖고 내 가치관을 일목요연하게 풀어 갈 수 있는 수준이 되면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에게 글을 쓰게 하기 위해서,, 꼭 어떤 프로그램만 이용하면 무조건 성공합니다. 하는 것은

 제 기준과 아주 벗어 나는 부분이라.. 싫더군요..

 저 또한 글을 다듬어 잘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아이가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되고..

 또 그 책들을 통해 조금씩 배우게 된다면,, 어느 순간에 꼭 자신의 글로 풀어 쓸 날이 오겠지요..

 어제, 참관수업 괜히 갔어 하는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적어 봤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바른 자세로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며,, 그래도 하나 건졌구나~~^^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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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08:47
무슨 일이 있으신건 아닌지?? 아까 댓글 보고 궁금했어여.빨랑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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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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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2 09:04
5시 30분.....
해도 안 뜬 시간에요?
일어나서 뭐하셔요?그게 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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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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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2 09:35
해바라기님...정말 아침형 인간인가봐요..
제가 항상 아침형 인간이 되고자 노력하는데..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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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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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2 09:52
학원이란 곳이 원래 그래요,.
우리가 하는 프로그램은 하면 성공한다.....
엄마가 이런 프로그램을 모르고 괜한 짓만 하다가 시간다 보낸다....뭐 이런식이지요.
들을것만 듣고 나머지는 그냥 흘려버리세요.
그리고 제니가 즐거워하고 잘한다니 다행이네요.
집에서 엄마랑만 하는것도 좋지만
언어라는게 여러 사람과 하면 더 효과적이잖아요.
아이한테 맞는 프로그램만 있으면
보내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
저도 찾으면 보내려구요...ㅋㅋ 단.숙제만 없으면요...그런데 그런 곳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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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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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2 10:31
너무 궁금했었는데 잘 봤습니다.
해바라기님 절대 괜히 갔다 온것은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학원이나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잘 이용하면 잘 할수 있다고 성공할것 처럼 광고하고 홍보합니다. 그건 당연하지요. 그래야 많은 부모님들이 특히 엄마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테니까요.
쓰기에 대한 제 생각은 해바라기님과 비슷한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말 책 읽기와 우리말 쓰기를 잘 하고 있는냐가 관건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게 잘 되면 영어도 잘할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리고 집에서 듣고 읽기만 열심히 하면 쓰기는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저학년때까지는 충분히 집에서도 잡아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단어 쓰기 잘하려면 단어 암기 보다 파닉스 법칙이 우선이고 많이 듣고 읽기가 잘되면 쉬운 단계에서는 쓸수 있어요.(우리집의 경우일지는 모르지만요) 에세이처럼 거창하게 글을 쓰려고 하는것은 아직 어렵습니다. 대신 간단한 책 리더스 읽고 스토리 맵 짜는 연습 가끔 해보세요.
일주일에 한번 이라도요. 저도 잘 못해주지만요. 그래서 북클럽 참여하고 있어요.
자신의 수준보다 훨씬 쉬운 책 읽고 독후 활동 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처럼 초보에게는 일기보다 책으로 하는게 더 쉽고요. 현재 미국교과서 읽기 꾸준히 하고 계신것 같던데 미국 교과서보면 새로 단원 시작할때 꼭 알아야 할 단어 박스에 나오죠?
1학년거 부터 그 단어라도 한두번 쓰거나 단어 짚고 가세요.그렇게 꾸준히 하면 학원 당분간 안 다녀도 단어 사용이나 쓰기에서 뒤지지 않아요.지금처럼 열심히 하고 있다면요.
아이가 너무 원하면 보내보는것도 효과적일 수는 있답니다. 그렇지만 쓰기때문이라면 아직 좀 이른거 같아요. 말하기때문이라면 보내봐도 좋을 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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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2 10:44
해바라기님 앞으로도 전업맘이고 시간 있을실때 학원 설명회나 특강 같은거 있으심 다녀보세요.
그래야 나중에 꼭 보내고 싶을때나 보내야 할 시기가 되면 보낼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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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2 11:36
수다맘님 말씀이 맞아~~유^^
저도 우리글쓰기가 정립된 아이들이 영어글도 잘 쓸수 있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좀, 늦은듯 하지만,, 다시 우리책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학원에 관해,, 또 커리에 관해,, 무턱대고 눈 감는 것 보다,, 두루두루 알아둘 필요성은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야 정말 필요한 시기에 어떤 선택을 하던,, 결정에 도움이 될거라 봐요.
아직,, 제 기준이 흔들리지 않기에,, 다른 소리가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아직~~지금처럼 아이랑 같이 호흡하며 갈 수 있는 힘이 있기에.. 이대로 갈려고요.
아~~ 우리집 책기록을 꼼꼼히 보고 계셨군요.^^
지금 리터러시 보고 있는데요.. 안그래도 단원별 단어 좀 짚어줄려고 합니다요..
인자는 무료학원수업도 쫑.. 인게 열심히 해야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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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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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2 12:56
한달 무료였던 수업이 이제 끝이났군요..

수다맘님이 좋은 댓글 남겨서 저는 묻어가야할거 같네요.
해바라기님.. 처음 맘 먹은것처럼 그렇게 이어나가면 될것같아요.
저 였더라면 또 잠깐은 흔들렸겠지만 슬기로운 해바라기님은 맘 정리 깔끔!!!
제니가 한달동안 즐겁게 얘기하고 활동한것만도 많은 성과를 이룬것이니 앞으로도
즐거운 맘으로 제니의 영어환경을 만들어주세요..

근디..
팀장님과 1빠자리의 이름만 바꼈네요.
언제나 부지런한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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