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 4월의 다섯째날

컨텐츠

댓글 1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여니네맘
  • |
  • 2010-04-06 03:54
답댓글

전 맨날 이 시각에 들립니다. 밀린 빨래 세탁기에 돌려놓고 울 딸내미 꼭 내일 입겠다는 옷 빨아주겠노라 다짐

받아놓고 막둥이 불꺼야 졸린 눈 그제서야 안심하고 눈꺼풀 닫습니다.

그 아이 재울려고 꼭 불끄고 자는 척 해야 자는 아이라 같이 눕다보니 꼭 이시간에 부랴부랴 일어나

조용한 세탁기 안에 다짐 받았던 옷 털어 안방에 걸어놓고 컴앞에 앉습니다.

어제도 이래서 못일어나고 밀린 숙제 오늘 하겠습니다.

지금 할 일이 생각나거든....

어떤 분의 책을 읽었던 기억속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거든 언제든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말고 하라는 글이 생각납니다. 출장중에 저자가 자고 있는 늦은 시각에 사랑하는 부인과 아이들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라고 전해주던 기억.... 저 역시 가끔 표현을 합니다. 아주 가끔씩~~~

어제는 우리 아이 자꾸 머리가 아프다고 아주 쉬운 책을 가지고 와서는 (늘 쉽죵~~^^)이것도 읽기가

힘이 드니 오늘은 엄마가 다 읽어주면 안될까? 정말 아픈가봅니다. 아마도 저녁무렵 뭐라 잔소리좀 했더니만

서러워 울어대던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았을까요? 멀쩡했던 자기 자신이 엄마로 인해 속상해서 울었더니

그 이후로 자꾸 머리가 아프고 말을 하면 뒷목이 아프다네요.... 아마 이게 스트레스 때문이라나요???

'사랑한다'라는 말보다는 아이에게 상처를 남겨주고 재웠네요.... 반성들어갑니다.

 

4/4   15. balls

        16. my dinner

        17. making music

        18. big dog and little dog

        19. my magic tricycle

        20. ellie's dream

 

4/5   21. my hats

       22. painting

       23. my picture!

       24. to market, to marke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09:39
전 집에 있으면서도 집안일은 늘 밀려 놓고 잠부터 자는데 대단하세요.
반성한다는 거 자체가 중요한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4-05 23:39
답댓글

지금 할 일이 생각났답니다....

 

리더스 글 올리는거....ㅎㅎㅎ

 

아이들이 감기에 차도가 있어 오늘은 학교에 갔답니다...

걱정이 되서 저는 도서관에서 기다렸더니

선생님이 수업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전화 해 주시더라구요...

 

친구들과 있으니 즐거운가봐요...

 

걱정이 가셔서 그런지 몸에 힘이 없고 짜증이 납니다..

 

잘 하는 첫째에게 좀 짜증을 냈더니....삐져서 잡니다...

 

04월 03일 117.King bugaboo 04월 04일 118.He is farmer. 119.I play 120.copy cat 04월 05일 121.Mr.lonely 122.My body 123.which hat 124.Big and littl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41
수선화님 아이들이 감기에 차도가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아직 힘들텐데도 꾸준히 잘 읽고 있네요.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43
내일 막내는 학교 가겠다는데......저는 보낼까말까 생각중입니다.
당췌 학교 안가는걸 넘 좋아라하는 엄마라서..^^
저도 어제는 쫘악 깔아지는 막내를 보며 다른생각 하나도 못했는데..
오늘은 아이가 조금 차도를 보이니까... 영어책 좀 듣게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음.......물론 걍 일찌감치 밥먹고 약먹이고 재웠습니ㅏㄷ.
수선화님 아이도 이제 그만 툭툭 털고 건강해지시길....
음.......수선화님 뒤에 숫자도 몸무게는 아니겠죠?????????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45
에전에 우리 띠 밝힌 적있었는데 벌써 아주 옛날 일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4-05 23:46
아이가 좋아졌다니 다행이에요..띠라면...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46
나는 저거 몸무게 할래요........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늘꾸미
  • |
  • 2010-04-05 23:27
답댓글

주말엔 늘 잠수타나 나타나게 되네요..

이제 따뜻해지면 더 그렇게 되겠지요.

모두들 맘이 따뜻한 봄 맞이하시고 몸은 건강하시길...

 

오늘은 첨으로 울 딸이 쥬니비 존스 한권을 다 들은 역사적인 날이네요.ㅎㅎ

물론 아이가 얼마나 이해하고 넘어갔는지 몇 프로나 놓치지 않고 잘 따라했는지는 확인불가입니다.

울 딸은 제가 책을 같이 보는 걸 무지 싫어라 하거든요.

제가 볼때 아직은 그 수준이 아니라서 집에 있는 월드컴을 더 듣자고 만류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쥬니비가 더 좋다고 하네요..희한한 일.

그래도 하고 싶다고 할때 빨랑 시켜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기냥 패스..

낼은 어떤 책을 하겠다고 나설지 궁금하네요.

수준에 안 맞는 책을 하겠다고 또 하겠다고 나서면 전 그냥 놔둬야하나요?

넘 쉬운 책을 가져와서 읽겠다고 해서 맘을 그리 상하게 하더만 오늘은 또 집중듣기하는 책으로 사람을

놀라게 하네요..참.

아이들이란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하는건지..

 

122. The three little bears 1 chapter

123. Arthur's eyes

124. Bugs Beetles and butterflies

125.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집듣 : 쥬니비 존스 #1

DVD : 아서 1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31
그냥 시험삼아 매직트리 챕터 한두개만 들어보라고 했을때
막내가 꼼짝 않고 앉아서 챕터 5개를 들어내던 날의 감격이란......
그리고 다음 날 한권을 내리 앉아서 들었을 때는 정말..
늘꾸미님의 지금 심정을 충분히 이해할듯해요.
전.....여전히 그냥 소리로만 듣고 있으려니~~~하고 냅두고 있어요.
그러다 어느순간엔가 귀에 쏙쏙 박히면서 내용이해도 하겠죠..
당분간 걍 냅둬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25
답댓글

자율 휴업일에 남편의 큰 결심으로 용인 에버랜드를 거의 4년만에 가본 것 같습니다.

아이들 너무 어릴때 가서 기억도 잘 못하더군요.

오늘은 그래서 읽기를 못했네요.

주말에 읽은거 기록 남기고 자러 갑니다.

내일 뵈요^^

 

큰 아이

4/3

9.Mr. Forgetful

10. Mr.Jelly

11. The 18 penny goose

4/4

12. Yum-Yum (*2)

4/5

13. Norma Jean, Jumping bean

작은 아이

4/3

10. Beef stew

11. Danny and the Dinasaur

12. Norma jean Jumping bean

4/4

13. Ten black dots

14.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27
와...에버랜드..
음.......근디 그닥 부럽지는 않네요.. 제가 워낙에 놀이기구를 못타서.........ㅎㅎㅎ
가족나들이 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였네요.
오늘은 걍 푸욱 주무시고........낼은 늦잠주무세요..
당췌 나도 일빠 좀 함 할수있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32
저도 놀이 기구 하나도 못타서 돈이 좀 아까웠지요.
그래도 점심시간 좀 가서 9시 다되서 나왔으니 실컷 놀았죠. 전 동물 구경 이나 거리 구경 하고 아빠가 아이들 데리고 다 탔어요. 저희 남편이 이사 오더니 이제야 아빠 노릇 좀 해볼려고 정신차렸나봅니다. 우리 아이들 다행히 저보다는 놀이기구 잘 타네요. 월요일인데도 사람 많더라고요.
학교에서 단체로 온 거 같기도 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4-05 23:51
학교다닐때 용인자연농원시절 그곳에서 가이드로 아르바이트를 한적있어요..
공짜로 놀이기구도 엄청 많이 탓구요...제가 놀이기구 타는 걸 좋아해서..에버랜드로 명칭이 바뀌고 나서는 한번도 가보질 못했네요...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네맘
  • |
  • 2010-04-06 04:13
저희는 절대 놀이기구 타러 안가기로 작정했습니다. 그것도 에버랜드는요....
에버랜드 넘 멀고 힘들어요. 너무 넓어서 큰아이 태워줄려고 한사람은 짝은 아이들 데리고 줄서 있고 한사람은 아이 태우고 빙빙~~~ 정말 못할 짓이구나싶어 절대 안가기로 했네요...
특히나 높은데라고는 질색하던 울 랑군님 덕에 늘 놀이기구는 제 몫인지라 추운날 땀날 지경이구요...
역할 바꿔 줄서기라도 할라치면 둘째 연령제한으로 못타는데도 기어이 타겠다고 고집피워 500원 넣고
기어가는 작은 물건들 태워주며 달래고 셋째는 몇달전까지만 해도 젖먹여서 배고프다면 아무데서나 앉아서 옷 내려가며 먹였던 악몽.... 그래도 큰아이 히히 거리며 또 탄다고...ㅠㅠㅠ 울 랑군보다
제가 속으로 울면서 다시는 에버랜드 안가.... 다짐했었죠. ^^
좀 커야 갈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러브선민
  • |
  • 2010-04-05 23:24
답댓글

해바라기님이 도리송님에게 주신 꽃잠시 감상했습니다.. 제맘이 다 따뜻해지네요

너무 예뻐요..~~ 저런꽃받아 본 적이 언제였던가^^ㅋㅋ

식목일이었는데 식물한그루 못심었네요.. 내일은 꼭 분갈이 하러 가야겠어요

주말에 열심히 대청소하고 온천도 갔다가 푹~~ 쉬었네요

 

4/3 7. the shoemaker and the elves

4/4. 8.frohhy gits dressed

      9. arthur's first kiss

4/5 10. arthur's reading race

      11. arthur's lost puppy

      12. catch the bus

      13. ready, set, go

집듣: an i can read -mouse tales, in a dark dark roo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26
저는 좀 전에 이쁜 꽃을 봤답니다.
분갈이 잘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26
음......저런 꽃은 남한테 받아야 좋은거예요.
신랑한티 받으면....먹지도 못하는 저런걸 왜 사와~~ ㅡ.ㅡ;;
저는 올해도 베란다에 방울토마토랑 고추, 상추를 심을려구요.
작년에 방울토마토 정말 많이 따먹었거든요.. 물론 아이들이 키우고 저는 따먹기만...ㅎㅎㅎ
온천~~~~~~~~우앙ㅇㅇㅇ 부러버라..
러브선민님 뾰샤시~~해지셨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은맘
  • |
  • 2010-04-05 23:04
답댓글

쑥쑥 초보라 그런지....

매일 규칙적으로 영어책을 읽는다는게 쉽지는 않군요..^^;

주말에는 너무 바빴구요

오늘 읽은 것만 올리겠습니다.

 

 

11 busy at school

12 stuck in the mud

13 dad'jaket

14 the den

15 slip, slide, skat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17
진은맘님 처음엔 조금씩 게으름 피시면서 해도 돼요 ^^ (콱~~~누구맘대롯ㅅㅅ)
어차피 영어는 한두달 일이년에 끝을 볼게 아니기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면 실증내고 주저 앉게돼요.
천천히 일년동안 습관만 잡는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같이해요
울막내는 처음에 영어씨디만 틀어놓으면 3분안에 침 쥘쥘~~~흘리고 잤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은맘
  • |
  • 2010-04-05 23:21
그러게요...
그동안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것만 듣다가
스스로 읽히게 하니 나름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너무 큰 기대 하지 않고 그저 천천히 가야겠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4-05 23:04
답댓글

제가 책장이랑 책상에 욕심이 좀 많습니다.

결혼하면서 책상으로 쓰려고 6인용 식탁을 들여놨거든요.

각종 사무집기들이며 내 책이며 좌~~악 늘어놓고 쓰는게 좋아서지요.

지금은 작은집으로 이사하면서 엄마네 식탁으로 드렸어요. 제자리를 찾아갔네요.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책도 같이 늘어나면서 책장도 많이 필요하게 되더라구요.

집은 한정되어있고 할수없이 둘째가 볼만한 책들도 큰애 소용에서 멀어진책들 다 처분했어요.

정리를 좀 하고 싶습니다.

영어 cd도, dvd도, 비디오테이프에 카세트 테이프까지 있는데

이상자에 한뭉텅이 저상자에 몇개씩 다들 뿔뿔히 흩어져있어요.

모두 헤져모이~~~가 안되어요.

영어책 좀더 잘, 자주 볼수 있도록 전면책장을 하나 만들어주고 싶은데

참 공간도 시간도 여의치 않네요.

좀전에 아이 집중듣기 준비해주느라 책찾아, 씨디찾아 이리저리 헤메다보니

오늘은 이런 푸념 늘어놓네요.

 

Mon 05 Apr

107. can cats see in colour?

108. what should we wear?

109. where do plants grow?

110. what makes it go?

 

몇년전에 샀다가 아이 관심 전혀 못받아서 구석에 있던 four corners (stage emergent) 꺼냈습니다.

요즘 흥미롭게 읽는 책들을 보면 같은나이 또래아이들이 뭘 읽는지간에

우리아이가 그 책을 잘 받아들일만큼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요.

쑥몰에서 괜찮을거 같아서 제 마음대로 저지른 책들은 실패한 경우가 많았어요.

아이의 수준과 흥미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골랐기 때문인거 같아요.

엄마 마음만 저~ 앞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자기 수준에 맞지 않은 책이 영 재미가 없었던 게지요.

책을 좋아라 하는 아이인데 영어책은 스스로 꺼내 읽은적이 한번도 없네요.

지금 아이와 제가 들이는 노력으로 먼훗날 아이 스스로 영어책을 부담없이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19
펑거스님 실패한 책들 저렴하게 여기에서 파세요..
흐흐흐......나도 좀 건지게 ^^
우리끼리 여기서 알뜰시장 함 열어보면 어떨까나.......(하여간 일 벌이기 선수...ㅎㅎㅎ)
펑거스님......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책을 좋아라하는 아이라면 영어도 차고 넘치게 듣고나면 꺼내 읽을 거예요......지둘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4-05 23:20
요즘은 쌓여가는 책에 한글책은 되도록 도서관에서 보고 영어책만 저지르고 있어요...
책의 욕심이 많아서 버리지도 남 주지도 팔지도 못하고 꽂혀있는게 꽤 되네요....
울 집도 이사하면 굉장히 많이 정리를 할 텐데....
욕심에 튼튼한 책장으로 정리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은맘
  • |
  • 2010-04-05 23:25
책욕심은 많은데...
정말 비용이 만만찮은 것 같아요^^;;
이럴때는 애라도 한 셋있음 좋겠다 싶네요ㅋㅋ
종채맘님 수선화님 아이디 뒤에 73은 출생년도인가요?
ㅋㅋ 저가 73이라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29
맞아요 이사할때마다 책장 씨디장때문에 고민되고 정리 잘 안되서 짜증나기도 해요.
그리고 일일이 찾기도 잘 안 되구요.
조금 더 기다리면 그 순간이 오리라고 믿습니다. 스스로 꺼내 읽기 말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32
흐흐흐~~~ 설마 뒤에 붙은 73이... 몸무게는 아니겠쥐???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4-05 23:53
우히히^^^^
실시간 댓글 넘넘 좋아요~~
실패한책 그 시작이 노부영 130이어요.
어릴때 산거였는데 엄마를 위해 들어주자 는 정도였지요.
기억나는거로는 I wonder why, the way things work, the tiara club,
alphatales, wordtales, first discovery look and learn, sam's science,
rookie scholastic read-about health,usborne first experiences, 그리고 단행본 등등이네요.
쓰고보니 많지도 않네요. ㅎㅎ
종채맘님~~
정말 기다려보면, 기다리다보면, 차고 넘치게 듣고나면
정말 스스로 꺼내 읽을날이 올까요?
말씀만으로 벌써 두근거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4-05 23:58
식구들 다 재우고 오늘 모처럼 게시글 천천히 읽어봅니다...
이곳에 소띠맘들 많은가봐요..저도 73인데..
책욕심이라면 저도 한 몫 하죠..하지만..집이 워낙 좁은지라...책은 늘어만 가고 책장은 턱없이 부족해서 방바닥에 이리저리 돌아 댕기고.. 그야 말로 전쟁터 방불케 합니다...누가 올까 겁납니다...요즘 또 다시 책에 필이 꼽혀서 사고 싶은 맘이 충돌질을 하는데...여의치가 않네요..인터넷으로 중고책을 이리저리 찿아 해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4-06 16:30
73이 몸무게가 될 까 봐 오늘 운동 했슴다....
단순히 73년생이죠....
우리 소띠 모임해야겠어요....모두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22:47
답댓글

저녁을 못먹어서 좀전에 애들 재우고 라면 끓여먹었습니다...ㅎㅎ..

 

큰애가 없는 동안 시간이 많은 관계로 많이 들었습니다.^^

원래는 흘려듣기하라고 베렌을 틀어놨는데 소리를 들으니 또 보고싶었던지..

책 가져와서 다 듣네요...ㅎㅎ..

울 둘째가 하는 집중듣기는 제대로 글씨를 다 보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냥 그림보면서 듣는듯합니다..확인할 길이 없어서...ㅋㅋ..

 

요즘 감기가 많이 독한가봐요...아픈 아이들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맘껏 뛰어놀아도 아까울만큼 햇살이 좋은데 빨리 나아서 뛰어놀아야지요.

모두 화이팅해여~~~

초1

 

읽기

듣기

89-91

Sausage and the spooks(rocket)

Sausage in trouble(rockets)

 

 

Sausage and the spooks(rocket)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Count their blessings(berenstain bears)

 

 

Bad dream(berenstain bears)

 

 

Blaze a trail(berenstain bears)

 

 

Missing honey(berenstain bear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22
허거걱~~~~ 수다맘님 얼렁 레드카드 발사하세욧ㅅㅅㅅ ㅗㅎㅎㅎㅎ
베렌이 은근히 어려운디 이케나 많이...
제가 가는 도서관에도 베렌이 있는데.. 이번주에 많이 빌려다 막내랑 읽어야겠네요.
야밤에 라면~~~~먹고잡당ㅇㅇㅇ 남편을 꼬실까나..끓여봐랏ㅅㅅ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34
초 1에 이정도 듣기라면 대단하네요. 너무 열심히 하시는거 아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4-06 00:05
꿈다섯님
제 뱃살 책임지세요.
저녁 건너뛰고 가벼운 몸으로 쑥에 들렀건만
꿈다섯님 라면얘기에 저도 뭐에 홀린듯 스르르 의자에서 일어나
가스렌지위에 물 올려놓고 말았습니다.
흐미, 이시간에 왠 라면이여~~
오동통한 내너구리~~ 쭉늘어난 내뱃살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10-04-05 22:44
답댓글

초4

2010-04-05   집듣 Get eaten Magic School Bus   129 읽기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초1

2010-04-05   집듣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130 읽기 Kipper the Clown ORT#3

주말동안 여기저기 먹으러 다니느라 바빠서 아무것도 안했네요.

오늘도 미술수업있어서 문화센터갔다왔드만 겨우 한권씩 읽고 잡니다.

잠자는 시간도 충분하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22:52
더 바쁜날이 있지요...바쁜날은 유도리있게...한권이라도..시간이 좀 있는 날은 많이...
꾸준히만 가려고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24
먹으러 다니느라~~~~~~~아웅ㅇㅇ 나둥 그렇게 바쁜거 무지 좋아라하는디...^^
미술수업까지 갔다오고도 한권씩이나 읽고 잠이 들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35
1권 이라도 했다는게 중요하죠 바쁜데도 가먹지 않고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4-05 21:43
답댓글

오늘도 꾸준히 달립니다.

아픈 분들 많은데 걱정이군요. 빨리 완쾌하시길....

 

4/5(월)

117. AND I MEAN IT, STANLEY

118. Franklin Plays the Game

119. Arthur's Funny Mone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24
승아서아맘님도 건강 조심하시고........우리 끝까지 꾸준히 달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21:32
답댓글

 

  도리송님~~~ 생일을 축하드려요~~~^^

                                                     꽃다발이 늦게 배달이 되서,,죄송합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22:49
도리송님..저도 많이많이 축하드려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35
도리송님 저도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4-06 00:02
꽃 너무 이뻐요.
해바라기님, 저도 여기 묻어서 같이 도리송님 생일축하 같이드려요^^
마음씨가 너무 고우세요~~
좋은일 가득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4-06 09:56
하루종일 정신없게 보내다 이제야 받았어요.
해바라기님 넘 예쁜꽃 감사해요.
프로포즈할때 남편에게 받은꽃이랑 아이들이 만들어준 종이 카네이션 이후 최고의 꽃 선물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4-05 21:32
답댓글

완연한 봄입니다..

봄이면 설레이는 이 여자의 마음을... 우찌 할수가 없어요..ㅋㅋ

식목일이고 해서... 화원에 가서 화초를 몇개 사가지고 왔네요..

처음엔...그냥 오래살만한 놈으로 데려와야지 했는데.. 막상 손에 들린건..꽃이 이쁜 화초..

 

이거 얼마안가서 죽으면 어쩌나..하는 마음에 고민도 했는데..

그 작은 꽃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몇일만이라도 이 꽃보며 살아야지... 하고 델꼬왔어요..ㅋㅋ

천상 봄입니다..

 

4월4일

111.kipper's balloon

112. floppy's bath

113. the water fight

114. spots

집듣  look snart

 

4월 5일

115. monkey tricks

116. biff's aeroplane

117. the wobbly tooth

118. look after

119. get on

120. up you go

 

집듣  safety count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21:40
말씀들으니,, 꽃시장 나가고 싶네요..
오전에 바지런 떨어서 한번 나가봐야 겠습니다.
꽃이 이쁜 것으로 데리고 오신 기환맘님,, 잘 키우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22:53
기환맘님..천상 여자인가봐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35
저는 워낙 오래살만한 놈으로 델꼬와도 .......
왜 내곁에서는 그리 오래 머무르지를 못하는쥐....흥~~~
울아들은 요즘 한참 소나무를 키우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니가 마당을 사라~~~ 그럼 엄마가 소나무를 키우게 해주마.......이케 협상중입니다...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37
가환맘님 꼭 잘 키우세요. 정말 여성스러우신가봐요.
저는 꽃은 보는것만 좋아하거든요. 선물받는것도 싫고 키우는것도 게을러서 못해서.....
오늘 너무 아름다운 튤립을 보고 왔더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양송이
  • |
  • 2010-04-05 21:20
답댓글

 

    4월 4일     13. Part

                   14. More parts

                   15. Dog and cat

                   16. Even more parts

                   17. Sources of water

                   18. Winnie flies again

                   19. Annie's gift

                   20. Ah, music

                   21. Come, my little children here are songs for you

   늦게 읽으니 항상 전날 걸 올리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21:42
전날거면 어떻습니까?
지치지 않고 열심히 꾸준히 하면 되지요..
넘~~ 부담 갖지 마셔요.^^ 지금처럼 쭉 하시면 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22:55
담날 아침에 올리시는분도 많아요...
계속 한다는게 중요한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37
전날 꺼 올리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었던가.........ㅎㅎㅎㅎ
양송이님.. 걍 매일 올리시는것만으로도 모두에게 힘이 됩니다..걱정마시고 꾸준히만 올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38
맞아요, 전날 올리면 어때요??
전 대문 열기 시작하면서 더 게을러져서 2-3일치 몰아서올리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21:05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제가 과학연습 끝나고 영어도서관에서 수업하느라 시간이 없었어요.

그리고 영어책 읽기는 로켓시리즈 한권 읽었는데 2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109-110 Sausage in trouble(rocket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21:45
서정양 과학연습에 영어수업에 바쁜날이였네..
너무 힘든 하루 였던 것은 아닌지..
바쁠때 일수록 건강관리 잘해야 해..
다시 감기가 유행이 되고 있는 중이라..
서정양 아프지 않기를 바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39
과학연습에 바쁜 시간 쪼개서 조금이라도 영어책 읽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서정양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44
서정이 정말 바쁜데도 영어책 읽었네..
토닥토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
  • |
  • 2010-04-05 20:50
답댓글

꽤 오랜만입니다.이사후유증이란 핑계를 대 보지만 결론은 게을러서...

1학년 입학하니 생각만큼은 진척이 없네요. 그래도 꾸준히 저엉말 꾸준히 하고는 있습니다.

자주는 못 올리더라도 가끔은 올리렵니다 . 꼭이요.(제가 약해질까봐 공개약속!!)

 언제부터 안 올렸는 지는 모르겠고 4월 3일까지92권 읽었네요.집듣은 매일

nate the great 한 권 씩 하고 있구요. 20권까지 했네요.

다들 즐영하세요^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5 21:12
저는 왜그리 nate the great이 손에 잡히질 않는지...제가 그닥...아직 몽구한테는 않들이밀어봤는데...
한번 해볼까봐요^^ 1학년인데도 잘 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21:48
이사는 잘 하셨나요? 이사 후 병 난것은 아니죠~~~~
진짜 오랜만에 들어 오셨네.
기록은 못 남겼지만,, 가능한 선에서 쭉 하시고 계시니..
공개약속.. 꼭 지킬거라 믿습니다.^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22:59
저희집에 시공주니어 책 예전에 선물받은 세트가 있는데 재미없을것 같다고 안봤거든요..
오늘은 제가 한세트 다 꺼내서 이제부터 이 책들로 읽으라고...(사실은 너무 만화책만 봐서
제가 참다가 약간 강압적으로 나가려고...^^)
그래서 몇권 뒤적이더니 갑자기 반가운 비명을 지르며 책을 가지고 오더라구요..
네이트라고...ㅎㅎ... nate the great 똑같이 생겼더군요..
이게 한글판도 있는줄 몰랐습니다..^^.. 다 있는건 아니고 딱 두권 있더라구요..
nate 몇권 들을땐 재미없어하더니 그래도 봤던거라고 반가워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41
이사에 입학에........정말 딱히 하는것없어도 분주하고 무언가 손에 잡히지 않을때예요.
그러니 저엉말 꾸준히 하고 계신것만으로도 대단하신거예요.
nate the great...... 저희는 이거 큰아이(여자)가 제일 좋아하던 책이예요.
사내녀석들보다 여자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4-06 00:04
흐~네이트 사내녀석보다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한다고요..진작에 알았더라면,,,,네이트 시리즈 중고로 사놨는데...안보면 어쩌죠...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4-05 20:25
답댓글

216. walking through the jungle

217. when i care about others

218. when i care about other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5 21:13
많이 읽었네요^^ 저희도 며칠 빼먹지 않았으면 비슷했을건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40
정말 많이 읽으셨네요....우리집도 분발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45
분발말고...........레드카드요~~~ ㅎㅎㅎㅎ
지훈맘님 숨차요 헥헥헥~~~
천천히 같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0:18
답댓글

저는 주말에 초죽음이 됐어요..

음...좀 더 정확히 말하면 제가 아니라 막내가 초죽음이 된거죠

열때문에 쭈욱 깔아져서~~~~

오죽하면 저녁이 다되서는 지금 당장. 병원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급히 대학병원 응급실로 달렸는데.......3시간이 걸릴지 4시간이 걸릴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응급실에 모두 아이들이더라구요..

그냥 집에가서 물수건으로 열을 내리자~~하고 발길을 돌렸네요

밤새 막내도 열때문에 뒤척이고.. 저 역시 옆에서 열 내리느라 잠을 설치고..

 

막내 짝궁(아시는분은 아시는 신이예요)도 같이 아파서 같이 결석을 하고 병원엘 갔어요.

선생님께는 전화 대신 직접 찾아뵙고 아이의 상황을 말씀드리고 결석을 하겠노라 했네요.

우리반만 오늘 네명이 결석이라고...

아침일찍 병원엘 갔는데도...........한시간반을 기다려서 진료를 봤어요.

정말 요즘 엄청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정말 정말 건강 조심하세요..

 

앗.........그리고 추천 좀 꾸욱꾸욱 눌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5 21:22
요즘 열감기가 굉장히 전염이 심하다고 하네요.
친정언니가 회사에서 나올 수가 없어서 저한테 부탁을 해왔는데.
주말내내 열이 올라 앓아 누웠는데도 차도가 없어서 애가 완전히 깔아져 널부러져 있다고 표현을 해야겠더라구요. 어찌나 짠하던지...
병원갔더니 환자가 어찌나 많던지....
요번 감기가 전염성이 굉장히 강하다네요. 학교에서도 공문이 내려왔던데...
많이 놀라셨겠어요.
얼른 건강해졌음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4-05 21:26
어머...어떡해요..
이젠 좀 괜찮아졌는지요...힘드셨겠다..

안그래도 저희집 막내도 목이 안전히 갔습니다.
이러곤 열이 날려고 하는지..축...쳐지기까지..걱정이네요.
좀 따뜻하다 싶어서 반팔을 꺼내입더니 그래서 그런가?? 걱정입니다.
간절기마나 감기 유행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4-05 21:43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프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글에서 급박함이 느껴집니다.
아이들 아프면 엄마속은 다 탑니다. 대신 아파줄 수도 없고...
엄마도 먼저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아이 간호하려면 엄마가 잘 먹어야 됩니다.
아이한테 미안해서 못 드시는 분들, 그러지 마시고 먼저 기운차리세요.
힘내세요.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21:54
요즘 학교에 감기기로 고생하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종채맘님, 막내도.. 에효~
아픈 아이도 힘들고, 곁에서 지켜보는 엄마도 힘들고..빨리 좋아져야 할덴데..
종채맘님의 막내야~~ 기운 내서 영양식도 자주 먹고 빨리 감기 뚝해야 된다..
종채맘님.. 아이 상황 봐서 틈틈히 쉬셔요.. 그러다 종채맘님까지 병나겠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23:01
종채맘님...힘내세요!!!
막내야...힘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43
종채맘님 힘드셨겠어요.
막내는 좀 나아졌는지 궁금하네여. 우리 아이들도 감기 기운 좀 남아 있는데 놀러 간 거였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10-04-05 19:26
답댓글

오늘은 아침에 오늘 할일을 메모지에 써놓구..

그나마 그것들은 다했는데....

근데 왜 참 하는일 없이 하루를 보내는것 같은지요...^^;;

좀더 열정적으로 살아야할텐데 말입니다.....

 

28) land of the dinosaurs

29)the outing

 

천천히 가자 맘먹고는 있었지만 넘 천천히 가는게 아닌가하는....

집듣을 좀 시작해볼라하는데 잘 안되네요....

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46
동이맘님 너무 욕심 내지 마시고 매일 10분씩만 하는걸로 해보세요.
그럼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러다가 하루 빼먹을수도 있고 5분씩 늘어날수도 있으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3:48
사실은 처음엔 읽기보다는 집듣을 더 열심히 하셔야해요.
큰아이들은 시간이 부족하면 읽기만을 하지만....
막내의 경우엔.. 그리고 큰아이들도 초창기에는 시간이 안되면 듣기만을 했어요.
엄마가 같이 손가락 짚어가며 집듣을 시작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4-05 18:54
답댓글

안녕하세요?  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낮에는 제법 따뜻한 바람이 붑니다. 겨울에서 바로 여름이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월,목요일에 바이블스터디가 있어서 오전시간에 다녀와요. 연세지긋한 미국 할머님이신데

너무 좋은 수업입니다. 저는 교회에 다니지는 않지만 언제나 많은 것을 배웁니다.

영어와 성경뿐만 아니라 겸손, 지식이 무엇인지, 봉사 등등...

오늘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love is acting'  

누군가 남편이랑 싸웠다고 했더니 행동하라고 하시더군요. 거창한 행동이 아니고...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하고 사랑의 표현을 하랍니다. 'love is acting.'이라면서...

'수다맘'님의 글도 참 좋네요.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일이라서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는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조금씩 신선한 충격을 받고 깨어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쑥쑥에 오면 언제나 게으름을 반성하게 되고 자극을 받는 것 같아 좋습니다. 

모두 좋은 한 주 되세요.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

  86.  winnie's in winter 한 권입니다.

        집중듣기 20분 정도  - ort 5단계 1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47
고맙습니다.^^ 우리 계속 열심히 해나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04-05 17:03
답댓글

주말 잘 지내셨나요.  토요일에 인사동에 바람을 쐬어서 그런지 감기 기운이 심상치 않네요.

웬지 된통 아플것만 같아서...

여러분도 건강 조심 하세요.

 

 290.Monkey Tricks             291. Hey presto               292.Grandma's glasses

293. Q sinking Feeling         294. Football! Footboll!       295. The little dragon

296.The lost puppy             297. The singing bird        298. New blue shoes

299. New Tree                   300. Choices                   301. Up and down

302. The band                    303. Presents for baby     304. What is it?

 

 에구... 영타를 못 치는 비애를 혹 아세요.   열심히 밑에 보고 한 참 쳣는데 나중에 고개 들고 보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나열되었을 때 느끼는......   ㅠㅠㅠ

아! 정말 영어랑 친해지고 싶어요.

8쪽에서 16쪽으로 늘어난 책 분량의 무게가 크게 느껴지네요.

책이 얇으니 12월까지 우리는 2,000권 읽자 하고 아이들과 얘기 했는데

엄마가 살짝 지치네요. 그래도 열심히 3개월 잘 걸어 왔으니 여러분들과 끝까지 가야겠죠.

 2천에서 1천권으로 급 수정하고 싶으나 아이들에게 먼저 제안을 한 지라....

여러분들의 글에서 힘 얻고 갑니다.   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5 21:27
요즘 열감기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 조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49
저도 영타 한타 섞어서 칠 때 알아요,
저 리더스 읽기 아니었으면 평생 영타 칠 일 없었을 사람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있는데요 뭘...그 뿐입니까??아직도 디카 사용을 해본적도 없다는 그런 답답한 아줌마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바바
  • |
  • 2010-04-05 16:55
답댓글

욕심을 버리고 쉬운 리더스부터 읽히는데, 정해 놓은 권수이상 읽으려 하지 않네요.

집중듣기는 아예 생각도 할 수 없고..

오늘은 급식시간에 친구랑 싸워 반성문 쓰고 엄마서명 받아오라는데...담임샘한테 뭐라 써야 할지...

얼렁뚱당 3월 지나고 4월부터 제대로 하려고 했는데 이번달도 준비단계로 서성이는건 아닐지... T.T

 

4/4

10. the new baby(ort 5단계)

11. camping adventure

12. scarecrows

13. noah's ark adventure

14. a new classroom

15. mum to the rescue

 

4/5

16. sleeping beauty(ort 5단계)

17. the adventure park

18. kipper and the trolls

19. safari adventure

20. dad's run

21. drawing adventu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5 21:26
저희도 정해진 분량외에는 더 하려고 하질 않아요.
그래서 전 아예 처음에 뭐든 시작할때 양으로다가 들이밉니다. 그러다 선심쓰는 척하면서 칭찬도 곁들여가면서 적당량으로 줄여가지요. 그러다보면 그냥 자리잡히더라구요.
부작용. 첫방에 확 질릴 수 있는 위험부담이 굉장히 크다는거죠..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50
저희도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반성문은 잘 쓰셨는지요?? 속상하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피
  • |
  • 2010-04-05 16:49
답댓글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그동안 해바라기님에서 수다맘님으로 바뀌셨군요.

해바라기님 고생하셨구요, 수다맘님도 고생하시네요~

시댁에 큰일이 있어서 준비하는데 일주일, 후유증이 일주일 걸렸네요.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237.The farmer in the dell

238.Henny penny

239.Glad monster sad monster

240.Seep in a jeep

241.If you give a mouse a cookie

242.Animals should definitely not wear cloth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5 17:02
와~~~~ 5월달되면 10000권 돌파하겠어요.
저는 목표가 하루한권이라 500권달성하면 좋겠네요. TT.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5 22:13
루피님...좋은 정보 많이 많이 주셨던 분이셨죠.^^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51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댁에 일이 있으셨다니 힘드셨겠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4-05 15:30
답댓글

저 오늘 생일이에요..^^

남편은 매주 출장가고 아이들과 조촐히 보내야겠다 싶었는데

뚯밖에 점심에 아는분 댁에서 너무 근사한 생일상 받고 기분이 좋아요.

철들고는 친정엄마한테도 못받아본 생일상인데

역시 아줌마가 되니 뻔뻔하게 소문을 내고 다니며 대접을 받네요.

학창시절에도 식목일에 생일이라 아직까지도 기억해주고 연락주는 친구들이 있어요.

좀 특별한 날 태어나면 오래 기억해주는 친구들이 많아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5 15:48
도리송님....추카합니다..추카합니다...!!!!!!!!!!!!!!!!!!
혹시 몇번째??
저두 마구마구 소문내고 많이많이 추카받는거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생일 몇일전부터 띨랑한테 절대 꺼먹지 않게 상기시키고
딸램한테도..받고 싶은 선물,용돈내에서 정해서 선물해달라 쪼르고....

다른 분들처럼 ...케잌이랑 꽃다발 마구마구 보내드리고 싶은데..
헐, 제가 컴맹인지라...
마음으로만 진짜 추카드려요.!!!!!!!!!!!!
오늘 하루 더 특별히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5 16:39
도리송님~ 아름다운 4월봄에 태어나셨네요.
게다가 식목일이라~~친구들이 아직 다들 기억해주시나봐요.
추카드리고, 오늘은 도리송님을 위한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피
  • |
  • 2010-04-05 16:50
축하드려요~^^
저녁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10-04-05 19:22
도리송님 추카드려여~~~~^-----^
좋은 계절에 태어나셧네요~
원래 생일에 만방에 알려야하는거예요!!!!!
하1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5 20:20
도리송님 식목일에 생일이라 정말 다들 잊을 수가 없겠네요
생일 축하 드려요~~~
점심은 다른집에서 생일상 받으셨으니...
저녁은 가족들과 근사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53
도리송님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오늘 즐겁게 보내셨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4-06 09:59
축하해주신 쑥쑥맘 모두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역쉬 엎드려 절받고 알려서 대접받는 맛이 넘 좋아지는 아줌마가 다 됐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현사랑
  • |
  • 2010-04-05 15:30
답댓글

주말은 꼭 잠수타다 월요일에 들어오게 되네요

애니 책읽는것도 무에그리 바쁜지 토요일 은 건너뛰고 어제 쬐금 읽혔습니다

 

직장맘의 엄마표는 희생일까요 욕심일까요.....

 

4월2일

178. monkeys eats worms

179. see me skip

180. what a bad dog

181. the go-kort

182. beautiful clothes

 

4월 4일

183.little and big

184. it's super mouse

185. shopping

186. what a mess

187. hide and seek

188. look at me

189. my daddy

190. two williams

191.i can do i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5 16:46
저도 직맘입니다. 직장맘의 엄마표는 희생이 아닌 헌신99%인것 같아요.
많이 힘들기는 하지만,
저벌어온 돈으로 가르치고 싶은것, 입히고 싶은것 해줄수 있으니
보람나네요.

저는 요즘같이 아이를 키우는게 즐거웠던적이 없습니다.
아이가 저의말귀를 알아듣고,
저도 아이말을 이해하고 알아듣기 시작해서,
의사소통이 된다는것이 무엇보다 기쁘네요.

주말마다 아들의 손을 잡고 나들이를 다녀온답니다.
사진은 많이 찍지만,
나중에 아이가 행복한 유년시절을 떠올렸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5 15:05
답댓글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어제부터 날씨가 참 좋네요....

벚꽃도 아직 다는 아니지만 많이 피었구요...

피지도 않은 꽃을 보고 아...이꽃이 피고 지면..금방 봄이 지나가겠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수다맘님 글에서처럼 ..이 봄..좀 지금  실컷~즐겨야겠음다...

 

 

혹시 부산놀러오시는 분....광안리만 보지마시고 뒷쪽 금련산수련원 올라가보세요....

올라가는 길에 벚꽃도 너무 이쁘고 올라가면 광안대교랑 바다가 정면으로 쫘~악 펼쳐져서

뷰가 죽음임다....밤에 올라가면 야경도 느무느무 이뻐요...^^;; 

간만에 산길 걸었더니...너무 좋대요...울딸램 흙길 밞으며'음,바로 이 맛이야'감탄해 주시고..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었네요...

힘내서 또 열심히 따라가겠음다..

 

 

 

86.Kipper's A to Z

87.The Snowy Day

88.Arthur's reading race

89.Arthur's classroom fib

90.I love you all day long

91.The Little Mermaid

92.Little Pea

93.The New Girl...

94.Cat and Fish go to see

95.Snow Is Falling

 

집듣 Arthur Accuse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5 14:29
답댓글

매일 한권씩읽고 있는 똘똘이거북맘입니다.

37.Starry Message:갈릴레오 이야기

 

오늘아침 읽은책은 갈릴레오 이야기예요.

항상느끼는것이지만,

아이 덕분에 많이 배우고

함께 공부하고있습니다.

 

주말에는 가까운곳에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날씨가 정말 좋더군요.

시간날떄마다 아이를 데리고

멀리나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5 15:23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배워나가는 똘똘이거북맘님...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아이와 즐기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5 16:42
많이 배워가지만.. 읽는 책의 수량이 현저히떨어지네요.
이번 토요일은 토셀 시험이 잡혀있어서
그바게(급하게) 문제집 사다가 하루한개씩 실적 문제 풀리고 있습니다.

초등1학년은 리딩만이 살길인데, 가끔 마음에 바람이 불고 지나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4-05 14:00
답댓글

체한게 일주일넘게 가네요.

날은 좋고 하늘은 파랗고 바람은 살랑이는데 주말내내 방에만 있었시요.

에구...배야...언제나 나을려나...

놀러도 못가고 아들은 내내 집에서 놀기만 했네요.

엄마가 체력이 바쳐줘야 아이도 논느것도 공부도 잘되나 봅니다.

4월내내 제대로 하지못해서 수다맘님께 죄송하네요.

어서 배가 안아파야할텐데...ㅜ.ㅜ

 

멋진글 잘보고 갑니다.

다들 멋진글이나 그림들은 어디서들 그리 잘 가져오시는지..

그저 부럽사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5 14:32
세상님~체하셨을떄는 우선 속을 조금 비우시고, 무조건 쉬는게 제일이래요/
몸의 기의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을때
체하는 현상이 나타난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5 15:28
단단히 체하셨나봐요...
띨랑님께 등도 좀 척척 두드려달래시고...누워서 배꼽주위 천천히 둥글게 꾹꾹 눌러 풀어주세요.
그럼 저는 좀 낫던데요...저두 자주 체하는 편이라..얼마나 불편하실지....
어서 털고 일어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4-05 13:21
답댓글

수다맘님께서 올리신 글...저희 집에도 한동안 그 글을 장롱에 붙어놓고 남편이 매일 읽어 보라고 했었습니다.

지인께서 남편에게 선물하신 소책자에 '지금 하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실려있던 것울 복사용지에 써서 붙어놨었지요...내용은 똑같네요...

저희 집 남편은 계획같은 것 없이..

본인이 시간이 나면 갑자기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일반 직장인같이 일정한 휴일이 있는것이 아니기에 언제 불시에 갈지 모르지요...그것도 가뭄에 콩나듯이 ^^저도 그것이 불만이지만...그래도 그게 어디입니까..가족이 함께한다는 사실이 좋기만 했지요.....그전에는 그랬는데...지금은 어디 가는 것이 싫으네요...뭘해도 큰 즐거움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어제는 성당에서 은총잔치를 한다고 해서 병헌이가 피곤했나 봅니다..

그동안 열심히 성당을 다닌것도 있고 긴장이 풀렸는지 월요일 아침에 항상 가던 새벽미사를 빠졌네요,,

물론 저 그시간에 절대 못 일어납니다..큰아이가 항상 혼자 알아서 일어나 열심히도 가지요..이런 것 보면 정말 이쁜 구석이 있는 놈인데..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어제는 피곤한지..3권만 일고..매직트리하우스 흘려듣기만 했습니다..몇분 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4/4

Buttons

The Four seasons

I see color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55
아이가 새벽에 알아서 성당에 가다니 정말 착실한가봅니다.
우리 남편은 일정한 직장인인데도 어딘가 가는게 정말 큰 일이지요.
그래도 가끔 가주는 것에 감사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팽이
  • |
  • 2010-04-05 12:57
답댓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군요 

마음이 한결  즐거워지는 것 같네요 ^^

아침 운동 갔다와서 점심먹고 이제 글 올립니다.

 

모처럼 이번 주말은 dvd도 보고  책 읽기까지 했던 보람된 주말이었네요

 

저녁 무렵  아빠랑 둘이 나가서  야구 놀이하고 들어오더니

아들녀석 얼굴에 햇님이 빵끗 합니다.~~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책읽기를 해오지않아

ORT 1단계부터 처음 시작하고 있다보니

글밥수는 얼마 되지않으면서도 책권수는 많아지네요ㅎㅎ

 

리더스 100 처음 시작할때는  1단계 책도 한권 한권 읽어내는게

참 더디고 힘들더니  똑같은 책으로만 계속 반복하니

이제 좀 수월한것 같네요 

좀 느리지만 꾸준히 가면 언젠가는 될려나?  되겠지요? ㅎㅎㅎ

 

4/3 (토)

 

301~321  ORT 1~3 단계 21권

 

 

4/4 (일)

 

322~341  ORT 1~3단계 20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5 14:35
아이의 얼굴에 햇님이 빵긋합니다.ㅋㅋㅋㅋ
저희아이도 일요일 겨우 2시간 햇살아래 신나게 놀고 돌아왔더니.
까맣게 타서 들어왔더군요.

햇살은 많이 받으면,
감기도 덜걸리고, 성격도 밝아진데요
어느 비타민 영양제보다
우리 아이에게 햇빛비타민(?)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5 21:11
4학년이어도 굳이 ort 1단계부터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재미는 있긴 하지만 글밥이 거의 없어서^^
그래도 얼마 않가서 금방 4단계로 뛰어 넘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5 12:09
답댓글

주말들 신나게 즐겁게 보내셨나요? ㅎㅎ

저흰 한식을 맞아 미리 조상님 산소에 인사하고 쑥 뜯고, 냉이 캐서 왔네요. 재미있었어요 ㅎㅎ

 

ㅋㅋ 저희도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나 맞벌이 할 때는 오히려 제가 피곤해서 '그냥 쉬자~~~'로...

근데 지나고 보니 참 후회가 많아요.

이젠 꼭 남편을 대동하고가 아니라도 제가 발벗고 나서서 애가 조금이라도 더 나이먹기 전에(점점 멀리 나가는 걸 싫어라 하는것 같아요.운동장이나 가까운데는 좋아하는데...) 열심히 데리고 다니려구요.

 

주말을 어찌 보냈는지 너무 정신이 없어서 겨우 읽기만 했고 다른거 올스톱. 듣기는 하루 빼먹었네요

어제까지 189권 읽었어요.

제가 너무 요즘 놀러만 다녀서 많이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이젠 밤에라도 열심히 활동을 해야할 것 같아요. 낮엔 열심히 놀고^^

 

밤에 다시 만나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5 14:37
햐~~한식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쑥에 들어어면 가끔 정신을 차리고 나가네요
주말에 많이 피곤하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10-04-05 10:20
답댓글

리더스반... 가끔 보면서...

수다맘님이시구나... 아는체를 할까??

이러다 말았는데...

오늘은 기어이 아는체 하고 갑니다..

"수다맘님.. 고생 많으시네요.."

늘 그 수고로움에 박수 보내는 1인입니다..

더불어 추천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18
해오름님 아는척 진작 좀 해주시죠^^
에전에 좌담회에서도 뵌거 같은데(레이지님 때요?? 아닌가?) 집듣반 때도 함께 했잖아요.
격려해주셔서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4-05 09:58
답댓글

정말 좋은 글입니다.

인쇄해서 냉장고에 붙여야 겠어요..

미루기가 특기인 저에게 딱 맞는 말...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해라" 으미~~ 찔려라...

 

주말에 종훈이는 토욜은 실컷 게임만 하고,

일욜도 역시 실컷 게임만 해서... 오전,오후 게임전에  책 읽기 시켰네요.

4-Apr 1 723 The shiny key ORT 6 Sun. 2 724 Robin hood ORT 6   3 725 Do't be silly ORT 6   4 726 Kipper and the giant ORT 6   5 727 The outing ORT 6   6 728 Mirror island ORT 6   7 729 Dad's grand plan ORT 6   8 730 In the garden ORT 6   9 731 A fright in the night ORT 6   10 732 Land of dinosaurs ORT 6   11 733 The laughing princess ORT 6   12 734 Rotten apples ORT 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10:46
게임이라시면,, 컴터(?) 닌덴도(?)..
딸내미 친구들이 닌덴도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보니,, 사달라고 조르는데,
한방에 거절했지요.. 없으면 몰라도 있으면 계속 하고파 할것도 같아서..
아~예,, 무시,,--;;. 그덕에 아빠랑 간혹 컴터로 게임을 하는 편이지요.
종훈이도 주말에 많이 읽었고만,, 우리집도 부지런히 가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09:32
답댓글

 사진이 안올라가서 따로 댓글달았시유~~

 우리집 공동작품~~ 행복한 남생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10:40
돌쇠맘님~~
즐거운생활 교과시간에 등에 붙이고 놀이 한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4-05 14:39
해바라기님 따님 학교가 어디메인지 궁금해 지네요.
우리아이 학교는 즐생에 이런놀이 안하는데요/
저희아이는 학교다녀와서 '남생이'와 '거북이'차이만 물어보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현사랑
  • |
  • 2010-04-05 15:06
해바라기님도 남생이 만드셨구나
저희는 지난주에 만들었습니다
애들이 신나게 놀았다는 샘이야기에 엄마는 힘들어도 고생한 보람있었습니다
근데 엄마들 아이디어가 대단하더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5 15:35
해바라기님...
이렇게 너무 잘 만들어 보내면 저같은 엄마 너무 비교되요....^^;;(대충대충 설렁설렁.ㅋㅋ)
웃고 있는 남생이 진짜 행복해 보이네요...만들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셨을 해바라기님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피
  • |
  • 2010-04-05 16:53
해바라기님~남생이가 너무 예쁘네요~
학교에서 만들지 않고 숙제로 내줬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5 23:57
너무 이쁘네요. 우리도 작년에 이런 거 만들어 오는 거 숙제였는데 우린 도화지에 그냥 해가는거였어요. 솜씨 좋으신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08:06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희는 어제 어디든 나들이 가려고 했던 계획대로 어디로 갈까 끙끙거리다가

아침에 큰애 숙제 빨리 다하라고 재촉해서 다 해놓고 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헤이리가 아니라 프로방스에 구경가려고 했던건데..

차 들어가는 줄이 넘 길더라구요..

바로 옆이 헤이리이기에 일단 들어가서 한바퀴 둘러보고 예전에 왔었던 딸기가 좋아

한번 가보고...새로 큰건물을 하나 더 만들어서 여러가지 체험도 하게 하고 북카페도 있고

다양해지기는 했더라구요...

다만!!!! 마음에 안드는것은...가는곳마다 입장료를 다 따로 받아서..

딸기가 좋아는 6개관인가 있는데 전부다 입장료를 따로 받아서 그거 다 들어가려면 놀이동산

자유이용권 하나보다 더 나오더라구요...

음...속으로 놀이동산이 더 낫겠다..투덜투덜했습니다..

딱 하나만 정해서 구경하고 나왔네요...ㅎㅎ...

밖에서 사진찍기는 좋아요...^^

 

오는길에 프로방스 구경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작네요...헤이리를 갔다와서 그런지..

그다지 볼거리가 없었다는...^^; 그래도 날씨가아주 좋아서 간만에 기분전환했습니다..^^

 

오늘 큰애는 쥬니비 6-10챕터 듣고갔고

작은애는 로켓시리즈 지금 듣고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08:56
한 2년 전까지는 4개관 이였는데.. 벌써 2개관이 더 생겼군요..
처음엔 아기자기 예뼈서 들어 갔는데,, 점점 너무 비싸서 못들어가겠더군요..
꿈다섯님 비싼 걸로다 아이들에게 보여 주셨네요.^^
프로방스는 아직 이라.. 궁금하네요..
볼꺼리들이 많은 가요? 가르쳐 주시면 다음에 헤이리 갈때 들려 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4-05 09:51
헤이리... 한번 가리라 맘 먹고 있는데 입장료가 비싸다니..
다시 한번 생각해야겠네요.. 후헤헤..
집 뒷산이 최고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14:41
딸기가 좋아는 이제 우리 아이들이 가기엔 너무 나이가 많다는...
다 아기들 뿐이었어요..ㅋㅋ. 갠적으로 처음 볼때는 아기자기 예뻤지만..
그 순간이었던것 같고..차라리 용산 중앙박물관..이런데가 더 나을것 같아요..
볼거리도 많고...아님...과천 현대미술관도 괜찮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5 07:57
답댓글

 날이 좋은 주말,, 여러맘님들 잘지내셨어요~~~^^

 저희집은 주말, 열심히 운동하고 땀빼고 댕기느라..

 영어, 근처에는 얼씬도 못했습니다.

 주말 신나게 즐기고 놀았으니, 주중엔 열심히 해야 지요.

 

 지난 토요일부터 정식으로 인라인 강습을 받기 시작 했습니다.

 딸내미, 저, 남표니랑, 온가족이 같이 배우는 거라,, 서로 걱정도 해주며

 잘 알지도 못하는 기술, 코치도 하며,, 즐겁게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토요일은 4시간 연습하고, 일요일은 2시간 연습하고.. 이런 추세로 나가면

 한 2달 후엔 한강을 나가지 않을 까 합니다..(넘,, 앞서가나?)ㅎㅎㅎ

 근디, 전 운동량이 별로 인것 같은데,, 울 남표니랑, 딸내미는 허리도 아프고

 힘들다고,, 운동량이 큰 것 같다며, 을매나 엄살을 부리는쥐... ㅋㅋㅋ

 

 토요일에 학교숙제로 "즐생"의 남생이 만들어 오기가 있었습니다..

 저녁 늦게 뭘로 만들지,, 고민 하다가 집안에 남아있던 펠트지로 한번 만들어 보기 결정,

 밤 11시 부터 새벽 1시까지 온가족이 총 출동해서 공동작품(?)을 만들어 봤네요..

 초등 저학년 숙제가 부모 숙제라더만,, 진짜 그 말이 맞는 듯 합니다.

 

=============================================================

 2010/4/5(월)

 10. The Bremen Town Musicians

 11. Music, Music for Everyone

 12. The Enormous Carrot

 13. The Paper Crane

 집듣: Mouse Soup

         Grasshopper on the roa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4-05 09:53
와우... 남생이 잘 만드셨네요.
전 만들기, 그리기등 예능엔 잼뱅이라....
1학년에 이런 숙제가 나오다니.. 울 아들 학교에선 제발 숙제 없었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팽이
  • |
  • 2010-04-05 13:08
해바라기님 멋지시네요

몇년전에 저도 인라인 도전하려다 몇번 넘어지고 다리가
너무 떨려서 접었었네요

온가족과 함께하는 인라인
정말 굿~~~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5 14:43
한강 나가보시면 알겠지만..초보자들 많아요..지금 나가셔도 괜찮을듯...^^
가족끼리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네요...아이한테도 좋은 추억이 될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5 15:42
해바라기님...좋은 시간 보내셨네요..안그래도 궁금했어요.인라인 강습
운동은 자세에 따라서도 에너지소모율이 다른 것 같더라구요....
따님이랑 남편님은 진짜 자세 딱딱 잡아가며 열심히 하시고...
해바라기님....너무 우아하게 자세 잡으신거 아닙니까????ㅋㅋ(농담임다)
아니면 만능 스포츠우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