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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집중듣기 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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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슬맘
  • |
  • 2010-04-10 19:35
답댓글

울집도 윤선생에서 전화 왔었어요.

애가 다트게임을 하기 위해 엄마 연락처를 남겼더라고... -_-

파닉스를 정복할 생각 없으세요? 하길래,

아 뭐 애가 적당히 잘 읽고 제가 영어를 전공했다니까, 이번에는 저더러 윤선생 교사를 하랍니다. ㅋㅋ

뭐, 그러고 지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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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네
  • |
  • 2010-04-09 16:25
답댓글

울 집 일학년과는 많이 틀리네요^^

늦잠을 좋아하고, 학원만 다녀오면 만사 땡인 아들!

둘째라, 아들이라, 머리가 좋은 것 같아, ,,,, 이래저래 무언가를 꾸준히 해보라 한 적이 없네요.

 

그래도 울 아들 피아노치는 거 좋아라하고 운동은 누구에게도 지는 거 싫어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많고...

 

언젠가 이 에미가 이제 공부 좀 하자 하면 선뜻 따라와 주지 않을까 합니다.

부러움에서 내 자식 자랑으로 되어 버렸네요. 모든 엄마들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요??

암튼 그 성실하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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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06 08:56
답댓글

제가 경주에 한 식당에 갔는데 점심 지나서도 사람이 무척 붐벼서..

다른 테이블과 다닥다닥 붙어서 식사를 했어요.

세살쯤 되어보이는 아이를 데리고온 부모가 옆자리에 앉아 있었죠.

그 발음도 또릿하지 못한 아이에게 밥을 먹이면서 반찬 꽁치를 먹이면서

온갖 바다 동물들을 다 이야기하고, 발음도 어려운 공룡을 알파벳 순서대로 불러주면서

아이와 대화? 또는 누군가에게 번역해주는 듯한 그 대화를 들으면서..

이제 저는 아이가 커버려서 그런지.. 눈살이 찌푸려지더군요.. 어찌나 시끄럽던지요...^^

 

저도 아이 하나에요. 아시죠..

그 엄마처럼 극성스럽진 않았지만, 아이 이야기를 들어주려 애쓰면서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한편으론 좀 걱정이 되기도해요. 요즘엔 제가 뭘 좀 하거나ㅡ 누구와 이야기하느라 응답하지 않으면

아주 서운해하고 속상해해요.  세상 사람 모두가 그렇게 자기 이야기를 귀기울여주지 않을 수 있는데 말이죠..

 

웬 딴소리....^^

 

매일매일 영어 하다보면 어쩌다 하루 빼먹은 날.. 또는 형편없는 양을 들었을 때

많이 불편하고 불안한 것 같아요. 저도 아직 그걸 떨치지 못했는데, 전보단 좀 편안해졌습니다.

아마도 디비디 덕인 것 같아요. 전엔 흘러간다고 생각하던 디비디 소리들이 보다 명확히 잡히면서,

책을 못보더라도 디비디만 봐도 영어를 채웠다고 스스로 위로하게 되었죠.

 

어제는 간간히 듣던 앤드류 로스트를 다시 1권부터 들었답니다.

세일하기에 작년에 덥석 구입했는데, 아들녀석이 어렵고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고 밀쳐놨던 책이에요.

공연히 일찍 사서 정만 뗏나.. 하는 후회도 했었구요.

그런데 이젠 좀 수월하답니다. 저 역시 옆에서 함께 듣는데.. 졸긴 졸았지만.

전보다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이야기가 대략 들어오더군요.

늘 경험하는 것이지만.. 어렵게 느껴지던 것들이 어느새 만만해지는...

그것이 꾸준함 덕이지 않을까 저도 생각합니다.

 

테스트엔 새가슴인 저는 당분간은 그냥 이대로 가보려구요.

이젠 초등 1학년도 아니고. 어디 가서 테스트보면 그럴싸하게 나와야할텐데..

그게 쉽지 않겠으니 말이죠..

 

중간중간 우리를 넘어지지 않도록 하나씩 던져주는 선물들....이 엄마표를 지탱해주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그것이 외부의 테스트 일수도 있고, 아이가 한번씩 뱉어내는 영어 문장일 수도 있고,

어느날 좌르륵 이야기해주는 스토리 텔링일 수도 있지요...

 

저도 물론 진행형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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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6 10:16
주5일 중에 화요일만 차를 제가 씁니다.
오늘은 차도 있고, 날씨도 좋아서 부산대근처 영풍문고 가면 딱좋은데., 오후에 한결이랑 함께 가기로 약속이 되어있어서 아침엔 좀 참기로 했습니다^^
아이하나.,
사실 부담되는게 많습니다., 자식이 여럿이 있다면., 이런애도 있고, 저런애도 있다치지만.,
오롯이 껴안게 되는 부담이., 자라면서 스스로도 크지 않을까 미얀해지기도 합니다
워낙 예민했던 영아, 유아시절을 거쳐서인지., 이정도로 무난하게 학교생활하는것이 그저 감사한, 소박한 엄마랍니다.,
하루 빠진다고., 조금 적다고 눈을 양껏 잡아당긴모습의 얼굴을 하진 말라라는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제멋대로 해석했지요? ㅋㅋ여튼., 그냥 내 친언니같은글에(장녀라 친언니가 없답니다) 따스함을 느낍니다
진행형이기때문에 브죵님의 관심과 글이 소중합니다.
1년 계획을 세울수 있었던 것도.,
앤드류로스트나 마빈은 3학년때가 좋을것 같다는 생각들 등등도
브죵님 말씀대로., 민석이형아랑 한결이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책선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좋아라.,^^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브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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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0-04-06 07:51
답댓글

오늘 출근해서 들어왔는데..

저도 덩달아 기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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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6 10:17
blessy님.,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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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서맘
  • |
  • 2010-04-05 22:23
답댓글

어휴...부럽습니다앙..~

저도 어영부영 대충대강 4년째인데 테스트는 겁이 나서 못받겠어요. 제가 너무 실망할까봐.

 

꾸준히 실천한다면, 두려울것이 없다는 말씀. 힘을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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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5 22:51
지서맘님.,
일부러 test를 받으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열심히 진행하시다 기회되면 한번 봐 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꾸준히"에 힘을 실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해요...우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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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4-05 19:36
답댓글

오랜만에 왔더니 좋은 소식 있네요.

제게도 전염이 되는 행복한 소식입니다^^

기운 얻어서 더 으쌰으쌰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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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5 22:50
림스마미님., 반가워요^^

그리고 감사드려요., 저도 늘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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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4-05 18:17
답댓글

어, 기초 1반 모여라! 한거 같네요.

오랜만이네요. 가끔 한결이 소식 올라온거보고 역시나 싶었는데.... 역시네요.

울 아들은 학원 안다니고부터는 집듣도 책읽기도 하고는 있는데 영 제가 불안해서리....

제가 문제인거죠?

한결이 보니까 오히려 제 맘이 좀 편해졌다고 해야할까요?

저도 좀 길게 봐야할텐데.....

저흰 매직트리 한바퀴돌고 다시 듣다가 좀 지루해하는거 같아서,

한결이랑 같은거로 갈아탔어요.

글밥의 압박이 없으니까 훨씬 신나게 잼나게 듣네요.

엄마 맘 같아선 쭉쭉 나가줬음 좋겠는데 그게 맘대로 잘 안되네요.

그래도 그나마 잼나게 하는게 있어서 다행이죠.

한결이도 열심히 울아들도 열심히 다들 열심히 해서 우리 중간 점검 함 해야죠?

잘 지내세요.

저흰 감기로 온 가족이 2주 고생했답니다.

건강 항상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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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5 22:49
똘똘이맘님.,여전히 잘 진행하고 계시는군요^^
매직트리를 벌써 한바퀴돌았나요? 우왕~~~
학기중엔 아이들도 학교생활 적응하느라 힘들거예요.,
그래서 전., 부담없는 책으로 이어가려고 했거든요
오히려 친숙하고 부담없는 책들로 재미있게 진행된다면 챕터북의 효과이상일거예요
편하고 자연스레 이어갈수 있도록 우리 엄마들이 잘 기다려주며., 보이지 않게 이끌어갈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늘 아이의 행복을 먼저생각하며., 기쁘게 진행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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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4-05 17:44
답댓글

어머~ 이런 기쁜 소식이...^^

이럴때 엄마표의 긍지와 보람 확 느껴지시죠?

한결이 정말 기특하고 대견해요...

베렌 결국 여기도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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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5 22:45
테드맘님., 저희집 베렌 대박이예요.,
10권갖고 있다가 이번에 60권 들였더니., 기대이상입니다
지금 tv에서 자기주도적 공부습관에 대한 방송 앙코르로 하고 있네요.,
저번에 봤는데도 또 보게 되네요^^
방송에서도 나오네요..."꾸준히"가 답이라는 말이 ㅎㅎㅎ
저도 또한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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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05 15:25
답댓글

같은 기초반 동기 한결이가 집듣 이후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니 참 반갑네요.

울 아들도 슬슬 영어 시작해야할텐데 바둑과 축구에 빠져 도무지 집듣은 힘들고 dvd만 계속 보고있어요.

성실한 엄마 아들이니 좋은 결과 있는거 같아요.

쭈욱~ 영어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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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5 17:18
도리송님., 반가워요
바둑., 거 어려운거 아닌가요? 한결이는 요즘 딱지에 홀딱 빠져있어서리., 기분맞추다가 제 오른팔 떨어져 나갈라 합니다 ㅋㅋㅋ
축구는 아들들이 참 좋아하죠., 한결이도 방과후 축구수업신청했어요.,
일주일에 두번이고 한달수업료가 3만원 이라네요
대신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태권도는 그만두기로 했답니다
오히려 개운하네요^^
도리송님도 영어진행 쭉 이어나가세요.,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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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0-04-05 11:48
답댓글

축하드려요... 보람이 있으셨겠어요^^

추천 한 방 날려드리고 갑니다

저도 빼먹지 말고 하루 한시간씩은 꼭 투자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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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5 17:20
샛별마을님., 감사드려요
꾸준한 시간투자가 방법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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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10-04-05 11:27
답댓글

어머..우리 반장님이시네요.

한결이가 참 대단하네요.

집듣반할때도 다른 아이들보다 집듣시간이 많아 늘 부러웠는데...이런 결과까지 얻었으니, 정말 집듣의 힘은 대단한것 같아요.

저도 힘 얻어서 열심히 해야죠.

이제 우리집 큰녀석도 언제 집듣해야할 시간을 알기에 자리 잡는 답니다.

이것만해도 큰 수확인 것 같아요.

한결맘님 글 읽고 나서 집듣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종종 아시는 분의 글을 보면 왜이리 반가운지..

그럼, 오늘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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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5 17:22
상돌맘님., 반가워요.,
한번 반장은 영원한 반장? ㅋㅋㅋ
반갑게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집듣하기위해 자리에 앉는 아들., 이쁘지요? ^^
이렇게 하루하루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성과가 있나봅니다., 하지만., 늘 진행형이라는거 ~~ㅋㅋ
우리 오늘하루도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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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4-05 10:48
답댓글

저도 기뻐요..

한결이 모습도, 또한 게시판에서 한결님 글 보는 것도...좋네요.

이제 보니 저희 아이와 진행 시기가 비슷한 것 같은데... 정말 꾸준히 해주셨나 봅니다.

저도 나름 꾸준한 사람인데.... 전 챕터북은 빠르면 여름방학 정도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한결님 글 보니 괜히 제가 신나고 , 또 힘도 나네요. 

고마워요. 월요일 아침에 이런 반가운 소식 듣게 해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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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5 17:24
같이 기뻐해주시니., 정말 뿌듯해요 리미맘님.,
한결이 소식을 글로 올리는것보다., 이렇게 따뜻한 댓글들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희집도 여름방학쯤에 챕터북 들어갈 계획으로 지금은 베렌책과 매직스쿨버스로 진행하고 있어요
간혹 주말정도에 챕터북 조금씩 맛보기로 이어가고 있구요
오늘하루도 또 열심해 진행하기로 해요.,
영어는 끝없는 진행형이잖아요., 지금 우리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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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4 21:42
답댓글

우리 기초1반 반장님 오랜만에 좋은 소식들고 오셨네요^^

저도 같이 설레고 기쁩니다

많이 뿌듯하셨겠어요.

영어든 그 무엇이든 매일매일한다는게 무엇보다도 가장 어려운일이라고 생각듭니다.

차분히 꾸준히 잘 진행하셨네요.

한시간씩 듣는다니 참 기특하구요^^

한결이 성장하는 모습 가끔씩 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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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4 22:16
펑거스님., 잘지내고 계시죠.,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저랑 같이 설레고 기쁘시다는 그 말씀이 어찌나 고마운지요...
펑거스님도 잘 하고 계시죠.,
우리 함께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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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4 19:22
답댓글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꾸준히 하는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테스트 잘 해보셨어요.

그러니 더 뿌듯해 하시고 열심히 진행하실수 있을테니까요.가끔 확인해보는것도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아이한테 그런 경험도 필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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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4 22:15
수다맘님., 잘 지내셨나요?
색다른 경험이었는데., 수다님 말씀대로 test는 잘 받아본것 같아요.,
전이나 후나 달라진건 없는데., 웬지 더더욱 든든해진 느낌이에요 ㅋㅋㅋ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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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4 17:23
답댓글

한결이가 한결같이 노력한 결과입니다.

칭찬 스티커 발사!

옆에서 차분하게 지켜준 엄마에게도 칭찬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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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0-04-04 22:13
홍박샘님., 감사드려요.,
우리아들 뿐 아니라., 저까지 챙겨주셔서리 몸둘바를 모르겠다는^^
쑥쑥이 친정같아져서., 맘편하고 좋아요...
또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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