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쑥에 들렀는데, 브죵님글 접하니 좋네요.
준우가 가끔 민성이 얘기 한답니다.^^
목욕탕에 갔더랬어요
날씨 좋은 날 아이구
많이 경주는 돌아본곳인디요
브죵님..여행 하시는데 날씨 좋으라고 제가 좀 빌었습니다...^^
너무 좋으네요....담주나 벚꽃 활짝피면 함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추억 맘에 새기시고....활기찬 봄..되세요...
브죵님 경주 여행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주말을 너무 알차고 잘 보내신 듯해요. 평상시는 월요일에 쑥쑥에 오래 들어오는데 오늘은 화요일에 그러고 있습니다. 어제 글을 거의 못 읽었습니다.
시어머니랑 함께 여행이라....정말 좋은 일 하셨습니다.
저는 딱 한번 아이들 3-4살때 제주도 함께 갔다가 너무 안 좋았던 추억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때 잘 다녀왔다고 생각되요. 아이들이 너무 어릴때는 고생이 많잖아요. 그 이후 어머니 건강이 안 좋으셔서 함께 가까운 곳도 거의 못다니거든요.
저도 고등학교 시절 수학여행때 가보고 아직 안 가봐서 올해는 한번 가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이들이 좀 커서 이제 여행해도 많이 고생안 하고 재밌게 잘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안이 디카를 준비해서 꼭 사진을 한번 올리는 일을 해보겠습니다. 저의 게으름이란.....
경주가 몇년 전부터 개발이 많이 되서 정말 볼 게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차에서 영어 듣는 건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한번 시도했다가 남편한테 무지 혼나서요.
그냥 라디오 방송이나 교통방송을 듣죠. 남편은 영어 교통방송은 자주 듣더라구요.
브죵님., 잘 다녀오셨군요^^
학교에다 부모체험..신청서 내고 가셨나봐요.,
유치원때는., 한결아빠 출장갈때 함께 떠나곤 했는데., 학교가니 그점이 많이 아쉬워요.,
체험신청서는 2~3일전에 내야해서., 즉흥적으로 따라 움직이는데는 무리가 많지요 ㅎㅎㅎ
그래도 1년동안 부모동반체험학습이 7일이라고 하니 꼭 다 쓸거랍니다^^
날씨가 좋았지요., 저흰 경주는 아주 자주 가는 편이긴 하지만., 가깝다보니 주로 당일치기로 가기땜에
1박하는 경주는 또 새롭지요.,
부러워요., 고즈넉한 경주의 내음이......
브종님~ 사진에서도 하늘이 맑고 아름답네요.
저는 주말에 산수유축제를 다녀왔는데,
천안암 사고로 인하여, 축제 규모가 대규모로 축소 되었더군요.
산수유는 거녕, 사람 구경만 하다가 왔어요.
근데, 올해는 기온탓인지, 산수유도 벗꽃도 늦게 피나봐요~
이맘떄면 벗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을텐데말이지요.
브죵님 오랜만이예요.
저희도 5월 6~8일 경주가려고 콘도 예약해둔 상태인데 넘 반갑네요.
저희 집은 둘째가 있어서 좀 느슨하게 다닐듯해요. ^^
3학년 사회문제집 풀다 너무 무상식인 울아들 땜에 요즘 많이 웃고있답니다. ㅡㅡ;;
자주 자주 다녀야 겠단 생각이 들어 주말에 한번씩 나들이 다니고 있어요.
어제는 부천에있는 뮤지엄 만화 규장각에 다녀왔는데 아이도 좋아했지만 저랑 남푠도
옛날 생각도 나고 좋았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4D로 상영해주는 사비의 꽃 애니메이션 영화도 슬프고 아름다웠구요~
일단 입장료에 모든게 포함되어있다는게 아줌마들에게 큰 점수를 따고있지요^^
경주에서 맛있게 식사하셨던곳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먹는거에 목숨거는 아짐입니다. ㅋㅋ~~~
경주는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라 저도 경주 여행을 참 좋아하는데....
마지막으로 다녀온 지 벌써 몇년 되었네요~~
브죵님 덕에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이번 주말은 날씨가 참 쾌청했는데 운이 좋으셨어요. ^^
울 남편은 남들 연휴래도 하루 겨우 쉴까 말까 하는지라 여름 휴가 때 아님 온 가족이
함께 여행가기는 어려워요.
그렇다고 못놀아서 안달하는 남편 두고 아이들이랑만 다녀오기도 미안하고...
아웅~~~파란 하늘과 저 높다란 탑...이름이 뭐였지요? 국사책에서 자주 보던 포스...
무식 탄로~~ㅋ 점점 아는게 없어져요...
정말 기분 좋아지는 사진이네요. ^^
저희도 5월둘째주쯤에 경주가볼까 하고 있는데 가시려는 분들 많네요.
그때쯤 가면 사람 엄청 많겠죠??
하긴 연휴엔 어디나 늘 사람이 북적북적~~ ^^
어렸을 때 수학여행지로만 다녀본 경주!!
맨날 친구들이랑 우리 경주 한 번 가자, 가자 하면서 못가본 곳이랍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결혼 하기 전, 친구들이랑 한 번 여행 가보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안그래도 울 시엄니 생신 때 가족여행으로 경주를 한 번 가보자 말씀하셨는데 사진으로 만나보니 더욱 가슴이 설래입니다.
우리집도 다다음주 놀토에 경주가요.
브죵님 저번에 글올리신거보고 많이 메모해뒀는데....덕분에 저희도 미리 정보수집해서갑니다.
즐겁게 다녀오신듯해요.
사진도 멋지구요.
꽃이 피었으면 더 좋았을껄...다다음주면 필라나요?
늘 느끼지만 울 쁘죵님 사진 잘 찍네 ^ ^
날씨도 도와주고 .... 즐거우셨겠어요
저도 게으름에서 벗어나 훌쩍 여행을 갈까 찿아보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친정엄마를 모시고 갔다오려고 마땅한 곳을 찿아보고 있네요
결혼전에는 친구랑 노느라 친구들과 다니고,, 결혼하고 나서는 신랑이랑 아이들과 다니느라 친정엄마는 늘 뒷전이였는데 ... 나이가 들수록 후회와 미련이 남네요
더 나이드시면 움직이기 불편할까봐 올해는 꼭 함께 가려합니다
중국 황산 혹은 동남아중에서 찿고 있는데 추천해주실분 계신가요..?
사진 멋지네요..
저희는 다음 주에 경주 가기로 했는데 아직 준비 없이 기대만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꽃이 피었으면 좋겠네요.
경주 여행이라~~ 좋았겠넹~~^^
민성이라도 한 컷 올려주징....
울 동네에는 벚꽃이 만발직전이여~~
천안함 사고로...
꽃축제 대부분이 취소되고, 축소되었다고 하더만...
그래도,
기다리고 있으니.. 봄은 오네~~.. ㅎㅎ
제 활동 무대가 주로 울산, 부산이라 경주엔 정말 자주 갔었는데..^^
갈 적마다 새롭고 편안함을 주는 특별한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유적유물도 볼 것이 많지만요. 사진으로 보니 또 반갑네요.
저희도 이동할 땐 좋아하는 가요나 동요,라디어 방송같은 걸 듣습니다. 아주 가끔 DVD 구워놓은 걸 듣기도 하지만 왠지 흥이 나질 않아서 주로 신나는 걸 듣는 편이죠. 찌찌뽕!!!!ㅎ~;;
토욜에 양평 찍고 강원도 살짜기 발 담그고 왔습니다.
사실 강원도라 해도 오는 데 두 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잠시 머물렀다 왔지만 그래도 어쨋거나
강원도를 다녀오게 된 거네요. 근디 컨디션이 안좋은 상태에서 차를 오래 타선지 된통 몸살이 나서리
어제 하루종일 시체 놀이 했네요. 그랬더니 오늘은 좀 살만해서 쌓인 집안 일 몽땅 헤치우고 컴 앞에 앉았네요.
저희 둘째가 "엄마, 늙으면 원래 자주 아픈 거잖아"..이러대요ㅜ.ㅜ
날씨가 정말 좋네요.
오후엔 딸램친구들 대부대가 놀러를 와서리 곧 장보러 또 나가야 하네요.
날씨가 좋고 어제 죽겠던 컨디션이 회복되니..또 다시 사는 기분입니다 .
브죵님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