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월요일
139 Arthur's birthday surprise 집듣 109 My pet 140 Arthur jelly bean 집듣 141 Arthur's birthday surprise
얼마만에 들어오는 것인지요... 시어머니 퇴원도 하시기 전에 제가 혈압이 갑자기 높아져서 응급실가고 병원다니고 하면서 안정취하느라 누워있었구요..좀 안정이 되나 싶더니 매일 붙어살다시피하는 이웃아저씨 교통사고때문에 병원쫓아다니랴 그 집 아이 데리고 사랴...정신을 차릴 수가 없습니다.
다른 집 아이랑 같이 산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네요.
서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에휴...18년간 근무하던 곳을 작년말에 그만두고 이제 좀 자유부인으로 살아볼까 했더니 그게 제 길이 아닌가 싶어지네요...
그래도 집듣이랑 리더스랑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읽은 책 목록은 수첩에 따로 적어뒀구요.
시간날때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냥 포기하거나 잊고 사는건 아니라는 이야기는 해드려야할것 같아 잠깐 짬을 냅니다.
토욜, 일욜 결석했습니다.^^ 제가 모임이 연이어 터지는 바람에 아이 얼굴도 제대로 못봤네요^^
4/12 37. we go shopping
38. In my family
39.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40. pillow pup
전 금욜 저녁을 참 좋아합니다. 웬지 여유가 있어집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크니 토욜도 일욜도 바쁘고 부담^^
웬지 금욜이 되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게 되고 여유를 부리게 되더라구요. 술은 워낙 즐기진 않지만 금욜이
되면 가끔 랑군님과 맥주를 사이에 두고 잠이 든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잔씩 기울기도 합니다.
저역시 책장공개 안한 사람중의 하나인데요?! 하는 거였나요? 전 동문서답 주절주절 했네요^^
다른분들의 책장공개 함 둘러보고 기죽으면 조용히 있을께요.... 늘 건강하세요~
4/10
magic matt
It's too windy!
I am fire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 tiger#1-3
어제는 나중에 나중에 할게..하더니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잤습니다..
매일 이런식이죠..전 그냥 아이가 스스로 하도록 잔소리 줄여 꾸욱 참습니다..(속에서는 열이 팍팍납니다)
매일 같이 자기 놀것 다 놀고 시간 나면 씻기전에 겨우 합니다..그래도 이제껏 한번도 빠지지않고 용하게 버텨 왔네요..어제는 처음으로 빼먹고 안했습니다..
사실 저도 어제 집안일 나몰라라 하고 일찍 씻고 잠자리에 들었네요..너무나 피곤해서 오늘 오후까지 해롱해롱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습니다..아침에 일어나보니 집안이 폭탄을 맞아 폭격을 당한 꼴...휴ㅠㅠㅠ오후내내 치우지 않고 그래도 방치했다가 주섬주섬 늦게 어느정도 정리했습니다...
오늘 부터는 ort5단계 하게로 했습니다..그건 내일 올릴게요..
아직 피로가 안 풀려 그만 자러 가야 겠어요..
아~비 많이 오네요..
원래 비오고 그러면 첫사랑도 생각하고
뭐 그래야하는데
수다맘님이 말한 광장시장내에 **네 녹두지짐이 생각나는건 왜 그럴까요?
거기 양파간장이랑 먹으면 진~짜 맛나는데.....꼴깍꼴깍.....절대 노란 음료수 아니어요..
.입안에 있는 아밀라아제여요....^^;
오늘만 세번째 댓글을 올리네요.
이번엔 책읽기 목록입니다요.( 에효.. 넘 자주 글을 올리는듯. --;;)
2010/4/12(월)
32. Arthur's Funny Money
33. Harry's Pony
3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35. Rosie's Babies
36. Caps For Sale
전요...
울 남편하고 못살겠어요..
다른건 몰라도 다른 이와 부딪치면 안 지겠다 싶어 결혼했는데
울 남편 주말에 졌어요...
그것도 파.워.레.인.져. 엔.진.포.스(시환)에....
무방비로 지더만요...ㅋㅋㅋ
밖에 비오잖아요..
웃으세요.....^^
주말 날씨가 좋다고 하여.. 벚꽃축제 구경을 갔습니다.
근데.. 그 많은 벚나무에.. 꽃이 한송이도 안피고.. 꽃몽우리만 가득..
아쉬움이 한가득이었습니다.
꽃구경을 왔는데... 대신에 사람구경만 하고 왔네요..
이번 주말에 가면 완전 환상일터인데... 다시 가. 말아.. 하고 있어요..ㅋㅋ
141.what a bad dog
142. the dream
143. what is it?
144. the lost puppy
145. new trees
집듣 bears,bears everywhere
what's in my pocket
쑥이 없었다면 엄마표 생각도 못했을 거예요.
제 글의 댓글 보면서 많은 힘을 얻습니다.
보니까 여기맘들 일찍(?) 결혼하신것 같던데...
해바라기님도 제 막내동생과 나이가 같을 거예요. ㅋㅋ
나이만 많이 먹어서리 도움도 못되고, 되려 동생들에게 많이 배웁니다요.
결혼해서 애낳아야 철든다는 말이 맞나봐요.
이 시간 이후 11시대에도 실시간 댓글이 달리던데... 둘째가 문젭니다요...
4/12(월)
135. LITTLE BEAR'S VISIT
136. Morris Goes to School
137. Franklin's HALLOWEEN
138. Arthur's Honey Bear
이렇게 읽는데 거의 50분 걸리구요, 집듣 30정도 하면 이레저레 2시간이 지나갑니다.
DVD 볼 시간이 없는데, 30분이라도 확보해보려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언능 잠자리 준비해줘야 겠네요.
안녕하세요?
정영훈이라고 합니다.
토요일에 강화도 잘 갔다왔어요.
오늘 너무 졸려서 책 읽은 것만 올리고 갈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오늘 읽은 책
101. the magic key 102. village in the snow
103. buttons buttons 104. i can read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즐거운 월요일이예요^^
저는 오늘 너무 졸렸어요.
일어나는 시간이 6시 50분 쯤 됬거든요^^
오늘 영어도서관에서 3권 정도 읽었어요...
139. What's that sound?
140. Eloise has a lesson
141. Winter is here
142. Big road race(berenstain)
143. Helping mom
주말에 저처럼 놀러간 이모는 없나요??
날씨는 나날이 화창해지는데 전 요즘 자꾸만 다운되네요..
꿀꿀 모드임다요.
기냥 머리속이 무겁기만 하고..이를 어쩌나 싶어 겨우 아이들만 챙기고 있네요.
봄 타는건가?ㅎㅎ
141. The carrot seed
142. Don't do that
143.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144. Titch
145. Tidy Titch
집듣. Franny k Stein #1
Dvd : arthur 1편
다들 잘 지내셨지예???^^
갑자기 시엄니가 오셔서 잠깐잠깐 들어왔다 글만 읽고 갔네요....
하루하루 정리할땐 몰랐는데..한번 두번 빠지니...금방입니다...
왠만하면 빠지지 말고 남겨야겠어요.
저두 끈기,인내..모 이런거이 부족해서;;
오늘도 오전엔 도서관봉사갔다가 또 좀있다 나가봐야해서 짧게나마 흔적남겨요...
야심한 밤에 다시올께요...^^
111.Angel face
112.Quite enough hot dogs
113.Consider love
114.I am not going to school today
115~116 Stink 챕터1
117~118 챕터2
119~120 챕터3
121~122 챕터4
집듣 쥬니비 #17
매직트리하우스 #2
이번주엔 멀리 가지는 못했어도 가까이에 있는 벚꽃 구경 하고 왔어여
해년마다 가는곳인데 벚꽃이 만개해서 넘 이쁘더라구요
주말에 애니 도서 할인점에서 하는 논술하나듣고 일요일 교회다녀오고
왜이리 바쁜지...
그래도 이번주엔 책좀읽었습니다
듣기는 부족했지만
4월 11일
227. one more ball
228. play ball
229. dinah's dream
230. ten pens for meg
231. mix it in
232. see the
233. what a bad dog
234.a new dog
235. floppy's bath
4월 11일
236. i don't want a bath
237. hermit crab and sea anemone
238.why why why
239. william worm
240. two williams
241. bird and worms
242. stay inside
243. mole and worms
244.beautiful clothes
245. fuzzy
246. the smart frog
247. deedee dinosaur
248. who are you
249. a little sea
250. lion and wild boar
251. monster dreams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오늘부터 아들녀석이 글을 올린다고 해서 인사만 드립니다.
쑥에 맘들이 예쁜댓글 달아주셔서 학교갔다오면 좋아할 것 같네요.
며칠동안 글 올릴지.. 작심삼일만 아니면 좋겠어요.
다른 맘님들도 아이에게 한 번 보여줘보세요.
여기 학교도 이번 주 상담주간이예요.
저는 지금까지 빈 손으로 갔었는데 올해는 '제티'한번 사갈까 봐요.
아이들 줄 수 있으니 선생님도 부담 안가지실 것 같고... 좋은 생각이네요.
한결같이 문 열어주시는 '수다맘'님 그리고 쑥의 맘과 가족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금욜에 출발해서 경주 다녀 왔어요.
별건 없지만... 덕분에 못한 밀린 숙제 한다고 쓴 책장 공개... 다 날아갔네요.
에효~ 생각보다 OTL...기운 딸려서 다시 못 쓰겠어요.
초4
383 4/9 6 fly guy meets fly girl fly guy 384 super fly guy 385 fly high fly guy! 390 animals, animas 3번 reading a-z 391 4/10 1 ribbon rescue munsch 392 4/11 4 hi! Fly guy Fly guy 393 I spy fly guy! 394 shoo fly guy! 395 the big breakfast ORT 7
초3
337 4/9 6 fly high, fly guy! fly guy 338 I spy fly guy 339 a day in london ort 8 342 animals, animals 3번 reading a-z 343 4/10 1 I'm so embarrassed! munsch 344 4/11 5 fly guy meets fly girl fly guy 345 hooray for fly guy! 346 there was an old lady who sallowed fly guy 347 super fly guy 348 hi! fly guy
권 수를 연초에 시작한 거하고, 여기서 3월에 같이 시작한 거 하고 따로 기록하기 귀찮아서...
걍 전에 제가 기록하던 거로만 쓰려고요. 그래도 괜찮쥬?
큰아이 갈때 우산 안챙겨 보냈는데 날씨가 꾸리해서 살짝 걱정되네요..
오후에 비온다던데..피다만 꽃들이 다 떨어지지 않았음 좋겠어요..주말에 꽃구경 가야하는뎅~
어제 밤에 들어오니 기다란 쇼파에 포켓몬 카드가 잔뜩 진열되어있네요..
앉을자리도 하나도 없고! 아직도 못치우고 있습니다. 이거 치우면 울 둘째 난리나거든요..ㅎㅎ.
어제는 울 조카하고 얘기하느라고 평소보다 더 늦게 들어왔네요.
중간고사 2주 남았는데 얘는 당췌 시험기간이라는 생각이 안드는건지...
이제 얼마 안남았다...다른과목도 이제 공부 시작해야 한다.. 과목이 많으니 하루에 한과목씩
해도 시험때까지 두세번밖에 못본다... 잔소리잔소리 하고 왔네요.
담주부터는 영어학원 2주동안 시험기간 휴강이라고 학교 끝나자마자 우리집에 와서 공부해도
되겠냐 합니다. 집에서는 혼자있어서 공부가 안된다고...자꾸 딴거 하고 싶다고...
중2 인데 어렸을적부터 혼자 있어서 그런지 혼자 있는걸 싫어하네요..
옆에서 누가 좀 챙겨줬으면 좋겠답니다. 범위도 정해주고 공부하라 시키고...
울 언니가 지방발령으로 올해까지는 떨어져 지내야 하거든요.. 그 전에도 워낙 바빠서 조카는 거의
할머니집에서 컸어요. 공부하는 습관이 잡혀있지 않아서 의욕은 있는데 힘들어하네요..
언니나 형부는 둘다 공부를 아주 잘한 케이스여서 조카를 이해 못합니다..ㅎㅎ
하기싫어하는것도 이해 못하고 한번 보고 알아듣지 못하는 것도 이해 못하고...ㅎㅎ..
종채맘님...공부 잘하게 하는 비법좀 알려주세용~~~~
^^;;
지난 금욜 남푠이 일찍 퇴근하는바람에 아이들 학교갔다 오자마자
친정으로 갔습니다.
이틀 내내 잠을 정말 징~~하게 잤어요.
자도 자도 끊임없이 잠이 오더라구요...
결국 친정엄마가 " 잠만 자려면 이제 오지마~!" ㅋㅋ
한소리 들었답니다.
아~~ 이래서 친정엄마 없는 사람이 젤 불쌍하다는 거구나...
애들 봐주시고, 올때는 바리바리 음식 싸주시고.. 엄마 고마워, 사랑혀~!!
10-Apr 1 766 The hunt for gold ORT 7 Sat. 2 767 Australian adventure ORT 7 3 768 A sea mystery ORT 7 4 769 The broken roof ORT 7 5 770 Red planet ORT 7 6 771 Lost in the jungle ORT 7 11-Apr 1 772 Chinese adventure ORT 7 Sun. 2 773 Roman advanture ORT 7 3 774 Submarine adventure ORT 7
토, 일 작은 아이가 읽은 책 올립니다.
28. The rain forest
29. What;s the weather?
30. Philadelphia home of liberty
31. Happy new year!
32. Bugs bugs, bugs
33. Hats for the carnival
34. Spider names
35. Two can do it!
36. Busy beavers
37. What is an insect?
지난 일주일간 교육으로 아침마다 쑥에 들어오질 못해 일주일 분량 한꺼번에 올립니다
교육이 50분 수업에 10분 휴식 학교와 같아요
또 장거리 다니느라 새벽에 일찍, 저녁에 늦게
컴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그래도 꾸준히 했습니다
글고 지난주부터 교육방송 듣고 있는데
이것도 책한권 읽은 분량은 됩니다
그래서 번호 매겨 주기로 했어요
4월 5일
에반무어 G-1
127 A kiss for little bear
128 a wet day at school
129 scary spider
4월 6일
에반무어 G-2
130 Aladdin's lamp
131 tails
132 danny and the dinosaur
133 the tiny woman's coat
4월 8일
134 little bear
135 who loves getting wet?
136 old grizzly
137 the fox and the crane
4월 9일
138 little bear's friend
139 mrs.muddle mud-puddle
140 the dippy dinner drippers
141 white snow
4월 10일
142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43 danny and the dinosaue go to camp
144 superkids
145 eat up
4월 11일
146 the enormous tuenip
147 the fat cat sat on the mat
148 tiger's drum kit
149 the noisy day
이상입니다
일주일간 밀린 업무 땜에
바쁘게 쓰느라 제대로 올렸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여.
241. let's build a house
242. let's build a house
243. shoo fly guy
244. shoo fly guy
245. shoo fly guy
246. shoo fly guy
주말에 날씨가 넘 좋아서
저는 산에 다녀왔어요.
울동네 뒷동산 '관악산'
저 초등때는 관악산이 많이 지저분했었는데
언제 정비했는지 넘 깨끗하고 좋아졌어요.
지훈이는 산을 굉징히 좋아해요.
엄마는 지쳐서 그만 내려가자 하는데도
계속 올라가자고 하는바람에
지금 다리가 퉁퉁......ㅜㅜ
그래두 아이가 좋아하니까 자주가야겠어요.
마약김밥 ~ 소문만 들었는데
그런게 있긴있었네요. 그것두 멀지 않은곳에...
대한민국! 좁은 땅인데
볼곳도, 할것두 참 많은거 같아요. 홧팅!!
지난주 내내 막내가 아팠다고 엄마가 사골을 보내셨어요.
밤새 핏물 빼고, 아침부터 사골 끓이고 있네요.........아싸~~~2주동안 반찬 걱정 끝~~~~ 흐흐흐.
마약김밥도 이모덜이 사오셔서 저는 걍 방바닥에 뒹굴거리다 먹고는 했는디.. 시장돌면서 먹는건 다 맛있어요.
그리고 시장 길가에 있는건 다 먹어봐야 한다는...ㅎㅎ
저희는 큰아이들 중학교 중간고사 2주전이라 완전시험모드 돌입입니다
막내도 오늘부터 조금씩 준비를 시켜야할 듯 해요. 어제도 우리고장 조사란에......전과보고 열심히 다른구에 대해 빼겨뒀더라구요..ㅡ.ㅡ;
사회도 과학도 막내는 같이 공부하고 눈에 띌때마다 확인하고 반복하고... 그러고도 또 확인..해야 합니다.
4학년 아들은 시험보기 삼일전쯤 문제집 한번 보던가 아니면 걍 그것도 안하고 시험을 볼 듯 합니다.
아들은 좀 더 지나서..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이후부터는 정말 지겹게 파고들고 공부하면 되니까 지금부터 질리면 안되다~~~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냅두게 되는데....
막내는 혹여 질리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하면서도 워낙 이해력이 부족해서 일일이 붙잡고 설명하고, 질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게 되네요.
저학년때 공부 잘하다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지는 아이들도 많긴한데.........
에고..뭐가 정답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너무 성적이 안나와서 아이가 자존감을 잃지 않을만큼.....그리고 엄마랑 공부했던 습관이 베어서 나중에는 정말 우리막내도 스스로 혼자 잘해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바램으로 큰넘덜 다 재치고 막내 중간고사에 제일 열심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번주까지는 중딩 큰녀석들도 하루에 영어책 한권은 읽을 수 있는데 다음주부터는 정말 영어책 읽을 시간도 없지..싶습니다.
초딩때는 시험공부가 영어, 수학(시험진도와 상관없는), 독서 뒤로 밀렸는데... 중딩이 되고보니 시험공부가 그 모든것 앞에 놓이게 되네요.
얼마나 긴 호흡을 가지고 아이들의 공부를 준비해야 하는건지~~~
급 질문입니다.
이번주에 담임샘과 상담주간인디요..
상담시,, 뭔 선물을 들고 가야 되나요?
저는 아이들 칭찬상품으로 롤리팝이나, 비티민정을 생각하는데..
이것이면 되는 것 아닌가요??
선배맘님들,, 답변 주셔요.
이따 마트갈일이 있어서,, 간 김에 사놓을까 합니다.
아침잠 없으신 해바라기님이 1빠를 하셨구만요^^ 축하드려요~
주말에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지요?
저흰 과학관에 가서 과학행사 부스를 누비고 다니며 신나게 보냈네요.
황소개구리와 알, 미꾸라지, 도룡농, 개구리, 장수풍뎅이, 기타 만들기, 퍼즐 맞추기 등 재미있었어요.
간만에 친구들과 야외에서 신나게 노는 몽구를 보니 뿌듯하더라구요.
금요일 오후엔 학원도 전부 빼고 뒷산으로 카메라 들고 데리고 가서 사진찍어보게 했어요.
제비꽃이랑 냉이꽃이랑 민들레, 개나리, 목련, 살구꽃등 알려주면서 찍어보게 했더니
보고 직접 찍어보니 아는것은 그냥 지나치질 않고 한번씩 더 돌아보는것 같네요.
워낙 뛰어 놀기만 하지 도통 관찰엔 관심을 갖지 않기에 카메라로 직접 찍어보게 하고 있어요.
매주 산으로 가서 좀더 다양한걸 찾아보고 찍어보게 하려구요.
저흰 녹색 발대식이 금요일에 있었는데 산에 가려고 땡땡이 쳤어요^
간만에 몽구아빠가 쉬는 날이라 며칠전부터 산에 가기로 한것이라요.
며칠 고민해도 소심한 몽구네는 멀리도 못가고 겨우 뒷산으로 갔어욤^^
책한권씩 들고, 카메라 들고, 몽구가 만든 활과 화살들고 산책하고 정자에 앉아 책읽고,
몽구는 사냥한다고 흉내내보기 하고 나름 재미있었어요~
책 기록한지 며칠 되어서 많이 밀린것 같아요. 노트에는 매일 매일 적고 있는데..
오늘까지 읽게 되면 220권 읽을거에요.
읽고 있는 책은 늘 같은 시리즈라서 잘 적지 않고 있는데, 레파토리가 바뀌면 꼼꼼히
적어볼까 하네요^^
수다맘님.. 토요일에 사람사는 냄새 물씬 느끼고 오셨군요.ㅎㅎㅎ
거.. 시장표 음식이 좀 그래 보여도 맛은 끝내주지요.
저도 아이랑 큰 시장은 잘 안가는 편인디.. 다음번에 날 잡아 댕겨 봐야 겠네요.
저희집은 주말내내,, 운동에, 근처 공원 꽃구경 다녔습니다.
날이,, 살짝 흐리긴 했지만,, 오히려 요런것이 더 좋은듯 하더군요..
인제, 인라인 배운지 얼마 안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하나씩 숙제를 줘서..
그간 안쓰던 근육을 움직여야 되니.. 다리가 넘 아프구만요..
이것도 몸에 배지 않은 습관때문이겠지요.. 더 열심히 연습하다 보면 좋아 질거라 믿으며..
오늘 월요일.. 즐겁게 밝게 지내야 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녹색 어머니회 발대식을 한다고 하네요..
오후엔 거기 참석해야 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학교에 대해 넘 몰라~~라)^^
수다맘님.. 책장은 천천히 공개해주셔도 되요.. 제가 부담백배 드린것 같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