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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4월의 세째날

컨텐츠

댓글 10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05 11:26
답댓글

안녕하세요.

4월 시작하고 처음 들어옵니다.

4월도 다들 열심히 해보아요~~

 

4/1-4 94 Christmas for Miss Kitty 94 My pet 95 New kid in town 95 Whoever you are 96 Our tree house 96 My pet 97 Class trip 97 My pet 98 Good night, little critter 99 Our friend sam 100 Helping mom 101 My trip to the farm 102 Surprise 103 Harvest Time 104 I am invited to a party 105 I am invited to a party 106 My friend is sad 107 My friend is sad 108 Today I will fly 109 Today I will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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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4-04 23:05
답댓글

4월들어 첨 들어왔어요.

수다맘님이 열심히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오늘은 날씨가 기똥차게 좋더군요. ^^

남편과 자전거 타고 근처 백화점 가서 회 한 접시랑 낙지볶음이랑

연어 한 조각 사다가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만땅 부른 배 두드리며 아이가 읽은 영어책 목록을 적으려고 했더니

그동안 기록해 둔 종이가 얼루 가버렸네요.

매일 다섯권씩 진행해서 오늘로 80권을 채웠어요.

이제는 일상이 되어서 안한다는 말도 안하고 즐겁게 읽는 모습을 보면

기쁘긴 한데 뜻을 물어보면 잘 모르고 읽는 게 많아서 여름 쯤에는

공부스럽게 한 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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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4 21:52
답댓글

금요일 토요일은 쉬었네요.

학교다니기 너무 바빠요.

일찍 재우려다보니 시간이 정말 모자랍니다.

 

sun 04 Apr

103. new trainers

104. biff's aeroplane

105. the mud pie

106. why is grass green?

 

짧은책을 읽으려고해서 아직도 오알티 읽고 있는데

너무 습관처럼 다른책 찾아보려하지도 않고 오알티만 읽네요.

다른거 원할때까지 둬보자 생각했는데 너무 오래 읽으니까 제가 새로운거 들이밀어야 할거 같아요.

저도 수다맘님처럼 영어 접하게한지 오래되었고 책도 집에 별로 없는건 같은데요.

저는 도서관을 이용해서가 아니라 그저 책이 없어서요.

언젠가 돈아끼려고 엄마표하는건 아니다 는 어느분 말씀도 공감이 가구요.

아이에게 맞는책 찾아 지금부터 또 인터넷바다 헤엄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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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10-04-04 20:52
답댓글

즐건주말보내셧나여~~

어제 오늘 날씨는 차암 좋던데요~~

저희는 요 몇일 좀 쉬엇네요..

아이가 몇일 계속 머리가 아프다 해서요...

감기기운도 좀 잇고 배도 부글거린다는 의사쌤의 말에 걍 약먹이고 일찍일찍 재웠어요~~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늘 새롭게? 다짐을 한답니다..

낼부턴 정말 열심히 살아야쥐!!!!!!

오늘 밤도 여전히 새롭게? 다짐을 해보며...^----------^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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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4 19:56
답댓글

안녕하세요? 모두 휴일 잘 보내셨어요.

어제 오늘 우리 아이는 하루 종일 신나게 놀고 저녁에 들어왔어요.

엄마,아빠가 외출하자고 해도 싫어합니다.

조금 컸다고 친구들하고 있는 것이 더 좋은가 봅니다.  

 

어제(토요일) 읽은 책은 -

83. mum to the rescue   84. camping adventure   85.the new baby -3권 입니다.

집중 듣기 20분 - ort 5단계 2권   흘려듣기 1시간 정도입니다. 모두 건강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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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04 18:59
답댓글

왠지 넘 오랜만인 느낌입니다.

금요일 못 들어왔더니 갑자기 낯선 느낌....

그래서 매일매일 들어와야 하는데...

전 남편번호 그냥 이름으로 저장했구요, 저 인간은 아마 저장도 않했을 거예요.

사랑스런 왠쑤 아니구요, 사랑해야할 왠수도 아니고, 그냥 애들 아빠로서 건강하기만 바라죠.

날씨가 따뚯한 것 같아도 바람이 많이 부네요.

아픈 분들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4/2(금)

105. The Tortoise and the Hare

106. The Ugly Duckling

107. Arthur's Christmas Cookies

108. Franklin Fibs

4/3(토)

109.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10. The Princess and the Pea

111. Arthur's Christmas Cookies

112. Franklin Fibs

4/4(일)

113. Matina the Cockroach

11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15. Arthur's Christmas Cookies

116. Franklin Plays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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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04 18:00
답댓글

내일부터 일주일간 출장이라

컴퓨터 켠김에 토,일요일 읽기목록 올립니다

 

120 barney's horse

121 father bear comes home

122 harry an the lady next door

123 good for you

124 the green dragon

125 two stupid cats

126 ten happy elephants

에반무어 리딩스킬 f-12

 

이상 남은 휴일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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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4 17:45
답댓글

4/3

Spiders, spiders everywhere!

Five little monsters

Little number stories subtraction

The bugs go marching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하우스 타이타닉#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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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04 16:02
답댓글

214. tomas rivera

215. tomas rivea

 

매일매일 해야하는데

토요일 놀고, 일요일 현재 상황도 ..ㅜㅜ

지금 낮잠중인데 이따 깨면 좀 읽혀야 겠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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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4-04 08:08
답댓글

3월에 시작했는데 학기초라 힘들었다는 변명하에 흐지부지 되었네요.^^;;  4월에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엔 열심히 해야겠네요

    4/1   1. Do not open this book

           2. Mr. beekman's deli

           3. What next?

           4.King bidgood's in the bathtub

           5. The smartest giant in town

 

  4/2    6. Dishy-washy

           7. Winnie at the seaside

           8. Sources of water

           9. The jumbaroo

          10. Annabel

          11. Strega n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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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바
  • |
  • 2010-04-04 00:57
답댓글

매일매일 하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하루에 몇시간도 아닌 몇분인데 변수가 생기니 하기 넘 힘들어요.

이러다 시작만 하고 흐지부지 될까봐 늦은 시간에 겨우 3권 읽었어요. T.T

 

7. froggys halloween

8. the little giraffe

9. the fox and the st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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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4 07:37
하루라도 빼먹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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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4-03 23:46
답댓글

며칠동안 못 들어와서 늦게나마 인사드려요~ 해바라기님 3월 한달 도움 주셔서 고맙고 수다맘님 4월 한달 잘 부탁드려요...

 

4월 1일

Sight Word 15권

4월 2일

Come In

House for Sale

The New House

The Scarf

4월 3일

Look Smart

The Den

Tug of War

Stuck in the Mud

4월 2~3일 집듣: The Lost Key/Lost in the Jungle/Red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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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4 07:38
네 즐겁게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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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4-03 23:43
답댓글

둘째가 많이 아프네요.

첫째 신경쓴다고 둘째는 거의 저랑 놀거나 함께 하는 시간이 없어요.

아빠담당이라,

어디를 나가도 아빠와 함꼐 하기를 좋아합니다.

아마 모르는 분이 보면 계모인줄 알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그런데 3일째 열이 계속 38도를 넘네요.

약기운 떨어지면 다시 38도를 반복하다보니...

목감기라 생각했는데 문득 신종플루가 걱정이 되네요.

내일 일찍 검사하러 가봐야겠습니다.

 

105. Caillou watches Rosie

106. Caillou in the garden

107. Caillou new shoes

108. Caillou the phone call

109. Caillou goes birdwatching

110. Caillou what's that ***** ni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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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4 00:39
별탈 없길 바랍니다...아이들이 아프다고 하면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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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4 08:36
목이 아프면 고열을 동반하더군요..
몇일째 계속되는 고열로 고민쟁이님 얼마나 가슴 졸이고 계실까?
아픈 우리 둘째 빨리 건강하게 회복해서, 밝게 신나게 지낸다는 소식을 듣고 싶네요..
둘째야~~아픈것 강하게 이겨내서 씩씩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고민쟁이님 아프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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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4-10 20:59
따뜻한 덧글 감사해요~~

한동안 회사야근으로 쑥에 못 들어왔어요.
이렇게 걱정해 주시는 글을 접하니 맘이 따뜻해 집니다.
아들은 다행히 신종플루가 아니었어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 열도 가라앉고, 기침은 아직까지 남아있어 약만 먹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요즘 감기가 심하다 하니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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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03 23:24
답댓글

세아이 재우고 겨우 눈 비비고 이 늦은 시각에 커피한잔(밤에는 절대 안마시는 제가 요즘 고시생처럼 커피를^^)

마셔가며 잠을 쫓고 있습니다.

영어동화책 읽어줄라면 영어울렁증(?) 있던 5살 녀석 슬슬 "영어말고 한글로 읽어봐요~"하던 녀석 오늘은

"엄마 재밌었어... 히히" 한다. 저역시 즐건 하루였지만 밀려오는 눈꺼풀무게 감당하기 그지없습니다.

지금 울 랑군님 '7급공무원' 보면서 재밌다고 같이 보잡니다. 살짝 봤는데 재밌는거 같아서 기웃거릴까합니다.

 

8. what's this? what's that?

9.my fishbowl

10. my baby sister

11. sandwiches

12. good night

13. my friend whiskers

14. great grandmother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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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23:01
답댓글

오늘은 둘째 이야기를 해볼께요..

 

울 둘째가 유치원에서 조금씩 듣던 영어말고 집에서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건

6살 여름쯤 큰애때문에 리팍을 하면서부터였어요..큰애보다 둘째가 더 리팍을 즐겨보았네요..

한참 볼때는 몇시간도 보고 그러다 한동안 안보기도 하고..만점을 넘기고부터는 잘 안보네요.

요즘은 영어책을 더 즐겨듣기는 해요...

 

7살 초반에 영어도서관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파닉스 수업을 받았어요. 7살 여름정도부터

ort3단계 조금씩 읽기 시작했구요..누나처럼 싸이트워드 익히고 찬찬히 단계 밟아가는 그런것도

없었어요..ort는 그 전에 많이 듣던거라..외워서 읽더라구요.

 

ort5단계 넘어서는 단계도 없이 뒤죽박죽으로 진행했어요.. 고집이 있어서 자기가 듣고 싶은것만

듣고 읽는것도 좋아하는 책만 읽어요.. 글씨가 많고 적은거 상관없이요..

작년엔 ort만 보다가 올해들어서 아서 어드벤쳐에 푹 빠지더니 요즘은 베렌도 좋아합니다.

 

읽는것도 그날 들은걸로 보통 읽어요..

 

문제는!!! 제대로 단계밟아 읽은게 아니라 아주 쉬운 단어도 가끔 못읽습니다.

틀리는거 바로 잡아주는거 엄청 싫어합니다. 읽기할때 저 못보게 가리고 읽기도 합니다..=.=

고쳐주면 막 짜증냅니다. 오늘도 아서만 몇권 읽었는데 옆에서 들으니 틀리게 읽는거 엄청 많습니다.

또박또박 읽지않고 웅얼웅얼 읽어요..속도도 빠르구요. 모르는건 대충 뭉게고 넘어가는듯 합니다.=.=

 

오늘은 권수에 집착하여 몇장 넘기는걸 포착했지만...걍 모르는척 했습니다...ㅎㅎ..

터치하는걸 워낙 싫어해서 많이 듣다보면 좋아지겠지 하고 있지만...

그냥 이렇게 엉터리로 읽게 냅둬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많이 들었던것은 조금 틀리더라구요...ㅋㅋ...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길게 남겨봅니다...^^

 

초1

74

school day!

The three little pigs

75-76

Arthur's April fool

 

77-78

Arthur's tooth

 

79-80

Arthur's valentine

 

81-82

Arthur's first sleepover

 

83-84

Arthur writes a story

 

85-86

Arthur's chicken pox

 

87-88

Arthur's tv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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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3 19:06
답댓글

저두 도서관 애찬론자 중 하나에요.

저희 집 양옆으로 어린이도서관과 일반도서관이 있고 교회에서 어린이도서관을 제법 크게 운용하고 있거든요.

매주 세 군데 돌아서 수십권씩 빌려오는데 요즘은 어찌나 아이들이 바쁜지 때론 읽지도 못하고 그냥 반납하는 경우도 생겨요.

영어 도서도 도서관에서 많이 보긴했는데 제 경우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몇 개는 소장하는게 좋더라구요. 동생들도 있고해서 누군가 한 명은 보려니 싶어 책을 많이 사는편이기도 해요.

반복을 해야 책의 의미를 조금씩 깊게 알아가고 처음에 좀 어렵다 싶던것들도 시간이 지나 다시 듣고 읽을때 예전에 이해가 안되던것도 잘 읽어나가게 되는걸 보게되서 좋구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울딸 매일 아서어드벤처 한권씩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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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1:30
도서관이 집 양옆이라 그냥 배부를것 같은데요.ㅎㅎ

저도 도서관에 있는 영어책 활용을 잘 하지는 못하고
동생도 나중에 보겠거니 해서 사는편이예요.
저도 여러번 반복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영어책은 단순히 읽기책으로 조금씩 빌려오는데
빌리는 횟수랑 권수가 점점 늘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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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22:00
우와~진짜 좋겠어요.
양옆에 도서관이 있으면 저절로 책이 읽힐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
전 맘먹고 가야하는 거리라서
주로 아이들 학교,유치원갔을때 이용하지요.
도리송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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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23:04
저도 도서관서 빌려보긴 하는데..맘같아서는 다 사고싶어요..
나중에 다시 보기도 편하고...둘째도 있고...우리는 레벨이비슷하게 가니까 그나마 낫긴 하지만..
재밌었던 것은 반납하지 말고 계속 연장하라는데..
그냥 샀으면 좋겠다 생각한적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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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4 07:42
저도 큰 아이 진행할때 도서관에서 거의 빌려서 봤는데 지금 좀 아쉬워요 둘째 하려니 빌릴수도 없고 (씨디 대여 되는데가 거의 없네요) 다시 사려니 돈이 어마어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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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17:47
답댓글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오늘 영어책 읽은 목록이예요..

 

 

102.best day of all

103.big road race

104.quick as a cricket

105.goodnight, little critter

108.days wity frog and toad 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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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1:32
요즘 서정이 과학 만들기 때문에 많이 바쁜거 같던데 너무 힘들지 않았음 좋겠구나.
감기조심하고...
틈틈히 읽기도 놓치지 않는 모습이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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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22:01
오늘도 많이 읽었네...
바쁠테니 건강도 생각해서
쉬엄쉬엄하려므나...
이쁜 서정아!!
주말 즐겁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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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4 07:42
서정이 열심히 읽고 있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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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4-03 15:06
답댓글

ㅎ ㅎ ㅎ 저는 신랑폰에 제 번호가 "사랑해" 랍니다요...ㅋㅋㅋ

근데 우리 지니아빠가 늘 하는 소리가... 자기 핸드폰은 완전 알람시계라고...

저말고는 도통 전화오는데가 없다는거예여... 요 얼마전에 알게되 노래인데...

그룹 <캔>의 "핸드폰애가" 가 있거든요!!!... 여러맘님들 그 노래 함 다운받아 들어보세요...

넘 잼있어요... 애인도 없고 맨날 알람시계같은 핸드폰에 대한 단상을 가사는 웃기고...

멜로디는 아주~ 애절하게 불렀답니다... 우리 신랑... 이건 완전 내노래네...ㅋㅋㅋ 그럽니다...^^

우리 지니랑 저도 배꼽잡고 웃었더랬죠...ㅋㅋㅋ

 

아~~ 오늘이 벌써 주말이네요... 야구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신랑은 지니를 대리고...

같은 야구광팬집에 놀러를 갔네요...ㅋ 제가 일도해야하고 해서리... 혼자갈려는거 같이 보내버렸지요...^^

오늘은 일욜심히 하고... 내일은 상암월드컵경기장에 FC서울과 수원의 경기를 보러갈듯합니다...

글쎄... 지니가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어린이무료표를 종종주시는데...

저번에도 받아와서 가자고 하는걸 못갔거든요... 이번에는 완전 빅경기이길래... 함 가서 볼까하구요...

딸래미 소원인디 들어줘야죠...ㅋ 축구좋아하는 오빠들 댈구 갈듯해요...

날씨도 좋으니 오랜만에 축구열기를 좀 느껴보고 올까합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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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1:36
캔의 노래중에 그리 애절한 곡이 있나봐요? 배기성만 봐도 웃음이 나는데...
함 들어봐야겠네요. 애절하다니 딱 제 스탈이네요..

야구며 축구며 아이들이 참 좋아하지요.
낼은 지니 소원풀겠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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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22:04
진짜로 '사랑해'여요?
음~비슷하게 지어볼라치면
'사랑해볼게..'
정도 아닐까요?
아니 그러니까 사랑해서 결혼한건 맞는것 같은데
요것도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아이들이 커가니 도통 사랑하는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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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23:08
요기 쑥쑥의 남푠들은 왜 그렇게 다정다감한 사람이 많은가여...
사랑해~~ㅋㅋ... 에잉...낯간지럽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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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3 14:28
답댓글

저는.. 핸드폰에 신랑을..""사랑하는 밉상""" 이라고 저장을 해두었구요.. 벨소리는 카라의 "허니" 예요.

때에따라     사랑하는 서방님,  비밀 애인,   머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바뀝니다

신랑 핸드폰에 제 번호는 ""사랑하는 마님""" 입니다..<== 이것 역시 울신랑 작품이 아닌 제 작품입니다. ㅋㅋㅋㅋㅋ

참고로 조카들 핸펀엔 """초절정미모고모""" 인데... 이넘덜이 이걸 계속 다른걸로 바꾸고..  저 역시 매번 바꾸는 쳇바퀴 놀음을 합니다.

조카들 핸펀은 카이스트ㅇㅇ  이고,   아들은 핸드폰이 아직 없는 관계로 대신 집전화를  하버드생집... 이라고 저장해두었습니다.

 

얼마전 신랑한테 따끈따끈한 신간 책 선물을 한권 했었어요.

물론 너무 좋아하고 꼼꼼히 (저는 빠르게 읽는 반면 신랑은 꼼꼼히 정독하는 편이예요) 읽어서 아깝지는 않았는데...  지난주 도서관에 가보니 그 책이 새로 들어왔더라구요..

며칠만 기다렸으면 될것을.....이번에 나온 책이라 구입을 한건데...

그래도 신간이 이렇게 빨리 도서관에 들어와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가까운 곳에 이런 도서관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막내가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주말에는 좀 푹 쉬게 해야할 듯 해서  책읽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어요

다들 주말에 푹 쉬시고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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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3 14:51
그 따끈따끈한 책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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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4-03 15:10
와.... 조카들 핸펀에 초절정미모고모라니... 종채맘님의 포스를 상상해봅니다...멋진걸요...^^
신랑분께 따끈한 책도 선물하시고... 그 모습 또한 좋아보여요...
종채맘님 즐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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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3 17:32
안녕하세요?
'종채맘'님의 글을 읽다 보면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어제 글에서 아이가 아픈 것 같던데, 지금은 괜찮은지요.
글을 읽다 보면 따라해 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살짝 컨닝해서 나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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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1:42
핸폰에 저장된 이름들 나름 좋은데요.. 초절정미모고모는 정말 초절정이구요..ㅎㅎ

막내는 좀 괜찮아졌어요?
열내리면 하나도 아프지 않은애 같다가 열만 오르면 안쓰럽더라니까요..
주말에 푹 쉬어서 월요일엔 가뿐해지길 바랄게요.
더불어 울집도 내일까진 쉰내 날정도로 푹~~~~~~~~~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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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22:07
우리남편은 책과는 담쌓고 살지요.
지겨운가봐요...
매일 숫자가지고 씨름하는 직업인지라
책도 지겹고 뭐 암튼 그쪽하고는 거리가 멀지요.
대신 제가 읽고 이야기해주지요...
책 읽고 이건 이런 내용이야..하면 잘 듣기는해요.
그것만으로도 전 기특하다...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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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23:11
음..참고 많이 되었네요..
당장 울 조카 핸펀 달라고 해서 바꿔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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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3 14:17
답댓글

시간이 무덤덤하게 지나는 기분입니다...

제 핸펀에 신랑은....그냥 신랑이네요...

신랑 핸펀에는 '마나님',,,, 저보다는 낫죠....

 

아이들 감기가 영 낫지를 않네요...

둘째가 이틀째 39도 이상이라 약과 해열제 모두 듣질 않네요...

입원시킬 생각을 핬는데,,,오늘 주사맞고 내리는 게 보여 기다리는중,,,,'

첫째가 열이 올라 지금 자구 있어요....

 

신랑과 주말에 쉬는게 잘 맞질 않는데....

오늘 시댁에 들르려고 했더니....아이들 걱정에 못 움직이겠어요....

 

어제는 아파서 놔 두었더니...영어는 안 듣고

삼국유사를 보더군요....재밌게 보길래 놔 두었어요...

역사책으로 보지 않고 그렇게 재미로 놔 두는것도 괜찮겠더라구요....

 

04월 01일 109.Knock,knock   110.Dark and bright   111.Big and small 04월 02일 112.We go for a ride   113.This is a star!   114.poo,poo!   115.baby ducks day   116.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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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3 14:33
입원을 생각할 만큼 아프다니 정말 걱정이네요.
이번 감기는 약도 약이지만 잠이 최고더라구요.
주말동안 충분히 쉬면서 건강 회복하세요.
수선화님도 간호하시면서 건강조심하시구요.
저도 주말에는 영어는 잠시 쉴까 생각중이예요
다음주엔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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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3 17:10
요즘 독감과 간염이 유행이랍니다. 좋은 것이 유행이 되어야 하는데...
어서 빨리 진단받고 낫기를 바랍니다. 아이들 아픈 것이 제일 속상한 일이지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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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1:47
아이들 감기가 해열제도 듣지 않는다니 걱정이네요.
해열제 말고 집에서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던데...
오늘 맞은 주사로 열이 뚝 떨어지길 바래요.
첫째도 쉬이~~지나가길 바라구요.
울집도 열때문에 며칠 고생한 울 아들 간호하다 저도 호되게 아팠잖아요.
간호하시는 수선화님도 아프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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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22:09
열이 많이 오를때는 응급실 가서
주사맞고,포도당 맞으면 그래도 낫긴 낫더라구요.
씻겨도 안 내려갈때가 있는데
그건 정말 심각한거거든요.
아이들 열감기...뚝 떨어졌음 좋겠네요.
주말에 아이들과 잘~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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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23:15
글에서도 힘들고 지친 모습이 그려져요..
애가 빨리 나아야 엄마가 힘이 날텐데...
둘이 같이 아프면 정말 힘들더라구요. 엄마는 한숨도 못자고..
이번 주말 말끔하게 다 나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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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3 13:36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첵합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

  81. a new classroom   82. froggy  plays soccer   - 2권 입니다.

학원 가는 날은 2권 읽기도 바쁘네요. 

 

핸드폰 저장에 남편은 '우리여보'라고 되어 있어요. 남편은 저를 '집사람'이라고 해 놓았고... 

가끔 싸워도 정이 들었는지, 자는 모습 보면 안쓰럽네요. 

'남편이 최고'라며 스스로에게 세뇌를 시킵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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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3 14:19
정말 자는 모습을 보면 '측은지심'이 느껴져요....
가족 건강하라고 가족비타민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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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1:49
후니맘 글을 보니 잠시 일본가 있는 울 신랑이 보고 싶어지네요.
안보면 보고 싶고 보면 *이고 싶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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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22:11
이히히히~
그게요 세뇌가지고는 불가능할때도 있어요.
그래서 전 잘생기거나 능력좋은 남자들을 볼때 오히려 제 자신을 세뇌시키지요..
'쟤들도 결혼하면 다 똑같을거야....진짜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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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23:18
신랑이 오랫동안 출장가있음 보고싶어질라나...ㅎㅎ..
우린 너무 많이 봐서 이젠 서로 투명인간 취급할때도 많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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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03 11:31
답댓글

^^전 걍...휴대폰에 이름 입력해 놔요...

나보다 나이 많은사람 적은 사람 할 것 없이 이름이 편하더라구요...그래야 이름 왜우기도 좋고...

오늘은 해가 있어 좋긴 한데..바람이 제법 부네요..

수다맘님께서 소개해주신 도서관...추억의 도서관이네요..수다맘님도 학창시절에 그 도서관 많이 이용 하셨나요?...전 공부하러 간답시고 열심히는 갔었는데..그리 열심히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지금 후회한들...소용 없겠지만...아직까지 입시철만 되면 꿈자리가 뒤숭숭합니다...

4/2

The time song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Scaredy cat runs away

A-Counting we will go

그리고 집듣기 magic tree house (tonight on the titanic #1-3)너무 길어서 끝까지는 도저히 못하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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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3 14:21
직장생활을 접으며...오랜 세월을 누구 엄마로 불렸네요....
제 핸펀의 많은 엄마의 이름은 아이의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어요....
엄마 얼굴은 알아도 이름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지고
이름으로 불러지는 경우도 드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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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1:52
누구 엄마보다 이름 불리우는게 더 좋더라구요.
저도 요즘은 아이 친구 엄마들
핸폰에 아이이름이 아닌 엄마 이름으로 입력해서 기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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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23:24
저한테도 그 도서관..추억의 도서관이랍니다..
근데...전 공부하러 가지는 않았고...어렸을적 일요일만 되면 엄마가 우리들을 그 도서관으로 보내버렸습니다. ㅋㅋ..1층에 어린이 도서실이 있었어요..2층부터는 독서실(?)이었고...
언니한테 우동 사먹을만큼의 돈을 쥐어주시고...우리끼리 지하철 타고 다녔어요..
오빠랑 남동생까지 네명이서...^^
강남역에서 올라갈때는 힘들지만 돌아올때는 수많은 층계에서 가위바위보 하면서 내려오기도
하고 점심때 매점에서 사먹는 우동은 정말 맛있었거든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부터는 한번도 안가보다가 내 아이를 데리고 가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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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4 07:37
저편님 저도 그 도서관 어렸을때 많이 갔었어요. 가서 공부는 열심히 안 하고 두리번 두리번 구경하고 번호표 받고 책 구경 하다 집에 돌아오곤 했지요. 그런데 지금은 너무나 이쁘게 변했어요.
예전에는 우중충 햇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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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11:13
답댓글

오늘은 아직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날씨가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울 아들 학교 마치면 축구하고 놀고 온다고 했는데...

감기가 다 나은게 아니라 조금 걱정이네요.

 

내 핸폰엔' 울신랑' 이라 되어 있는데

어제 비니맘님의 글에 깊이 반성하며 '울신랑'에서 멋진걸로 바꿔야겠어요.

딱 보면 소문날만한 특별 한걸 생각해야하는데....머리속이 까매지는건 뭔쥐~~~

 

우리집도 계획은 도서관가기로 되어있는데 갈지....

학교 옆에 도서관이 있어 아이 마치기전에 들렀다 같이 오려하는데....게으름이 또 밀려와서리....

다음주 공사로 일주일 휴관이라 이번주만 인당 10권씩 대출되는데

며칠전에  갔더니 많이  대출되어 책이 없더라구요.

오늘은 더 없을텐데...

 

도서관에 가서 책 읽히는건 좋은데 아이들 대부분이 만화책들을 읽고 있어 좀 난감하더라구요.

울 아들도 그 틈에서 만화책 읽고 싶어하는데 글줄책 읽고 만화책보기로 정해놔서 그렇게 하고는 있는데

제대로 읽고 있는건지도 의심스러울때가 있어요.

학교에서도 아침자율학습시간에 책을 읽는데

아이말로는 두세명 빼고는 다 만화책가져와서 본다고 하더라구요.

만화로된 좋은책도 많겠지만 글줄로된 책으로 재미를 더 느꼈으면 하는데

재미보단 글양을 중시하는 아들이기에 더 신경이 쓰여서리~~~

 

 

따뜻한 봄이 되기 전까진 감기 조심 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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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3 14:43
요즘 아이들 80-85% 정도는 만화책을 봅니다...
문고에서 일하는 관계로 책을 살 때 만화책을 무시 못 하죠....
고등학생들도 만화책을 더 많이 대여합니다...
그 중 책 좀 많이 읽는 아이들도 쉬는 시간엔 만화책봅니다....
요즘은 학습만화라,., 그래도 보고 조금은 남더라구요....

전 저번주 청소년수련관 데리고 갔다가
아이들이 게임하면서 내뱉는 욕에 깜짝 놀랐습니다...
괜히 데려갔단 생각도 들고,,,,요즘 아이들 성향에 울 애들만 곱기를 바라는 건
욕심이나 피해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듭니다...
아이키우기가 넘 힘든 세상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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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3 19:09
저희 학교는 아침 독서시간에 만화는 못가져오게해요.
그나마 그 시간이라도 문고판 책 읽게 되서 다행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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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1:59
수선화님.
문고에서 일하시는군요.
학습만화라 도움이 되겠지만 너무 그쪽으로 쏠리니 걱정이지요.
아이들 욕하는것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걸 들었는데 저도 걱정스럽더라구요.
대부분이 욕설을 생활화 한다면 문제 있잖아요..

도리송님
아이 학교처럼 만화책 가져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네요.
울 아들 학교는 그런게 없네요.만화책도 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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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22:28
만화책을 어느정도 허용해야하는지 참 난감하지요.
한참 why책이 유명할때도
어느 학교에서는 그것도 만화책이니 가져오지 말라고 했다잖아요.
쉽게 접근하는것은 좋지만
쉬운걸로만 끝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해요.
그나저나 엘로이스맘님 감기는 어떠셔요?
괜찮으신가요?
많이 걱정했는데 이렇게 빨리돌아오셔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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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2:53
우준시환맘님..
전 올만에 밤에 이리 즐기고 있는 중이네요.
역시 밤이 좋아~~
신랑없는 밤은 더 좋아~~~~
감기는 많이 나아졌는데 똑 떨어지지는 않네요.
절대 나이탓이 아니고 약을 약한거 써서 그래요~~라고 변명 하고 시포요.
안보면 보고싶은 ...우리 ...끈끈하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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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10:59
답댓글

어...어제 3시 컴터컸는데...아깝습니다....전설의 1빠

4월 첫째날...문도 안 열린 12시 1분 ...저의 댓글도 혹시 1빠라 우기면 알될까나요...??

종채님...아시죠?ㅋㅋ

모두를 마인드컨트롤하시라니까요....좋아하는 배우이름으로 저장해 놓기도 하고...

아...쩜 부끄러울때도 있습니다...공공장소에서...낭낭한 기계음의 그녀가'멋 찐 남 자 님으로부터 전화왔습니다'카면....손발이 오글오글...ㅋㅋ

전 '다니엘 헤니'라고도 했다가 울딸한테 혼나구....^^;;

 

집안서 밖을보니...간만에 날씨는 화창해보이네요...

30년전 한국와보구 너무 좋아 제2의 고향으로 찍고 몇년전에 들어와서 돈까스(명색이 영어사이튼데.퐄커틀릿 )

집 하신다는 일본인부부가 있다길래...지금 먹으러 갑니다...

맛있는 점심들 하시고....주말 잘들 보내세요.^^

 

 80.쥬니비존스 #14챕터 3

 81.                   챕터 4

 82.                   챕터5

 83.                   챕터6

 84.                   챕터7

 85.                   챕터8

                  

DVD  배드타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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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11:18
어제..... 영혼이 따라올수 있게 기다리는말에 감동 받았어요.
자알 기억해 놨다가 다음에 써먹어야겠어요..ㅎㅎ

돈까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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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3 11:36
4월 첫날,, 일빠^^ 제가 인정해 드릴게요.
비니맘님,, 아이들 영어 일취월장 할겁니다..
분명히,,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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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10:18
답댓글

4월들어 대문 연다는 핑계로 책 읽은 목록을 안 올렸습니다.

4월 1일

큰 아이

1. Pigsty

4월 2일

2. Dolphins

3. Scarecrow

4. Mr.small

5. Mr. Day dream

6.Red leaf, Yellow leaf

7. Nature spy

8. Fast fox goes crazy

 집듣  Angel Vicky

거의 1주일 동안 재클린 윌슨의 엔젤 비키를 끝냈습니다. 4시간 15분 정도. 일요일 빼고요.

 쉬운책으로 했으면 몇권 했을텐데 겨울방학때 고른 재클린 윌슨 책이 이제 다 읽었내요.

 4권 정도 샀는데 다 씨디가 3-4장 씩이었답니다. 도서관에서도 몇권 빌려보고.....

 이제 쉬운책으로 더 많이 들어야 겠습니다. 금요일 어제 학교 갔다와서 아무데도 안 간 탓에 오랫만에 90분 정도 했네요.'호러블 해리' 도 1권 하고요.

 

둘째 아이

4월 1일

1. one fat cat

2. Mean Green Machine

3. Big Bad Bug

4. Treasure 1.5  Theme1.   Watch it Go (the kite)

5.                     Theme 2. Inventions (kids inventions)

6.                     Themes3.  I can do it  (Whistle for Willie)

7.                     Theme 4. How does it grow? ( A fruit it a suitcase for seeds)

8. Ben Franklin and his first kite

9. The dress I'll wear to the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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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10:57
아침에 문열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참.감사합니다.
제가 살짝 불안한 마음에 도서관서 하는 수업에도 살짝 발을 담그고 있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영어는 집에서 하는 것이니...쑥쑥의 도움을 참 많이 받고 있어요.
말그대로 쑥쑥 늘지는 않지만...예전에는 허걱 하는 책을 큭큭거리면서 보고있다는데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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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11:23
수다맘님이 소개하는 책들중에 모르는 책이 많은데 울 아들 진행하다보면 이책들을
볼날이 있겠죠..
참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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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3 09:33
답댓글

 아이 데려다 주는데 날이 차구만요..

 나들이 계획있는 분들.. 옷 챙겨 입으셔야 겠구만요.

 저는 울남표니 핸펀에 이쁜마누라~~ 인디.. 넘, 신혼같은가?

 원체 얼굴이 그럭저럭이니,, 다른곳에서 대리만족 합니다.ㅎㅎㅎ

 

 오늘 수다맘님이 소개해 주신 강남역쪽 어린이 도서관.. 시설도 좋고,

 또 요즘 유행하는 독서통장이 울 나라에서 제일 처음 도입된 곳이고..

 아무튼 가보면 좋군.. 합니다. 근디,, 교통이 안좋아요.

 지하철내려 한참 걸어야 되고,, 자동차로 가면 좀 편하고,,

 혹시 가실 분들,, 옆에 국기원이 있습니다.. 살짝 산책하기에 좋으니.

 도서관 나들이시 간식도 챙겨서 국기원써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그간 기다리던 것을 배우는 날입니다..

 뭔 뜸을 이리 들이는쥐~~~ 궁금하죠?

 아이랑 온가족이 공통의 취미생활을 해보고자,, 온가족 인라인 강습 받는 날입니다.

 이따 학교 수업 끝나고,, 오후에 아이랑 신나게 열심히 배워 볼게요..

 나이 먹어 배울려고 하니,, 여기저기 쑤시겠지만,, 그래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해야쥐..

 수업 첫날,, 남표니는 결석을 해야 되고,, 아이것 내것 짐 챙겨 갈 생각을 하니,, 앞이 깜깜하구만요.

 그래도 무료 수업인디,,, 룰루랄라~~ 하며 댕겨 올게요.^^

 나가기 전에 집 좀 치워야 겠시~~유.. 이따 저녁에 만나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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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10:03
한살이라도 젊을때 배워야 된다에 한 표^^
전 몸치라서 몸으로 하는 것은 하나도 못하네요. 운전조차도....
우린 그 도서관 갈때 버스 탈 때도 있고 지하철 타고 갈때도 가끔 있어요. 아이들이 그 곳만 가면 너무 좋아해서 방학때는 9시까지 있은 적도 몇 번 있어요.
이번주 월요일이 자율 휴업일이라 가기로 했는데 울 신랑이 휴가를 냈다네요.
당일치기로 온 가족 오랫만에 놀러가야 겠어요. 도서관은 우리 셋이도 많이 갈 수 있으니까요.
어디로 갈까나?? 놀이공원이나 동물원에 가보고 싶어요. 아이들 6세 전에 가보고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그나마 유치원 다닐때 유치원에서 몇 번 가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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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10:58
그래도 해바라기님은 아이랑 같이 배우는군요..
우리는 절대 같이 안합니다...귀찮아서리...그냥 모든 운동은 둘이서...큰애..작은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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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11:23
해바라기님....
정말 좋으시겠어요...저도 요즘 딸래미랑 같이 수영다니는데 너무 좋아요...
왔다갔다..시간이 아쉽긴한데...같이 배우고 즐기니..제가 더 신나는 것 같아요..
아들이랑 함께 오시는 아빠들도 계신데...진짜 부럽더라구요...
온가족 함께..몸으로 부대끼며 즐길 수있는 것도 참 좋지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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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11:29
인라인을 배우신다구요?
멋있으세요...
아이 수영장갈때 같이 가보면 광장같은곳에서 가족이,대학생들이,어린아이들이
인라인 타는걸 종종 보게되는데 보기 좋아보였어요.
울집은 수영장 가끔씩 갔었는데 겨울에는 거의 못가봤네요.
수영장 물이 좀 더 따뜻해지면(작은애 때문...) 같이 수영장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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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3 11:40
인자 초보라 장비, 번쩍번쩍 합니다..
오후에 잘 배우고 올게요..~~ 맘님들^^

수다맘님, 월요일 자율휴업때 오전엔 과천국립 과학관 갔다가 저기 식당써 밥맛 좋은게,,
드시고,, 날 따뜻해지면 서울랜드 동물원 어떠셔요..
코스를 고민 하고 계신 것 같아.. 거들어 봤시유..
인자,, 1학년 데리려 가야 겠구만요.^^
저녁에 다시 들어 올게요..........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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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13:54
저도 해바라기니모가 똑같은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과천 과학관은 월요일이 휴관일거 같아요 아닌가? 다시 알아봐야지....서울랜드나 서울 대공원 가보려구요. 주말에 사람 많은 거 싫어서 안 가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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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4-03 15:13
와... 해바라기님... 제니랑 인라인 강습을 받으러 간다구요???
저는 인라인 사놓고 지금 섞어가고 있습니다요...ㅜㅜ
우리 지니는 겁이 많아 아직은 못탈거 같고... 헐~~~
언제 한 번 한강에 자전거 타러 같이 가요... 자전거 작년 가을에 사고 아직 제대로 못타고 있는데...
애들은 자전거 타고... 우린 옆에서 인라인 타고... 어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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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22:32
드디어 인라인 배우시는군요...
역시 해바라기님은 젊게 사시네요.
에너지도 충만하고...음 그 에너지파..저한테도 좀 쏴주세요.
몸이 넘 무거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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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03 09:11
답댓글

추천꾸욱~

초4

2010-04-02   집듣 Takes a dive Magic School Bus   125 읽기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126   A monster Mistake ORT#5   127   Gran ORT#5   128   The Magic key ORT#5

초1

2010-04-02   집듣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124 읽기 Kipper the Clown ORT#3   125   Book Week ORT#3   126   The Cold day ORT#3   127   The Carnival ORT#3   128   At the Pool ORT#3   129   A cat in the tree ORT#3

울신랑이나 저나 똑같아서리 각자 이름으로 정리하고있습니당^^;;

언제부터인가 꼭 제 이름을 부르더군요.

마트가서도 절 부를때면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곤해요.

제가 챙피해하면 자기 아니면 누가 불러주겠느냐그러면서요~

네, 이젠 누구엄마가 넘~익숙해져서 제이름까먹고 살때 많은데

남푠이 그렇게 불러주니 저도 꽃이 되려나용? 오호호호호호호호홋~

 

어제는 딸램이가 학원차를 놓치는 바람에 크게 놀랐답니다.

학교도서관 대출증을 첨 받은 날이라 친구따라 쭐래쭐래 도서관가서

책빌리고 나와보니 학원차는 벌써 가버린거죠,에-궁.

학원차량이용하다보니 늘 이런 긴장감과 아쉬움이 많답니다.

 

음, 오늘은 점심저녁이 다 약속이 잡혀있답니다.

옆집엄마가 생일이라 함께 점심먹기로 했구요.

저녁엔 간만에 친정나들이 간답니다

쭈꾸미가 제철이라 공수해서리 봄기운 좀 왕창 받으려구요.

요새 신랑이 넘 다운되어있어서 기좀 살리는 자리랍니다.

주말동안 맛난 것도 많이 드시고, 좋은 것도 많이 보고 많이 들으며

행복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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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3 09:17
누구네 엄마보다 내 이름 불려주는 사람이 좋치요..
기분 다운된 남표님,, 기운 팍! 나게 쭈꾸미,, 참 좋고만요.
맛나게 드셔요... 나도 쭈꾸미 먹을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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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10:59
아웅...쭈꾸미 볶음 먹고프다..
생각해보니까 오징어볶음은 가끔 했었는데 쭈꾸미볶음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그거 사다가 오징어랑 똑같이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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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11:15
은근과부님...은 절대...'은 근 과 부'님으로 저장하시면 안돼요.^^;
쭈꾸미...저도 얼마전부터 노래를 불렀는데...아 먹고 싶어라~
간만의 친정나들이...맛난거 많이 드시고...좋은 시간 보내시고...
띨랑님 기도 팍팍....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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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4-03 15:16
은근과부님 말 듣고 생각해보니... 전 이름을 불리운적이 거의 없는듯하네요...
신랑이 예전 학교 다닐때 선배이름이 제 이름과 같았었나봐요...
그러더니 그 이름이 잘 안 불려진다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살다보니... 뭐 이래저래 자연스러운 호칭들이 생기고...
ㅋㅋㅋ 오늘은 수다맘님 덕분에 핸펀 저장 이름들 알게되고 재미 있네요...^^
쭈꾸미 맛나겠네요... 즐건 시간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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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2:04
울 남편도 내 이름 부르는데 저도 꽃이 되려나???ㅎㅎㅎ

4~5월이 쭈꾸미 ,7~8월이 오징이,9~10월이 낚지 철이라네요.
비슷한듯 너무 다른 요것들..
쭈꾸미로 맛나게 드시고 가족의 기가 충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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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22:24
쭈꾸미 좋지요.
각종 야채를 썰어 매콤하게 볶아내면
크~정말 좋은데...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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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09:03
답댓글

아~거기 저도 알지요.

두달에 한번꼴로 갔는데

지금은 힘드네요.

제가 자가운전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출이 안 되니

그게 싫더라구요.

나머지는 괜찮아요.

아,거기는 뭘 하든지 일찍 마감된다하니

하고 싶으신분들은 미리미리 서두르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주말이네요.

오늘은 놀토도 아니고

둘째까지 유치원을가니

전 그냥 평일 같아요.

바람만 안 불면 정말 좋은 날씨인데...

주말은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모임 있어 지금 나갔다가 아이들 챙기고

저녁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여러분 이따 봐~용^^

P.S 남편핸펀에는 제 번호가 수호천사인구요

전 그냥 남편이름 써놓았어요....(남표니를 하도 쥐 잡듯하여 수호천사라고 말만 그렇게 해놓았대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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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03 09:15
캬~부럽당.
저두 저런 닉네임으로 한번이라도 불려봤으면 좋겠네요.
음,일딴 쭈꾸미 먹이고 좀 잡어봐야겄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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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3 09:20
음,, 수호천사님...오늘은 평일?
유치원도 토요일에 가 남요??? (견학? 아님 정상 수업?)
시환이는 괜찮은 건가요? (빨리 예전처럼 밝아졌으면 합니다.)
누구는 남표님게 수호천사라 불리고... 부럽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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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11:02
네..대출이 안되지요..근데..대출이 된다해도 다시 갖다주러 가기가 넘 힘들어
안했을것 같아요..ㅋㅋ.
수호천사라....멋진 남편이네요....^^
잡으면 된다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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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2:08
대출안되는곳도 있군요.
전 낮에 가서 왕창 빌려왓네요.합이 30권...얼마나 무겁떤쥐..
근데 빌리고 보니 그냥 배부르더라구여.저녁도 안먹을걸 먹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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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08:58
답댓글

말씀하신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은 저희도 가끔 갔었어요..

큰애 1~2학년때 놀토일때 가끔 갔었는데 올해들어서는 못갔네요..^^;;

거리가 아주 먼것도 아니지만 교통이 불편해서 자가용 이용하지 않으면 다니기 힘들더라구요..

 

영어도서관은 구경만 하고..주로 한글 도서관에 있었는데..

독서 통장에 찍느라고 쉬운 동화책 쌓아놓고 보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이 독서통장제도가  이제 초등학교에도 많이 퍼져서 울 둘째가 다니는 초등학교도 올해부터 독서통장제도를

시행할거라고 하네요.. 아직 기계가 들어오지 않았다고..4월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학기말에 독서통장에 찍히 권수로 시상을 하겠다고...

둘째녀석 한글책좀 읽히려고 요즘 매일 방과후에 도서관 가서 책 2권씩 빌려오게 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도서관이 없으니 학교 도서관이라도 매일 이용해야지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네요.

계획이 꽉찬 토욜이라 오늘은 꼼짝 못하고 낼은 날씨 좋으면 공원이라도 나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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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09:04
바람이 오늘도 차요.
꼭 2월 하순같은 느낌...
4월인데 봄은 언제오냐고요....
아적도 오리털 점퍼에서 못 벗어나고 있으니....
꿈다섯님도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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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3 09:22
아침 바람이 차구만요..
이거. 4월 맞남요?
언제쯤 따땃해질지.. 봄~아.. 어서 오너라...
꿈다섯님은 내일 공원나들이.. 나는 오늘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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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9:57
정말 따뜻한 날씨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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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4-03 09:57
독서통장 저희학굔 지난해부터 하고 있어요. 좋은 프로그램이죠?
연체율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긍정적인 것 같은데 고학년인 울집 아인 별 관심이 없네요.
그래서 작은 아이 책 대출용으로 거의 쓰고 있네요.
꿈다섯님 독감 유행인 거 아시죠? 나들이 준비하시면서 감기 안 걸리게 조심 또 조심 하시는것도 잊지 마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참, 은성은 큰아이와 작은아이의 첫자를 합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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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3 10:53
오늘 날씨가 차군요...아직 밖구경을 못해봐서..
청소하느라 창문을 열긴 했지만..제가 왔다갔다 열내서 그런지 시원하더라구요.
나갈때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겠네요..감사..^^
은성사랑님...두아이의 이름을 합친거군여..
은성이란 이름도 예쁜데요..
음..우리집도 첫글자만 따서 만들어보면 서영이가 되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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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2:11
학교도서관책들은 권장도서 위주로 되어있어 빌려보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일반도서관은 일부러 찾아야하는 수고가 있잖아요.
울 집도 독서록 숙제를 해야해서 2~3일 간격으로 두권씩 빌려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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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03 03:13
답댓글

늦은 둘째날 댓글 달고 첫번째로 들어왔습니다.

남편핸폰? '우리 이쁜 마누라' 인것 같은데요~~~ 제 핸폰에는 '우리 자기야~'입니다.

남편한테서 전화가 오면 우리 딸내미 전화기를 들고는 찍힌대로 "엄마~ '우리 자기래~'" 합니다.^^

도서관에서 그리 좋은 활동이 있다니 참 좋네요.

저희 아파트 단지안에도 어린이도서관이 있는데 전에 스토리텔링반(무료로 일주일에 한번)이 있었는데

저희 둘째녀석 넘 돌아댕긴다싶어 작년에 못하고 올해부터 할라고 작정했는데 없어졌네요.ㅠㅠㅠ

다시 부활됐음싶은데말이죠.... 건의 해봐야겠어요.

도서관을 갈 때마다 저많은 영어동화책을 언제 빌리나? 했는데 이번 리더스 도전하면서 매일 출근도장 찍어야

겠더라구요... 아무튼 수다떨고 이젠 자려갑니다. 그동안 쑥쑥 오랫동안 돌아댕겼어요 이리도 수다 많이 떤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왜그렇죠? 4월 반장님은 아시나요? ^^

아무튼 오늘 토욜 우리 아이랑 열심히 하고 나서 다시 출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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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3 07:23
오늘 1빠로 댓글 다셨어요. 축하드려요.
이따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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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03 09:08
아니 새벽까지 모하셨을까???
어쨌든 리더스에서 1빠하면
아이들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속설이 있지요.^^
여니네맘님도 대박나시길바래요..아이들 영어실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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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3 09:15
전설의 ~~ 일빠!! 축하드립니다.
여니네맘님.. 아이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해 질테니 쪼매만.. 기둘리셔요^^
근디~~ 새벽 3시까지 뭐 하셨을 까나?ㅎㅎㅎ
저도 새벽 늦게까지 영화 좀 지대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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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03 11:10
여니네맘님....
이 시간동안 쑥쑥댕기셨어요??저두 열심히 싸댕겼는데 아쉽게 1빠 놓쳤네요.
1빠하면 아이실력이 쑥쑥 큰다하니....진행기도 올려주시고 ,그 기도 ..좀 나눠주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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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3 22:15
1빠 축하해요.
이거 한번 하면 은근 기분 좋더라구요...
여니네맘님도 1빠 기념으로 더 속력을 내 보심이..두배 네배로 업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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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03 23:00
태어나 첨으로 일빠 함 했는데 이리 극찬입니다^^ 일빠와 아이실력 첨 들어봤어요... 역시 전 촛짜맞습니다.... 새벽 3시까지가 아니라 아이들 재우고 컴할라고 컴켜놓고 깜빡 잠들다 일어나보니 새벽2시 이러쿵저러쿵 쑥쑥 댕기다 댓글 달았는데 1빠했드라구요...>^^ 아무튼 기분좋게 리더스 참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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