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 4월의 여섯째날

컨텐츠

댓글 1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07 10:49
답댓글

4월 6일 화요일

 

2010-04-06 110  Class trip 집듣 98  My pet 111  My trip to the farm 집듣 99  My playground 112  Surprise  집듣 100  The wobbly tooth 113  Arthur's birthday surprise 읽기 101  A present for Mum 114  Elephants cannot dance 102  Kipper's birthday 115  My friend is sad 103  Biff's areoplane 116  Today I will fly 117  I am invited to a party 118  My playgroun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스터
  • |
  • 2010-04-07 09:07
답댓글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들어와보지도 못했습니다.

그간 읽은 기록 올립니다.

 

4/2~4/6

초1

 

118.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19. Dad's jacket

120. the new house

121. the flying elephant

122. me too

123. the world is full of babies

124. just for you

125. platypus

126. the berenstain bears by the sea

127. david and the giant

128. wake up, sun

129. yum, yum

130. my new boy

131. one hundred shoes

132. barbie, the island princess

133. the statue of liberty

134. ready? set. raymond

 

6세

175. we are the monsters

176. all week at schoo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네맘
  • |
  • 2010-04-07 06:14
답댓글

다들 감기들로 인해 집집마다 고생입니다.

우리집 둘째도 가래가 섞인 기침을 조금씩 하고... 막둥이 녀석은 콧물을 질질 흘리고 다닙니다.

분위기 파악 못한 울집 큰딸아이는 할머니가 사준 봄옷을 입겠다고 고집부려서 일욜부터 얇은 티셔츠에 반팔

점퍼를 입고 학교에 다닙니다...ㅠㅠㅠ 정말 걱정스레 죽겠습니다. 남들은 열감기다 목감기가 학교 결석하고...

원래 내복은 절대 입지 않아 한겨울에도 덥다고 티셔츠 하나에 겉 외투하나 입고만 다니던 녀석...

벌써 봄타령합니다. 이러다 큰일날까 싶어 옷단속 하지만 오늘도 입겠다고 침대에 나란히 걸오놓은 옷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너 감기 걸려서 오기만 해봐라~~~ 너 알아서 혀~~~' 하고는 속으로 종알댑니다.

아파트 안 가득 메워진 개나리가 한창 예쁘네요... 어여 이 얄미운 찬바람 가시고 완연한 봄이 왔음 싶네요.

모두 빨리 완쾌하시고 따뜻하고 목에 좋은 차도 많이 드세요....

 

4/6  25. my friends

      26. zzzzz a book of sleep

      27. read anything good latel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23:32
답댓글

자러 갈까 하다가 기록 남기고 갑니다.

제가  넘 자랑질 한 거 아니죠?? 에버랜드는 커녕 서울랜드도 롯데월드도 한번 안 가봤거든요.

그래서 혼자 신이 났었나 봅니다.  제가 낮에 고마웠다고 문자 보냈더니 답장도 없더군요. 그 분께서요^^

우리 큰 아이도 감기가 빨리 낫지 않네요. 더 쉬어야하는데 어제 하루 종일 놀아서 약을 더 많이 먹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열은 없고 저 닮아서 그런지 알레르기성 비염이라 코 막힘 증세랑 콧물만 심해요.

큰 아이

14.헨리 앤 머지중 1번 The first book

15. The itsy bitsy spider

16. Morris goes to schoo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네맘
  • |
  • 2010-04-07 06:30
글 삭제됐네요.... ^^
아무튼 식구들 모처럼 에버랜드 즐거운 추억 되셨겠어요,. 자주 데려가시게 그분께 많이 많이 고마운 표현을 자주 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은맘
  • |
  • 2010-04-06 22:45
답댓글

아~~주 주구장창 ort만 읽고 있네요

scholastic reader 2단계를 도서관에서 빌려와 디밀었더니

어려운지 눈길도 안주네요^^;;

나름 고비인것 같아요

수준을 up 시켜야 할것 같은디...

 

천천히...휴우~~

 

오늘읽은 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6. Everyone got wet

17. An important case

18. The camcorder

19. Kipper's birthd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2:51
ort면 어떻습니까? 아이가 원하면 그대로 쭉 가셔요.
질릴때까지 가다 보면 다른 책도 눈에 들어 오는 날이 올텐게..
조급해 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맡기셔요.
아니면,, 엄마가 선정한 책 2권, 아이가 선정한책 2권. 이런식으로 해보셔도 좋은듯 합니다.
요거이~~ 제가 자주 사용하는 수법이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2:36
답댓글

 어제 저녁부터 딸내미, 목이 아프다고 하는것이,,

 감기가 올것같아. 낮에 병원에 댕겨왔습니다.

 아주 살짝 목에 염증기가 있다고 하는데,, 혹시 몰라 해열제까지 지어주시더군요.

 요즘 열감기, 독감 유행이라고,, 잘 관찰해 보라고 하시더군요..

 저희집도 지켜 봐야 겠지만,, 우리 리더스 아이들이 감기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

 마음이 무겁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감기 확 털고 일어나 밝고 씩씩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오늘은 첫번째 책~ 소리내어 읽다가 목이 아프다고 묵독으로 읽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머지 3권은 묵독으로 읽었습니다..

 2010/4/6(화)

 14. Grasshopper on the road

 15. The Swallow's Glft

 16. Caps for sale

 17. Rosie's babies

 집듣: Arthur's Camp-Out

 

 딸내미 컨디션이 좋으면 저녁에 공원으로 나가 인라인 연습 할려고 했는데,,

 저녁에 바람도 불고,, 아이 상태도 그리 좋은 것 같지도 않고,,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저야~~ 내일 오전에 혼자 나가서 연습해 볼려고 합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한번 맛이 들리니~~ 재미가 솔솔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43
인라인타는 재미에 푹 빠지셨군요..
날씨가 좋아서 제니랑 같이 연습하면 더 좋을것을...

제니도 목이 부었군요.
요즘감기가 목도 붓고 열도나고 기침도 하고..
그냥 살짝 지나가는 감기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꼭 유행을 따를 필요까지야..ㅎㅎㅎ

근데 책읽은 번호가 4월부터 다시 시작하는건가요?
누계가 아닌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2:48
누계로 가면 넘 길~어져서.ㅎㅎㅎ
그냥 월별로 나누어 갈려고 합니다.
그래도 기록을 따로 남기고 있으니.. 누계는 정확하지요.(저~ 짠순이 엄마쟎우~)
요즘 감기가 유행~~ 이런것은 안따라 가도 될것 같은디..
몇일 지켜봐야 될것 같아요.. 저도 아직, 잔기침이 남은 상황이라.. (이번엔 오래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은맘
  • |
  • 2010-04-06 22:51
저도 인라인 배우고 싶어요
아들래미 탈때 보 니 어른들도 많이들 타더라구요
중년의 남성들이 줄지어서 같은 동작하며 타는 모습보니 너무 재미있던데요ㅋㅋ

올해는 정말 봄이 없는것 같아요
이러다 그냥 여름으로 가겠지요 자꾸 날씨가 이러니 우울해지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56
요즘 넘 아픈애들이 많아서 제니도 잘 지켜봐야할거예요.
학교에도 아픈애들이 많아서 쉽게 걸리기도 하니까~~~

한달씩 끊어서 기록하는 방법도 괜찮네요.
울집도 하루에 4권, 한달에 100권은 꼭 읽도록 해볼까 하고 있었거든요.
계획대로 잘 될런지 몰라도 이렇게 읽고 치킨 쏘는걸로 했거든요.
아무래도 글양이 많아 지면 4권읽기가 무리일수도 있겠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2:57
진은맘님.. 지역정보 검색해 보시면 무료 강습 하는 곳 있을 겁니다..
낮시간 활용이 가능하시면 지금 배워 보셔요..
요즘.. 또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솜
  • |
  • 2010-04-06 22:59
아구... 제니 감기가 좀 어떤지 궁금하네요...
많이 아픈게 아니길 바래요...
오늘은 왜 또 더 추워졌는지 몰겠어요...
저도 몸이 으실으실~~~~~ㅜㅜ
암튼... 해바라기님두 또 감기걸리지않게 건강조심요...^^
그나저나 인라인 타는거 넘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3:02
엘로이스맘님,, 글양이 많아 지니, 4권이 힘든 날도 있지요.
그래도 나름 해 온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할려고 합니다.(엄마마음 놓이게~~~)
매월 탁상 달력에 일별로 권수 누계를 적고 있다보니,, 이번달은 몇권달성인쥐.
한눈에 보이네요~~ 컴퓨터 근처에 탁상달력을 함 활용해 보셔요.
그리고,, 요즘 저희집은 달성 상품이 스리슬적 없어졌시유.. (딸내미에게 미안해지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3:06
다솜님~~ 사진 보고 깜짝 놀랬시유.ㅋㅋㅋ
분명히 4일전쯤 여의도를 갔는디.. 꽃망울도 군데군데더만..
내가 잘못 본줄 알고.. 제대로 속았시유.ㅎㅎㅎ
그리고 제니는 아직 걱정할 정도는 아닌데.. 함 지켜봐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솜
  • |
  • 2010-04-06 23:21
아핫... 이거 실시간 리플인데요...ㅋㅋㅋ
저랑 해바라기님 동시다발적인가봅니다요...^^
사진 놀래신분들이 몇되시네...ㅋㅋㅋ 봄을 만끽하시라고 작년 사진을 올려서리...^^
올해는 왜케 추운거예여~~~ 흐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23:23
자러다가 잠시 들어왔지요.
해바라기님 인라인 열심히 연습하시고 다치지 마세요.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자러 갈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6 23:37
흐미흐미~~~ 제니도 감기 걸려떠요??
이궁ㅇㅇ 이번엔 정말 심한디.. 우선은 열이 안난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언넝 초장에 박살^^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04-06 22:23
답댓글

오늘은 아이들이 감기로 한 아이는 조퇴를 한 아이는 머리가 아프다 하여 영어를 못했네요,.

저도 감기로 약간 고생 중이고.....

특히 요즘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고 하니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밤 시간 되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2:42
요즘 학교마다 독감으로 아이들이 고생이라고 하더니,
초록님네 아이들과 초록님까지 아프시군요..
빨리 좋아 져야 될텐데~~ 따뜻한 차 많이 드시고,, 푹 쉬도록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은맘
  • |
  • 2010-04-06 22:55
정말 요즘 감기가 무섭단 생각까지 드네요
초록님네 어서 나으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59
요즘감기가 좀 길게 가더라구요.
아이도 초록님도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12
답댓글

간만에 가족 나들이 하셨다니 좋으셨겠어요.

놀이공원가도 울집도 놀이기구는 거의 안타지요.신랑이랑 저 둘다 기구를 못하는지라...

이젠 울 아들이 커가니 조금씩 두렵기도 해요 ㅎㅎ

하지만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더라구요.

사파리도 구경하고 식물도 구경하고 사람도 구경하고....그렇게 보내는 시간만도 엄청 걸리지요...

같이 해준 남편분께 오늘은 찐한 뽀뽀라도 날리셔야 하는건 아닌쥐..ㅋㅋ

 

식구 모두가 감기를 돌려서 앓고 있는 중이라 이젠 울집 작은애가 아프네요.

일요일부터 열이나기 시작하더니 오늘 새벽에 먹은 해열제가 마지막이었으니 이젠 열은 안나지싶어요.

아이따라 며칠 잠도 설쳤더니 피곤한것이 종일 비몽사몽!!!!!

 

4/5

134.The wedding

135.Nobody got wet

136.The weather vane

137.Poor old mum!

 

4/6

138.The balloon

139.Dad's jacket

140.Stuck in the mud

141.The camcord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2:43
아이들 다음에 엘로이스맘님이 편찬으실까 걱정이네요.
아이들은 엄마가 간호하면 되지만,, 엄마가 아프면, 누가?~~~
건강 관리 잘 하셔요.. 엘로이스맘님도 아이들 재우고,빨리 쉬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6 23:01
엘로이스맘님도 한번 지나갔으니...이제 막내 지나가면 끝이죠???
한 2주 고생 많이 하셨어요...둘째 빨리 낫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은맘
  • |
  • 2010-04-06 23:03
ㅋㅋ 우리 진은이랑 같은 책을 읽었네요
한줄짜리 ort책이지만 저도 배울때가 많더라구요
poor old mum 의 해석이 '불쌍한 늙은 엄마' 인줄 알고 이상했더랬죠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 말할때 관용적으로 사용하는 말인걸 배웠습니다.
댓글로 쓰니 또 정리가 되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바바
  • |
  • 2010-04-06 22:08
답댓글

멋진 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튤립축제때 찍은 사진이 멋져 꼬옥 갔었는데.. 애가 크니 사진찍기 보단 줄서기 바빠 카메라 들고 다니기도 힘들더군요.

더 늦기 전에 꽃구경 하러 고고씽~

 

어제 반성문 쓴게 미안했던지 아님 수학문제지 풀기 싫어서 그런건지 오늘은 다른날보다 2배로 읽었는데...

옆에서 확인을 못해 의심스럽다는...-.-

 

4/6

22. house for sale(ort 4단계)

23. the new house

24. come in

25. the secret room

26. the play

27. the storm

28. the whatsit(ort 5단계)

29. underground adventure

30. vanishing cream

31. it's not fair

32. the great race

33. a monster mistak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17
다른날보다 두배로 읽은것만 칭찬해주세요.
다른것도 안하고 영어도 안읽으면 정~말 미운데 그래도 아이가 예쁜짓 했잖아요..
옆에서 확인을 못해 의심스럽다는 말~ 공감공감~~~~!!!! 울 아들을 향한 내 마음음..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2:45
그냥~ 믿는수 밖에.. 도리가 없지요^^
엄마가 안 믿어 주면 그~~누가.. 믿어 줄가요?
저는 그냥 믿기로 했습니다.. 그래야 제가 편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바바
  • |
  • 2010-04-06 23:22
머리론 믿는데 가슴으론 한줄기 의심의 빛이 쓩~
그래도 믿어야겠지요...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6 21:56
답댓글

이어서 작은애도 올립니다..

오늘 바람이 불어서 은근 많이 추웠어요..

주변에 아프다는 아이들이 많으니 조금만 이상징후를 보여도 가슴이 덜컥하네요...^^;;

 

초1

 

읽기

듣기

92,93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Sausage in trouble(rockets)

94,95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Sausage and the spooks(rocke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22
종일 작은애랑 한발짝도 나가지 않다 오늘 아파트 장 열리는 날이라
5시쯤 애들 데리고 같이 나갔는데 어찌나 바람이 불던지..
따뜻한 바람 쐬 주려는 엄마의 맘이 미안할 정도였지요..울 딸 감기가 아직 안나아서리..
이 봄에 독감이 유행이라 병원가서 오랜만에 많이 기다렸어요(신종플루이후)
이번주말 벚꽃구경 생각하고 있는데 빨리 따뜻해지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6 21:17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sausage가 너무 재미있어서 외울것 같아요...

 

111-112 Sausage in trouble(rockets)

113. Suprise!

114.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25
로켓시리즈 책 말하는거니?
울 아들은 아직 접하지 않은 책이라 살짜쿵 궁금해지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2:55
로켓을 재미있게 봤구나..
아줌마는 아직인디.. 빨리 서정이처럼 재미있게 읽을 날을 기달려 봐야지..
서정이도 독감 조심하고,, 학교 생활도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10-04-06 21:05
답댓글

놀이공원 다녀오셨군요~

날씨도 넘 좋구 잼나셨겟어요~

저흰 지난주 날씨 엄청 꾸리꾸리했던 토욜 서울랜드 다녀왓었더랫죠...

겨울방학때 눈썰매장이나 함 가볼생각에 사 두었던 눈**에서 구매한 만원자리표가 기한이 3월까지라....

작년에도 사놓구 결국못가 3만원공중부양시키더니 올해두 그럴뻔해 궂은 날씨에 툴툴거리는 울신랑 끌고

 조카녀석까지 데불고 가서 하나라도 타고오잔생각에...ㅜ.ㅜ::

날씨 안좋아 사람별로 없겠지 했더만 왠걸요....

20분이상씩 줄서서 타야되길래 이런 날씨에도 이렇게 많이들오는구나..하는순간.....

많은 사람들이 같은 장갑을 끼고있는걸 발견....

그것의 정체는 제가 가지고 갔던 표로 교환하는 눈**사은품.....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저와 같은 생각으로 그날을 못넘기고 추위와 싸우고 계신거였던 거였죠~~~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나마  몇개타고 밥먹고 왔답니다~~~^ㅡㅡㅡㅡ^

(참고로 전 장갑준다는거 까맣게 잊고 성질 급하게 주머니에 걸리적거린다는 이유로 표를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는 바람에 장장 4켤레의 요술장갑은 못 받고 왔답니다..흑..)

 

30) the treasure chest

31)just grandma and me

32)arthur goes to camp(집듣)

33)arthur"s baby(집듣)

 

아들넘 집듣꼬시느라 권수에 포함시켜준다 했네요...

오알티 6부턴 쪽수가 많아 그런지 2권이상 안읽을라하구.....

집듣따로 하자니 투덜거려서리......ㅜ.ㅜ;;ㅍㅍ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29
작년과 다르게 이번엔 꼭 갔다는거...참 잘하셨네요.
날씨가 꾸리꾸리해도 갔다오고 나서 기분은 좋았죠?
근데 장갑은 어떡혀?? 아이구 아까비!!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4-06 20:49
답댓글

수다맘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좋으셨겠어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 많이 있길 바래요.

저도 놀이기구 좋아하지 않아서 우린 놀이공원에 갔었어도 동물원만 보고 왔던 기억이...(가물가물)

애들 아빠가 운전면허가 없었던 관계로 (작년10월에 땄음) 어디 가려면 애들 챙기랴 운전하랴 힘들어서

제가 포기했습죠. 둘째가 어려서 더더욱...

부모 잘못 만난 애들만 불쌍합니다요.

 

오늘 애담임선생님과 상담했었어요.

아이들은 공부를 잘해야 자신감도 팍팍 생기고 다른 일도 열심히 한다네요.

공부나 대학에 욕심버릴라 했는데...

 

4/6(화)

120. DANNY and the DINASAUR Go To Camp

121. Franklin Plays the Game

122. Arthur's Funny Mone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32
공부를 잘해야 자신감도 생긴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한다??
아직 저학년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 확신은 없지만 선생님 말씀이 맞을듯해요..
그래서 공부 시겨야한다!!!!에궁...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8:02
답댓글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축하축하...

축하라는게 별거 없더라구요.

사소한 일로도 내가 좋은면 축하받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쫌 죄송...

전 기분이 별로네요.

지난 주말부터 아이때문에 스트레스가 만땅....

전 하느라고 하는데도

아이는 영~아닌것 같아요...

아이 위해서 나름 학교 일도 열심히 하는데도

왜 내 아이는 내세울게 없는건지.....

지난 시간에 대한 보상과

써버린 돈에 대한 보상을 받고 싶어요.

큰 아이는....제게 주어진 십자가 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4-06 20:54
우준맘님 왜이리 다운되셨어요.
아들냄 영어읽기도 잘 해오지 않았나요? 이제 1학년이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것만도 훌륭한것 같은디요...
한꺼번에 왕창 보여줄라고 쌓아 두고 있는 지도 모르고요.
기운내셔요!!!! (안타까운 맘에 댓글 함 달아봤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6 21:01
진짜요...우준시환맘님이 그런 말씀 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우짜라구요.
그 보상이 좀 늦어지는 것 뿐이지 아닐까욤? 조만간 두배 세배로 보상 받으실 거여요.
기운내시고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10-04-06 21:13
언젠가 매일매일 똑같은 걸로 절 힘들게 하는 아들넘에게
도대체 엄마가 어찌해야하는거냐며 화를 냈더니
저희 아들 그러더군요....
자기에게 계속 기회를 달라고...
엄마니까 아들을 포기하면 안되는거라고....
자기를 포기하지 말라고....
울면서 말하는 아들에게 넘 부끄러운 엄마였답니다.....
여전히 아들에게 짜증도 내고 화도 내고 매도 들지만...
그래도 내게 와준 아들에게
엄마아들이여서 고맙다고 가끔 말해주지요.....
아이도...
엄마를 기쁘게 하지 못하는걸 넘 가슴아파하고 있을꺼예요.....
힘내셔요~~~
우린...
"엄마" 니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6 21:14
우준시환맘님.......4학년이 되면 좀 나아져요
언제나 푼수에 사회성 무자게 떨어지는 아들때문에 걱정할때마다 우리 둘째가 늘 저에게 하던 말입니다.
저는 우리아들 사고처리반이예요.
아들반 친구들은 저만보면 우르르~~~~달려와서...
아줌마 오늘 해리가 어쩌구저쩌구~~ 이러쿵저러쿵~~~ ㅡ.ㅡ;; 정말 쩍 팔릴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내세울건 커녕~~~ 엄마 창피하게만 안하면 다행이다 싶은 심정으로 학교일 했어요.

그리고 머리속에 지우개는 언제나 한박스를 꽉꽉 채우고.......지가 무신 종이학도 아니고 천번을 잊어버려야 겨우 머리속에 집어넣는........울막내의 풀스토리~~~ 아시잖아욧ㅅㅅ

힘내세요...
십자가 잘 이고지고 가다보면.......언젠가는 우준이가 뻔쩍하는 금으로 십자가 목걸이 걸어주는 날 올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4-06 22:06
우준시환맘님 기분 넘 이해가 되요.
저는 그닥 시간과 돈도 투자하지 않았으면서도 아주 작은 것에 지칠때가 있어요.
그 때마다 다시 맘 가다듬고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만의 한걸음을 소중히 여기자 재다짐을 하곤하네요.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4-06 22:40
힘든시간이 있다가도 아이때문에 또 웃을겁니다.
우준시환맘님..
너무 속 끓이지 마세요.
학기초고 하니 맘이 더 복잡한지도 몰라요.
분명 우준이가 우준시환맘님께 웃음을 줄거예여.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4-06 22:49
안녕하세요? 아이가 어린것 같은데 무엇을 고민하세요.
아이때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좀 잘한다고 자랑해봐야 오십보백보일 것 입니다.
그저 믿고 기다리고 격려해 주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더 많이 웃고 안아주고 칭찬해 주세요.
우리집 개구장이 아들 - 정말 잘하는 것 하나없습니다.ㅠㅠ
- 그래도 그냥 칭찬해 줍니다. 엄마 칭찬받고 좋아하는 모습 보면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힘내시고 아이에게 웃으며 안아줘보세요. 정말 효과가 있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23:09
우준시환맘님 힘내세요^^ 아이들에게 보상을 바라면 안된다잖아요.
제가 졸려서 자러 가려다가 댓글 남기고 갑니다.
제가 둘째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작년 이맘때 테슬 수업 시작했던 기억 납니다. 눈물을 끌썽이면서요.
전 같이 수업 들었던 다른 분들처럼 영어도 잘 못하고 그닥 열의가 있지도 않았어요.
단지 우리 둘째를 읽기가 가능하게만 만들어 보자가 목표였고 그 이후 게시판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영어 뿐입니까? 피아노도 느리고 받아들이는게 처음에 많이 힘들어요. 그래도 아직 아이는 어리잖아요. 1학년인데요 뭘...우리 둘째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잘 하고 있는걸요. 그리고 학교가면 어떤 샌생님을 만나더라도 아이들은 결과에 좌지우지되고 평가 받습니다. 그런 아이를 집에서 엄마가 받아주지 않으면 아이는 너무 힘들어져요. 제가 작년 1학년 1학기때 얼마나 답답하고 마음 아팠는지 몰라요.
그래도 우리 함께 기다려 주자구요.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3:13
우준시환맘님,, 뭔일입니까?
요 몇일째 계속 다운되계시네요.
빨리 깊은 고민 털어 버리시고 기운 내셔요..
아이들이 엄마의 마음처럼 쭉쭉 잘 따라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그것도 엄마의 욕심.. 조금만 더 기달려 보셔요.
우준시환님이 힘없이 계신게,, 제 마음이 무겁네요..
아이들을 믿어 보시고,, 다시 기운 내시는 겁니다..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솜
  • |
  • 2010-04-06 17:20
답댓글

날씨가 점점 좋아지는듯 한데...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부네요...

이러다 갑자기 더워질거 같은 예감이~~~ㅜ 그쵸~~~

요즘은 봄이 별로 없다하니... 사계절 제대로 누리던 옛날이 그립긴해요...

봄... 가을이 별로 없는거 같아... 많이 아쉬운 날들입니다요...

 

수다맘님은 자율휴업일에 에버랜드 다녀오셨군요... 너무 즐거웠겠어요...

글속에서 행복이 묻어나니 그저... 좋아보이고... 덩달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늘 바쁜 생활에 쫓기다보면... 맘의 여유를 찾기가 참 쉽지가 않지요...

가족이 함께 하는것에 행복을 찾고... 기뻐하는 수다맘님의 마음에...

오늘처럼 늘~~~ 웃음꽃이 만발하시길...^^

 

우리 지니는 요즘 영어책을 띄엄띄엄 읽어서 좀 그렇지만...

오늘도 도장찍고 갑니다...^^

 

4 / 5
51. New Blue Shoes
52. Grandma's Glasses
53. Hey Presto!
54. A Sinking Feeling
55. New Trees

 

 

photo by dasom 윤중로

 

 

작년에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딱 요맘때이지요... 올해도 벚꽃 축제가 곧 열릴듯한데... 날씨는 꽤 쌀쌀하네요...

저는 매년 멀리는 못가고 꼭 윤중로는 찾았었지요... 올해도 물론 갈까 생각중이구요...

여러맘님들도 봄나들이 멀리는 못가더라도 맘의 여유를 가지시고...

주변에 꽃들 감상할 수 있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31
취미로 찍으신다는게 이정도면 대단하셔요.
좋은 사진 구경잘하구가요...
특히 나무사이로 드는 햇살이 제일 맘에 듭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4-06 20:57
그러게요... 봄인가 싶다가 여름이 올까봐 저두 걱정입니다.
분명 5월 부터는 많이 더워질 것 같아요.
꽃구경 잘하고 갑니다.
지니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6 21:02
작년 사진이군요..깜딱 놀랐어요. 벌써 벚꽃이 저리 만발했는가 싶어서요.
가슴 설레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솜
  • |
  • 2010-04-06 23:06
우준시환맘님... 에구... 대단하긴요 잘찍으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암튼 감사합니다...^^ 저도 나무사이로 빛나는 햇살 사진 우연히 건진건데 맘에드네요...ㅋ

승아서아맘님...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군요...
그래도 암튼 빨리 좀 따뜻해졌으면... 날씨가 참 어중간하네요...ㅜ

몽구맘님...ㅋㅋㅋ 제가 미리 좀 올려봤어요...
설레이셨다니... 제가 기분이 좋네요... 그럼 올 윤중로의 멋진 벚꽃도 기대해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23:16
사진보고 깜박 속아 넘어간 사람 여기도 있시~~유.ㅎㅎㅎ
지난번도 말했지만,, 조금 더 실력을 다듬어서 전업을 해보셔...
딱 어울릴듯 하~~이.. 지금 일도 좋치만,, 사진관련일이 더 좋은듯...헤헤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솜
  • |
  • 2010-04-06 23:27
아는 언니가 출판등록을 하신분이 있는데...
나중에 나중에... 제 사진으로 책내준다고는 했건만...
그거이~~~ 언제가 될런지...아마 잊어버렸을꺼얌... 프하하하하~~~~~
언젠간 죽기전에 여행책을 내보고 싶은 생각도 꿈꿔보는데...
사진도 사진이지만... 글발이 안되어서요...ㅜㅜ
지금 하는 일이나 열심히 해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4-06 13:42
답댓글

4/5

What happened?

What's going on?

Reduce, Reuse, Recycle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그리고 집중듣기...매직트리하우스 Tigers at twilight #1-3 아직 듣기만 해요...

어제 처음으로 농구를 시작햇는데..1학년부터 다니던 수영을 꾸준히 하다 5학년때 그만 뒀었거든요..

한동안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운동량이 많아져서 그런지 머리가 아프다고 햇는데 그래도 오늘 할일은 다 하고 잤네요...칭찬해줘야 되는데..그냥 넘어갔네요..학교갔다오면 꼬옥 안아 줘야 겠어요.

참 그리도 드뎌 100권 넘겼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4-06 13:59
얼마전에 아드님과 약간 트러블(?)있었다던 그 분 맞나요? ^^
아들이 너무 멋진데요. 운동도 잘하고, 100권도 돌파하고... 많이 칭찬해 주셔야겠어요.
우리아이는 아직 86권입니다. 어떤 분은 700번대가 있던데... 대단한 애들이 너무 많네요.
'우리 아이가 정상이다. 다른 아이가 너무 심하게(?)많이 읽는다' 하면서 주문을 겁니다.
매직트리하우스 한다니 정말 기특하시겠어요.
초3 우리 아들 1년쯤 뒤에 생각합니다만, 그때도 무리일 것 같기도 하네요.
남들 부러워해봐야 배만 아프고 저는 그냥 천천히 따라갈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16:26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운동 꾸준히 시켜야 하는데 저는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지도 않고 열심히 시키게 되질 않아요.
수영 작년에 5개월 정도 다니다 다쳐서 그만두고.....둘째만 이번달부터 발레 다시 시작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4-06 17:17
100권 축하한다...아들아....
아들들이 잘한다 싶으면 또 농땡이 부리고 하지 않나요??
울 아들도 습관도 잘 들고 말썽도 안 부리는데 ....욕심이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32
네,꼭 칭찬해주셔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6 21:07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여러모로 착하고 성실한 듬직한 아들이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운동을 꾸준히 해왔군요. 체력이 좋아야 공부도 한다는걸 요즘들어 더 절감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현사랑
  • |
  • 2010-04-06 12:00
답댓글

식목일이 쉬는날이 아니라 어젠 식목일인지도 몰랐네요

애버랜드 넘 좋았겠당...

우리도 언제 벗꽃피면  꽃구경가야지요

울 둘째랑 애니랑 데리고...

 

192. hide and seek

193. one more ball

194.New Trainers

195. the toys' party

196.what a bad dog

197. a new dog

198. the dream

199. the go kart

200.look after me

201. who did tha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16:24
유현사랑님 담에 꼭 다녀오세요.꽃 너무 이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6 11:42
답댓글

간만에 재미나고 뿌듯한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그 기분 쭉~~~~이어 가시길 바래요^^

 

저흰 이번달이 결혼10주년이에요.

도대체 남편하고 날짜가 맞질 않아 어딜 가야할지 계획도 못 세우고 있네요. 워낙 바빠서...

뭐 기억에 남을 만한 일 없을까욤?

 

이번에 못가면 좀 많이 서운할 것 같지만 올해안으로만 가면 되지~하고 있답니다.

 

독서통장에 기록을 못하고 계속 밀려서 우짤까 모르겠네요. 어느 날 하루 잡아서 전부 기록을 해야할까봐요.

 

오늘 날씨가 꾸물꾸물 하네요. 바람도 제법 불고. 감기들 조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11:44
저희는 다음달에 결혼 10주년이랍니다.^^
우리는 뭘 하지 어딜 가지?? 라는 말을 가끔 하곤 하는데 저는 10주년 맞는 달에 별 탈 없이 잘 보내기만 바랄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6 11:50
추카드려요....!!!!!!!!!!
아예 한달을 10주년 기념달로 잡으시고 계속계속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편지도 쓰고 선물도 준비하고 ..여행도 꼭 가시고....맛있는 음식도 많이해드리고
좋은데 가셔서 오붓이 식사도 하시고....
넘의 10주년에 제가 흥분했음다..^^;;
저흰 작년 10주년 이였는데...그냥 지나쳐서 넘 아쉬웠어요....
10주년에 기념여행도 가고 드레스 다시 입고 가족사진도 다시 찍자고 옛날옛날 약속했었는데
사는기...마음대로 안되는기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4-06 13:49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 우리집은 12월이 10주년이예요.
제가 컴맹이라서 사진이나 그림같은 것 전혀 올릴줄을 몰라요.
안다면 다른 맘처럼 예쁜 장미라도 올렸을 텐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참, '몽구'가 아이 별명인가 봐요.
아주 차돌같이 단단하고 야무진 느낌이네요.
몽구, 돌쇠, 똥실이(요건 우리 아이 별명)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6 15:32
저희는 수다맘님 다음달에 결혼 10주년이예용~
아마도...요 또래의 엄마들..올해 10주년 참 많을듯...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18:12
축하드려요. 계획 잘 잡아서 멋진 추억 만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4-06 21:06
올해 결혼 10주년 분들이 많군요.
저도 9월에 10주년 되는디... 뭐 별기대 안합니다. 지가 좀 나이가 있어 그런가....
몽구맘님 축하드리고요, 올해안에 멋진 추억만드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6 21:13
ㅋㅋ 올해 결혼 10주년 댁들 함 모여볼까욤?
의외로 10주년 동갑댁이 많아서 정말 반갑네요.^^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0주년 동갑맘님들 같이해요~~
비니맘님처럼 함 해볼까 싶네요.
그래서 그런지 몽구아빠가 어찌나 요즘들어서 살갑게 잘하는지 제가 다 몸둘바를 모를지경이어요.
반면에 또 수다맘님처럼 10주년 무사히 탈없이 넘어갈 수 있기만을 바랄뿐이구요^^
생일날이나 결혼기념일날 특히 싸움이 많다잖아요^^
지난 과거 들먹이면서 다 잊고 새출발하는 맘으로 행복하게 살아보자함서 옛잘못 다 들추다가
대판 싸움판 된다고요 ㅋㅋㅋㅋ

태몽이 큰거북이꿈이어서 그냥 제가 꿈몽, 거북구 를 써서 몽구라고 태명겸 별명으로 쭉 쓰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4-06 22:08
저두 올해가 10주년이에요.
정말 10년 되신분들 많으시네요..모두 밀레니엄 커플들이시구나..
혹 신혼여행지에서 뵜을수도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솜
  • |
  • 2010-04-06 23:15
앗... 몽구맘님두 올해...것도 이번달에 결혼 10주년이세요???
넘넘 축하드려요...
사실... 저도 올해가 결혼 10주년해이거든요...
그래서 겸사겸사 지난번 제주도여행을 다녀온것인데...
저희는 사실 10월이지만... 그때 시간이 어찌될지 모르고...
지니아빠가 이번에 마침 며칠 쉬는 날이 생겨 후딱 댕겨왔던거지요...
이렇게 10주년 되신 분들이 많으시다니... 나이들도 비슷하신분들 많은거 같고...
무지무지... 반갑고 그러네요...^^
남편분이 많이 바쁘신거 같은데... 힘내라고 응원해주시고...
그래도 좋은시간도 낼 수 있기를 또 바래봅니다... 화이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ichellh
  • |
  • 2010-04-06 11:19
답댓글

초등아들은 7시 45분에 셔틀타는 관계로 중학생처럼 일찍 일어나서 학교가는데

6살인 우리딸 9시 다 되어서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는둥 마는둥..

버스타고 일찍 가는게 부담스러운것같아 오빠도 일찍 학교가고해서

4월부터는 제가 10시까지 데려다주는데도 여전히 늦장을 부리네요..

아침마다 어르고 달래고..

어린이집에 가지 말라고하면 다니겠다고 하면서

아침에는 왜 이렇게 늦장을 부리는지...

말잘듣는 이쁜이로만 생각했는데 6살이 된 요즘 오히려 오빠보다 더 제 인내심을 시험하는것같네요..

 

이제 늦게하면 어린이집 안간다고 하고 오늘은 반성 좀 시키려고 하는데 벌써 저 혼자 이것저것 하면서 놀고있네요.. 에구..아침부터 엄마속 들었다 놔놓고 콧노래까지 부르며 놀고있다니...

 

4월5일

48. A monster mistake

49. Underground adventure

 

우리 아들한테 100권 다 읽으면 에버랜드 데려간다고 했는데 .5월에는 갈수있겠죠..^^mayb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6 12:03
에궁..내새끼가 그러면 한대 콕 쥐어박고 싶을텐데..
넘의 새끼니 넘 귀엽습니다....ㅋㅋ

저흰 오늘 100권 적었는데...너무 아무생각없었나봅니다.
울딸래미 섭섭할까??뭐라도 해줘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6 15:31
우리딸도 셔틀탈때는 7시30분에 탔어요..
지금은 버스타고 다니고 7시 50분쯤 나와요...20분 차이지만 아침시간이 엄청 널널해졌어요.
힘들어도 막상 닥치면 다 하게되는것 같아요...
둘째도 학교 들어가고 때가 되면 다 알아서 일어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6 21:16
6살쯤되면 다 그런다잖아요^^
잘 크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욤? 그냥 그렇게 위로 삼아야지 어쩌것어요.^^
그래도 마냥 이쁘잖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06 11:16
답댓글

우선 추천 먼저 꾸욱~~~

 

오늘도 바람이 심상치 않네요..

막내는 많이 좋아져서 학교에 갔는데... 점심시간에 맞춰서 약 먹이면서 아이 상태를 봐야 할 듯 합니다.

기침이 심할것 같으면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조퇴시키려구요

 

수다맘님 이렇게 고마운 마음은 저희한테만 보여주시지말고 신랑한티 꼬옥 전해주세요.

문자에 하트 빠빠빠빠빵ㅇㅇㅇㅇㅇ 찍어서 ....

퇴근해 들어오는 신랑한티... 무작정 뽀뽀만 하지마시고..박카스도 한병 같이 ^^

 

아들은 holes 를 처음에는 어렵다고 하더니 삼일동안 듣고 끝내더디 할만하다고 하네요

막내는 오늘도 상황봐서 진행을 하거나 아니면 패쑤~~~

 

어제보니 73년생들이 많으시네요

우리 끼리끼리 놀아볼까요??? ㅎㅎㅎㅎㅎ 음...부러우시면 몸무게 73도 껴드립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11:34
바로 문자 보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 배려하고 말 한마디라도 잘 챙기면서도 유독 남편한테만 못 그러고 살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6 11:43
요즘 계속 막내의 아픈소식입니다...
앙 빨랑 나아야할텐데...힘드실텐데도 여전히 죽지 않는종채맘님의 재치..하하하
아이들 너무 잘 챙기시고 다른맘님들까지 따뜻히 보듬어주셔서 전 좀 있으신가 했더니
저보다 1살위이십니다..
헐..제가 인간이 덜 되었나봅니다.ㅜㅜ
우째...몸무게라도 맞춰서 함 껴볼까??
끼워줘!끼워줘!끼워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11:44
어제 이야기 보따리를 제대로 못봤더니,,
재미난 일들이 많았나 보군요..
몸무게 73도 꺼준다굽쇼~~~ 그럼, 나도 포함이요.ㅎㅎㅎ
막내가 학교를 갔군요,, 빨리 완전히 나아야 할텐디,,
막내야~~~ 아프지 마라~~~ 알았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솜
  • |
  • 2010-04-06 16:47
앗... 종채님이 저보다 1살 많으시구나... 그럼 비니맘님이 저랑 동갑??? 반가워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73년생이 많으신 모양이네요...ㅋㅋㅋ
언니들~~ 저도 껴주셔요...몸무게로는 만만찮(ㅜㅜ)은 저랍니다...^^

암튼... 종채맘님의 센스... 저도 배워봐야겠어요...
하트 이런거 잘 안날려봐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44
ㅋㅋ 박카스요...
요것 참 좋지요...
피로엔 박카스...그런데 아이들 속썩일땐 뭔 약 먹으면 좋아지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18:12
몸무게 73!!! ㅋㅋ 유머도 부럽네요.
73년 신고해요.
이제 나이는 헷갈려서 년도랑 띠로 말해야 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10-04-06 21:15
ㅎㅎㅎㅎㅎㅎㅎ
저두 7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움흐흐흐흐흐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6 21:20
종채맘언니~~ㅋㅋ 작년에도 증 신고하자고 하시더만 또 그라시네^^
하여간 종채맘님 유머와 재치는 아무도 못 따라갈듯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라맘
  • |
  • 2010-04-06 11:03
답댓글

좋으셨겠어요~~

우리 애들도 에버랜드, 서울랜드 노래부르는데 시간내기 참 어려워요.

어젠 사회 학습지 하느라 영어책 한권도 못읽었지만 들어왔다 갑니다.

 

오늘은 좀 열심히 해야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6 15:37
그쵸? 시간내기가..언제 학교 재량휴업일일때 일찍 출발해서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45
못 읽는날도 있지요.
꼭 채우면 좋지만 아닐때도 생기니
상황에 맞게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6 10:34
답댓글

수다맘님...모처럼 가족들과 좋은 시간보내셨나봐요...^^

수다맘님 글 읽다보면 남편님이랑 교회모임도 함께 가시고,축구도 하러 다니시고...

짬짬이 좋은 시간 보내시는 듯한데....

울띨랑은 정말 주말마다 잠만자요...

나이가 들어가니 건강도 걱정되고 취미생활도 없이 만나는 친구도 없이 늘 일에 치여사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주말에 우리랑 안놀아줘도 된다고 제발 운동을 하든,놀러를 가든 움직이라해도...

우째저리 말을 안듣는지 먹고,자고,먹고,자고만 한답니다.우~띠

 

작년 어린이날 매표소 문도 안열었는데 1빠로 줄서서 놀이공원 들어갔다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또 아이유치원때 1박2일 캠프보내고 띨랑각시 둘이서 아침부터 놀이동산가서 기구들 탔었어요..

근데 너무 일찍이라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그때는 별루 재미없더라구요...ㅋㅋ

언제..한번   '에 버 랜 드'가 봐야 할텐데...

 

 

96.Lost in the Solar System(MSB)

97.WHEN I GROW UP

98.Dr.Dog

99.Here Are My Hands

100.LOVE YOU FOREVER

 

집듣 Hour of the Olympics(MTH#1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11:33
비니맘님 다들 비슷한가 봅니다. 남편 교회 전도 하기 정말 힘들었는데 온갖 역경이 있었답니다.
가끔 제가 운전을 못하는 관계로 기사 노릇만 한 적도 몇 년 있었고 저희 남편과 같은 분이 많잔아요 사실. 저희 교회에서 교회 축구전도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관계로 결혼 9년만에 축구 때문에 교회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 축구팀 다니려면 교회 예배 꼭 참석해야되거든요. 여러사람 눈치가 있어서요. 그나마 그 축구팀을 이끄는 감독님이 우리나라 현재 국가대표팀 주치의 세요. 굉장히 유명한 분이시더군요. 그분의 강력한 카리스마와 축구 사랑 하시는 마음때문에 우리 남편도 마음이 축구로 교회로 움직였습니다. 교회갔다가 아이들과 우리끼리 늦게 들어오면 싸우기 일쑤였죠.
그래도 저는 끝까지 다녔습니다. 그러다보니 축구로 인해서 교회 함께 다니게 되고 축구 감독님의 신임을 얻어 주장을 맡고 있삽니다. 그게 시작으로 작년 가을부터 성경공부모임도 나가게 되었지요.
축구모임이 2주에 한번 이구요. 제가 같이 안 가면 안 나갔기 때문에 서포터즈라는 이름하에 단원들 먹을 것 챙겨주고 아이들하고 간식먹고 놀다옵니다. 그렇게 시작한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2주에 한번 축구 가는게 유일한 운동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4-06 13:30
특히 남자들이 종교를 갖는 다는것은 정말 힘들어요...자기만의 생각들이 깊어서..그래서 남자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종교를 갖게 되면 심적으로도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저희 집 남편도 결혼 10년만에 저와 함께 성당에 다니게 되었습니다..그전에는 저와 애들만 열심히 다녔죠...기도중에는 항상 남편의 맘이 열리기를 기억했구요..수다맘님 남편분도 축구때문에 교회에 나가시게 되었다지만..그게 다 수다맘님의 끊임없는 기도속에 하느님이 남편분에게 축구 감독님같은 분을 보내셨을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47
작년에 저는 에버랜드 갔었는데요,어린이날...
사람에 치여 죽는줄 알았지요.
뭐 하나 타려고 해도 기본 30분은 기다린것 같아요...
에버랜드도 생각보다는 별거 없어요.
전 오히려 비니맘님 계시는 부산이 더 좋을것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4-06 23:42
아이가 100권 읽었내요. 축하드려요.

우리 남편은 쉬는 날 소파에 드러누워서 한 손에 tv리모컨 쥐고 내려오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답답해서 (저는 tv를 보지 않아요) 화도 내고 싸워도 봤지만,
지금은 그냥 푹 쉬라고 이불까지 덮어줍니다. 스포츠프로보는 것이 취미인데 어쩔 수 없더군요.
저도 옆에서 같이 보려고 애쓰다가 너무 재미없어서 포기했어요.
남편도 남편만의 공간과 휴식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저만의 공간과 취미가 있어야하고, 아들또한 그애만의 공간과 자유시간이 있어야 하고...
결혼한 부부지만 가끔 따로 여행도 갑니다. 서로에게 조금 너그러워진 것 같아요.
삶의 대부분을 공유하지만, 10% 정도는 각자의 영역이 있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4-06 10:03
답댓글

꿈과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저흰 집이 가까운 편이어서 평일에도 종종 가곤하는데 주말엔 사람 많아 절대 안가지요..

비오는 날 가면 줄 안서서 좋답니다. ㅋㅋ

어젠 오랜만에 울 딸이 두 권을 읽었어요. (사실 주말에 한권도 안 읽었기 때문이지만요.)

1. 로버트 먼치 Ribborn rescue

2. 아서 Lost puppy

집듣 : 티아라1권+아서어드벤처1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10:09
어제는 쉬는 학교가 많았는지 평일 치고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단체로 온 학교도 많고 아기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놀이가구 타는데 기본 대기시간 20-30분은 걸렸답니다.
도리송님 댁이 거기서 가까우셨군요. 그럼 연간회원권 다녀서 가끔 가셔도 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49
맞자요...비오는날에는 사람없지요.
그런데 거기서 일하는 애들도 그런가봐요.
제가 지난번에 갔을때 소나기가 오려고 하자
일하는 사람들 좋아하더라구요...'아싸,,,비온다....'
그거 저희만 들은것 아니었지요.
앞에 있던 연인들은 째려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4-06 10:00
답댓글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셔서 너무 좋으셨겠어요..

저희 집 남편도 비슷한지라 놀러가본지도 참 ~~오래되었네요..

아이들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버려서 지금 들어오네요.

4/5

148.sorting at the park

149.the egg hunt

150.by the stream

151.on the sand

152.the rope swing

153.nobody wanted to play

154.a cat in the tre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10:07
비슷한 분들이 많다는사실에 위로 받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53
ㅋㅋㅋ
우리 시환이 개다리춤 찍어놨어요.
그런데 올릴 시간이 안되네요.
우리집은 그거 올리려면 2시간은 쇠비해야하거든요..
올릴줄 몰라서.....
기다리셔요...ㅋㅋ
참,편두통은 괜찮으신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09:36
답댓글

 

첫째

128 4/1 5 time for bed 129 getting ready for school  130 maddy loves to march 3번 133 4/5 5 morris the moose 134 andrew's loose tooth 135 animals, animas 3번

 

둘째

84 4/1 7 time for bed 85 getting ready for school  88 maddy loves to march 3번 89 morris the moose 90 hi! fly guy 91 4/2 5 maddy loves to march 3번 92 When Sophie Gets Angry- 93 lunch 94 4/4 4 sugmarine adventure 95 the hunt for gold 96 the big hungry bear 97 dinnertime 98 4/5 5 ribbon rescue 99 morris the moose 100 animals, animals 3번

 

오랫만에 기록 올립니다.

둘째가 100권 채웠네요.

에버랜드 즐거이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주말에 횡성 다녀왔는데,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로 갔더니 강원도가 너무 가까워졌더군요. (저희집은 의정부에요)

여행 가는 건 좋은데 준비하는 거도 힘들고, 다녀오면 빨래랑 짐 정리랑 할 일이 너무 많아져서 좀 힘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09:46
저희 남편은 주말에는 거의 잠만 자요.^^ 움직이지 않고요. 밥도 두끼 정도 먹구요.
특별히 회사일이 있거나 행사가 있거나 하지 않으면요.
저도 여행 가려다가 당일 치기로 놀러 갔다왔습니다.
100권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4-06 09:48
100권돌파 축하드려요~~~
1000권까지 쭉~ 같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4-06 10:01
100권 축하 축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4-06 10:06
횡성엔 어떤게 유명한가요?
작년부터 강원도 지역 자주 가게되는데 한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날이 좀 좋아지면 아이들이랑 나들이좀 가야할텐데 저두 여행 전후 준비하고 치우면 일주일이 힘들어져 자주가기가 두려워져요.
100권 돌파 축하해요.. 아이 많이 칭찬해주세요..엄마도 넘 수고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14:30
도리송님, 저도 한우밖에 모르는데요... ^^6
횡성에 사는 선배도 만날겸, 남편이 사륜 바이크 탈 수 있는 캠핑장 있다고 갔는데... 캠핑장이 아직 제대로 갖춰지지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병지방계곡 캠핑장으로 갔는데 또 문이 잠겨 있더군요. 병지방계곡 여름에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그 때 되면 사람이 많겠죠?
다행이 선배가 경치 좋고 깨끗한 팬션 소개해줘서 저렴히 잘 놀고 왔어요. 한우는 담에 먹기로 하고 저희는 메밀 막국수 맛있게 먹고 강가에서 놀았는데 강에 솟다리가 있더라구요. 그 거 건너면 옛날 방식으로 한우 키우는 곳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길 갔어야 했는데 아이들이 강가에서 놀기를 원해서 못 가봤네요. 담에 가면 꼭 가보려고요. 횡성 한우랑 감자떡도 사먹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55
저도 그 고속도로 춘천 갔었는데
가깝긴 하더라구요...
맛난 한우도 많이 드시고 오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4-06 21:23
100권 달성 축하드려요~~~
횡성가서 한우 맛나게 드셨어요^^ 횡성 한우가 맛있던데..쩝 배고프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6 09:23
답댓글

 

수다맘님~ 즐거운 나들이셨겠어요.

요즘 튜립축제 한창이지요?

5월2일까지라 들었는데, 저도 한번가봐야겠네요.

 

매일 아침 영어도서책 한권과 한글도서한권을읽고 있는 똘똘이거북이입니다.

달랑한권씩이지만, 매일 여기 올릴때마다

뭔지모르는 성취감이 생기네요.

 

영어:Smartest giant Goerge's gown

한글:부엌고양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09:46
매일 한권씩이 2년 3년 되면 무시 못할거예요.화이팅외쳐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09:53
한 권씩 읽다가 하루씩은 쉬운 책으로 확 진도도 빼주고 하면 그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사실 권 수 보다도 '꾸준히'가 중요한 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4-06 10:02
아침시간이 여유로우신거 같아 부럽네요.
전 왜이리 아침이 바쁜지 30분 일찍 일어나면 될것을
그걸 못해서 아침마다 허덕이며 학교보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56
느림보맘이셨지요?
아이가 잘하니 이렇게 느리게 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아이 4권에 비할바가 아니네요....
열심히 따라갈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6 09:07
답댓글

수다맘님..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어쩐지...어제 하루종일 안보이시더라...ㅋㅋ..

 

저희도 에버랜드는 가본지 오래예요...아이들이 어렸을적엔 몇번 갔었는데..

좀 크니까 저희도 멀리는 가기 싫더라구요....ㅋㅋ..

가까운 서울랜드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당~~~

놀이공원가면 저도 안타요..애들만 태웁니다.전 사진찍어주거나...기다리거나....커피한잔 하거나...^^

이번주 금욜날 날씨 괜찮으면 가볼까 생각중여요...

 

오늘은 날씨가꾸물꾸물하네요..비온다했나요??

학교 엄마들하고 약속이 있어서 곧 나가봐야겠어요..

오늘아침엔 큰애는 쥬니비 4챕터 듣고 갔구요...작은애는 학교에서 나눠준 영어씨디 듣고 갔어요.

큰애는 집듣 30분 정도되면 몸이 뒤틀리나봐요..하기 싫어해요...^^;;

 

요즘 듣고 읽고 있는 책은 거의 다 대여한 책이네요.

조금씩이지만 매일 듣고 애들 귀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책이 한권씩 늘어날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흘려듣기하라고 틀어놓은 소리를 첫문장 듣고 제목 알아맞출때는 흐뭇하지요..ㅋㅋ.

애들 영어듣고 읽는 시간만큼 내가 공부했으면 나도 늘었을텐데..

왜..나는 시간이 안날까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09:13
서울랜드를 자주 가시는 군요..
저도 간혹 필 꽃히면 가는 곳입니다.
인자,, 날이 풀리면 또 나들이 계획 좀 잡아 봐야지요.^^
흘려듣기,, 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목이 나오면, 흥얼흥얼 따라 하는것 볼때가 제일 기분 좋치요..
저도 이 느낌 알것 같아... 참견합니다.ㅎㅎㅎ
저희 딸내미도 한번에 30분은 좀 힘들어 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20분씩 2타임으로 나누어 듣는 편이라, 흐름이 끈기는 면도 있겠지만,
아직은 아이의 스타일 대로 해 주는 것이 나중을 위해 나을것 같아요
꿈다섯님과 서정양도 오늘 하루 상쾌한 하루가 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09:49
그러게요 저도 아이들이 할 때 같이 했으면 영어 실력 일취월장 했을텐데 늘 후회만 한답니다
한챕터는 하겠는데 2챕터 정도 시작하면 할 일이 떠오르고 졸리고....
그럴때마다 우리 아이들이 대단한 것 같아요. 작년에 주니비로 큰 결심하고 3일 정도 했던 것 같아요.
요즘 가끔 아이들 할때 같이 한답니다. 그것도 작년 겨울방학때 둘째 집듣 시작할때 그나마 시작하였답니다. 큰 아이는 정말 스스로 한 케이스라서요. 늘 반성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09:50
이대로 좀만 더 지나면 제가 아이들에게 영어 물어봐야할 거 같아요. 듣기는 벌써 추월한 거 같고...
어제 아이들이 책 읽으면서 뜻 물어보는 단어 몇 개 있었는데 죄다 사전 찾아봤네요. ㅋㅋ
저도 공부 좀 해야할 거 같은데... 사실 아이들에게만 시키지 전 또 하기 싫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09:54
꿈만큼님 사실 저도 그래요.
하나하나 단어 모르면 답답하고....북클럽 하시는 분들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한글독서라도 꾸준히 하려고 동화모임을 계속 하고 있답니다.
요즘 우리 큰 아이는 제 휴대폰에서 너무 궁금한 단어는 찾으면서 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4-06 09:55
가까운 서울랜드라~~
저랑 같은 동네사시나?? ㅋㅋ
서울랜드가 지척이나 애들델꼬는 딱 한번 갔어요.. 작년클스마스이브에..
어려서 안되고, 날씨 추워서, 더워서, 감기걸리까봐.. 맨날 핑계만 댑니다.
그래서인지 울 애들 놀이동산을 잘 몰라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4-06 13:36
서울랜드가 가까우시면? 혹시 사는 곳이 과천 아니세요?
저는 과천에 살아요..전 여기서 산지 꽤 오래 되었지만..동네 사람들이 대공원 한바퀴 돌고온다고 해서 ..이게 뭔소리인가 했어요...운동으로 대공원 한바퀴 돌고 온다고...그래서 저도 임신햇을때 운동삼아 동네 아줌마 한번 따라 가 봤어요...그야말로 대공원 한바퀴돌고 오는거죠..시간은 집에서 출발해서 집에 도착할때까지 대략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더라요..굉장한 운동량이죠...그것도 습관이 되고 중독이 되다보니 매일 빠지지 않고..하다보니..하지정맥이 생겨서 중단했었습니다..아무래도 홀몸이 아니다보니 무리가 왔었나봐요...이렇게 좋은 동네에 살게 된것을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요즘 사는것에 불평이 많아졌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6 15:29
과천은 가까워도 넘 가까운듯...ㅎㅎ..
그렇게 가깝진 않구요..전 사당역 근처예요..^^;;
그래도 서울랜드 지하철로 단 몇정거장이면 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57
저두요...
아이들 들은 시간에 저도 들은것 같은데
왜 전 안 늘까요?
집중력의 차이가 아닐까 싶은데...
아니면 나이가 어려 그런가?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4-06 08:43
답댓글

안녕하세요? 아침에 날이 흐려서인지 몸이 조금 무겁네요.

매일 가던 뒷산을 오늘은 하루 쉬기로 했어요. 덕분에 쑥에 일찍 들어왔어요.

수다맘님- 놀이동산 즐거우셨나봐요.

저는 어릴적 엄청 시골(경북 상주 사벌면) 에서 살았어요. 중학교 가면서 울산으로 전학갔지요.

시골에 살때는 놀이동산은 커녕 시장구경 한번 가기도 어려웠어요. 

저희 부모님 - 오남매나 되는 자식들 데리고 어디 가기도 힘드셨을 거예요.

 결혼 후에 아이낳고 소원하던 놀이동산 마음껏 가 보았습니다.

가끔 아들 하나도 키우기 힘들다고 투덜대다가 부모님 생각하면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만 강하게 키울 것이 아니라 자신도 강하게 단련시키자 하는 마음이 들지요.

날씨가 흐리지만 오늘하루도 상쾌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쑥의 가족모두 좋은 날 되세요.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

  87. how can i help?    88. what time is it?  -2권 입니다.

   집중듣기 15분 -  dragon tree (ort 5) 1권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09:03
매일 뒷산을 오르셨군요..
후니맘님 진짜 부지런하신가 보다..
오늘은 하루 건너 뛰고,, 내일 또 부지런히 오르면 되지요.^^
뭐든지,, 열심히 한다는 것 쉽지만은 않치요.. 이렇게 조심씩 나를 위해
꾸준히 하고 계셔서 보기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09:46
날이 흐리면 어찌그리 몸이 먼저 아는지... ㅎㅎ
저도 오늘부터 운동 좀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09:52
저도 남산을 일주일에 3번만이라도 갔다와야겠어요. 내일부터라도요.
도서관 가는건 쉬운데 산만 가는거 정말 안됩니다. 집에 있는 런닝머신이라도 이용해봐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4-06 11:40
아 - 매일은 아니고 눈,비오는 날,주말은 제외입니다.
오늘같이 컨디션 안좋은날도 쉬고... 쉬엄쉬엄 갑니다.
그리고 저, 사실 엄청 게으릅니다.우리 남편은 알고 있습니다.ㅠㅠ
뭔가 목표가 있어야 억지로라도 몸을 움직이니, 힘들어도 이런 저런 목표를 많이 세웁니다.
쑥의 맘들과 비교하면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4-06 17:59
맞아요.
아이들보다 엄마가 강하게 마음먹어야지요.
전 요즘 그게 안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4-06 08:38
답댓글

219. arthur tells story

220. arthur tells story

221. arthur tells story

 

얼마전 한결맘님이 매일 집중듣기의 효과를 올려주신 글을 읽고

어찌나 부럽던지요...

 

아~

또 제일 부러운게 아침공부를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집중듣기를 아침에 하기로 지훈이랑 약속했어요.

그 첫날을 잘 치뤘답니다.~~~~

넘 이뽀서 뭔가 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없길래...

첫날이니까 천원을 주마 했더니~

만원을 달라데요..ㅜㅜ

 

출근길에 만원을 주었습니다.

지훈이 98만원 모았다고 신나합니다.~~ㅎㅎㅎㅎㅎㅎ

 

날이 꾸물꾸물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06 08:50
헉...넘 통이 큰거 아니예요...ㅎㅎ..
우리도 아침에 30분씩 집중듣기 하고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4-06 08:56
그쵸.......돈을 넘 빨리 알았어요.ㅜㅜ
아침에 30분씩~~부럽당~~처음부터는 무리겠죠..오늘 보니까 15분 정도 한거 같아요. 차차 늘려가야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09:07
첫술에 배부를수 없지요.
처음엔 15분이 조금씩 쌓여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30분대를 듣고 있을 겁니다.
지훈맘님 출근준비하며 아침에 챙기기 힘들겠지만.. 큰 욕심 보다는 가능한 선에서
지켜 나갈려고 해보세요. 그래야, 지훈맘님과 지훈이가,, 오랜시간 쭉 유지 될수 있답니다.
저희집은 얼마전 까지 아침에 집듣을 했는데.. 지금은 한글책 1권~2권정도 읽어 보기로
급 선회 했네요.. 너무 영어만 집중한 듯 하여,, 우리국어에게도 관심을 줄려고 합니다.

지훈맘님도 날씨와 상관없이 상쾌한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09:43
우와 부자네요. 울 딸 취미가 자기가 모은 '돈세기' 입니다.^^ 한 20만원 되려나...
저희는 100권 읽으면 2천원주는데... 살짝 미안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09:59
대단하시네요 ^^ 울 아이들은 책 읽었다고 뭐 사주거나 그런 적 몇 번 없어요.
처음에 간식이나 저녁을 사준 적이 있었는데 먹는건 먹어 버리면 끝이라고....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적절한 당근을 줘야 한다는데 저는 그 당근을 잘 못 정하겠어요.
조금씩 매일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우리는 큰 아이는 아침에 수학을 연산 문제집 풀고 시간이 남은면 일찍 일어난 날은 영어 집듣 15분 정도 하고 갔어요. 그런데 두 가지를 다 한는 건 좀 무리인 것 같아서 요즘은 거의 한가지만 하고 간답니다. 작은 아이는 수학보다 영어 집듣을 편하게 생각해서 아침에 20분 정도 듣고 가고요.
시간이 애매할때는 우리말 독서를 하고 갑니다.
제가 보기엔 뭐든 한가지 정해서 아침에 20-30분 하고 등교 하면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학교 다녀오면 학교 숙제하고 큰 부담없이 책 보고 놀수 있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4-06 11:33
그쵸...아침시간 활용이 중요한거 같아요.
지금까지는 할머니 오시기전까지 tv만 봤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4-06 08:04
답댓글

아들 개교기념일인지라... 느긋합니다.

수다맘님이 기뻐하시니.. 저까지 기분 좋아지네요^^

 

지난 주말 금토일 1시간 반 정도를 운전해 가서 무언가를 배우고 왔습니다. 새벽에 갔다 밤에오는..ㅋㅋ 

제가 3일 비운 사이 큰 아이는 교정기 잊어버리고

작은 아인 감기에 입가에(뭘 잘 못먹었는지).. 빨갛게 되던게 노랗게 까지.. 전형적인 엄마없는 애들 모양새이더이다...

교회 끝나곤 할머니 할아버지와 싸인이 안 맞아 차로만 가본 길을 둘이서 걸어 할머니댁으로 갔다더군요..철길에.. 다리에...  일기에 엄청 긴 모험을 했다고 쓰더군요..ㅎㅎ.. 대단하다고 칭찬해줬습니다.ㅎㅎ

 

그  탓에 제가 너무 피곤했던 첫째날인가에는 하루 빼먹었지 말이죠..ㅋㅋ

 

4/1

69. The storm

70. The secret rooom

71. Dad's jacket

4/3

72. Wet paint

73. Sleeping beauty

74. Kipper and the trolls

4/4

75. The dragon Tree

76. Pirate adventure

77. The magic key

4/5

78. The whatsit

79. The great race

80. A monster mistake

 

지금 ort5단계를 하는데 첨엔 2,3단계로 시작했으니 3권이 한 10분이면 끝났죠.. 그런데 지금은 한 25~30분 걸리나..ㅋㅋ...  그래도 3권을 하자고 하고 시작한거라..  어쩌지 못하고 그냥 하고 있네요.ㅋㅋ

역시 공부는 학습분량으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ㅎㅎㅎ..

이제 점점 읽을 책들이 시간이 더 걸릴텐데..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09:01
장거리 운전을 하고 뭘 배우고 오셨을까?
몇일전.. 당분간 배우려 다니신다고 하셨는데,, 궁금해요.^^
장거리 운전인 만큼 항상 안전운전하고 다니셔요..
지금처럼 3권씩 쌓여 나가다 보면,, 그 힘이 분명히 보일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09:41
저희도 ort3단계 4권으로 시작했는데 6,7단계 오니까 좀 힘들어해서 이제는 1,2권 읽어요. 못 읽는 날도 있고...
오늘부터는 2권씩 꼭꼭 읽으라고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07:05
답댓글

 자정넘어서 26분........

 이거 좋은 생각인디~~~~요.

 왜 난 이걸 몰랄을까???

 수다맘님,, 행복한 마음으로 다녀 오셨다니,, 제 얼굴에 미소가 지어 지네요.

 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09:44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좀 커서 그런지 동물 구경도 너무 재밌게 잘 하고 놀이기구도 잘 타고 즐거워했습니다. 키울 때는 힘들어도 취향도 비슷하고 딸 둘이라 너무 좋네요. 둘이 너무 간단한 것은 즐겁게 타고 좀 스릴있는 것은 아빠랑 셋이 타고요. 하루 종일 걸었어도 힘들어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09:51
동물구경도 다 볼 나이가 있는 듯 합니다..
넘 어리면 부모 욕심이지,, 아이들이 뭐 보지도 않고, 지나가는 사람만 쳐다보기만 하잖아요.
정말~~ 즐겁게 잘 댕겨 오셔서 좋아~~~~~~~~~요^^

이제 도서관에 책 반납하려 가야 됩니다요~~ 이따 저녁녁에 들어 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4-06 06:27
답댓글

오랫만에(?) 가족 나들이를 하셨다니 좋으셨겠어요^^

특히, 어제는 주중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 더욱 좋으셨죠?. 부럽삼...

제 경우도 신랑이 휴가를 내기 힘든 직업이라 주중에 어딜 간다는 건 꿈도 못 꾸고

살았는데 (물론 주말엔 남푠이 시체놀이를 즐기는 편이라 ㅠㅠ)

작년부터 부서가 바뀌는 바람에 그나마 여력이 생겼네요.

저도 수다맘님한테 자극받아 남푠 한번 꼬셔보렵니다. ㅎㅎ

 

참, 오늘 제가 1빠네요..

예전에, 1월초쯤, 한번 1빠를 했었는데

1빠를 하려고 작정하면 안되더니 오늘처럼 아무생각없이 로긴한 날에 이런 행운이~~

1빠의 전설~~~  믿습니다!!

5-Apr 1 735 The stolen crown 1 ORT 6 Mon. 2 736 The stolen crown 2 ORT 6   3 737 Olympic adventure ORT 6   4 738 The go-kart race ORT 6   5 739 The treasure chest ORT 6   6 740 Paris adventure ORT 6   7 741 Ship in trouble ORT 6   8 742 Homework ORT 6   9 743 Christmas adventure ORT 6   10 744 The willow pattern plot ORT 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4-06 08:07
1빠의 전설 ...ㅎㅎㅎ.. 선배님들 말 그른거 없다고... 꼭 지켜지실꺼예요.
와우~~.. 7백단위의 숫자들은 .. 무언가요?.. 저거 꽤 많은 양일텐데.. 정말 전설대로 되겠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4-06 08:41
1빠의 전설이 몬가요~~ 궁금해요~~~
글고 7백대...부럽습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06 08:58
근~ 두달만에 찾아온 일~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종종 일찍 들어 오셔요.
종훈이가 벌써 700권을 넘어 800권을 봐라 보고 있네요..
분명히 한단계 업된~ 일취월장 할거라 믿습니다.
종훈유림맘님도 오늘 날이 찌부퉁~ 하지만,, 마음만은 가볍게 지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4-06 09:37
일빠 축하드려요. 읽는 양이 장난 아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4-06 09:42
정말 종훈이 읽는 양 장난 아닙니다.
1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