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괜찮은 책들인데...
음~~
high-Frequency word in reading은 워크북 형태로 되어있어서 글을 읽으면서 그 속에 나온 활동을 정리해 볼 수 있고요.
싸이트워드 리더스는 작은 미니북으로 되어있어요.
책 속에서 싸이트 워드를 찾아 읽고 그 속에서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어있고요.
지금까지 많은 문제집을 해 보았을테니...
싸이트워드리더스가 어떨까 하네요.
쉽고 간단해서 책을 안 읽어본 애들도 부담없어 할 것이고
그 담에 리더스로 본격적으로 들어갈때도 아이가 쉽게 잘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싸이트워드리더스는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어책이
'어! 이거 쉽네! 이까짓꺼야 할만한데..."라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거든요~~
걍 제 개인적인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