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행복을 느끼는 사람.. 이것이 정답인것을 ...
항상 뭔가에 시선을 뺏기고,, 뭔가에 쇠뇌당하면서 잊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다시 한번,, 진정으로 내가 울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해 봐야 겠네요..
허울 좋은 그 어떤 명함 보다는 진정 내아이가 행복을 느낄수 있는 그 것에 도달하길 바래보고 싶어요.
선천적으로 행복 유전자를 타고나는 건 아니겠지요?
실패에서 얻는 교훈, 주변의 영향 이런 것도 나를 추스르고 바로서게 하는 요소가 될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보자면 리더스 운동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어요.
매일 매일 조금씩 하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지켜보는 michellh님께 박수 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