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중심을 잡지 못한 엄마입니다... 하지만, 이제 저는 우리딸이 학원 안가도 간단한 일상 회화는 앞으로 충분히 잘 하리라 믿습니다...
학교 공부를 원하신지. 아님 학교성적, 원하는 대학교 관계없이 여기서 말하는 수준 높은 영어를 원하시는지 생각 한번 해 보셨으면 합니다..
저도 헤리포터 원서쯤은 읽어야지 했던 맘입니다...
문법은 단어를 많이 알아서 읽고, 해석만 되면 반 이상은 안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제 경우 문법 공부 할때 문법을 공부 한게 아니라 단어를 공부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문법이 어려웠던 것 같거든요... 책 많이 읽어주다가 내년쯤 본격적으로 중학교 영어 선행하시는건 어떨런지...
아직 우리 아이가 어려서 깊이 생각은 못해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