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 시작하고 처음 들어옵니다.
4월도 다들 열심히 해보아요~~
4/1-4 94 Christmas for Miss Kitty 94 My pet 95 New kid in town 95 Whoever you are 96 Our tree house 96 My pet 97 Class trip 97 My pet 98 Good night, little critter 99 Our friend sam 100 Helping mom 101 My trip to the farm 102 Surprise 103 Harvest Time 104 I am invited to a party 105 I am invited to a party 106 My friend is sad 107 My friend is sad 108 Today I will fly 109 Today I will fly
4월들어 첨 들어왔어요.
수다맘님이 열심히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오늘은 날씨가 기똥차게 좋더군요. ^^
남편과 자전거 타고 근처 백화점 가서 회 한 접시랑 낙지볶음이랑
연어 한 조각 사다가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만땅 부른 배 두드리며 아이가 읽은 영어책 목록을 적으려고 했더니
그동안 기록해 둔 종이가 얼루 가버렸네요.
매일 다섯권씩 진행해서 오늘로 80권을 채웠어요.
이제는 일상이 되어서 안한다는 말도 안하고 즐겁게 읽는 모습을 보면
기쁘긴 한데 뜻을 물어보면 잘 모르고 읽는 게 많아서 여름 쯤에는
공부스럽게 한 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요일 토요일은 쉬었네요.
학교다니기 너무 바빠요.
일찍 재우려다보니 시간이 정말 모자랍니다.
sun 04 Apr
103. new trainers
104. biff's aeroplane
105. the mud pie
106. why is grass green?
짧은책을 읽으려고해서 아직도 오알티 읽고 있는데
너무 습관처럼 다른책 찾아보려하지도 않고 오알티만 읽네요.
다른거 원할때까지 둬보자 생각했는데 너무 오래 읽으니까 제가 새로운거 들이밀어야 할거 같아요.
저도 수다맘님처럼 영어 접하게한지 오래되었고 책도 집에 별로 없는건 같은데요.
저는 도서관을 이용해서가 아니라 그저 책이 없어서요.
언젠가 돈아끼려고 엄마표하는건 아니다 는 어느분 말씀도 공감이 가구요.
아이에게 맞는책 찾아 지금부터 또 인터넷바다 헤엄치러 갑니다.~~
즐건주말보내셧나여~~
어제 오늘 날씨는 차암 좋던데요~~
저희는 요 몇일 좀 쉬엇네요..
아이가 몇일 계속 머리가 아프다 해서요...
감기기운도 좀 잇고 배도 부글거린다는 의사쌤의 말에 걍 약먹이고 일찍일찍 재웠어요~~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늘 새롭게? 다짐을 한답니다..
낼부턴 정말 열심히 살아야쥐!!!!!!
오늘 밤도 여전히 새롭게? 다짐을 해보며...^----------^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두 휴일 잘 보내셨어요.
어제 오늘 우리 아이는 하루 종일 신나게 놀고 저녁에 들어왔어요.
엄마,아빠가 외출하자고 해도 싫어합니다.
조금 컸다고 친구들하고 있는 것이 더 좋은가 봅니다.
어제(토요일) 읽은 책은 -
83. mum to the rescue 84. camping adventure 85.the new baby -3권 입니다.
집중 듣기 20분 - ort 5단계 2권 흘려듣기 1시간 정도입니다. 모두 건강에 주의하세요.
왠지 넘 오랜만인 느낌입니다.
금요일 못 들어왔더니 갑자기 낯선 느낌....
그래서 매일매일 들어와야 하는데...
전 남편번호 그냥 이름으로 저장했구요, 저 인간은 아마 저장도 않했을 거예요.
사랑스런 왠쑤 아니구요, 사랑해야할 왠수도 아니고, 그냥 애들 아빠로서 건강하기만 바라죠.
날씨가 따뚯한 것 같아도 바람이 많이 부네요.
아픈 분들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4/2(금)
105. The Tortoise and the Hare
106. The Ugly Duckling
107. Arthur's Christmas Cookies
108. Franklin Fibs
4/3(토)
109.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10. The Princess and the Pea
111. Arthur's Christmas Cookies
112. Franklin Fibs
4/4(일)
113. Matina the Cockroach
11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15. Arthur's Christmas Cookies
116. Franklin Plays the Game
내일부터 일주일간 출장이라
컴퓨터 켠김에 토,일요일 읽기목록 올립니다
120 barney's horse
121 father bear comes home
122 harry an the lady next door
123 good for you
124 the green dragon
125 two stupid cats
126 ten happy elephants
에반무어 리딩스킬 f-12
이상 남은 휴일도 즐겁게....
4/3
Spiders, spiders everywhere!
Five little monsters
Little number stories subtraction
The bugs go marching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하우스 타이타닉#4-6
214. tomas rivera
215. tomas rivea
매일매일 해야하는데
토요일 놀고, 일요일 현재 상황도 ..ㅜㅜ
지금 낮잠중인데 이따 깨면 좀 읽혀야 겠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월에 시작했는데 학기초라 힘들었다는 변명하에 흐지부지 되었네요.^^;; 4월에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엔 열심히 해야겠네요
4/1 1. Do not open this book
2. Mr. beekman's deli
3. What next?
4.King bidgood's in the bathtub
5. The smartest giant in town
4/2 6. Dishy-washy
7. Winnie at the seaside
8. Sources of water
9. The jumbaroo
10. Annabel
11. Strega nona
매일매일 하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하루에 몇시간도 아닌 몇분인데 변수가 생기니 하기 넘 힘들어요.
이러다 시작만 하고 흐지부지 될까봐 늦은 시간에 겨우 3권 읽었어요. T.T
7. froggys halloween
8. the little giraffe
9. the fox and the stork
며칠동안 못 들어와서 늦게나마 인사드려요~ 해바라기님 3월 한달 도움 주셔서 고맙고 수다맘님 4월 한달 잘 부탁드려요...
4월 1일
Sight Word 15권
4월 2일
Come In
House for Sale
The New House
The Scarf
4월 3일
Look Smart
The Den
Tug of War
Stuck in the Mud
4월 2~3일 집듣: The Lost Key/Lost in the Jungle/Red Planet
둘째가 많이 아프네요.
첫째 신경쓴다고 둘째는 거의 저랑 놀거나 함께 하는 시간이 없어요.
아빠담당이라,
어디를 나가도 아빠와 함꼐 하기를 좋아합니다.
아마 모르는 분이 보면 계모인줄 알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그런데 3일째 열이 계속 38도를 넘네요.
약기운 떨어지면 다시 38도를 반복하다보니...
목감기라 생각했는데 문득 신종플루가 걱정이 되네요.
내일 일찍 검사하러 가봐야겠습니다.
105. Caillou watches Rosie
106. Caillou in the garden
107. Caillou new shoes
108. Caillou the phone call
109. Caillou goes birdwatching
110. Caillou what's that ***** niose?
세아이 재우고 겨우 눈 비비고 이 늦은 시각에 커피한잔(밤에는 절대 안마시는 제가 요즘 고시생처럼 커피를^^)
마셔가며 잠을 쫓고 있습니다.
영어동화책 읽어줄라면 영어울렁증(?) 있던 5살 녀석 슬슬 "영어말고 한글로 읽어봐요~"하던 녀석 오늘은
"엄마 재밌었어... 히히" 한다. 저역시 즐건 하루였지만 밀려오는 눈꺼풀무게 감당하기 그지없습니다.
지금 울 랑군님 '7급공무원' 보면서 재밌다고 같이 보잡니다. 살짝 봤는데 재밌는거 같아서 기웃거릴까합니다.
8. what's this? what's that?
9.my fishbowl
10. my baby sister
11. sandwiches
12. good night
13. my friend whiskers
14. great grandmother mouse
오늘은 둘째 이야기를 해볼께요..
울 둘째가 유치원에서 조금씩 듣던 영어말고 집에서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건
6살 여름쯤 큰애때문에 리팍을 하면서부터였어요..큰애보다 둘째가 더 리팍을 즐겨보았네요..
한참 볼때는 몇시간도 보고 그러다 한동안 안보기도 하고..만점을 넘기고부터는 잘 안보네요.
요즘은 영어책을 더 즐겨듣기는 해요...
7살 초반에 영어도서관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파닉스 수업을 받았어요. 7살 여름정도부터
ort3단계 조금씩 읽기 시작했구요..누나처럼 싸이트워드 익히고 찬찬히 단계 밟아가는 그런것도
없었어요..ort는 그 전에 많이 듣던거라..외워서 읽더라구요.
ort5단계 넘어서는 단계도 없이 뒤죽박죽으로 진행했어요.. 고집이 있어서 자기가 듣고 싶은것만
듣고 읽는것도 좋아하는 책만 읽어요.. 글씨가 많고 적은거 상관없이요..
작년엔 ort만 보다가 올해들어서 아서 어드벤쳐에 푹 빠지더니 요즘은 베렌도 좋아합니다.
읽는것도 그날 들은걸로 보통 읽어요..
문제는!!! 제대로 단계밟아 읽은게 아니라 아주 쉬운 단어도 가끔 못읽습니다.
틀리는거 바로 잡아주는거 엄청 싫어합니다. 읽기할때 저 못보게 가리고 읽기도 합니다..=.=
고쳐주면 막 짜증냅니다. 오늘도 아서만 몇권 읽었는데 옆에서 들으니 틀리게 읽는거 엄청 많습니다.
또박또박 읽지않고 웅얼웅얼 읽어요..속도도 빠르구요. 모르는건 대충 뭉게고 넘어가는듯 합니다.=.=
오늘은 권수에 집착하여 몇장 넘기는걸 포착했지만...걍 모르는척 했습니다...ㅎㅎ..
터치하는걸 워낙 싫어해서 많이 듣다보면 좋아지겠지 하고 있지만...
그냥 이렇게 엉터리로 읽게 냅둬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많이 들었던것은 조금 틀리더라구요...ㅋㅋ...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길게 남겨봅니다...^^
초1
74
school day!
The three little pigs
75-76
Arthur's April fool
77-78
Arthur's tooth
79-80
Arthur's valentine
81-82
Arthur's first sleepover
83-84
Arthur writes a story
85-86
Arthur's chicken pox
87-88
Arthur's tv trouble
저두 도서관 애찬론자 중 하나에요.
저희 집 양옆으로 어린이도서관과 일반도서관이 있고 교회에서 어린이도서관을 제법 크게 운용하고 있거든요.
매주 세 군데 돌아서 수십권씩 빌려오는데 요즘은 어찌나 아이들이 바쁜지 때론 읽지도 못하고 그냥 반납하는 경우도 생겨요.
영어 도서도 도서관에서 많이 보긴했는데 제 경우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몇 개는 소장하는게 좋더라구요. 동생들도 있고해서 누군가 한 명은 보려니 싶어 책을 많이 사는편이기도 해요.
반복을 해야 책의 의미를 조금씩 깊게 알아가고 처음에 좀 어렵다 싶던것들도 시간이 지나 다시 듣고 읽을때 예전에 이해가 안되던것도 잘 읽어나가게 되는걸 보게되서 좋구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울딸 매일 아서어드벤처 한권씩 읽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오늘 영어책 읽은 목록이예요..
102.best day of all
103.big road race
104.quick as a cricket
105.goodnight, little critter
108.days wity frog and toad x3
ㅎ ㅎ ㅎ 저는 신랑폰에 제 번호가 "사랑해" 랍니다요...ㅋㅋㅋ
근데 우리 지니아빠가 늘 하는 소리가... 자기 핸드폰은 완전 알람시계라고...
저말고는 도통 전화오는데가 없다는거예여... 요 얼마전에 알게되 노래인데...
그룹 <캔>의 "핸드폰애가" 가 있거든요!!!... 여러맘님들 그 노래 함 다운받아 들어보세요...
넘 잼있어요... 애인도 없고 맨날 알람시계같은 핸드폰에 대한 단상을 가사는 웃기고...
멜로디는 아주~ 애절하게 불렀답니다... 우리 신랑... 이건 완전 내노래네...ㅋㅋㅋ 그럽니다...^^
우리 지니랑 저도 배꼽잡고 웃었더랬죠...ㅋㅋㅋ
아~~ 오늘이 벌써 주말이네요... 야구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신랑은 지니를 대리고...
같은 야구광팬집에 놀러를 갔네요...ㅋ 제가 일도해야하고 해서리... 혼자갈려는거 같이 보내버렸지요...^^
오늘은 일욜심히 하고... 내일은 상암월드컵경기장에 FC서울과 수원의 경기를 보러갈듯합니다...
글쎄... 지니가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어린이무료표를 종종주시는데...
저번에도 받아와서 가자고 하는걸 못갔거든요... 이번에는 완전 빅경기이길래... 함 가서 볼까하구요...
딸래미 소원인디 들어줘야죠...ㅋ 축구좋아하는 오빠들 댈구 갈듯해요...
날씨도 좋으니 오랜만에 축구열기를 좀 느껴보고 올까합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핸드폰에 신랑을..""사랑하는 밉상""" 이라고 저장을 해두었구요.. 벨소리는 카라의 "허니" 예요.
때에따라 사랑하는 서방님, 비밀 애인, 머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바뀝니다
신랑 핸드폰에 제 번호는 ""사랑하는 마님""" 입니다..<== 이것 역시 울신랑 작품이 아닌 제 작품입니다. ㅋㅋㅋㅋㅋ
참고로 조카들 핸펀엔 """초절정미모고모""" 인데... 이넘덜이 이걸 계속 다른걸로 바꾸고.. 저 역시 매번 바꾸는 쳇바퀴 놀음을 합니다.
조카들 핸펀은 카이스트ㅇㅇ 이고, 아들은 핸드폰이 아직 없는 관계로 대신 집전화를 하버드생집... 이라고 저장해두었습니다.
얼마전 신랑한테 따끈따끈한 신간 책 선물을 한권 했었어요.
물론 너무 좋아하고 꼼꼼히 (저는 빠르게 읽는 반면 신랑은 꼼꼼히 정독하는 편이예요) 읽어서 아깝지는 않았는데... 지난주 도서관에 가보니 그 책이 새로 들어왔더라구요..
며칠만 기다렸으면 될것을.....이번에 나온 책이라 구입을 한건데...
그래도 신간이 이렇게 빨리 도서관에 들어와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가까운 곳에 이런 도서관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막내가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주말에는 좀 푹 쉬게 해야할 듯 해서 책읽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어요
다들 주말에 푹 쉬시고 건강 챙기세요..
시간이 무덤덤하게 지나는 기분입니다...
제 핸펀에 신랑은....그냥 신랑이네요...
신랑 핸펀에는 '마나님',,,, 저보다는 낫죠....
아이들 감기가 영 낫지를 않네요...
둘째가 이틀째 39도 이상이라 약과 해열제 모두 듣질 않네요...
입원시킬 생각을 핬는데,,,오늘 주사맞고 내리는 게 보여 기다리는중,,,,'
첫째가 열이 올라 지금 자구 있어요....
신랑과 주말에 쉬는게 잘 맞질 않는데....
오늘 시댁에 들르려고 했더니....아이들 걱정에 못 움직이겠어요....
어제는 아파서 놔 두었더니...영어는 안 듣고
삼국유사를 보더군요....재밌게 보길래 놔 두었어요...
역사책으로 보지 않고 그렇게 재미로 놔 두는것도 괜찮겠더라구요....
04월 01일 109.Knock,knock 110.Dark and bright 111.Big and small 04월 02일 112.We go for a ride 113.This is a star! 114.poo,poo! 115.baby ducks day 116.Seasons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첵합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
81. a new classroom 82. froggy plays soccer - 2권 입니다.
학원 가는 날은 2권 읽기도 바쁘네요.
핸드폰 저장에 남편은 '우리여보'라고 되어 있어요. 남편은 저를 '집사람'이라고 해 놓았고...
가끔 싸워도 정이 들었는지, 자는 모습 보면 안쓰럽네요.
'남편이 최고'라며 스스로에게 세뇌를 시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전 걍...휴대폰에 이름 입력해 놔요...
나보다 나이 많은사람 적은 사람 할 것 없이 이름이 편하더라구요...그래야 이름 왜우기도 좋고...
오늘은 해가 있어 좋긴 한데..바람이 제법 부네요..
수다맘님께서 소개해주신 도서관...추억의 도서관이네요..수다맘님도 학창시절에 그 도서관 많이 이용 하셨나요?...전 공부하러 간답시고 열심히는 갔었는데..그리 열심히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지금 후회한들...소용 없겠지만...아직까지 입시철만 되면 꿈자리가 뒤숭숭합니다...
4/2
The time song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Scaredy cat runs away
A-Counting we will go
그리고 집듣기 magic tree house (tonight on the titanic #1-3)너무 길어서 끝까지는 도저히 못하겠답니다..
오늘은 아직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날씨가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울 아들 학교 마치면 축구하고 놀고 온다고 했는데...
감기가 다 나은게 아니라 조금 걱정이네요.
내 핸폰엔' 울신랑' 이라 되어 있는데
어제 비니맘님의 글에 깊이 반성하며 '울신랑'에서 멋진걸로 바꿔야겠어요.
딱 보면 소문날만한 특별 한걸 생각해야하는데....머리속이 까매지는건 뭔쥐~~~
우리집도 계획은 도서관가기로 되어있는데 갈지....
학교 옆에 도서관이 있어 아이 마치기전에 들렀다 같이 오려하는데....게으름이 또 밀려와서리....
다음주 공사로 일주일 휴관이라 이번주만 인당 10권씩 대출되는데
며칠전에 갔더니 많이 대출되어 책이 없더라구요.
오늘은 더 없을텐데...
도서관에 가서 책 읽히는건 좋은데 아이들 대부분이 만화책들을 읽고 있어 좀 난감하더라구요.
울 아들도 그 틈에서 만화책 읽고 싶어하는데 글줄책 읽고 만화책보기로 정해놔서 그렇게 하고는 있는데
제대로 읽고 있는건지도 의심스러울때가 있어요.
학교에서도 아침자율학습시간에 책을 읽는데
아이말로는 두세명 빼고는 다 만화책가져와서 본다고 하더라구요.
만화로된 좋은책도 많겠지만 글줄로된 책으로 재미를 더 느꼈으면 하는데
재미보단 글양을 중시하는 아들이기에 더 신경이 쓰여서리~~~
따뜻한 봄이 되기 전까진 감기 조심 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어...어제 3시 컴터컸는데...아깝습니다....전설의 1빠
4월 첫째날...문도 안 열린 12시 1분 ...저의 댓글도 혹시 1빠라 우기면 알될까나요...??
종채님...아시죠?ㅋㅋ
모두를 마인드컨트롤하시라니까요....좋아하는 배우이름으로 저장해 놓기도 하고...
아...쩜 부끄러울때도 있습니다...공공장소에서...낭낭한 기계음의 그녀가'멋 찐 남 자 님으로부터 전화왔습니다'카면....손발이 오글오글...ㅋㅋ
전 '다니엘 헤니'라고도 했다가 울딸한테 혼나구....^^;;
집안서 밖을보니...간만에 날씨는 화창해보이네요...
30년전 한국와보구 너무 좋아 제2의 고향으로 찍고 몇년전에 들어와서 돈까스(명색이 영어사이튼데.퐄커틀릿 )
집 하신다는 일본인부부가 있다길래...지금 먹으러 갑니다...
맛있는 점심들 하시고....주말 잘들 보내세요.^^
80.쥬니비존스 #14챕터 3
81. 챕터 4
82. 챕터5
83. 챕터6
84. 챕터7
85. 챕터8
DVD 배드타임스토리
4월들어 대문 연다는 핑계로 책 읽은 목록을 안 올렸습니다.
4월 1일
큰 아이
1. Pigsty
4월 2일
2. Dolphins
3. Scarecrow
4. Mr.small
5. Mr. Day dream
6.Red leaf, Yellow leaf
7. Nature spy
8. Fast fox goes crazy
집듣 Angel Vicky
거의 1주일 동안 재클린 윌슨의 엔젤 비키를 끝냈습니다. 4시간 15분 정도. 일요일 빼고요.
쉬운책으로 했으면 몇권 했을텐데 겨울방학때 고른 재클린 윌슨 책이 이제 다 읽었내요.
4권 정도 샀는데 다 씨디가 3-4장 씩이었답니다. 도서관에서도 몇권 빌려보고.....
이제 쉬운책으로 더 많이 들어야 겠습니다. 금요일 어제 학교 갔다와서 아무데도 안 간 탓에 오랫만에 90분 정도 했네요.'호러블 해리' 도 1권 하고요.
둘째 아이
4월 1일
1. one fat cat
2. Mean Green Machine
3. Big Bad Bug
4. Treasure 1.5 Theme1. Watch it Go (the kite)
5. Theme 2. Inventions (kids inventions)
6. Themes3. I can do it (Whistle for Willie)
7. Theme 4. How does it grow? ( A fruit it a suitcase for seeds)
8. Ben Franklin and his first kite
9. The dress I'll wear to the party
아이 데려다 주는데 날이 차구만요..
나들이 계획있는 분들.. 옷 챙겨 입으셔야 겠구만요.
저는 울남표니 핸펀에 이쁜마누라~~ 인디.. 넘, 신혼같은가?
원체 얼굴이 그럭저럭이니,, 다른곳에서 대리만족 합니다.ㅎㅎㅎ
오늘 수다맘님이 소개해 주신 강남역쪽 어린이 도서관.. 시설도 좋고,
또 요즘 유행하는 독서통장이 울 나라에서 제일 처음 도입된 곳이고..
아무튼 가보면 좋군.. 합니다. 근디,, 교통이 안좋아요.
지하철내려 한참 걸어야 되고,, 자동차로 가면 좀 편하고,,
혹시 가실 분들,, 옆에 국기원이 있습니다.. 살짝 산책하기에 좋으니.
도서관 나들이시 간식도 챙겨서 국기원써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그간 기다리던 것을 배우는 날입니다..
뭔 뜸을 이리 들이는쥐~~~ 궁금하죠?
아이랑 온가족이 공통의 취미생활을 해보고자,, 온가족 인라인 강습 받는 날입니다.
이따 학교 수업 끝나고,, 오후에 아이랑 신나게 열심히 배워 볼게요..
나이 먹어 배울려고 하니,, 여기저기 쑤시겠지만,, 그래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해야쥐..
수업 첫날,, 남표니는 결석을 해야 되고,, 아이것 내것 짐 챙겨 갈 생각을 하니,, 앞이 깜깜하구만요.
그래도 무료 수업인디,,, 룰루랄라~~ 하며 댕겨 올게요.^^
나가기 전에 집 좀 치워야 겠시~~유.. 이따 저녁에 만나요^^ 휘리~~~~릭..
추천꾸욱~
초4
2010-04-02 집듣 Takes a dive Magic School Bus 125 읽기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126 A monster Mistake ORT#5 127 Gran ORT#5 128 The Magic key ORT#5
초1
2010-04-02 집듣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124 읽기 Kipper the Clown ORT#3 125 Book Week ORT#3 126 The Cold day ORT#3 127 The Carnival ORT#3 128 At the Pool ORT#3 129 A cat in the tree ORT#3
울신랑이나 저나 똑같아서리 각자 이름으로 정리하고있습니당^^;;
언제부터인가 꼭 제 이름을 부르더군요.
마트가서도 절 부를때면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곤해요.
제가 챙피해하면 자기 아니면 누가 불러주겠느냐그러면서요~
네, 이젠 누구엄마가 넘~익숙해져서 제이름까먹고 살때 많은데
남푠이 그렇게 불러주니 저도 꽃이 되려나용? 오호호호호호호호홋~
어제는 딸램이가 학원차를 놓치는 바람에 크게 놀랐답니다.
학교도서관 대출증을 첨 받은 날이라 친구따라 쭐래쭐래 도서관가서
책빌리고 나와보니 학원차는 벌써 가버린거죠,에-궁.
학원차량이용하다보니 늘 이런 긴장감과 아쉬움이 많답니다.
음, 오늘은 점심저녁이 다 약속이 잡혀있답니다.
옆집엄마가 생일이라 함께 점심먹기로 했구요.
저녁엔 간만에 친정나들이 간답니다
쭈꾸미가 제철이라 공수해서리 봄기운 좀 왕창 받으려구요.
요새 신랑이 넘 다운되어있어서 기좀 살리는 자리랍니다.
주말동안 맛난 것도 많이 드시고, 좋은 것도 많이 보고 많이 들으며
행복하게 보내세용~~~~~~~~//^^//
아~거기 저도 알지요.
두달에 한번꼴로 갔는데
지금은 힘드네요.
제가 자가운전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출이 안 되니
그게 싫더라구요.
나머지는 괜찮아요.
아,거기는 뭘 하든지 일찍 마감된다하니
하고 싶으신분들은 미리미리 서두르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주말이네요.
오늘은 놀토도 아니고
둘째까지 유치원을가니
전 그냥 평일 같아요.
바람만 안 불면 정말 좋은 날씨인데...
주말은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모임 있어 지금 나갔다가 아이들 챙기고
저녁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여러분 이따 봐~용^^
P.S 남편핸펀에는 제 번호가 수호천사인구요
전 그냥 남편이름 써놓았어요....(남표니를 하도 쥐 잡듯하여 수호천사라고 말만 그렇게 해놓았대요....헐~)
말씀하신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은 저희도 가끔 갔었어요..
큰애 1~2학년때 놀토일때 가끔 갔었는데 올해들어서는 못갔네요..^^;;
거리가 아주 먼것도 아니지만 교통이 불편해서 자가용 이용하지 않으면 다니기 힘들더라구요..
영어도서관은 구경만 하고..주로 한글 도서관에 있었는데..
독서 통장에 찍느라고 쉬운 동화책 쌓아놓고 보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이 독서통장제도가 이제 초등학교에도 많이 퍼져서 울 둘째가 다니는 초등학교도 올해부터 독서통장제도를
시행할거라고 하네요.. 아직 기계가 들어오지 않았다고..4월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학기말에 독서통장에 찍히 권수로 시상을 하겠다고...
둘째녀석 한글책좀 읽히려고 요즘 매일 방과후에 도서관 가서 책 2권씩 빌려오게 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도서관이 없으니 학교 도서관이라도 매일 이용해야지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네요.
계획이 꽉찬 토욜이라 오늘은 꼼짝 못하고 낼은 날씨 좋으면 공원이라도 나가봐야겠습니다.
^^
늦은 둘째날 댓글 달고 첫번째로 들어왔습니다.
남편핸폰? '우리 이쁜 마누라' 인것 같은데요~~~ 제 핸폰에는 '우리 자기야~'입니다.
남편한테서 전화가 오면 우리 딸내미 전화기를 들고는 찍힌대로 "엄마~ '우리 자기래~'" 합니다.^^
도서관에서 그리 좋은 활동이 있다니 참 좋네요.
저희 아파트 단지안에도 어린이도서관이 있는데 전에 스토리텔링반(무료로 일주일에 한번)이 있었는데
저희 둘째녀석 넘 돌아댕긴다싶어 작년에 못하고 올해부터 할라고 작정했는데 없어졌네요.ㅠㅠㅠ
다시 부활됐음싶은데말이죠.... 건의 해봐야겠어요.
도서관을 갈 때마다 저많은 영어동화책을 언제 빌리나? 했는데 이번 리더스 도전하면서 매일 출근도장 찍어야
겠더라구요... 아무튼 수다떨고 이젠 자려갑니다. 그동안 쑥쑥 오랫동안 돌아댕겼어요 이리도 수다 많이 떤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왜그렇죠? 4월 반장님은 아시나요? ^^
아무튼 오늘 토욜 우리 아이랑 열심히 하고 나서 다시 출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