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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4월의 아홉번째날

컨텐츠

댓글 1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여니네맘
  • |
  • 2010-04-10 01:07
답댓글

전 늘 그래요... 열심히 썼는데 팔꿈치로 마우스 잘못 건드려 날아가요...^^

또 이시간에 똑똑 노크합니다.

오늘도 어제밤에 돌려놓은 세탁기에 주문받아놓은 울 딸내미 옷 건져 널어놓고 컴 앞에 앉습니다.

늘 막둥이 재우다 자지 말아야지 하는데 눈 떠보면 담날 아침이거나 이 시간이네요...

자다가 일어나 빨래 널고 컴 두드리니 울 랑군님 절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수상해~~~~ ?

응... 맞아! 나 요즘 '쑥쑥님'들이랑 리더스 채팅하고 있쪄....^^

뭐라????

심장 약해서리 놀래는 거 별로 싫어라 하는 울 랑군님 심장 이상올까봐... 얼른 바른소리 했네요.

예전엔 혼자 끙끙대며 꾸준히가 안되더니 요즘 4월 들어와 리더스 함께 하니 아무리 힘들고 졸립더라도

딸내미 부여안고 숙제처럼 꼭 하게 되네요.... 늘 여러분 감사합니다.

울 딸내미도 졸린 눈 비벼가며 엄마랑 함께 책 읽고 이야기 나누니 재밌다고 좋아라 합니다.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책 9권을 빌려왔네요... 하도 쉬운 책만 찾은 딸 땜시 글밥 적다고 생각하고 빌려왔는데

은근히 요것 역시 자기 수준이 아닌듯 좀 해석도 안되는 것도 있다며 낼은 자기가 골라오겠답니다.

덕분에 오늘 저희집 책꽂이 정리좀 했어요.... 다른 책보다는 예전에 봤던 영어책꽂이 칸에 먼지가 더 많네요

ㅠㅠㅠ 반성했어요... 예전에 읽었던 책부터 꺼내 철제책꽂이에 듬뿍 담았네요....

집에 있는 것부터 열심히 읽고 도서관 활용해야겠어요.

도서관 활용만 잘해도 국가 세금 내는거 아깝지 않겠더군요...^^

둘째가 유치원 다니면서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가네요.... 큰아이는 하는 거 없이 바쁘니 도서관에 한 번

정도는 혼자 다니구요.... 가끔 저랑 만나서 다니기도 하고... 둘째는 유치원 끝나는 시간에 셋째 낮잠 재우고

그 시간에 얼렁 책 읽어주다가 막둥이 깨면 후다닥 나옵니다....

아직 도서관 예의를 잘 모르는 개월수라 막둥이 오래 있으면 그것 역시 민폐입니다.

다음번에 갈때 도서관에 건의좀 해야겠어요.... 예전에 스토리텔링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무료로 진행했었는데

폐지되어서 그것 역시 아쉽네요.... 올해부터 둘째녀석 열심히 댕겨볼라했는데...

전 책 선정하기가 어렵더군요... 다행히 이곳에 많은 님들의 도움으로 잘 받아오지만 뭐라 특별한게 없어서

여기서 도움받은 책들이랑 쑥쑥몰들어가 이것저것 평 읽으며 골릅니다.

도움된 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4/9    35. block city

         36. I'll play with you

         37. Me & you(a mother-daughter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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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9 23:17
답댓글

요즘은 일찍재우느라 숙제도 안하고 영어책읽기도 한참 물건너 갔네요.

1학년이 뭐가 이리 바쁘느냐, 너 하는거 한가지를 빼라 하면서

학교 원어민수업과 피아노 학원과 집중듣기/리더스중 한가지를 빼라고 했더니

당연 집중듣기 리더스라네요.

왜냐니까 영어라서 싫데요.

학교 원어민수업도 영언데 그건 괜찮냐고하니까

학교 원어민수업은 오리고 붙이고 친구들이랑하니까 재미있답니다.

전 정말 피아노학원과 학교 원어민수업 둘중하나 꼭 빼고 싶은데 절대안된답니다.

그 좋아하는 '놀이터에서 놀기'를 안해도 그 두개는 꼭 한답니다.

2학기때 원어민 수업빼기로 약속을 단단히 해놓았어요.

1학기는 그냥 이대로 가야지 싶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원어민수업, 피아노학원 쁘라스 집듣/리더스가 잘 굴러가도록

조금 푸쉬해야할거 같아요.

 

오늘 책 고르기에 대한 이야기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서점에 가보고 도서관에 가봐도 그 많은 책들중에 어떤게 좋은책인지 전 정말 감이 잘 안잡히더라구요.

책 많이 읽으시고 여러가지 책 비교도 해주시는 분들보면 참 멋지고 부럽습니다.

 

저는 작년 집중듣기와 올해 리더스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면서 올려주신 책들 많이 참고했어요.

그 책들을 초등게시판에서 다시한번 검색해보고요.

예전에는 제가 직접 서점에 나가서 한두권씩 단권으로 동화책 사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아이두 둘인데다가 서점에 가도 어떤책을 골라야 할지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요즘은 메인으로 볼책은 거의 쑥 초게에서 정보를 얻고

가끔 동네 도서관에서 영어책 몇권씩 빌려봅니다.

 

이렇게 공간을 만들어주시니 내아이 또래 아이들이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좋은 자료가 될거에요.

많은분들이 올려주신 댓글을 보니 대박난 책들이 많이 있으시던데

우리집은 대박난 영어책은 없어요. 영어책 즐겨하지 않아서요.

큰아이한테는 영어책 약간의 의무감처럼 자리를 잡은거 같아서 약간 걱정입니다.

쉬운 리더스로 어느분 말씀처럼 '지평선 다지기' 해볼까 싶기도 하면서

그 작은 글밥에 큰돈을 들이자니 참 아깝기도 하고

리브**에서 빌려보자니 왠지 집에 소장을 해야할거 같고

(이건 거의 모든책에 보이는 일종의 집착??입니다.ㅋㅋ)

참 갈등 심하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심하게 갈등하는경우엔 나중에 꼭 사게되더라구요.

 

이번글을 계기로 저희집에 가지고 있는책들 정리해봅니다.

최근 며칠간 게시판 검색하면서 베렌스타인 베어스 많이들 좋아한다고 해서 질렀네요.

디비디와 같이 했는데 한편보더니 재미없답니다. OTL

아서만한 디비디가 어디 없을까요?

 

아서 어드벤쳐 정말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둘째가 무한반복이 주특기시라 그덕을 톡톡히 보았네요.

지난 겨울에 집중듣기 용으로 책을 사면서 디비디 같이 보았는데요.

몇달을 보아도 질리지 않을정도로 소소한 일상이 아기자기 잘 꾸며져있어요.

디비디와 책 시너지 효과를 몸소 체험한 책입니다.

많이보다보니 브죵님 말씀대로 아이들이 아서, 버스터, DW가 하는 말투 따라하더만요.

저도 같이 따라합니다. 은근 재밌어요.

Nothing particular~~

 

아서를 집듣용으로 들이기전에 쉬운 집듣으로 까이유를 들였어요.

 

둘째가 아서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언니를 DW라고 불러요.

둘째에게 좀 친근한 캐릭터로 책과 친해지게 하려고 샀는데 4살짜리에게는 넘 긴책이네요.

 

 

어스본 first experiences 도 생활동화와 같은 종류일거라 생각하고 샀는데 큰 흥미 안보여주시네요.

 

지금 책장을 뒤져보니 쉬운 리더스들 종류별로 몇개씩 있네요.

ort 1~3단계

step in to reading 1~3단계 총 6권

An i can read 3권

ready-to-read 2권

first readers 2권(리틀크리터)

scholastic reader 5권 (매직 스쿨버스)

scholastic/ hello reader 2권

scholastic/ the magic school bus 책 2권

scholastic/ phonics reading program/ dora 12권

scholastic/ Robert Munsch 5권

simon spotlight / dora 4권

oxford/ classic tales6권

penguin young readers 2권

fly guy 5권

little princess 5권

alphatales/word family tales 40~50권 정도

로알드 달 책도 몇권, 주니비도 한권, 매직트리하우스도 5권정도

 

그리고 넌픽션으로는

scholastic/ read-about health 4권

scholastic/ first discovery 1권

scholastic/ first discovery look and learn books 4권

kingfisher/ I wonder why 20권

crown/ Me and my amazing body 1권

four corners stage emergent 약 20권정도

walker books/ Sam's science 6권정도

harperTrophy/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 2권

 

그외에는 예전에 롯데 잠실점에 세종서적에서 영어책 싼가격에 많이 팔았어요.

지금은 없어졌는데 그때 간간히 산것들이 책장 한칸정도 되구요.

노부영과 보드북 그렇네요.

이렇게 산 책중에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잘읽은 책은 ort, fly guy 딱 둘뿐이네요.

아, 글고 step into reading step 2 Sir small and the dragonfly 가 유일하게 다시 읽은책입니다.

플라이가이랑 요 스텝인투 리딩책 내용을 보면 쪼끔 재미있는 내용 좋아하지 싶습니다.

참, 얼마전에 리브**에서 빌려본 usborne first reading 몇권 재미있다고 하는데

우리아이 영어책 읽기 수준이 딱 이정도 인거 같아요.

지금 쓰면서 보니 베렌을 살게 아니라 어스본 퍼스트리딩을 샀어야하는게 아닌가 약간 후회되네요.

쉽게 많이 읽는게 그게 맞는 길인데 왜 자꾸 저는 앞서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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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0 09:54
펑거스님..
아서디비디만한 디비디가 없죠?
저도 홍박사님과 댓글 주고 받으면서..
아서만한 것이 없다는 이야기.. 서로 햇습니다..
홍박사님도 마크 브라운 너무 좋아하신다고요..
근데.. 저희집은 베렌이 안먹혀요.. 왜 그런지..ㅜㅜ

대신 찰리앤 롤라는 좋아한답니다.

책을 즐기지 않아도 디비디 즐긴다면.. 읽기 레벨 따라오면..
책도 즐기게 될거에요. 저희집도 챕터북 붙잡고 뒹굴지 않지만..
찰리앤 롤라보면서 즐거워한다니까요.. 그럼 된 거다 싶어요..

그림도 붙여주시고.. 책 소개도 자세히 해주셔서..
다른 분들께 도움 많이 될거에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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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4-09 21:17
답댓글

 4월 5일 부터      22.  Winnie the witch

                        23.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24. The pirate feast

                        25. Mrs. whishy-washy

                        26. Wishy-washy day

                        27. The super smile shop

                        28. The hole in the tub

                        29. fFroggy's hallo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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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22:03
열심히 읽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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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36
잘 지내셨지요.^^
이번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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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09 21:04
답댓글

아침에 부지런 좀 떨었다고 오후내내 피곤하네요.

몸은 어쩜 이리도 정직할까요?

 

오늘 읽은 목록 올려요.

136. Mouse paint

137. little Louie the baby bloomer

138. Meg and Mog

139. My dad

140. Whose baby am I?

 

집듣 : Franny K. Stein #1           dvd : Arthu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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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21:12
아침에 신이랑 병원에 가는데.......
우유 먹을 시간이라고 하더라구요..
신이엄마가 태어나서 우유 먹겠다는 소리하는거 처음 들었다고 (신이가 우유를 안좋아라 하거든요)
배꼽시계라며 한참 웃었는데...
정직한 몸 ㅎㅎㅎㅎ
늘꾸미님 오늘 일찍 주무세요~~~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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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22:04
저도 오늘 오랫만에 외출했더니 너무 피곤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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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37
그만큼 몸은 정직하다는 것...
일찍 쉬셔요..~~~ 지금 주무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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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10 00:00
나이들면서 정말 많이 느낍니다.
하루 무리하면 며칠 병나요.
요즘은 살살 달래가며 일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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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9 20:56
답댓글

책을 고르는 방법이요.... 쑥쑥맘들의 추천으로 쑥쑥몰에서 구입합니다요...

엄마표영어초보에 전공도 그짝이 아니라 .. 무식이 철철...

공개할 정보가 없어서 ㅎㅎ^^;;

 

그나마 가지고 있는 책이 까이유, 플라이 가이, 플랭클린, 로버트먼치시리즈, ort2-4단계 그리고 단행본 한 15권정도....ㅋㅋ

책을많이 구비하고 싶은데 경제적인 압박이 만만찮아서 많이 참고 있답니다.

도서관활용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더 힘든것 같아요

함 습관을 들여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읽은 책은

 

24 The storm

25 come in

26 The secret room

27 caillou goes birdwatching

 

진은이는 ort읽을때 정말 재미있어 하는걸 느낄수 있어요

매번 읽을때 마다 그림에서 다른 이야기들을 찾아내곤하지요

다른 책들도 그렇게 즐기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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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21:17
진은이 꾸준히 잘 읽고 있네요
저도 처음엔 아이들 책 뭘 골라야 할지..
정말 그냥 누가 딱~~~ 이거 사라고 콕콕 찝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었죠..
도서관은 갈수 있는 거리만 된다면 꼭 이용해보세요..
저희는 2주에 40~50권씩 도서관에서 빌려다보거든요
진은이와 즐거운 서점나들이도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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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9 21:22
감사합니다.
저도 진은이가 이렇게 잘 따라줄지 몰랐네요
지 생각 고집이 만만찮은 아이라ㅋㅋㅋ
요렇게 조심스럽게 꾸준히 가면 되겠죠??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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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22:05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보인답니다. 도서관 가는거 조금씩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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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39
플라이가이 어떻습니까?
전부터 찜은 했는디.. 딸내미가 싫어 할까봐..
아직도 망설이고 있네요..(도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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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10 01:28
플라이가이 우리아이는 재밌게 봤어요.
다섯권세트일때 샀었는데 그후로 더 나왔더라구요.
다른책도 보고 싶다고 합니다.
쉬운단어 쉬운문장으로 챕터까정 있으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더라구요.
제생각에는 한권씩 하드커버로 나오는건 좀 과하다 싶구요.
한권에 묶어서 좀 저렴하게 나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실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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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4-09 20:31
답댓글

수다맘님 수고 많으십니다.

개인적으로 알바 비슷한 일을 시작하게 되어 그간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도 우리 딸아이는 꾸준한 독서 ~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학하고 나서는 챕터북보다는 동화쪽으로 보고 있어요. 밀린거 한번에 올립니다.

4월1일부터 읽은 책으로...

1. A picture book of rosa parks

2. Molly the brave and me

3. Aunt's Flossie's hats

4. Edward hopper

5. arthur chapter 01

6.Amos & boris

7. junie b #13

8.Dinosaur bones

9. Richard wright and library card

10. stone soup

11. Swimmy

12. Owen

13.The biggest house in the world

14.junior classics: beauty and the beast and other stories

15.Barn Dance

16.Elmer

공구하는 스폰지밥을 사긴했는데 1권 앞에 보더니 어렵다고 하네요.

스폰지밥은 만화도 보여준적이 없어서인지... 1권 주제가 좀 어려운건지... 사두면 언젠가 때가 되면 먹히기는 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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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9 21:00
엄마가 직장을 가지면 나름대로 삶의 활력도 되고
저는 개인적으로 잡념이 많이 없어져서 바쁘게 사는걸 좋아하긴 하는데요....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체력이 딸려서....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고 애도 키우고 ... 너무 힘든것 같아요
쬐금 버는 돈으로 보약한재 해먹어야 할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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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21:21
둘째가 워낙 스폰지밥을 좋아라해서 챕터북 처음 시작했을 때, 스폰지밥 챕터북을 본적이 있어요.
어렵다고 해서 잠시 보류했었죠..
스폰지밥이 3점대 책이예요.
매직트리하우스나 쥬니비 보다는 조금 더 어려운 책이지요.
일년이 지난 이번에 보는데, 녹음도 내용이해도 쉽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낄낄 거리면서 며칠동안 신나게 읽었어요.
여유롭게 집듣하시면서 (녹음속도가 예전에 테잎에 비해서 조금 느려졌더라구요.. 제가 직접 일일이 단어수를 확인했거든요 ㅎㅎㅎㅎ) 시간을 두시면 조만간 깔깔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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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42
산들바람님,, 바쁘게 지내셨군요.
건강은 좋은거죠? 아프지 말고 지내셔요.
내일은 놀토인디,, 일을 하실까,, 나들이 가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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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09 18:30
답댓글

오늘은 유익한 정보가 많겠네요

근데 전 무지 바쁜날이네요

 

217. pop pop pop....

218. New trainers

219. The toys; party

220. Who did that

221. shopping

222. Little and big

223. Look after me

224. A little sea

225. Bird and worms

226. Who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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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20:09
저도 무지 바쁜 날이었습니다.
결국 아이한테 화만 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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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45
유현사랑님.. 바쁠때 일수록 내 몸 챙기면서 하셔요..
작은아이까지 챙겨야 하니 더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우린 엄마잖아~~~요.^^(에너지 팍!!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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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16:23
답댓글

 이제 완연한 봄으로 향하고 있는듯 합니다.

 아침에 여의도 윤중로를 가니,, 햇살 좋은 곳은 벚꽃이 만발했고, 응달진 곳은 아직 이더군요.

 작년 요맘때 벚꽃축제한다고 난리법석이더만,, 올해는 아직 입니다.

 요 몇일 같은 날씨가 계속 된다면,, 다음 주중 여의도 윤중로 야간 나들이 한번 가보셔요..

 꽃이 볼만 할것 같습니다.^^

 

 수다맘님과, 종훈유림맘님 제안으로 책장를 공개 할라 하니.. 쩝!!--;;

 공개할 책이 없구만........ 에~효,, 부지런히 사서 봐야 겠서~~유.^^ 

  에릭칼~ 여러 가지의 그림책 50권

  Ready Action 10권

  Folk & Fairy Tale 15권

  CLASSIC TALES 9권

  Princess Poppy 8권

 Witch 6권

  An I Can Read(2) 50권.                                            

  기타 낱권 리더스 60권, 챕터북 몇권, 기탄잉글리쉬북 40권, 사이트워드관련 책 40권.....

 (사진으로 올려 놓으니,, 책이 너무 없넹~~~--;;... 에쿵. 창피합니다.^^)

 

~~~~~~~~~~~~~~~~~~~~~~~~~~~~~~

 2010/4/9(금)

 26. LITERACY PLACE - The gingerbread man

 27.                           - Red riding hood

 집든: An i can read- Harry's p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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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9 16:49
우와~~저랑 넘 비슷한책들 많으세요
저희아이는 에릭칼도 너무 좋아하고, 안토니브라운(고릴라 잘그리시는분)것도 넘 잼나게 봤어요.
특히,, 남자아인데도 불고하고, 위니 마법사도 좋아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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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09 19:48
울 4학년 딸아기가 ready action 넘 잘 봤어요.
노래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신나게 따라부르곤 했답니다.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던 거 같아요.
강추함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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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20:10
고마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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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20:15
리더스때는 저도 책이 참 없었어요.
프러기랑 아서스타터도.. 한참 리더스 할때가 아니라 오히려 막내까지도 챕터북 집중듣기 들어간 뒤에 구입을 했어요.
저희집 리더스 목록보면 너~~무 초라해요.
대부분이 도서관을 이용해서 몇백권을 채웠거든요.
챕터북 들어가면 한권 두권......한질 두질 쌓이게 돼요
스폰지밥은 땡기시면......말씀만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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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9 21:03
오호~~ 많은것 같은데요 ...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
자극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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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9 22:53
우리집도 영어책이 많지 않은데 에릭칼책들 말고는 겹치는게 없네요..
갑자기 해바라기님이 가지고 있는 책들이 궁금해졌어요.
an i can read책은 전에 살까 말까 고민만 했었는데 이제 사서 봐도 될 시기인거 같아요..
마녀 위니도 생각하고 있고...

낼도 날씨가 좋다는데 맑은 하늘과 따뜻한 햇살을 받고 싶네요..
월요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니 따뜻한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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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56
창작쪽이 많치요.. 그리고 누가 딸내미아니랄까봐..
취향이 여성적이지요.ㅋㅋㅋ.
엄마는 아닌데,, 아이만 여성스럽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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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9 15:54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첵'입니다.

아파트 뒷산에 개나리 진달래가 활짝 피었어요.

매화꽃도 너무 예쁘고... 싹들도 푸릇푸릇 싱싱합니다.

우리 아이는 내일 '강화도'간다고 붕~ 떠 있습니다.

'강화도 체험학습'이라고 어느 학습지에서 주최하는데 아이만 보냅니다.

간식거리 싸 놓은 가방보고 입이 헤벌쭉 벌어졌습니다. 필기도구도 넣어야 한다고 하네요.^^

날씨 좋은 봄날, 책은 잠시 덮어두고 꽃구경이라도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메뚜기도 한철 벚꽃도 한철 (비유가 좀 ...)이니까요.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  -

95. kipper and trolls (집중듣기, 읽기 20분)   96. village in the snow (집중듣기 15분)

9 7. pigs   98. see how it grows   4권 입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우리집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마녀위니'입니다. 그림만 보고도 너무 좋아해요.

'ort' 5단계 읽고 있는데 그것도 좋아하고...

아직 영어책은 많이 접하지 못해서 선배맘들의 비결을 기다립니다.

요즘 읽은 동화책중에 아이가 좋아한 책 -

       시튼 동물기, 15소년 표류기, 안내견 탄실이, 곰이 되고 싶어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요건 제가 좋아해요) 마법의 시간여행... 등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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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9 20:38
강화도 지난 겨울에 아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고려팔만대장경 만든곳, 북방식 고인돌공원, 고려토성,프랑스인들이 배에 싣고 가려다 너무 무거워서
가져가지 못한 범종도 볼만하답니다. 그리고 한옥인데 서양스타일이 겸쳐진 성당(?)도 볼만해요.
가까운곳, 강화도가 역사의요람이더군요.

근데,, 슬픈소식이.. 강화도에 구제역 의심지역이라고 조사중이라고 하네요.
버스타고 박물관만 왔다갔다하면, 문제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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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9 21:10
영어책도 많이 읽어야겠지만 한글책도 더많이 읽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왜 이리 시간이 없는지...
1학년인데도 아직 엄마가 읽어주는걸 좋아해요...
한글책은 읽어주고 영어는 읽으라하고(물론 책수준의 차이는 있지만요 ...진짜 웃긴건 한글책은 죽어라 혼자 읽기 싫다면서 영어책은 소리내어 읽는답니다. ㅋㅋ)
한글책... 읽어주면 언젠가는 강요안해도 혼자 책펴는 날이 있겠거니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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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21:33
마녀위니가 그림만 보고 있어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죠.
저희 아이들이 늦은 고학년에 시작해서 그림을 즐길틈도 없이 글자 위주로 읽어내려가서 그림책이 별로 없는게 아쉬워요.
아들 3학년때 교실에서 읽어줬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후니맘님 내일은 자유부인이시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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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22:08
후니맘님 좋은 체험 학습 하고 오시기를...아이만 가는거라고 했죠??
날씨가 좋다니 즐거운 시간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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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48
마녀위니책을 좋아 하는 군요..
딸내미 처음 위니 오디오 듣다가 소리가 정신없이 시끄럽다고.. 싫어라 하더군요..
그래서 몇달 묵히고 다시 틀어 줬더니,, 이제는 재미있다고 합니다.
뭐,, 이런 변덕이 있는지,, 하루에도 12번의 변덕을 부리는 아이라..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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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15:10
답댓글

학교 안가는 날이긴해도 다들 학교로 회사로 나가고

저는 오전부터 수업을 하느라 따로 어딜가지를 못하고 있는데..

 

왠 바람인지... 아들이 아침부터 피아노에 빠졌네요

솔직히 피아노 뚜껑 안연지 석달이 넘게 지났는데...

그런데 당췌 이넘은 피아노에 빠져도 왠 요상한 용어 ( poco riten.........)부터 요상하게 생긴 표시들을 보며 이게 뭔 뜻이냐?? 어케 읽는거냐??? ㅡ.ㅡ;;;

걍 피아노는 손으로만 치면 안되겠니...

그리고 그런 악상기호 대부분 별로 신경 안쓰고 넘어가거든...........ㅡ.ㅡ;;

피아노앞에 다섯시간 앉아있는 넘 겨우 떼내었더니   the hundred dresses 듣고는 줄넘기들고 나갔네요

뭐하나에 빠지면..........ㅡ.ㅡ;;

 

막내는 오랫만에 마녀위니 6권 꺼내서 읽고는 잠들었어요

막내 리더스를 좀 더 사서 왕창 읽혀볼까~~~ 생각했었는데... 주변에서 리더스레벨의 책을 사서 집에서 하겠다는 엄마들이 생겨서  각자 사서 서로 돌려보기로 했네요.

나도 한 50권 살까??? 했더니 걍 있는거 보면서 자기들 산거 같이 돌려보자고... ^______________________^

 

동네 엄마들을 꼬셔보세요~~~ 서너명만 이렇게 책 돌려볼 사람이 있어도 배부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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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09 16:01
안녕하세요? 혹시 아드님이 피아노신동(?)이 아닌지요.
다섯시간동안이나 피아노를 쳤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 아이 방문피아노 하는데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요. 상냥하시다, 친절하시다 하면서...
그래도 피아노연습은 겨우 15분 정도 합니다.
어딘가에 몰입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힘인것 같습니다.
많이 많이 격려해 주셔야겠어요. 가족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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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20:20
피아노신동이 아니고......뭐 하나에 빠지면 푸욱~~~
테니스 공 하나 들고 나가서 서너시간을 땅에 튀기기만 하구요.
공기에 빠져서 취침시간에 제 손을 붙잡고 공기 하다 자면 안되겠냐고 사정을 합니다.
실뜨기에 빠지면 매일 털실을 목에 걸고 다니면서 보는 사람마다 실뜨기를 하자고 하구요
첫 눈 오는날 기다리던 와이책 신간이 배달오는 바람에 베란다 창, 고개만 들면 볼 수 있었던 첫눈도 책보느라 못 봤습니다.
가장 히트는...........체육대회때 다들 체조하고 있을 때... 장갑에 붙은 벌레에 꽂혀서 하늘위로 날라가라고 혼자서 두 손 하늘 향해 뻗고 벌레에게만 시선집중하고 있어서.......모든 사람들의 시선 한몸에 받았는데.......아들은 시선이 한몸에 쏠린지 전혀 모릅니다..ㅜ.ㅜ
피아노는 몇달동안 뚜껑도 안열었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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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9 20:40
막내 참으로 성실한가봐요.
한꺼번에 위니를 6권을 읽는다니...
저희 아이는 3시간 걸려요.,

그리고, 동네에 돌려보기 하실분 많으신것 같아서 부럽사와요.
저희 동네도 칭구들은 많지만,
먼저 권하기가 조금 쑥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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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21:10
아녀요.. 저희동네도 없었어요.
한동안 아무리 말해도 학원에 대한 두터운 믿음과 영어책의 신빙성때문에 망설였던 엄마들이
2년여동안의 우리아이들의 진행상황을 보고는 이제야 조금 관심을 갖는거예요.
음....그리고 사실은 영어보다는 수학때문에 저희집 찾아왔던 엄마들이 영어에도 믿음을 갖게 되어서요 ^^
똘똘이 거북맘님도 외롭더라도 꾸준히 진행해보시면 주위에서 먼저 물어보고 관심가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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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52
피아노앞에서 5시간있는 아들과 위니 6권 내리 읽는 막내..
종채맘님네~~ 아이들은 참말로 대단합니다.^^
우째 아이들 궁둥이가 이리 묵직할수 있는쥐~~ 비법 좀.....가르쳐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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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9 23:00
정말 그래볼까요? 내일부터 동네맘들 꼬시기 작업들어갑니다.ㅎㅎㅎㅎ
(무슨 삐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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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9 23:01
일상과 조금만 달라져도 새로운 법인거늘 학교 안가는건 또 즐거운일 아닐까요?
평일에 회사안가거니 학교 안가면 완전 땡잡은거 같잖아요.
아이들은 엄청 좋아했을거 같은데..
피아노도 내리 5시간을 칠수 있는 여유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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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10 00:06
뭐 한가지를 다섯시간이나 한다는건 정말 대단한 집중력이네요.
우리아이도 한가지에 푹 빠지기는 하는데 이정도는 아니거든요.
뭘해도 잘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넷이나 키우시니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양도 어마어마 합니다.
손으로 그냥 들고오실수는 없겠어요^^
가끔은 아이 하나 더 낳고 싶은생각 정말 듭니다.
특히 종채맘님 글 볼때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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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09 15:09
답댓글

책장 공개 너무 좋아요... 소장한 것이나 대여한 것이나 이왕이면 대박 순위도 매겨서 공개해 주심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저도 책장 한 번 살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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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54
꿈만큼님~~~ 책장을 공개== 하라!!!
==}} ㅎㅎㅎ~~~~~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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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09 14:10
답댓글

ㅋㅋ 전국적으로..완전 짱인 날씨에... 들뜨기 시작입니다.

이제 아이들 오는 시간..

자전거 들고 나가야할듯합니다.. 엄마인 제가 더 신이나서 들뜨게 되네요..

 

아침에...학교 도서 바자회에 들렀습니다.

아이들행사인데.. 참여는 엄마가 더 많이 하는게... 학교행사가 아닐지..

 

121. shopping

122. see me skip

123. big feet

124. what a mess

125. floppy's bone

126. what dogs like

127. the foggy day

 

7일

128. good old mum

129. the mud pie

130. floppy the hero

131. the box of treasure

132. making faces

133. hook a duck

134. top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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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14:18
저희학교는 올해 도서바자회가 취소가 되었어요.
음........뭐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서..
그래서 시원섭섭해요.
아이들과 자전거타고 봄바람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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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2:58
바자회써 많이 구매하셨나요?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는 거죠.
우리아이 학교는 언제 하나... 요거, 재미있을 것 같은데.(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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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9 13:47
답댓글

어제는 추천만 꾹 눌러놓고 갑자기 일이 생겨 컴을 끄게 되었는데 다시 켜지 못했다는...ㅎㅎ

오늘도 추천 꾹 누르고 글을 읽기 시작했지요...

 

작년10월부터 리더스 300,리더스200 진행하면서 영어책 읽기가 나아지긴 했지만

다시 천권을 목표로 두고 다시 한줄책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울 아들 지금은 읽기(한 두줄책)를 많이 힘들어하진 않아요.(하기 싫어해서 문제지..)

하루에 읽는양도 금방 읽어요.

글줄이 점점 늘어나면 그땐 좀 힘겨워지겠죠?

 

전 도서관에서의 영어책도 서점도 많이 이용하는편이 못되네요.

사실 뭘 골라야할지 잘모르겠더라구요.

아직 레벨이 낮아서 그런거겠죠?

예전보단 빌리는 권수가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요..

영어전문서점도 몇번 가봤는데 책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인지 고르기 힘들더라구요.

조금더 쌓이게 되면 책을 고르는 눈도 생기는건쥐....

주로 쑥쑥을 이용하구요, 책을 고르기전에 그 책 정보를 이곳에서 듣고  주로 사는데 마지막 결정은

울 아들이 합니다.

책을 골랐으니 책임지고 읽으라는거지요..ㅎㅎㅎ

울 아들은 리틀 크리터를 너무 사랑하구요,글구 ort, 핸리앤머지를 좋아해요.

 

날씨가 넘 좋네요.

낼 벚꽃 구경가려하는데 갈수 있겠네요.

아이들도 저도 거의 다 나았거든요..

아직 아픈분들,아이들 빨리 나으셔서 봄기운 많이 만끽하세요..

 

4/8

30.Come in

31.The new house

32.House for sale

33.The secret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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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14:16
우리아이들도 핸리앤머지 많이 좋아하고 리더스할때 다지기를 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예요
정말 이제야 봄이 된 듯 해요
엘로이스맘님 주말 벚꽃 구경 즐겁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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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9 21:20
핸리앤머지가 뭘까요??
찾아봐야겠어요^^
여러가지 책의 정보가 많은데 우리 아들이 좋아할지 모르니 선택하기 힘들더라구요
여긴 읍이라...ㅋ 서점도 멀고 도서관도 멀어서...ㅠㅠ

헉헉 갔다왔어요
꼬마 남자아이와 강아지의 이야기군요
예전에 눈여겨봤던 책이더라구요
아~~ 사고시포라~~~
차 타고 멀리있는 도서관에라고 함 신청해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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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3:03
리틀크리터, 핸리앤멋지,,
두 종류다 빌려서 봤던 책들입니다.
오랫기간 볼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봤지요..
엘로이도 요 쪽으로 좋아 하는 구나.. 울제니도 좋아하는 책입니다요..
미리 정보 흘리고 댕기는 구만,,, 헤헤헤~.
내일은 날이 좋다고 하니.. 아이들과 남표님 동행해서 벚꽃구경 제대로 하고 오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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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9 23:49
한두줄짜리 책을 지난 겨울에 쫙 깔아놓고 읽어볼 시간을 갖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지금은 그렇게 하고싶어도 시간이 정말 없어요.
우리아이도 만만하게 읽을수 있는게 한두줄짜리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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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9 13:45
답댓글

날씨가 좋네요....

며칠 뜸 했어요....

어제는 결국 한권도 안 읽고 자네요....

집듣시간도 자꾸 짧아지고.....

잘 한다 싶으면 뒤로 한 발자국 가고....또 다그치게 되고....왜이리 맘대로 안 되는 걸까요??

   울 집 책장은  런투리드-95, ort-1-5세트,삼성영어 -48, 위드 리더스-10,마녀위니-6,

                      잉글리쉬 픽처북-30,노부영-30,매직트리-40,언아이캔 -20,스텝인투-10,레디투래디-20,

                       사이트워드리더스-25,등등 기타 테잎없는 1-2단계 리더스 그림책 100권 정도 같네요...

                       아직 못 읽어 준 책도 많은데...자꾸 책을 보면 사고 싶어요....

                       아이의 취향은 잘 모르겠어요....새책이 와도 별로 열광하지는 않네요...

                       엄마만 좋아서요....

 

04월 05일 121.Mr.lonely 122.My body 123.which hat 124.Big and little 04월 06일 125.Toot Toot Beep Beep   126.The chick and the Duckling 04월 07일 127.How do you feel?   128.The witch story   129.I see sh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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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9 14:00
저도 책을 보면 사고 싶어져요.영어책이든 우리말 책이든..
돈보따리 턱하니 던져주면 순식간에 결제할수 있을정도로 사고 싶은 책이 많거든요.
울 아들 취향도 딱 이거다라고 말하기가 힘들어
몇종류를 제가 골라놓고 살때 마지막 결정은 아이가 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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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14:23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오는게 아니라..
책이 비처럼 내려서 책벼락 한번 맞아보는게 엄마들의 소원이겠죠..
새책이 오면 엄마들은 정말 너무 흐뭇해지고 행복해지죠..
책은 챕터북 진입하고나면 더 사게 되는것 같아요.
우리아이들 2년 진행하는 동안 처음 일년반동안 구입한 책보다 최근 육개월간 산 책이 몇배나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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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3:07
책장을 보니 탐나는 책들이 많군요.
정말, 주머니사정 신경쓰지 않고 원없이 샀으면 좋겠고만..
에~효. 가벼운 주머니 탓만 해야 겠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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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4-09 13:07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저 오늘 놀러가니까 내일은 아마 못 올릴 것 같아요.

오늘 내일 것까지 합해서 10개 되니까 놀라지마세요..

122

Goodnight little critter

123

Arthur`s valentine

124

Arther tricks the tooth fairy

125

Best day of all

126

Class trip

127

Arther`s first kiss

128

Come! sit! speak!

129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30

A ***** man

131

Gave me half

 

 

주말이 기다리고 있어요..주말은 편해요...주말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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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9 13:46
서정이는 정말 굿이예요~~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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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9 14:03
책을 이리 열심히 읽어놓고 어디를 가는걸까?
과학상자 만드느라 수고 많이 했으니 가서 재밌게 놀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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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14:25
서정이 많이 읽었으니 주말은 재미있게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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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4-09 10:51
답댓글

오랜만에 로긴했어요. 학교 다니느라 바쁘네요^^

 

초3 큰애는 방학때의 열의는 사라지고 영어학원도 그만뒀는데

영어책도 안보고 자긴 우등생해법영어만 하겠다고 하네요.

(Hello ,hi 나와요^^) 본인의 의지가 굳으니 놔두려구요.

듣기나 말하기는 잘한다 소리 들었었는데 좀 아깝긴 하네요.

아무래도 원어민 과외를 다시 붙여야할듯...ㅜㅜ

(엄마가 영어책 보라고 하면 입내밀면서 원어민과 말하기를 즐기는 특이한 아들)

 

초1큰애는 아직은 엄마랑 영어동화 읽기를 즐겨합니다.

어제는 Mole music과 Not now ,Bernard를 재미있게 보았어요.

 

울 애들 특징이 늦되는 거라 아직도 책의 그림을 보며 온갖 이야기를 다하고

책의 내용보다 아이가 말하는 내용이 열배쯤 되네요.(물론 우리말이죠^^)

이거 한 다섯살때쯤 하는 아이들의 특징이 아니던가요???

울 애들이 씨디를 즐겨듣지 않던 이유를 살짝 알게되는듯...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들려주면 그때 들어요..

(어째 책을 보고 듣고나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먼저 말하고 듣는 시스템..ㅜㅜ)

분명히 책은 엄마가 폈는데 책에대한 설명은 아드님이 해주시네요.

(뭐 평소 엄마가 하는거보고 따라하는 것이려니 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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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9 13:05
책에 관심보이는 아이....넘 이쁩니다....
애기를 많이 한다는 건 책이 그만큼 재밌고 몰입이 된다는 거 아닐까요???
마음은 굴뚝 같은데 매일매일 시간에 쫓기니 아이의 세세한 이야기를 다 못 들어주는데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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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9 13:40
말을 많이 하는 애들이 언어가 빠르지 않나요..??
아이마다 성격이 참 다르죠...저희집은 큰애는 묵묵히 듣고만 있는 타입이고..
작은애는 책 한권 읽어주기 힘듭니다..중간에 하도 끊어서...할말 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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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9 14:07
저는 말 많은 아이가 부러운데...
어려서부터 말 많은 아이들이 언어 구사력이 좋더라구요.
울 아들은 약간은 과묵한편이고 그래서 그런지 말도 조리있게 못하는것 같거든요..
말을 많이 하니 영어도 말기기가 수월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장점인거 같으니 잘 이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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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14:33
책의 내용보다 열배쯤 되는 내용을 말하는 아이........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한 멋진 아이네요.
우리 아이들은 있는 내용도 죄 생략해버리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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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23:10
창의력과 상상력이 무궁무진하구만요..
참말로 부러운 일이구만.. 울 딸내미 몇마디 안하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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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9 10:24
답댓글

저도 환환세상님처럼 도서관과 리브## 이용해요~~

 

일주일에 두번씩 영어도서관에서 수업이 있어서 그거 들으러 갈때마다 책도 교환해서 대출해오고 있어요.

여긴 무료가 아니어서 이미 1년치 대여료를 다 낸 상태라 안빌려오면 돈아까와서리..

도서관에서 빌리는 건 금방 반납해야 하니까 누나꺼 위주로 빌리고 있구요..

리브##에서는 한달단위로 빌려요. 동생도 같이 볼만한 리더스북 위주로 대여하구요.

담주가 반납이라 다음엔 뭘로 빌릴까 고민중여요..

요즘 한참 잘보는 베렌과 로켓시리즈로 빌릴까합니다..^^

 

학교도서관서도 매직트리나 쥬니비정도는 있지만 많지 않더라구요.

저희가 다니는 영어도서관이 리더스류보다 챕터북이 훨 많은데..문제는 씨디가 없다는...=.=

애들 수준이 높아지면 볼만한게 많을것 같아요..

 

오늘 큰애는 자율휴업일이라 집에서 쉬고있어요...

담주부터는 아무래도 시험일정에 돌입하니 이번주에는 꼭 놀러가야겠더라구요..ㅋㅋ..

그래서...이따 작은애 학교에서 오면 서울을 뜰려고 합니다...

다덜..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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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09 10:27
리브##는 뭘까요?
리더스는 한달정도 보면 괜찮을거 같은데 어딘지 모르겠어요.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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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4-09 10:52
리브피아 Libpia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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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9 13:38
네....준윤맘님..말씀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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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9 14:13
울 아들 학교 도서관에도 영어책은 별로 없던데(작년에 가봐서리 지금은.....)
책은 엄청 깨끗해서 빌려볼만 하더라구요.
그러나 다양하지 않았던듯..
지금 둘러보면 아는 책이 많을지도 모르니 다시 가봐야겠네요.

서울을 떠나시는군요..
집밖만 나가도 좋은것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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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15:01
서울을 뜨시다니요.````아니되옵니다 ㅎㅎㅎㅎㅎ
꿈다섯님 즐거운 여행 되세요

엘로이스맘님 학교도서관 사서샘하고 친하게 지내시면서 영어책 이야기를 자주 해보세요.
일년예산으로 도서구입하실때 영어책도 씨디와 함께 구입할 수 있게 자주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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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9 20:43
저도 리브피아 25일단위대여와 더불어(15000원무료배송)
집에 일주일 영어책 6권정도 책배달을 시켜봅니다.
영어책배달:한달 24권
한글책배달:한달32권
그리고 리브피아에서 한달 20권정도 빌려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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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9 23:03
종채맘님 말씀처럼 학교 도서관 작정하고 함 찾아 가봐야겠네요.
학교도서관 사서님 얼굴도 잘 모르는데 이젠 친구처럼??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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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0-04-09 10:24
답댓글

좋은 곳에 사시네요. 부러워요.

제가 사는 곳은 시단위 어린이 도서관이 1~2개 있을까 말까한 아주 애들키우기 삭막 살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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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9 14:30
꼭 도서관만 고집하지 마시고 인터넷도 많이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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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09 10:11
답댓글

우리 승우 어제는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봤어요.

학교 입학하고 첫 시험이죠.

100점 맞았다고 흐뭇해하길래 혹시 100점 못받은 친구 있나 물었더니

딱 한명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기분 좋아지라고 컴퓨터 1시간 하라고 했더니 신나하네요.

아직 영어책 읽히려면 당근이 많이 필요하네요.

100권은 그냥 넘겼는데 요즘 좀 시큰둥하길래 150권 돌파기념으로 깜짝 선물

준비해뒀다고 아침에 귀뜸해줬더니 궁금해하면서 학교에 가네요.

영어책 구매비용보다 당근 값이 더 크니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아직 책장 공개다 할만한 책들 없네요.

ort 1+ 36권 2,3,4,5 stories 만 24권  usborn farmyard tales 10권, how do dinosaur~7권 jir 124권

오늘 리더스맘들 오리시는 댓글들 보고 다음 진행할 책들 선정할려고 합니다.

대박나신 책들도 알려주세요.종채맘님 프로기 시리즈 눈여겨보고 있는데 좋을것 같아요

4/9

163.The play

164.House for sale

165.The new house

 

참 우준시환맘님 기분은 좀 나아지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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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9 10:30
저희도 ort부터 시작했어요...ort9단계까지 다 보고 그담은 이거저거 보게 되더라구요..
ort만 보려할때에는 또 이렇게 좋아하는 책을 찾을수 있을까 싶었는데..그거 말고도 좋아하는게
많더라구요..
큰아이는 핸리앤머지도 잔잔하니 좋아했고 둘째 남자아이는 아서어드벤쳐나 베렌이나 이런 사운드가 재미있는책을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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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09 10:35
와~~ 감사합니다.
저희도 남아라서 아서어드벤쳐 베렌 관심있게 봐둘께요.
아직 초보라 이런 추천글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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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9 16:57
우와~~ 축하드려요.
그래도 명세기 첫시험인데, 100점받아왔군요.
근데 그 한명이라는 친구가 갑자기 측은해지네요.

저희아이도 이제 막1학년 새내기라.
받아쓰기 시험이 은근 걱정되면서, 떨립니다.

학원에서 매일영어받아쓰기 시험을 보는데,
왜 학교 받아쓰기 시험은 이리 긴장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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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4-09 10:00
답댓글

저는 대부분 책을 사다가 요즘은 도서관과 리브##를 이용합니다.

도서관은 희망도서를 많이 올려서(되도록 구입해주는 편이거든요.) 원하는책이 들어오게하고....감사의 마음으로 커피나 한라봉 한두개씩 가져다 주기도합니다.

도서관에 없는건 리브##에서 대출하구요.

아이가 좋아하는게 있으면 구입을하지만 요즘은 한번 듣고 땡이네요.

그래서 구입하면 아까워요. ㅜ.ㅜ

1학년때는 방과후 수업을 안하다가 2학년되니 로봇과정이 생겨서 방과후하고, 과학실험을 하나하니 너무 시간이 없네요.

짬을내서 영어를 시켜야되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도대체 고학년맘님들은 어떻게 고루고루 다하시는걸까요?

 

아퍼서 한참을 기록을 안해놔서.....그동안 읽은건 패스하고 어제것부터 올립니다.

 

집듣

1. berenstain bear에서 4-1,2,3,4.

 

읽기

477. the magic key

478. pirat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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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9 10:32
고학년 되면 잔가지는 치고 굵직한 것만 남겨서 또 할 시간이 되나보더라구요...ㅎㅎ.
시간있을때 이것저것 해보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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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09 09:58
답댓글

우리집 아이들은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책 고르는 방법(?)이 없습니다.

책을 사달라고 하지도 않고, 어쩌다 책을 사와도 본체만체....

아이들이 책과 안 친하니 자연스레 저도 책 고르는데는 인색한것 같네요..

지금 하고 있는 리더스는 집에 있는 책 300여권으로 돌립니다.

(ort  100여권, 런투리드 100여권, 삼성명작 16권, 삼성 어린이 영어동화 24권,

프로기 15권, 어스본9권,돌핀리더스 10권, 큐어리어스 조지 10여권, 원더와이즈 20권,

기타 노부영 20여권...) ㅋㅋ 어쩌다 책장 공개가 되버렸네요..

(다른 맘님도 책장 공개하라~~~!! ㅋㅋ)

종훈이가 책을 즐기지는 않지만 엄마 시키는대로 잘 따르는 편이라

"이거 읽어"하면 군소리 없이 합니다. 고르라고 해도.. 엄마가 골라... 귀찮은듯.. 

올해는 읽기, 집듣을 꾸준히 하는데 촛점을 맞추고 책의 양에는 마음을 비우려 합니다.

8-Mar 1 751 The power cut ORT 7   2 752 The motorway ORT 7   3 753 The jigsaw puzzle ORT 7   4 754 The riddle stone 1 ORT 7   5 755 The riddle stone 2 O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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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10:01
난~ ORT 가 부럽습니다..
저희 집 책장은 책이 별로 없지만..
지금 나가야 되서,, 이따 공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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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9 10:35
책장공개...ㅋㅋ..저희도 언제부턴가는 책을 안사서..
집에 있는책은 ort3-9단계.. 삼성명작..리틀크리터 30권정도..fly guy,
그 외에 그림책과 단행본 몇십권... 얼마 없지요??
거의 빌려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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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9 09:45
답댓글

오늘은 많이 쉬운 레벨로 내려가서 읽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책(?)을 아침에한권씩 읽었는데

(저는 이방법이 레벨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An I can read book중에서

1)Owl?하고 2)Crocodile and Hen"을읽었는데,

휙휙~책장을 넘기니까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느꼈나봐요.

 

가끔 아레레벨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는방법'도

리딩레벨을 올리고, 사기진작차원으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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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09:53
넘 높은 레벨이라 감히 훈수도 못 놓고.ㅎㅎㅎ
오늘 언아이캔,, 보여 주셨구나~~
저희집은 요 시리즈중 필꽃힌 책은 10번 이상도 읽고 듣는데..
고 필이 안온 책은 거들떠도 안봐서.. 이제는 관리 좀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똘똘이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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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09:45
답댓글

 책장에 꽃혀 있는 책부터 섭렵해야 되는데..

 이거이~~ 생각 보다 쉽지가 않아요^^.. 나만 그런건가요?

 저도 작년 초겨울쯤 아이 단계보다 높은 책을 전질로 구매한 상태라..

 집듣을 먼저 했고,, 이제는 읽기쪽으로 집중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 책읽기 할때 꼭 요책을 한권이라도 집어 넣고는 있구요..

 그대신,, 제가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도서관 활용을 많이 하게 되네요.

 도서관에 가면 아직 영어책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울집에 없는 책들이 많아서..

 대출해서 보게 되네요.. 대출기한이 있으니,, 그안에 쫌 뽕을 뽑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덕에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 위주로 책읽기, 듣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딸내미도 기한을 아는지,, 열심히 따라와 주고 있어서.. 엄마 마음을 흠쪽하게 해주네요.

 그리고, 저희집은 작년 가을부터 한글책이 뜸했습니다..

 리더스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저녁시간에 뭐든 다 해야 하니,, 상대적으로 한글책 볼 시간적 여유가

 없었지요... (핑계~~~~~~~임..)

 지금은 전업맘의 장점을 살려 시간적 배분이 좀 여유로와 지니, 한글책을 많이 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 덕에~~ 아이도 영어와 한글을 번갈아 가며 잘 보고 있구만요..

 어제 저녁에도 잠자리에서 한글책을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아이가 원할때 해 주어야 한다가 정답인듯 하여..

 같이 누어 읽어 주다가 제가 먼저 꿈벅꿈벅 했구만요.

 그랬더니,, 딸내미 인제 엄마 방에 가서 자랍니다..^^

 

 아직,, 아이에게 책이 그 어떤 존재로 자리 잡혀 가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

 내 아이에게~ 지금의 나 만큼 커서,, 힘들고, 지칠때,, 벗이 되어 줄 친구 하나 만들어 준다는 마음으로

 가고 있습니다..  (요~~ 마음으로 간다면,, 행복해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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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09 10:03
혹시 단계 높은 전집이 " 매직 트리 하우스" ?? ㅋㅋ
해바라기님 넘 잘하시고 계셔서 부럽삼^^.. 저는 맨날 게을러서 책 읽어주기가 잘 안되요.
저는 집앞이 도서관이라 부지런하기만 하면 참 좋을텐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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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09 10:25
저희집은 집듣 책을 도서관 대출해서 이용하는데
an i can read로 이용중인데 아이는 어려운건지 별 재미 없어하네요.집듣용으로 다른 시리즈를 구입해야 하는지 요즘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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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09 09:20
답댓글

첫째/초4

138 4/6 3 animals, animas 3번 reading a-z 141 4/7 3 animals, animas 3번 reading a-z 142 4/8 7 the hunt for gold ort 7 143 the bully 144 roman adventure 145 the willow pattern plot 148 animals, animas 3번 reading a-z

 

둘째/초3

103 4/6 4 animals, animals 3번 reading a-z 106 the flying carpet ort 8 107 4/7 3 animals, animals 3번 reading a-z 110 flood ~p.16 ort 8 111 4/8 17 flood  ort 8 112 the kidnappers 113 save floppy! 114 the evil genie 115 poket money 116 the rainbow machine 117 I spy fly guy fly guy 118 super fly guy 119 shoo, fly guy! 120 hi! Fly guy 121 fly guy meets fly girl! 122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alowed fly guy 123 fly high, fly guy! 124 hooray for fly guy! 127 animals, animals 3번 reading a-z

 

 

기록만 우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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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09 10:00
어케하면 아이들이 책을 이렇게 잘읽을까요???
쑥에는 부러운 분들이 넘 많으셔~~~~
우리도 이런날이 오기를 고대하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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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09 10:27
많이 읽었네요..방학인줄 알았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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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09 13:49
저는 ort가 5단계까지만 있지만 꽤 길던데...
아이들 영어에 쏟는 시간도 궁금해지네요....
저 정도는 30분도 더 넘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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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09 14:50
가뭄에 콩나는 날이 어제였어요. 요즘 하루에 1,2권 읽기도 힘들었는데 어제는 왠일로 한시간 정도 읽었다네요. 또 저녁에 공구한 플라이가이가 왔는데 둘째가 재밌다고 확확 읽어버리는 바람에 많이 읽었어요. 곧 중간고사라 저희는 영어 암흑기가 시작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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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09:15
답댓글

거리가 멀어서 계속 안 갔는데 오늘 오랫만에 예전에 살던 동네  구역 예배 다녀오려고 합니다.

잘 다녀올께요.

모두 봄날시 맘껏 즐기시기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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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09 08:53
답댓글

그러게요..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더 따뜻하다고 하네요.

저도 완전 기분 업 입니다요.

오늘 눈을 딱 떠보니 6시 10분정도 되었더라구요.

둘째가 며칠 우유달라고 저를 깨웠었는데 버릇이 되었나봐요..감사하게시리

어쩔까하다가 이왕 일어난거 운동이나 다녀와야지 하고 일어나서 큰아이 학교 운동장 가서 열심히 걷다

왔습니다요.ㅎㅎ 자랑할만 하죠?

워낙 겨울 동안 쉬었던 몸이라 몇 바퀴 안돌았는데도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계속해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여러 쑥쑥맘들이 감시 좀 해 주시와요.ㅎㅎ

 

저는 부천에 살고 있는데 부천에는 도서관에 상호대차 서비스라는게 있어요.

(혹시 다른 곳도 있나?)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작은 도서관이 있는데 그곳에는 책이 많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제가 보고 싶은 책을 검색해서 (그러면, 부천에 있는 큰 도서관 책까지 함께 검색해 준답니다..) 제가 다니는 작은 도서관으로 가져다 달라고 신청을 하면 동네 도서관에서 그 책을 빌려볼 수 있는거죠.

인터넷에서 아이 수준이나 취향에 맞을 만한 책을 보고 인터넷으로 도서관에 책을 부탁해 놓은 후에 빌려다 보고는 아이의 반응을 보죠.

아니면 한글 번역본을 먼저 읽혀본 후 반응이 좋은 책인 경우 영어책을 구해다 읽히곤 한답니다.

이번 주에는 한글책 프래니를 넘 좋아하길래 영어책도 빌려다 주었더니 재미있게 집듣하네요.

프래니 대박 날듯하네요,..(넘 앞서가나?)

 

그럼 이따가 다시 뵈어요..

오늘 하루 모두들 힘찬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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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09:15
제가 예전에 살던 강남구립도 상호 대차 서비스 했던 것 같아요. 그거 하는 곳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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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09 15:20
의정부도 상호대차해요. 아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프래니를 저는 서점에서 한 권 샀는데 세트로 살 걸...약간 후회하고 있어요. 1권씩 사자니 비싸고, 세트로 사자니 1권이 있고... 걍 도서관에서 빌려 읽히자 하고 있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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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09 08:52
답댓글

저 오늘 드라이브갑니다.. ^^ 수다떨러... 분당에...

어찌어찌 하다보니... 여러분들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서 점심먹고 수다떨고 올게요...^^

 

이따 뵈요.. 브런치를 먹는다니..^^

아침부터 나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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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09 08:55
와 날도 넘 좋은데..야외에서 브런치를 드시는것도 좋을 듯..
많이 만끽하고 오세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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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09 09:04
와~부럽습당~~~~
날씨도 끝내주고~~~~
브런치~~~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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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09:12
브죵님 드디어 분당맘들과 번개모임 하시나봐요.^^
즐겁게 수다 떨고 봄기운 많이 느끼고 오세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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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09 09:40
혹시.율동공원근처에 월페이퍼 가시나요.
날씨가 너무좋아, 분당 브런치많이 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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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4-09 09:48
살랑~~ 봄 바람부는데 좋은 시간 가지시네요.
벚꽃도 폈을텐데 함께 감상도 하시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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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10:08
흐미~~~ 지는 아침부터 막내델꼬 병원 댕겨와서...
오전에 수업해야 하는디...
성님은 우아~~~하게 브런치를 먹으러 분당으로 납시신다고라고라고라~~~
아고......난 왜 이케 사는거여.. 부러버 부러버~~~
지는 브런치로 양푼에 고추장 팍팍 넣고 비벼머글꼬예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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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09 15:44
날이 아주 좋았죠..
이렇게 날이 좋은날.. 월페이퍼가 더 좋았을 거라고 하시던데..^^
분당사시는 어떤 ^^분이.. 그래도 오늘 식사한 곳도 맛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수다떨랴.. 먹으랴.. 정신이 없었지만요..

이럴땐 진짜 입이 두개면 좋겠어요..
하나는 먹고.. 하나는 떠들고... ㅋㅋ

종채맘님쪽으로도 한번 떠야되는디..
그 정자에 김밥 싸들고 가서 먹어야하는디 ~~`

근디.. 오늘 간 동네도 정자동이더구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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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9 23:42
분당이면 우리집서 멀기도 하지만서도
또 모이시면 한번 가고잡고만요.
날씨도 좋고 분당은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벌써 가본 동네같이 친숙하다는...^^
오늘 날씨 정말 좋았는데 즐거운 하루 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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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09 08:47
답댓글

231. arthur jelly beans

232. arthur jelly beans

 

수다맘님 말처럼 진짜 책을 계속 살수도없구

반복을 잘 안하는 스퇄인데 억지로 반복을 시키고 있어요.

반복이 좋대~ 하면서요.

 

저두 주말이면 꼭 한번씩은 도서관을 가려고 노력해요.

근데 관악구 도서관들은 영어책이 많지 않네요.

영어책도 신청하면 채워놓으려나????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아침 집중듣기를 시작하면서

또한가지 시작한게 있었어요.

바로 수학문제집 2페이지씩 해놓기!!

그전에는 항상 주말을 이용해서 몰아서 한단원씩 끝냈는데

주말에 자꾸 다른일이 생겨서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또 유치원 다녀와서 엄마올때까지 노는시간도 좀 긴듯하구해서

스스로 2페이지를 해놓기로 약속했었더랬죠.

아! 근데 이녀석이 정말 엄마를 감동시킵니다.

어제는 밤11시에 퇴근해 집에 가보니

약속한대로 문제를 풀어놨더라구요.

남편왈~ 왔다갔다하면서 하더라

심심해서 그냥 보는구나 했더니...엄마랑 약속한 숙제한거였구나~

 

지훈이 아침에 눈뜨자 마자

숙제한거 보여주고

어제 받아쓰기 100점 맞았다고 자랑하고

저에게 영어퀴즈 내고

오늘해야할 수학숙제 미리 다하고

집중듣기하고(요건 여전히 억지로)

 

아주 활기찬 아침을 보냈어요.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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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09 08:57
와 지훈이는 정말 범생인가봐요..어린 나이인데도 엄마랑의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다니..
넘 기특하다..칭찬 많이많이 해주셔야겠당..
부러움 가득 안고 갑니다.
울 딸은 4학년인데도 할 일에 대해 늘 잔소리를 해야하고 얘기 안하면 기냥 넘어갈려고 해서 속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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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09:13
정말 지훈이 칭찬 많이 해주어야 할 것 같네요.
너무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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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09 09:39
지훈이 7살 맞죠?? 우와~~~ 초딩 울 아들도 안하는 수학문제집을 하다니...정말 대단하네요.
칭찬 만땅~~!! 관악구 도서관을 다니신다니...그 어드매에 사시나보다.. 제가 예전에 신림동에 살았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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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09 10:01
창의력 해법수학~ 아주 쉬운거 해요~~
그러니까 영어는 찬밥이고 수학만 하겠다고 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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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9 23:39
이런이야기를 들으면 저는 스스로에게 다시한번 상기시켜줍니다.
'아이들이 다 똑같지 않다. 아이들이 다 똑같지 않다.'
우리아이는요 뭐 하기로 약속하고 지키는건 없답니다.
오로지 자기가 좋아하는거만 잊지 않지요.
엄마가 안챙겨도 약속지키는 아들 넘 사랑스러울거 같아요^^
아이들이 똑같지 않다. 아이들이 똑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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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09 08:16
답댓글

헉...일빠 놓쳤당 . 다음을 노려볼랍니당^^

종채맘님은 8시도 되기전에 오셨었군요....흠...

 

저희집은 제가 책정보가 많이 부족해서 첨엔 그저 몇날며칠을 쑥을 하루 5시간 이상 샅샅이 읽어냅니다.

책소개 나오는건 무조건 스크랩해 놓고. 단계에 맞든 맞지 않든...

근데...요즘 좀 게을러져서 반성 많이 하고 있답니다.ㅠ

 

그리고, 끌리는 책이나 몽구의 성향을 고려해서 고릅니다. 선배맘님들이 추천해주신 책을 많이 참고해서요.

사는것도 있고, 주로 도서관에 도서신청을 이용합니다. 도서대출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에요.

 

근데...이것도 아는것이 많을 수록 심히 괴롭다는.

읽히고 싶은 책도 많고 읽어야 할 책도 많은데 몽구가 따라주지 못하니 저만 괴롭다는거죠.

그래도 모르는것보다는 천배만배 행복하더라구요. 않먹어도 배가 든든하다고 할까욤?

점점 레파토리가 떨어져가니 얼른 다시 부지런떨어야 할텐데....

 

다른 맘님들 노하우 기대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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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08:18
우하하하하하하하하..
가문의 영광입니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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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09 08:27
저도 요즘 책 정보를 많이 구하고 있는데 알면 알수록 가지고 싶은 책도 많아지고 읽히고 싶은 책도 많아지는데 딸아이는 제맘을 모르고 느릿느릿...
욕심이 많아지면서 괴로워지고 있답니다. 흑..이래서 모르는 게 약이라고 하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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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09:10
맞아요 모르는 게 약이 될 수도 있어요^^
제 경우도 좀 그런 경우고요. 어떤 분들처럼 엄마도 꾸준히 책을 읽어 왔다면 제 영어 실력이 쑥쑥 늘었을텐데 전 그게 안 되는 경우라서요.책을 늘 사고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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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9 23:35
그러게 말입니다.
오늘 많이 끄덕거리다가 내일 목에 디스크 오겠습니다.
요즘 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사고 싶은 책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마음이 괴로워지고 있습니다.
읽지도 않으면서 책사기만 좋아하는 일인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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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07:43
답댓글

아싸.............일빠......ㅋㅋㅋ

 

저희는 오늘 자율휴업이예요..

그래도 신랑이랑 중딩덜은 학교를 가니.. 반만 신이납니다^^

 

저희집도 큰아이들 리더스 진행할 때, 주로 도서관을 많이 이용했어요

다행히도 주변에 세곳의 도서관에 영어책도 제법 많아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아이들 넷을 데리고 책 가방 이고지고 매주 세곳을 돌며 정말 열심히 읽었죠.

왠지 챕터북은 괜찮은데, 짧은 리더스는 돈주고 사기가 아까웠거든요.

그런데 챕터북 진입하고나서 오히려 리더스가 집에 좀 더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을 많이 느꼈어요.

 

도서관과 함께 또 하나........서점 나들이를 자주해요.

서점 나들이의 즐거움을 높이기위해 사용했던 방법은...........청계천걷기와 문화상품권이예요.

아이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주면......그걸 사용하고 싶어서 서점을 가자고 조르거든요.

서점에서 충분히 아이들이 책을 보고나서 좋아하는걸 구입하는거죠.

 

아.......그리고 요즘 또 하나..

사실 이걸 미리부터 하고 싶었는데..주변에 같이 할 사람이 없었어요.

동네사람 몇명이 비슷한 레벨의 다른책을 사서 돌려보는거... 영어에 대한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엄마들... 이번에 책 사서 돌려보게 하려구요.

우리도 서로 택배****으로 책 돌려보기 하면 좋을것 같아요.

제 책도 몇개는 돌고 있답니다 ^^

 

막내한테 대박났던 책은 프러기예요. 책만 읽을 때보다 소리로 들으면 너무 재미있어서 리더스 진행하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이죠.

지금은 우리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즐기고 있는 책입니다 ^^

 

이건 정말 기대안했는데 대박난 책이죠.. 이 책 읽으면서 물어보는 단어마다 어찌나 처음들어본 읽기에도 버거운지..앗시리즈 원서입니다.

 

최근에 대박난 책이예요.

어찌나 낄낄 거리며 읽던지...

 

아..........어제 넘 슬펐떠요...

추천 30개가 채워진걸 보고싶었는데......ㅠ.ㅠ  정말 저 삐뚤어질꾸예엿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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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4-09 08:28
정말 오랜만에 초딩게시판.......
중딩게시판 댓글도 띵궈먹고
엉뚱한(?) 곳에 댓글 달기.ㅋㅋㅋㅋ
종채맘님 삐뚤어지지 말라코..ㅎㅎㅎ
추천을 눌러봅니다.
두번째 추천 내꺼
초등게시판은 실속 만땅이네요.
딱 5년전으로 돌아가구 시포라..
그럼 여기에 맨날 뭐 읽었다고 올리구...
뿌듯 할 것 같아요.
근데,정말 이 많은 책 어데서 구하는가 했는디
도서관이라...
도서관가면 공지영소설류만 빌려오는 1인,,.ㅎㅎ
수다맘님도 엄청나게 수고하시네요..
이거 맨날 아침마다 어린애들 데리고 글올리기 어려운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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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09 08:30
전 리더스 완전 첫단계부터 산게 좀 있어서 지금 생각하면 어찌나 돈이 아까운지....정말 뭣모르고 살때요....도서관이라도 먼저 가보고 살 것을...ㅉㅉ 글줄이 한줄씩 있는것부터...
저도 주변에 같이 할 엄마가 없어서 사실 책값이 많은 부담이 되네요.
물려 받을데도 없공....동생들한테 투자하라고 할까봐요.

종채맘님댁은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으시것어요. 셋이나 있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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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08:33
종채맘님이 오늘 1빠 하셨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리고요. 프로기와 스폰지 밥은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봤었습니다.
프로기는 정말 신나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아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스폰지밥은 재밌게 보긴 하더라구요,
저는 책 사는데 너무 주저합니다. 아이들도 책을 구입하면 다 열심히 읽어야 된다고 생각해서인지 사달라는 말도 안해요. 없으면 도서관에 신청하라고요 시립은 2주 정도 걸려서 바로 들어오더라구요.
둘째는 김연아에 관계된 책이라면 서점에 갈 때마다 사달라고 조른답니다.

어제는 다들 많이 바쁘셨는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많이 안 들어오신것 같아요. 아마 오늘도 날씨가 좋아서 다들 놀러가실거 같은 느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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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09 08:36
하니비님 영광입니다.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시고요,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적이.....처음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늘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언젠가 있었는지도 모르지만 제 기억에는 는 것 같아서요)
종채맘님 덕분인것 같기도 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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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09 08:54
저~~~~탐나는 프로기 시리즈...ㅉㅉ 입맛만 다시고...
아니 앗을 그리 좋아한다구요??@@
뭐이 울 아들은 싫어라는 아니지만서도...그래도 대박이라고는
말 못하는뎅...신기하당...
글고 스펀지밥..이거이 요즘 저의집 저녁 디비디 랍니다.
아주 웃겨 죽여~~줘요~~~하더군요...

하니비님 꺼정 나오시공..
역쉬 종채맘 대단...
추천 할려다가 갑자기 종채맘님 삐뚤어진 모습도 보고잡은데
아이고 이런 똥심뽀 어쩔스까잉~~~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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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09 09:01
댓글을 보니 종채맘님 인기를 실감^^
갑자기 종채맘님에 대한 궁금증이 이~~만큼 생기네요..
어떤 분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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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09 09:50
종채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4명의 아이들 영어가 더 일취월장 하겠는디요.ㅎㅎㅎ
스폰지밥... 탐나는 구만요..
언제 한번, 빌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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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4-09 09:51
스폰지밥이 그렇게 잼 나나요?
진작 사줄걸 그랬네요. 책도 dvd도 없는데...
어떤걸 먼저 보여줄까요? ^^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추천하고 갑니다. 늦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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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09 10:17
앗...하니비님까정ㅇㅇㅇ 흐흐흐...
하니비님은 혼자 외롭게^^ 하셨던 엄마표 영어를
저희는 넘 잼나게 같이 하고 있어요
솔직히 저도 동네에서는 같이 잼나게 책 바꿔가며 읽을 사람들이 없어요

몽구맘님......제가 늘 이야기하잖아요
몽순이가 보고싶다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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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09 14:57
일빠 축하드려요.
대박났다는 말씀 들으면 막 근질근질 해져요...
'또 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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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09 23:16
이리 영어 잘하고 있는집에서 1빠를 하면 울 같은 사람은 어떡혀요??
1빠하고 영어가 나날이 늘텐데...ㅎㅎㅎ
이제 저도 1빠 도전해야겠어요.
경쟁자가 많아 좀 걱정이긴 하지만 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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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4-09 23:33
그러게 말입니다.
대박났다하문 막 질르고 싶다니께용.
앗시리즈 원서랑 스펀지밥 마구 땡기네요.
우리아이 워낙 스펀지밥 좋아라하거든요.
앗시리즈, 왠지 우리아이 취향일거 같습니다.
why 만화책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종채맘님 아이들하고 우리 큰아이 취향이 비슷한가 봅니다.
또 잘읽은책 알려주셔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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