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학원 계속다니면 득일까요?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룰루랄라
  • |
  • 2010-04-14 10:51
답댓글

 너무너무 동감 가는 글이라 적어봅니다. 저희 아이도 폴* 이제 한달 지났을 뿐인데 ...매일 저녁 숙제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주말에 여행을 다녀왔는데...거기 가서 아이는 즐겁게 지내는데..전 머리속으로 일요일 저녁 집에 도착하면 밀린 숙제 시킬 생각만 들더라구요 -.-

 게다가 원에서 상담을 했는데 리딩이 꾸준히 늘려면 한글책을 많이 읽어서 배경지식이 있어야 한다며

한글책 읽기도 지속적으로 하라고 조언해주시더라구요..... ( 전 이미 숨넘어갈 만큼 벅차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그냥 학원 보내는 쪽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전 둘째가 있다보니 엄마표 진행이 어렵더라구요... 우왕좌왕 하게 되기도 하고..전날 수업준비 한다고 여기저기 인터넷 기웃거리다 담날 피곤하게 되면

아이 그냥 방치하게 되고... ( 엄마가...끈기가 부족해요 -.-) 저같은 스타일은 손해 보는게 조금 생기더라도

원에 보내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아이가 하나시고....엄마가 열정적이라면 또 문제는 달라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리빨리맘
  • |
  • 2010-04-14 01:31
답댓글

아들이 초3 이네요. 학원이 어느덧 4년째네요.

득이란게 영어만이라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 테스트나 리딩레벨 숙제등을 잘해나간다면  분명 영어실력이 향상 됩니다.

그렇지만 희생없이 얻는게 없는게 세상이치죠. 요즘들어 부쩍 이렇게 하는것이 아이에게 행복을 줄까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쭈니
  • |
  • 2010-04-13 19:37
답댓글
학원 청담보냈다 아발론 보냈다 에구구구... 한참을 고민 햇던 엄마이고 이제는 그런 고민 에서 벗어 났어요 학원은 아이다 라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요즘 엄마들에게 인기있는 학원은 글쎄요 교재 파느라 전전긍긍으로 70%도 소화못하고 다른책으로 ...그건 정망 아닌것 같았어요 . 물론 제눈에 안보여 불안한 맘도 있었지만 만만치 않는 가격에 비해 정말 이건아니다 싶어 지금은 엄ㅁ나표랑 화상영어로 갈아타고는 만족하고 있어요 큰아이가 화상 잘해줘서  작은 아이들도 시키고 있는데 1:1이다 보니 엄마표라서 못해주는 부분들도 채워줄수 있어 불안감은 훨씬덜하네요 미국 초등교재로 수업 하는데 재미있어 하고 얼마전 폴* 가서 시험 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잘되어 가고 있다라는  증거라 믿고 밀고 나가고 있어요.또 화상에서 영어말하기대회 연습 시켜주셔서 대회나가 입상하고 나니 아이가 더 영어에 관심이 많아 지고 좋아하네요, 과감이 아니다 싶으시면  내려놓으세요 . 방법은 많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10-04-13 13:08
답댓글

저희 아이는 초3인데 유아시절엔 튼튼영어 하다가 약 1년동안 청#어학원을 다니다가 끊은지 약 한달이 되갑니다.  3학년 올라오니 5교시 6교시가 대부분이라서 학원갔다오면 영어숙제 하기에 바쁘고 책한권 볼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과감하게 끊긴 했는데 불안한 마음은 계속 남아있습니다.  지금은 화상영어 매일 50분씩만 하고 있는데 정말 이것가지고 될지 고민도 저혼자 하고 있구요...  저희 아이도 학원에서 레벨업 할때마다 정상적으로 올라가는 편이어서 그것만 믿고 있었는데 화상을 시켜보니 학원에 맡겨놀게 아니라는 점 새삼 느꼈습니다.  학원진도에 맞추기위해 숨쉴틈없이 달려왔지만 제대로 알고지나간게 별로 없었다는점...  아이도 엄마도 여유를 가지고 해야할거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야자나무
  • |
  • 2010-04-13 10:04
답댓글

학원이든 엄마표든 아이의 성향과 엄마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위에 어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원의 장점은 나태해질 겨를이 없는 것이고

엄마표의 장점은 아이가 덜 지치면서 꼼꼼히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저도 여러해 학원과 과외를 통해 아이들을 가르쳐보았는데

애들마다 다 틀리더라고요.

학원 수업이 훨씬 도움이 되는 아이들, 과외로 소수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편한 아이들 등등

근데 어느 방법이든지 지속하면서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나 어린 나이에서는요.

 

저학년에서는 학원 수업도 나쁘지는 않다고 봐요.

서로 경쟁하면서 공부하고 한마디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깐요.

문제는 아이가 넘 지치면서 공부한다면 그게 힘들다는 것이지요.

 

일단 학원과 엄마표를 병행하는 것은 어떨까요?

학원은 좀 덜 빡빡한 수업 일정으로 바꾸고

집에서는 어머니와 모자라는 부분을 짚어가면서 하시고....

그렇게 해 보시다가

아이와 엄마가 같이 행복한 방법으로 찾아가시는 것이 좋지 않을 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팔랑귀
  • |
  • 2010-04-12 22:29
답댓글

몇년째 눈팅만 하고 있다가 저랑 너무 같은 고민을 하셔서 처음으로 덧글을 쓰게 되네요..

울 아들도 초등 1학년인데 영어유치부 3년, 초등부 3월달 한달 다니다가 과감하게 엄마표로 바꿨어요..

아직도 잘한 일인지 고민이 많이 되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진도때문에 놓친부분을 한번 다지고 간다는 마음으로 집에서 책읽고 단어 공부, 집중듣기,dvd 시청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요..

아이는 저랑 하는게 더 좋다고 하는데, 기껏 올려놓은 실력 깍아 먹는건 아닌지 걱정이 많이 되는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런 과감한(?)결정을 초등저학년때아니면 하기 힘들꺼 같아서 오늘도 용기내어 아이랑 영어공부 열심히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투팔랑귀
  • |
  • 2010-04-22 21:40
영유1년다녔고....지금은. 초등1학년임다...길가다 여기저기 영어보면 자꾸 읽으려구 해서리..학원보내고있습니다..물론 파닉스과정이구요...현재는 책읽기 2주째 진행했답니다...쉬운걸로 해서인지..재밌어하고..바로 외워버리고 좋아합니다...엄마랑 책읽기 잘하게 되면...여름방학되기전 까지만 학원다니자고 야그는 해놓은 상태입니다...은근히 엄마표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파닉스과정 끝나면 과감히 끊고 저도 엄마표라는 배에 올라 탈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