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지각생입니다.^^
아이가 사회시험을 첨으로 보고와서는 당황했습니다.... 자기 점수에 놀라고 친구들 점수에 놀라고... ㅎㅎㅎ
큰애... 9시30분에서 10시... 둘째... 7시 30분~8시... 막둥이는 제가 불끄고 누워야 안심하고 눈꺼플 닫습니다.^^
4/7 28. hansel and gretel
29. three little rascals
4/8 31. at the aquarium
32. I am an apple
33. tiny twosome
34. walking through the jungle
4월 7일 수요일
2010-04-07 119 I will surprise my friend 104 My pet 120 There is a bird on my head 105
My pet
독후감이다 단원평가다 할게 많아서 시간내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매일 꾸준히가 중요하다 생각하려구요.
작은애 이제 재웠슴다. 에고~ 며칠 이러다 같이 자버렸지요.
큰애는 10시가 목표이지만 11시 넘기기 부지기수구요, 11시에 눕더라도 20분 후에나 잠이 드는것 같아요.
잠자는 것도 싫고, 일어나는 것도 싫다고 합니다.
아침엔 8시 거의 다 되 일어나 10분은 멍하게 10분은 후다닥 밥먹고 7분동안 옷입고 머리빗고 30분 되기 전에
열심히 뛰어갑니다. 수학 몇 문제 풀다가 딴짓하고, 뭐 그런식이지요. 으이그~ 참아야지요....
4/7(수)
123. DANNY AND THE DINOSAUR
124. DINOSAUR TIME
125. Arthur's Funny Money
저도 올해 결혼 10주년입니다.
항상 챙겨주지 않는 노~ㅁ이랑 살아서 아무런 감흥이 없지만, 10년에 한번은 챙겨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두둥실~
쉬운 리더스 많이 하면 좋은건 아는데...글씨 짧은 책으로만 하려고 하니 속이 타네요...
몇달의 내공이 쌓이면 그땐 쪼매 글밥 있는 책으로 할 수 있겠죠?
4/7
34.how many feet! how many tails?
35. more spaghetti, i say !
36.Henry and mudge and an very merry christmas
37.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38.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39. beef stew
40. five silly fishermen
오늘은 아파트에 알뜰장이 서는 날이라서 이녀석
학교에서 오는길에 벌써 놀겠다고 난리치더니
가방도 자기가 집에다 두고 나오겠다고 저는 집에도 못들어가게 하네요.
그리 놀이터에서 2시간 30분가량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니
알림장에 내일 받아쓰기 시험본다고 되어있네요.
받아쓰기 연습하고 수학이랑 국어좀 하고
저녁 먹고 영어책 읽고 집듣하고
하품 실실 해가면서 입은 한 5cm튀어나와가지고는
왜 쉬는 시간도 없이 다 해야하냐고 궁시렁 궁시렁 거리길래
누가 밖에서 그렇게 오래 놀라고 했냐고 버럭 소리질렀네요.
학원 한군데도 안다니는 데 왜이리 시간이 촉박하고 바쁜지~~~
4/6
155.monster math picnic
156.house for sale
157.the new house
158.come in!
4/7
159.hi fly guy #1
160. " #2
161. " #3
162.jobs at school
진은이는 집에오면 4시예요
학교에서 방과후 한시간 영어학원갔다오는 거지죠...
제가 파트타임직원이라 같은 시간에 퇴근을 하지요
엄마체력이 저질이라,,,,ㅋ 30분-1시간 정도 졸다보면 (그동안 진은이는 dvd보구요 ...)
저녁식사준비하고 밥먹고 하면 책읽을 시간도 숙제할 시간도 넉넉하지 않던데요...
고학년이 되면 언제공부하나 싶어요
오늘은
20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1 Titch
22 caillou is sick
23 get out of bed (robert munsch) -요거는 오디오 듣기했어요
오랜만에 ort에서 벗어나서 다른 책들좀 봤어요
까이유를 제법 읽더군요
그동안 틈틈히 흘려듣기를 했던니 오호~~~ 글밥이 적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많이 들은게 있어 그런지 어렵지 않게 읽었습니다.
흘려듣기의 위력을 실감했네요
로버트먼치님의 책은 8기 북클럽 교재예요
정말 재미있고 좋은 책을 소개받아 횡재한 기분이죠...^^
영어책을 읽는 재미를 느낄수 있었어요
울 딸도 태권도 하나 다니고 화요일에 논술 수업 하나 있는게 전부인데도 10시에 자리에 눕는게 쉽지 않네요.
요즘은 봄이라서인지 오후에도 자주 졸려해서 제 생각에는 할 일 빨리 끝내고 좀 더 일찍 잤으면 좋겠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딸 아이가 요즘 학교에서 공기가 유행인가봐요.
시간 날때마다 공기 실력을 높여야 한다고 저리 붙들고 있네요.. 나참..(영어를 저렇게 열심히 해주면
내가 매일 업고 다니겠건만..)
이리저리 실랑이 해가며 잔소리 해가며 할 일 겨우 끝내고 나면 잠자리 드는 것도 잔소리가 되어버려 속상
하다니깐요.
아이가 빨랑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할텐데..
근데 사실은 저도 잘 못하고 있는것 같아서 잔소리하기가 부끄러울 때가 더 많단 사실!!
그래도 쑥쑥에 들어오면서 더욱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점은 이쁘게 봐 주시길~
126. Look! I can read!
127. Lots of hearts
128. I'm not scared!
129. Otto the cat
130. What a hungry puppy!
집 듣 : Junie B. Johns #1 Dvd : Arthur 1편
222. when i care about others
223.walking through the jungle
224. arthur's birthday surprise
225. arthur's birthday surprise
226. arthur's birthday surprise
저녁먹고 나니,, 남표니가 운동가자고 전화가 왔구만요..
딸내미 몸이 그리 좋치 않은디, 움직여야 괜찮다고 합니다여..
딸내미도 아빠 꼬임에 홀딱 넘어가~ 운동한다고 하네요.
이러다 열 나면 그~~ 책임, 남표니한데 떠넘길렵니다.ㅋㅋㅋ
2010/4/7(수)
18. LITERACY PLACE- Ducky
19. - Pigsty
20. - Marti and the Mango
21. - The Paper Crane
집듣: MAGIC TREE HOUSE- Viking Ships at Sunrise
감기로 힘들어 하면서도 오늘은 그래도 영어를 함께 했네요.
기특하다 칭찬 잔뜩 해 주었더니 행복해 하네요.
305.Monkey tricks 306. Hey presto! 307.A sinking freeling
308.football! football1 309. the little dragon 310. New trees
311. grandma's glasses 312. the band 313. up and down
314. what is it? 315. the ice rink 316.how to be healthy
317. the duck race 318. sniff 319. choices
320. the singing bird 321. the blue shose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
4월 대문을 열어주신지도 이레가 되었는데...이제야 글을 올립니다.죄송!;;
저희는 요즘 11시가 기본이 되었습니다. 학원숙제 하느라 늦어지더니 숙제에 익숙해지니
단원평가 등 소소한 것들로 여전히 취침이 늦습니다.
중간고사가 다가오니 국어, 수학은 기본이요, 과학도 단원평가를 보시더라구요.
시간관리 잘하면 좀 더 빨리 끝날 것 같은데 중간중간 아이의 수다가 많네요.
저희는 4월에 공개수업하는데 오늘이라 학교에 다녀왔지요.
학년 올라갈수록 참관하시는 부모님 숫자가 줄어들더군요.
아이들은도 2학년때보다 더 의젓해지고...
안내방송 주의하여 듣고 얘기하는 거였는데 선생님이 마이크로 직접 안내방송도
하시고 미니칠판 준비하셔서 아이들과 골든벨도 하시고...정성이 깃든 잼나는 수업
이었습니다.
다른 학교는 공개수업 몇월에 하나요?
울 집도 축하해주세요..^^(후니맘님 쌩유~)
그냥..100권 채웠구나...생각만 했었는데...다른 분들 축하글보니
딸래미 사기충전을 위해 ...샘이나네요...ㅋㅋ
서정이처럼 본인이 직접 올리고 싶어하는데....틈을 안 줄라고...안된다고 했거든요.
대신 힐끔힐끔..궁금해하기 때문에...
예전에 학교원어민 선생님과 아이들이 친해지면 좋겠다고 글올렸었는데
어제 그쌤님 가족들이 한국에 오셔서 저녁식사를 같이 했어요...
제가 진짜 짠순인데^^;; 자슥이 몬지??
제가 거하게 쏘고 왔습니다.불쌍한 울띨랑 저녁에 퇴근하고 야식찾으면 밥값보다
야식값 더 든다고 뭐라했는데...
학원을 안가니...지방에서 외국인 만날 기회가 별루 없어요..
원래 사람좋아하는 딸은 영어실력이랑 전혀 상관없이 그쌤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저도 안면트고....가족들 온다고..그래서 보고 싶다했더니....헉
외국인 넷에 딸래미에 영어딸리는 제가 시껍했습니다....
다시 한 번 한국에서 회화하기가 얼마나 힘든지...우리 아이들이..얼마나 대단하고 기특한지
느꼈어요....사실..전..아이영어보다 제가 느무느무 영어가 잘하고 싶어...나름 노력하는데
단어도 안 외워지고...원어민 쏼라쏼라하면...완전....발음에 주눅들어서..죽었다 깨어나도 저 발음 안될낀데하며 좌절도 느끼요....그리고 이리오래 영어를 손 놓지 않고 있는데,내가 진짜 돌머리인가??
차라리 일어를 해볼까???
그래서..사실 아이 실력이 많이 모자라도 제가 모라 못하겠더라구요...^^;;
물론 영어 잘하시는 맘들 많으시지만
아이들도 열심히 따라오고 있으니...대견하다 장하다 칭찬해주시며...
함께...가자구요....
지도 기분 좋았는지
늦었는데도 몇챕터 읽었네요....아궁 이쁜 것!
101.Dinosaurs Before Dark(MTH)#1 챕터1
102. 챕터2
103. 챕터3
아참....저희는 일찍 재워요...
아기때는 친청아빠가 9시만 되면 전화왔어요...아기 재우라고(울딸이 좀 작은 편이라)
지금은 좀 컸다고(초4)9시부터...자라고 하는데...10시나 되야자더라구요. 수영시작하고는 확실히 누우면
빨리 자는 것 같아요..
50. Who is afraid of night?
51. the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52. the fisherman and his wife
어제 1권만 자기가 읽고 2권은 제가 읽어줬답니다..
요즘 책읽는거 별로 안좋아하네요..
책이 재미없어서 그런가?..
몸은 좀 피곤해도 맘은 날아갈것 같은 날입니다
울 둘째 주말만 친정에서 데리고 왔는데 어제부터 맨날 데리고 출퇴근 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와서 누나 엄마랑 놀고 아침에 엄마랑 좀 놀다가 다시 할미네 집에 델다주고
왔네요 둘째 땜에 애니에게 손이 덜가도 맘이 더 편하네요
애니도 이제 독립심을 키워야겠지요
생각해보니 애니는 이제까지 외동 아닌 외동이였던것 같아요
어젠 홈스쿨 샘 오시고 동생오고 집듣도 못하고 책도 조금밖에 못읽었어요
오늘 학교에서 일찍오니 하기로 했는데 아직안오네요 (제가 집에서 일을 하는지라)
202. going
203. here is a
204. this ** is a home
205. he is at the *
206. i am a**
이젠 완연한 봄인가보네요. 개나리가 활짝 피었더라구요.
꽃구경가면 좋을듯 싶어요.
저희집은 둘다 야행성이라 밤마다 전쟁입니다.
아랫집에 고3 수험생도 있어서 밤엔 조용해야하는데 늦게 자니...
큰녀석은 조용히 지 할일 하니 괜찮은데 7살짜리 작은 녀석이 문제네요.그래서 요즘은 늦어도 10시전후엔 재우려고 애쓰는 중이네요.
그동안 읽은 책입니다. 글밥이 많은 건 도통 읽을려고 하질 않아서 글밥 적고 쉬운 책으로 다시 도돌이했네요.양으로 확 밀어부칠까 생각중임다....
14. (little critter)helping mom
15.class trip
16. christmas for miss kitty
17. new kid in town
18. goodnight, litter critter
19. our tree house
20. my trip to the farm
21.harvest time
22. halloween surprise
오늘부터 아이가 반체육(축구)를 시작합니다.
운동은 초등학교때 많이 시키라 하였는데,
주5회영어학원을다니면서
수요일은 축구, 목금은 수영레슨을 하다보면
공부할시간, 책읽을 시간이 없네요
(수영은 수업1시간인데, 차량운행시간, 샤워등 2시간반을 잡아먹고
다녀오면 피곤하다고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오늘아침에 읽은 동화책:
한글:나무가좋아(프랑스 번한동화)
영어: Voice in the park (Anthony brown, 고릴라 시리즈로 유명하작가인데, 이분의 그림을 좋아한답니다.)
어제는 친구들이 놀러와서 책 안읽고 그냥 잤어요.
잠이라면 우리아이 할말이 많지요.
지난 겨울 유치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놀고있을때 보니까
밤에 9시에 자도 다음날 아침 9시에도 눈을 못뜨더라구요.
거의 매일 열두시간씩 잤어요. 겨울내내...
학교입학하면서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늦지않게 학교가려면 아침에 좀 여유가 있어야 할거 같아 목표 기상시간을 7시로 잡았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7시에 잔적도 있어요. 열두시간 재우려구요.
지금은 8시~8시반에 재우려고 노력합니다.
9시가 넘어가면 제 마음이 마구마구 초조해져요.
10시 넘어가면 소리지릅니다. 빨리 자라구요 ㅎㅎㅎ
덕분에 아침에는 깨우지 않아도 7시~7시반에는 일어나네요.
하지만 어떤날은 정말 8시 조금 넘어서 재웠는데도 다음날 8시 20분이 되도록 눈도 못뜨는거에요.
흔들어도 금새 못일어나더라구요.
'너 고3때 고생좀 하겠구나' 싶은생각이 들더만요.
하튼 12시간 정도 재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주중에는 최소한 10시간 재우려고 저녁에 할일들 일찍 일찍 서두릅니다.
시간이 안되면 숙제 안했어도 그냥 재워요.
4/6
I can't sleep
If a tree could talk
Mom can fix anything
What's in my pocket?
그리고 매직 집듣 듣기만
저는 컴 앞에만 앉아 있으면 속이 왜이리 울렁거리죠..
다른 맘님들 글 하나하나 읽다보면 멀미가 나서 댓글도 제대로 못 올릴때가 많죠..
쑥숙맘님들은 어떠신가요?
큰아이 별명이 " 잠 안와" 입니다.
저는 9시가 되면 재우려 하고, 아들놈은 잠 안온다며 투정을 부립니다.
짜증 완빵이죠....
자라고 소리한번 버럭하고, 불끄고,씨디 틀어 놓으면 5분도 안되어 잠들면서...
왜그리 안자려고 하는지.. 자는 시간이 아까운가봅니다.ㅠㅠ
그냥 놔두면 10시 넘어 자고, 아침에 못 일어납니다.
무엇보다 제가 너무 작아서 아들내미 키 안클까봐 무조건 일찍 재우는 편이죠.
저도 애들이 자야 자유시간이공..~~
어제는 티비 보느라 책을 얼마 못 읽었네요.
그나마 영어책은 보는데 한글책은 영 뒷전이라... 반성합니다.
6-Mar 1 745 Want a ride? step into reading 2 Tue. 2 746 Tiger is a scaredy cat step into reading 2 3 747 My new boy step into reading 2
울집은 늦어도 9시면 재웁니다.
아픈날은 8~8시30분에 잠자리에 들구요..
잠에 대해서는 확고하지요..
왜냐면 태어나면서부터 잔병치레가 많았던 엘로이.. 피곤하면 꼭 아프더라구요.
유치원생때까지는 안자려고 하더니 학교 다니고 나선 누으면 5분안에 잠들더라구요..
그니까 9시에 자서 7시~7시30분에 일어나니 이거 몇시간 자는거예요?
푹자고 아프지말고 키크고 뭐 이런 바램이지요...
울 아들 요즘 수영도 바이올린도 좋아해요.
하기싫어할때가 많았는데 이제 재미를 안것같아요.
근데 영어를 요즘들어 또 하기 싫어하네요.
예전엔 집중듣긴 많이 싫어하진 않았는데 요즘 순위를 매기면 영어가 1위로 싫답니다.
하기 싫어해서 예전에 들었던 걸로 골라서 들으라고 했는데 그닥 재미있어하진 않는것 같아요
이를 우째??
또 고민에 빠지게 만드네요...
4/7
142.Look smart
143.An important case
144.Tug of war
145.The den
안녕하세요? 오늘도 쑥에 도장 찍습니다.
일교차가 커서인지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엄마도 아이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
87. our pumkin 88.아서 - off to school 89. gran (집중듣기와 읽기 20분) 3권 입니다.
질문이 있어요. 어제 읽었던 책 오늘 다시 읽고 읽기번호에 추가해도 되는지요.
저는 새책만 읽어야 되는 줄 알고있거든요. 어려운 책은 다시 반복시켜야 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집중듣기 책도 읽기에 포함해도 되는지요.
제가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요. 차츰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음~수다맘님 남편같은 분 제 주변에도 있어요.
그런데 그분도 마음은 있는데 잘 표현이 안 되는거였답니다.
가족과의 소통이 서투른 거지요.
기다려보세요....본인도 어색했지만 에버랜드 갔던 기억이 너무 좋아
다음번에 다시 시도하려할거에요.
자~다시 꿀꿀하지만 제 얘기를 할까요?
어제 썼던 글에서 혹시 오해하시는분이 있을실까
다시 씁니다만
제 목표가'중간만 하자'입니다.
예를 들어
5명이 달리기해도 4등만 해라,,,꼴등은 쫌 ~
인기투표를 한다하면 12명중 9등만...
시험을 본다하면 25명중 등수 안 나와도 좋으니
꼴등했다는 소리만 안 나오게....
입니다.
이것도 욕심이 과했다면
반성합니다....
어제 아이 아빠와 계속 의논해봤어요.
제가 너무 아이한테 예민한건지
아니면 우리 부부가 이상한건지...
아이에 대한 보상이라는것도
뭐 돈으로 받겠습니까,1등 상으로 받겠습니까..
그저 중간만.....
그런데 아이한테는 이것도 힘이든걸까요?
저도 아이아빠도 그렇게 지나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라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저의 아이에 대한 생각을
신경치료해야할까봐요.
그러니까 신경치료가 신경을 죽이는거잖아요.
아이에 대한 예민함을 어느 정도 죽이는게
방법이지 않을까 싶어요.
무심히 내버려 두지는 말되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기.....
애 키우면서 저한테는 숙제가 다반사이네요.
레포트나 시험이라면 차라리 끝나고
편안할텐데,도통 끝날기미가 안 보이니 이리 지치는건가봐요...
아~그리고요 수다맘님...
저도 내일부터 홍박샘의 테슬수업들어요.
작년부터 별러오던건데
자신이 없었지요.
그러나 자신 없다고 갇혀 있으면
것도 시간이 오래도록 지나 더 못할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내일부터 공부하러 다니고
2주 후부터 다시 바이올린 하면 좀 나아지겠지요?
저는 이제부터 밥 먹고 아이 수학 교재 만들고
영어 하던것 마져하고 도서관 갑니다.
어제 위로해주셨던 리더스 팀원분들....감사합니다.
글 읽으면서 훌쩍훌쩍 대느라고 눈도 지금 부었어요...(원래도 작았는데 앞이....ㅋㅋ)
오래 고민안하고 이렇게 털고 일어나는것...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잊지않고 열띠미 할게요...
어제 둘째가 읽은 책입니다.
15. Will You be My valentine?
16. Piglet feels small
제가 회사다닐땐 메신저로 남편하고 문자질을 많이 했었는데 특히 저희는 싸움을 메신저로 했어요.ㅋ
단.무.지.라서 둘다 직접 붙으면 큰일나기 때문에 꾹꾹 눌렀다가 메신저로다...
물론 기분 좋을때도 문자질을 많이 했지요.
저흰 제가 문자 보내면 남편은 주로 바로 전화를 해요. 문자보내기 힘들다공...
문자 보낼때 이모티콘 하나씩 넣어서 보내면 그게 그리 좋은가보더라구요^^
저녁에 저하고 몽구는 9시 넘으면 벌써 눈이 게슴츠레해지는데, 남편은 그때부터 말똥말똥해집니다.
겨우겨우 어찌어찌하다 책 좀 읽고 10시30분을 기준으로 취침에 들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그림책을 더 읽고 싶어도 시간이 늦어서 못 읽는 경우도 있구요.
저흰 실컷 놀다가 자기전에 책 읽는편이라^^
아침엔 저는 6시 10분, 남편은 6시 50분, 몽구는 7시쯤 이렇게 일어나고 있어요.
몽구는 평균 8시간은 자는것 같은데 아침에 일어나는 걸 너무 힘들어하네요.
요즘 태권도까지 하느라 더 힘든가봐요.
우리집도 문자하면..답장에
응, ok , ㅎㅎ 가 다에요..
오늘 남편이 회사에서 쓰는 메신저를 개통했어요..
로그온해보니.. 남편도 열심히 로그온해서 일하고 있네요..
쪽지를 보냈는데.. 별 이야기는 없고..
아들녀석 오늘 학교 가기 전에 한 이야기.. 밥 잘 먹고 갔다는 이야기..
어깨 아프니까.. 한번씩 스트레칭하고 일하라는 이야기 썻어요.
문자보다 길게 쓰니까.. 조금 더 살갑게 되네요..
좋은 거 같아요.
답장은 기분이 좋았는지 아주 길게 왔어요..
' ok ,ㅎㅎ'
남편이 워낙 바쁜 경우가 많아서 전화하면 이따할게.. 하고 끊는 경우도 많고,
안받는 경우도 좀 되요. 문자 답장도 안하려고 작정한 것 보다는..
조금 이따가 해야지.. 하다 잊는 경우도 많은 거 같아요.
어쩌다 금요일 월차내서 쉬는 때 보면..
쉬는 줄 모르고 여기저기서 전화오고, 문자오고.. 많이 바쁜거 보면서..
힘들겠구나.. 합니다.
제가 참 못하는것중 하나가 다림질 입니다.
속옷까지 빤듯 따뜻하게 다려주시던 엄마와 달리......저는 주름의 자유스러움을^^ 즐기자는 자유주의자인디..
신랑 와이셔츠에 중딩덜 교복까지...
그마나 와이셔츠는 괜찮은데... 바지주름은 당췌..
주말에 교복바지 주름을 잡으려다 군대다녀온 오빠가 칼주름 잡던게 생각나서
"""역시 주름은 군대 다녀온 예비역들이 제대로 잡을줄 알쥐... 자기양ㅇㅇ 칼주름 어케 잡는지 시범 좀 보여줘~~""""
안속아 넘어오더군요.. ㅡ.ㅡ;;
계속 주름 안잡힌다고 투덜거리니까 비켜봐~~ 이러고는 주름을 잡아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신랑 왈...."너는 너무 빠르게 휙휙~~~다림질을 해버리잖아. 물을 충분히 뿌리고 천천히 오래도록 꾹꾹 누르면서 다림질을 해야 주름이 잘 잡히지~~~""
영어도 칼주름과 마찬가지예요.
저처럼 휙휙 다림질하고 지나가 버리는게 아니라..
충분히 차고 넘치게 듣게하고.. 천천히 오래도록 아이를 기다려주는거죠..
그러면 언젠가는 정말 손이 베일정도의 칼주름같은 영어실력이 나타날거예요.
그걸 거친 사람들도 다 처음시작할때 여러분이 했던 고민을 하고 지나갔구요.. 여전히 같은 고민을 하면서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앗......다림질 팁 하나..
와이셔츠나 남방에 단추 달린 부분은 어떻게 다림질 하시나요???
단추 사이사이를 일일이 다림질???
수건을 두겹으로 길게 접어서 다림질판 위에 깔고 그 위에 단추가 아래로 가게 해서 폅니다.
다리미로 천천히 꾹꾹 눌러주면.......일일이 사이사이 다림질 안해도 단추 사이가 빤듯하게 다려진답니다..
다 아는건가........
문자 받고 답장 안하는 남편... 원래 남자들은 대부분이 다~~그래.. ㅋㅋㅋ(다 그래를 뒤집어라...ㅋㅋㅋ 뭔 광고더라....)
저는 일부러 신랑한테 대답을 꼭 듣습니다..
특히나 사과의 경우... 남자들은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 안하잖아요..
저는 나한테 미안하다고 해..지금.. 그 한마디면 다 풀어줄꺼고..........아니면 일주일동안 삐뚤어질꾸닷ㅅㅅㅅ
그러면 걍 빙긋이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하죠....(여기서 뽀인트... 정말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에 언제 화가 났었냐는 듯........루루랄라~~~ 싹 잊고 용서해주는거죠)
이렇게 남자들은 엎드려 절받기를 일부러 시켜야해요
내공을 더 쌓으세요.......ㅋㅋㅋㅋ
음... 취침시간..
저희도 이것때문에 작년 한 해 고생 무자게 했습니다.
매일 9시 취침시간을 고수하다가... 큰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둘째가 예비중학생이 되다보니..
10시로 취침시간을 늘리는데.........당췌 이것덜이 9시에 취침시계가 맞추어져 있는지.. 9시만 넘으면 졸려서 난리더라구요
3학년 막내는 9시..좀 더 책읽다 자고 싶다고 투쟁을 해서.. 늦어도 9시 30분에는 잠자리에 듭니다.
4학년 아들은 10시.. 늦어도 10시 30분을 넘기지는 않습니다.
중딩덜은 10시에서 11시쯤...
처음엔 9시에 재우는게 힘들었는데.... 다시 취침시간을 늘리는것 또한 만만치 않게 힘들었어요.
9시에 잘때는 6시에 일어나서 다같이 줄넘기를 했었는데......... 취침시간이 늦어지고 학교생활이 힘들어지면서 아침운동하기가 더욱더 힘들어지네요
안녕히 주무셨나요?
딸내미랑 남표니 출근시키고 돌아 왔습니다.
어제 저녁에 목이 아프다 하던 딸내미, 다행히 열은 없는데..
아침부터 기침하는 소리가 심상치 않네요..
별 탈없이 넘어가야 될텐디.. 진짜로 이번 감기가 심해서... 걱정이네요.
저는 어제 저녁에 못한 운동하려 나갈려고 합니다.
수다맘님도 독서모임서 발제 잘 하시길 바라며.. 또 좋은 팁도 많이 알려주셔요..
저~~ 운동 댕겨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