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화요일
2010-04-06 110 Class trip 집듣 98 My pet 111 My trip to the farm 집듣 99 My playground 112 Surprise 집듣 100 The wobbly tooth 113 Arthur's birthday surprise 읽기 101 A present for Mum 114 Elephants cannot dance 102 Kipper's birthday 115 My friend is sad 103 Biff's areoplane 116 Today I will fly 117 I am invited to a party 118 My playground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들어와보지도 못했습니다.
그간 읽은 기록 올립니다.
4/2~4/6
초1
118.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19. Dad's jacket
120. the new house
121. the flying elephant
122. me too
123. the world is full of babies
124. just for you
125. platypus
126. the berenstain bears by the sea
127. david and the giant
128. wake up, sun
129. yum, yum
130. my new boy
131. one hundred shoes
132. barbie, the island princess
133. the statue of liberty
134. ready? set. raymond
6세
175. we are the monsters
176. all week at school
다들 감기들로 인해 집집마다 고생입니다.
우리집 둘째도 가래가 섞인 기침을 조금씩 하고... 막둥이 녀석은 콧물을 질질 흘리고 다닙니다.
분위기 파악 못한 울집 큰딸아이는 할머니가 사준 봄옷을 입겠다고 고집부려서 일욜부터 얇은 티셔츠에 반팔
점퍼를 입고 학교에 다닙니다...ㅠㅠㅠ 정말 걱정스레 죽겠습니다. 남들은 열감기다 목감기가 학교 결석하고...
원래 내복은 절대 입지 않아 한겨울에도 덥다고 티셔츠 하나에 겉 외투하나 입고만 다니던 녀석...
벌써 봄타령합니다. 이러다 큰일날까 싶어 옷단속 하지만 오늘도 입겠다고 침대에 나란히 걸오놓은 옷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너 감기 걸려서 오기만 해봐라~~~ 너 알아서 혀~~~' 하고는 속으로 종알댑니다.
아파트 안 가득 메워진 개나리가 한창 예쁘네요... 어여 이 얄미운 찬바람 가시고 완연한 봄이 왔음 싶네요.
모두 빨리 완쾌하시고 따뜻하고 목에 좋은 차도 많이 드세요....
4/6 25. my friends
26. zzzzz a book of sleep
27. read anything good lately?
자러 갈까 하다가 기록 남기고 갑니다.
제가 넘 자랑질 한 거 아니죠?? 에버랜드는 커녕 서울랜드도 롯데월드도 한번 안 가봤거든요.
그래서 혼자 신이 났었나 봅니다. 제가 낮에 고마웠다고 문자 보냈더니 답장도 없더군요. 그 분께서요^^
우리 큰 아이도 감기가 빨리 낫지 않네요. 더 쉬어야하는데 어제 하루 종일 놀아서 약을 더 많이 먹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열은 없고 저 닮아서 그런지 알레르기성 비염이라 코 막힘 증세랑 콧물만 심해요.
큰 아이
14.헨리 앤 머지중 1번 The first book
15. The itsy bitsy spider
16. Morris goes to school
아~~주 주구장창 ort만 읽고 있네요
scholastic reader 2단계를 도서관에서 빌려와 디밀었더니
어려운지 눈길도 안주네요^^;;
나름 고비인것 같아요
수준을 up 시켜야 할것 같은디...
천천히...휴우~~
오늘읽은 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6. Everyone got wet
17. An important case
18. The camcorder
19. Kipper's birthday
어제 저녁부터 딸내미, 목이 아프다고 하는것이,,
감기가 올것같아. 낮에 병원에 댕겨왔습니다.
아주 살짝 목에 염증기가 있다고 하는데,, 혹시 몰라 해열제까지 지어주시더군요.
요즘 열감기, 독감 유행이라고,, 잘 관찰해 보라고 하시더군요..
저희집도 지켜 봐야 겠지만,, 우리 리더스 아이들이 감기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
마음이 무겁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감기 확 털고 일어나 밝고 씩씩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오늘은 첫번째 책~ 소리내어 읽다가 목이 아프다고 묵독으로 읽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머지 3권은 묵독으로 읽었습니다..
2010/4/6(화)
14. Grasshopper on the road
15. The Swallow's Glft
16. Caps for sale
17. Rosie's babies
집듣: Arthur's Camp-Out
딸내미 컨디션이 좋으면 저녁에 공원으로 나가 인라인 연습 할려고 했는데,,
저녁에 바람도 불고,, 아이 상태도 그리 좋은 것 같지도 않고,,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저야~~ 내일 오전에 혼자 나가서 연습해 볼려고 합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한번 맛이 들리니~~ 재미가 솔솔합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감기로 한 아이는 조퇴를 한 아이는 머리가 아프다 하여 영어를 못했네요,.
저도 감기로 약간 고생 중이고.....
특히 요즘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고 하니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밤 시간 되시고요.
간만에 가족 나들이 하셨다니 좋으셨겠어요.
놀이공원가도 울집도 놀이기구는 거의 안타지요.신랑이랑 저 둘다 기구를 못하는지라...
이젠 울 아들이 커가니 조금씩 두렵기도 해요 ㅎㅎ
하지만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더라구요.
사파리도 구경하고 식물도 구경하고 사람도 구경하고....그렇게 보내는 시간만도 엄청 걸리지요...
같이 해준 남편분께 오늘은 찐한 뽀뽀라도 날리셔야 하는건 아닌쥐..ㅋㅋ
식구 모두가 감기를 돌려서 앓고 있는 중이라 이젠 울집 작은애가 아프네요.
일요일부터 열이나기 시작하더니 오늘 새벽에 먹은 해열제가 마지막이었으니 이젠 열은 안나지싶어요.
아이따라 며칠 잠도 설쳤더니 피곤한것이 종일 비몽사몽!!!!!
4/5
134.The wedding
135.Nobody got wet
136.The weather vane
137.Poor old mum!
4/6
138.The balloon
139.Dad's jacket
140.Stuck in the mud
141.The camcorder
멋진 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튤립축제때 찍은 사진이 멋져 꼬옥 갔었는데.. 애가 크니 사진찍기 보단 줄서기 바빠 카메라 들고 다니기도 힘들더군요.
더 늦기 전에 꽃구경 하러 고고씽~
어제 반성문 쓴게 미안했던지 아님 수학문제지 풀기 싫어서 그런건지 오늘은 다른날보다 2배로 읽었는데...
옆에서 확인을 못해 의심스럽다는...-.-
4/6
22. house for sale(ort 4단계)
23. the new house
24. come in
25. the secret room
26. the play
27. the storm
28. the whatsit(ort 5단계)
29. underground adventure
30. vanishing cream
31. it's not fair
32. the great race
33. a monster mistake
이어서 작은애도 올립니다..
오늘 바람이 불어서 은근 많이 추웠어요..
주변에 아프다는 아이들이 많으니 조금만 이상징후를 보여도 가슴이 덜컥하네요...^^;;
초1
읽기
듣기
92,93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Sausage in trouble(rockets)
94,95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Sausage and the spooks(rocket)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sausage가 너무 재미있어서 외울것 같아요...
111-112 Sausage in trouble(rockets)
113. Suprise!
114.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놀이공원 다녀오셨군요~
날씨도 넘 좋구 잼나셨겟어요~
저흰 지난주 날씨 엄청 꾸리꾸리했던 토욜 서울랜드 다녀왓었더랫죠...
겨울방학때 눈썰매장이나 함 가볼생각에 사 두었던 눈**에서 구매한 만원자리표가 기한이 3월까지라....
작년에도 사놓구 결국못가 3만원공중부양시키더니 올해두 그럴뻔해 궂은 날씨에 툴툴거리는 울신랑 끌고
조카녀석까지 데불고 가서 하나라도 타고오잔생각에...ㅜ.ㅜ::
날씨 안좋아 사람별로 없겠지 했더만 왠걸요....
20분이상씩 줄서서 타야되길래 이런 날씨에도 이렇게 많이들오는구나..하는순간.....
많은 사람들이 같은 장갑을 끼고있는걸 발견....
그것의 정체는 제가 가지고 갔던 표로 교환하는 눈**사은품.....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저와 같은 생각으로 그날을 못넘기고 추위와 싸우고 계신거였던 거였죠~~~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나마 몇개타고 밥먹고 왔답니다~~~^ㅡㅡㅡㅡ^
(참고로 전 장갑준다는거 까맣게 잊고 성질 급하게 주머니에 걸리적거린다는 이유로 표를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는 바람에 장장 4켤레의 요술장갑은 못 받고 왔답니다..흑..)
30) the treasure chest
31)just grandma and me
32)arthur goes to camp(집듣)
33)arthur"s baby(집듣)
아들넘 집듣꼬시느라 권수에 포함시켜준다 했네요...
오알티 6부턴 쪽수가 많아 그런지 2권이상 안읽을라하구.....
집듣따로 하자니 투덜거려서리......ㅜ.ㅜ;;ㅍㅍㅍ
수다맘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좋으셨겠어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 많이 있길 바래요.
저도 놀이기구 좋아하지 않아서 우린 놀이공원에 갔었어도 동물원만 보고 왔던 기억이...(가물가물)
애들 아빠가 운전면허가 없었던 관계로 (작년10월에 땄음) 어디 가려면 애들 챙기랴 운전하랴 힘들어서
제가 포기했습죠. 둘째가 어려서 더더욱...
부모 잘못 만난 애들만 불쌍합니다요.
오늘 애담임선생님과 상담했었어요.
아이들은 공부를 잘해야 자신감도 팍팍 생기고 다른 일도 열심히 한다네요.
공부나 대학에 욕심버릴라 했는데...
4/6(화)
120. DANNY and the DINASAUR Go To Camp
121. Franklin Plays the Game
122. Arthur's Funny Money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축하축하...
축하라는게 별거 없더라구요.
사소한 일로도 내가 좋은면 축하받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쫌 죄송...
전 기분이 별로네요.
지난 주말부터 아이때문에 스트레스가 만땅....
전 하느라고 하는데도
아이는 영~아닌것 같아요...
아이 위해서 나름 학교 일도 열심히 하는데도
왜 내 아이는 내세울게 없는건지.....
지난 시간에 대한 보상과
써버린 돈에 대한 보상을 받고 싶어요.
큰 아이는....제게 주어진 십자가 인가봐요....
날씨가 점점 좋아지는듯 한데...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부네요...
이러다 갑자기 더워질거 같은 예감이~~~ㅜ 그쵸~~~
요즘은 봄이 별로 없다하니... 사계절 제대로 누리던 옛날이 그립긴해요...
봄... 가을이 별로 없는거 같아... 많이 아쉬운 날들입니다요...
수다맘님은 자율휴업일에 에버랜드 다녀오셨군요... 너무 즐거웠겠어요...
글속에서 행복이 묻어나니 그저... 좋아보이고... 덩달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늘 바쁜 생활에 쫓기다보면... 맘의 여유를 찾기가 참 쉽지가 않지요...
가족이 함께 하는것에 행복을 찾고... 기뻐하는 수다맘님의 마음에...
오늘처럼 늘~~~ 웃음꽃이 만발하시길...^^
우리 지니는 요즘 영어책을 띄엄띄엄 읽어서 좀 그렇지만...
오늘도 도장찍고 갑니다...^^
4 / 5
51. New Blue Shoes
52. Grandma's Glasses
53. Hey Presto!
54. A Sinking Feeling
55. New Trees




photo by dasom 윤중로
작년에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딱 요맘때이지요... 올해도 벚꽃 축제가 곧 열릴듯한데... 날씨는 꽤 쌀쌀하네요...
저는 매년 멀리는 못가고 꼭 윤중로는 찾았었지요... 올해도 물론 갈까 생각중이구요...
여러맘님들도 봄나들이 멀리는 못가더라도 맘의 여유를 가지시고...
주변에 꽃들 감상할 수 있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4/5
What happened?
What's going on?
Reduce, Reuse, Recycle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그리고 집중듣기...매직트리하우스 Tigers at twilight #1-3 아직 듣기만 해요...
어제 처음으로 농구를 시작햇는데..1학년부터 다니던 수영을 꾸준히 하다 5학년때 그만 뒀었거든요..
한동안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운동량이 많아져서 그런지 머리가 아프다고 햇는데 그래도 오늘 할일은 다 하고 잤네요...칭찬해줘야 되는데..그냥 넘어갔네요..학교갔다오면 꼬옥 안아 줘야 겠어요.
참 그리도 드뎌 100권 넘겼습니다.
식목일이 쉬는날이 아니라 어젠 식목일인지도 몰랐네요
애버랜드 넘 좋았겠당...
우리도 언제 벗꽃피면 꽃구경가야지요
울 둘째랑 애니랑 데리고...
192. hide and seek
193. one more ball
194.New Trainers
195. the toys' party
196.what a bad dog
197. a new dog
198. the dream
199. the go kart
200.look after me
201. who did that?
간만에 재미나고 뿌듯한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그 기분 쭉~~~~이어 가시길 바래요^^
저흰 이번달이 결혼10주년이에요.
도대체 남편하고 날짜가 맞질 않아 어딜 가야할지 계획도 못 세우고 있네요. 워낙 바빠서...
뭐 기억에 남을 만한 일 없을까욤?
이번에 못가면 좀 많이 서운할 것 같지만 올해안으로만 가면 되지~하고 있답니다.
독서통장에 기록을 못하고 계속 밀려서 우짤까 모르겠네요. 어느 날 하루 잡아서 전부 기록을 해야할까봐요.
오늘 날씨가 꾸물꾸물 하네요. 바람도 제법 불고. 감기들 조심하셔요~
초등아들은 7시 45분에 셔틀타는 관계로 중학생처럼 일찍 일어나서 학교가는데
6살인 우리딸 9시 다 되어서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는둥 마는둥..
버스타고 일찍 가는게 부담스러운것같아 오빠도 일찍 학교가고해서
4월부터는 제가 10시까지 데려다주는데도 여전히 늦장을 부리네요..
아침마다 어르고 달래고..
어린이집에 가지 말라고하면 다니겠다고 하면서
아침에는 왜 이렇게 늦장을 부리는지...
말잘듣는 이쁜이로만 생각했는데 6살이 된 요즘 오히려 오빠보다 더 제 인내심을 시험하는것같네요..
이제 늦게하면 어린이집 안간다고 하고 오늘은 반성 좀 시키려고 하는데 벌써 저 혼자 이것저것 하면서 놀고있네요.. 에구..아침부터 엄마속 들었다 놔놓고 콧노래까지 부르며 놀고있다니...
4월5일
48. A monster mistake
49. Underground adventure
우리 아들한테 100권 다 읽으면 에버랜드 데려간다고 했는데 .5월에는 갈수있겠죠..^^maybe..
우선 추천 먼저 꾸욱~~~
오늘도 바람이 심상치 않네요..
막내는 많이 좋아져서 학교에 갔는데... 점심시간에 맞춰서 약 먹이면서 아이 상태를 봐야 할 듯 합니다.
기침이 심할것 같으면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조퇴시키려구요
수다맘님 이렇게 고마운 마음은 저희한테만 보여주시지말고 신랑한티 꼬옥 전해주세요.
문자에 하트 빠빠빠빠빵ㅇㅇㅇㅇㅇ 찍어서 ....
퇴근해 들어오는 신랑한티... 무작정 뽀뽀만 하지마시고..박카스도 한병 같이 ^^
아들은 holes 를 처음에는 어렵다고 하더니 삼일동안 듣고 끝내더디 할만하다고 하네요
막내는 오늘도 상황봐서 진행을 하거나 아니면 패쑤~~~
어제보니 73년생들이 많으시네요
우리 끼리끼리 놀아볼까요??? ㅎㅎㅎㅎㅎ 음...부러우시면 몸무게 73도 껴드립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
좋으셨겠어요~~
우리 애들도 에버랜드, 서울랜드 노래부르는데 시간내기 참 어려워요.
어젠 사회 학습지 하느라 영어책 한권도 못읽었지만 들어왔다 갑니다.
오늘은 좀 열심히 해야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들~~
수다맘님...모처럼 가족들과 좋은 시간보내셨나봐요...^^
수다맘님 글 읽다보면 남편님이랑 교회모임도 함께 가시고,축구도 하러 다니시고...
짬짬이 좋은 시간 보내시는 듯한데....
울띨랑은 정말 주말마다 잠만자요...
나이가 들어가니 건강도 걱정되고 취미생활도 없이 만나는 친구도 없이 늘 일에 치여사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주말에 우리랑 안놀아줘도 된다고 제발 운동을 하든,놀러를 가든 움직이라해도...
우째저리 말을 안듣는지 먹고,자고,먹고,자고만 한답니다.우~띠
작년 어린이날 매표소 문도 안열었는데 1빠로 줄서서 놀이공원 들어갔다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또 아이유치원때 1박2일 캠프보내고 띨랑각시 둘이서 아침부터 놀이동산가서 기구들 탔었어요..
근데 너무 일찍이라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그때는 별루 재미없더라구요...ㅋㅋ
언제..한번 '에 버 랜 드'가 봐야 할텐데...
96.Lost in the Solar System(MSB)
97.WHEN I GROW UP
98.Dr.Dog
99.Here Are My Hands
100.LOVE YOU FOREVER
집듣 Hour of the Olympics(MTH#16)
꿈과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저흰 집이 가까운 편이어서 평일에도 종종 가곤하는데 주말엔 사람 많아 절대 안가지요..
비오는 날 가면 줄 안서서 좋답니다. ㅋㅋ
어젠 오랜만에 울 딸이 두 권을 읽었어요. (사실 주말에 한권도 안 읽었기 때문이지만요.)
1. 로버트 먼치 Ribborn rescue
2. 아서 Lost puppy
집듣 : 티아라1권+아서어드벤처1권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셔서 너무 좋으셨겠어요..
저희 집 남편도 비슷한지라 놀러가본지도 참 ~~오래되었네요..
아이들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버려서 지금 들어오네요.
4/5
148.sorting at the park
149.the egg hunt
150.by the stream
151.on the sand
152.the rope swing
153.nobody wanted to play
154.a cat in the tree
첫째
128 4/1 5 time for bed 129 getting ready for school 130 maddy loves to march 3번 133 4/5 5 morris the moose 134 andrew's loose tooth 135 animals, animas 3번
둘째
84 4/1 7 time for bed 85 getting ready for school 88 maddy loves to march 3번 89 morris the moose 90 hi! fly guy 91 4/2 5 maddy loves to march 3번 92 When Sophie Gets Angry- 93 lunch 94 4/4 4 sugmarine adventure 95 the hunt for gold 96 the big hungry bear 97 dinnertime 98 4/5 5 ribbon rescue 99 morris the moose 100 animals, animals 3번
오랫만에 기록 올립니다.
둘째가 100권 채웠네요.
에버랜드 즐거이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주말에 횡성 다녀왔는데,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로 갔더니 강원도가 너무 가까워졌더군요. (저희집은 의정부에요)
여행 가는 건 좋은데 준비하는 거도 힘들고, 다녀오면 빨래랑 짐 정리랑 할 일이 너무 많아져서 좀 힘드네요.
수다맘님~ 즐거운 나들이셨겠어요.
요즘 튜립축제 한창이지요?
5월2일까지라 들었는데, 저도 한번가봐야겠네요.
매일 아침 영어도서책 한권과 한글도서한권을읽고 있는 똘똘이거북이입니다.
달랑한권씩이지만, 매일 여기 올릴때마다
뭔지모르는 성취감이 생기네요.
영어:Smartest giant Goerge's gown
한글:부엌고양이
수다맘님..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어쩐지...어제 하루종일 안보이시더라...ㅋㅋ..
저희도 에버랜드는 가본지 오래예요...아이들이 어렸을적엔 몇번 갔었는데..
좀 크니까 저희도 멀리는 가기 싫더라구요....ㅋㅋ..
가까운 서울랜드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당~~~
놀이공원가면 저도 안타요..애들만 태웁니다.전 사진찍어주거나...기다리거나....커피한잔 하거나...^^
이번주 금욜날 날씨 괜찮으면 가볼까 생각중여요...
오늘은 날씨가꾸물꾸물하네요..비온다했나요??
학교 엄마들하고 약속이 있어서 곧 나가봐야겠어요..
오늘아침엔 큰애는 쥬니비 4챕터 듣고 갔구요...작은애는 학교에서 나눠준 영어씨디 듣고 갔어요.
큰애는 집듣 30분 정도되면 몸이 뒤틀리나봐요..하기 싫어해요...^^;;
요즘 듣고 읽고 있는 책은 거의 다 대여한 책이네요.
조금씩이지만 매일 듣고 애들 귀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책이 한권씩 늘어날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흘려듣기하라고 틀어놓은 소리를 첫문장 듣고 제목 알아맞출때는 흐뭇하지요..ㅋㅋ.
애들 영어듣고 읽는 시간만큼 내가 공부했으면 나도 늘었을텐데..
왜..나는 시간이 안날까요..??? ㅋㅋ.
안녕하세요? 아침에 날이 흐려서인지 몸이 조금 무겁네요.
매일 가던 뒷산을 오늘은 하루 쉬기로 했어요. 덕분에 쑥에 일찍 들어왔어요.
수다맘님- 놀이동산 즐거우셨나봐요.
저는 어릴적 엄청 시골(경북 상주 사벌면) 에서 살았어요. 중학교 가면서 울산으로 전학갔지요.
시골에 살때는 놀이동산은 커녕 시장구경 한번 가기도 어려웠어요.
저희 부모님 - 오남매나 되는 자식들 데리고 어디 가기도 힘드셨을 거예요.
결혼 후에 아이낳고 소원하던 놀이동산 마음껏 가 보았습니다.
가끔 아들 하나도 키우기 힘들다고 투덜대다가 부모님 생각하면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만 강하게 키울 것이 아니라 자신도 강하게 단련시키자 하는 마음이 들지요.
날씨가 흐리지만 오늘하루도 상쾌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쑥의 가족모두 좋은 날 되세요.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
87. how can i help? 88. what time is it? -2권 입니다.
집중듣기 15분 - dragon tree (ort 5) 1권 입니다.
219. arthur tells story
220. arthur tells story
221. arthur tells story
얼마전 한결맘님이 매일 집중듣기의 효과를 올려주신 글을 읽고
어찌나 부럽던지요...
아~
또 제일 부러운게 아침공부를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집중듣기를 아침에 하기로 지훈이랑 약속했어요.
그 첫날을 잘 치뤘답니다.~~~~
넘 이뽀서 뭔가 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없길래...
첫날이니까 천원을 주마 했더니~
만원을 달라데요..ㅜㅜ
출근길에 만원을 주었습니다.
지훈이 98만원 모았다고 신나합니다.~~ㅎㅎㅎㅎㅎㅎ
날이 꾸물꾸물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들 개교기념일인지라... 느긋합니다.
수다맘님이 기뻐하시니.. 저까지 기분 좋아지네요^^
지난 주말 금토일 1시간 반 정도를 운전해 가서 무언가를 배우고 왔습니다. 새벽에 갔다 밤에오는..ㅋㅋ
제가 3일 비운 사이 큰 아이는 교정기 잊어버리고
작은 아인 감기에 입가에(뭘 잘 못먹었는지).. 빨갛게 되던게 노랗게 까지.. 전형적인 엄마없는 애들 모양새이더이다...
교회 끝나곤 할머니 할아버지와 싸인이 안 맞아 차로만 가본 길을 둘이서 걸어 할머니댁으로 갔다더군요..철길에.. 다리에... 일기에 엄청 긴 모험을 했다고 쓰더군요..ㅎㅎ.. 대단하다고 칭찬해줬습니다.ㅎㅎ
그 탓에 제가 너무 피곤했던 첫째날인가에는 하루 빼먹었지 말이죠..ㅋㅋ
4/1
69. The storm
70. The secret rooom
71. Dad's jacket
4/3
72. Wet paint
73. Sleeping beauty
74. Kipper and the trolls
4/4
75. The dragon Tree
76. Pirate adventure
77. The magic key
4/5
78. The whatsit
79. The great race
80. A monster mistake
지금 ort5단계를 하는데 첨엔 2,3단계로 시작했으니 3권이 한 10분이면 끝났죠.. 그런데 지금은 한 25~30분 걸리나..ㅋㅋ... 그래도 3권을 하자고 하고 시작한거라.. 어쩌지 못하고 그냥 하고 있네요.ㅋㅋ
역시 공부는 학습분량으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ㅎㅎㅎ..
이제 점점 읽을 책들이 시간이 더 걸릴텐데..ㅋㅋ...
자정넘어서 26분........
이거 좋은 생각인디~~~~요.
왜 난 이걸 몰랄을까???
수다맘님,, 행복한 마음으로 다녀 오셨다니,, 제 얼굴에 미소가 지어 지네요.
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 하셔요.^^
오랫만에(?) 가족 나들이를 하셨다니 좋으셨겠어요^^
특히, 어제는 주중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 더욱 좋으셨죠?. 부럽삼...
제 경우도 신랑이 휴가를 내기 힘든 직업이라 주중에 어딜 간다는 건 꿈도 못 꾸고
살았는데 (물론 주말엔 남푠이 시체놀이를 즐기는 편이라 ㅠㅠ)
작년부터 부서가 바뀌는 바람에 그나마 여력이 생겼네요.
저도 수다맘님한테 자극받아 남푠 한번 꼬셔보렵니다. ㅎㅎ
참, 오늘 제가 1빠네요..
예전에, 1월초쯤, 한번 1빠를 했었는데
1빠를 하려고 작정하면 안되더니 오늘처럼 아무생각없이 로긴한 날에 이런 행운이~~
1빠의 전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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