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은바에 의하면 ㅎㅎ 장소를 표현할때 in과 at 을 많이 쓰는데요... 주로 아주 넓은 장소에는 in을 쓰고요, 좁은 장소에는 at을 쓴다고 합니다. 근데 위의 1번과 같이 병원이나 베이커리처럼 좁은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그 장소 안에 있는 것을 강조 할 때는 in을 쓴다고 합니다. 근데 그런말은 듣고도 이 in과 at의 쓰임새를 유심히 봐도 어쩔때는 잘 이해가 안 될때도 있습니다. 좁고 넓음의 기준이 제 생각과 좀 다른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그래서 이런 전치사는 익숙해지도록 자꾸 접하고 외워두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어떤 장소에서 at을 쓰고 어떤데서 in을 쓰는지... 다르게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