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화요일 읽은 책들입니다.
142 I will surprise my friend 110 My pet 143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144 I am invited to a party 145 Today I will fly 146 Elephants cannot dance 147 My friend is sad 148 I love my new toy 149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오늘 무지 힘들었네요
아이 아빠는 아이 영어 숙제만 봐주면, 속터진다고 회초리를 듭니다.
다른아빠들은 애만 잘봐주더만. 에효....................
덕분에 오늘 남편이랑 오밤중에 소리지르며 싸웠답니다.
며칠만에 들어왔어요.
시간 많은 주말동안 열공하면 좋으련만 애도 애미도 풀어져서...읽은 책도 기록하지 않아 잊어버리고... T.T
오늘 눈 오는거 보셨나요?
한 5분~10분 정도
갑자기 눈보라가...정말 생경하더군요.
먼지가 바람에 일어 날라가는 듯해서 제 눈만 몇번 껌벅껌벅.
4/12
46. 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47. "what is that?" said the cat
48. at the carnival
49. i see a bug
50. who am i?
51. the pet that i want
4/13
52. dancing dinos
53. big egg
54. sleepy dog
55. the enormous turnip
56. the gingerbread man
57. abu monkeys around
<리더스>
98.Toad's big idea
99.Winnie in winter
100.Arthur loses a friend
101.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102.Arthur lost in the museum
103.Arthur in new york
104.Arthur to the rescue
105.Arthur's jelly beans
106.Show and tell
<집듣>
Junie B., First grader toothless wonder
Junie B., First grader cheater pants
Junie B., First grader one-man band
Junie B., First grader shipwrecked
Horrid henry's perfect day
Horrid henry's dance class
Horrid henry and moody margaret
Horrid henry's holiday
Horrid henry's perfect day
Horrid henry's dance class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Horrid henry's perfect day
Horrid henry and moody margaret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3학년이 되고 왜 이리 시간이 부족한지.. 에디가 자꾸 책 읽는 시간이 부족하네요. 숙제하고 집듣하고 디비디보다보면 그냥 시간이 후딱... 그래도 열심히... 홧팅하렵니다. ^^
오늘은 큰딸 서정양이 영어책을 못읽어서 못올렸어요..
6교시에 방과후 수업후 5시반에 집에 와서 저녁먹고 잠시 쉬었다가
수학 틀린것 위주로 다시 한번 풀어보고 낼 국어 단원평가 본다하여
국어도 저랑 좀 보고 일기쓰고나니 9시가 넘었더라구요.
근데..오늘 재즈를 하고 와서 계속 넘 피곤해하길래..
그냥 자라고 했더니 읽다만 초콜릿 천재를 마저 읽고 싶다고 해서 그거 다 보고 10시 반이 넘어 잤네요.
낼 일찍 못깨우겠어요..ㅎㅎ..
한글책을 곧잘 읽었었는데 올해 들어서 손에 잘 안잡더라구요.
동생따라서 만화책 위주로 보고... 도서관서도 빌려오는게 뜸하고..재밌는게 없다고 하고..
얼마전에 큰애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제가 빌려왔어요..재밌어보여서요..
다행히..간만에 아주 재밌게 읽더라구요...
구경하시라고 사진도 올려요...^^

요즘 둘째는 거의 읽지 않습니다..=.=
읽는게 내키지 않으면 그냥 냅두기로 했습니다...^^;;;
듣는걸 많이 듣거든요...ㅋㅋ..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틀어놓으면 이것저것
흘려듣기 합니다. 그러다가 책 꺼내 보기도 하구요..
오늘은 리틀팍스만 2시간 본것 같네요...
둘째는 뭘하고 있어도 신경써지지 않는 이 여유로움은 뭘까요...ㅎㅎ..
4/13
173.Come in!
174.The secret room
175.Bathtime for biscuit
어제는 biscuit시리즈 너무 어려운거 같다고 못읽겠다고 하더니만
어제 집듣 한번 하고 나서 오늘 다시 읽어보라고 줬더니
어제 들었던 biscuit 3권 중 한권 골르네요.
들으면서 재미있었던지 오늘은 곧잘 읽어주네요.
5살 동생도 옆에 앉아서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녀석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초4
2010-04-13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0 읽기 Arthur's TV trouble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4-13 집듣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157 읽기 It's Not Fair ORT#5 158 A Monster Mistake ORT#5 159 Pirate Adventure ORT#5
바람 많이 불었지요?
저희 동네가 워낙 바람 잘날 없는 곳이라 밖으로 나가면 좀 나으려니 했드만 허-걱!!!
오늘 큰애 공개수업있었어요.
학기초라 학부모상담, 학부모총회, 반모임, 녹색어머니총회,공개수업까지
3,4월 달력이 아주 빡빡합니다~
저는 다~ 생략하고^^;;, 공개수업만 참석하는 걸로 했어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가씨선생님이시라 살짝 걱정이 되긴했는데,
잘 웃으시고, 넉넉해보이셔서 조금 안심하고 왔습니다.
울아들, 원래 수줍음이 많은 편이라 발표할때는 늘 저마저 작아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그래도 수업끝나고 친한 친구들이라며 한명한명 소개하고,인사도 받고~
나름 교우관계는 튼실해보여서 꼭 안아주고왔어요.
목요일엔 초1 딸램의 공개수업이 있는데,
오빠랑 달리 씩씩해서 조마조마하지않고 볼수있을 거같네요.
내일도 날씨가 더 추워진다하고, 저희 집 아이들은 피곤해하긴해도
감기없이 버티고있어서 몰랐는데 아픈 친구들이 많더군요.
리더스맘님들, 친구들....감기 조심하세요~~~~//^^//
2010/4/13(화)
37.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at DOUGAL CASTLE (읽기 및 집듣)
38. Last One In is a ROTTEN EGG (읽기 및 집듣)
오늘은 바람이 참 많이 불었어요.
다시 겨울이 올려나....추워서 집안에만 있었네요.
대신 내가 키우는 쪼그마한 꽃과 선인장과인 다육이라 불리는 식물을 쳐다보고 놀았네요.
베란다가 넓지 않아 비좁아 보이지만.....그래도 문을 열면 확실히 공기가 다르답니다.
그럴땐 화분앞에 쭈그리고 앉아 커피라도 마시며 혼자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 낙인데...
요즘 만성위염땜에 몇달간 약을 먹여야 되서 꾹~~눌러 참고 있네요.
오늘 우리 아들 세권이나 읽어줘서...ㅋㅋ 장하다고 해 줬네요.
4/13
33. The princess and the frog
34. Danny and the Dimosaur
35. Don't be greedy
안녕하세요?
정영훈이예요. 목도 아프고 피곤해서 한권만 읽었어요.
제목은 'scarecrows'입니다. - 105권
이책은 여자 허수아비가 나와요. 그래서 좀 신기했어요.
제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일부터 좀 더 많이 읽도록 할께요.안녕히 계세요. 저는 자러 갈께요.
큰 아이가 읽은 책
4/11
31. Gorilla
32. Monster eyeballs
4/12
33. Arthur's tree house
34. Just a mess
35. Just me and my mom
36. The new baby
37. Arthur and the school pet
38. Dogerella
39. Kung Fu Panda meet the monsters
40. D w's perpect present
41. Arthur's Jelly beans
42. Arthur's mystery babysitter
4/13
43. Let's build a house
44. 헨리 앤 머지 The first book
작은 아이가 읽은 책
4/12
38. The magic school bus lost in the snow
39. Arthur's tree house
40. Just a mess
41. Just me and my mom
42. The new baby
43. Cats and kittens
44. How I move
45. One is a drummer
46. Delivering your mail
47. Murmel
48. Something Funny
49. We see
50. Away We go
4/13
51. Let's build a house
52. Let's build a house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서 넘 좋겠네요
여기는 작은 도시라 도서관이 그리 책이 많지 안아요
영어책은 더욱 열악합니다
근데 지금 집 가까운곳에 도서관 짓고 있어요 완공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요즘은 한글 문고판을 애니가 보기시작하고 반복도 그다지 많이 하지 않아서 책사기가
좀 아깝더라구요
1학년이 되니 단행본 추천문고가 많아서 요즘은 학교에서 매일 두권씩 빌려 읽히려 하고 있네요
제가 책욕심이 좀 있어서 그동안은 필요한책은 모두 구입을 했거든요 둘째까지 생각해서...
4월 13일
252. farm friends
253. hook a duck
254. go on mum
255. can a cat bat?
256. good old mum
257. the box of treasure
258. it is in a *
259. am i on a * ?
260. a * can do it
261. will it be a *?
부산은 이제 꽃잎들이 다 떨어지고 있어요...
길마다 너무나 화사해서 기분좋게 걸어다녔는데...아쉽네요..
아는 언니중에 진~짜 잘 노는 언니가 놀면서도 가는 시간이 아깝다고 빨리 놀자했었는데...
진짜....가는 이 계절이 너무 아까버요..^^
저 오늘 치과에 다녀왔어요...예전 치료했던 것들 시간이 지나고 또 상하것들까지 손대려니..
금전이 마~~이 깨지게 생겼네요...
눈에 보이는 성형이면 표라도 날텐데..입속이니..돈들인 표도 안나고...
주위에 40세가 되었어도 충치하나 없는 언니가 있는데....그게 진짜 가능한가요??
울딸도 그래서 진짜 양치 열심히 신경썼는데도 충치가 두개나 생겼어요....
당분간 계속 치과다녀야하는데....아~치과는 정말 무서버....
123.The Smallest Cow in the World
124.OWL AT HOME
125.Scientists Ask Questions
126.BIG BUG SURPRISE
집듣 매직트리하우스#4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하네요.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따끔거려서 계속 따뜻한 물 마시고 있어요.
모두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길 바래요.
'수다맘'님 ~ 책장을 보니 쑥의 오랜 시간 연륜이 묻어나네요.
쑥의 초보맘인 저는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엄마표 영어 어렵다 모르겠다는 말 하지않고 그냥 묵묵히 하렵니다.
몇 년후가 되면 저도 책장도 공개하고 초보맘들 질문에 한두줄 댓글 달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공주가 있는 집, 요즘 너무 부럽습니다. '수다맘'님은 자매를 두셨으니 얼마나 행복하실까?
어제부터 아이가 글을 올린다기에 저는 이만 퇴장...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어제부터 ort 5단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글밥이 많다고 투덜대더니만 재미있는지 그냥 그럭저럭 했습니다.
ort가 이렇게 유명한 줄 알았으면 다른데 투자 하지 않고 여기 투자 할 것 후회가 되네요..
ort는 제가 잘 모르던시절,,,울 큰형님이 한솔에 다니셨는데..그때 아기나라 세트랑 같이 구입했던 책이랑 형님네에서 가져온 책입니다.. 그때 정말 큰 돈 썼었는데,,,첫아이 낳고 한달정도 지나서 형님이 말씀하시길래..구입했었죠..저 원래..물론 제 남편도 아이들 교구에 투자하는 사람들 아닌데..형님부탁으로 카드 할부까지 끊어 가며 구입했었죠..차라리 그 돈으로 ort몽창 구입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그랬습니다...
4/12
Pirate adventure
The magic key
Look at the animals (ort5단계가 길다고 아주 짧고 쉬운 것 하나 넣었습니다)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 #19 (4-6)
4/12
169.House for sale
170.The storm
171.Bathtime for biscuit
172.Bill's first day
주말에 도서관에 갔다가 biscuit시리즈 보이길래 가져왔는데
처음보는 책이라 그런지 별로 어렵지 않은데 어렵다면서 읽기 힘들어하네요.
주구장창 ort만 하겠다고 하네요.
주말에 줄넘기 연습을 시켜보았는데 50번 넘기가 참 힘이 드네요.
어찌 연습시켜야 할지 두발 모아서 50번 넘기도 안되면서
한쪽발 들고 뛰기 연습을 하고 있네요.....
드디어 책장 공개....생각해보면 대문글에 쓰려고 했지만 대문글에 쓰는것도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보고 싶으신 분들만 보시라구요.댓글에 남깁니다. 해바라기님 꼭 봐주실꺼죠??
어제 아이들 책 읽은 것도 올려야 하는데 그건 도서관 다녀와서 올려야겠어요.
저희는 책을 많이 안 샀어요. 큰 아이 4살때부터 서점에서 무료세미나 스토리텔링 구경갔다가 영어책에 눈을 떠서 몇 권씩 사기 시작했구요. 6년이 넘었고 7년째입니다. 그것에 비하면 정말 책은 많지 않습니다.
아이들 실력도 좋지 않구요. 그래도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재밌게 느끼고 부담없어 한다는 것으로 아직까지는 만족합니다.
1, 문진 제이와이 스토리북 50권 이상 100권 이하 (잘 못 세겠어요)
2. 닥터 매기스 파닉스 리더스 (Dr. Maggies)
3. 런투리드 96권
4, 런투리드 플러스
5. 사이언스 북 (런투리드비슷 ) 몇권
6. Time to discover
7. ORT (1-5 6,7 단계10권)
8. 헬로우 리더 60권 정도
9. 스텝 인투 리딩 50권 정도
10. all aboard reading 10권
11. An I can read 20권
12. 헨리 앤 멋지 5권
13. DK 리더스 10권
14.Read it yourself 10권
15. 돌핀 리더스 10권
16. 클래식 테일즈 10권
17. Potato pals
18. Iris and Walter 10권
19. Read me sinf Me
20.세상에서 쉬운 과학동화 5권
21. 맥그로힐 스프링 보드 리더스시리즈
22. 하코트 리더스
23. 알파테일즈
24. Light house 리더스
25. 원더 와이즈
26. 사이트 워드 리더스
27. Mr.Putter @ Tabby 초기 챕터북이지만 리더스에 가까워요.
28. 이솝우화 (선물받은책 )
29. social studies 시리즈
30. watermelon 리더스 시리즈
31. 위시 워시 시리즈
32. 그외 스칼래스틱 파닉스 북 리더스 몇 권 더
리더스 위주로 적어봤습니다. 챕터북은 담 기회에.....
저는 예전 서점 무료세미나 다니면서 책을 조금씩 알게 되었고 강사 선생님과 친하게 되면서 그 분이 잠시 책을 싸게 팔았었어요. 그때 좀 많이 샀었구요 아이들 6-7세때요. 그책 두고두고 많이 봤답니다. 가끔은 헌책도 사고.
몇년 전부터는 무조건 도서관 이용하구요. 시중에 안 파는 책들도 좀 있더라구요. 알고 보니 학원교재인 것도 있었구요. 궁금해하실거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사진이 없는게 좀 아쉽지만....죄송해요.
어제 애들 재울려고 누워서 큰딸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보통은 이제 자라~~ 하고 불끄고 나오는데 어쩌다 한번 같이 누워서 재워줄 때가 있답니다..
둘째도 아니고 큰애가 간절히 원해서요..
별 얘기는 아니었는데 이것저것 궁금한거 물어보고...내가 아니라 애가...ㅎㅎ..
전 대답해주고...
듣다보면 얘기거리를 만들기 위해 아무거나 생각하고 질문하는듯 했어요..
엄마랑 누워서 두런두런 얘기하는게 좋다는거죠...^^
저도..그걸 알지만!!! 빨리 재워야 한다는 엄마로써의 의무감 같은걸로 애를 빨리 자라고
닥달하게 되네요...ㅋㅋ.
이렇게 엄마품에 있는게 몇년 안 남았을텐데...짠하기도 해요...
항상 큰애는 사랑을 갈구하는데...정작 엄마는 해야 할 일! 에 치여사는게 아닌가 싶어요.
오늘..생각보다 많이 추워요...작은애가 이름표를 잃어버려서 운동장에 같이 찾으러 나갔었는데
너무 추웠어요...바람도 많이 불고....
오늘은 꼼짝하지 말아야지...ㅎㅎ..
도서관서 그리 책을 많이 빌릴수 있다니 부러워요...
우린....비싸기만 하고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것 같아요...=.=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수다맘이란 닉네임도 좋았는데 왜 바꾸셨을까요?
울 아들이랑 같은 학년이라 공감이 많이 가네요.
울 아들도 1학년 1학기때 학교가 재미없다 해서 참 심난했지요...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제가 학교생활에 넘 신경을 안썼던거더라구요..
스스로 잘 챙기겠거니, 알아서 하겠거니 했는데 엄마의 손도 필요하다는걸 알았지요.
2학기부턴 친한 친구들도 생기고 교과서도 같이 체크하고 준비물도 신경써서 챙겨줬구요..
그리고 관심가지고 물어봐주고...
그래서 2학기땐 학교가는걸 엄청 좋아했지요..
지금 2학년.. 샘이 좀 무서워 제가 더 긴장했지요..아직도 진행형이구요...
준비물 필히 챙기고(혹시라도 까먹을까봐 알림장 체크 여러번 해요) 일기 ,독서록 하라는대로 꼭 하게하고
떠들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구요...
2학년 올라와선 처음부터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재밌게 놀기도 하니 학교가는것도 즐거워해요.
무섭다던 선생님도 잘 한 아이한테 칭찬 듬뿍하시니 그 맛을 알고 지금은 선생님 좋아해요.
참.. 줄넘기는 울 아들도 못해서 힘겨워 했어요.
태권도를 다닌애들은 순조롭게 하더니만 학교가서 처음해본 울 아들 잘 넘지를 못해 어디 갈때는
항상 손에 줄넘기가 있어서 수시로 뛰었다는거 아닙니까?
울집도 30권 빌려놓은거 반납해야하는데 지난번 공사로 휴관했는데 언제까지인지 홈피 들어가
확인해봐야겠네요.
오늘은 좀 싸늘하다 한거 같은데 많이 춥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9
38.The scarf
39.The flying elephant
40.The dragon dance
41.Everyone got wet
4/10
42.A letter to santaclaus
43.My friend
44.The gift
45.A space
46.Help!
4/12
47.The magic box
48.The magic music mountain
49.Moving day
50.I can't sleep
아침 일찍 출근했어요
약간은 쌀쌀하지만 화창한 봄날 아침입니다
이렇게 일찍 아침을 시작하니 좋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G-7
150 the north wind and the sun
151 lottle bear's visit
152 be quite
153 what's that noise
an i can read 시리즈 넘 길다고 듣기 싫어 했는데
이제는 제법 잘 듣습니다
엄만 가끔 의미를 놓칠때도 있지만
아들은 다시 들자고 하면 다 아는데 왜 들어 함서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냥 패스합니다
교육방송도 이주째 접어드니 자리를 잡아갑니다
mp3 켜 두면 저건 오늘 들었는데 하며 내용을 얘기해 줍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울 둘째 가끔 따라하면서 맞추는데 기특합니다
아직도 밀린 일이 많아 여기까지 인사........
닉네임~~ 연년생맘. 좋은데요.^^
처음엔 수다맘~~ 이 안보여서 살짝 혼란스럽다가..
바로 들어 왔지요.. (근디,, 옛것도 좋아요..)
줄넘기.. 작년 저희집과 같은 분위기..ㅋㅋㅋ 계속 설명과 시범을 보여 줘도,
한개를 못 넘는 울딸내미,, 연습을 하는 본인도 화가 나는쥐,,씩씩거리기 일쑤.
그래도 해 보는 거다, 하면서 살살 구슬려 봤더니,, 어느 순간 한번,두번 넘더군요.
아직, 많이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30번은 넘을수 있으니, 많이 좋아진거지요.
저희집도 겨울들어서 줄넘기 안한지~~ 오래.. 다시 줄넘기도 해야 될것같아요.
안그래도 학교에서 줄넘기 인증시험이 있다고 하는데,, 2학기부터 실시한다고.
미리들 연습 하라고 하시더군요..이제는 줄넘기도 인증을 봐야 되는 판이니,, 좀 씁쓸하고 만...
조금전에 안 정보인디..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디자인센터에서 어린이 창의력캠프를 한다고 합니다.
장소는 상암동 월드컵 공원이고,, 접수는 서울디자인센터 홈피에 들어가시면 다운 받아 신청가능합니다.
시간 되는 분들 서둘려 신청들 하셔요.. 선착순 200명이고,, 행사비는 제로 입니다.
서울디자인센터~ 어린이창의력캠프참가신청
안녕히 주무셨나요?
수다맘님만 찾다가 연년생맘이라고 올라와서 뉘신가 했네요.^^ 수다맘님 맞으시지요?
아침먹고 설겆이를 하다말고 달려왔네요^^
드디어 제가 1빠를 해봤네요 ㅎㅎ
이거 은근히 기분 좋은데욤?
설겆이 마치고 다시 왔어욤~
줄넘기를 몽구네도 이번에 하게 되어서 매일 학교에서 줄넘기를 하나봐요.
몽구는 그저 체육수업이라 하면 무조건 좋은지 정말 재미있다고 해요.
보통 다른댁들은 영어책이 몇권정도 되시나욤??
저흰 1단어 1줄짜리 리더스부터 하자면 200권 정도 되는것 같아요.(몽구가 어느날 심심하다면서 세어보더군요 정확하진 않을거에요.)
책은 많지 않은것 같은데..오히려 도서관을 더 이용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몇권 더 늘어난 것 같긴 한데 늘 갈증이 나네요.
리더스 위주로 계속 좀더 읽을 예정이구요.
오늘 봄바람이 시원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들 하시고 재미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