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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4월 열두번째날

컨텐츠

댓글 1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13 17:38
답댓글

4월 12일 월요일

 

139 Arthur's  birthday surprise 집듣 109 My pet 140 Arthur jelly bean 집듣 141 Arthur's birthday 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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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4-13 00:57
답댓글

얼마만에 들어오는 것인지요... 시어머니 퇴원도 하시기 전에 제가 혈압이 갑자기 높아져서 응급실가고 병원다니고 하면서 안정취하느라 누워있었구요..좀 안정이 되나 싶더니 매일 붙어살다시피하는 이웃아저씨 교통사고때문에 병원쫓아다니랴 그 집 아이 데리고 사랴...정신을 차릴 수가 없습니다.

다른 집 아이랑 같이 산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네요.

서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에휴...18년간 근무하던 곳을 작년말에 그만두고 이제 좀 자유부인으로 살아볼까 했더니 그게 제 길이 아닌가 싶어지네요...

그래도 집듣이랑 리더스랑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읽은 책 목록은 수첩에 따로 적어뒀구요.

시간날때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냥 포기하거나 잊고 사는건 아니라는 이야기는 해드려야할것 같아 잠깐 짬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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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13 08:06
많이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요.
그리 복잡한일들이 계속 있었군요. 어쩐대요....
직장 그만 두실 때도 큰 맘먹고 그리했을 텐데....
도움도 못 되 드리고, 일들이 잘 풀리길 바랄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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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12 23:26
답댓글

토욜, 일욜 결석했습니다.^^ 제가 모임이 연이어 터지는 바람에 아이 얼굴도 제대로 못봤네요^^

 

4/12   37. we go shopping

         38. In my family

         39.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40. pillow pup

 

전 금욜 저녁을 참 좋아합니다. 웬지 여유가 있어집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크니 토욜도 일욜도 바쁘고 부담^^

웬지 금욜이 되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게 되고 여유를 부리게 되더라구요. 술은 워낙 즐기진 않지만 금욜이

되면 가끔 랑군님과 맥주를 사이에 두고 잠이 든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잔씩 기울기도 합니다.

저역시 책장공개 안한 사람중의 하나인데요?! 하는 거였나요? 전 동문서답 주절주절 했네요^^

다른분들의 책장공개 함 둘러보고 기죽으면 조용히 있을께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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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32
책장공개.. 의무사항 아닙니다..
절대~~ 부담갖지 마셔요.
편하게 가는 것인게.. 마음 편히 갖고 쭈~욱 들어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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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33
뭘요...그냥 있는책 공개하시면 되요...
숙제는 아니었는데 그냥 다둘 하는 분위기였네요....
저도 그리 많은 책은 아니었지만
한번쯤 책장 정리하는 느낌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부담없이 하세요...
여니네맘님도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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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34
전.. 아이들 학교 안가는 날이 젤로 좋습니다.
책장공개는..............네 꼭 하셔야 하는거였습니다.
지난주에 책장공개 안하면 절대로 안된다고~~~~ 진따로 그랬습니다....ㅋㅋㅋㅋ
여니네맘님 책장공개 지둘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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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35
ㅡ.ㅡ;; 젤 먼저 댓글 못달아서 실시간으로 고짓말이 바로 뽀록났넹ㅇㅇㅇ
에잇~~~~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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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12 23:52
앗~! 책장공개 기둘리신다는 말 은근히~ ^^ 이 기회에 책장에 쌓인 먼지 탁탁~~~ 털어봐야겠습니다.
요즘 둘째녀석 방치상태에서 조금씩 신경쓰고 있어요. 사람을 그리는데 웬 전봇대를 그리는 줄 알았습니다. 동그라미 아래에 긴 기둥~~~ㅎㅎ 예전에 사다놓은 월포켓, 차트포켓 먼지묵고 숨겨놨는데
작은 아이를 위해 작은 책자들 정리하고 꽂아놨는데 요즘 유치원에서 영어를 한다고 조금씩 흘리네요.
무지 영어울렁증있는 아이인지라 서서히 갈려고요. 큰아이 제가 요즘 리더스에 힘입어 추진하는데
아이도 싫은 내색없이 재밌다고 하네요. 그동안 제가 끈기없음이 반성되고....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제 다짐이 필요한 시기인지라 책장정리부터 하고 공개 꼭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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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23:54
ㅎㅎ...원래 예쁜 아가씨들 빼고는 다 전봇대 아닌감요???
우리집도 랑군님이랑 맥주 자주 마시는데 서로 딴짓하면서 마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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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2 23:15
답댓글

4/10

magic matt

It's too windy!

I am fire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 tiger#1-3

어제는 나중에 나중에 할게..하더니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잤습니다..

매일 이런식이죠..전 그냥 아이가 스스로 하도록 잔소리 줄여 꾸욱 참습니다..(속에서는 열이 팍팍납니다)

매일 같이 자기 놀것 다 놀고 시간 나면 씻기전에 겨우 합니다..그래도 이제껏 한번도 빠지지않고 용하게 버텨 왔네요..어제는 처음으로 빼먹고 안했습니다..

사실 저도 어제 집안일 나몰라라 하고 일찍 씻고 잠자리에 들었네요..너무나 피곤해서 오늘 오후까지 해롱해롱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습니다..아침에 일어나보니 집안이 폭탄을 맞아 폭격을 당한 꼴...휴ㅠㅠㅠ오후내내 치우지 않고 그래도 방치했다가 주섬주섬 늦게 어느정도 정리했습니다...

오늘 부터는 ort5단계 하게로 했습니다..그건 내일 올릴게요..

아직 피로가 안 풀려 그만 자러 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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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21
저편님~~ 안녕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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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21
네~푹 주무셔요...
그래도 안한다고 버팅기는 아이들도 많은데
입은 나왔을망정 엄마따라하는 우리 아들내미 ....정말 착한거에요...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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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21
저편님.......엄마표는 엄마가 행복해야 오래오래 성공하며 갈 수 있어요
많이 지치신 듯 하네요
그냥 무조건 참다가 어느날 펑~~하고 폭발하지 마시고..
어떤어떤게 힘이드는지... 아이에게 말을 해주세요.
짜증을 내는게 아니라 그냥 엄마는 이런이런게 힘이 든다......그냥 설명만...
아니면 편지로라도 써서 표현하세요.
제가 신랑한테 쓰는 방법이예요...짜증내면 싸움이 되는데.. 그냥 나는 이러이러해서 기분 나빴고 화가났어~~~ 절대로 신랑에 대한걸 말하지는 않고,.. 그냥 내 기분, 내 느낌에 대해서만 말을 하죠
너때문이 아니라 그냥 내 감정만......
참는게 능사는 아니더라구요.......잠시보고 말 사람이 아니라 하루죙일~~~ 평생을 같이 살 가족이잖아요.
오늘은 푸욱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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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23:23
저편님...글에서 너무나 피곤함이 느껴집니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 공부도 시키죠..
힘내세요...몸이 힘드시면 한약도 지어드시고...
오늘 날이 흐려서 그런가요..빗소리가 들리네요...밤에 들리는 빗소리는 정말 좋아요..
내일은 더 기운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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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3 13:33
맞아요..엄마가 행복해야 하는데..울 아들이 보기엔 엄마가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 맨날 힘든 모습으로만 비춰져서 마음이 좋지 않을 거에요..저도 어릴때 엄마가 어디 어디 아프다 하면 괜시리 제가 짜증이 나고 했었는데...아들 앞에서는 항상 지친 모습만 보여주니 울 아들녀석도 싫었을겁니다..
울 아들 저만 보면 엄마 또 화났어? 그럽니다..그럼 전 아니 엄마가 너때문에 화가 난 것이 아니고 몸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그래..말로는 그러면서 아이에게 짜증을 내지 않았나.....
그댄 요즘 왜이리 머리가 무겁고 띵하고 아픈지 모르겠어요..그제 이어 오늘도 머리가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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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13
답댓글

아~비 많이 오네요..

원래 비오고 그러면 첫사랑도 생각하고

뭐 그래야하는데

수다맘님이 말한 광장시장내에 **네 녹두지짐이 생각나는건 왜 그럴까요?

거기 양파간장이랑 먹으면 진~짜 맛나는데.....꼴깍꼴깍.....절대 노란 음료수 아니어요..

.입안에 있는  아밀라아제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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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17
앙ㅇㅇㅇ 녹두지짐....
자고 있는 울신랑 깨워서 파전이나 먹으러 가자고 할까나~~~
ㅜ.ㅜ 공부하는 넘덜을 꼬셔서 데불꼬 나갈까나......
앙ㅇㅇㅇ 파전... 녹두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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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19
낼 아침.. 누구네는 얼굴 퉁퉁 붓것고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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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23:25
저도 큰얼굴 생각해서 라면 먹고픈걸 참고 에이스 하나 지금 먹었음다~~~
울 신랑...쩌어기 방에서 그거갖고 되겠어~~ 그러네요...뭘 더 먹으라고 그러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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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30
꿈다섯님.. 에이스 맛있겠다..
요거에 커피 찍어 먹으면 참말로 끝내주는데..
갑자기 커피가 먹고싶다.. 오늘 저녁에 왜 이런답니까?
살 찌는 소리가 마구 들리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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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36
우리 이러지말고.........다같이 라면 어때요???
뽀글뽀글 끓여서 국물까지 밥말아서 다 먹고.....
낼 아침에 보름달셋트~~~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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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36
울 남푠 왔어요...
노란 음료에 컵라면 먹을라구요...
컵라면에 소시지 넣으면 더 좋겠죠?
으히히히~나 내일 김밥싸야되는데 눈도 못 뜨것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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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38
라면에 밥말기... 콜~~
낼 증거사진 올리기~~~ 어때요?
다른 분들 놀래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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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40
김밥~~ 우준이 견학가요?
우리는 어제 공원써 김밥에 컵라면 쭈~욱 들이켰는데..ㅎㅎㅎ
미리 먹은 소감이~~ 끝내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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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44
우준이가 아니라 시환이요...
벌써 두번째랍니다....그런데 아직도 두번 더 남았지요...
ㅋㅋ시간되면 오셔요...저 진짜로 김밥은 잘싸요....진짜로...
근디 초대만 몇번인데 한번 안와요?칫....이번에 내가 잠수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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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23:48
앗! 김밥....소풍가나요??
혹시 남는것 있음 몇줄만 던져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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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54
초대.. 해주셨는디..
1,000권 달성하고 찾아 갈라고 했지요..
제니가 무슨 케익을 만들어 주실까 궁금해 했는디..
한 6월쯤 되면 목표치 달성하지 않을까 합니다..(미리 정보 흘리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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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56
던지기는요...배달가지요...
배달료는 없구요...걍 배달간 시환이 며칠 있다 보내주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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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23:58
올림픽 공원에 가서 우준아~~~ 하고 부르면 김밥 싸가지고 나오세요~~
원래 용산공원으로 할라다가 우준시환맘님..김밥 넘 무거울것 같아서 많이 봐드린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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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3 00:00
울 집에서 올림픽 공원 가까운데...가까운데....
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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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3 00:05
올림픽 공원이 가깝다..
접수.. 친정나들이 갈때 전화 해야쥐..
근디,, 번호를 몰라라.. 나중에 쪽지 주셔요.ㅎㅎㅎ
그리고 전,, 월드컵 공원 근처여요..
오실때 전화 주셔요. 냉큼 나갈뎅~~~~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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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12
답댓글

 오늘만 세번째 댓글을 올리네요.

 이번엔 책읽기 목록입니다요.( 에효.. 넘 자주 글을 올리는듯. --;;)

 2010/4/12(월)

 32. Arthur's Funny Money

 33. Harry's Pony

 3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35. Rosie's Babies

 36. Caps For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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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15
음~아무래도 수다맘님이랑 해바라기님은
서로 너무 사랑하시는것 같어요....
그래서 내가1빠도 양보했다는것 아닙니까....
기회봐서 나도 사랑의 방해꾼 한번 해봐야징....히히
그런데 제니보고 천천히 하라 하세요...
우리 우준이는 언제 따라가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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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15
오늘 발대식은 잘 댕겨오셨어요?
선거출마한 예비후보들이 쫘악 행진하러 나오지 않던가요
어느 학교는 교장샘이 녹색엄니들이 젤 수고하신다고 한달에 한번씩 밥도 사주신다는디...
제니는 좀 쉬엄쉬엄 책 읽으라고 하세요... 울막내 추월하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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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16
역시......찌찌뽕~~~
어찌 이리 같은 생각을........
우리 제니안티클럽인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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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16
무슨 소리... 범생이 우준이를.. 어디다 비교하셔..
울 제니가 한참,, 모자른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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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18
우준시환맘님과 종채맘님 이러시면
저~~~잠수 탑니다요!!(한다면 한다..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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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22
해바라기님 잠수하시면 바다물 다 마셔버릴꺼예여~~~꺼억...(한다면 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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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27
자야할 시간에.. 배곱빠지게 웃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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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23:27
ㅋㅋ...오늘 너무 재밌네요...안자고 나오길 잘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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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38
떼쮜....종채맘님...내가 암것나 먹지 말라했잖아요...
짠물은 붓기에 안좋단 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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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45
걱정마세요~~~~내가 마실거 아닝께 ^^
당근 탱탱하고 젊은 영계 우준시환맘님이 마셔야죠~~~
얼렁 원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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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53
그럼 안주는 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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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55
안주~~~ 김밥 꼬트리.(제일 맛있잖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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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59
알았떠요...그럼난 강동원이 싼 김밥 꼬투리......
뭘로 쌌든지 맛있을거에요...맛나게 먹을수 있어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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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34
답댓글

전요...

울 남편하고 못살겠어요..

다른건 몰라도 다른 이와 부딪치면 안 지겠다 싶어 결혼했는데

울 남편 주말에 졌어요...

그것도 파.워.레.인.져. 엔.진.포.스(시환)에....

무방비로 지더만요...ㅋㅋㅋ

 

밖에 비오잖아요..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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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2:54
비오는데 먼지 백만개 날릴때까지 마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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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02
풋~~하!!하!!!...
처음엔 뭔일인가 했시유.
지금 밖에 비가 오네요.
우준이 아빠는 들어 오셨나요?
저희 남표니는 급 출장으로 변해서 원주에 있답니다..
그곳도 비가 온다고 하네요.. 인자 저녁을 먹는 다고 하니..
일이 오래 걸렸나 봅니다.. (에~효. 잘 시간에 저녁을 먹다니..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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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03
안 그래도 댓글이 100개가 안 넘어서
막 슬퍼하려던 참이었떠요..
슬픈김에 노란 음료한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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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07
헉........난 지금 중딩 중간고사 공부하다가 잠시 들어왔더니
누구는 보리차를 마시며........ㅜ.ㅜ
해바라기님 좋으시겠어요 ㅎㅎㅎㅎㅎ
울밉상은 해떨어지기 무섭게 들어와서는 이리저리 애들 공부나 방해하고...
중간고사 앞두고 시험공부 전혀 안하는 울아들 미워서 로얄드달 책 다음주까지 다 읽으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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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15
우준맘님 땜시.. 나도 노란 음료 마셔야쥐.ㅎㅎㅎ
좀 가까이 살면 이렇때 같이 먹으면 을매나 좋을까?
이거이 끝에서 끝을 사니... 마음만이라도~~~~~캭.. 맛좋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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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23:35
그러게요...꽃 떨어질까 무섭긴 하지만 비오니까 좋네요..
잘 지내시져?? ㅋㅋ....
세 아들 키우시느라 힘드시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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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12 22:23
답댓글

주말 날씨가 좋다고 하여.. 벚꽃축제 구경을 갔습니다.

근데.. 그 많은 벚나무에.. 꽃이 한송이도 안피고.. 꽃몽우리만 가득..

아쉬움이 한가득이었습니다.

꽃구경을 왔는데... 대신에 사람구경만 하고 왔네요..

이번 주말에 가면 완전 환상일터인데... 다시 가. 말아.. 하고 있어요..ㅋㅋ

 

 

141.what a bad dog

142. the dream

143. what is it?

144. the lost puppy

145. new trees

 

집듣 bears,bears everywhere

       what's in my p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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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47
다시 가셔요....
일년에 한번뿐인데 놓치면 많이 서운하잖아요...
저도 이번주 안으로 벚꽃 구경갈꼬에요....
그런데 간식은 뭘로 준비해서가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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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2:55
ㅜ.ㅜ 울집은 중간고사 모드 돌입인디........
벚꽃 구경이라굽쇼??? ㅜ.ㅜ
왜 꽃들은 시험기간에 피는건쥐.............이비에 죄다 떨어져랏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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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05
중간고사가 뭐에요?
히히히 도망치자.....돌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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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09
2년 뒤 우준이 중간고사 볼 때~~~~~~ 한달내내 파티랑 계모임해야징ㅇㅇ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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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23:38
그래요?? 그래도 울 동네는 많이 폈던데... 음...
그냥 한번 더 다녀오세요...이번엔 도시락도 싸가지고..돗자리도 가져가고..
완전 소풍 기분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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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12 22:10
답댓글

쑥이 없었다면 엄마표 생각도 못했을 거예요.

제 글의 댓글 보면서 많은 힘을 얻습니다.

보니까  여기맘들 일찍(?) 결혼하신것 같던데...

해바라기님도 제 막내동생과 나이가 같을 거예요. ㅋㅋ

나이만 많이 먹어서리 도움도 못되고, 되려 동생들에게 많이 배웁니다요.

결혼해서 애낳아야 철든다는 말이 맞나봐요.

이 시간 이후 11시대에도 실시간 댓글이 달리던데... 둘째가 문젭니다요...

 

4/12(월)

135. LITTLE BEAR'S VISIT

136. Morris Goes to School

137. Franklin's HALLOWEEN

138. Arthur's Honey Bear

 

이렇게 읽는데 거의 50분 걸리구요, 집듣 30정도 하면 이레저레 2시간이 지나갑니다.

DVD 볼 시간이 없는데, 30분이라도 확보해보려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언능 잠자리 준비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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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16
네~쉽지가 않지요.
어떤 집은 후다닥 끝낸다던데 우리집은왜 이러나....저도 똑같은 고민해요.
우리집도 근2시간은 걸리거든요.
집듣 40분에 기본 책읽기 1시간정도 하고 나면
한글책 읽어야해요.
그러면 또 30분 이상은 잡아먹죠.
그러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책만 읽히는데도 3시간 잡아야해요.
하지만 이것도 과정이라 여깁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시간 단축이 되겠지요.
안하는것보다는 낫다는 심정으로 합니다.
이러다보니 큰애 때문에 치이는 둘째는....가끔 넘 안됐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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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2:56
해바라기님이 막내동생과 나이가 같다??????????
띠공개~~~~~ 띠공개~~~~~
팀장님~~~~ 우리 띠공개 다시 한번 해요........ㅋㅋㅋ
울막내 1학년때 저랑 띠동갑 언니도 있었어요......
음..띠동갑이긴 하지만 동갑이니 걍 팅구했죠... 지가 이리도 네가지가 엄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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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2 23:04
집듣 30분, 40분 읽는데 50분...1시간...꿈같은 얘기에요..울집아이는 이렇게 하라면 하기도 전데 질려버려서 성질만 낼 겁니다...정말 아이들이 잘 하고 있네요..칭찬 많이 해줘야 겠어요..우리집 애가 이렇게 하면 전 넘 좋아서 난리 부루스라도 출겁니다...항상 느끼지만 쑥쑥의 아이들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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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07
승아서아맘님 막내동생과 친구군요.ㅎㅎㅎ
제,, 이래뵈도 어립니다요..맞죠?
언니~~ 예쁘게 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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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08
그럼 전~~~~~~~~파릇파릇한 버르장머리 없는 애기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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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3:18
으흐흐흐...이래서 난 쑥이 좋아요..
내가 여기 있으면 완죤 영계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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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4-12 22:06
답댓글

안녕하세요?

정영훈이라고 합니다.

토요일에 강화도 잘 갔다왔어요.

오늘 너무 졸려서 책 읽은 것만 올리고 갈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오늘 읽은 책

101.  the magic key   102. village in the snow 

103.  buttons buttons  104. i ca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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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17
잘 읽었네...
강화에도 갔다오고 주말을 알차게 보냈구나.
푹 쉬고 내일 학교 잘 갔다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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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00
영훈아~~~
널 기다리느라 눈빠지는 아줌마들 생각해서라도 길게 좀 써 ^^
졸릴만하네..늦었네
영훈이랑 동갑인 울막내는 8시 쬐금 넘어서...시험공부좀 시켜볼까 했더니만.....
졸려요~~~ 이러고 잠자러 들어갔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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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23
여행후 피로가 아직이구나..
오늘 하루도 수고 했으니,, 좋은 꿈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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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4-12 21:49
답댓글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즐거운 월요일이예요^^

저는 오늘 너무 졸렸어요.

일어나는 시간이 6시 50분 쯤 됬거든요^^

오늘 영어도서관에서 3권 정도 읽었어요...

 

 

139. What's that sound?

140. Eloise has a lesson

141. Winter is here

142. Big road race(berenstain)

143. Helping mom

 

주말에 저처럼 놀러간 이모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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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19
일요일에 날씨가 좋아서 여기 있는 이모들도
대부분 놀러 갔을거야...
서정이는 오늘 영어도서관 다녀왔구나....
놀 시간도 부족할텐데 열심히네...
오늘도 수고했다,서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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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23:03
주말에 놀러간다고 영어책도 미리 땡겨서 ^^ 읽더니 재미있게 놀다온거야?
엘로이스 울막내도 좋아라하는 책인데..
월요일인데 도서관도 다녀오고 바쁘게 보내서 피곤하겠다..
서정아 미인은 잠꾸러기란다....
그래서 우준이모랑 이모는 잠 안자고 이시간까지 버틴당ㅇ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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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23:25
서정이도 부지런 하네..
월요일에 도서관도 갔다오고..
한주의 첫날인 만큼 피곤했을 덴데.. 좋은 꿈 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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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12 20:16
답댓글

날씨는 나날이 화창해지는데 전 요즘 자꾸만 다운되네요..

꿀꿀 모드임다요.

기냥 머리속이 무겁기만 하고..이를 어쩌나 싶어 겨우 아이들만 챙기고 있네요.

봄 타는건가?ㅎㅎ

 

141. The carrot seed

142. Don't do that

143.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144. Titch

145. Tidy Titch

 

집듣. Franny k Stein #1

Dvd : arthur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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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21
오늘 날이 흐려서 그런게 아닐까요...
저도 애들하고 오늘 나갔다 왔는데
어쩐지 몸 움직이는게 시원치 않더라구요..
그런데 비가 언제까지 오려는지....내일아침전에 그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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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2 17:54
답댓글

다들 잘 지내셨지예???^^

갑자기 시엄니가 오셔서 잠깐잠깐 들어왔다 글만 읽고 갔네요....

하루하루 정리할땐 몰랐는데..한번 두번 빠지니...금방입니다...

왠만하면 빠지지 말고 남겨야겠어요.

저두 끈기,인내..모 이런거이 부족해서;;

오늘도 오전엔 도서관봉사갔다가 또 좀있다 나가봐야해서 짧게나마 흔적남겨요...

야심한 밤에 다시올께요...^^

 

111.Angel face

112.Quite enough hot dogs

113.Consider love

114.I am not going to school today

115~116 Stink  챕터1

117~118          챕터2

119~120          챕터3

121~122          챕터4

 

집듣 쥬니비      #17

       매직트리하우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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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22
ㅋㅋㅋ너무 빠져서 올릴 엄두 못내고 있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노트에 적어놓기는 하는데 힘드네요...
그런데 비니맘님,오늘 시어머님 오셨군요...
음~그러니까 ....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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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12 15:42
답댓글

이번주엔 멀리 가지는 못했어도 가까이에 있는 벚꽃 구경 하고 왔어여

해년마다 가는곳인데 벚꽃이 만개해서 넘 이쁘더라구요

주말에 애니 도서 할인점에서 하는 논술하나듣고 일요일 교회다녀오고

왜이리 바쁜지...

그래도 이번주엔 책좀읽었습니다

듣기는 부족했지만

4월 11일

227. one more ball

228. play ball

229. dinah's dream

230. ten pens for meg

231. mix it in

232. see the

233. what a bad dog

234.a new dog

235. floppy's bath

 

4월 11일

236. i don't want a bath

237. hermit crab and sea anemone

238.why why why

239. william worm

240. two williams

241. bird and worms

242. stay inside

243. mole and worms

244.beautiful clothes

245. fuzzy

246. the smart frog

247. deedee dinosaur

248. who are you

249. a little sea

250. lion and wild boar

251. monster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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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2 18:03
아래쪽에 사시나 봐요,....
벌써 벚꽃이 피었군요....
오늘 개나리랑 진달래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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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26
전 서울 동쪽 끝에 사는데 여기도 벚꽃 피었어요.
오늘 바람이 부니 살짝 날리는게..어찌나 기분좋은지...
유현사랑님도 꽃구경 잘하셨지요?
다른꽃보다 봄에는 벚꽃이 유난히 더 이쁜 이유는 뭘까요?
아니다 이거 틀린말이네요..꽃은...무조건 다 이뻐요..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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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2 12: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오늘부터 아들녀석이 글을 올린다고 해서 인사만 드립니다. 

쑥에 맘들이 예쁜댓글 달아주셔서 학교갔다오면 좋아할 것 같네요.

며칠동안 글 올릴지.. 작심삼일만 아니면 좋겠어요.

다른 맘님들도 아이에게 한 번 보여줘보세요.

여기 학교도 이번 주 상담주간이예요.

저는 지금까지  빈 손으로 갔었는데 올해는 '제티'한번 사갈까 봐요.

아이들 줄 수 있으니 선생님도 부담 안가지실 것 같고... 좋은 생각이네요.

한결같이 문 열어주시는 '수다맘'님 그리고 쑥의 맘과 가족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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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13:42
저도 담에 학교갈 때 제티 사가야 될거 같은 데요^^
제티회사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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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16:12
음.... 제티는 그러니까..
울영어샘이 아이들 잘할때마다 스티커를 주셨다가 그게 몇개씩 쌓이면 하나씩 상품으로 주시던 거예요.
긍께 그건 걍 샘스탈이구요...
저는 걍 빈손으로 갔다니까요.... 빈손으로 가서 샘 냉장고에 있는 음료수중에 젤로 비싸고 션한넘으로 꿀꺽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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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28
우리학교는 상담주간은 없는것 같아요.
대신 청소 끝나고 아이에 대해 물어보면
이야기는 해주시는것 같은데
아직 학교초라 별말 안했어요...
나중에 6월쯤되면 물어보려구요...
후니맘님~내일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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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12 10:39
답댓글

금욜에 출발해서 경주 다녀 왔어요.

별건 없지만... 덕분에 못한 밀린 숙제 한다고 쓴 책장 공개... 다 날아갔네요.

에효~ 생각보다 OTL...기운 딸려서 다시 못 쓰겠어요.

 

초4

383 4/9 6 fly guy meets fly girl fly guy 384 super fly guy 385 fly high fly guy! 390 animals, animas 3번 reading a-z 391 4/10 1 ribbon rescue munsch 392 4/11 4 hi! Fly guy Fly guy 393 I spy fly guy! 394 shoo fly guy! 395 the big breakfast ORT 7

 

초3

337 4/9 6 fly high, fly guy! fly guy 338 I spy fly guy 339 a day in london ort 8 342 animals, animals 3번 reading a-z 343 4/10 1 I'm so embarrassed! munsch 344 4/11 5 fly guy meets fly girl fly guy 345 hooray for fly guy! 346 there was an old lady who sallowed fly guy 347 super fly guy 348 hi! fly guy

 

권 수를 연초에 시작한 거하고, 여기서 3월에 같이 시작한 거 하고 따로 기록하기 귀찮아서...

걍 전에 제가 기록하던 거로만 쓰려고요. 그래도 괜찮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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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2 10:52
주말에도 책읽기 잘하네요.
우리 승우는 당췌
주말에는 자기도 쉬어야 한다면 아무것도 안하려합니다.
너무 심하게 놀아서 몸살이 나지는 않을지 걱정될 정도로 바깥놀이 열심히 해주십니다.
주말에도 책읽는 아이가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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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2 12:56
지훈이가 젤 좋아하는 플라이가이네요^^
근데 플라이가이가 플아이걸 만나는책은 집에 없던데...
다른 시리즈가 있었나봐요.
얼렁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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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2 13:01
경주 너무 좋으셨겠어요.
살랑살랑 봄바람 부는 경주.,.벗꽃떨어지는곳..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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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13:44
경주 여행 좋으셨겠어요.
여행 가고 놀다오면 피곤했을텐데 책 많이 읽었네요.
대단하셔요^^ 기록은 각자 자유입니다. 어차피 자기 아이 읽은 책인데요. 뭐 검사하는 사람 암두 없어요. 100권 달성했다 그것만 알려주시면 되여. 그래야 축하글 올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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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12 14:09
경주 벗꽃에 눈 호사 실컷 누리고 왔습니다. 담주까지 제일 예쁠 거 같아요.
밤에 첨성대 갔는데 분위기 굿이어요. 낮과는 또 완전 다르더라구요. 경주 가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사진 찍을 줄 모르는게 참 아쉽더군요...
석가탑 다보탑... 옛 문화재보면서 거칠어졌던 마음에 사포질도 좀 하고 했습니다.
플라이가이 몇 일전에 세트로 쑥에서 샀는데 아이들 잘 보네요. part는 그림이 쫌 무서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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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30
오호~ 경주 다녀오셨군요?
좋은 시간 보내셨겠어요....
예전에 경주에서는 그냥 대강보고 왔는데
이제 다시 여행가면 꼼꼼히 잘~볼것 같아요...
그런데 놀러가서도 책 읽기 하신건가요?
음~그건 반칙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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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10:36
답댓글

큰아이 갈때 우산 안챙겨 보냈는데 날씨가 꾸리해서 살짝 걱정되네요..

오후에 비온다던데..피다만 꽃들이 다 떨어지지 않았음 좋겠어요..주말에 꽃구경 가야하는뎅~

 

어제 밤에 들어오니 기다란 쇼파에 포켓몬 카드가 잔뜩 진열되어있네요..

앉을자리도 하나도 없고!  아직도 못치우고 있습니다. 이거 치우면 울 둘째 난리나거든요..ㅎㅎ.

 

어제는 울 조카하고 얘기하느라고 평소보다 더 늦게 들어왔네요.

중간고사 2주 남았는데 얘는 당췌 시험기간이라는 생각이 안드는건지...

이제 얼마 안남았다...다른과목도 이제 공부 시작해야 한다.. 과목이 많으니 하루에 한과목씩

해도 시험때까지 두세번밖에 못본다... 잔소리잔소리 하고 왔네요.

담주부터는 영어학원 2주동안 시험기간 휴강이라고 학교 끝나자마자 우리집에 와서 공부해도

되겠냐 합니다. 집에서는 혼자있어서 공부가 안된다고...자꾸 딴거 하고 싶다고...

 

중2 인데 어렸을적부터 혼자 있어서 그런지 혼자 있는걸 싫어하네요..

옆에서 누가 좀 챙겨줬으면 좋겠답니다. 범위도 정해주고 공부하라 시키고...

울 언니가 지방발령으로 올해까지는 떨어져 지내야 하거든요.. 그 전에도 워낙 바빠서 조카는 거의

할머니집에서 컸어요.  공부하는 습관이 잡혀있지 않아서 의욕은 있는데 힘들어하네요..

 

언니나 형부는 둘다 공부를 아주 잘한 케이스여서 조카를 이해 못합니다..ㅎㅎ

하기싫어하는것도 이해 못하고 한번 보고 알아듣지 못하는 것도 이해 못하고...ㅎㅎ..

 

종채맘님...공부 잘하게 하는 비법좀 알려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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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12:09
우선 오늘은 조카와 함께 시험과목과 범위를 확인하셔서 표시해주시구요.
혼자서 할 수 있는 부분과.. 이모가 설명해주어야 할 부분 (특히 사회는 이야기 하듯 설명해주시는게 필요해요) 을 나누어서 설명해줘야 할 부분은 미리 참고서나 문제집을 보시면서 공부를 좀 하셔야해요.
혼자 공부한 부분도 문제를 풀고 난뒤에는 채점만이라도 꼭 해주시구요.
아이가 학교갔을 때 다시한번 지워서 다시 풀게 하세요
이렇게 두세번 하면서 정확히 아는문제 말고 두번 연속으로 틀린문제나 한번이라도 틀린문제는 따로 다 표시를 해서 그부분에 대한 설명을 다시 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이런거 다 안하셔도.......그냥 조카가 공부할 때 옆에 앉아 계시면서 다른책을 읽기만 하셔도 아이에게는 힘이 될거예요.

돌쇠맘님........손가락 발가락이 왜 이렇게 많겠어요.
더하기 할 필요 없었으면 걍 뭉뜽그려 놨겠죠...ㅎㅎㅎㅎ
돌쇠 이해 못하는 돌쇠맘님을 돌쇠도 이해 못할걸요...
어케 덧셈을 걍 머리고 휙~~~~암산이 되는건지... 이해 안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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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13:46
종채맘님은 전과목 가이드 샘이셔요. 저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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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15:06
조카가 같이 살고 있는게 아니라서...일단은..
매일 전화해서 확인만 하고 내가 갔을때 채점해줄테니까 공부해놓으라 했습니다...^^
중학교...너무 공부할게 많더군요...내가 다 머리아픕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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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2 18:08
오늘 둘째의 중간고사 문제집 샀어요
첨보는 중간고산데....여직 문제집을 잘 안 풀어봐서...
큰애는 매일 조금식 해 오고 있었는데 사준다고 풀지는 않더라구요....
올 해는 좀 자율을 줘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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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39
아직은 늦은 나이 아니에요..
중 2면 충분히 따라 잡고도 남지요....
조카한테 조바심 갖지 말라 하세요...
최고의 공부는요....선행이 아니라 복습니다....

지금부터 착실히 하면 따라잡습니다.
단 지난학년부터 잡는다고 중1것 하지 말구요
지금 학년것하면서 모자란 부분을 퍼즐맞춰가듯 메꿔주세요.

학원을 다닌다면 선생님들이 알려주실거구요
집에서 하신다면 풀었던 문제집 살펴보시면 아실거에요.
그나저나 꿈다섯님은 참 좋은 이모네요...제가 전에도 말했듯이 꿈다섯님...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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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12 09:48
답댓글

지난 금욜 남푠이 일찍 퇴근하는바람에 아이들 학교갔다 오자마자

친정으로 갔습니다.

이틀 내내 잠을 정말 징~~하게 잤어요.

자도 자도 끊임없이 잠이 오더라구요...

결국 친정엄마가 " 잠만 자려면 이제 오지마~!" ㅋㅋ

한소리 들었답니다.

아~~ 이래서 친정엄마 없는 사람이 젤 불쌍하다는 거구나...

애들 봐주시고, 올때는 바리바리 음식 싸주시고.. 엄마 고마워, 사랑혀~!!

10-Apr 1 766 The hunt for gold ORT 7 Sat. 2 767 Australian adventure ORT 7   3 768 A sea mystery ORT 7   4 769 The broken roof ORT 7   5 770 Red planet ORT 7   6 771 Lost in the jungle ORT 7 11-Apr 1 772 Chinese adventure ORT 7 Sun. 2 773 Roman advanture ORT 7   3 774 Submarine adventure O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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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10:08
당췌 우리는 친정엄마 없으면 어찌 살까 싶어요..
그리고 또 하나 나는 울엄마같은 친정엄마는 못될것 같다는........^^ (불땅한 울애덜..)
종훈유림맘님 주말내내 친정에서 에너지충전 만땅 하셨으니 이번주는 활기차게~~~~~~~
근디 날이 꾸리꾸리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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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2 10:43
친정가면 왜 그리 잠이 쏟아지는지 ~~
저도 밀린 잠 자러 친정가야 하는데 시간이 나질 않아서 못가고 있네요.
요즘 남표니 일요일도 출근하는데 우리만 친정가면 삐질것 같아서 이번주 못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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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12 14:10
친정가면 무쟈게 졸린 2인 추가요... 울 신랑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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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42
왜 엄마는 마술사 같은걸까요?
전 제가 엄마되고도 아직도 우리엄마보면
마술사 같아요...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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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09:45
답댓글

토, 일 작은 아이가 읽은 책 올립니다.

28. The rain forest

29. What;s the weather?

30. Philadelphia home of liberty

31. Happy new year!

32. Bugs bugs, bugs

33. Hats for the carnival

34. Spider names

35. Two can do it!

36. Busy beavers

37. What is an ins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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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49
아~수다맘님은 좋겠당...
둘째도 읽나요?
우리 둘째 한글도 아적이라...
요즘 제 소원이 큰애 작은애 읽은책 올려놓는 글 보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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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12 09:15
답댓글

지난 일주일간 교육으로 아침마다 쑥에 들어오질 못해 일주일 분량 한꺼번에 올립니다

교육이 50분 수업에 10분 휴식 학교와 같아요

또 장거리 다니느라 새벽에 일찍, 저녁에 늦게

컴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그래도 꾸준히 했습니다

글고 지난주부터 교육방송 듣고 있는데

이것도 책한권 읽은 분량은 됩니다

그래서 번호 매겨 주기로 했어요

 

4월 5일

에반무어 G-1

127 A kiss for little bear

128 a wet day at school

129 scary spider

 

4월 6일

에반무어 G-2

130 Aladdin's lamp

131 tails

132 danny and the dinosaur

133 the tiny woman's coat

 

4월 8일

134 little bear

135 who loves getting wet?

136 old grizzly

137 the fox and the crane

 

4월 9일

138 little bear's friend

139 mrs.muddle mud-puddle

140 the dippy dinner drippers

141 white snow

 

4월 10일

142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43 danny and the dinosaue go to camp

144 superkids

145 eat up

 

4월 11일

146 the enormous tuenip

147 the fat cat sat on the mat

148 tiger's drum kit

149 the noisy day

이상입니다

 

일주일간 밀린 업무 땜에

바쁘게 쓰느라 제대로 올렸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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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09:22
지난일주일간 바쁘게 지내셨군요..
주말에 밀린 잠 좀 주무신건가요??
날도 그렇치만,, 우리네 나이가 좀 들다 보니,,
틈틈히 낮잠도 자야 될 것 같아요..
yk3035님.. 항상 건강 챙기며 지내셔요.
(근디,, 닉네임 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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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09:24
일주일간 교육울 받으셨다니 너무 바쁘셨겠어요. 그래도 꾸준히 많은 책 읽으셨는걸요.
이번주 즐겁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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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12 13:18
저 닉네임이 yk3035예요
하루에 읽기 양을 집중듣기, 스스로 읽기, 교육방송
이렇게 일정하게 해요
교육방송은 낮에 학교 다녀와서 스스로 잘주니 고맙네요
저녁에 집중듣기와 리딩만 봐주면 되요

정말 일주일간 장거리 출퇴근 하면서 교육 받느라
힘들었나 봐요
주말엔 축 늘어져 읽기 말고는 암것도 못했어요
출근하니 더 정신이 없네요
근데 오늘따라 날씨 또한 꿀꿀하네요
정말 4월은 잔인한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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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2 09:06
답댓글

241. let's build a house

242. let's build a house

243. shoo fly guy

244. shoo fly guy

245. shoo fly guy

246. shoo fly guy

 

 

주말에 날씨가 넘 좋아서

저는 산에 다녀왔어요.

울동네 뒷동산 '관악산'

저 초등때는 관악산이 많이 지저분했었는데

언제 정비했는지 넘 깨끗하고 좋아졌어요.

 

지훈이는 산을 굉징히 좋아해요.

엄마는 지쳐서 그만 내려가자 하는데도

계속 올라가자고 하는바람에

지금 다리가 퉁퉁......ㅜㅜ

그래두 아이가 좋아하니까 자주가야겠어요.

 

마약김밥 ~ 소문만 들었는데

그런게 있긴있었네요. 그것두 멀지 않은곳에...

대한민국! 좁은 땅인데

볼곳도, 할것두 참 많은거 같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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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09:10
산에 갔다 오셨군요. 저도 산에 가려고 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못 갔답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별 것도 아닌 김밥에 이름 붙이기 나름이죠.'마약김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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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09:18
주말에 날이 좋아,, 근처 산에 댕겨 오신 분들이 많구만요.^^
겨울내 웅크린 만큼 날도 도와주니,, 콧속 바람 좋치요.
근디,, 다리가 퉁퉁... 이럴땐 어떤 방법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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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09:38
아이들..산에 다니면 건강해지고 성취감도 느낄수 있고 넘 좋지요..
엄마가 힘들어서 못해주는거지...ㅎㅎ..
저도 등산하라하면 이제 못할것 같은데...그래도 날이 따뜻해졌으니
주말에 약수터라도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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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12 14:14
저는 도봉산 밑에 사는데 가본지 오래됐네요.
몇 년전에 츄리닝 바지에 쓰레빠^^ 끌고 올라갔다가
등산복 차려입고 버스 대절해 오신 일행 만나 뻘쭘했던 기억이 ㅋㅋ
산에 다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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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09:02
답댓글

지난주 내내 막내가 아팠다고 엄마가 사골을 보내셨어요.

밤새 핏물 빼고, 아침부터 사골 끓이고 있네요.........아싸~~~2주동안 반찬 걱정 끝~~~~ 흐흐흐.

마약김밥도 이모덜이 사오셔서 저는 걍 방바닥에 뒹굴거리다 먹고는 했는디.. 시장돌면서 먹는건 다 맛있어요.

그리고 시장 길가에 있는건 다 먹어봐야 한다는...ㅎㅎ

 

저희는 큰아이들 중학교 중간고사 2주전이라 완전시험모드 돌입입니다

막내도 오늘부터 조금씩 준비를 시켜야할 듯 해요.   어제도 우리고장 조사란에......전과보고 열심히 다른구에 대해 빼겨뒀더라구요..ㅡ.ㅡ;

사회도 과학도 막내는 같이 공부하고  눈에 띌때마다 확인하고 반복하고... 그러고도 또 확인..해야 합니다.

4학년 아들은 시험보기 삼일전쯤 문제집 한번 보던가 아니면 걍 그것도 안하고 시험을 볼 듯 합니다.

 

아들은 좀 더 지나서..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이후부터는 정말 지겹게 파고들고 공부하면 되니까 지금부터 질리면 안되다~~~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냅두게 되는데....

막내는 혹여 질리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하면서도 워낙 이해력이 부족해서 일일이 붙잡고 설명하고, 질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게 되네요.

저학년때 공부 잘하다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지는 아이들도 많긴한데.........

에고..뭐가 정답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너무 성적이 안나와서 아이가 자존감을 잃지 않을만큼.....그리고 엄마랑 공부했던 습관이 베어서 나중에는 정말  우리막내도 스스로 혼자 잘해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바램으로  큰넘덜 다 재치고 막내 중간고사에 제일 열심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번주까지는 중딩 큰녀석들도 하루에 영어책 한권은 읽을 수 있는데 다음주부터는 정말 영어책 읽을 시간도 없지..싶습니다.

 

초딩때는 시험공부가 영어, 수학(시험진도와 상관없는), 독서 뒤로 밀렸는데... 중딩이 되고보니 시험공부가 그 모든것 앞에 놓이게 되네요.

얼마나 긴 호흡을 가지고 아이들의 공부를 준비해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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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09:06
종채맘님 덕에 제가 대리 경험을 많이 합니다.
집안에 중딩, 초딩 아이들 데리고 열심히 하고 계시는 이야기를
그 어디서 듣겠습니다.. 많이 알려주셔서 항상 고마워요.^^
근디.. 진짜로 얼마나 긴 호흡을 가지고 아이들을 봐주어야 할까요? 답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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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09:22
종채맘님 덕에 제가 많이 배웁니다. 전 너무 준비가 없는 상태로 큰 아이를 학교에 보내서요. 전과도 아직 안 샀는데 사야 하나봐요?? 이번주에 서점에 갔다 올까봐요. 요즘 집듣과 리더스 읽기도 겨우 하기 때문에 사회 과학은 한번도 봐준 적이 없습니다.물론 학습지도 안하구요. 너무 공부 안하고 중간고사 처음 보고 제가 충격받는거 아닐까 싶네요. 둘째 국어 단원평가 본다고 해서 2학년엔데 문제집도 사서 풀었답니다. 얼마전에 사 두었던 거요. 큰 아이때는 2학년때 수학말고 문제집 한권도 푼 적이 없지요. 저도 중간 고사 준비해야 하나 ......종채맘님 고맙습니다. 중요한 팁 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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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09:59
저도 올해 처음으로 3,4학년 전과를 샀어요.
3학년 막내는 당연히 필요해서 샀구요.
4학년 아들은 거의 안볼줄 알면서도 어차피 내년에 교과서가 안바뀌니 막내가 사용할 수 있어서 샀어요.
제가 보기엔 수다맘님 큰아이도 따로 공부안하고 선생님 수업 이해한것에 문제집 한권정도 풀면 잘볼듯 싶어요
문제는 우리둘째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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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2 10:36
저는 전과대신 100점 맞는 세트 4종을 샀어요..
요거이.. 문제가 좀 쉽고 내용도 전과 못지 않게 잘 나와있어서..
숙제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더군요. 기출문제도 한번 풀어보면..
단원평가나 성취도도 무난히 커버될 것 같구요.
꿀맛닷컴에 문제가 많긴한데.. 아무래도 컴으로 하는 것이라..
전 문제집으로 푸는 것이 더 풀리는 맛이 있더만요...^^

사회는 내용은 그럭저럭인데 문제집엔 문제가 어렵더라구요.
조금씩 접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수다맘님 큰딸이 영민하니 문제 조금 풀어보면 잘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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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2 10:41
저도 3학년 큰아이..전과는 사지 않았어요...학기초에 잠깐 고민했는데 분명히 제대로 못볼것 같아서..^^;;
문제집만 하나씩 샀는데 거기에도 설명이 많더라구요.
그것만도 너무 많은데..큰애 생일에 어떤 센스쟁이 엄마가 1학기 총정리 문제집을
사주셨는데 (우리애는 별로 안좋아했지만..ㅎㅎ) 그것도 꽤 두껍더라구요.
안그래도 오늘 큰애한테 이제 2주 남았으니 시험공부 조금씩 시작해야 한다고 얘기만
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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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13:48
브죵님 우리도 100점 맞는 세트 겨울방학때 샀어요 아이가 가끔 혼자 문제 풀고 구경하거 하긴 하더라구요. 그걸로만 한번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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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2 22:44
역쉬~종채맘님이시다...
이렇게 꼼꼼히 해주니 우리 아이들 모두 시험 잘 볼거에요..
시험 잘보면 한턱 쏘세요...음....난......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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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08:59
답댓글

급 질문입니다.

이번주에 담임샘과 상담주간인디요..

상담시,, 뭔 선물을 들고 가야 되나요?

저는 아이들 칭찬상품으로 롤리팝이나, 비티민정을 생각하는데..

이것이면 되는 것 아닌가요??

선배맘님들,, 답변 주셔요.

이따 마트갈일이 있어서,, 간 김에 사놓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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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2 09:06
대부분 간단한 음료(작은병쥬스, 비타500등) 한박스정도나 차종류를 사가지고 사시더라구요.
음......전 걍 이쁜얼굴 하나 디밀고 갔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상담시 대부분의 엄마들은 자기 아이 단점은 절대로 먼저 말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선생님도 선입견을 가지고 보신다고..
근디 전..........걍 제가 먼저 제 아이 단점을 말하고 그부분에 대해서 제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말씀드리고 선생님께 부탁을 드렸어요.
이미 선생님들은 엄마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더 정확히 아이들에 대해 파악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먼저 말을 해주면 선생님도 오히려 아이의 단점을 가볍게 보시고 어떻게 하실지 깊이 생각하시더라구요.
뭔 선물을 들고갈까보다는 제니에 대해 어떤상담을 할까~~~를 더 고민하세요.
앗ㅅㅅㅅㅅ 아이들에게 인기있었던건 제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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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09:15
제티.. 접수했습니다. 간단한 음료.. 것도 접수^^
아마 1학년 1학기라,, 학습적인 부분보다는 생활습관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근디,,, 뭘 물어 보실까나?? )
단점..음~~ "우리들은 1학년" 교과서에 부모의 입학편지 써오기 숙제가 있었지요.
고 숙제할때 장문의 편지를 썼습니다.. 그간 아이에게 미안했던 점이나, 소홀했던 점을
나열해서 적었더니,, 울 남표니 그 숙제 보고 을매나 구박을 했는지요..
왜,, 끌어 부스럼을 내냐며,, 좋은 면만 이야기 하지,, 제 마음은 알겠는디,, 그래도
선생님이 볼것인데,, 괜히 선입견만 생긴다고...--;;..
(그래도 남표니에게 박박 우기긴 했지만..)뒤돌아서서.. 살짝 후회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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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2 09:18
해바라기님 이번주가 상담주간이시군요. 1달은 지났으니 말이 되네요. 우리 3월 중순쯤에 상담신청을 받았답니다. 1달도 안 지나 아이 관찰 할 시간도 없었을텐데....무슨 상담?? 역시 해바라기님은 솔직하시고 저랑 비슷한점이 많아요. 전 뭘 가지고 가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안 갔답니다.
한 반에 몇명만 가지 대부분 가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까요. 저도 첫 애고 1학년엄마면 고민하다가 갔을거예요.큰 아이 담임쌤은 좀 유명한 분이라 그런지 한참 뒤에 상담 안 했던 분들 개인적으로 찾아오라고 편지를 일일이 보냈던라구요. 아이들 학교생활 이야기와 더불어서요. 그런데 뭐 가지고 갈 것도 없고 빈속으로 가면 안될거 같고 다행히 큰 아이가 흠잡힐 일은 안 해서 궁금해도 그냥 학교 안 가고 있습니다. 둘째는 총회날 개인적으로 간단히 상담했구요. 제가 고민하고 단점이나 힘든 점 말했다가 쑥쑥에 글 써서 여러 엄마들의 댓글로 위로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선생님과 좋은 시간 갖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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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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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9:37
상담주간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요즘은 불미스러운 일땜시 엄마들 학교 오는걸 학교에서 자제한다던데... 그것도 아닌가보죠?? 아무튼.. 해바라기님 잘 댕겨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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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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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9:44
음..우리는 상담같은건 없었는데...그래서 한번도 상담해본적이 없었네요...ㅎㅎ.
청소하러 갈때 가끔 음료수 같은건 사가지고 갔었어요..
아님...집근처에 코코호두가 있어서...그런거 작은상자..하나...
보통은 빈손으로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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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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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10:07
꿈다섯님은 아이가 모범생이라 그래요
전.......제가 알아서 자발적으로 학기초가 되면 샘을 찾아뵙고 상담을 해요
음.. 상담이라기보다는 울아들 험담을 죄다 늘어놓는거죠 ㅋㅋㅋ ㅜ.ㅜ
사실 아들 험담을 하면서 그게 다 아이의 잘못이 아닌 제부족함이라고 고해성사를 하고 정말 일년동안 샘~~고생하세요..위로 아닌 위로를 해드리는걸로 상담을 합니다.
혹시라도 상담중에 내가 모르는 나의 아이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 무얼 바라고 이러나~~~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 교실에서의 모습이 있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아무래도 아이들에 있어서는 전문가예요.
전문상담사와 상담하는거 비싼거 아시죠???
선생님과의 상담은 돈버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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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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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10:50
저희도 전에 없는 상담주간이 생겨 상담 벌써 했는데요.
큰 아이는 선생님께서 출장일이랑 겹치신다고 전화가 와서 그냥 전화로만 잠깐 이야기 나누었구요.
둘째는 찾아뵙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보니 1시간 가량이나 지났더라구요.
둘째 담임 선생님이 작년에 큰아이 담임이셨는데도 이렇게 상담을 해보니 평소에 의문 있었던 거도 알게 되고, 신뢰가 더 생겨서 편안한 맘으로 돌아왔습니다.
선물은... 상담 전에 안내문에 선생님께서 당부하신 말씀도 있고,
엄마들 말이 교원 평가를 앞두고 소소한 선물도 선생님들께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말씀들이 있어서 멋쩍긴 하지만 그냥 빈손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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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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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7:44
답댓글

아침잠 없으신 해바라기님이 1빠를 하셨구만요^^ 축하드려요~

 

주말에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지요?

저흰 과학관에 가서 과학행사 부스를 누비고 다니며 신나게 보냈네요.

황소개구리와 알, 미꾸라지, 도룡농, 개구리, 장수풍뎅이, 기타 만들기, 퍼즐 맞추기 등 재미있었어요.

간만에 친구들과 야외에서 신나게 노는 몽구를 보니 뿌듯하더라구요.

 

금요일 오후엔 학원도 전부 빼고 뒷산으로 카메라 들고 데리고 가서 사진찍어보게 했어요.

제비꽃이랑 냉이꽃이랑 민들레, 개나리, 목련, 살구꽃등 알려주면서 찍어보게 했더니

보고 직접 찍어보니 아는것은 그냥 지나치질 않고 한번씩 더 돌아보는것 같네요.

워낙 뛰어 놀기만 하지 도통 관찰엔 관심을 갖지 않기에 카메라로 직접 찍어보게 하고 있어요.

매주 산으로 가서 좀더 다양한걸 찾아보고 찍어보게 하려구요.

 

저흰 녹색 발대식이 금요일에 있었는데 산에 가려고 땡땡이 쳤어요^

간만에 몽구아빠가 쉬는 날이라 며칠전부터 산에 가기로 한것이라요.

며칠 고민해도 소심한 몽구네는 멀리도 못가고 겨우 뒷산으로 갔어욤^^

책한권씩 들고, 카메라 들고, 몽구가 만든 활과 화살들고 산책하고 정자에 앉아 책읽고,

몽구는 사냥한다고 흉내내보기 하고 나름 재미있었어요~

 

책 기록한지 며칠 되어서 많이 밀린것 같아요. 노트에는 매일 매일 적고 있는데..

오늘까지 읽게 되면 220권 읽을거에요.

읽고 있는 책은 늘 같은 시리즈라서 잘 적지 않고 있는데, 레파토리가 바뀌면 꼼꼼히

적어볼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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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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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8:37
학교 가정통신문에 왔던 과학관 체험이 같은 거였던 거 같네요. 너무 재미잇었을거 같네요.
가족들과 산에 가서 정말 좋은 시간 보내셨어요. 너무 재미있었겠다. 직접 보고 사진까지 찍으니 더 와닿을거 같고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우리도 한번 해보고 싶은걸요. 책 많이 읽고 보는것 보다 더 좋은 교육이자 놀이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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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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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8:45
직접 사진찍어보기~~~ 구웃~~아이디어네요.
근디 저는 디카 세개 고장내고.. AS 가면 사는게 더 싸게 들만큼..
당췌 내가 멀 어쨌다고..ㅜ.ㅜ 하여간 세개 고장 낸 뒤로는 다시 사달라고하면 핸드폰카메라 화소 좋아~~이러고 안사주네요.
애들 직접 찍어야 한다고 사달라고 또 졸라봐야징ㅇㅇㅇ ㅎㅎㅎㅎ
너무 멋진 나들이라 몽구 신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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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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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8:53
이거이.. 몽구맘님게 죄송해서 우쩌죠??
내일 기회를 드릴게요.ㅎㅎㅎ
몽구가 활과 화살같고 잘 논다고 하셨는디,,
전.. 요런 놀이가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몽구맘님,, 아들이랑 멋지게 지내셔서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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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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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9:43
카메라로 사진 찍게 하기... 좋은 아이디어네요.
담주 산에 갈건데 필히 카메라 챙겨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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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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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10:45
애들은 사진 찍는거 참 좋아하지요...여러가지 꽃들과 나무들 사진찍어보는거 정말 좋은것 같아요..
근데...
제가 꽃이름을 잘 몰라서 설명을 해줄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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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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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14:17
음... 좋은 생각이세요. 추천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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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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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22:45
몽구맘님 잘 보내셨군요..
저도 녹색인데 우리학교는 그런것 안하는것 같더라구요..
다행이죠?
뭐든 행사 안하는 학교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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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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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7:07
답댓글

수다맘님.. 토요일에 사람사는 냄새 물씬 느끼고 오셨군요.ㅎㅎㅎ

거.. 시장표 음식이 좀 그래 보여도 맛은 끝내주지요.

저도 아이랑 큰 시장은 잘 안가는 편인디.. 다음번에 날 잡아 댕겨 봐야 겠네요.

저희집은 주말내내,, 운동에, 근처 공원 꽃구경 다녔습니다.

날이,, 살짝 흐리긴 했지만,, 오히려 요런것이 더 좋은듯 하더군요..

인제, 인라인 배운지 얼마 안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하나씩 숙제를 줘서..

그간 안쓰던 근육을 움직여야 되니.. 다리가 넘 아프구만요..

이것도 몸에 배지 않은 습관때문이겠지요.. 더 열심히 연습하다 보면 좋아 질거라 믿으며..

오늘 월요일.. 즐겁게 밝게 지내야 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녹색 어머니회 발대식을 한다고 하네요..

오후엔 거기 참석해야 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학교에 대해 넘 몰라~~라)^^

 

수다맘님.. 책장은 천천히 공개해주셔도 되요.. 제가 부담백배 드린것 같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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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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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7:13
녹색 발대식은 1시간 정도 걸리지 않을까요? 녹색하시는 분들은그게 큰 행사더라구요.
전 아직 녹색은 한번도 안해봐서요.
다음 주말에는 꼭 꽃구경 하고 말거예요. 어제 덕수궁 근처 보니 벚꽃이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어제는 오후에 마트 가는 거 싫어하는데 이마트 가서 저녁까지 시간 다 보내고.
아마 인라인 타는 기술은 하나씩 늘거 같네요.열심히 하셔서요.
어제 둘째가 인라인 타고 싶다고 사달라고 하는데 우리는 사봤자 같이 탈 사람 없다고 집에 모셔두기만 할거라고 안된다고 했거든요. 좀 미안하더라고요.아이들이 졸라서 축구공 하나 사줬어요.
둘이 그냥 갖고 놀라구요.
이따 식구들 나가면 주말에 읽은 목록 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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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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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7:16
부담 백배라니요??
저도 점검할 때가 된 거 같아요. 근데 책은 이제 잘 안사게 되요. 오늘 오후에도 영어 도서관 가서 책 읽고 오려구요. 가서 읽는게 더 잘 읽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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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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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08:43
학교에 따라서 녹색발대식을 엄청나게 크게 하는데가 많아요.
특히나 올해는 선거기간과 딱 맞물려서, 선거출마자들이 대거 참석하지 않을까 싶네요.. 피~~~이럴때만...ㅡ.ㅡ;;
당췌 우리나이에는 그저 숨쉬기 운동 지대로 하는거여요.. 설마 담에 만나자고하면 인라인타고 휘리릭~~~날아오시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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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2 08:56
왕십리까지 한강공원 잘 되어 있으니,,
그리 해 볼까요??
근디,, 갔다가 못 돌아 온다는 슬픈 소식..(헉헉거리느라,, 뒤로 나자빠져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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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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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2 10:55
축 일빠!
작년에 3학년 사회에 시장에 대해 나와서 아이들이랑 재래시장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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