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멋지네요....
스페인=투우, 빨강색,정열... 요렇게만 생각했는디..
( 어휴~~ 이놈의 고정관념.. )
몬세라뜨.. 그 곳 참 멋집니다..
이곳과는 너무도 다른 곳이군요....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멜리사님~^^
어유 멜리사님 고마워요..이렇게 사진이라도 올려줘서...
나는 시각적으로 이쁜것 새로운것 이런거를 봐야 스트레스도 날아가고 삶의 활력도 되찾고 그런가봐요..
개인적인 일을 좀 더 하려고 직원을 뽑고 일을 벌였더니 저번주 금욜날 직원이 한단만에 병원에서 수술받았어요 게다가 제니가 독감에 자다가 헛소리를 하지 않나 저번에 목발집은데를 또 다쳐서 업고 다녔어요 덕분에 내 일거리가 직원채용하기전보다 따따따블로 늘어났습니다 .. 이그 내 팔자야 편할라고 사람썼더니....이게 뭔고~~~ 막 쌓입니다 낼일 아이 참관수업인데 거기도 못갈판이어요....쑥에 들어와도 1분도 못있어요 요즘에 급하게 댓글남기고 갑니다 휙~
둘째가 초등 들어가면 유럽여행을 가보고 싶은데
이 글을 보니 스페인은 꼭 목록에 둬야겠군요.
와아.. 유럽의 문화 향기가 사진밖으로 솔솔~ 밀려오는듯 합니다.
우와....
가보지는 못해도, 이렇게 사진만 봐도, 두근 두근 대네요!
눈여행 시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막....
달려가고 싶어용~~~^^
홍박샘님~~계하게 됨 연락 꼭 바랍니다.
마이너스 통장깔고라도 저 곗돈 타서 가볼랍니다..저곳!!ㅋㅋ
종채맘님 글보니
일단 계비 모으면서 체력을 비축해야 하는 군요..--;;
왠지...
이게 더 힘들듯...^^
너무 멋져부러요...
언젠가는 꼭 갈 수 있으리란 기대를 하고 있겠습니다.
마음이 자유롭지 못해 떠나지 못하는 게 사실이지요.
이런 저런 걱정을 과감히 버리면 여행하기가 참 편해질텐데 말이지요.
현실과 미래를 위해 산다고 하는 이런 생활이 오히려 현재와 미래의 내 발목을 잡는 느낌입니다.
아들냄 사진 좀 모자이크 처리라도 해서 올려주지.
멋지네요. 왜그렇게 유럽 문명, 문화에 대해
찬탄하는지 알 것 같아요.
눈이 호강했습니다.
쑥쑥의 국제화를 이루신 멜리사님, 땡큐~~
초게 엄마들~ 계 묶어서 유럽가자!!
'바르셀로나'라는 이름에 얼른 들어와봤습니다.
딱 10년 전에 학회참석하러 갔다가 짧게 한 3일 혼자 관광하고 다녔었는데,
사진 보니 또 가고 싶어지네요.
이름들은 가물가물하지만,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또렷이 되뇌어지는 곳!
바르셀로나만의 향기가 여전히 느껴지네요. 30도를 넘는 기온에도 상쾌하던 날씨도 기억나구요.
사진 감사합니다.
꺄악~~~~
멜리사님 다리 알베기고 너무 힘들어서 별로 였다고 고짓말 해주세용ㅇㅇ ㅎㅎㅎㅎ
어째 사진에 나온 장소 하나하나 넘어갈때마다 이리 멋진쥐...
이번게 제일 멋지다 싶으면 다음것도 멋있고..
멜리사님 정말 즐거운 여행 하셔서 에너지 완죤충전 빵빵하게 하셨을테니...일상과 쑥쑥에서 달려주셔야죠..
흐미... 부러버랑ㅇㅇㅇ ^^
오늘도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음.....전 디카 세개째 고장내고 또 사달라고 졸랐더니 울신랑 코방귀도 안뀌네요 ㅡ.ㅡ;;
안녕하세요? 쑥의 초보맘입니다.
언젠가 읽은 글에서 '헝가리'에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전, 남편이 '슬로바키아'에 몇 달 머무른 적이 있었어요.
주말마다 유럽여행을 다녔다는데 동유럽이 생각보다 좋았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부다페스트'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도시 전체가 아름답다고 말했었어요.
'그리스'는 언제나 가보고 싶었습니다.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책들에 빠졌던 적이 있는데,
그 때 그리스와 크레타섬을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었지요.
'멜리사'님의 글을 읽으니 '스페인'도 너무 가고 싶군요.
'열정을 지닌 천재적인 예술가'도 만나고 싶고, 평범한 스페인 사람도 만나고 싶네요.
지구 반대편은 날씨가 어떤지... 늘 건강하세요. 잠시라도 여행을 다녀온 것 같네요. 감사해요.
남편은 해외에 나갈 일들이 종종 있는데...
그중에서 스페인과 그리스가 너무 좋았다고 하더군요..
저도 남편이 찍은 사진으로만 봤지만.. 날씨가 너무너무 맑고 좋아보였어요..
역시나 맑고 깨끗하게 보이네요.
유럽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참 여행하기 좋을 것 같아요..
자동차로도 기차로도 다닐 수 있고, 다양한 색깔을 가진 나라들이 있으니까요..
멜리사님 덕에 눈요기 잘했어요..
주울님.. 사진 보는 거 좋아하는데...ㅋ
안나오시나?
살바도르 달리에 관한 영화.. 생각나서 붙여봐요..
리틀애쉬 , 스페인어가 이렇게 멋있는 줄 몰랐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말들이 불어인 줄 알았다는....
까사 바뜨요도 가보고 싶고...
달리가 그린 피카소도 직접 보고싶고..^^
요트가 있는 바다도 가보고 싶당~~^^
울가족은 여행날짜 잡으려니 아들 셤이 걸리고 야구가 걸리고..
5월에나 갈수 있으려나..
멜리사님 멋진 여행후기 감사해요^^
오늘 아침이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학교다닐때 가우디 공부하면서 우째 이런걸 지었을까..했는데..
추억에 남을 여행 하셨네요..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