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맨날 이 시각에 들립니다. 밀린 빨래 세탁기에 돌려놓고 울 딸내미 꼭 내일 입겠다는 옷 빨아주겠노라 다짐
받아놓고 막둥이 불꺼야 졸린 눈 그제서야 안심하고 눈꺼풀 닫습니다.
그 아이 재울려고 꼭 불끄고 자는 척 해야 자는 아이라 같이 눕다보니 꼭 이시간에 부랴부랴 일어나
조용한 세탁기 안에 다짐 받았던 옷 털어 안방에 걸어놓고 컴앞에 앉습니다.
어제도 이래서 못일어나고 밀린 숙제 오늘 하겠습니다.
지금 할 일이 생각나거든....
어떤 분의 책을 읽었던 기억속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거든 언제든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말고 하라는 글이 생각납니다. 출장중에 저자가 자고 있는 늦은 시각에 사랑하는 부인과 아이들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라고 전해주던 기억.... 저 역시 가끔 표현을 합니다. 아주 가끔씩~~~
어제는 우리 아이 자꾸 머리가 아프다고 아주 쉬운 책을 가지고 와서는 (늘 쉽죵~~^^)이것도 읽기가
힘이 드니 오늘은 엄마가 다 읽어주면 안될까? 정말 아픈가봅니다. 아마도 저녁무렵 뭐라 잔소리좀 했더니만
서러워 울어대던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았을까요? 멀쩡했던 자기 자신이 엄마로 인해 속상해서 울었더니
그 이후로 자꾸 머리가 아프고 말을 하면 뒷목이 아프다네요.... 아마 이게 스트레스 때문이라나요???
'사랑한다'라는 말보다는 아이에게 상처를 남겨주고 재웠네요.... 반성들어갑니다.
4/4 15. balls
16. my dinner
17. making music
18. big dog and little dog
19. my magic tricycle
20. ellie's dream
4/5 21. my hats
22. painting
23. my picture!
24. to market, to market
지금 할 일이 생각났답니다....
리더스 글 올리는거....ㅎㅎㅎ
아이들이 감기에 차도가 있어 오늘은 학교에 갔답니다...
걱정이 되서 저는 도서관에서 기다렸더니
선생님이 수업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전화 해 주시더라구요...
친구들과 있으니 즐거운가봐요...
걱정이 가셔서 그런지 몸에 힘이 없고 짜증이 납니다..
잘 하는 첫째에게 좀 짜증을 냈더니....삐져서 잡니다...
04월 03일 117.King bugaboo 04월 04일 118.He is farmer. 119.I play 120.copy cat 04월 05일 121.Mr.lonely 122.My body 123.which hat 124.Big and little
주말엔 늘 잠수타나 나타나게 되네요..
이제 따뜻해지면 더 그렇게 되겠지요.
모두들 맘이 따뜻한 봄 맞이하시고 몸은 건강하시길...
오늘은 첨으로 울 딸이 쥬니비 존스 한권을 다 들은 역사적인 날이네요.ㅎㅎ
물론 아이가 얼마나 이해하고 넘어갔는지 몇 프로나 놓치지 않고 잘 따라했는지는 확인불가입니다.
울 딸은 제가 책을 같이 보는 걸 무지 싫어라 하거든요.
제가 볼때 아직은 그 수준이 아니라서 집에 있는 월드컴을 더 듣자고 만류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쥬니비가 더 좋다고 하네요..희한한 일.
그래도 하고 싶다고 할때 빨랑 시켜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기냥 패스..
낼은 어떤 책을 하겠다고 나설지 궁금하네요.
수준에 안 맞는 책을 하겠다고 또 하겠다고 나서면 전 그냥 놔둬야하나요?
넘 쉬운 책을 가져와서 읽겠다고 해서 맘을 그리 상하게 하더만 오늘은 또 집중듣기하는 책으로 사람을
놀라게 하네요..참.
아이들이란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하는건지..
122. The three little bears 1 chapter
123. Arthur's eyes
124. Bugs Beetles and butterflies
125.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집듣 : 쥬니비 존스 #1
DVD : 아서 1편
자율 휴업일에 남편의 큰 결심으로 용인 에버랜드를 거의 4년만에 가본 것 같습니다.
아이들 너무 어릴때 가서 기억도 잘 못하더군요.
오늘은 그래서 읽기를 못했네요.
주말에 읽은거 기록 남기고 자러 갑니다.
내일 뵈요^^
큰 아이
4/3
9.Mr. Forgetful
10. Mr.Jelly
11. The 18 penny goose
4/4
12. Yum-Yum (*2)
4/5
13. Norma Jean, Jumping bean
작은 아이
4/3
10. Beef stew
11. Danny and the Dinasaur
12. Norma jean Jumping bean
4/4
13. Ten black dots
14.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해바라기님이 도리송님에게 주신 꽃잠시 감상했습니다.. 제맘이 다 따뜻해지네요
너무 예뻐요..~~ 저런꽃받아 본 적이 언제였던가^^ㅋㅋ
식목일이었는데 식물한그루 못심었네요.. 내일은 꼭 분갈이 하러 가야겠어요
주말에 열심히 대청소하고 온천도 갔다가 푹~~ 쉬었네요
4/3 7. the shoemaker and the elves
4/4. 8.frohhy gits dressed
9. arthur's first kiss
4/5 10. arthur's reading race
11. arthur's lost puppy
12. catch the bus
13. ready, set, go
집듣: an i can read -mouse tales, in a dark dark room~~
쑥쑥 초보라 그런지....
매일 규칙적으로 영어책을 읽는다는게 쉽지는 않군요..^^;
주말에는 너무 바빴구요
오늘 읽은 것만 올리겠습니다.
11 busy at school
12 stuck in the mud
13 dad'jaket
14 the den
15 slip, slide, skate
제가 책장이랑 책상에 욕심이 좀 많습니다.
결혼하면서 책상으로 쓰려고 6인용 식탁을 들여놨거든요.
각종 사무집기들이며 내 책이며 좌~~악 늘어놓고 쓰는게 좋아서지요.
지금은 작은집으로 이사하면서 엄마네 식탁으로 드렸어요. 제자리를 찾아갔네요.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책도 같이 늘어나면서 책장도 많이 필요하게 되더라구요.
집은 한정되어있고 할수없이 둘째가 볼만한 책들도 큰애 소용에서 멀어진책들 다 처분했어요.
정리를 좀 하고 싶습니다.
영어 cd도, dvd도, 비디오테이프에 카세트 테이프까지 있는데
이상자에 한뭉텅이 저상자에 몇개씩 다들 뿔뿔히 흩어져있어요.
모두 헤져모이~~~가 안되어요.
영어책 좀더 잘, 자주 볼수 있도록 전면책장을 하나 만들어주고 싶은데
참 공간도 시간도 여의치 않네요.
좀전에 아이 집중듣기 준비해주느라 책찾아, 씨디찾아 이리저리 헤메다보니
오늘은 이런 푸념 늘어놓네요.
Mon 05 Apr
107. can cats see in colour?
108. what should we wear?
109. where do plants grow?
110. what makes it go?
몇년전에 샀다가 아이 관심 전혀 못받아서 구석에 있던 four corners (stage emergent) 꺼냈습니다.
요즘 흥미롭게 읽는 책들을 보면 같은나이 또래아이들이 뭘 읽는지간에
우리아이가 그 책을 잘 받아들일만큼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요.
쑥몰에서 괜찮을거 같아서 제 마음대로 저지른 책들은 실패한 경우가 많았어요.
아이의 수준과 흥미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골랐기 때문인거 같아요.
엄마 마음만 저~ 앞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자기 수준에 맞지 않은 책이 영 재미가 없었던 게지요.
책을 좋아라 하는 아이인데 영어책은 스스로 꺼내 읽은적이 한번도 없네요.
지금 아이와 제가 들이는 노력으로 먼훗날 아이 스스로 영어책을 부담없이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녁을 못먹어서 좀전에 애들 재우고 라면 끓여먹었습니다...ㅎㅎ..
큰애가 없는 동안 시간이 많은 관계로 많이 들었습니다.^^
원래는 흘려듣기하라고 베렌을 틀어놨는데 소리를 들으니 또 보고싶었던지..
책 가져와서 다 듣네요...ㅎㅎ..
울 둘째가 하는 집중듣기는 제대로 글씨를 다 보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냥 그림보면서 듣는듯합니다..확인할 길이 없어서...ㅋㅋ..
요즘 감기가 많이 독한가봐요...아픈 아이들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맘껏 뛰어놀아도 아까울만큼 햇살이 좋은데 빨리 나아서 뛰어놀아야지요.
모두 화이팅해여~~~
초1
읽기
듣기
89-91
Sausage and the spooks(rocket)
Sausage in trouble(rockets)
Sausage and the spooks(rocket)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Count their blessings(berenstain bears)
Bad dream(berenstain bears)
Blaze a trail(berenstain bears)
Missing honey(berenstain bears)
초4
2010-04-05 집듣 Get eaten Magic School Bus 129 읽기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초1
2010-04-05 집듣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130 읽기 Kipper the Clown ORT#3
주말동안 여기저기 먹으러 다니느라 바빠서 아무것도 안했네요.
오늘도 미술수업있어서 문화센터갔다왔드만 겨우 한권씩 읽고 잡니다.
잠자는 시간도 충분하게~
오늘도 꾸준히 달립니다.
아픈 분들 많은데 걱정이군요. 빨리 완쾌하시길....
4/5(월)
117. AND I MEAN IT, STANLEY
118. Franklin Plays the Game
119. Arthur's Funny Money
도리송님~~~ 생일을 축하드려요~~~^^
꽃다발이 늦게 배달이 되서,,죄송합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셔요~~~~~^^
완연한 봄입니다..
봄이면 설레이는 이 여자의 마음을... 우찌 할수가 없어요..ㅋㅋ
식목일이고 해서... 화원에 가서 화초를 몇개 사가지고 왔네요..
처음엔...그냥 오래살만한 놈으로 데려와야지 했는데.. 막상 손에 들린건..꽃이 이쁜 화초..
이거 얼마안가서 죽으면 어쩌나..하는 마음에 고민도 했는데..
그 작은 꽃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몇일만이라도 이 꽃보며 살아야지... 하고 델꼬왔어요..ㅋㅋ
천상 봄입니다..
4월4일
111.kipper's balloon
112. floppy's bath
113. the water fight
114. spots
집듣 look snart
4월 5일
115. monkey tricks
116. biff's aeroplane
117. the wobbly tooth
118. look after
119. get on
120. up you go
집듣 safety count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4월 4일 13. Part
14. More parts
15. Dog and cat
16. Even more parts
17. Sources of water
18. Winnie flies again
19. Annie's gift
20. Ah, music
21. Come, my little children here are songs for you
늦게 읽으니 항상 전날 걸 올리게 되네요~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제가 과학연습 끝나고 영어도서관에서 수업하느라 시간이 없었어요.
그리고 영어책 읽기는 로켓시리즈 한권 읽었는데 2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109-110 Sausage in trouble(rockets)
꽤 오랜만입니다.이사후유증이란 핑계를 대 보지만 결론은 게을러서...
1학년 입학하니 생각만큼은 진척이 없네요. 그래도 꾸준히 저엉말 꾸준히 하고는 있습니다.
자주는 못 올리더라도 가끔은 올리렵니다 . 꼭이요.(제가 약해질까봐 공개약속!!)
언제부터 안 올렸는 지는 모르겠고 4월 3일까지92권 읽었네요.집듣은 매일
nate the great 한 권 씩 하고 있구요. 20권까지 했네요.
다들 즐영하세요^0^
216. walking through the jungle
217. when i care about others
218. when i care about others
저는 주말에 초죽음이 됐어요..
음...좀 더 정확히 말하면 제가 아니라 막내가 초죽음이 된거죠
열때문에 쭈욱 깔아져서~~~~
오죽하면 저녁이 다되서는 지금 당장. 병원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급히 대학병원 응급실로 달렸는데.......3시간이 걸릴지 4시간이 걸릴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응급실에 모두 아이들이더라구요..
그냥 집에가서 물수건으로 열을 내리자~~하고 발길을 돌렸네요
밤새 막내도 열때문에 뒤척이고.. 저 역시 옆에서 열 내리느라 잠을 설치고..
막내 짝궁(아시는분은 아시는 신이예요)도 같이 아파서 같이 결석을 하고 병원엘 갔어요.
선생님께는 전화 대신 직접 찾아뵙고 아이의 상황을 말씀드리고 결석을 하겠노라 했네요.
우리반만 오늘 네명이 결석이라고...
아침일찍 병원엘 갔는데도...........한시간반을 기다려서 진료를 봤어요.
정말 요즘 엄청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정말 정말 건강 조심하세요..
앗.........그리고 추천 좀 꾸욱꾸욱 눌러주세요~~~~
오늘은 아침에 오늘 할일을 메모지에 써놓구..
그나마 그것들은 다했는데....
근데 왜 참 하는일 없이 하루를 보내는것 같은지요...^^;;
좀더 열정적으로 살아야할텐데 말입니다.....
28) land of the dinosaurs
29)the outing
천천히 가자 맘먹고는 있었지만 넘 천천히 가는게 아닌가하는....
집듣을 좀 시작해볼라하는데 잘 안되네요....
하......
안녕하세요? 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낮에는 제법 따뜻한 바람이 붑니다. 겨울에서 바로 여름이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월,목요일에 바이블스터디가 있어서 오전시간에 다녀와요. 연세지긋한 미국 할머님이신데
너무 좋은 수업입니다. 저는 교회에 다니지는 않지만 언제나 많은 것을 배웁니다.
영어와 성경뿐만 아니라 겸손, 지식이 무엇인지, 봉사 등등...
오늘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love is acting'
누군가 남편이랑 싸웠다고 했더니 행동하라고 하시더군요. 거창한 행동이 아니고...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하고 사랑의 표현을 하랍니다. 'love is acting.'이라면서...
'수다맘'님의 글도 참 좋네요.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일이라서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는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조금씩 신선한 충격을 받고 깨어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쑥쑥에 오면 언제나 게으름을 반성하게 되고 자극을 받는 것 같아 좋습니다.
모두 좋은 한 주 되세요.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
86. winnie's in winter 한 권입니다.
집중듣기 20분 정도 - ort 5단계 1권입니다.
주말 잘 지내셨나요. 토요일에 인사동에 바람을 쐬어서 그런지 감기 기운이 심상치 않네요.
웬지 된통 아플것만 같아서...
여러분도 건강 조심 하세요.
290.Monkey Tricks 291. Hey presto 292.Grandma's glasses
293. Q sinking Feeling 294. Football! Footboll! 295. The little dragon
296.The lost puppy 297. The singing bird 298. New blue shoes
299. New Tree 300. Choices 301. Up and down
302. The band 303. Presents for baby 304. What is it?
에구... 영타를 못 치는 비애를 혹 아세요. 열심히 밑에 보고 한 참 쳣는데 나중에 고개 들고 보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나열되었을 때 느끼는...... ㅠㅠㅠ
아! 정말 영어랑 친해지고 싶어요.
8쪽에서 16쪽으로 늘어난 책 분량의 무게가 크게 느껴지네요.
책이 얇으니 12월까지 우리는 2,000권 읽자 하고 아이들과 얘기 했는데
엄마가 살짝 지치네요. 그래도 열심히 3개월 잘 걸어 왔으니 여러분들과 끝까지 가야겠죠.
2천에서 1천권으로 급 수정하고 싶으나 아이들에게 먼저 제안을 한 지라....
여러분들의 글에서 힘 얻고 갑니다. 아자....
욕심을 버리고 쉬운 리더스부터 읽히는데, 정해 놓은 권수이상 읽으려 하지 않네요.
집중듣기는 아예 생각도 할 수 없고..
오늘은 급식시간에 친구랑 싸워 반성문 쓰고 엄마서명 받아오라는데...담임샘한테 뭐라 써야 할지...
얼렁뚱당 3월 지나고 4월부터 제대로 하려고 했는데 이번달도 준비단계로 서성이는건 아닐지... T.T
4/4
10. the new baby(ort 5단계)
11. camping adventure
12. scarecrows
13. noah's ark adventure
14. a new classroom
15. mum to the rescue
4/5
16. sleeping beauty(ort 5단계)
17. the adventure park
18. kipper and the trolls
19. safari adventure
20. dad's run
21. drawing adventure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그동안 해바라기님에서 수다맘님으로 바뀌셨군요.
해바라기님 고생하셨구요, 수다맘님도 고생하시네요~
시댁에 큰일이 있어서 준비하는데 일주일, 후유증이 일주일 걸렸네요.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237.The farmer in the dell
238.Henny penny
239.Glad monster sad monster
240.Seep in a jeep
241.If you give a mouse a cookie
242.Animals should definitely not wear clothing.
저 오늘 생일이에요..^^
남편은 매주 출장가고 아이들과 조촐히 보내야겠다 싶었는데
뚯밖에 점심에 아는분 댁에서 너무 근사한 생일상 받고 기분이 좋아요.
철들고는 친정엄마한테도 못받아본 생일상인데
역시 아줌마가 되니 뻔뻔하게 소문을 내고 다니며 대접을 받네요.
학창시절에도 식목일에 생일이라 아직까지도 기억해주고 연락주는 친구들이 있어요.
좀 특별한 날 태어나면 오래 기억해주는 친구들이 많아 좋네요..
주말은 꼭 잠수타다 월요일에 들어오게 되네요
애니 책읽는것도 무에그리 바쁜지 토요일 은 건너뛰고 어제 쬐금 읽혔습니다
직장맘의 엄마표는 희생일까요 욕심일까요.....
4월2일
178. monkeys eats worms
179. see me skip
180. what a bad dog
181. the go-kort
182. beautiful clothes
4월 4일
183.little and big
184. it's super mouse
185. shopping
186. what a mess
187. hide and seek
188. look at me
189. my daddy
190. two williams
191.i can do it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어제부터 날씨가 참 좋네요....
벚꽃도 아직 다는 아니지만 많이 피었구요...
피지도 않은 꽃을 보고 아...이꽃이 피고 지면..금방 봄이 지나가겠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수다맘님 글에서처럼 ..이 봄..좀 지금 실컷~즐겨야겠음다...
혹시 부산놀러오시는 분....광안리만 보지마시고 뒷쪽 금련산수련원 올라가보세요....
올라가는 길에 벚꽃도 너무 이쁘고 올라가면 광안대교랑 바다가 정면으로 쫘~악 펼쳐져서
뷰가 죽음임다....밤에 올라가면 야경도 느무느무 이뻐요...^^;;
간만에 산길 걸었더니...너무 좋대요...울딸램 흙길 밞으며'음,바로 이 맛이야'감탄해 주시고..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었네요...
힘내서 또 열심히 따라가겠음다..
86.Kipper's A to Z
87.The Snowy Day
88.Arthur's reading race
89.Arthur's classroom fib
90.I love you all day long
91.The Little Mermaid
92.Little Pea
93.The New Girl...
94.Cat and Fish go to see
95.Snow Is Falling
집듣 Arthur Accused!
매일 한권씩읽고 있는 똘똘이거북맘입니다.
37.Starry Message:갈릴레오 이야기
오늘아침 읽은책은 갈릴레오 이야기예요.
항상느끼는것이지만,
아이 덕분에 많이 배우고
함께 공부하고있습니다.
주말에는 가까운곳에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날씨가 정말 좋더군요.
시간날떄마다 아이를 데리고
멀리나가야겠어요.
체한게 일주일넘게 가네요.
날은 좋고 하늘은 파랗고 바람은 살랑이는데 주말내내 방에만 있었시요.
에구...배야...언제나 나을려나...
놀러도 못가고 아들은 내내 집에서 놀기만 했네요.
엄마가 체력이 바쳐줘야 아이도 논느것도 공부도 잘되나 봅니다.
4월내내 제대로 하지못해서 수다맘님께 죄송하네요.
어서 배가 안아파야할텐데...ㅜ.ㅜ
멋진글 잘보고 갑니다.
다들 멋진글이나 그림들은 어디서들 그리 잘 가져오시는지..
그저 부럽사와요.
수다맘님께서 올리신 글...저희 집에도 한동안 그 글을 장롱에 붙어놓고 남편이 매일 읽어 보라고 했었습니다.
지인께서 남편에게 선물하신 소책자에 '지금 하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실려있던 것울 복사용지에 써서 붙어놨었지요...내용은 똑같네요...
저희 집 남편은 계획같은 것 없이..
본인이 시간이 나면 갑자기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일반 직장인같이 일정한 휴일이 있는것이 아니기에 언제 불시에 갈지 모르지요...그것도 가뭄에 콩나듯이 ^^저도 그것이 불만이지만...그래도 그게 어디입니까..가족이 함께한다는 사실이 좋기만 했지요.....그전에는 그랬는데...지금은 어디 가는 것이 싫으네요...뭘해도 큰 즐거움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어제는 성당에서 은총잔치를 한다고 해서 병헌이가 피곤했나 봅니다..
그동안 열심히 성당을 다닌것도 있고 긴장이 풀렸는지 월요일 아침에 항상 가던 새벽미사를 빠졌네요,,
물론 저 그시간에 절대 못 일어납니다..큰아이가 항상 혼자 알아서 일어나 열심히도 가지요..이런 것 보면 정말 이쁜 구석이 있는 놈인데..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어제는 피곤한지..3권만 일고..매직트리하우스 흘려듣기만 했습니다..몇분 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4/4
Buttons
The Four seasons
I see colors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군요
마음이 한결 즐거워지는 것 같네요 ^^
아침 운동 갔다와서 점심먹고 이제 글 올립니다.
모처럼 이번 주말은 dvd도 보고 책 읽기까지 했던 보람된 주말이었네요
저녁 무렵 아빠랑 둘이 나가서 야구 놀이하고 들어오더니
아들녀석 얼굴에 햇님이 빵끗 합니다.~~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책읽기를 해오지않아
ORT 1단계부터 처음 시작하고 있다보니
글밥수는 얼마 되지않으면서도 책권수는 많아지네요ㅎㅎ
리더스 100 처음 시작할때는 1단계 책도 한권 한권 읽어내는게
참 더디고 힘들더니 똑같은 책으로만 계속 반복하니
이제 좀 수월한것 같네요
좀 느리지만 꾸준히 가면 언젠가는 될려나? 되겠지요? ㅎㅎㅎ
4/3 (토)
301~321 ORT 1~3 단계 21권
4/4 (일)
322~341 ORT 1~3단계 20권
주말들 신나게 즐겁게 보내셨나요? ㅎㅎ
저흰 한식을 맞아 미리 조상님 산소에 인사하고 쑥 뜯고, 냉이 캐서 왔네요. 재미있었어요 ㅎㅎ
ㅋㅋ 저희도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나 맞벌이 할 때는 오히려 제가 피곤해서 '그냥 쉬자~~~'로...
근데 지나고 보니 참 후회가 많아요.
이젠 꼭 남편을 대동하고가 아니라도 제가 발벗고 나서서 애가 조금이라도 더 나이먹기 전에(점점 멀리 나가는 걸 싫어라 하는것 같아요.운동장이나 가까운데는 좋아하는데...) 열심히 데리고 다니려구요.
주말을 어찌 보냈는지 너무 정신이 없어서 겨우 읽기만 했고 다른거 올스톱. 듣기는 하루 빼먹었네요
어제까지 189권 읽었어요.
제가 너무 요즘 놀러만 다녀서 많이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이젠 밤에라도 열심히 활동을 해야할 것 같아요. 낮엔 열심히 놀고^^
밤에 다시 만나욤~~~
리더스반... 가끔 보면서...
수다맘님이시구나... 아는체를 할까??
이러다 말았는데...
오늘은 기어이 아는체 하고 갑니다..
"수다맘님.. 고생 많으시네요.."
늘 그 수고로움에 박수 보내는 1인입니다..
더불어 추천도~~^^
정말 좋은 글입니다.
인쇄해서 냉장고에 붙여야 겠어요..
미루기가 특기인 저에게 딱 맞는 말...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해라" 으미~~ 찔려라...
주말에 종훈이는 토욜은 실컷 게임만 하고,
일욜도 역시 실컷 게임만 해서... 오전,오후 게임전에 책 읽기 시켰네요.
4-Apr 1 723 The shiny key ORT 6 Sun. 2 724 Robin hood ORT 6 3 725 Do't be silly ORT 6 4 726 Kipper and the giant ORT 6 5 727 The outing ORT 6 6 728 Mirror island ORT 6 7 729 Dad's grand plan ORT 6 8 730 In the garden ORT 6 9 731 A fright in the night ORT 6 10 732 Land of dinosaurs ORT 6 11 733 The laughing princess ORT 6 12 734 Rotten apples ORT 6
사진이 안올라가서 따로 댓글달았시유~~
우리집 공동작품~~ 행복한 남생이...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희는 어제 어디든 나들이 가려고 했던 계획대로 어디로 갈까 끙끙거리다가
아침에 큰애 숙제 빨리 다하라고 재촉해서 다 해놓고 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헤이리가 아니라 프로방스에 구경가려고 했던건데..
차 들어가는 줄이 넘 길더라구요..
바로 옆이 헤이리이기에 일단 들어가서 한바퀴 둘러보고 예전에 왔었던 딸기가 좋아
한번 가보고...새로 큰건물을 하나 더 만들어서 여러가지 체험도 하게 하고 북카페도 있고
다양해지기는 했더라구요...
다만!!!! 마음에 안드는것은...가는곳마다 입장료를 다 따로 받아서..
딸기가 좋아는 6개관인가 있는데 전부다 입장료를 따로 받아서 그거 다 들어가려면 놀이동산
자유이용권 하나보다 더 나오더라구요...
음...속으로 놀이동산이 더 낫겠다..투덜투덜했습니다..
딱 하나만 정해서 구경하고 나왔네요...ㅎㅎ...
밖에서 사진찍기는 좋아요...^^
오는길에 프로방스 구경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작네요...헤이리를 갔다와서 그런지..
그다지 볼거리가 없었다는...^^; 그래도 날씨가아주 좋아서 간만에 기분전환했습니다..^^
오늘 큰애는 쥬니비 6-10챕터 듣고갔고
작은애는 로켓시리즈 지금 듣고있네요..^^
날이 좋은 주말,, 여러맘님들 잘지내셨어요~~~^^
저희집은 주말, 열심히 운동하고 땀빼고 댕기느라..
영어, 근처에는 얼씬도 못했습니다.
주말 신나게 즐기고 놀았으니, 주중엔 열심히 해야 지요.
지난 토요일부터 정식으로 인라인 강습을 받기 시작 했습니다.
딸내미, 저, 남표니랑, 온가족이 같이 배우는 거라,, 서로 걱정도 해주며
잘 알지도 못하는 기술, 코치도 하며,, 즐겁게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토요일은 4시간 연습하고, 일요일은 2시간 연습하고.. 이런 추세로 나가면
한 2달 후엔 한강을 나가지 않을 까 합니다..(넘,, 앞서가나?)ㅎㅎㅎ
근디, 전 운동량이 별로 인것 같은데,, 울 남표니랑, 딸내미는 허리도 아프고
힘들다고,, 운동량이 큰 것 같다며, 을매나 엄살을 부리는쥐... ㅋㅋㅋ
토요일에 학교숙제로 "즐생"의 남생이 만들어 오기가 있었습니다..
저녁 늦게 뭘로 만들지,, 고민 하다가 집안에 남아있던 펠트지로 한번 만들어 보기 결정,
밤 11시 부터 새벽 1시까지 온가족이 총 출동해서 공동작품(?)을 만들어 봤네요..
초등 저학년 숙제가 부모 숙제라더만,, 진짜 그 말이 맞는 듯 합니다.
=============================================================
2010/4/5(월)
10. The Bremen Town Musicians
11. Music, Music for Everyone
12. The Enormous Carrot
13. The Paper Crane
집듣: Mouse Soup
Grasshopper on the 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