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각각 구입하는 겁니다. 저는 책만 샀네요. 오디오시디만 보면... 너무 비싸서요. 저도 영어책이 넘 탐나지만, 경제적인 이유와 또... 아이에게 적정한 수준을 맞추기위해, 노부영세트와, 문진미디어책, 각각 영어단행본... 그리고, ort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푸름이닷컴의 책들도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한창 고민했었지요. ort 같은 경우는, 주인공이 계속 반복되고,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서,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책이라서, 우리 아이(30개월)는 무척 좋아해요. ort의 최대 장점은... 1) 다른 책들과의 연계가 넘 쉽구요, 2) 실제로 집에서 엄마와 activity 하기에 좋은점인것 같아요. 저는... 지금... 런투리드를 살려고 흠... 벼루고 있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