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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사진 올립니다.. ^^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오름
  • |
  • 2010-04-15 14:59
답댓글

아~~ 멋지네요....

스페인=투우, 빨강색,정열... 요렇게만 생각했는디..

( 어휴~~ 이놈의 고정관념.. )

몬세라뜨.. 그 곳 참 멋집니다.. 

이곳과는 너무도 다른 곳이군요....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멜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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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13 10:46
답댓글

어유 멜리사님 고마워요..이렇게 사진이라도 올려줘서...

나는 시각적으로 이쁜것 새로운것 이런거를 봐야  스트레스도  날아가고  삶의 활력도  되찾고 그런가봐요..

개인적인 일을 좀 더 하려고  직원을 뽑고  일을 벌였더니  저번주 금욜날 직원이  한단만에  병원에서 수술받았어요 게다가  제니가 독감에 자다가 헛소리를 하지 않나   저번에 목발집은데를 또 다쳐서  업고 다녔어요  덕분에  내 일거리가  직원채용하기전보다  따따따블로 늘어났습니다  ..  이그  내 팔자야  편할라고  사람썼더니....이게 뭔고~~~  막 쌓입니다   낼일  아이 참관수업인데  거기도 못갈판이어요....쑥에 들어와도  1분도 못있어요  요즘에  급하게  댓글남기고  갑니다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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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4-12 14:45
답댓글

둘째가 초등 들어가면 유럽여행을 가보고 싶은데

이 글을 보니 스페인은 꼭 목록에 둬야겠군요.

와아.. 유럽의 문화 향기가 사진밖으로 솔솔~ 밀려오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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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2 16:40
안녕하세요, 개구쟁이맘 님..
일정을 여유롭게 잡아서인지, 유럽의 다른 도시보다 즐거웠어요.
좋은 곳에 있다가 돌아오니.. 눈만 높아져서 제가 있는 곳은 너무 후졌습니다.. ^^
여행 꼭 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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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4-12 14:17
답댓글

우와....

가보지는 못해도, 이렇게 사진만 봐도, 두근 두근 대네요!

눈여행 시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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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2 16:46
봉봉님, 반가워요.. ^^
사진 올려 놓고도 괜히 자랑질 하는 거 같아 마음이 편하지 않은데.. 감사드려요..
나이가 들수록 기쁜 일을 함께 나누기가 힘든 것 같아요.
동토의 땅에서 10년째 살고 있으니..
가끔 이런 호사? 를 누릴 자격은 되지 않겠냐고 스스로 위로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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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12 10:06
답댓글

막....

달려가고 싶어용~~~^^

홍박샘님~~계하게 됨 연락 꼭 바랍니다.

마이너스 통장깔고라도 저 곗돈 타서 가볼랍니다..저곳!!ㅋㅋ

 

종채맘님 글보니

일단 계비 모으면서 체력을 비축해야 하는 군요..--;;

왠지...

이게 더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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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2 16:55
라바님.. 오시라니까요 !! ^^
혼자 다니는거 좋아했는데..이번에는 한국 민박집에서 지내고 투어도 한국 분들이랑 같이 다녔거든요. 그동안 외로웠는지.. ^^ 말도 많이 하고.. 한국 사람들 틈에 있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정말 유럽서 뵜으면 좋겠어요. 넘 재미있을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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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4-11 20:05
답댓글

너무 멋져부러요...

언젠가는 꼭 갈 수 있으리란 기대를 하고 있겠습니다.

마음이 자유롭지 못해 떠나지 못하는 게 사실이지요.

이런 저런 걱정을 과감히 버리면 여행하기가 참 편해질텐데 말이지요.

현실과 미래를 위해 산다고 하는 이런 생활이 오히려 현재와 미래의 내 발목을 잡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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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2 17:01
공감해요, 빨강머리앤 님 ..
항상 마음이 문제지요.. 아는 일본 분이 몽골에 다녀왔는데, 거기는 유목 생활을 하잖아요..
언제든 떠나야 하다보니.. 집안에는 꼭 최소한의 필요한 것들만 갖추고 산다고 하네요.
가끔은 우리가 애써서 가진 것들이 우리의 주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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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11 09:14
답댓글

아들냄 사진 좀 모자이크 처리라도 해서 올려주지.

 

멋지네요. 왜그렇게 유럽 문명, 문화에 대해

찬탄하는지 알 것 같아요.

눈이 호강했습니다.

쑥쑥의 국제화를 이루신 멜리사님, 땡큐~~

 

초게 엄마들~ 계 묶어서 유럽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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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2 17:03
홍박샘님.. 댓글 감사드려요.. ^^
계 묶어 유럽 오시면.. 저도 꼭 불러주셔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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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네
  • |
  • 2010-04-10 23:58
답댓글

'바르셀로나'라는 이름에 얼른 들어와봤습니다.

딱 10년 전에 학회참석하러 갔다가 짧게 한 3일 혼자 관광하고 다녔었는데,

사진 보니 또 가고 싶어지네요.

 

이름들은 가물가물하지만,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또렷이 되뇌어지는 곳!

바르셀로나만의 향기가 여전히 느껴지네요. 30도를 넘는 기온에도 상쾌하던 날씨도 기억나구요.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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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2 17:14
안녕하세요, 반짝이네 님..
여행이 은근히 중독성이 있지요..
떠날 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삶의 무게가 좀 덜어지는 것 같아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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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0 21:44
답댓글

꺄악~~~~

멜리사님  다리 알베기고 너무 힘들어서 별로 였다고 고짓말 해주세용ㅇㅇ ㅎㅎㅎㅎ

어째 사진에 나온 장소 하나하나 넘어갈때마다 이리 멋진쥐...

이번게 제일 멋지다 싶으면 다음것도 멋있고..

멜리사님 정말 즐거운 여행 하셔서 에너지 완죤충전 빵빵하게 하셨을테니...일상과 쑥쑥에서 달려주셔야죠..

흐미... 부러버랑ㅇㅇㅇ ^^

오늘도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음.....전 디카 세개째 고장내고 또 사달라고 졸랐더니 울신랑 코방귀도 안뀌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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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0 22:37
종채맘님.. 잘 지내시지요? ^^
정말 처음 3일간은 힘들어서 혼났어요.
세끼 꼬박 잘 챙겨 먹어서 배 나오고, 많이 걸어다녀서 종아리, 허벅지는 딴딴해졌구요..
햇빛이 강해서 썬크림을 발랐는데도 잡티가 더 생겼습니다..

마지막 날, 백화점 들러서 일명 고현정 크림이라고 하는 베네피트에서 세럼이랑 화장품 몇 가지 사서, 지금 바르고 있는데.. 한번 생긴 잡티는 없어지지 않고..
에잇~ 여행 괜히 갔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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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0 18:43
답댓글

  안녕하세요? 쑥의 초보맘입니다.

언젠가 읽은 글에서 '헝가리'에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전, 남편이 '슬로바키아'에 몇 달 머무른 적이 있었어요.

주말마다 유럽여행을 다녔다는데 동유럽이 생각보다 좋았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부다페스트'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도시 전체가 아름답다고 말했었어요. 

'그리스'는 언제나 가보고 싶었습니다.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책들에 빠졌던 적이 있는데,

그 때 그리스와 크레타섬을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었지요.

'멜리사'님의 글을 읽으니 '스페인'도 너무 가고 싶군요.

'열정을 지닌 천재적인 예술가'도 만나고 싶고, 평범한 스페인 사람도 만나고 싶네요.

지구 반대편은 날씨가 어떤지... 늘 건강하세요. 잠시라도 여행을 다녀온 것 같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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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0 21:05
안녕하세요, 후니맘님..
저 헝가리에 안사는데.. ㅋㅋ
감명받은 책, 영화, 혹은 그림의 배경이 된 곳을 직접 가보면 감동이 몇 배가 되는 것 같아요..

후니맘님, 그리스 여행 꼭 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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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0 22:30
어머~ 제가 뭘 착각한 모양이네요.ㅠㅠ
쑥초보티를 팍 냈내요. 너무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사진만으로도 느낌이 전달되는 것 같아요. 언젠가 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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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0 09:45
답댓글

남편은 해외에 나갈 일들이 종종 있는데...

그중에서 스페인과 그리스가 너무 좋았다고 하더군요..

저도 남편이 찍은 사진으로만 봤지만.. 날씨가 너무너무 맑고 좋아보였어요..

 

역시나 맑고 깨끗하게 보이네요.

유럽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참 여행하기 좋을 것 같아요..

자동차로도 기차로도 다닐 수 있고, 다양한 색깔을 가진 나라들이 있으니까요..

 

멜리사님 덕에 눈요기 잘했어요..

주울님.. 사진 보는 거 좋아하는데...ㅋ

안나오시나?

 

살바도르 달리에 관한 영화.. 생각나서 붙여봐요..

 

리틀애쉬  ,  스페인어가 이렇게 멋있는 줄 몰랐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말들이 불어인 줄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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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0 21:17
브죵님.. 전 이런 영화가 있는 줄 이제야 알았어요..
달리.. 알고 싶어지는 사람이에요..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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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4-10 07:21
답댓글

까사 바뜨요도 가보고 싶고...

달리가 그린 피카소도 직접 보고싶고..^^

요트가 있는 바다도 가보고 싶당~~^^

 

울가족은 여행날짜 잡으려니 아들 셤이 걸리고 야구가 걸리고..

5월에나 갈수 있으려나..

 

멜리사님 멋진 여행후기 감사해요^^

오늘 아침이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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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0 21:42
라이안맘님.. 잘 지내시지요? ^^

일상으로 돌아와서 .. 오늘 음악 학교에서 노래, 피아노 연습 하고.. 수영 다녀왔어요.
교황님이셨던 요한 바우로 2세가 폴란드 분이셨는데, 선종 미사가 있어요..
미사 전에 학생들이 성가 및 노래도 부르고 연주도 하고 .. 오늘 연습이 있었습니다.
4월 말에는 필 하모니에서 콘서트가 있구요.

다음 주 금,토,일 3일간 다른 도시에서 수영 대회가 있어요.
학교에서는 6학년 아이들 정도로 하는데.. (그래서 자기가 꽤 잘 한다고 생각해요..) 글쎄..
아이가 대회에 3번 참가했었거든요. 메달은 못 땄구요. 아이가 원하니 참가하는데 의미를 두려구요..

주말 잘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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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4-11 09:36
어제 뉴스보니 폴란드에 좋지 않은 일이 있더군요..폴란드하니 멜리사님이 떠올랐다는...
배우는건 같아보이는데 훨~~씬 여유로워보이는게 왜 일까여..^^
여전히 썬더일레븐 시간에 맞춰 재밌게 보고있구요
해리포터 3권 재밌게 읽고 있어요..
1월부터 집듣한 책중에서 해리포터가 젤 재밌다네요..

아들 집듣 재미순위^^
1. Harry Potter시리즈
2. the 39clues 시리즈
3.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시리즈

한글책은 라바님이 추천해주신 이프세계사시리즈 읽고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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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12 10:10
글게 말입니다...ㅠㅠ ▶◀
더군다나 큰일 해내고 다시 그 뜻깊은 장소로
공식적이기에 앞서 개인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신거라는데...ㅠㅠ
블랙박스로 조속히 어찌된 일인지 밝혀 지기를...
에구~~
자꾸 큰 사건들이 줄줄이라
신문보기가 참 먹먹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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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10-04-10 00:33
답댓글

학교다닐때 가우디 공부하면서 우째 이런걸 지었을까..했는데..

추억에 남을 여행 하셨네요..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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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10 22:12
SIMPLE LIFE 님..
혹 건축 전공이셔요?
까사 바뜨요의 발코니 기둥과 해골을 보면서 바이오 니클이 떠올랐구요, 성 가족 성당을 보면서 해리 포터의 호그와트 생각이 났어요. ^^
물가도 아주 비싸지 않았고,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아서 즐거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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