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브라운 베어를 놓고 본다면 문진껀 귀에 음이 하나도 안들어 오던데요.. 폴라베어는 문진것이 좀더 발음이 좋은듯하구요.. 선재맘처럼 jy에 미리듣기 있으니 들어보시고 또 지수맘 맘에도 맞아야하니 그중 좋은거 골라보세요.. 저 또한 jy것중 음악 맘에 안들면 안사게 되더라구요.. (수아는 엄마가 다뤄주는 만큼 그 책에 더 흥미를 갖는것 같아 일단 저도 편하게 들을수 있는걸로 구입합니다. 예를 들자면 치카치카붐붐 이책 추천받아서 구입했는데요.. 노래도 그런데로.. 근데 제가 흥미가 안가니까.. 울 아이 그책 꺼내보지도 안더라구요)
글쎄요...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는듯 하네요. 전 문진것도 좋던데.. 전 문진책을 사서 들었는데 얼마전 옆집에서 빌려 jy 폴로베어를 들었어요.. 물론 좀더 빠른비트지만 우리 딸이 그러더군요 엄마 화류이히어(What do you hear? ) 왜 이렇게 발음해? 홧두유히어 아니야? 하고 묻더군요... 그리고 둘다 좋다더군요...한번 본책이라 그런지 금방 부르구요.. 그리고 이젠 취사선택을 해서 부릅니다. 어제는 문진버전으로 오늘은 jy버전으로...
하지만 겹치는 책은 불과 몇권에 불과해요.. 전 이쪽 저쪽 좋은걸 고릅니다. 문진것도 주옥같은게 많습니다.
네.. 당근 jy가 훨씬 좋습니다. 저는 제이와이만 듣다가.. (약1년정도) 얼마전 제이와이에 없는 것이 문진에 있길래 샀는데.. 정말 꽝입니다. 문진은 반복도 짧고요. 흥도 안나고.. 진짜 진짜 별로예요... 그래서 저 다시는 문진꺼 안살랍니다. 똑같은돈 주고.. 제이와이북꺼 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