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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4월 10일 -11일까지.

컨텐츠

댓글 9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12 12:44
답댓글

4월9-11일

 

131 I will surprise my friend 107 My playground 132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108 My pet 133 I am invited to a party 134 Today I will fly 135 Elephants cannot dance 136 My friend is sad 137 I love my new toy 138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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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1 23:44
답댓글

금요일, 토요일 놀러갔다오고..오늘은 집에 있었어요.

청소도 하고 숙제도 시키고 애들은 토욜날 못한 게임도 해야하고..

오늘 큰애 친구네 가족도 한 2시간 놀다가고...밀린 빨래하고...ㅎㅎ...하루가 바빴네요..

마지막으로 조카 과외하고 돌아오니 시킨대로 몇권 읽어놨네요..

 

오늘은 Arthur writes a story에 나오는 아서가 노래부르는 부분이요..거기만 계속 틀어놓고

둘이서 마루에서 춤추고 한참을 난리부루스였답니다.

그 노래가 너무 재미있나봅니다. 그 부분만 다 외웠습니다. 하도 따라 불러서..ㅋㅋ.

즐겁게 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큰아이것도 제가 올립니다...^^

초3

 

읽기

집듣

132

Arthur`s valentine

Arthur's chicken pox

133

Arthur`s chicken pox

Arthur writes a story

134

Arthur write a story

 

135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136

Helping mom

 

137

Goodnight little critter

 

138

Surprise!

 

 

초1

 

읽기

집듣

96

Shoo, fly guy!

Arthur's tooth

97

Super fly guy

Arthur's April fool

98

Hooray for flyguy!

Arthur's valentine

99

Fly guy

Arthur's tv trouble

100

Hi! fly guy

Arthur writes a story

101

Fly high, fly guy!

Arthur's pet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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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 향
  • |
  • 2010-04-11 22:02
답댓글

수다맘님~~  전 피곤할때면 몇일간은 외출을 삼가며 따뜻한 차를 좀 자주 마시고

낮잠도 잠깐씩 자 둡니다.   물론 아이학교 갔다 오기전에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엄마가 피곤하면 아이들에게 짜증만 갈뿐 아니라,  아이와 꼭 해야 할 일도 다음날로 미뤄지게

되더라구요 전....

피곤한데도 영화도 같이보고  11시까지 아이 숙제하는것 지켜봐 주시고...

그정도면 잘 하신것 같은데요..^^

난 너무 깨끗한 집에 가면 쫌 부담스럽다는....전 집이 많이 어질러져 있어도 정말 피곤한날은

그냥~~~~잡니다. 다음날 깨끗하게 치우면 되죠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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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2:08
상쾌한 향님.......저희집은 하나또~~ 한부담스러워요 ㅎㅎ
저는 정말 피곤한날은..............깨끗하게 치워요(애들시켜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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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1 22:09
아이 학교간 시간에 낮잠 좀 자야 될 사람 여기요..
근디,, 뭐땜시, 오전엔 잠이 안오고,, 오후 3시쯤 되면
왜케, 졸리는쥐.--;; 막상. 아이랑 있을땐 비몽사몽합니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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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4-11 22:34
맞아요~ 종채맘님은 애들 시키시면 후다다닥 금세 깨끗해 지시겠에요.
부러워요. 우린 하나라 시킨다해도 오~~~래 걸릴겁니다.ㅎㅎ
우린 친정엄만 아파도 깨끗이 치워놓고 앓아 누우시는데....전 엄마 안 닮은 곰탱인가 봐요.
해바라기님 ~~저도 오전에 자고도 부족해서 아이옆에서 졸리는 눈 억지로 치켜뜨고 있을때
많아요~~ 제가 잠탱이기도 한가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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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1 23:46
어떤집은 애들이 치울것도 없이 놀던데..
왜..왜..우리집은 항상 마루가 난장판이 되는지...
둘째 장난감만 버리면 해결될것 같은데...절대 못버리게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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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4-11 21:10
답댓글

안녕하세요?

'후니맘'의 아들 '정영훈'이라고 해요.

천안 용소초등학교  3학년 2반 25입니다.

앞으로 책읽고 제목 올리겠어요.

오늘 100권 읽어서 기분좋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읽을게요.

엄마가 글 올리는 것 보니 제가 하고 싶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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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1:23
와..영훈아 안녕
우리 막내랑 같은 학년에, 아들과 같은 반에, 둘째 형아랑 같은 번호네.. ㅋㅋㅋ (참 갖다붙이기는..^^)
백권을 읽어서 영훈이도 엄마도 기쁘겠네..
아줌마도 많이 축하해줄께..
앞으로 힘들고 싫증이 나더라도.. 여기 아줌마들이 많이많이 응원해주고
같이하는 친구들이 많다는걸 생각하면서 우리 올년말까지 꾸준히 잘해보자.
영훈이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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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4-11 21:32
종채맘님 안녕하세요
참 갖다붙이기도 선수시네요...ㅋㅋ
후니맘의 아들 영훈아~~ 100권 읽게 된것 정말정말 축하해
우리 아들보다 어린데....정말 기특하구나
엄마도 참 흐뭇하시겠다. 계속 힘내서 쭈~~~~욱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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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1 21:59
영훈~~군.. 어제 강화도는 재미있게 갔다 왔나..
날도 따뜻해서 체험학습 하기에 딱 이였겠네.
그리고 축하할 일이 생겼구나.ㅎㅎㅎ
영훈군의 100권 달성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솔선수범하며 가는 거다..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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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1 23:48
우리 서정이랑 동갑이네...ㅋㅋ..
같은...3학년...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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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06:36
영훈아 안녕 가오하도 잘 갔다왔니?
반갑다.
100권 달성한거 정말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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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1 20: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일요일 저녁이네요.

가족들과 모두 편안한 시간 지내고 있겠어요.

우리도 저녁먹고 이제 들어 왔어요.

아이는 어제 '강화도' 너무 재미 있었다고 하루종일 재잘거립니다.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

99. village in the snow (집중듣기, 읽기 20분)  100. spot goes to the farm

  이제 100권이 되었네요. 올 연말까지 꾸준히 따라갈께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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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1 22:14
드디어 100권...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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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4-11 22:37
강화도 다녀오셨나 봐요.
우리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워낙 멀어서..쉽지 않네요
후니맘님 먼저 100권 달성 너무 축하드려요~
우린 아직 멀고 멀었지만 앞서는 분 있어서 또 따라갈수 있네요..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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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1 23:49
예전에 강화도에 있는 옥토끼를 다녀왔었어요...애들이 아직도 그때 얘기를 하고 또 가고싶다고 해요.. 그런데..강화도에 그렇게 구경할게 많다구요??
흠..언제 날잡아서 싹 돌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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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11 19:08
답댓글

힘드셨겠어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참 힘든 일 많이 일어나죠.

둘 키우는 일 정말 만만치 않네요. (종채님 예외?)

그래도 수다맘님은 아이들에게 잘 하시는 데요. 넘 속상해 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비가 오네요.

낼은 날씨가 더 화창해질 랑가. 그랬음 좋겠네요.

한 번씩 뚜껑을 확확 열리게 하는 저 딸램 맘상해 죽겄습니다.

목요일엔 체험학습 다녀와서 하기 싫다고, 금요일엔 동네 직업 조사한다고 돌아다니더니 하기 싫다고 하고...

저도 편두통이 생겨서 '니 맘대로 해라' 내비 뒀어요.

그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좀 해야하는데 이거이 동생 블록놀이하는 데 흘낏거리며 읽기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꽥 소리질렀습니다. 우이그 정말~ 저걸....

 

4/9(금)

126. FATHER BEAR COMES HOME

 

4/10(토)

127.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128.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129. Arthur's Funny Money

130. Franklin's HALLOWEEN

 

4/11(일)

131. A KISS FOR LITTLE BEAR

132. LITTLE BEAR'S FRIEND

133. Arthur's Funny Money

134. Franklin's HALLO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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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1 21:20
아이가 같은 3학년이라고 하셨죠. 동네 직업 조사한다고 하니 기특하네요.
우리 아이는 동네에서 제일 많이 노는 아이로 소문 났어요.
옆에 앉혀 놓고 책도 읽히고 싶고 공부도 시키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학교 갔다오면 간식 먹고 일단 실컷 놀고 들어옵니다.
저녁 먹기 전까지 '자유시간'동안 열심히 놀고 온 날은 고분고분 숙제도 잘하고 말도 잘 듣습니다.
열시까지 숙제하고 책읽고 목욕하고 열시쯤 되면 완전 정신없이 잠드네요.
속으로는 욕심이 나지만 그냥 웃고 기다려 줍니다.
아이 때문에 매일 웃고 울고 합니다. 언제쯤 '사임당'처럼 현명한 엄마가 될 수 있을지...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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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1:25
울막내 동네조사..........지가 혼자서 전과 뺏겨서..
다른 동네껄 써놨더라구요..ㅡ.ㅡ;;
콱~~~ 아빠랑 다시해랏ㅅㅅㅅ
승아서아맘님 둘보다 오히려 넷이 더 수월해요. (의심나면 쌍둥이를 한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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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1 22:13
엄마 소리 한방에 하루 4권.. 이거 효과 좋은데요.
어제오늘 저희집은 저조한 편입니다..
나도 낼부터 소리 한방~ 날려야 겠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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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2:17
걍 눈에서 레이저를 쏘세요...
목도 안아프고 효과 짱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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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1 23:52
동네 직업조사...큰아이도 얼마전에 했었어요..
근데..조사하러 나가진 않았고...이 동네에 살고있는 애들 친구 부모님들 직업을 써갔어요..
대부분 다 알고있으니 아는대로만 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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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11 15:17
답댓글

올만이네용~~

아구구....일딴 엄살부터 좀 떨어야겠네요.

아이들이 감기없이 환절기를 잘 나고있긴한데 엄청들 피곤해합니다.

새학기 적응기간도 끝났고, 매일 스케줄도 작년과 다르지않은데 다들 9시만 되면

꾸벅꾸벅 조는 통에 도통 아무것도 못하고있지용.

그나마 책이라도 좀 읽고있으면 다른 거하란 말도 못하겠고.....

요새는 별반 진행기가 없답니다.^^

이달 22일엔 중간고사가 있다합니다. 아-웅

봄구경도 제대로 못해봤는데 밖에 나갈 엄두도 못내는....잔인한 4월이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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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1:30
서울대 견학갔을 때, 설명하는 학생이 그러더라구요.
꼭 봄꽃은 시험기간에 제일 예쁘게 핀다구요..
저희는 애덜이 죄다 마지막주에 시험이랍니다.
특히나 처음보는 막내 중간고사에......제 가심이 콩닥콩닥..ㅎㅎㅎ
정말 왜 애덜 시험기간에 맞춰서 꽃이 피는건쥐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게...... 오늘은 정말 완연한 봄날씨네요
요즘은 감기없이 그냥 지나는것만으로도 다행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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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1 22:16
날이 변덕스러워서 그런가 봅니다.
저도 요즘 저녁 10시가 고비더만요..
원래 그랬나?? 아무튼,, 날이 한 몫을 하는것 같습니다.
이렇때 일수록 아이들 체력 보충 잘 챙겨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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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1 23:57
아마 학교에서도 작년보다는 학년이 올라갔으니 학습적으로 좀더 쪼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는 그렇더라구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선생님께서 학습을 많이 강조하시네요..
그래도..올해 5월은 시험도 끝나고 쉬는날도 많던데...저나 애들이나 그날만 기다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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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1 12:13
답댓글

반성문이라니요?

어느집이나 있을 법한 일인걸요..

제가 보기엔 다른듯 보이는 두 따님이 예쁘게만 보이고 수다맘님도 맘 이해할수 있겠네요..^^

 

어제(토요일) 울집은 벚꽃구경간다고 소문 다 내놨는데 정작 가서는 꽃 구경도 못했어요.

벚꽃축제가 있다는 한달전쯤 어떤 기사를 보고 달력에 표시해놓고 기다리다  그날이 왔지요..

연기된지도 모르고...확인도 안해보고...에궁..

집에 와서 홈피보니 다음주더이다...헬~~~다음주에 꽃이 만개할지도 의문이네요.전혀 안펴서리..

날씨는 흐리고 어찌나 춥던지...금요일 날씨보고 가볍게 입고 갔는데 춥더라구요.

발 길을 돌려 도서관으로 향했지요.

집 근처가 아니라 예전에 몇번 갔던 곳이라 오랜만에 함 가보자 하고 갔더니 공사로 휴관이더라구요.

그래도 이왕 나왔으니 산이라도 잠깐 올라가보자 하고 방향을 틀고 산 아랫부분까지 갔는데

비가 쬐끔 내리더라구요..휴~~~

결국 몇시간 밖에서 이래저래 허비 하고 집에 왔네요.

봄기운은 제대로 만끽하지도 못하고 하루를 마감했어요....

 

4/9

34.Wet paint

35.The play

36.The storm

37.Swap!

 

4/10

38.The scarf

39.The flying elephant

40.The dragon dance

41.Everyone got w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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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1:48
정말 어제는 하늘도 흐리고 날씨도 춥고 꽃은 필 생각도 안할 듯 하더니
오늘은 따땃한게 완연한 봄날씨네요.
다음주면 정말 활짝 핀 꽃속에서 꽃축제 할 듯 한대요.
엘로이스맘님 담주엔 꽃속에서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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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1 22:20
꽃구경 나가셨는디,,,
연거푸.. 허탕만 치고 오셨구나..
어제 바람도 제법 불던디,, 아직, 아이들 감기기가 있지요.
이번 주말은 이리 보냈으니,, 다음주말엔 제대로 꽃구경 하셔야 겠네요.
에효,, 다리만 아프고,, 마음은 채워지지 않고..(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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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00:01
일진이 안좋은 날이었네요...에구~~
엘로이랑 엄마랑 고생하셨겠어요....오늘은 뭐하셨나요??
어제 생각하고 집에서 방콕하셨나요?? 아님 또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 나들이가셨나요??
그래도 아픈거 다 낫고 돌아다닐수 있다는것만도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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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1 11:08
답댓글

 바람이 부는 것 같네요..

 늦은 아점을 먹고 낮에 근처 공원이나 나갈려고 합니다.

 혹,, 벌써 나들이 다가신분들 많으신가요??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 바래요..

 저희집은 어제 운동을 심히 했더니,, 다리가 아프구만요..

 아직, 몸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러겠지요..

 오늘도 잠시 운동도 하고 꽃도 구경 좀 해야 겠습니다.

 

 2010/4/10(토)

 28. Jack and the Beanstalk

 29.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30. Amazing Grace

 집듣: Harry's Pony

 2010/4/11(일)

 31. Junie B. Jones loves handsome warren

 집듣: Arthur's Funny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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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1 12:18
인라인탄지 얼마 안돼서 여기저기 쑤실거예여.
점점 익숙해지면 인라인도 늘고 몸도 가뿐해지지 않을까요?

어제 울집 꽃구경못하고 들어와 컴 켜보니 윤중로도 벚꽃이 많이 피지 않았다더라구요..
날씨도 봄 같지 않게 많이 추워 꽃도 아직 웅크리고만 있나봐요..
어떤 꽃을 보러가실지는 몰라도 가는곳에 꽃들이 활짝펴 있어서
해바라기님네를 반겨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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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1:49
이러다 가족 철인삼종경기 나가는거 아니세요??
언니~~~나이를 생각하셔야죠. ㅋㅋㅋㅋ
확실히 밝히는대요......제가 해바라기님이나 브죵님보다 심~~하게 어리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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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1 22:12
심하게~~~~한`````살~~~어리죠.
누구? ㅈㅊ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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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1 10:45
답댓글

2010-4-10 Giant Machinces 2010-4-10 Pumpkin Circle 2010-4-10 Rainbow crow 2010-4-11 Voice int the park 2010-4-11 Puss in boots

DVD:4월 10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DVD1.2.3(3시간)

DVD:4월 11일:베렌스타인 베어스DVD 1.2.3(2시간)

 

집듣:Mole couplu's daughter(20분:4월10일)

집듣:Oseong and Haneum(20분:4월 11일)

 

이번주는 바람이 아직 쌀쌀하고, 아이컨디션이 좋지않아서, 나들이가 없으니

집에서 밀린 책보고  dvd보면서, 편안하게 지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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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1 12:20
아무 계획없이 집에서 쉬는것도 좋지요....
계획없는게 아니라 dvd를 이리 길게 봤으니 한가지 일은 아주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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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1:51
ㅡ.ㅡ;; 똘똘이 주말내내 감금하고 디비디고문하셨죠??
세시간씩이나 디비디를.......
똘똘아~~~ 감금되어 있는곳이 워디냐??? 아줌마가 구하러가께..........ㅋㅋㅋ
컨데션이 좋지않다는걸 보니 감기 뒤끝인가보네요.. 이번감기 정말 독한데 몸조심하세용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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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4-11 09:05
답댓글

요즘 유행한다는 열감기 우리 딸도 어제부터 좀 고생하네요..

오늘(11일)이 생일인데 금요일에 어린이 집에서 점심먹으면서 토했다고하네요..

어제 내내 열나서 잠만자다가 새벽에 열이 좀 내리니까 배고프다고 해서 오렌지 하나 먹고..

오늘은 그나마 열이 많이 내려서 미역국에 밥말아서 조금이라도 먹었네요..

생일에 맛있는거 먹으러가자고 손꼽아 기다렸는데...

작년에도 생일에 아팠던거같은데.. 올해도 역시 감기가...

이틀만에 얼굴이 헬쓱해졌네요.. 마음아파라...

 

55. little penguin's 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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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1 10:44
에고 우리 딸내미...고생하네요...
하필이면 또 생일날 아파서 어째요...
잘 먹고 푹 쉬면 금방 낫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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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1 10:47
딸아이생일인데, 아이가 많이 아파서 속상하셨겠어요,
요즘 열감기가 봄인데도 대유행이더군요.
저희동네 소아과에는 아침 10시 갔는데, 대기자가 100명이였데요.

다들 아프지 않았슴 좋겠어요.
왠 봄에 열감기가 기승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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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1 12:22
아이가 열나면 맘이 참 아프지요..
생일날에 즐기지도 못하고 힘들어한다니 더 짠하구요..
집에서 푹 쉬게하면서 빨리 회복하길 바랄게요.
다 나으면 맛난거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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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1:53
울엄마는 제 생일되면 아프시다는디...
왜 하필 생일에 아파서........에고에고..
이번 감기 정말 독해요.. 다 낫고나면 꼭 맛난거 마니마니 사주세요
지났지만 생일축하해.......언넝 빨리 나아랑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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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0 23:54
답댓글

어제...어디갈까 하다가 멀리가기는 귀찮고..그냥 넘 멀지 않은곳에서 하루 자고오자

하는 생각에 양평쪽으로 왔답니다.

콘도에서 하루 자고...산에 갈까 아침고요수목원에 갈까 하다가 수목원으로 정하고

오늘은 아침고요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만 해도 날씨가 그렇게 좋더니만..오늘은 하루종일 흐릿하네요...

다행히 비는 안왔습니다. 살짝 추운듯 했는데 한참 걸으니까 애들은 땀나더군요...ㅎㅎ.

 

큰애 돌무렵에 오고는 첨입니다. 거의 10년만인데...많이 달라진것 같더라구요.

규모도 더 커진듯하고 이것저것 많이 생겼더라구요..

다만..아쉬운건...봄이긴 하지만 날이 추워서 그런지 꽃이 생각보다 많이 피질 않았고

나무도 아직 새잎사귀가 활짝 돋지 않아서 조금 차가운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5월정도 오면 지금보다 훨 보기좋을듯 하네요..^^

 

 

 

 

개울가에 돌들을 많이 쌓아놓았더라구요...누군가 시작한게 너도나도 쌓아놓은거겠죠...^^

울 딸도 쪼그리고 앉아서 쌓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소원도 빌더군요...^^

우리 가족 항상 행복하게 해달라고 했답니다...ㅋㅋ.

 

간만에 신선한 공기를 많이 마시니 기분이 넘 좋아지네요..

안가보셨다면 한번정도 다녀와볼 만해요...^^

하지만....생각보다 가깝지가 않네요...집에 올때 차좀 막혀서 3시간 걸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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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1 08:10
전 수목원 가보고 싶긴 한데 아직 한번도 안 가봤습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꼭 가보고 싶습니다. 사진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3시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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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1 10:46
우리집도 여기 벼르던 곳이에요.
그런데 매번 못 가게 되더라구요.
어제 같은 날씨면 정말5월로 미뤄야 될것 같아요...
우리집은 대공원타령을 불러대서 오늘 가려합니다.
동물 실컷보고 앵무새 먹이도 주고 오려구요..
구경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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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1 12:25
아침고요수목원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정말 가고싶네요.
우리집도 울 아들 2살때 갔었어요.사진볼때마다 옛생각도 나고....
너무 좋아서 해마다 오자고 했는데 그 후로는 한번도 못갔지요.
올해는 정말 다시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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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11 15:03
가고파라 아침고요수목원~
제겐 추억이 참 많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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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1 21:58
저도 수목원 가는걸 좋아라해요
근디 당췌 수목원 못가본지가 ...........ㅜ.ㅜ
저는 토요일엔 설대... 오늘은 도서관... 이케 애덜델꼬 다녔는데 울신랑은 그동안 잠만 쿨쿨zzzz
울신랑 주말에 이렇게 놀러가자고하면.........자는거 방해한다고 승질냅니다..ㅜ.ㅜ
부럽습니당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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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0 21:29
답댓글

음........우선은 역시나 큰딸 부럽습니다.

분명 민증까면 울아들이 오빠인디... 뭐 어딜 혼자 보낼수도 엄꼬..ㅜ.ㅜ

방학만 되면 동네언니들이 난리입니다.

제 원칙은 아이들이 집에 없는 시간에만 싸돌아댕기면서 동네언니들과 놀기~~입니다.

그리고 수업이 있는 날은 더더욱 에너지 소모는 안하려고 합니다~~~~~~~~~~~~~~~~~~~~~만 잘 안될때도 많죠^^

에고...수다맘님 우리도 다 그러고 사는거죠 뭐..

엄마가 완벽할 수 있나요?????? ]

그려도 큰딸이 야무지게 잘해결해줬잖아요....... 그 사건은 그만 말하기^^

 

저는 오늘 아이들 데리고 서울대견학을 다녀왔어요.

근디 세상 불공평하게시리.....왜케 이쁘고 날씬들한건쥐... 공대생이 왜케 잘생겼는쥐... 침 쥘쥘~~~

서울대 홈페이지게 들어가셔서  매달 20일 이후에 견학신청을 하시면 돼요

견학이후에 아들 청계천답사 조별 모듬 숙제가 있어서 부랴부랴 오느라  여유롭게 돌아보지는 못했는데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자극이었습니다.

 

영어는 내일 몰아서 왕창 ^^

앗...디비디는 봤습니당ㅇㅇㅇ 울아들 머리카락 뽑아서 만들어낸 쌍둥이 호리드헨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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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0 21:34
서울대...저는 쑥몰에서 체험여행가는상품(?)이 가끔나와서
종채맘님~언제 한번 견학가야지 생각하고 있었어요.
서울대 자체 홈페이지에도 견학신청을 받는군요.
아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되었을것 같아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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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1 08:15
종채맘님 고마워요^^
전 어릴적부터 서울대 입구 근처는 많이 가봤는데 서울대는2번인가밖에 안 가봤네요.
그것도 사촌 졸업식때랑 큰 아이 임신하고 남편하고 산책삼아.....
저도 아이들하고 한번 가봐야 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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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1 10:55
진짜루 잘생겼어요?
그럼 안되는디....
넘 불공평하잖아요....아닐거야...아닐거야.....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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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1 12:30
서울대 견학신청도 받는군요..
제작년 겨울에 함 갔었는데 학생들은 보이지 않고 넓기만 해서 입구에서 사진 찍은게 다였네요.
참..눈이 쌓여있어 눈싸움은 좀 했지요.ㅎㅎ
그리 학생들이 멋있다니 확인차 울집도 함 떠야하는건 아닌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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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10 21:17
답댓글

엄마가 피곤하면..그 짜증이 아이에게 가더라구요..제가 그래요..

그래서 저녁엔 청소를 좀 멀리하는 편입니다.

청소하다 보면..뭐 찝적거리고 있는 아이에게 괜히 신경질 부리게 되고..그러면 공부시간도찜찜...

그래서 아이가 집에 오면 전 그냥 뒹굴어요..ㅋㅋ

날씨가 하루종일 꾸릿꾸릿...비가오는것도 아니고..햇빛이 나는것도 아니고..

이상야릇..그래도 아이들이 그네를 타고 싶다고 하길래..동네동네 돌아당기며 놀았구요.

아들래미가 요즘 열정을 쏟는 딱지치기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 휴유증으로 팔이 뭉찍...하게 아파요..ㅋㅋ 이거이거 아들래미보다 엄마가 더 열심히 했나봐여~~

 

내일은 밖으로 나가야 할듯합니다.

어디가야 하는지 검색좀 해봐야겠죠..^^

집듣  scaredy cat

         the one and oniy special me

 

읽기  135. floppy's bath

         136. the chase

         137. kipper's balloon

         138. it's weather

          139. the toy's party

          140. new trai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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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1 08:21
지환맘님 고마워요^^ 사람들은 누구나 비슷한가봐요. 그러고보면 직작맘들은 정말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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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1 10:51
오늘은 어제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그래도 얇게 입히는건 반대....입니다.
어디든 나갔다 오셔서 좋은 공기 맘껏 쐬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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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4-10 21:03
답댓글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꾸준히 올려야 하는데 제가 게을러졌습니다.

 

지난주 회사일로 야근하고 주말이 되니 좀 살 것 같네요.

오전에는 늦잠자고 집중듣기 하다가 오후에 울 딸 첨으로 토셀 시험을 보고 왔어요.

잘 보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지난주 읽기 한 것 이제사 올려요~

04/04 111 Caillou sends a letter   112 Caillou and the big slide   113 Caillou my imaginary friend   114 Caillou helps mommy 04/05 115 Caillou learns to skate   116 Caillou is sick   117 Caillou goes camping   118 Caillou dress-up with daddy 04/06 119 Caillou the circus parade   120 Caillou the missing sock   121 smelly socks   122 alligator baby 04/08 123 ribbon rescue   124 mmm, cookies!   125 kiss me, I'm perfect!   126 aaron's hair   127 I'm so embarrassed! 04/09 128 smelly socks   129 alligator baby   130 we share everything!   131 the sand castle contest   132 boo! 04/10 133 Dragon gets by   134 Dragon's halloween   135 Curious George visits the zoo   136 Good night, Gorilla   137 Grizzwold   138 tracks in the snow

 

다음주에는 부지런히 매일은 아니어도 3번 이상은 올려야겠어요.

 

어제는 날씨가 좋아 점심시간에 산책도 했는데요.

오늘은 아이들과 즐길수 있는 주말인데

날씨가 많이 꿀꿀하네요.

몬가 내릴것처럼요...

 

내일은 날씨가 좋음 좋을텐데 말이죠.

 

다들 행복한 주말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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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0 21:14
참.. 의외로 직잠맘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네요.(저도 직맘이지만요^^::)
아~ 글고 저희 아들도 늦잠자고 뒹굴뒹굴하다가 토셀시험보고 왔어요,^^;;
잘보던 못보던,,그냥 자기 실력대로 나왔음 좋겠어요.(아이의 실력체크차 시험을 본거라서요.^^;;)
오늘은 하루종일 푹쉬고먹이고, dvd오랜만에 여러개 틀어주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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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1 08:28
직장맘님들 정말 대단하세요. 한꺼번에 올리면 되죠 머...
시간되실 때 들어오세요. 이렇게 기록하고 계신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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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0 20:25
답댓글

233. my friend

234. dinosaur

235. the 100th day of school

236. slower than a snail

237. stay in line

238. hiccups for elephant

 

4/11

239. one mare friend

240. one mare friend

 

오늘은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원래 계획은 도서관서 잔뜩 읽고 오고

집에 몇권을 빌려서 또 보고..........

 

근데 도서관 가는길에 줄넘기를 가져간 것이 잘못이었네요.

도서관 마당에서 줄넘기 하느라 책을 안읽겠다고 버티네요.

그래서 빌려온것만 읽었어요.

 

무지 바쁜 주말이 될거 같아요.

유치원에서 테스트가 곧 있을 예정이래요

벌써부터 이런거에 신경쓰면 안되는데

그게그게 마음대로 안되요.

주말 내내 애를 볶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살살해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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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1 08:29
영어 유치원 다니나 보네요 테스트 때문에 걱정하는거 보니까요.
살살하세요. 아직 어린데요 뭘... 그래도 주위에 다 열심히 시키는 분들만 모이면 더 긴장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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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1 10:52
테스트요??
걱정마세요...
우리 아들내미 잘 할거에요...
테스트 당일날 뽀뽀나 찐~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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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0 19:58
답댓글

수다맘님~

엄마도 사람이니 피곤해서 실수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수다맘님은 참 좋은 엄마네요.

잘못한건 바로 사과하시고...

보통은 잘 못하는건데....저부터라도 고쳐야지요..

 

요사이 정말 저도 피곤합니다.

그닥 한일은 많지 않을것 같은데 이리저리 애들 데리고

다녀야하니 더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도 뻗었지요.

그런데 자고 나도 영~개운치가 않아요.

아마도 할일을 다 못했다고 생각해서인지

자다가 중간중간 많이 깨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자~이제부터는 어제 못한 우리집 책 소개입니다.

일단 우리집 방법은요.

1.집에 있는 책 읽기.(한달 평균적으로 5권 정도 샀었는데 요새는 뜸합니다.)

2.도서관 이용하기...요즘에는 한글만 빌려오고 있습니다.

   정 읽히고 싶다면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1~2권 정도 빌려오고 있지요.

 나머지는 그냥 집에 있는 책 읽고 있어요.

 2~3월 동안 책을 너무 많이 사서 아직 다 못 읽었거든요.

 

자~그럼 우리집 책 공개를 하겠습니다.

사진 자료를 첨부못한것은 저의 컴실력이니 이해하시고....

1.Learn to read- 96권

2.ort-1~2-18권씩,3~5-각 24권씩.6~7단계- 18권...

3.usborne young reading.-30권,

4.DK2단계 -10권

5.Robert munsch- 11권.

6.노부영 20권 정도,나머지는 쉬운 리더스 30권 정도.

7.henry and mudge-23권.

8.씨앗뿌리기- 20권정도.

그리고 나머지는 아이를 위한 팝업책이나 금딱지 붙어 있는 책들입니다.

정확히 딱 이렇게 정리가 되지는 않는군요...흠흠...몰랐어요...

그냥 읽혔는데...

이제부터는 책 정리도 규모 있게 해야겠네요...

쌀쌀한 날씨에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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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1 08:32
우준시환맘님 책 공개해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 엄마들이 다들 비슷하죠 머. 다행입니다.
저도 컴 실력이 안되서 사진 붙이려면 하루종일 걸릴거예요 그래서 목록만 올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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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1 10:54
ㅋㅋ어제도 우리 아이들 뭣 좀 올릴려고 했더니
잘 안되네요..
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저도 이제 컴을 배워야할때가왔나봐요....^^;어우~ㅇ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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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10 12:19
답댓글

요사이 날씨가 너무 좋네요.

작은아이 품앗이 모임이 오늘 우리집 차례라

오랜만에 남편이 갑자기 쉬는데 같이 장단을 못 맞춰주니

큰애랑 남편은 유명한 갓바위(저도 대구에 산진 얼마안되어 아직 못가본)에 간다며 아침일찍 나갔고 

좀 아까 정상이라며 전화왔네요. 모임만 아니었으면 같이 가면 더 좋았을걸이란 생각이 드네요.. 

오전부터 주먹밥을 겸사 겸사 챙겨줄 거랑 우리가 먹을 걸 엄청많이 만들고 오랜만에 청소도 좀 하고...

친구들이 오길 가다리다가 짬이 나서 들어왔네요.

이번주도 별로 못 읽혔고 매일 못들어와서 부끄러운 목록 아래 올리지만

그래도 리더스 1000반이 있기에 놓치지 않고 꾸준히 읽히려는 맘을 자꾸 다지게 되는 것 같아요.

 

4/5

49.arthuer's fire drill

50.arthuer' new kid

4/6

51.베렌 car trip (듣)

4/7

52.베렌 car trip (듣)

4/9

53.curious gorge goes to school

54.curious gorge visit the zoo

55.curious gorge at the fire station

56.베렌 car trip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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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0 20:04
정말 귀신같이 안 맞을때가 있어요...
남편은 쉰다고 하고 난 아이들 친구하고 약속잡아놓고....
할수 없이 남편이 뒤로 밀리지요.
저녁에는 남편하고 오붓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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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0 11:07
답댓글

안녕하세요? 벌써 주말이 돌아왔네요.

우리 아이 오늘 강화도 간다고 여섯시에 깨서 일곱시에 집결해서 출발했어요.

벌써 도착해서 몇 군데 들렀나 봐요.

남편과 둘이 하릴없이 있어요. 영화보러갈까 했더니 건성으로 어어 그럴까 하네요.

아줌마들 만나서 차마시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떠는데 남편과는 별로 할말이 없네요.

저는 방송대 다니는데 중간고사 다가와서 밀렸던 강의나 열심히 들어야 될 것 같아요.

남편도 모처럼 토요일 쉬는데 푹 쉬게 해줘야 할 것 같고...

 

우리아이 어제 읽은 책은 - ...없어요.ㅠㅠ

월,수,금 다니는 영어학원 갔다가 목욕하고 8시 넘어서 일찍 재웠어요.

요즘 빠져있는 '마법의 시간여행'읽어 주었더니 듣다가 잠들었네요.

리더스는 98권 까지 읽었는데 아마 내일 되면 100권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천천히 따라갈께요.대신 연말까지 꾸준히 하겠습니다.  

연휴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날씨가 흐리니 건강에도 유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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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0 17:37
후니맘님~ 대단하시와요. 방통대라니요.
엄마역할하면서 대학다니 시는군요.
방통대가 절대 널널하지 않고 오히려 빡빡하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꾸물꾸물하네요.
집에서 방콕하기 꼭좋은 날입니다.

저는 쑥맘에 DVD성공기에서 베런스타인 베어즈 사다가 계속 틀어주고 있오요.
생각보다 아이가 집중해서 보는데요.
성공입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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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0 17:47
아니예요. 이십대에 사정이 안되서 때를 놓치니 나이들어 하게되네요.
작년에 불혹이 되면서 시작했어요. 이제 2학년이에요.
직장맘들도 많이 하시는데 거기 비하면 저는 많이 힘들지는 않아요.
정말 방콕했어요. 이것 저것 반찬해놓고 아이 기다리고 있어요.

베런스타인 베어즈가 인기가 많네요. 초3 우리아이 아직 ort 5단계 읽고 있어요 .
몇 달 뒤에 베런시작해 보려구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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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0 18:09
아이가 강화에 왔군요....
서울 사람이 63빌딩 안 가본것처럼(신랑..저는 수학여행으로 가 봤네요)
저희도 강화 살면서 이곳저곳 안 가 봤네요....
주말엔 여러 일과 다른 지역에서 들어오는 차량행렬에
강화사람들은 엄두를 못 내고....
평일엔 학교나 학원시간땜에 못 가지요....
오늘 날씨는 좀 어둡고 쌀쌀합니다...
따뜻한 옷을 챙겨갔기를 바랍니다....
기행문 쓰면 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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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0 18:18
'수선화'님 - 강화도 사시는군요.
아이는 다섯시에 출발했다는데(지금 여섯시예요) 아직 강화도라고 하네요.
여기는 천안인데 열시쯤 도착할 것 같다고 선생님으로부터 메시지 받았어요.
관광객이 엄청 많은가 봅니다. '강화도 주민'분들은 주말에 조금 힘드실수도 있겠네요.
날씨가 흐리다는 얘기듣고 따뜻한 코트 입혀 보냈어요.
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에도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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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0 20:05
그럼요...뭐든 꾸준히가 중요하지요.
어떻게 매일매일 잘 읽기만 하겠어요..
상황봐서 조절 잘 하시는 후니맘님이 현명하신거에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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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0 20:24
아~~ 후니맘님 아무쪼록 열공하셔서 무사졸업 바랍니다.
졸업하시는날,.. 우리 쑥맘들에게도 알려주세요.
지금2학년이면,, 아직 2년더 남으셨겠어요.

수선화님~ 저도 강화도 넘 좋아요,
고인돌공원도 좋고, 고려토성도 멋지고, 경주다음으로 살아있는 역사유적지가 많은 곳인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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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1 08:35
후니맘님 아이 강화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죠?
우리도 아이들하고 한번 다녀와 봐야 겠는걸요. 예전에 펜션 한번 가보고못가봤어요.
같이 사는 분이 협조를 해주시려나 모르겠지만요.

방통대 다니면서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화아팅 외쳐드립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공부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던데 ^^
여기는 정말 배울 점이 많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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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0 09:45
답댓글

수다맘님~ 토닥~토닥~

어제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리고, 글을 읽어보니 아이에게 미안한마음이 가득하시네요.

그런데,큰아이와 작은아이,. 두아이가 성향이 많이 다른가봐요.

길에서 울고 있는아이보면,,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음.. 그리고 수다맘께 배운점하나,, 저도 아이에게 콜렉트콜 전화거는법을 가르켜야겠네요.

아직 1학년에다가, 아이를 따라다니며 봐주시는 분이 계셔서,(직맘입니다. TT.TT)

핸드폰도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콜렉트콜은 기르칠 생각도 못했네요.

(그런데, 아이들 핸드폰은 몇학년때 사주는건가요? 저는 4학년 지나서 사주고 싶은데,

1학년아이도 가지고 다니느 아이가 있어서, 자기도 사달라고 조르네요. 완강히 11살에 사준다고 했는데, 이것도 이른건가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흐리네요.

매주 박물과&체험 나들이가 있었는데, 오늘은 아이와 푹~쉬고 놀고 먹게 해주고 싶습니다.

아침에 카레를 만들었는데, 보통은 감자, 양파, 당근, 소고기를 넣지만,

오늘은 강남콩,피망,호박, 감자, 소고기를 넣고 만들었어요,

야채에 카레맛이 묻어나서 먹기싫어하는 야채라도 술술 잘먹네요.

 

거실에 난방을 조금 넣고, 호박전 부침게 만들어 먹이면서,

오후부터는 베렌스타인즈베어 DVD를 보여주려구요.

 

다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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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0 11:15
'호박전 부침개' 너무 먹고 싶어요.
저도 전이나 부쳐야겠어요. 김치전, 부추전, 호박전...
남편이랑 아이가 다행이 부침개를 좋아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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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0 20:06
ㅋㅋ전 볶음밥이요.
볶음밥에 평소에 안 먹는 야채 넣고
다 볶으면 이쁜 모양틀에 찍어줘요..
그럼 그 모양에 정신이 쏠려 다른건 모르더라구요...
날씨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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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0 20:22
우준시화님~ 저는 틀에 아무리 꼭꼭 찔러도
틀을 빼낼때 모양이 으스러 져버립니다.
밥이 문제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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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10 08:47
답댓글

수다맘님 보니.. 어제 정말 쩔쩔 매셨을꺼 같아..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네요.^^

첫째 따님은 눈으로 봐주고 둘째 따님이 항상 가슴에 품고 사실 따님인가요?~ㅋㅋ..

엄마가 너무 지치면 온 가족의 일정이 조정에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그런 날도 있고.. 또 반성도 좀 하고 쉬었다가 봄냄새가 또 슬슬 맡아 지면 또 다 쉬었다는 신호이니 또 좀 다니고..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거지요~~^^.. 간만에 좋은 영화 가족이 함께 하셨네요.

 

저도 사실 지금 자판에 손을 올려두고 있는데 거의 들지를 못하겠네요..ㅋㅋ.. 넘 피곤해서..

어제 그제 이틀동안 아침 9시 반에 나가 하루 종일 일정이 쫘악~..

그젠 제가 취미 삼아 배웠던 동화구연을 1년 가량 배우다 동극팀으로 합류했는데 거기서 며칠전 도와 달라해서 옆도시에 가서 아침에 공연하고(돈도 벌었어요.ㅋㅋ..35.000원-동극으로 첨 벌어보는 돈이었음) 큰애 학교 청소갔다가 오후에 아이들 수업 한팀하고(부끄럽게도 제가;;) 울 아들들 주산 바이올린 픽업돌리고..

어젠 아침에 동극연습, 아기 낳은 지인 방문 점심후부턴 작은애 유치원 도우미(활동량 많은거..헥헥..ㅋㅋ) 그리고 부산행~~..부산까진 안 막히면 2시간 막히면 2시간 4,50분 거린데 어젠 놀토라 막히더라구요.. 그리고 볼일보고 밤에 다시 돌아왔습니다...ㅎㅎㅎㅎ.... 올땐 거의 기절모드.. 시트에 촤~악 붙었드랬죠..ㅎㅎ..

어제 밤엔 말이 잘 안 나왔는데.. 그래도 큰 아들이 차에서 많이 잤다고 안 졸린거 같아 12시쯤  영어책 읽기 3권을 했습니다.

일기를 쓸것인가 영어책 읽기를 3권 할것인가를 두고  아빠에게 울 아들이

' 이거 내가 3권씩 읽으면 엄마가 컴퓨터로 다른 아줌마들이랑 읽은거 올리는데 안 읽으면 약속을 어기는 거야~~...' 하더라구요..  어찌나 오지든지..ㅎㅎㅎ... 울 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줄이야..

 

우선 그럼 며칠동안 읽은걸 올려야 겠네요..ㅋㅋ

 

4/6

81. Dad's run

82. Noah's ark adventure

83.Scarecrows

4/7

84. It's not fair

85. Safari adventure

86. Drawing adventure

4/8

87. Gran

88. castle adventure

4/9

89.The storm

90. The secret room

91. Village in the snow

 

분량이 얼마 안돼 이렇게 번호와 제목까지..ㅋㅋ

 

참, 어제 큰 아드님 새벽에 이불에 오줌 쌌어요..워머~~~... 새벽부터 이불빨고..ㅎㅎ 자기전에 샤워 씻긴거 다시 새벽에 씻기고.. 얼른  나가봐야 겠네요..

자판 좀 쳤더니 정신이 나네요.. 오전에 가까운 옆도시에 벚꽃 구경 잠시 하고 오기로 했다는.. 아이 친구들이랑 엄마들끼리 가는건데.. 내일 비온다니.. 후딱 갔다가 오후늦게 들어와서부턴 제대로 쉬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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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0 17:59
정말 부지런히 움직이셨네요. 큰아들 많이 피곤했나봐요. 푹 쉬게 해줘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고 또 에너지 충전하셔서 멋진 하루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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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0 20:02
많이 다니셨어요..
제가 그정도 다녔으면 음~지금쯤 못 일어나고 있을거에요...
그나저나 후형맘님이 해주시는 동화책...듣고 싶네요..
더 ~실감나고 재밌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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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11 15:58
댓글 달아주셔서 고마워요..^^
후니맘님도 우준시환맘님도 리더스에 활력을 주시는 분들이시네요~~.. 맨날 바쁘다 바쁘다 하며 며칠만에 리더스에 얼굴 한번 디밀고 다시 들어와 꼼꼼 읽어보질 않으니 사실 리더스의 분위기를 잘 모르겠어요..ㅋㅋㅋ....
그래도 글 쓴날만큼은 다시 한번은 들어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고맙단 말은 꼭 하고 싶어서요.
후니맘님 방통대 다니신다 하셨나요?.. 곧 중간고산데 열공~!!입니다. 우준시환맘님 책 공개 잘 보았어요...있는것도 있고 없는거(어스본 영리딩)도 있고.. 울 아덜도 아서 보고 영리딩 생각중이랍니다^^ 꾸리꾸리한 날씨에 주말 끝자락 마무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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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0 08:35
답댓글

 수다맘님도 일찍 일어 나셨구나..

 저도 그간 습관이 무서운건지,, 일찍 눈이 떠져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독서통장에 저금하고 왔습니다..

 집듣과 한글통장은 진행된 것이 얼마 안되기에,, 쉽게 저금하고 일일저금하고 있는 수준인데..

 읽기통장은 이제 1월 들어 왔네요..--;;~~ 언제 저금 한답니까? (에고고.. 어깨, 허리야....)

 그렇다고,, 많이 한것도 아닌데... (좀 밀린것이 있다보니 이리 되는 구만요.)ㅋㅋㅋ

 

 수다맘님.. 담번에 책장 공개 하는 겁니다.. 알았제~~~

 그리고, 어제일은 엄마 잘못이네... 요러면 돌 날아 올라~~~나..

 작은 아이가 아직 어려서 그럴겁니다.. 또 위에 언니가 있으니, 막내티가 나는 거겠지요.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고,, 조금 더 크면 상황대처능력이 좋아질겁니다.

 오늘 작은아이에게 사랑의 묘약으로 입안에서 사르륵 녹는 아이스크림 어떠셔요??

 전, 요즘 아이 하교길에 근처 마트가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집에 들어 옵니다.

 예전엔... 저녁에 아이를 데리고 오니, 마음이 바빠, 요런 재미도 못느끼고 급하게 다녔는데.

 이제는 요런 여유도 부릴수 있어서 좋네요.. 그야 아이스크림 1.000원 한도내에서지만..

 소소하지만 큰 행복인듯 합니다.( 제맘.. 다들 아시죠?)

 

 저희집은 오후에 인라인 강습 받으려 갑니다..

 딸내미는 인라인 탈때 허리가 아프다고,, 엄살을 부립니다.

 아직, 익숙치 않다보니,, 자세가 잘못 되서 그런것 같은데,, 조금 더 배우면 나아지겠지요..

 오~~ 저는 허리보다 허벅지가 아프더군요.ㅋㅋㅋ. 그리고 울 남표니가 울 가족중에서 제일 열심입니다.

 워낙 운동을 좋아 하는 사람이다 보니,, 늦은 퇴근 후에도 차 끌고 나가 인라인 타고 올 정도니..

 이번에 안 배웠으면 참말로 서운 했을 것 같네요.ㅎㅎㅎ

 저희집도 날도 좋으니,, 간식꺼리들 챙겨서 열심히 운동하고 올게요.

 

 여러맘님들 모두 행복한 주말들 되시길 바라며... 집 근처 꽃나무들도 감상 하고 다니셔요.^0^

 아~참참,,들어오는 분들 마다 추천 꾸~~욱 누르는 것 잊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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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10 08:56
해바라기님 인라인 타러가시는구나~~
큰애 배울때 제것도 같이 사서 지금은 남표니가 더 잘 탑니다. 제껄루다가(인라인 좀 넉넉하게 산다해서.. 게다가 사실 사이즈도 비슷ㅋㅋ)..ㅎㅎㅎ..
날씨가 흐린것이 운동하기엔 오히려 더 좋을 꺼 같아요.
그리고, 저도 예전엔 시중 아이스크림 동네에서 사주는거 거의 없었는데.. 요즘엔 일정이 좀 많은날이거나.. 아이들이 좀 피곤할꺼 같다거나.. 하면 동네 들어오다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빨고 들어옵니다.. 저랑 셋이서..ㅎㅎㅎ... 사실 생협꺼나 요런거 보담 동네 수퍼 알수크림이 맛나긴 하죠?ㅋㅋ
에궁~.. 애들이랑 남표니랑 나란히 어제 도착한 따끈따끈한 그리스로마신화 dvd관람중이네요..
밥이 뜸이 다 들었을래나~~... 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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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0 09:25
남편이 아직 자고 있어 가족 산행은 못 갔네요. 느즈막히 이제 아침 먹고 오전 공부 좀 하다가 등산팀 점심먹을때 합류하러 대학로 가려구요.
해바라기님 제가 잘못한거 맞구요.오늘 꼭 아이스크림 사줄께요.
아이스크림 안 산준지가 몇 달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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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0 09:48
제니가 인라인 강습 받는군요. 바람은 따뜻한듯 하지만,오늘 약간 황사기운이 있어요.
소소한 행복기운이 느껴지네요.

추신)추천 눌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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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0 18:07
저는 운동잘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어릴 때 시골에서 자랐지만 운동은 '꽝' 입니다. 몸매부터 짧고 통통한 하체입니다.ㅠㅠ
달리기도 20초, 체육시간 때 뜀틀이 제일 무서웠어요.
남편 만날 때 축구선수(대학때 까지만)라는 말 듣고 그냥 무조건 끌렸어요.
저는 운동신경 없어도 할 수 있는 '걷기'와'낮은 뒷산 오르기' 만 부지런히 합니다.
아래층에 사이클하는 언니가 있는데 너무 멋있어 보입니다.
뒷 부분이 뾰족한 헬멧쓰고 날렵하게 자전거 타는 모습이...
저는 자전거도 못 탑니다. 아무리 배우려해도 자꾸 넘어져요. 자동차면허도 없고...
아들만은 아빠닮기를 바랬는데, 아무래도 운동신경이 저를 닮은 것 같습니다.ㅠㅠ
꾸준히 하셔서 건강도 지키고 멋진 몸매도 만드시길 바랄께요. 정말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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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0 20:00
네~추천 누르고 가지요...
안 까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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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0 21:49
오늘 아침 막내가..........엄마 8시 20분이예요~~~
음 막내 혼자 일어나서 책읽으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깨우더라구요.
오늘 늦어도 9시반에는 출발해야한다고 했었거든요
나는................주말에 안깨우면 굿모닝 인사 못할때 일어날 수 있는뎅ㅇㅇㅇ
해바라기님이랑 수다맘님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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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0 07:45
답댓글

오늘은 제가 첫번째인가요?

처음으로 일찍 올립니다..어제 작은 아이 데리고 옆집애기엄마와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 마음도 덩달아 좋았습니다..

대공원까지 걸어서 갔다가 왔기에 지금 온몸이 여기 저기 쑤시고 날리네요..

어린이 동물원만 구경을 하고 와서 코끼리나 호랑이 그런 큰 동물들은 못 보고 왔어요..

다음달에 다시 가기로 약속했죠...

어린이 동물원에서는 1시30분,4시에 양몰이 쇼을 하는데...

양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고 어린아이들이 너무나 좋아라 합니다..

물론 우리집 꼬맹이도 처음에는 겁을 먹더니 한번 먹이를 주고 나서부터는 계속 양에게 먹이를 주려고 했어요..

쇼는 이미 끝났는데..계속 우리 안으로 들어가려하고..대략 난감했습니다...

4/8

See hou it grows

Who lives here?

On the go

Where are you going?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하우스  tiger~#10

 

4/9

The seed song

Who's hiding?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Let's take care of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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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0 07:53
1빠 축하드려요
이제부터 영어 실력 일취월장 하는 일만남았군요.
서울대공원 갔다와셔서 기분전환도 하시고 좋은 날씨 많이 만끽 하셨나봐요.
오늘 좀 쉬셔야 겠는걸요. 아기가 즐거워했겠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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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0 08:39
예전에 딸내미 어릴때 대공원에서 양떼에게 먹이 주는 것 해 봤지요..
고,, 오물오물 먹는 것이,, 참 신기하더군요.ㅎㅎㅎ(다시 가고 싶넹^^)
저편님,, 날 좋을때 잘 댕겨 오셨네요.
앞으로도 종종 나들이 댕기셔요.~~ 그럼, 오늘도 나들이 준비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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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10 08:50
1빠 축하드려요^^..
적당한 스케줄에 편한 동행까지.. 저편님도 아이도 모두 딱 좋으셨겠어요..
내일 비가 온다니.. 잘 다녀오신듯 해요~~..주말 잘 보내시고.. 1빠의 전설대로 아이 영어 일취월장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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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0 09:53
우선 1빠 축하드립니다.대공권 다녀오셨군요. 저는 대공원 가본지 언 3년전일이예요.
참.. 요즘 대공원에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괜챦은게 많다고 들었어요.
3월달에는 개구리학습을 해줬는데, 여러종류의 개구리 슬라이드 보여주고, 직접손으로 만지는 교실도 있었는데, 반응이 좋더군요. 요즘은 야생동물 치료교실도 있어서 아이들이 잼나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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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0 18:26
대공원 가까이 사시니 주말이 아니어도 갈 수 있군요. 부럽습니다.
저는 천안으로 이사오면서 '에버랜드'몇 번 가봤습니다.
수학여행 후 처음이라 아이보다 정말 제가 더 좋아했어요.
아드님이 집듣도 꾸준히 하고 이제 완전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쑥에서 함께 만나 이런 저런 얘기하는 것이 즐겁네요.
흐린 날씨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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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0 19:59
1빠 축하합니다....
아이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올한해는 웃으며 지내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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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1 00:40
1빠의 전설이 있었나요..정말 우리 아이 실력 쑥쑥닷컴처럼 자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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