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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열네번째날

컨텐츠

댓글 8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15 12:40
답댓글

4월 14일

 

150  Rabitt's liver 111  My playground 151  This is my friend 112  My pet 152  Can you help me? 153  Arthur's mystery babysitter 집듣 154  Arthur's heart mixup 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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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15 00:04
답댓글

4/14    41. soft and hard

          42. titch

          43. from head to toe

          44. who wants a cheap rhinoceros?

          45. smart alec(# 1)

 

44번은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네요...^^ 물론 제가 고른거라~~~ 아이가 고른 책은 너무 쉽고 재밌죠?!

늘 아이에겐 제가 고른 책은 너무 어렵고 무슨말인지 통 모른다나요?!~

낼부턴 제가 욕심을 버리고 아이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골라야겠습니다.

오늘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서 울집 둘째 녀석에게 '도서관 갈까요?!' 했더니만 '오늘은 쉴래~~~요' 합니다.

도서관 가자고 하면 냅다 튕겨나오던 녀석... 오늘은 춥긴 춥나봅니다. 유치원에서 돌아와 바로 방콕~~~!

우리 누이 책 만땅 빌려다주고 싶었는데 오늘은 그냥 쉬기로 하고 낼 다시 계획 잡아야겠습니다.

이제 슬슬 둘째 녀석 관심 가져줘야 하는데 하루 걸러 하루 쉬고 그렀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녀석!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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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5 00:19
늘..그렇지요.
엄마는 조금 어려운 책에 손이가고
아이는 글밥이 적은 책에 손이가고...ㅋㅋ
우리집도 다른집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그래도 참고 1권이라도 더 읽어주니 기특하고 고맙잖아요...
날 추운데 여니네맘님네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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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14 23:40
답댓글

와 이런 경우도 있나요?

우리 딸 매일 읽기 하라고 하면 4살짜리 동생이 듣고 있는 쉬운 그림책 가지고 와서 겨우 다섯 권 채우곤 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분건지 Franny를 읽겠다고 하지 뭡니까?

일주일 전부터 Franny 집듣을 하고 있었거든요.

자기가 그거 다 읽으면 다섯권으로 쳐 주겠냐고 묻더라구요.

매번 쉬운 책만 읽는게 불만이었던 전 당연 "물론이쥬!"라고 했죠.

그랬더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술술 잘만 읽어나가더라구요.

헉..

나보다 낫다..순간 이런 생각과 함께 ..역쉬 집듣이 이렇게 좋은 거구나..등등..여러감정이 교차하네요.

읽으면서도 "모르는 단어가 넘 많아"하는데도 넘 이쁘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암튼 기냥 기분좋게 잠자리에 들랍니다.

단어 뜻 좀 모르고 읽으면 어때요..

학원 구경도 제대로 못한 우리 딸이 영어책을 그것도 글밥이 많은 책을 저리 읽어주는데...

언젠가는 또 해석까정 술술 하면서 읽게 되는 날이 오겠죠..

그날을 또 기다리며 한발 한발 걸어가렵니다.

 

146-150  Franny K. Stein (다섯권으로 쳐 주기로 했답니다.)

 

집듣 : Franny K. 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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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4 23:44
잘하셨어요...
저도 집듣 시키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오디오를 많이 들은 책을 더 잘 읽더라구요...
5권 쳐주셔도 되요....우리 아이 잘했다고 칭찬 만땅 ...또 해주세요....
리더스 이모들도 모두 잘했다고 이야기하더라는 것도 전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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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15 00:12
기분 정말 좋으시겠어요.... 늘 엄마맘은 아이의 실력보다는 스스로 자신이 뭔가를 도전하고 하고자 하는 맘에 더 기특하고 그런것 같네요...^^
저희집 큰아이도 늘 골라오는 책은 쉽고.... 간결한 것... 오늘 더더욱 깨달은 것은 아이가 스스로 책 선정해서 자신있고 즐겁게 책 읽게 하는 것~~~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쑥쑥~~!
기대합니다. 저도 오늘은 우리 아이가 전달에 집듣기로 했던 Magic Reader(1) Smart Alec를 꺼내더니 저보고 맞나안맞나 들어보라며 책도 안보고 원어민패턴으로 챕터원 부분을 쭉쭉 외우더군요...
뒷부분은 조금 틀렸지만서도~! 기대이상이였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하고 책펼쳤는데....
그러고보니 이것도 리더스 번호로 올려야겠습니다.^^
아무튼 아이땜시 웃고 울고.... 우리 아이 표현대로 울다가 웃다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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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4 23:20
답댓글

오늘 아파트단지 안에 알뜰장터가 서는 날이랍니다.

튼튼영어도 보이길래 책들을 주욱 봤더랬죠.

그랬더니 상담교사분이 테스트도 하신다고 말씀하셔서 귀가 솔깃하더라구요.

그동안 해왔던거 어느정도 알고있나 싶기도하고 테스트하면 레벨은 어떨런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아이 학교에서 오는시간 약속 잡고 테스트 받았는데 생각하던 그 테스트는 아니고

연상력 테스트라 하여서 튼튼영어 교재를 해왔으면 잘 선택할 법한 그런테스트 였어요

다행히 아이가 테스트에서 모든 문제를 다 맞춰서 본격적으로 교재 이야기를 꺼내시더라구요.

튼튼영어에 관해서 좀 알고 있었던터라 앞으로 4년 정도면 초등학교 전단계를 다 끝낼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팔랑귀 심하게 흔들리네요.

일단 바로 결정은 안하고 며칠 생각하고 연락한다 연락처 받아왔는데

제 이 팔랑귀 누가좀 꽉 잡아주세요.

방문학습지 병행을 해야 하는지 ~~~

다른 분들은 엄마표 진행하시면서 순전히 엄마표로만 어떠한 도움없이 그냥 진행하시는지

아님 다른것들도 병행을 하시는지...........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답글좀 달아주세요.

 

4/14

176.Helping friends

177.No,tim!

178.Families have rules

179.A plant has parts

180.The birthday 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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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15 00:16
전 100% 엄마표는 솔직히 제 자신을 못믿어서 못해요. 해서 어릴적은 엄마표로 100%로 밀고 당겼지만 초1올라가서 지금까지는 학교원어민 가볍게 병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쑥쑥 형님들 덕에 가끔 침체된 제 의기를 확 끌어당겨주기도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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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5 00:20
저희 학교도 방과후 원어민 영어수업이 있는데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추첨해서 우리 아이는 떨어졌어요.
원어민과 만날 기회가 없어지고 아쉬운 데로 새로운 영어반이 생겼는데
원어민 선생님이 아닌 한국인 선생님이고 수업은 파닉스 진행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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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14 22:58
답댓글

안그래도 딸아이랑 사회 문제집풀다 뚜껑 열리는 줄 알았어요.

웬 단어들이 이리 어려운지 저도 잘 설명을 못하겠더군요.

사회 한 단원도 채 못풀었는데 잘 시간이 되서 오늘은 겨우 얇은 리더스 두권 읽은게 다네요.

영어 학원도 안다니는데 집듣도 못하고 dvd도 못보고 이러다 울 애만 심하게 뒤처질까싶어 가슴이 답답해져요.

하루 쯤 그런날도 있겠지 싶다가도 전체적으로 영어가 넘 헐렁해져가는거 같아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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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4 23:42
아무래도 눈앞에 닥친 중간고사때문에 그러실 거에요.
학년들어 첫 시험이니 부담이 더 가중되지 않을까 싶네요.
중간고사까지 좀 느슨히 가는건 어떨까요? (일단 시험은 잘봐야 되지 않을까요?)
시험부담이 엄마만 있는것은 아닐거에요.
딸아이와 한번 이야기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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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14 22:08
답댓글

초4

2010-04-14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1 읽기 the Invisible Fran cp#1 Franny K.Stein

초1

2010-04-14   집듣 Arthur's halloween An Arthur Adventure   160 읽기 Arthur's Valentine An Arthur Adventure   161   The Frog Prince cp#1 usb1   162   The Frog Prince cp#2 usb2   163   The Frog Prince cp#3 usb3   164   The Frog Prince cp#4 usb4   165   The Frog Prince cp#5 usb5   166   Village in the Snow ORT#5   167   Clifford's first christmas Scholastic

정말정말 춥네요.

어제 용인쪽에선 4월의 크리스마스가 펼쳐졌다지요.

음.........

저도 오늘 오리털점퍼 입고 나갔습니다.

속바지도 하나 챙겨입을 걸 청바지만 입었드만 어찌나 다리가 시렵던지ㅋㅋㅋㅋ

!!!!진짜진짜 감기 조심하세용!!!!!

 

12기 북클럽모집보고 저녁에 아들이랑 의논해서 가입할려구했더만

버얼써~! 마감이더군요.

홍박샘 인기를 넘 관가한 결과 일단 대기자에 살짝 올려놓았는데

울아들 탐탁지않은 저 표정

한줄 해석도 버거워하는 저 눈빛 ~@@

저....자동으로 급좌절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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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4 23:45
ㅋㅋㅋ 저도 홍박샘이 하시는것 해보고 싶었는데요
급 좌절했지요..
아이한테 부담될까 못했어요.
그 버거워하는 눈빛....우리집도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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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5 00:36
어쩌죠..저도 오늘 급좌절했습니다...일단 신청은 해놓고 가입인사하러 갔더니만..왠걸 아이들 영어 수준이 장난 아닌가봐요..울 아들 잘 할수 있을지..괜시리 부담주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지금 책을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갈등 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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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4-14 21:09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영어책읽은 것 쓸께요.

 

139.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140.Arthur` first kiss

 

아참! 3학년 새로 올린애 이름이 뭐예요??

제 생각에는 영훈이였던 것 같애요...

내 글에도 댓글 올려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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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1:41
서정양~ 영훈이 엄마예요. 이제 읽었네 (오늘은 15일)
서정이 글 쓰는 것 보니 너무 부럽고 기특했지 그래서,
아줌마가 영훈이에게 보여줬더니 자기도 직접 올리겠다고 해서 영훈이도 글 올리는 거야.
서정양 덕분이지, 고마워^^
어제는 (14일) 나도 영훈이도 감기가 너무 심해서 일찍 잤네.
아마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서정이 글 읽고 답글 쓸거야.
친구있다고 열심히 읽고 있는데 아직 잘 몰라서 쑥스러워 하는 것 같아.
올 한해 열심히 읽고 좋은 친구 되면 좋겠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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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4-14 18:04
답댓글

며칠째 감기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오늘도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잊혀질 것 같아 읽기는 못했지만 흔적 남겨 봅니다.

감기가 질기도록 오래 곁에 있네요.

날씨도 오락가락 하고 님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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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14 22:15
힘드시겠네요.
겨울감기보다 날씨변덕이 심해서 더 오래가는 듯해요.
맛난거 많이 드시고, 힘들지않게 푹 쉬는 게 제일인 듯 싶네요.
오늘도 찬바람 넘 맞았더니 머리속이 다 얼얼하답니다.
전 아플려고하면 머리부터 아파오더라구요. 얼른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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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4 23:47
요즘 감기 유행이지요...
초록님도 고생하고 계시는군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푹~쉬고 오셔도 됩니다...(너무 길~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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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j
  • |
  • 2010-04-14 16:35
답댓글

56.dragon gets by

57. smart alec

58. blueberry pancakes

 

지난번에 담임선생님이

초1에는 시험 전혀 없다고 하던데 오늘 시험지 비슷한것을 가져왔네요..

수학 단원평가 비슷한 것인데 시험이라는 명목으로 본건 아닌것같아도

선생님이 채점까지 해서 보낸거 보니.. 간이시험인가..

에구 첫애라 잘 모르겠네요..

처음이라 어려운게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데

교과에 따른 수학공부는 별도로 안하고 있는데 이거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디까지 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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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4 23:49
아마도 단원평가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우리도 불시에 보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지요.
그래서 문제집 사다놨어요..
과하지 않게 지금 나가는 정도만 복습의 의미로 풀리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1학년...참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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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4 15:08
답댓글

날씨가 꽤 쌀쌀하지요?

흐리기도 하구요.

 

이번달 말에 시험을 보나요? 시험 일정이 굉장히 빠른듯 하네요.

저희 학교는 이번달말에 소풍 가던데..시험은 5월말에 있구요.

차라리 시험을 일찍 보고 놀기 좋은 5월에 놀러 다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요즘 그림책에 대해 다시 보게 되는데요.

몽구 어려서 회사다니느라 피곤하다는 핑계로 또 남편과 많이 싸우고 살아서

아이한테 관심을 많이 못 쏟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인 것 같네요.

중요한 시기를 헛되이 보내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채워주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구요.

그래서 좋다는 그림책을 몇권씩 사고 있는데요.

 

몽구가 남자 아이다 그 성향에 맞게 사려고 해요. 사진은 기술 좋으신 분들이 덧붙여 주시면 좋구요^^

제목만 알려 드릴께요. 아빠와 같이 읽으면 아주 좋다는 책이라고 하네요. 오늘 배웠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부연설명 좀 부탁드릴께요. 저도 얼른 사서 봐야 알 것 같아요~~

 

1. 나의 올드댄 나의 리틀앤

2.꼬마 너구리 라스칼

3. 켄즈케 왕국

4. 꼬마 니콜라

5. 뉴욕 쥐

6. 야성의 외침

7. 나는 시궁쥐였어요

 

샘이 불러주시는대로만 적어서 정확할진 모르겠어요^^

얼른 서점으로 달려가봐야 할 것 같아요~ 즐거운오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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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02
시험이 5월말이면 많이 늦게 보네요.
학교마다 이번달말쯔음 이던데...

올려주신 7권의책 모두 제가 잘모르는건데..(들어본책은 있구요)
울 아들도 몽구와 같은 성별이니 통하려나??
좋은책은 사도 아깝지 않잖아요?
묻어 도움 얻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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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5 06:51
살짝 찾아보니 초등 고학년용의 책이 대부분이더라구요. 부모님이 먼저 읽고 아이를 나중에 읽히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책 수업을 하다가 곁다리로 얻은 정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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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4 13:36
답댓글

4/14

Grandam

The dragon tree

The gingerbread man

어제 홍박샘이 추천하신 북클럽에 가입했어요...

영어 실력은 수준미달이지만 정신적인 수준만 믿고 가입했습니다..

울 아들 녀석 하기 귀찮다고 하기싫다고 하더니만 본인이 가입신청 눌러 버리더라구요..

할 생각은 조금이라도 있는 건지 알수 없습니다.

다들 아이들 중간고사로 바빠지신것 같네요..

과천초등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요,,기말만 보죠..

전 여기와서 엄마들이 초등학교 시험에 이렇게까지 신경쓰는지 알았습니다..

전 지금까지 시험 본날 알던가..다른 엄마들 통해서 어찌어찌해서 알게 되고..

아~딱 한번 시험 본다 해서 신경쓴적 있는데...그닥 별 효과를 못 봤어요..아이만 괜시리 스트레스 준것만 같고..

전 그저 평소한던대로 수학문제집 꾸준히 풀게 합니다..

그렇다고 울 아이 열심히 한다고는 생각 마세요..본인 마음내키는대로 합니다..틀린 것 체크 안 합니다..

엄마로서는 정말 답답 할 노릇이지만..그냥 본인니 깨달고 스스로 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제가 너무 아이를 방치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도 해보고 하지만...일일이 신경쓰다보며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어쩌다 한번씩 틀린 것 체크 안하냐고 묻습니다..그럼 우리 아이 대답 "나중에 할게"...그리고 그 나중이 일년도 넘습니다....

저도 하긴 초등학교때는 일단 책을 많이 읽히자..주의자라서 시험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어요..

수학만이라도 딸리지 않을정도로 시키고요...

이러다 중학교 올라서 헤매일지 모르지만...본인이 정신차려야지 엄마만 안달 복달 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언제까지 제가 캐어 할 수 있는 능력도 안되고..

암튼 리더스맘님들,,,,아이들 중간고사라고 너무 스트레스 주지마세요..

오늘 엄마들 모임이 있어 점심먹고 왔는데..아이들마다 조금씩 틱장애같은것이 하나씩 있더라구요..보통 1학년때 시작해서 계속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여기 리더스맘들은 즐겁게 엄마표 하시는 분들이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저도 다시 한번 아이에게 스트레스 안줄려고 노력중입니다...어떤 엄마가 그러는데,,아이로 인해 엄마가 스트레스 쌓이면 아이한테 티내지 말고 다른데 가서 풀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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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07
저편님은 언니 느낌이 많이 나요...
남편한테 따뜻하게..옆에 있는 존재만으로 고마운것...
또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주지않도록 하는것..
내가 잊고 사는걸 한번씩 일깨워 주니까요....^^

서로가 스트레스 안받고 알아서 잘 하면 좋은데 또 그리 바라는데...
내버려두면 잘 할수도 있는데 조급증이나서 아이를 닥달하는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네요..
조카가 틱이 있는데 맘이 아프거든요..
아이들 스트레스 안받고 살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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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14 22:23
저편님 글을 읽다가 틱장애 얘기가 나오니까 가슴이 덜컥하네요..
저도 아이한테 스트레스 주는건 아닌지 (영어책 읽으라고...) 내심 걱정이 됩니다.
울 아이가 책 읽기를 즐겨하지는 안거든요.....
어제는 오늘 수학 단원평가 본다고 수학문제집을 풀게 했는데....
참, 울 아들은 문원초다녀요... 과천에 사신다니까 괜히 아는척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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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14 23:17
너무너무 동감하는데 전 왜 실천이 안되는걸까요?
오늘도 중간고사 준비한다고 공부시키다가 신경질만 잔뜩 낸 못난 엄마가 되고 말았어요.
정말 차라리 중간고사 없었으면 좋겠네요.
신경쓰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저도 모르게 닥달하고 있어요.
저편님 아이들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하며 다시 한번 " 울 딸이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
이라고 되내여보내요.
자꾸만 다른 아이들이 하는 양만큼 소화 못한다고 울 딸을 채근하게 되는거 같아서요.
못난 엄마 저편님 글 읽고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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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4 23:29
에고..제 글이 좋은 엄마로 평가가 됐나봐요..저 사실 그렇지 못해요..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거죠..
아마 울 아들녀석한테 물어보면 스트레스 팍팍 받고 있다고 할거에요..
제 나름대로 스트레스 서로 받지 말고 살자주의라,...
전에는 저도 조급증이 생겨 괜시리 아이만 닥달한적도 있었어요..근데..아이와 사이만 점점 더 멀어지고 집안 분위기도 안좋아지고..엄마가 행복해야 집안 전체가 화목해지는 건데..
좋훈유림맘님...반가와요...
과천에 사시는 분이 계셨군요...오다가다 스쳐 지나갈수도 있었겠어요..과천바닥이 워낙이 좁은 곳이라..저는 중앙동 과천중학교 앞쪽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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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4 23:55
북클럽 가입...잘하셨어요...
아마도 저편님이면 잘하실거라 믿어요....화이링~
그런데 아이의 수학은 좀 챙겨주시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5학년수학이 중학수학과 연계되어 있어요.
아이와 상의해 보셔서 엄마가 체크하거나 아이가 체크한걸
엄마가 다시 봐주는 형식,그도 아니면 학원에 다니겠다면
그렇게라도 짚고 넘어가야 나중에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요.
잘하는 아이도 5,6학년이면 한번쯤 힘겨워 하거든요....
아이과 잘 상의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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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5 00:33
네..우준시환맘님...
오늘 부터 드뎌 1년만에 틀린문제 체크하기로 했습니다,,
하도 오래 돼나서 저도 헷갈리고..지도 헷갈리고..울 아들놈은 문제해결의 길잡이 이런 종류의 문제를 더 좋아합니다..문제집은 제대로 풀지 않으면서 문제집만 사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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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4 12:52
답댓글

247. 클리포드

248. 클리포드

249. 클리포드

250. let's build a house

251. arthur tell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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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4 11:35
답댓글

2010년 4월14일:Percy the pink(아침에 딸랑한권)

 

쑥맘들~~ 혹시 초등1학년아이 생일선물 적당한것 있으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토요일날 초등1학년 첫 생일인데, 전부 10명의 아이들이 3~4월 생일이네요.

뭘 받아야 받는아이들 기분이 좋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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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4 11:43
보드게임 종류 어떨까요?
아님 러시아워는요?비용을 어느정도로 생각하시는지
뭐 좀 학습적인 냄새가 나긴하지만 아이들은 모르니 그런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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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4 11:49
다른 아이들 생일 인 거죠?
전 클레이점토? (제목이 생각이 잘 안나서..) 도 괜찮은 거 같아요..

아이들 조물거리고 만들고, 통에 남은 거 넣어놓고 하는 거요..
가격도 3000원부터 조금 더 비싼 것 까지 다양하던데요.성별로 크게 상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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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4 11:51
10명의 아이들 생일이라고 하니.......혹여 교실에서 생일파티를 하시나요?
그렇다면 일일이 선물을 준비하시는것보다는.....
저는 1학년때 생일파티할때.. 아이들 사탕목걸이를 만들어서 보냈어요.
사탕이랑 초콜릿 묶어서 목걸이를 만들거나... 사탕 초콜릿, 과자를 포장해서 과자봉지를 만들어서 보내면... 부담도 적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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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4 13:43
아~비용은 한 5천원선으로 하라고 정해놨구요.
여자는 다들 핀으로 한다고 해서요. ^^;;

클레이,사탕목걸이도 아주 좋은생각이네요.
러시아워는 아주 친한친구들에게만 해야겠어요.
핀,점토, 사탕,, 도서상품권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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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11
울 아들은 수첩,지갑,이런걸로 선물햇어요..
받은건 글라스데코, 필통,팽이,딱지,카드..이런 종류였구요..
울 아들은 팽이, 딱지, 카드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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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14 10:12
답댓글

오늘 큰애 학교에서 수학단원평가 시험을 본다네요.

초1 이라서.. 시험이라고 해봤자 뭐 별거있겠어 하는 생각에

지금껏 책한번 안보다가 어제 저녁 책을 보고 문제집을 한번 풀려 봤습니다.

으악....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껏 학습지고 뭐고 아마것도 안해서 이런 문제에 처음이라 그런가...

지금도 학교에서 보는 시험은 교과서 수준 정도겠지 하며 안심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하루에 1~2장이라도 풀게해야 겠구나 싶네요...

13-Apr 1 781 The happy prince 삼성명작영어동화 Tue. 2 782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삼성명작영어동화   3 783 The gingerbread man 삼성명작영어동화   4 784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삼성명작영어동화   5 785 The little mermaid 삼성명작영어동화   6 786 The sleeping beauty 삼성명작영어동화   7 787 Aladdin's lamp 삼성명작영어동화   8 788 The shoemaker and the elves 삼성명작영어동화   9 789 Alibaba and the forty thieves 삼성명작영어동화   10 790 The great big turnip 삼성명작영어동화   11 791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삼성명작영어동화   12 792 The golden goose 삼성명작영어동화   13 793 Little red riding hood 삼성명작영어동화   14 794 The princess and the frog 삼성명작영어동화   15 795 The piped piper of hamelin 삼성명작영어동화   16 796 The princess and the pea 삼성명작영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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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4 10:29
초등1학년도 수학단원 평가시험을 보나요?
오잉~ 갑자기 급긴장되는데요. 저희 아이도 1학년인데, 아직 아무 생각없이 학교 보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독서량이 부러우리 만큼 많네요.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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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4 11:46
저희 아이도 1학년인데 단원평가시험을 보는 학교도 있네요.
우리 학교는 아직 아무말 없는데
삼성명작영어동화를 벌써 읽는다니 부럽네요.
아직 초기인 우리 아들은 글밥이 좀 있어보여 집듣용으로 듣고 있어요.
하루에 저만큼 읽어내니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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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16
처음 본 문제라 그럴거에요.
문제유형,푸는방법을 모르는거일수 있어요.
점점 익숙해지면 이문제는 이런걸 원하는걸 알게 될거구요..
울 아들 1학년 2학기때 해법 수학 문제집을 처음으로 사서 단원이 끝날때 풀어보게 했는데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인데...
제가 얼마나 놀랬는지..고민도 되고...
근데 한단원한단원 지날때마다 오답율이 낮아지더라구요..
지켜봐 보세요.
1학년1학기에 나오는 문제가 더해봐야 10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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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4 23:57
문제는 아는데요
그 문제를 내는 말의 형식을 어려워하더라구요.
처음에 그거 익숙해지느라 며칠 우리애도 고생했지요.
하지만 곧 적응하면 괜찮으니 염려 안하셔도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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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09:46
답댓글

금요일까지 춥다고 하던데 3월도 아닌 4월중순에 이리 추워도 되는건지...

울 아들 이번주 금요일 소풍가고 마지막주 운동회 하거든요.

그래서 시험은 5월 둘째예요.

작년 1학년 2학기 기말시험을 시작으로 이젠 중간,기말 다 본다네요.

그래도 아직은 2학년이라 수학 국어밖에 안치니 맘의 부담은 아들도 저도 별로 없을듯해요..

 

어젠 작년에 이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연주회에 갔다왓어요.

전 가진 않고 아들과 아들 친구들만 들여보냈거든요.

글쎄,작년엔 연주를 자장가 삼아 잤다고 하던데 이번엔 자진 않았다더라구요.

재밌는거 30%,지루한거40%,졸린거30% 였다고....

그럼 "다음부턴 가지말래?" 했더니 그래도 간답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게 좋았던가봐요..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어 혹시나 하는맘에 도움이 되려나 했는데 너무 이른 욕심이었던게지요..

그래도 처음보단 낫다니 다행이긴 해요.

 

4/13

51.The sky is falling

52.The frog prince

53.Echo

54.William 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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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14 11:11
시험이 늦은 편이네요.
애들학교는 다음주초에 체험학습가고 그 주에 중간고사랍니다.
마지막주엔 운동회가 있어서 무용연습이 한창입니다.
1학년때부터 전과목시험입니다. 중간고사는 주요과목^^;;
장단점이 있겠지만, 암튼 전과목 올백맞는 아이들보면 헉~소리가 절로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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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4 11:52
오케스트라 연주회~~~
그래도 재밌는거 30%면 성공이네요.
울아들은 춤을 추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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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20
시험이 늦죠?
와~~~ 1학년때 전과목보면 어떡해요...
따님 기본실력 되겠지만 그래도 공부해야하는건가요?
혹시 알아요? 예쁜 딸이 올백 맞아올지...그땐 놀래지 마시라!!!!

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종채맘님..
저도 그나마 30%에 감사함을 느껴요.
저였다면 코골고 잤을지도 몰라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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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4 23:59
오케스트라 연주회...좋은데요?
30%라도 재밌다면 성공한겁니다...
음~전 우리 애들 말고 제가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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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4 09:29
답댓글

어제 멋모르고 나갔다가 황당하게 추워서 오늘은 작은애 오리털파카 입혀 보냈네요...ㅎㅎ.

 

작은애 학교에서 어제부터 독서통장을 배부했어요. 올해 처음 시행되는거지요..

기계도 새로 들어오고...요 몇일 계속해서 두권씩 빌려왔었는데(왜..두권밖에 안되는지..-.-)

어제 처음 찍어보니 몇일것이 좌르륵 나오네요... 몇일 전부터 기록이 되었었나봅니다.

 

평소엔 썰렁하던 도서관에 아이들이 바글거리더군요...그거 찍느라고..ㅋㅋ.

여기 사서선생님이 너무 좋으셔서 도서도우미할때 불편하지 않을것 같아요..^^

 

어제는 둘째가 학교에서 어깨를 물려왔어요. 빨갛게 자국이 있고 밴드붙여 왔더라구요.

도서관서 담임선생님을 만났는데 이러이러했다고 사정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울 아들이 지나가다가 모르고 반 어떤 여자아이 손을 밟았답니다. 그리곤 바로 물렸다고.

보건실가서 약바르고 밴드 붙였더라구요.

큰 상처는 아니어서 다행이지만 교실 상황이 눈에 그려지더라구요...ㅎㅎ.

 

다들 시험기간 돌입이라 이쪽저쪽에서 정신없는것 같네요..^^

저희도 그렇습니당~ 어제는 오늘 국어 단원평가 본다고 큰애랑 같이 국어책 한번 좌라락 읽고 (한단원인데도

힘드네요..헉헉..) 총정리 문제 한장 풀었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

 

사회랑 과학은 꿀맛닷컴 새로 개편했다길래...시간 나면 한번 들어보라고 틀어주었더니

재밌다고 보네요...^^;; 애들이 그렇지요..사회는 다 아는것 같은데 가끔 틀리는것 보면 황당한것

틀리더라구요...예를 들어 광산은 농촌에 있다라고 써놓질않나...ㅎㅎ..

 

여기는 4월 마지막주 화욜이 시험이네요..그리고 5월은 연휴가 쭈루룩 있네요...^^

시험기간에 애들 너무 지치지 않게...컨디션 조절 잘 하면서 남은 4월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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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4 11:49
저희 아이 학교도 독서통장에 기록하던데 덕분에 도서관 너무 복잡하여
책 좋아하는 우리 아들 점심시간에 큰맘먹고 책 빌리러 간답니다.
형 누나들이 너무 많아서 책빌릴려면 줄을 오래서야 하고 투덜투덜
그래도 책 빌려오니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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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29
아이구~~
아이가 많이 놀래지 않았는지...
또 그만하기 다행이네요..
울아들도 2주전 학교에서 친구가 때려 앞니가 부러졌지요.
영구치가 아니길 천만다행이었구요..
치과가서 아예 빼고 왔는데 그날 저도 엄청 놀랬어요.처음있는일이라 어찌해야하는지..
치과가고 이리저리 시간이 지나니 안정이 되더라구요..
싸운이유는 공중전화부스에서 앞친구가 전화를 걸더니 통화가 안됐나봐요.
수화기 내려놓고 옆으로 빠지길래 아들이 앞에 섰는데 자기가 전화해야한다고 밀더랍니다.
그래서 서로 밀기를 몇번하고나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서 이가 부러진거라네요..
싸울수는 있는데 심하게 싸우지만 않았음 좋겠더라구요.

내년에 아들도 3학년이 되는데 벌써 사회랑 과학때문에 긴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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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5 00:02
저도 오리털 파카 입고 나갔다 왔어요...
4월인데 넘 추워요...
이러가 조금핀 벚꽃들 다 얼지 않을까 걱정일정도로요...
우리학교도 얼른 독서통장 나왔음 좋겠네요.
울 아들 정말 좋아할텐데...학교마다 이것도 틀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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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14 09:21
답댓글

영하로 날씨가 떨어진다더니 새벽에 쌀쌀했는데

그렇게 많이 춥지는 않네요

요때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제철에 나는 과일과 잡곡밥으로 건강챙기세요

 

에반무어 리딩스킬 G-8

154 Drip Drop

155 Mrs Wishy Washy

156 Dan, the flying man

157 karen and hans

 

어제는 대학 선배로부터 졸업후 처음으로 연락이 왔어요

것두 정말 좋아했던 선배한테서

얼마나 반갑고 갑자기 보고싶던지

오후 내내 설래는 마음으로 일했어요

가끔은 이런 설레임도 괜찮은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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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4 11:53
예전에 길에서 첫사랑(짝사랑) 하던 오빠를 마주친 뒤...... 한동안 어찌나 설레이던지..^^
나도 그런 소녀같은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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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31
저도 선배 한분 전화번호 알고 있는데 내가 함 해볼까요?
놀래려나? 좋아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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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5 00:06
일은 잘하셨어요?^^
저라면 흥분해서 일..못했을것 같아요...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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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4 09:08
답댓글

우리 리더스팀 엄마들의 소원중 하나가 하늘에서 영어책이 후두둑~~하고 떨어져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흐흐흐......저는 조만간  이 소원이 이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머..로또 당첨된건 아니구요.

 

학교 도서관에 리더스책이 부족하다고 여기저기 찔러서.....

step into reading 1~5단계 155권을 왕창 사달라고 조르고 있는데........안되면 3~5단계만이라도..

이렇게 봄에 한번 왕창 리더스책을 학교 도서관에 지르게 한 뒤........

가을즈음엔  four corners를  또 왕창 지르게 할 생각입니다.........흐흐흐흐흐

 

저희학교 도서관도 막내가 처음 입학한 2년전에는 영어책이 거~~의 없었어요.

늘 웃으며 도서관을 들락거리며 영어책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영어책 싸들고 댕기면서 아이들도 읽어주고 엄마들한테도 이야기 했더니...

서서히 영어책이 쌓이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이 영어책 이용이 잘 안되요.

멋모르고 아이들이 magic tree house 빌려갔다가 바로 다시 가져오곤 한답니다.

어스본도 1, 2단계 아~~~주 깨끗하게 그냥 꽂혀있구요.

아서어드벤쳐도 아임리딩이랑 리더스책들도...

아마 이번에 영어책 왕창 들어오면 한동안 도서관 들락거려야 할 듯해요.

사달라고 졸랐으니.........사용할 수 있게 해줘야죠.

 

자~~~~ 오늘은 추웅께 걍 집에 계시구요.

날 풀리면 학교 도서관으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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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4 09:18
종채맘님네 학교는 좋군요..
엄마들의 요청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은게..
몇일전 학교서 안내 공문이 왔더군요..
영어교실에 사용할수 있도록 ,, 집에서 안보는 영어책이나 코스북을 기증해 달라고..(?)
새것으로 비치해주면 좋을 덴디,, 학부모에게 되려 기증을.....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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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4 10:01
종채맘님 어제 제가 책장 공개 하신거 보셨어요?
제가 어제 검사를 안 받은거 같아서요.^^
검사해주세요.
오늘 아침에 수도 공사하러 온답니다. 지하에 물이 새는데 우리집 때문이라는 결과가 나와서요.
친정 아버지도 청소 하실거 있나 보시러 온답니다.
오늘 저녁에나 들어올거 같아요. 열심히 청소 하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우리 큰 딸은 과학은 많이 재미있어하고 사회는 그럭저럭 혼자 문제집 열심히 풀어요.
안해봐서 재미있다네요.저는 채점도 안해주네요. 혼자 풀고 채점하고.....
제가 너무 많이 하면 안된다고 타일렀지요. 책읽기가 더 중요하다고요. 영어 집듣하고요.
이따 저녁에 봐요.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으니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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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4 11:52
종채맘님은 도서관 사서샘과 친하신가 봐요..
너무 부러워요.
저도 종채맘님 동네로 이사가서 그학교에 아이 전학시키고 싶네요.
어스본 1,2단계 보고 싶거든요.
제가 다니는 시립도서관에 없고 책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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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4 11:57
수다맘님......책장공개....
이거 챕터북은 빼고 리더스만이죠????
허거걱~~~~ 우리 친하게 지내요 ㅋㅋㅋ
저희는 정말 리더스는 거의 없어요..
사람들이 우리집에 오면 제일 처음 거실에 쫘악 널린 책장들을 보고 책 많다고 하는데..
사실 자세히 보면 책이 정말 없어요.
매주 도서관을 이용해서 보는책이 40~50권을 넘으니까요.
정말 도서관 없었으면 우리애덜 영양실조 걸렸을거예요...독서의 영양실조 ^^
큰아이들은 리더스 도서관에서 이용하고도 그다지 부족한거 몰랐는데...
막내는 부족한듯 해서 리더스를 좀 살까 했더니...........때마춰 동네엄마들이 자기들이 살거니까 그냥 같이 보자고..........책이나 골라달라고......흐흐흐..
수도공사라면......정말 대공사인디.. 오늘 번잡스러우시겠어요.
수고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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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48
하늘에서 떨어지길 기다리다 늙어 죽지 싶어 어제 영어책이랑 우리글책 55만원어치 긁었네요.
앞으로 갚아야 하는 돈이라 기분 좋으면 안될텐데
전 벌써부터 배가 부르네요..아이고 좋은거!!!

청소하러 갈때 함 들러야겠네요.
지난번에도 깜빡했는데 이번엔 작정하고 들러 영어책 쫙 훓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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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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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00:08
이번에 영어도서가 우리학교에도 많이 들어왔더라구요..
그런데 아직까지 깨끗합니다...
멋모르는 우리아들...영어책 빌려오겠다고해서 말렸어요..
학기초부터 이상한 소문나면 안된다...꼭 한글책 빌려와라....
새책보는 맛에 도서관 가는데...참고 있느라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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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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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4 09:06
답댓글

3학년 되어서 처음 접하는 과목이라...

낯설기도 하고 공부하는 요령도 아직 좀 부족한 것 같아요.

특히 사회는 내용도 그렇고 문제도 어려워서 어제 좀 풀다가 비가 내리니까...

아주 씩씩 대느라 정신이 없더군요..  저번에 푼걸 채점을 안해줬더니..

그거까지 같이 매기느라.. 비가 더 많이 왔죠.. 좀 어렵더라는....

 

사회와 연계하기위해서 (제 생각에) 과학도 4단원을 먼저 배우더군요.

사회에서 기후가 나오니 과학의 기후랑 함께 나가나봐요..

 

우리는 요사이 한글책을 전혀 안보고 있어요.. 책을 별로 잡고 싶어하지 않고..

쉴 때는 디비디를 많이 보고 있어요. 디비디 보기시작하면 책이랑 좀 멀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저는 책보길 원하지만.. 아이에겐 아직 책보기는 디비디만큼 편한 것은 아니고..

또 혼자 공치고 몸으로 노는 시간도 필요하다보니.. 이래저래 책 읽기가 밀리네요.

 

그래도 문제집은 꼭 풀어야하는 걸로 생각하니...

그거 풀고 공부하는 것이 본인에겐 더 큰 과제라 인식이 되나봅니다.ㅜㅜ

사회도 풀고, 수학도 오늘 단원평가라고 문제 좀 풀고.. 자기주도 학습장도 채우고..

오늘부터는 책 안보면 디비디 안보여준다고 했는데..  너무도 흔쾌히 알았다고 해서..

일단 두고 보려구요... ^^

 

어제는 매직스쿨버스 리더스를 두권 읽었는데..

그거 두권 읽는데도 시간 많이 소모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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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4 09:14
저희는 어제부터 도라에몽 중국어 dvd를 봐요.
울신랑이 중국에서 초등학교 샘하던분을 섭외해서 아이들 중국어를 가르쳐보자고 하길래... (신랑 돈으로 한다기에 콜~~~했죠^^)
울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도라에몽이 영어디비디는 없는데 중국어는 마침 있더라구요.
어제는 울집 유일한 사교육비 들어가는 플룻하는 날이라 5시가 다되서 들어와서는 도라에몽 디비디 보고나서 호리드헨리 보겠다고...ㅡ.ㅡ;;
겨우 하나 하고와도 이렇게 시간이 빠듯한데.......다들 이것저것 어떻게 시간을 이용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막내도 아침에 사회를 하고 갔는데........정말 우리의 생각으로는 너~~무 쉬운게 막내한테는 이해가 잘 안되나봐요.
하긴 중학생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한번 흝어보고는 이 단원은 쉽겠다 싶어서 혼자하라고 들여보내면 .......설명해달라고 다시 책을 가지고 나오기도 하거든요.
지구본 꺼내고 지도 펴놓고.......온갖 살아온 이야기들 섞어가며 사회설명에 매진중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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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4 09:15
추천하신, dvd 찰리앤롤라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따끈따끈하니,, 딸내미도 궁금해서 2편이나 내리 보더군요..
열심히 재미있게 봐주어서 좋긴 한디.. 다른 것이 밀려서,헤헤헤
당분간,, 롤라에 폭 빠져 살듯 합니다..
그리고, dvd 시청후 학교 도서실에 다시 가서 찰리앤롤라 한글책 빌려다가 보더군요..
영상과 책을 같이 접하니, 더 재미있는 듯 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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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4 09:24
종채맘님.. 이제 중국어까정 마스터 하게 생깄네.. 캬캬...
나중에 중국 가는겨?? ^^
아이들 플룻하나보네.. 좀 하다가 아이들 소질 있으면.. 개인 레슨 시켜야 느는디....ㅋ
악기는 역시 전공샘에게 개인 레슨을 받아야....^^


해바라기님...
다른 분 보니까.. 찰리앤 롤라 별로라고 해서... 뜨끔했어요..
아무리 좋다고 추천해도 안먹히는 집이 늘 있게 마련이니까요..

디비디 보는시간 좀 아깝죠? 그래도 얻는 것이 분명 잇긴해요.
우린 요새 중학생도 아니고.. 문제집 푼다고.. 참나..
스폰지밥 디비디 본다고.. 그거 보고 찰리 하나 더 보면..
거의 쉬는 시간 다 잡아먹어요....
저녁먹고 숙제하느라.. 정신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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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4 09:44
저흰 dvd볼 시간이 잘 안나네요...제가 시간관리를 잘 못하는지..^^

여기도 사회문제를 어렵게 낸다하셔서..2학년 말에 부랴부랴 사회탐구도 한질 들이고 사회학습만화도 보고 책을 꽤 접했다 생각했는데도 잘 모르는것이 많네요...^^;;
시험때까지 틈틈히 정리된것 읽고 문제풀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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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4 10:02
브죵님....서서히 시험 준비하시나봐요...^^
과학은 아이들이 책도 많이 읽고 기본적인 것들이라 3학년들이 처음 접해도 어려워하지 않는데
사회는 개념정리가 잘 안되서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울딸도 작년 처음 사회 접하구
마이 헤매던데요...

어느 강사분이 말씀하시길..저학년때 사회공부할때는 문제집을 풀고나서 다시 꼼꼼히 책읽고
외울거 외우는 방법이 도움된다하시더군요...
어떤 문제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보고나서 교과서를 보면 그런 부분들을 더 주의해서 보게되고
교과서에 어떤식으로 설명되어있는지 개념정리도 더 잘 된다고 하던데요....
저희도 작년시험때..주구장창 해리포터만 내리봤어요...^^;;
올해는 준비 좀 해야할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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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4 11:20
학교에서 주도하는 ㅋ 자기주도학습장이 시험 2주전부터 공부하기에요..^^
거기에 계획 세우고 공부를 해야하는 게 숙제입니다..

과학과 사회가 재미있다고 해요.. 재미는 있는데..
문제는 어렵다는 게 문제죠.. ㅋㅋ
그래도 재미있어하니 다행이죠.. 사회 재미있다고 했더니..
한 여자 아이가... 너 참 신기하다 하더래나요.....
그럼 뭐해요... 비 내려서 짜증만 나는디... 그렇다고 문제를 안풀면..
뭐가 중요한지 본인도 잘 모르니까요..
저희는 영어 듣기보다는 문제 푸는 걸 더 편안해요.

수학은 꾸준히 하려하고.. 다른 과목은 해봤자.. 30분정도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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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4 11:56
아직 1학년인데 오후시간에는 도저히 dvd볼 시간이 안나네요.
그래서 잠자리에 누워서 보게 틀어주는데
어떤날은 너무 집중해서 보는바람에 잘 시간이 많이 늦어지기도 하고 그래요.
요즘은 매직키랑 아서 보느라 8시만 지나가면 빨리 dvd보면서 자고 싶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그시간이 영어책 읽기 시간이거든요.
덕분에 영어책은 빨리 빨리 읽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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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54
2학년이라 지금은 다행인데 내년엔 사회,과학 공부 하려면 골치아플것 같아요.
내년이 벌써 두려워지네요..

아직까진 책읽는 시간 비중을 두고 있어 읽을 시간이 좀 되지만 가끔은 못읽을때도 있어요.
책 잘 안읽던 아이 이제 즐겨 읽으니 감사하구요..(지식류는 아직도 손이 안가요)
내년되면 시간도 없을텐데 그나마 2학년때 책 많이 읽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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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5 00:13
브종님 글보고 요즘 남편을 채근했거든요..
우리집은 야구안해?
축구는 축구공만 있으면 되는데
야구는 용품구입도 꽤 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남편 요즘 야구용품 열심히 보고 고르고 있어요.
다른 아이들하면 부러웠는데 곧 우리집도 시작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제 소원이던 야구단 가입도 내년이면 할것 같아요..
1학년이라 공부와 상관없는 애기만 하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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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4 09:02
답댓글

 오늘은 딸내미 일찍 일어나, 한글책 한권읽고, 집듣도 하고, 짧은 영어책도 한권읽고..

 참말로 가짓수 다양하게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종채맘님 말씀 마냥 날이 춥군요..

 밖으로 나갈분들,, 따뜻하게 챙겨 입고 나가셔야 될듯 합니다.

 저도 아침 인사후 인라인 타려 갈려고 하는데,, 내복을 입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원체 한 겨울에도 내복을 안 입고 사는 사람이라...

 귀찮기도 하고 그냥 나가야 될듯 하네요.ㅎㅎㅎ

 

 그리고 어제 제가 소개 했던,, 서울디자인센터 개최하는 창의력 캠프 신청치 않은 분들..

 지금도 신청중인게,, 서둘려 하셔요.

 어린이날 하는 캠프인디,, 어린이들이 운동화와 모자에 디자인해서 우간다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거랍니다.  이날, 어린이날이다 보니, 우리 아이들 선물 한가지씩 받겠지만..(엄마, 아빠에게)

 먼 곳에 있는 우간다 어린이들은 , 운동화도 없이 맨발로 지내는 친구들이 많다고 하네요.

 작은 사랑의 마음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도 좋을 듯 해서...

 열심히 홍보아닌 홍보를 하고 있네요.^^

 관심있는 분들.. 홈피 찾아 가 보셔요.~~

 http://www.seouldesignc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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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4 09:20
우간다 어린이한테 운동화와 모자를 보낸다고 하면 울막내 제일 좋아하겠네요.
지난겨울 아프리카 어린이한테 털모자 떠서 보내는걸 이야기 해줬더니..
빨리 뜨개질 배워서 털모자 떠서 보내야 한다고..........
ㅠ.ㅠ 그런데 이 모지란 애미가 뜨개질을 할 줄 몰라서........ㅜ.ㅜ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 할 때도......가장 열심히 자기 심부름값이며 용돈 몽땅 털어넣고..
다른 친구들은 귀찮아하고 힘들어하는데도.......3년내내 신이 짝궁 하면서 다른 친구들이 신이 돌봐줘서 선생님한테 칭찬받아 좋겠다고 하면........친구는 돌봐주는게 아니라고 말하는 막내를 보면..
나중에 국제구호단체 같은 곳에서 일하면 정말 행복하게 잘해낼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해요
앗~~~~~~~ 맨날 흉만보다가 거하게 막내자랑질했넹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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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4 09:30
신청마감 되기 전에,, 어서 막내것 접수 하셔요.
분명히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막내는 나중에 큰 일을 할겨~~ 진짜로.^^

(인자.. 운동 가야쥐..그리고 오전에 같은 반 엄마. 나이는 마흔중반의 언니가..
저에게 교육상담을 받고 싶다고 집으로 초대를 하시더군요.. 뭔 이야기를 해야 되나??
별 이야기 없겠지요.. 또 아는 것도 없는데.. 살짝 걱정도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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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4 09:46
울딸래미 아침에 간만에 일찍 일어나서...영어책 좀 읽으라했더니..뾰로통해서는...
아침부터 눈탱탱부어서 갔는데....한글책,영어책 읽고가는 제니...도대체 정체가 모여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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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4 10:07
지금 막 신청하고 왔어요~~~
신랑한테 어린이날 돈 안들이고 잘했지??/ 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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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4 10:15
소중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취지가 너무 맘에 들어요.
어린이날 자기보다 못한,어려운 다른 친구를 배려해줄수 있는마음이 차체하나로도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해바라기님을 비롯해서, 좋은 취지에 참석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넘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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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6:58
아침에 여러가지를 하네요.
제니도 엄마 닮아 아침잠이 없나봐요...

오전에 마트에 갔더니 갈땐 몰랐는데 나오니까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도로 겨울이 되버렸어요..
운동을 하더라도 감기 걸리지 옷 않게 따뜻하게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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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5 00:15
역쉬~해바라기님은 틀리셔요...
홈피 찾아가서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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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4 07:57
답댓글

아싸 나 일빠~~~~ 빰빠바바 빰빰빠 빰빠라라~~~~~

사회의 경우는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쉬운데.. 아이들은 이해가 안되고 겪은게 별로 없어서 어려울 수 있더라구요.

지금도 막내는 사회문제지 한장 풀고 있습니다..(오늘도 무사히~~~욱하지 않게...ㅋㅋㅋㅋ)

오늘 정말 춥네요... 다시 내복 입혔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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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4-14 08:46
종채맘님은 정말 부지런하시단 말예요..흑ㅎ 일빠 놓쳤다..
헉..딸도 무지 부지런한가봐요.
이 아침 시간에 문제집을 다 풀고...욱하기 전에 칭찬해 주셔야 하는거 아녜요?
울 딸을 일어나서 학교 가기 바쁜데..
그러게요..날이 왜이리 추워지는 거예요..봄나들이는 생각도 못하겠네요.
울 딸은 어제 그 추운날씨부터 운동회 준비라네요.
그래서 저도 내복 다시 입혀서 보냈어요..
모두들 몸을 따땃하게 하셔서 감기 걸리지 않으시길 ..
오늘 하루도 홧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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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4 08:54
종채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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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4 09:10
오랫만에.. 종채맘님. 일빠~~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이틀전 저녁에 라면에 밥말기 했시유~~
전.. 그냥 상상만하다 잠들었구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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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4 09:50
일빠...축하드려요...종채맘님 어제 결석하셨던데요...
하루라도 종채맘님 글 안보이면 허전하다는..ㅋㅋ
아...정말...아침에 문제지 풀던 막내가 그 맨날 말씀하시던 그 막내가 맞나여???
아궁...대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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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4 17:00
또 1빠 하셨어요...
하늘에 구멍날까 무섭구만요..
종채맘님네 영어실력이 하늘을 뚫을까봐서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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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4 21:09
앗ㅅㅅㅅ 비니맘님 스토커당ㅇㅇㅇ ㅎㅎㅎㅎㅎ
당췌 이래서는 결석도 못하겠네용ㅇㅇ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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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5 00:17
빰빠라밤....빰빰빰....
1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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