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동요는 차에서 자주 틀어주고 잘때 영어자장가 들으면서 제우고 영어책은 하루에 평균 5권(좋아하는 책을 많이 반복해서 읽어줍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제가 다 외웠죠.)정도 읽고 생활영어는 굿모닝 하고 옷입어라 하지마라 뭐 이정도로 아주 간단한것만 해줍니다. 비됴는 하루에 배고픈 애벌레, 위씽투게더 이 두편을 꼭 보내요. 아웃풋은 마미, 데디, 헬미 이게 다 네요.
지금 만 23개월인데 계속 이렇게 진행하면 엄마표영어가 되는 것인지...
이러다가도 30개월 넘어가면 여기 종종 등장하는 아이들처럼 영어로 술술 말하게 되나요?
뭔가 많이 부족하고 허전한데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여기 맘들이 자주 질문하시는 튼튼을 알아보니
책 18권 오디오 테잎 비됴 이렇게 60만원 이라더군요.
와우~~제 간에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돈이면 여기 맘님들이 추천하시는 책이나 비됴를 대강 다 살수 있을 듯하더군요.^^(전집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