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알아요.
이 작가님 책중에서 meercat mail과 little mouse~ 가 있지요.
몇달전에 서점가서 직접 산 책인데
그림과 글도 모두 맘에 들어요.
안 보신 분들이라면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봐도
좋을듯 합니다.
도서관 가시면 꼭 확신하셔요..
아이랑 직접 들고가면 정말 좋아할텐데
우리집과도 거리가 상당하네요.
그래도 가볼까요?
한국의 젊은 엄마들이 대단한거 같애요. 저런 작가들이 한국을 계속 찾는다는게, 한국 시장이 커졌다는 거죠.
얼마전 뉴스를 보니 유모차 만드는 노르웨이 회사 사장이 한국만 찾아와서 엄마들과 좌담회를 한다네요.
지난 겨울 마녀위니의 코키폴을 도서관에서 만났어요.
아이들이 넘 행복해했어요.
작가에 대해 더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책도 더 좋아라 하더군요.
저도 멀어서 넘 아쉽기만 하네요!
항상 좋은 글 주시는 라바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