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잘 본다면 큰 문제가 안될 것 같은데요..^^
저는 매직스쿨버스는 한글 자막으로 좀 많이 본 편이에요.
아무래도 지식단어들은 한글로도 사실 어렵기 때문에, 한번씩 확인해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마찰력.. 이런 것들은 한글로도 쉽지 않은 개념이고 또 한글로 한번 짚어주면...
조금 더 쉽게 과학을 익힐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지요.
내용상으로 보면 초등 중학년이상 볼 것 같은데.. 실제로 좋아하는 아이들은 1,2학년이 더 많은 것 같아요..^^
100% 이해하길 처음부터 바라긴 무리일 거에요. 일단 즐기는 것이면 즐겁게 보게해주시고, 다음에 조금 더 쉬운 것도 보면 되겠죠.
유치해하지 않는다면 찰리앤 롤라가 짧은 일상 회화 익히기는 참 좋습니다. 조금 더 어렸을 때 (7-8세때)보여줬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드는 디비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