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도 5세(2월생...으로 유치원 6세반 다닙니다.) 꾸준히 영어를 해오고 있었고 문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읽고 쓰고 싶어함)...
체계도 잡고 읽기독립을 조금씩 시작해 보려고 런투리드를 시작했었습니다. 책도 좋아하는 편이고 엄마와 만들고 노는 것도 좋아하여 액티비티도 잘 따라 주는 아이이긴 하지만 독립할 생각은 안하더라구요...그떄...선택한 것이 JY First Readers...
스스로 읽으려고 해요.^^..(문자를 정확히 안다기 보다 사진상황으로 유추하여 외운것이 더 많겠지만) 무엇을 하든...엄마의 목표는...아이 스스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아웃풋이 되게 해주고 싶은만큼...
스스로 읽어보려는게...어찌나 기특한지...
문형과 패턴 형식이 반복적인 것이 런투리드와 같은 맥락인데...훨씬 쉽고 구체적으로 되어 있어요. 오디오도 훨씬 재미있구요...노부영과 런투리드를 합친느낌...이라고 할까요. 이것으로 기본문형을 습득하게 하시면서... 동화책같은 스토리북도 함께 해주시는것이...물론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