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9-11일
131 I will surprise my friend 107 My playground 132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108 My pet 133 I am invited to a party 134 Today I will fly 135 Elephants cannot dance 136 My friend is sad 137 I love my new toy 138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금요일, 토요일 놀러갔다오고..오늘은 집에 있었어요.
청소도 하고 숙제도 시키고 애들은 토욜날 못한 게임도 해야하고..
오늘 큰애 친구네 가족도 한 2시간 놀다가고...밀린 빨래하고...ㅎㅎ...하루가 바빴네요..
마지막으로 조카 과외하고 돌아오니 시킨대로 몇권 읽어놨네요..
오늘은 Arthur writes a story에 나오는 아서가 노래부르는 부분이요..거기만 계속 틀어놓고
둘이서 마루에서 춤추고 한참을 난리부루스였답니다.
그 노래가 너무 재미있나봅니다. 그 부분만 다 외웠습니다. 하도 따라 불러서..ㅋㅋ.
즐겁게 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큰아이것도 제가 올립니다...^^
초3
읽기
집듣
132
Arthur`s valentine
Arthur's chicken pox
133
Arthur`s chicken pox
Arthur writes a story
134
Arthur write a story
135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136
Helping mom
137
Goodnight little critter
138
Surprise!
초1
읽기
집듣
96
Shoo, fly guy!
Arthur's tooth
97
Super fly guy
Arthur's April fool
98
Hooray for flyguy!
Arthur's valentine
99
Fly guy
Arthur's tv trouble
100
Hi! fly guy
Arthur writes a story
101
Fly high, fly guy!
Arthur's pet business
수다맘님~~ 전 피곤할때면 몇일간은 외출을 삼가며 따뜻한 차를 좀 자주 마시고
낮잠도 잠깐씩 자 둡니다. 물론 아이학교 갔다 오기전에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엄마가 피곤하면 아이들에게 짜증만 갈뿐 아니라, 아이와 꼭 해야 할 일도 다음날로 미뤄지게
되더라구요 전....
피곤한데도 영화도 같이보고 11시까지 아이 숙제하는것 지켜봐 주시고...
그정도면 잘 하신것 같은데요..^^
난 너무 깨끗한 집에 가면 쫌 부담스럽다는....전 집이 많이 어질러져 있어도 정말 피곤한날은
그냥~~~~잡니다. 다음날 깨끗하게 치우면 되죠 뭐.ㅋㅋ
안녕하세요?
'후니맘'의 아들 '정영훈'이라고 해요.
천안 용소초등학교 3학년 2반 25입니다.
앞으로 책읽고 제목 올리겠어요.
오늘 100권 읽어서 기분좋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읽을게요.
엄마가 글 올리는 것 보니 제가 하고 싶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일요일 저녁이네요.
가족들과 모두 편안한 시간 지내고 있겠어요.
우리도 저녁먹고 이제 들어 왔어요.
아이는 어제 '강화도' 너무 재미 있었다고 하루종일 재잘거립니다.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
99. village in the snow (집중듣기, 읽기 20분) 100. spot goes to the farm
이제 100권이 되었네요. 올 연말까지 꾸준히 따라갈께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힘드셨겠어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참 힘든 일 많이 일어나죠.
둘 키우는 일 정말 만만치 않네요. (종채님 예외?)
그래도 수다맘님은 아이들에게 잘 하시는 데요. 넘 속상해 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비가 오네요.
낼은 날씨가 더 화창해질 랑가. 그랬음 좋겠네요.
한 번씩 뚜껑을 확확 열리게 하는 저 딸램 맘상해 죽겄습니다.
목요일엔 체험학습 다녀와서 하기 싫다고, 금요일엔 동네 직업 조사한다고 돌아다니더니 하기 싫다고 하고...
저도 편두통이 생겨서 '니 맘대로 해라' 내비 뒀어요.
그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좀 해야하는데 이거이 동생 블록놀이하는 데 흘낏거리며 읽기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꽥 소리질렀습니다. 우이그 정말~ 저걸....
4/9(금)
126. FATHER BEAR COMES HOME
4/10(토)
127.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128.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129. Arthur's Funny Money
130. Franklin's HALLOWEEN
4/11(일)
131. A KISS FOR LITTLE BEAR
132. LITTLE BEAR'S FRIEND
133. Arthur's Funny Money
134. Franklin's HALLOWEEN
올만이네용~~
아구구....일딴 엄살부터 좀 떨어야겠네요.
아이들이 감기없이 환절기를 잘 나고있긴한데 엄청들 피곤해합니다.
새학기 적응기간도 끝났고, 매일 스케줄도 작년과 다르지않은데 다들 9시만 되면
꾸벅꾸벅 조는 통에 도통 아무것도 못하고있지용.
그나마 책이라도 좀 읽고있으면 다른 거하란 말도 못하겠고.....
요새는 별반 진행기가 없답니다.^^
이달 22일엔 중간고사가 있다합니다. 아-웅
봄구경도 제대로 못해봤는데 밖에 나갈 엄두도 못내는....잔인한 4월이 될거같네요........
반성문이라니요?
어느집이나 있을 법한 일인걸요..
제가 보기엔 다른듯 보이는 두 따님이 예쁘게만 보이고 수다맘님도 맘 이해할수 있겠네요..^^
어제(토요일) 울집은 벚꽃구경간다고 소문 다 내놨는데 정작 가서는 꽃 구경도 못했어요.
벚꽃축제가 있다는 한달전쯤 어떤 기사를 보고 달력에 표시해놓고 기다리다 그날이 왔지요..
연기된지도 모르고...확인도 안해보고...에궁..
집에 와서 홈피보니 다음주더이다...헬~~~다음주에 꽃이 만개할지도 의문이네요.전혀 안펴서리..
날씨는 흐리고 어찌나 춥던지...금요일 날씨보고 가볍게 입고 갔는데 춥더라구요.
발 길을 돌려 도서관으로 향했지요.
집 근처가 아니라 예전에 몇번 갔던 곳이라 오랜만에 함 가보자 하고 갔더니 공사로 휴관이더라구요.
그래도 이왕 나왔으니 산이라도 잠깐 올라가보자 하고 방향을 틀고 산 아랫부분까지 갔는데
비가 쬐끔 내리더라구요..휴~~~
결국 몇시간 밖에서 이래저래 허비 하고 집에 왔네요.
봄기운은 제대로 만끽하지도 못하고 하루를 마감했어요....
4/9
34.Wet paint
35.The play
36.The storm
37.Swap!
4/10
38.The scarf
39.The flying elephant
40.The dragon dance
41.Everyone got wet
바람이 부는 것 같네요..
늦은 아점을 먹고 낮에 근처 공원이나 나갈려고 합니다.
혹,, 벌써 나들이 다가신분들 많으신가요??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 바래요..
저희집은 어제 운동을 심히 했더니,, 다리가 아프구만요..
아직, 몸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러겠지요..
오늘도 잠시 운동도 하고 꽃도 구경 좀 해야 겠습니다.
2010/4/10(토)
28. Jack and the Beanstalk
29.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30. Amazing Grace
집듣: Harry's Pony
2010/4/11(일)
31. Junie B. Jones loves handsome warren
집듣: Arthur's Funny Money
2010-4-10 Giant Machinces 2010-4-10 Pumpkin Circle 2010-4-10 Rainbow crow 2010-4-11 Voice int the park 2010-4-11 Puss in boots
DVD:4월 10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DVD1.2.3(3시간)
DVD:4월 11일:베렌스타인 베어스DVD 1.2.3(2시간)
집듣:Mole couplu's daughter(20분:4월10일)
집듣:Oseong and Haneum(20분:4월 11일)
이번주는 바람이 아직 쌀쌀하고, 아이컨디션이 좋지않아서, 나들이가 없으니
집에서 밀린 책보고 dvd보면서, 편안하게 지내내요.
요즘 유행한다는 열감기 우리 딸도 어제부터 좀 고생하네요..
오늘(11일)이 생일인데 금요일에 어린이 집에서 점심먹으면서 토했다고하네요..
어제 내내 열나서 잠만자다가 새벽에 열이 좀 내리니까 배고프다고 해서 오렌지 하나 먹고..
오늘은 그나마 열이 많이 내려서 미역국에 밥말아서 조금이라도 먹었네요..
생일에 맛있는거 먹으러가자고 손꼽아 기다렸는데...
작년에도 생일에 아팠던거같은데.. 올해도 역시 감기가...
이틀만에 얼굴이 헬쓱해졌네요.. 마음아파라...
55. little penguin's tale
어제...어디갈까 하다가 멀리가기는 귀찮고..그냥 넘 멀지 않은곳에서 하루 자고오자
하는 생각에 양평쪽으로 왔답니다.
콘도에서 하루 자고...산에 갈까 아침고요수목원에 갈까 하다가 수목원으로 정하고
오늘은 아침고요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만 해도 날씨가 그렇게 좋더니만..오늘은 하루종일 흐릿하네요...
다행히 비는 안왔습니다. 살짝 추운듯 했는데 한참 걸으니까 애들은 땀나더군요...ㅎㅎ.
큰애 돌무렵에 오고는 첨입니다. 거의 10년만인데...많이 달라진것 같더라구요.
규모도 더 커진듯하고 이것저것 많이 생겼더라구요..
다만..아쉬운건...봄이긴 하지만 날이 추워서 그런지 꽃이 생각보다 많이 피질 않았고
나무도 아직 새잎사귀가 활짝 돋지 않아서 조금 차가운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5월정도 오면 지금보다 훨 보기좋을듯 하네요..^^



개울가에 돌들을 많이 쌓아놓았더라구요...누군가 시작한게 너도나도 쌓아놓은거겠죠...^^
울 딸도 쪼그리고 앉아서 쌓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소원도 빌더군요...^^
우리 가족 항상 행복하게 해달라고 했답니다...ㅋㅋ.

간만에 신선한 공기를 많이 마시니 기분이 넘 좋아지네요..
안가보셨다면 한번정도 다녀와볼 만해요...^^
하지만....생각보다 가깝지가 않네요...집에 올때 차좀 막혀서 3시간 걸려 왔네요..^^;;
음........우선은 역시나 큰딸 부럽습니다.
분명 민증까면 울아들이 오빠인디... 뭐 어딜 혼자 보낼수도 엄꼬..ㅜ.ㅜ
방학만 되면 동네언니들이 난리입니다.
제 원칙은 아이들이 집에 없는 시간에만 싸돌아댕기면서 동네언니들과 놀기~~입니다.
그리고 수업이 있는 날은 더더욱 에너지 소모는 안하려고 합니다~~~~~~~~~~~~~~~~~~~~~만 잘 안될때도 많죠^^
에고...수다맘님 우리도 다 그러고 사는거죠 뭐..
엄마가 완벽할 수 있나요?????? ]
그려도 큰딸이 야무지게 잘해결해줬잖아요....... 그 사건은 그만 말하기^^
저는 오늘 아이들 데리고 서울대견학을 다녀왔어요.
근디 세상 불공평하게시리.....왜케 이쁘고 날씬들한건쥐... 공대생이 왜케 잘생겼는쥐... 침 쥘쥘~~~
서울대 홈페이지게 들어가셔서 매달 20일 이후에 견학신청을 하시면 돼요
견학이후에 아들 청계천답사 조별 모듬 숙제가 있어서 부랴부랴 오느라 여유롭게 돌아보지는 못했는데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자극이었습니다.
영어는 내일 몰아서 왕창 ^^
앗...디비디는 봤습니당ㅇㅇㅇ 울아들 머리카락 뽑아서 만들어낸 쌍둥이 호리드헨리..ㅎㅎㅎ
엄마가 피곤하면..그 짜증이 아이에게 가더라구요..제가 그래요..
그래서 저녁엔 청소를 좀 멀리하는 편입니다.
청소하다 보면..뭐 찝적거리고 있는 아이에게 괜히 신경질 부리게 되고..그러면 공부시간도찜찜...
그래서 아이가 집에 오면 전 그냥 뒹굴어요..ㅋㅋ
날씨가 하루종일 꾸릿꾸릿...비가오는것도 아니고..햇빛이 나는것도 아니고..
이상야릇..그래도 아이들이 그네를 타고 싶다고 하길래..동네동네 돌아당기며 놀았구요.
아들래미가 요즘 열정을 쏟는 딱지치기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 휴유증으로 팔이 뭉찍...하게 아파요..ㅋㅋ 이거이거 아들래미보다 엄마가 더 열심히 했나봐여~~
내일은 밖으로 나가야 할듯합니다.
어디가야 하는지 검색좀 해봐야겠죠..^^
집듣 scaredy cat
the one and oniy special me
읽기 135. floppy's bath
136. the chase
137. kipper's balloon
138. it's weather
139. the toy's party
140. new trainers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꾸준히 올려야 하는데 제가 게을러졌습니다.
지난주 회사일로 야근하고 주말이 되니 좀 살 것 같네요.
오전에는 늦잠자고 집중듣기 하다가 오후에 울 딸 첨으로 토셀 시험을 보고 왔어요.
잘 보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지난주 읽기 한 것 이제사 올려요~
04/04 111 Caillou sends a letter 112 Caillou and the big slide 113 Caillou my imaginary friend 114 Caillou helps mommy 04/05 115 Caillou learns to skate 116 Caillou is sick 117 Caillou goes camping 118 Caillou dress-up with daddy 04/06 119 Caillou the circus parade 120 Caillou the missing sock 121 smelly socks 122 alligator baby 04/08 123 ribbon rescue 124 mmm, cookies! 125 kiss me, I'm perfect! 126 aaron's hair 127 I'm so embarrassed! 04/09 128 smelly socks 129 alligator baby 130 we share everything! 131 the sand castle contest 132 boo! 04/10 133 Dragon gets by 134 Dragon's halloween 135 Curious George visits the zoo 136 Good night, Gorilla 137 Grizzwold 138 tracks in the snow
다음주에는 부지런히 매일은 아니어도 3번 이상은 올려야겠어요.
어제는 날씨가 좋아 점심시간에 산책도 했는데요.
오늘은 아이들과 즐길수 있는 주말인데
날씨가 많이 꿀꿀하네요.
몬가 내릴것처럼요...
내일은 날씨가 좋음 좋을텐데 말이죠.
다들 행복한 주말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233. my friend
234. dinosaur
235. the 100th day of school
236. slower than a snail
237. stay in line
238. hiccups for elephant
4/11
239. one mare friend
240. one mare friend
오늘은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원래 계획은 도서관서 잔뜩 읽고 오고
집에 몇권을 빌려서 또 보고..........
근데 도서관 가는길에 줄넘기를 가져간 것이 잘못이었네요.
도서관 마당에서 줄넘기 하느라 책을 안읽겠다고 버티네요.
그래서 빌려온것만 읽었어요.
무지 바쁜 주말이 될거 같아요.
유치원에서 테스트가 곧 있을 예정이래요
벌써부터 이런거에 신경쓰면 안되는데
그게그게 마음대로 안되요.
주말 내내 애를 볶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살살해야종~~~
수다맘님~
엄마도 사람이니 피곤해서 실수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수다맘님은 참 좋은 엄마네요.
잘못한건 바로 사과하시고...
보통은 잘 못하는건데....저부터라도 고쳐야지요..
요사이 정말 저도 피곤합니다.
그닥 한일은 많지 않을것 같은데 이리저리 애들 데리고
다녀야하니 더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도 뻗었지요.
그런데 자고 나도 영~개운치가 않아요.
아마도 할일을 다 못했다고 생각해서인지
자다가 중간중간 많이 깨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자~이제부터는 어제 못한 우리집 책 소개입니다.
일단 우리집 방법은요.
1.집에 있는 책 읽기.(한달 평균적으로 5권 정도 샀었는데 요새는 뜸합니다.)
2.도서관 이용하기...요즘에는 한글만 빌려오고 있습니다.
정 읽히고 싶다면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1~2권 정도 빌려오고 있지요.
나머지는 그냥 집에 있는 책 읽고 있어요.
2~3월 동안 책을 너무 많이 사서 아직 다 못 읽었거든요.
자~그럼 우리집 책 공개를 하겠습니다.
사진 자료를 첨부못한것은 저의 컴실력이니 이해하시고....
1.Learn to read- 96권
2.ort-1~2-18권씩,3~5-각 24권씩.6~7단계- 18권...
3.usborne young reading.-30권,
4.DK2단계 -10권
5.Robert munsch- 11권.
6.노부영 20권 정도,나머지는 쉬운 리더스 30권 정도.
7.henry and mudge-23권.
8.씨앗뿌리기- 20권정도.
그리고 나머지는 아이를 위한 팝업책이나 금딱지 붙어 있는 책들입니다.
정확히 딱 이렇게 정리가 되지는 않는군요...흠흠...몰랐어요...
그냥 읽혔는데...
이제부터는 책 정리도 규모 있게 해야겠네요...
쌀쌀한 날씨에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요사이 날씨가 너무 좋네요.
작은아이 품앗이 모임이 오늘 우리집 차례라
오랜만에 남편이 갑자기 쉬는데 같이 장단을 못 맞춰주니
큰애랑 남편은 유명한 갓바위(저도 대구에 산진 얼마안되어 아직 못가본)에 간다며 아침일찍 나갔고
좀 아까 정상이라며 전화왔네요. 모임만 아니었으면 같이 가면 더 좋았을걸이란 생각이 드네요..
오전부터 주먹밥을 겸사 겸사 챙겨줄 거랑 우리가 먹을 걸 엄청많이 만들고 오랜만에 청소도 좀 하고...
친구들이 오길 가다리다가 짬이 나서 들어왔네요.
이번주도 별로 못 읽혔고 매일 못들어와서 부끄러운 목록 아래 올리지만
그래도 리더스 1000반이 있기에 놓치지 않고 꾸준히 읽히려는 맘을 자꾸 다지게 되는 것 같아요.
4/5
49.arthuer's fire drill
50.arthuer' new kid
4/6
51.베렌 car trip (듣)
4/7
52.베렌 car trip (듣)
4/9
53.curious gorge goes to school
54.curious gorge visit the zoo
55.curious gorge at the fire station
56.베렌 car trip (듣)
안녕하세요? 벌써 주말이 돌아왔네요.
우리 아이 오늘 강화도 간다고 여섯시에 깨서 일곱시에 집결해서 출발했어요.
벌써 도착해서 몇 군데 들렀나 봐요.
남편과 둘이 하릴없이 있어요. 영화보러갈까 했더니 건성으로 어어 그럴까 하네요.
아줌마들 만나서 차마시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떠는데 남편과는 별로 할말이 없네요.
저는 방송대 다니는데 중간고사 다가와서 밀렸던 강의나 열심히 들어야 될 것 같아요.
남편도 모처럼 토요일 쉬는데 푹 쉬게 해줘야 할 것 같고...
우리아이 어제 읽은 책은 - ...없어요.ㅠㅠ
월,수,금 다니는 영어학원 갔다가 목욕하고 8시 넘어서 일찍 재웠어요.
요즘 빠져있는 '마법의 시간여행'읽어 주었더니 듣다가 잠들었네요.
리더스는 98권 까지 읽었는데 아마 내일 되면 100권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천천히 따라갈께요.대신 연말까지 꾸준히 하겠습니다.
연휴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날씨가 흐리니 건강에도 유의하시구요.
수다맘님~ 토닥~토닥~
어제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리고, 글을 읽어보니 아이에게 미안한마음이 가득하시네요.
그런데,큰아이와 작은아이,. 두아이가 성향이 많이 다른가봐요.
길에서 울고 있는아이보면,,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음.. 그리고 수다맘께 배운점하나,, 저도 아이에게 콜렉트콜 전화거는법을 가르켜야겠네요.
아직 1학년에다가, 아이를 따라다니며 봐주시는 분이 계셔서,(직맘입니다. TT.TT)
핸드폰도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콜렉트콜은 기르칠 생각도 못했네요.
(그런데, 아이들 핸드폰은 몇학년때 사주는건가요? 저는 4학년 지나서 사주고 싶은데,
1학년아이도 가지고 다니느 아이가 있어서, 자기도 사달라고 조르네요. 완강히 11살에 사준다고 했는데, 이것도 이른건가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흐리네요.
매주 박물과&체험 나들이가 있었는데, 오늘은 아이와 푹~쉬고 놀고 먹게 해주고 싶습니다.
아침에 카레를 만들었는데, 보통은 감자, 양파, 당근, 소고기를 넣지만,
오늘은 강남콩,피망,호박, 감자, 소고기를 넣고 만들었어요,
야채에 카레맛이 묻어나서 먹기싫어하는 야채라도 술술 잘먹네요.
거실에 난방을 조금 넣고, 호박전 부침게 만들어 먹이면서,
오후부터는 베렌스타인즈베어 DVD를 보여주려구요.
다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수다맘님 보니.. 어제 정말 쩔쩔 매셨을꺼 같아..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네요.^^
첫째 따님은 눈으로 봐주고 둘째 따님이 항상 가슴에 품고 사실 따님인가요?~ㅋㅋ..
엄마가 너무 지치면 온 가족의 일정이 조정에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그런 날도 있고.. 또 반성도 좀 하고 쉬었다가 봄냄새가 또 슬슬 맡아 지면 또 다 쉬었다는 신호이니 또 좀 다니고..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거지요~~^^.. 간만에 좋은 영화 가족이 함께 하셨네요.
저도 사실 지금 자판에 손을 올려두고 있는데 거의 들지를 못하겠네요..ㅋㅋ.. 넘 피곤해서..
어제 그제 이틀동안 아침 9시 반에 나가 하루 종일 일정이 쫘악~..
그젠 제가 취미 삼아 배웠던 동화구연을 1년 가량 배우다 동극팀으로 합류했는데 거기서 며칠전 도와 달라해서 옆도시에 가서 아침에 공연하고(돈도 벌었어요.ㅋㅋ..35.000원-동극으로 첨 벌어보는 돈이었음) 큰애 학교 청소갔다가 오후에 아이들 수업 한팀하고(부끄럽게도 제가;;) 울 아들들 주산 바이올린 픽업돌리고..
어젠 아침에 동극연습, 아기 낳은 지인 방문 점심후부턴 작은애 유치원 도우미(활동량 많은거..헥헥..ㅋㅋ) 그리고 부산행~~..부산까진 안 막히면 2시간 막히면 2시간 4,50분 거린데 어젠 놀토라 막히더라구요.. 그리고 볼일보고 밤에 다시 돌아왔습니다...ㅎㅎㅎㅎ.... 올땐 거의 기절모드.. 시트에 촤~악 붙었드랬죠..ㅎㅎ..
어제 밤엔 말이 잘 안 나왔는데.. 그래도 큰 아들이 차에서 많이 잤다고 안 졸린거 같아 12시쯤 영어책 읽기 3권을 했습니다.
일기를 쓸것인가 영어책 읽기를 3권 할것인가를 두고 아빠에게 울 아들이
' 이거 내가 3권씩 읽으면 엄마가 컴퓨터로 다른 아줌마들이랑 읽은거 올리는데 안 읽으면 약속을 어기는 거야~~...' 하더라구요.. 어찌나 오지든지..ㅎㅎㅎ... 울 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줄이야..
우선 그럼 며칠동안 읽은걸 올려야 겠네요..ㅋㅋ
4/6
81. Dad's run
82. Noah's ark adventure
83.Scarecrows
4/7
84. It's not fair
85. Safari adventure
86. Drawing adventure
4/8
87. Gran
88. castle adventure
4/9
89.The storm
90. The secret room
91. Village in the snow
분량이 얼마 안돼 이렇게 번호와 제목까지..ㅋㅋ
참, 어제 큰 아드님 새벽에 이불에 오줌 쌌어요..워머~~~... 새벽부터 이불빨고..ㅎㅎ 자기전에 샤워 씻긴거 다시 새벽에 씻기고.. 얼른 나가봐야 겠네요..
자판 좀 쳤더니 정신이 나네요.. 오전에 가까운 옆도시에 벚꽃 구경 잠시 하고 오기로 했다는.. 아이 친구들이랑 엄마들끼리 가는건데.. 내일 비온다니.. 후딱 갔다가 오후늦게 들어와서부턴 제대로 쉬어줘야 겠어요..^^
수다맘님도 일찍 일어 나셨구나..
저도 그간 습관이 무서운건지,, 일찍 눈이 떠져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독서통장에 저금하고 왔습니다..
집듣과 한글통장은 진행된 것이 얼마 안되기에,, 쉽게 저금하고 일일저금하고 있는 수준인데..
읽기통장은 이제 1월 들어 왔네요..--;;~~ 언제 저금 한답니까? (에고고.. 어깨, 허리야....)
그렇다고,, 많이 한것도 아닌데... (좀 밀린것이 있다보니 이리 되는 구만요.)ㅋㅋㅋ
수다맘님.. 담번에 책장 공개 하는 겁니다.. 알았제~~~
그리고, 어제일은 엄마 잘못이네... 요러면 돌 날아 올라~~~나..
작은 아이가 아직 어려서 그럴겁니다.. 또 위에 언니가 있으니, 막내티가 나는 거겠지요.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고,, 조금 더 크면 상황대처능력이 좋아질겁니다.
오늘 작은아이에게 사랑의 묘약으로 입안에서 사르륵 녹는 아이스크림 어떠셔요??
전, 요즘 아이 하교길에 근처 마트가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집에 들어 옵니다.
예전엔... 저녁에 아이를 데리고 오니, 마음이 바빠, 요런 재미도 못느끼고 급하게 다녔는데.
이제는 요런 여유도 부릴수 있어서 좋네요.. 그야 아이스크림 1.000원 한도내에서지만..
소소하지만 큰 행복인듯 합니다.( 제맘.. 다들 아시죠?)
저희집은 오후에 인라인 강습 받으려 갑니다..
딸내미는 인라인 탈때 허리가 아프다고,, 엄살을 부립니다.
아직, 익숙치 않다보니,, 자세가 잘못 되서 그런것 같은데,, 조금 더 배우면 나아지겠지요..
오~~ 저는 허리보다 허벅지가 아프더군요.ㅋㅋㅋ. 그리고 울 남표니가 울 가족중에서 제일 열심입니다.
워낙 운동을 좋아 하는 사람이다 보니,, 늦은 퇴근 후에도 차 끌고 나가 인라인 타고 올 정도니..
이번에 안 배웠으면 참말로 서운 했을 것 같네요.ㅎㅎㅎ
저희집도 날도 좋으니,, 간식꺼리들 챙겨서 열심히 운동하고 올게요.
여러맘님들 모두 행복한 주말들 되시길 바라며... 집 근처 꽃나무들도 감상 하고 다니셔요.^0^
아~참참,,들어오는 분들 마다 추천 꾸~~욱 누르는 것 잊지마셔요~~~~~~~~^^
오늘은 제가 첫번째인가요?
처음으로 일찍 올립니다..어제 작은 아이 데리고 옆집애기엄마와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 마음도 덩달아 좋았습니다..
대공원까지 걸어서 갔다가 왔기에 지금 온몸이 여기 저기 쑤시고 날리네요..
어린이 동물원만 구경을 하고 와서 코끼리나 호랑이 그런 큰 동물들은 못 보고 왔어요..
다음달에 다시 가기로 약속했죠...
어린이 동물원에서는 1시30분,4시에 양몰이 쇼을 하는데...
양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고 어린아이들이 너무나 좋아라 합니다..
물론 우리집 꼬맹이도 처음에는 겁을 먹더니 한번 먹이를 주고 나서부터는 계속 양에게 먹이를 주려고 했어요..
쇼는 이미 끝났는데..계속 우리 안으로 들어가려하고..대략 난감했습니다...
4/8
See hou it grows
Who lives here?
On the go
Where are you going?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하우스 tiger~#10
4/9
The seed song
Who's hiding?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Let's take care of the 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