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한다면 정말 엄마가 영어에 빠져 사는시간이 아이이상입니다..이거는 확실해요
직접 지도를 안하고 옆에서 관리만 한다해도 그시간은 자신의 일을하는게 아니고 아이에게 쏟는시간이니까...
엄마 영어실력이 우짰든간에 엄마표는 아이를 케어할 시간이 있느냐 없느냐 요게 가장 중요한 문제여요
단기 속성법이나 지름길이란건 애초에 없으니 무조건 꾸준히 해야 합니다..
만약 이런저런 사정으로 엄마가 규칙적으로 아이에게 쏟을 시간을 꾸준히 낼수없다면 엄마표는 좀 유연하게 하셔요
첨부터 엄마표로 다 해야지 하지 말고 둘째와 상관없이 또 내일과 상관없이 언제나 낼수있는시간을 생각해 보시고 그시간만큼만 내가 아이에게 시간을 쏟아야겠다고 계획을 잡으셔요...
이시간을 기준으로 삼고 부족하면 학원도움을 받으시고요...
언어는 무조건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
이중에 어떤무분을 가정에서 하실수있는지 정해서 하셔요
보통 집에서 듣고 책보고 이거를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