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늘 그래요... 열심히 썼는데 팔꿈치로 마우스 잘못 건드려 날아가요...^^
또 이시간에 똑똑 노크합니다.
오늘도 어제밤에 돌려놓은 세탁기에 주문받아놓은 울 딸내미 옷 건져 널어놓고 컴 앞에 앉습니다.
늘 막둥이 재우다 자지 말아야지 하는데 눈 떠보면 담날 아침이거나 이 시간이네요...
자다가 일어나 빨래 널고 컴 두드리니 울 랑군님 절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수상해~~~~ ?
응... 맞아! 나 요즘 '쑥쑥님'들이랑 리더스 채팅하고 있쪄....^^
뭐라????
심장 약해서리 놀래는 거 별로 싫어라 하는 울 랑군님 심장 이상올까봐... 얼른 바른소리 했네요.
예전엔 혼자 끙끙대며 꾸준히가 안되더니 요즘 4월 들어와 리더스 함께 하니 아무리 힘들고 졸립더라도
딸내미 부여안고 숙제처럼 꼭 하게 되네요.... 늘 여러분 감사합니다.
울 딸내미도 졸린 눈 비벼가며 엄마랑 함께 책 읽고 이야기 나누니 재밌다고 좋아라 합니다.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책 9권을 빌려왔네요... 하도 쉬운 책만 찾은 딸 땜시 글밥 적다고 생각하고 빌려왔는데
은근히 요것 역시 자기 수준이 아닌듯 좀 해석도 안되는 것도 있다며 낼은 자기가 골라오겠답니다.
덕분에 오늘 저희집 책꽂이 정리좀 했어요.... 다른 책보다는 예전에 봤던 영어책꽂이 칸에 먼지가 더 많네요
ㅠㅠㅠ 반성했어요... 예전에 읽었던 책부터 꺼내 철제책꽂이에 듬뿍 담았네요....
집에 있는 것부터 열심히 읽고 도서관 활용해야겠어요.
도서관 활용만 잘해도 국가 세금 내는거 아깝지 않겠더군요...^^
둘째가 유치원 다니면서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가네요.... 큰아이는 하는 거 없이 바쁘니 도서관에 한 번
정도는 혼자 다니구요.... 가끔 저랑 만나서 다니기도 하고... 둘째는 유치원 끝나는 시간에 셋째 낮잠 재우고
그 시간에 얼렁 책 읽어주다가 막둥이 깨면 후다닥 나옵니다....
아직 도서관 예의를 잘 모르는 개월수라 막둥이 오래 있으면 그것 역시 민폐입니다.
다음번에 갈때 도서관에 건의좀 해야겠어요.... 예전에 스토리텔링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무료로 진행했었는데
폐지되어서 그것 역시 아쉽네요.... 올해부터 둘째녀석 열심히 댕겨볼라했는데...
전 책 선정하기가 어렵더군요... 다행히 이곳에 많은 님들의 도움으로 잘 받아오지만 뭐라 특별한게 없어서
여기서 도움받은 책들이랑 쑥쑥몰들어가 이것저것 평 읽으며 골릅니다.
도움된 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4/9 35. block city
36. I'll play with you
37. Me & you(a mother-daughter album)
요즘은 일찍재우느라 숙제도 안하고 영어책읽기도 한참 물건너 갔네요.
1학년이 뭐가 이리 바쁘느냐, 너 하는거 한가지를 빼라 하면서
학교 원어민수업과 피아노 학원과 집중듣기/리더스중 한가지를 빼라고 했더니
당연 집중듣기 리더스라네요.
왜냐니까 영어라서 싫데요.
학교 원어민수업도 영언데 그건 괜찮냐고하니까
학교 원어민수업은 오리고 붙이고 친구들이랑하니까 재미있답니다.
전 정말 피아노학원과 학교 원어민수업 둘중하나 꼭 빼고 싶은데 절대안된답니다.
그 좋아하는 '놀이터에서 놀기'를 안해도 그 두개는 꼭 한답니다.
2학기때 원어민 수업빼기로 약속을 단단히 해놓았어요.
1학기는 그냥 이대로 가야지 싶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원어민수업, 피아노학원 쁘라스 집듣/리더스가 잘 굴러가도록
조금 푸쉬해야할거 같아요.
오늘 책 고르기에 대한 이야기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서점에 가보고 도서관에 가봐도 그 많은 책들중에 어떤게 좋은책인지 전 정말 감이 잘 안잡히더라구요.
책 많이 읽으시고 여러가지 책 비교도 해주시는 분들보면 참 멋지고 부럽습니다.
저는 작년 집중듣기와 올해 리더스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면서 올려주신 책들 많이 참고했어요.
그 책들을 초등게시판에서 다시한번 검색해보고요.
예전에는 제가 직접 서점에 나가서 한두권씩 단권으로 동화책 사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아이두 둘인데다가 서점에 가도 어떤책을 골라야 할지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요즘은 메인으로 볼책은 거의 쑥 초게에서 정보를 얻고
가끔 동네 도서관에서 영어책 몇권씩 빌려봅니다.
이렇게 공간을 만들어주시니 내아이 또래 아이들이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좋은 자료가 될거에요.
많은분들이 올려주신 댓글을 보니 대박난 책들이 많이 있으시던데
우리집은 대박난 영어책은 없어요. 영어책 즐겨하지 않아서요.
큰아이한테는 영어책 약간의 의무감처럼 자리를 잡은거 같아서 약간 걱정입니다.
쉬운 리더스로 어느분 말씀처럼 '지평선 다지기' 해볼까 싶기도 하면서
그 작은 글밥에 큰돈을 들이자니 참 아깝기도 하고
리브**에서 빌려보자니 왠지 집에 소장을 해야할거 같고
(이건 거의 모든책에 보이는 일종의 집착??입니다.ㅋㅋ)
참 갈등 심하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심하게 갈등하는경우엔 나중에 꼭 사게되더라구요.
이번글을 계기로 저희집에 가지고 있는책들 정리해봅니다.
최근 며칠간 게시판 검색하면서 베렌스타인 베어스 많이들 좋아한다고 해서 질렀네요.
디비디와 같이 했는데 한편보더니 재미없답니다. OTL
아서만한 디비디가 어디 없을까요?
아서 어드벤쳐 정말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둘째가 무한반복이 주특기시라 그덕을 톡톡히 보았네요.
지난 겨울에 집중듣기 용으로 책을 사면서 디비디 같이 보았는데요.
몇달을 보아도 질리지 않을정도로 소소한 일상이 아기자기 잘 꾸며져있어요.
디비디와 책 시너지 효과를 몸소 체험한 책입니다.
많이보다보니 브죵님 말씀대로 아이들이 아서, 버스터, DW가 하는 말투 따라하더만요.
저도 같이 따라합니다. 은근 재밌어요.
Nothing particular~~
아서를 집듣용으로 들이기전에 쉬운 집듣으로 까이유를 들였어요.
둘째가 아서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언니를 DW라고 불러요.
둘째에게 좀 친근한 캐릭터로 책과 친해지게 하려고 샀는데 4살짜리에게는 넘 긴책이네요.
어스본 first experiences 도 생활동화와 같은 종류일거라 생각하고 샀는데 큰 흥미 안보여주시네요.
지금 책장을 뒤져보니 쉬운 리더스들 종류별로 몇개씩 있네요.
ort 1~3단계
step in to reading 1~3단계 총 6권
An i can read 3권
ready-to-read 2권
first readers 2권(리틀크리터)
scholastic reader 5권 (매직 스쿨버스)
scholastic/ hello reader 2권
scholastic/ the magic school bus 책 2권
scholastic/ phonics reading program/ dora 12권
scholastic/ Robert Munsch 5권
simon spotlight / dora 4권
oxford/ classic tales6권
penguin young readers 2권
fly guy 5권
little princess 5권
alphatales/word family tales 40~50권 정도
로알드 달 책도 몇권, 주니비도 한권, 매직트리하우스도 5권정도
그리고 넌픽션으로는
scholastic/ read-about health 4권
scholastic/ first discovery 1권
scholastic/ first discovery look and learn books 4권
kingfisher/ I wonder why 20권
crown/ Me and my amazing body 1권
four corners stage emergent 약 20권정도
walker books/ Sam's science 6권정도
harperTrophy/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 2권
그외에는 예전에 롯데 잠실점에 세종서적에서 영어책 싼가격에 많이 팔았어요.
지금은 없어졌는데 그때 간간히 산것들이 책장 한칸정도 되구요.
노부영과 보드북 그렇네요.
이렇게 산 책중에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잘읽은 책은 ort, fly guy 딱 둘뿐이네요.
아, 글고 step into reading step 2 Sir small and the dragonfly 가 유일하게 다시 읽은책입니다.
플라이가이랑 요 스텝인투 리딩책 내용을 보면 쪼끔 재미있는 내용 좋아하지 싶습니다.
참, 얼마전에 리브**에서 빌려본 usborne first reading 몇권 재미있다고 하는데
우리아이 영어책 읽기 수준이 딱 이정도 인거 같아요.
지금 쓰면서 보니 베렌을 살게 아니라 어스본 퍼스트리딩을 샀어야하는게 아닌가 약간 후회되네요.
쉽게 많이 읽는게 그게 맞는 길인데 왜 자꾸 저는 앞서갈까요?
4월 5일 부터 22. Winnie the witch
23.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24. The pirate feast
25. Mrs. whishy-washy
26. Wishy-washy day
27. The super smile shop
28. The hole in the tub
29. fFroggy's halloween
아침에 부지런 좀 떨었다고 오후내내 피곤하네요.
몸은 어쩜 이리도 정직할까요?
오늘 읽은 목록 올려요.
136. Mouse paint
137. little Louie the baby bloomer
138. Meg and Mog
139. My dad
140. Whose baby am I?
집듣 : Franny K. Stein #1 dvd : Arthur 1
책을 고르는 방법이요.... 쑥쑥맘들의 추천으로 쑥쑥몰에서 구입합니다요...
엄마표영어초보에 전공도 그짝이 아니라 .. 무식이 철철...
공개할 정보가 없어서 ㅎㅎ^^;;
그나마 가지고 있는 책이 까이유, 플라이 가이, 플랭클린, 로버트먼치시리즈, ort2-4단계 그리고 단행본 한 15권정도....ㅋㅋ
책을많이 구비하고 싶은데 경제적인 압박이 만만찮아서 많이 참고 있답니다.
도서관활용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더 힘든것 같아요
함 습관을 들여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읽은 책은
24 The storm
25 come in
26 The secret room
27 caillou goes birdwatching
진은이는 ort읽을때 정말 재미있어 하는걸 느낄수 있어요
매번 읽을때 마다 그림에서 다른 이야기들을 찾아내곤하지요
다른 책들도 그렇게 즐기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
수다맘님 수고 많으십니다.
개인적으로 알바 비슷한 일을 시작하게 되어 그간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도 우리 딸아이는 꾸준한 독서 ~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학하고 나서는 챕터북보다는 동화쪽으로 보고 있어요. 밀린거 한번에 올립니다.
4월1일부터 읽은 책으로...
1. A picture book of rosa parks
2. Molly the brave and me
3. Aunt's Flossie's hats
4. Edward hopper
5. arthur chapter 01
6.Amos & boris
7. junie b #13
8.Dinosaur bones
9. Richard wright and library card
10. stone soup
11. Swimmy
12. Owen
13.The biggest house in the world
14.junior classics: beauty and the beast and other stories
15.Barn Dance
16.Elmer
공구하는 스폰지밥을 사긴했는데 1권 앞에 보더니 어렵다고 하네요.
스폰지밥은 만화도 보여준적이 없어서인지... 1권 주제가 좀 어려운건지... 사두면 언젠가 때가 되면 먹히기는 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은 유익한 정보가 많겠네요
근데 전 무지 바쁜날이네요
217. pop pop pop....
218. New trainers
219. The toys; party
220. Who did that
221. shopping
222. Little and big
223. Look after me
224. A little sea
225. Bird and worms
226. Who are you
이제 완연한 봄으로 향하고 있는듯 합니다.
아침에 여의도 윤중로를 가니,, 햇살 좋은 곳은 벚꽃이 만발했고, 응달진 곳은 아직 이더군요.
작년 요맘때 벚꽃축제한다고 난리법석이더만,, 올해는 아직 입니다.
요 몇일 같은 날씨가 계속 된다면,, 다음 주중 여의도 윤중로 야간 나들이 한번 가보셔요..
꽃이 볼만 할것 같습니다.^^
수다맘님과, 종훈유림맘님 제안으로 책장를 공개 할라 하니.. 쩝!!--;;
공개할 책이 없구만........ 에~효,, 부지런히 사서 봐야 겠서~~유.^^
에릭칼~ 여러 가지의 그림책 50권
Ready Action 10권
Folk & Fairy Tale 15권
CLASSIC TALES 9권
Princess Poppy 8권
Witch 6권
An I Can Read(2) 50권.
기타 낱권 리더스 60권, 챕터북 몇권, 기탄잉글리쉬북 40권, 사이트워드관련 책 40권.....
(사진으로 올려 놓으니,, 책이 너무 없넹~~~--;;... 에쿵. 창피합니다.^^)
~~~~~~~~~~~~~~~~~~~~~~~~~~~~~~
2010/4/9(금)
26. LITERACY PLACE - The gingerbread man
27. - Red riding hood
집든: An i can read- Harry's pony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첵'입니다.
아파트 뒷산에 개나리 진달래가 활짝 피었어요.
매화꽃도 너무 예쁘고... 싹들도 푸릇푸릇 싱싱합니다.
우리 아이는 내일 '강화도'간다고 붕~ 떠 있습니다.
'강화도 체험학습'이라고 어느 학습지에서 주최하는데 아이만 보냅니다.
간식거리 싸 놓은 가방보고 입이 헤벌쭉 벌어졌습니다. 필기도구도 넣어야 한다고 하네요.^^
날씨 좋은 봄날, 책은 잠시 덮어두고 꽃구경이라도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메뚜기도 한철 벚꽃도 한철 (비유가 좀 ...)이니까요.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 -
95. kipper and trolls (집중듣기, 읽기 20분) 96. village in the snow (집중듣기 15분)
9 7. pigs 98. see how it grows 4권 입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우리집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마녀위니'입니다. 그림만 보고도 너무 좋아해요.
'ort' 5단계 읽고 있는데 그것도 좋아하고...
아직 영어책은 많이 접하지 못해서 선배맘들의 비결을 기다립니다.
요즘 읽은 동화책중에 아이가 좋아한 책 -
시튼 동물기, 15소년 표류기, 안내견 탄실이, 곰이 되고 싶어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요건 제가 좋아해요) 마법의 시간여행... 등등입니다.
학교 안가는 날이긴해도 다들 학교로 회사로 나가고
저는 오전부터 수업을 하느라 따로 어딜가지를 못하고 있는데..
왠 바람인지... 아들이 아침부터 피아노에 빠졌네요
솔직히 피아노 뚜껑 안연지 석달이 넘게 지났는데...
그런데 당췌 이넘은 피아노에 빠져도 왠 요상한 용어 ( poco riten.........)부터 요상하게 생긴 표시들을 보며 이게 뭔 뜻이냐?? 어케 읽는거냐??? ㅡ.ㅡ;;;
걍 피아노는 손으로만 치면 안되겠니...
그리고 그런 악상기호 대부분 별로 신경 안쓰고 넘어가거든...........ㅡ.ㅡ;;
피아노앞에 다섯시간 앉아있는 넘 겨우 떼내었더니 the hundred dresses 듣고는 줄넘기들고 나갔네요
뭐하나에 빠지면..........ㅡ.ㅡ;;
막내는 오랫만에 마녀위니 6권 꺼내서 읽고는 잠들었어요
막내 리더스를 좀 더 사서 왕창 읽혀볼까~~~ 생각했었는데... 주변에서 리더스레벨의 책을 사서 집에서 하겠다는 엄마들이 생겨서 각자 사서 서로 돌려보기로 했네요.
나도 한 50권 살까??? 했더니 걍 있는거 보면서 자기들 산거 같이 돌려보자고... ^______________________^
동네 엄마들을 꼬셔보세요~~~ 서너명만 이렇게 책 돌려볼 사람이 있어도 배부를것 같아요
책장 공개 너무 좋아요... 소장한 것이나 대여한 것이나 이왕이면 대박 순위도 매겨서 공개해 주심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저도 책장 한 번 살펴봐야겠네요.
ㅋㅋ 전국적으로..완전 짱인 날씨에... 들뜨기 시작입니다.
이제 아이들 오는 시간..
자전거 들고 나가야할듯합니다.. 엄마인 제가 더 신이나서 들뜨게 되네요..
아침에...학교 도서 바자회에 들렀습니다.
아이들행사인데.. 참여는 엄마가 더 많이 하는게... 학교행사가 아닐지..
121. shopping
122. see me skip
123. big feet
124. what a mess
125. floppy's bone
126. what dogs like
127. the foggy day
7일
128. good old mum
129. the mud pie
130. floppy the hero
131. the box of treasure
132. making faces
133. hook a duck
134. top dog
어제는 추천만 꾹 눌러놓고 갑자기 일이 생겨 컴을 끄게 되었는데 다시 켜지 못했다는...ㅎㅎ
오늘도 추천 꾹 누르고 글을 읽기 시작했지요...
작년10월부터 리더스 300,리더스200 진행하면서 영어책 읽기가 나아지긴 했지만
다시 천권을 목표로 두고 다시 한줄책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울 아들 지금은 읽기(한 두줄책)를 많이 힘들어하진 않아요.(하기 싫어해서 문제지..)
하루에 읽는양도 금방 읽어요.
글줄이 점점 늘어나면 그땐 좀 힘겨워지겠죠?
전 도서관에서의 영어책도 서점도 많이 이용하는편이 못되네요.
사실 뭘 골라야할지 잘모르겠더라구요.
아직 레벨이 낮아서 그런거겠죠?
예전보단 빌리는 권수가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요..
영어전문서점도 몇번 가봤는데 책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인지 고르기 힘들더라구요.
조금더 쌓이게 되면 책을 고르는 눈도 생기는건쥐....
주로 쑥쑥을 이용하구요, 책을 고르기전에 그 책 정보를 이곳에서 듣고 주로 사는데 마지막 결정은
울 아들이 합니다.
책을 골랐으니 책임지고 읽으라는거지요..ㅎㅎㅎ
울 아들은 리틀 크리터를 너무 사랑하구요,글구 ort, 핸리앤머지를 좋아해요.
날씨가 넘 좋네요.
낼 벚꽃 구경가려하는데 갈수 있겠네요.
아이들도 저도 거의 다 나았거든요..
아직 아픈분들,아이들 빨리 나으셔서 봄기운 많이 만끽하세요..
4/8
30.Come in
31.The new house
32.House for sale
33.The secret room
날씨가 좋네요....
며칠 뜸 했어요....
어제는 결국 한권도 안 읽고 자네요....
집듣시간도 자꾸 짧아지고.....
잘 한다 싶으면 뒤로 한 발자국 가고....또 다그치게 되고....왜이리 맘대로 안 되는 걸까요??
울 집 책장은 런투리드-95, ort-1-5세트,삼성영어 -48, 위드 리더스-10,마녀위니-6,
잉글리쉬 픽처북-30,노부영-30,매직트리-40,언아이캔 -20,스텝인투-10,레디투래디-20,
사이트워드리더스-25,등등 기타 테잎없는 1-2단계 리더스 그림책 100권 정도 같네요...
아직 못 읽어 준 책도 많은데...자꾸 책을 보면 사고 싶어요....
아이의 취향은 잘 모르겠어요....새책이 와도 별로 열광하지는 않네요...
엄마만 좋아서요....
04월 05일 121.Mr.lonely 122.My body 123.which hat 124.Big and little 04월 06일 125.Toot Toot Beep Beep 126.The chick and the Duckling 04월 07일 127.How do you feel? 128.The witch story 129.I see shapes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저 오늘 놀러가니까 내일은 아마 못 올릴 것 같아요.
오늘 내일 것까지 합해서 10개 되니까 놀라지마세요..
122
Goodnight little critter
123
Arthur`s valentine
124
Arther tricks the tooth fairy
125
Best day of all
126
Class trip
127
Arther`s first kiss
128
Come! sit! speak!
129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30
A ***** man
131
Gave me half
주말이 기다리고 있어요..주말은 편해요...주말은 좋아요...
오랜만에 로긴했어요. 학교 다니느라 바쁘네요^^
초3 큰애는 방학때의 열의는 사라지고 영어학원도 그만뒀는데
영어책도 안보고 자긴 우등생해법영어만 하겠다고 하네요.
(Hello ,hi 나와요^^) 본인의 의지가 굳으니 놔두려구요.
듣기나 말하기는 잘한다 소리 들었었는데 좀 아깝긴 하네요.
아무래도 원어민 과외를 다시 붙여야할듯...ㅜㅜ
(엄마가 영어책 보라고 하면 입내밀면서 원어민과 말하기를 즐기는 특이한 아들)
초1큰애는 아직은 엄마랑 영어동화 읽기를 즐겨합니다.
어제는 Mole music과 Not now ,Bernard를 재미있게 보았어요.
울 애들 특징이 늦되는 거라 아직도 책의 그림을 보며 온갖 이야기를 다하고
책의 내용보다 아이가 말하는 내용이 열배쯤 되네요.(물론 우리말이죠^^)
이거 한 다섯살때쯤 하는 아이들의 특징이 아니던가요???
울 애들이 씨디를 즐겨듣지 않던 이유를 살짝 알게되는듯...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들려주면 그때 들어요..
(어째 책을 보고 듣고나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먼저 말하고 듣는 시스템..ㅜㅜ)
분명히 책은 엄마가 폈는데 책에대한 설명은 아드님이 해주시네요.
(뭐 평소 엄마가 하는거보고 따라하는 것이려니 해요..ㅜㅜ)
저도 환환세상님처럼 도서관과 리브## 이용해요~~
일주일에 두번씩 영어도서관에서 수업이 있어서 그거 들으러 갈때마다 책도 교환해서 대출해오고 있어요.
여긴 무료가 아니어서 이미 1년치 대여료를 다 낸 상태라 안빌려오면 돈아까와서리..
도서관에서 빌리는 건 금방 반납해야 하니까 누나꺼 위주로 빌리고 있구요..
리브##에서는 한달단위로 빌려요. 동생도 같이 볼만한 리더스북 위주로 대여하구요.
담주가 반납이라 다음엔 뭘로 빌릴까 고민중여요..
요즘 한참 잘보는 베렌과 로켓시리즈로 빌릴까합니다..^^
학교도서관서도 매직트리나 쥬니비정도는 있지만 많지 않더라구요.
저희가 다니는 영어도서관이 리더스류보다 챕터북이 훨 많은데..문제는 씨디가 없다는...=.=
애들 수준이 높아지면 볼만한게 많을것 같아요..
오늘 큰애는 자율휴업일이라 집에서 쉬고있어요...
담주부터는 아무래도 시험일정에 돌입하니 이번주에는 꼭 놀러가야겠더라구요..ㅋㅋ..
그래서...이따 작은애 학교에서 오면 서울을 뜰려고 합니다...
다덜..좋은 주말 보내세요~~~~
좋은 곳에 사시네요. 부러워요.
제가 사는 곳은 시단위 어린이 도서관이 1~2개 있을까 말까한 아주 애들키우기 삭막 살벌한 곳입니다.
우리 승우 어제는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봤어요.
학교 입학하고 첫 시험이죠.
100점 맞았다고 흐뭇해하길래 혹시 100점 못받은 친구 있나 물었더니
딱 한명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기분 좋아지라고 컴퓨터 1시간 하라고 했더니 신나하네요.
아직 영어책 읽히려면 당근이 많이 필요하네요.
100권은 그냥 넘겼는데 요즘 좀 시큰둥하길래 150권 돌파기념으로 깜짝 선물
준비해뒀다고 아침에 귀뜸해줬더니 궁금해하면서 학교에 가네요.
영어책 구매비용보다 당근 값이 더 크니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아직 책장 공개다 할만한 책들 없네요.
ort 1+ 36권 2,3,4,5 stories 만 24권 usborn farmyard tales 10권, how do dinosaur~7권 jir 124권
오늘 리더스맘들 오리시는 댓글들 보고 다음 진행할 책들 선정할려고 합니다.
대박나신 책들도 알려주세요.종채맘님 프로기 시리즈 눈여겨보고 있는데 좋을것 같아요
4/9
163.The play
164.House for sale
165.The new house
참 우준시환맘님 기분은 좀 나아지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대부분 책을 사다가 요즘은 도서관과 리브##를 이용합니다.
도서관은 희망도서를 많이 올려서(되도록 구입해주는 편이거든요.) 원하는책이 들어오게하고....감사의 마음으로 커피나 한라봉 한두개씩 가져다 주기도합니다.
도서관에 없는건 리브##에서 대출하구요.
아이가 좋아하는게 있으면 구입을하지만 요즘은 한번 듣고 땡이네요.
그래서 구입하면 아까워요. ㅜ.ㅜ
1학년때는 방과후 수업을 안하다가 2학년되니 로봇과정이 생겨서 방과후하고, 과학실험을 하나하니 너무 시간이 없네요.
짬을내서 영어를 시켜야되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도대체 고학년맘님들은 어떻게 고루고루 다하시는걸까요?
아퍼서 한참을 기록을 안해놔서.....그동안 읽은건 패스하고 어제것부터 올립니다.
집듣
1. berenstain bear에서 4-1,2,3,4.
읽기
477. the magic key
478. pirate adventure
우리집 아이들은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책 고르는 방법(?)이 없습니다.
책을 사달라고 하지도 않고, 어쩌다 책을 사와도 본체만체....
아이들이 책과 안 친하니 자연스레 저도 책 고르는데는 인색한것 같네요..
지금 하고 있는 리더스는 집에 있는 책 300여권으로 돌립니다.
(ort 100여권, 런투리드 100여권, 삼성명작 16권, 삼성 어린이 영어동화 24권,
프로기 15권, 어스본9권,돌핀리더스 10권, 큐어리어스 조지 10여권, 원더와이즈 20권,
기타 노부영 20여권...) ㅋㅋ 어쩌다 책장 공개가 되버렸네요..
(다른 맘님도 책장 공개하라~~~!! ㅋㅋ)
종훈이가 책을 즐기지는 않지만 엄마 시키는대로 잘 따르는 편이라
"이거 읽어"하면 군소리 없이 합니다. 고르라고 해도.. 엄마가 골라... 귀찮은듯..
올해는 읽기, 집듣을 꾸준히 하는데 촛점을 맞추고 책의 양에는 마음을 비우려 합니다.
8-Mar 1 751 The power cut ORT 7 2 752 The motorway ORT 7 3 753 The jigsaw puzzle ORT 7 4 754 The riddle stone 1 ORT 7 5 755 The riddle stone 2 ORT 7
오늘은 많이 쉬운 레벨로 내려가서 읽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책(?)을 아침에한권씩 읽었는데
(저는 이방법이 레벨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An I can read book중에서
1)Owl?하고 2)Crocodile and Hen"을읽었는데,
휙휙~책장을 넘기니까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느꼈나봐요.
가끔 아레레벨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는방법'도
리딩레벨을 올리고, 사기진작차원으로 좋을것 같아요.
책장에 꽃혀 있는 책부터 섭렵해야 되는데..
이거이~~ 생각 보다 쉽지가 않아요^^.. 나만 그런건가요?
저도 작년 초겨울쯤 아이 단계보다 높은 책을 전질로 구매한 상태라..
집듣을 먼저 했고,, 이제는 읽기쪽으로 집중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 책읽기 할때 꼭 요책을 한권이라도 집어 넣고는 있구요..
그대신,, 제가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도서관 활용을 많이 하게 되네요.
도서관에 가면 아직 영어책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울집에 없는 책들이 많아서..
대출해서 보게 되네요.. 대출기한이 있으니,, 그안에 쫌 뽕을 뽑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덕에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 위주로 책읽기, 듣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딸내미도 기한을 아는지,, 열심히 따라와 주고 있어서.. 엄마 마음을 흠쪽하게 해주네요.
그리고, 저희집은 작년 가을부터 한글책이 뜸했습니다..
리더스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저녁시간에 뭐든 다 해야 하니,, 상대적으로 한글책 볼 시간적 여유가
없었지요... (핑계~~~~~~~임..)
지금은 전업맘의 장점을 살려 시간적 배분이 좀 여유로와 지니, 한글책을 많이 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 덕에~~ 아이도 영어와 한글을 번갈아 가며 잘 보고 있구만요..
어제 저녁에도 잠자리에서 한글책을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아이가 원할때 해 주어야 한다가 정답인듯 하여..
같이 누어 읽어 주다가 제가 먼저 꿈벅꿈벅 했구만요.
그랬더니,, 딸내미 인제 엄마 방에 가서 자랍니다..^^
아직,, 아이에게 책이 그 어떤 존재로 자리 잡혀 가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
내 아이에게~ 지금의 나 만큼 커서,, 힘들고, 지칠때,, 벗이 되어 줄 친구 하나 만들어 준다는 마음으로
가고 있습니다.. (요~~ 마음으로 간다면,, 행복해 지겠지요?)
첫째/초4
138 4/6 3 animals, animas 3번 reading a-z 141 4/7 3 animals, animas 3번 reading a-z 142 4/8 7 the hunt for gold ort 7 143 the bully 144 roman adventure 145 the willow pattern plot 148 animals, animas 3번 reading a-z
둘째/초3
103 4/6 4 animals, animals 3번 reading a-z 106 the flying carpet ort 8 107 4/7 3 animals, animals 3번 reading a-z 110 flood ~p.16 ort 8 111 4/8 17 flood ort 8 112 the kidnappers 113 save floppy! 114 the evil genie 115 poket money 116 the rainbow machine 117 I spy fly guy fly guy 118 super fly guy 119 shoo, fly guy! 120 hi! Fly guy 121 fly guy meets fly girl! 122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alowed fly guy 123 fly high, fly guy! 124 hooray for fly guy! 127 animals, animals 3번 reading a-z
기록만 우선 올립니다.
거리가 멀어서 계속 안 갔는데 오늘 오랫만에 예전에 살던 동네 구역 예배 다녀오려고 합니다.
잘 다녀올께요.
모두 봄날시 맘껏 즐기시기를.^^
그러게요..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더 따뜻하다고 하네요.
저도 완전 기분 업 입니다요.
오늘 눈을 딱 떠보니 6시 10분정도 되었더라구요.
둘째가 며칠 우유달라고 저를 깨웠었는데 버릇이 되었나봐요..감사하게시리
어쩔까하다가 이왕 일어난거 운동이나 다녀와야지 하고 일어나서 큰아이 학교 운동장 가서 열심히 걷다
왔습니다요.ㅎㅎ 자랑할만 하죠?
워낙 겨울 동안 쉬었던 몸이라 몇 바퀴 안돌았는데도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계속해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여러 쑥쑥맘들이 감시 좀 해 주시와요.ㅎㅎ
저는 부천에 살고 있는데 부천에는 도서관에 상호대차 서비스라는게 있어요.
(혹시 다른 곳도 있나?)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작은 도서관이 있는데 그곳에는 책이 많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제가 보고 싶은 책을 검색해서 (그러면, 부천에 있는 큰 도서관 책까지 함께 검색해 준답니다..) 제가 다니는 작은 도서관으로 가져다 달라고 신청을 하면 동네 도서관에서 그 책을 빌려볼 수 있는거죠.
인터넷에서 아이 수준이나 취향에 맞을 만한 책을 보고 인터넷으로 도서관에 책을 부탁해 놓은 후에 빌려다 보고는 아이의 반응을 보죠.
아니면 한글 번역본을 먼저 읽혀본 후 반응이 좋은 책인 경우 영어책을 구해다 읽히곤 한답니다.
이번 주에는 한글책 프래니를 넘 좋아하길래 영어책도 빌려다 주었더니 재미있게 집듣하네요.
프래니 대박 날듯하네요,..(넘 앞서가나?)
그럼 이따가 다시 뵈어요..
오늘 하루 모두들 힘찬 하루 되세요 ^^
저 오늘 드라이브갑니다.. ^^ 수다떨러... 분당에...
어찌어찌 하다보니... 여러분들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서 점심먹고 수다떨고 올게요...^^
이따 뵈요.. 브런치를 먹는다니..^^
아침부터 나섭니다요..
231. arthur jelly beans
232. arthur jelly beans
수다맘님 말처럼 진짜 책을 계속 살수도없구
반복을 잘 안하는 스퇄인데 억지로 반복을 시키고 있어요.
반복이 좋대~ 하면서요.
저두 주말이면 꼭 한번씩은 도서관을 가려고 노력해요.
근데 관악구 도서관들은 영어책이 많지 않네요.
영어책도 신청하면 채워놓으려나????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아침 집중듣기를 시작하면서
또한가지 시작한게 있었어요.
바로 수학문제집 2페이지씩 해놓기!!
그전에는 항상 주말을 이용해서 몰아서 한단원씩 끝냈는데
주말에 자꾸 다른일이 생겨서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또 유치원 다녀와서 엄마올때까지 노는시간도 좀 긴듯하구해서
스스로 2페이지를 해놓기로 약속했었더랬죠.
아! 근데 이녀석이 정말 엄마를 감동시킵니다.
어제는 밤11시에 퇴근해 집에 가보니
약속한대로 문제를 풀어놨더라구요.
남편왈~ 왔다갔다하면서 하더라
심심해서 그냥 보는구나 했더니...엄마랑 약속한 숙제한거였구나~
지훈이 아침에 눈뜨자 마자
숙제한거 보여주고
어제 받아쓰기 100점 맞았다고 자랑하고
저에게 영어퀴즈 내고
오늘해야할 수학숙제 미리 다하고
집중듣기하고(요건 여전히 억지로)
아주 활기찬 아침을 보냈어요.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헉...일빠 놓쳤당 . 다음을 노려볼랍니당^^
종채맘님은 8시도 되기전에 오셨었군요....흠...
저희집은 제가 책정보가 많이 부족해서 첨엔 그저 몇날며칠을 쑥을 하루 5시간 이상 샅샅이 읽어냅니다.
책소개 나오는건 무조건 스크랩해 놓고. 단계에 맞든 맞지 않든...
근데...요즘 좀 게을러져서 반성 많이 하고 있답니다.ㅠ
그리고, 끌리는 책이나 몽구의 성향을 고려해서 고릅니다. 선배맘님들이 추천해주신 책을 많이 참고해서요.
사는것도 있고, 주로 도서관에 도서신청을 이용합니다. 도서대출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에요.
근데...이것도 아는것이 많을 수록 심히 괴롭다는.
읽히고 싶은 책도 많고 읽어야 할 책도 많은데 몽구가 따라주지 못하니 저만 괴롭다는거죠.
그래도 모르는것보다는 천배만배 행복하더라구요. 않먹어도 배가 든든하다고 할까욤?
점점 레파토리가 떨어져가니 얼른 다시 부지런떨어야 할텐데....
다른 맘님들 노하우 기대됩니당.^^
아싸.............일빠......ㅋㅋㅋ
저희는 오늘 자율휴업이예요..
그래도 신랑이랑 중딩덜은 학교를 가니.. 반만 신이납니다^^
저희집도 큰아이들 리더스 진행할 때, 주로 도서관을 많이 이용했어요
다행히도 주변에 세곳의 도서관에 영어책도 제법 많아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아이들 넷을 데리고 책 가방 이고지고 매주 세곳을 돌며 정말 열심히 읽었죠.
왠지 챕터북은 괜찮은데, 짧은 리더스는 돈주고 사기가 아까웠거든요.
그런데 챕터북 진입하고나서 오히려 리더스가 집에 좀 더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을 많이 느꼈어요.
도서관과 함께 또 하나........서점 나들이를 자주해요.
서점 나들이의 즐거움을 높이기위해 사용했던 방법은...........청계천걷기와 문화상품권이예요.
아이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주면......그걸 사용하고 싶어서 서점을 가자고 조르거든요.
서점에서 충분히 아이들이 책을 보고나서 좋아하는걸 구입하는거죠.
아.......그리고 요즘 또 하나..
사실 이걸 미리부터 하고 싶었는데..주변에 같이 할 사람이 없었어요.
동네사람 몇명이 비슷한 레벨의 다른책을 사서 돌려보는거... 영어에 대한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엄마들... 이번에 책 사서 돌려보게 하려구요.
우리도 서로 택배****으로 책 돌려보기 하면 좋을것 같아요.
제 책도 몇개는 돌고 있답니다 ^^
막내한테 대박났던 책은 프러기예요. 책만 읽을 때보다 소리로 들으면 너무 재미있어서 리더스 진행하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이죠.
지금은 우리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즐기고 있는 책입니다 ^^
이건 정말 기대안했는데 대박난 책이죠.. 이 책 읽으면서 물어보는 단어마다 어찌나 처음들어본 읽기에도 버거운지..앗시리즈 원서입니다.
최근에 대박난 책이예요.
어찌나 낄낄 거리며 읽던지...
아..........어제 넘 슬펐떠요...
추천 30개가 채워진걸 보고싶었는데......ㅠ.ㅠ 정말 저 삐뚤어질꾸예엿ㅅㅅ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