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150 Rabitt's liver 111 My playground 151 This is my friend 112 My pet 152 Can you help me? 153 Arthur's mystery babysitter 집듣 154 Arthur's heart mixup 집듣
4/14 41. soft and hard
42. titch
43. from head to toe
44. who wants a cheap rhinoceros?
45. smart alec(# 1)
44번은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네요...^^ 물론 제가 고른거라~~~ 아이가 고른 책은 너무 쉽고 재밌죠?!
늘 아이에겐 제가 고른 책은 너무 어렵고 무슨말인지 통 모른다나요?!~
낼부턴 제가 욕심을 버리고 아이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골라야겠습니다.
오늘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서 울집 둘째 녀석에게 '도서관 갈까요?!' 했더니만 '오늘은 쉴래~~~요' 합니다.
도서관 가자고 하면 냅다 튕겨나오던 녀석... 오늘은 춥긴 춥나봅니다. 유치원에서 돌아와 바로 방콕~~~!
우리 누이 책 만땅 빌려다주고 싶었는데 오늘은 그냥 쉬기로 하고 낼 다시 계획 잡아야겠습니다.
이제 슬슬 둘째 녀석 관심 가져줘야 하는데 하루 걸러 하루 쉬고 그렀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녀석!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와 이런 경우도 있나요?
우리 딸 매일 읽기 하라고 하면 4살짜리 동생이 듣고 있는 쉬운 그림책 가지고 와서 겨우 다섯 권 채우곤 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분건지 Franny를 읽겠다고 하지 뭡니까?
일주일 전부터 Franny 집듣을 하고 있었거든요.
자기가 그거 다 읽으면 다섯권으로 쳐 주겠냐고 묻더라구요.
매번 쉬운 책만 읽는게 불만이었던 전 당연 "물론이쥬!"라고 했죠.
그랬더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술술 잘만 읽어나가더라구요.
헉..
나보다 낫다..순간 이런 생각과 함께 ..역쉬 집듣이 이렇게 좋은 거구나..등등..여러감정이 교차하네요.
읽으면서도 "모르는 단어가 넘 많아"하는데도 넘 이쁘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암튼 기냥 기분좋게 잠자리에 들랍니다.
단어 뜻 좀 모르고 읽으면 어때요..
학원 구경도 제대로 못한 우리 딸이 영어책을 그것도 글밥이 많은 책을 저리 읽어주는데...
언젠가는 또 해석까정 술술 하면서 읽게 되는 날이 오겠죠..
그날을 또 기다리며 한발 한발 걸어가렵니다.
146-150 Franny K. Stein (다섯권으로 쳐 주기로 했답니다.)
집듣 : Franny K. Stein
오늘 아파트단지 안에 알뜰장터가 서는 날이랍니다.
튼튼영어도 보이길래 책들을 주욱 봤더랬죠.
그랬더니 상담교사분이 테스트도 하신다고 말씀하셔서 귀가 솔깃하더라구요.
그동안 해왔던거 어느정도 알고있나 싶기도하고 테스트하면 레벨은 어떨런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아이 학교에서 오는시간 약속 잡고 테스트 받았는데 생각하던 그 테스트는 아니고
연상력 테스트라 하여서 튼튼영어 교재를 해왔으면 잘 선택할 법한 그런테스트 였어요
다행히 아이가 테스트에서 모든 문제를 다 맞춰서 본격적으로 교재 이야기를 꺼내시더라구요.
튼튼영어에 관해서 좀 알고 있었던터라 앞으로 4년 정도면 초등학교 전단계를 다 끝낼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팔랑귀 심하게 흔들리네요.
일단 바로 결정은 안하고 며칠 생각하고 연락한다 연락처 받아왔는데
제 이 팔랑귀 누가좀 꽉 잡아주세요.
방문학습지 병행을 해야 하는지 ~~~
다른 분들은 엄마표 진행하시면서 순전히 엄마표로만 어떠한 도움없이 그냥 진행하시는지
아님 다른것들도 병행을 하시는지...........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답글좀 달아주세요.
4/14
176.Helping friends
177.No,tim!
178.Families have rules
179.A plant has parts
180.The birthday flowers
안그래도 딸아이랑 사회 문제집풀다 뚜껑 열리는 줄 알았어요.
웬 단어들이 이리 어려운지 저도 잘 설명을 못하겠더군요.
사회 한 단원도 채 못풀었는데 잘 시간이 되서 오늘은 겨우 얇은 리더스 두권 읽은게 다네요.
영어 학원도 안다니는데 집듣도 못하고 dvd도 못보고 이러다 울 애만 심하게 뒤처질까싶어 가슴이 답답해져요.
하루 쯤 그런날도 있겠지 싶다가도 전체적으로 영어가 넘 헐렁해져가는거 같아 고민이에요.
초4
2010-04-14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1 읽기 the Invisible Fran cp#1 Franny K.Stein
초1
2010-04-14 집듣 Arthur's halloween An Arthur Adventure 160 읽기 Arthur's Valentine An Arthur Adventure 161 The Frog Prince cp#1 usb1 162 The Frog Prince cp#2 usb2 163 The Frog Prince cp#3 usb3 164 The Frog Prince cp#4 usb4 165 The Frog Prince cp#5 usb5 166 Village in the Snow ORT#5 167 Clifford's first christmas Scholastic
정말정말 춥네요.
어제 용인쪽에선 4월의 크리스마스가 펼쳐졌다지요.
음.........
저도 오늘 오리털점퍼 입고 나갔습니다.
속바지도 하나 챙겨입을 걸 청바지만 입었드만 어찌나 다리가 시렵던지ㅋㅋㅋㅋ
!!!!진짜진짜 감기 조심하세용!!!!!
12기 북클럽모집보고 저녁에 아들이랑 의논해서 가입할려구했더만
버얼써~! 마감이더군요.
홍박샘 인기를 넘 관가한 결과 일단 대기자에 살짝 올려놓았는데
울아들 탐탁지않은 저 표정
한줄 해석도 버거워하는 저 눈빛 ~@@
저....자동으로 급좌절모드입니다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영어책읽은 것 쓸께요.
139.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140.Arthur` first kiss
아참! 3학년 새로 올린애 이름이 뭐예요??
제 생각에는 영훈이였던 것 같애요...
내 글에도 댓글 올려 줘~~~
며칠째 감기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오늘도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잊혀질 것 같아 읽기는 못했지만 흔적 남겨 봅니다.
감기가 질기도록 오래 곁에 있네요.
날씨도 오락가락 하고 님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56.dragon gets by
57. smart alec
58. blueberry pancakes
지난번에 담임선생님이
초1에는 시험 전혀 없다고 하던데 오늘 시험지 비슷한것을 가져왔네요..
수학 단원평가 비슷한 것인데 시험이라는 명목으로 본건 아닌것같아도
선생님이 채점까지 해서 보낸거 보니.. 간이시험인가..
에구 첫애라 잘 모르겠네요..
처음이라 어려운게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데
교과에 따른 수학공부는 별도로 안하고 있는데 이거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디까지 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날씨가 꽤 쌀쌀하지요?
흐리기도 하구요.
이번달 말에 시험을 보나요? 시험 일정이 굉장히 빠른듯 하네요.
저희 학교는 이번달말에 소풍 가던데..시험은 5월말에 있구요.
차라리 시험을 일찍 보고 놀기 좋은 5월에 놀러 다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요즘 그림책에 대해 다시 보게 되는데요.
몽구 어려서 회사다니느라 피곤하다는 핑계로 또 남편과 많이 싸우고 살아서
아이한테 관심을 많이 못 쏟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인 것 같네요.
중요한 시기를 헛되이 보내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채워주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구요.
그래서 좋다는 그림책을 몇권씩 사고 있는데요.
몽구가 남자 아이다 그 성향에 맞게 사려고 해요. 사진은 기술 좋으신 분들이 덧붙여 주시면 좋구요^^
제목만 알려 드릴께요. 아빠와 같이 읽으면 아주 좋다는 책이라고 하네요. 오늘 배웠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부연설명 좀 부탁드릴께요. 저도 얼른 사서 봐야 알 것 같아요~~
1. 나의 올드댄 나의 리틀앤
2.꼬마 너구리 라스칼
3. 켄즈케 왕국
4. 꼬마 니콜라
5. 뉴욕 쥐
6. 야성의 외침
7. 나는 시궁쥐였어요
샘이 불러주시는대로만 적어서 정확할진 모르겠어요^^
얼른 서점으로 달려가봐야 할 것 같아요~ 즐거운오후 되셔요~~
4/14
Grandam
The dragon tree
The gingerbread man
어제 홍박샘이 추천하신 북클럽에 가입했어요...
영어 실력은 수준미달이지만 정신적인 수준만 믿고 가입했습니다..
울 아들 녀석 하기 귀찮다고 하기싫다고 하더니만 본인이 가입신청 눌러 버리더라구요..
할 생각은 조금이라도 있는 건지 알수 없습니다.
다들 아이들 중간고사로 바빠지신것 같네요..
과천초등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요,,기말만 보죠..
전 여기와서 엄마들이 초등학교 시험에 이렇게까지 신경쓰는지 알았습니다..
전 지금까지 시험 본날 알던가..다른 엄마들 통해서 어찌어찌해서 알게 되고..
아~딱 한번 시험 본다 해서 신경쓴적 있는데...그닥 별 효과를 못 봤어요..아이만 괜시리 스트레스 준것만 같고..
전 그저 평소한던대로 수학문제집 꾸준히 풀게 합니다..
그렇다고 울 아이 열심히 한다고는 생각 마세요..본인 마음내키는대로 합니다..틀린 것 체크 안 합니다..
엄마로서는 정말 답답 할 노릇이지만..그냥 본인니 깨달고 스스로 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제가 너무 아이를 방치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도 해보고 하지만...일일이 신경쓰다보며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어쩌다 한번씩 틀린 것 체크 안하냐고 묻습니다..그럼 우리 아이 대답 "나중에 할게"...그리고 그 나중이 일년도 넘습니다....
저도 하긴 초등학교때는 일단 책을 많이 읽히자..주의자라서 시험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어요..
수학만이라도 딸리지 않을정도로 시키고요...
이러다 중학교 올라서 헤매일지 모르지만...본인이 정신차려야지 엄마만 안달 복달 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언제까지 제가 캐어 할 수 있는 능력도 안되고..
암튼 리더스맘님들,,,,아이들 중간고사라고 너무 스트레스 주지마세요..
오늘 엄마들 모임이 있어 점심먹고 왔는데..아이들마다 조금씩 틱장애같은것이 하나씩 있더라구요..보통 1학년때 시작해서 계속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여기 리더스맘들은 즐겁게 엄마표 하시는 분들이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저도 다시 한번 아이에게 스트레스 안줄려고 노력중입니다...어떤 엄마가 그러는데,,아이로 인해 엄마가 스트레스 쌓이면 아이한테 티내지 말고 다른데 가서 풀라고 하더라구요...
247. 클리포드
248. 클리포드
249. 클리포드
250. let's build a house
251. arthur tells story
2010년 4월14일:Percy the pink(아침에 딸랑한권)
쑥맘들~~ 혹시 초등1학년아이 생일선물 적당한것 있으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토요일날 초등1학년 첫 생일인데, 전부 10명의 아이들이 3~4월 생일이네요.
뭘 받아야 받는아이들 기분이 좋아질까요?
오늘 큰애 학교에서 수학단원평가 시험을 본다네요.
초1 이라서.. 시험이라고 해봤자 뭐 별거있겠어 하는 생각에
지금껏 책한번 안보다가 어제 저녁 책을 보고 문제집을 한번 풀려 봤습니다.
으악....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껏 학습지고 뭐고 아마것도 안해서 이런 문제에 처음이라 그런가...
지금도 학교에서 보는 시험은 교과서 수준 정도겠지 하며 안심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하루에 1~2장이라도 풀게해야 겠구나 싶네요...
13-Apr 1 781 The happy prince 삼성명작영어동화 Tue. 2 782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삼성명작영어동화 3 783 The gingerbread man 삼성명작영어동화 4 784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삼성명작영어동화 5 785 The little mermaid 삼성명작영어동화 6 786 The sleeping beauty 삼성명작영어동화 7 787 Aladdin's lamp 삼성명작영어동화 8 788 The shoemaker and the elves 삼성명작영어동화 9 789 Alibaba and the forty thieves 삼성명작영어동화 10 790 The great big turnip 삼성명작영어동화 11 791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삼성명작영어동화 12 792 The golden goose 삼성명작영어동화 13 793 Little red riding hood 삼성명작영어동화 14 794 The princess and the frog 삼성명작영어동화 15 795 The piped piper of hamelin 삼성명작영어동화 16 796 The princess and the pea 삼성명작영어동화
금요일까지 춥다고 하던데 3월도 아닌 4월중순에 이리 추워도 되는건지...
울 아들 이번주 금요일 소풍가고 마지막주 운동회 하거든요.
그래서 시험은 5월 둘째예요.
작년 1학년 2학기 기말시험을 시작으로 이젠 중간,기말 다 본다네요.
그래도 아직은 2학년이라 수학 국어밖에 안치니 맘의 부담은 아들도 저도 별로 없을듯해요..
어젠 작년에 이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연주회에 갔다왓어요.
전 가진 않고 아들과 아들 친구들만 들여보냈거든요.
글쎄,작년엔 연주를 자장가 삼아 잤다고 하던데 이번엔 자진 않았다더라구요.
재밌는거 30%,지루한거40%,졸린거30% 였다고....
그럼 "다음부턴 가지말래?" 했더니 그래도 간답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게 좋았던가봐요..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어 혹시나 하는맘에 도움이 되려나 했는데 너무 이른 욕심이었던게지요..
그래도 처음보단 낫다니 다행이긴 해요.
4/13
51.The sky is falling
52.The frog prince
53.Echo
54.William tell
어제 멋모르고 나갔다가 황당하게 추워서 오늘은 작은애 오리털파카 입혀 보냈네요...ㅎㅎ.
작은애 학교에서 어제부터 독서통장을 배부했어요. 올해 처음 시행되는거지요..
기계도 새로 들어오고...요 몇일 계속해서 두권씩 빌려왔었는데(왜..두권밖에 안되는지..-.-)
어제 처음 찍어보니 몇일것이 좌르륵 나오네요... 몇일 전부터 기록이 되었었나봅니다.
평소엔 썰렁하던 도서관에 아이들이 바글거리더군요...그거 찍느라고..ㅋㅋ.
여기 사서선생님이 너무 좋으셔서 도서도우미할때 불편하지 않을것 같아요..^^
어제는 둘째가 학교에서 어깨를 물려왔어요. 빨갛게 자국이 있고 밴드붙여 왔더라구요.
도서관서 담임선생님을 만났는데 이러이러했다고 사정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울 아들이 지나가다가 모르고 반 어떤 여자아이 손을 밟았답니다. 그리곤 바로 물렸다고.
보건실가서 약바르고 밴드 붙였더라구요.
큰 상처는 아니어서 다행이지만 교실 상황이 눈에 그려지더라구요...ㅎㅎ.
다들 시험기간 돌입이라 이쪽저쪽에서 정신없는것 같네요..^^
저희도 그렇습니당~ 어제는 오늘 국어 단원평가 본다고 큰애랑 같이 국어책 한번 좌라락 읽고 (한단원인데도
힘드네요..헉헉..) 총정리 문제 한장 풀었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
사회랑 과학은 꿀맛닷컴 새로 개편했다길래...시간 나면 한번 들어보라고 틀어주었더니
재밌다고 보네요...^^;; 애들이 그렇지요..사회는 다 아는것 같은데 가끔 틀리는것 보면 황당한것
틀리더라구요...예를 들어 광산은 농촌에 있다라고 써놓질않나...ㅎㅎ..
여기는 4월 마지막주 화욜이 시험이네요..그리고 5월은 연휴가 쭈루룩 있네요...^^
시험기간에 애들 너무 지치지 않게...컨디션 조절 잘 하면서 남은 4월 보내세여~~
영하로 날씨가 떨어진다더니 새벽에 쌀쌀했는데
그렇게 많이 춥지는 않네요
요때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제철에 나는 과일과 잡곡밥으로 건강챙기세요
에반무어 리딩스킬 G-8
154 Drip Drop
155 Mrs Wishy Washy
156 Dan, the flying man
157 karen and hans
어제는 대학 선배로부터 졸업후 처음으로 연락이 왔어요
것두 정말 좋아했던 선배한테서
얼마나 반갑고 갑자기 보고싶던지
오후 내내 설래는 마음으로 일했어요
가끔은 이런 설레임도 괜찮은것 같아요
화이팅....
우리 리더스팀 엄마들의 소원중 하나가 하늘에서 영어책이 후두둑~~하고 떨어져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흐흐흐......저는 조만간 이 소원이 이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머..로또 당첨된건 아니구요.
학교 도서관에 리더스책이 부족하다고 여기저기 찔러서.....
step into reading 1~5단계 155권을 왕창 사달라고 조르고 있는데........안되면 3~5단계만이라도..
이렇게 봄에 한번 왕창 리더스책을 학교 도서관에 지르게 한 뒤........
가을즈음엔 four corners를 또 왕창 지르게 할 생각입니다.........흐흐흐흐흐
저희학교 도서관도 막내가 처음 입학한 2년전에는 영어책이 거~~의 없었어요.
늘 웃으며 도서관을 들락거리며 영어책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영어책 싸들고 댕기면서 아이들도 읽어주고 엄마들한테도 이야기 했더니...
서서히 영어책이 쌓이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이 영어책 이용이 잘 안되요.
멋모르고 아이들이 magic tree house 빌려갔다가 바로 다시 가져오곤 한답니다.
어스본도 1, 2단계 아~~~주 깨끗하게 그냥 꽂혀있구요.
아서어드벤쳐도 아임리딩이랑 리더스책들도...
아마 이번에 영어책 왕창 들어오면 한동안 도서관 들락거려야 할 듯해요.
사달라고 졸랐으니.........사용할 수 있게 해줘야죠.
자~~~~ 오늘은 추웅께 걍 집에 계시구요.
날 풀리면 학교 도서관으로 고고고~~~~~~^^
3학년 되어서 처음 접하는 과목이라...
낯설기도 하고 공부하는 요령도 아직 좀 부족한 것 같아요.
특히 사회는 내용도 그렇고 문제도 어려워서 어제 좀 풀다가 비가 내리니까...
아주 씩씩 대느라 정신이 없더군요.. 저번에 푼걸 채점을 안해줬더니..
그거까지 같이 매기느라.. 비가 더 많이 왔죠.. 좀 어렵더라는....
사회와 연계하기위해서 (제 생각에) 과학도 4단원을 먼저 배우더군요.
사회에서 기후가 나오니 과학의 기후랑 함께 나가나봐요..
우리는 요사이 한글책을 전혀 안보고 있어요.. 책을 별로 잡고 싶어하지 않고..
쉴 때는 디비디를 많이 보고 있어요. 디비디 보기시작하면 책이랑 좀 멀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저는 책보길 원하지만.. 아이에겐 아직 책보기는 디비디만큼 편한 것은 아니고..
또 혼자 공치고 몸으로 노는 시간도 필요하다보니.. 이래저래 책 읽기가 밀리네요.
그래도 문제집은 꼭 풀어야하는 걸로 생각하니...
그거 풀고 공부하는 것이 본인에겐 더 큰 과제라 인식이 되나봅니다.ㅜㅜ
사회도 풀고, 수학도 오늘 단원평가라고 문제 좀 풀고.. 자기주도 학습장도 채우고..
오늘부터는 책 안보면 디비디 안보여준다고 했는데.. 너무도 흔쾌히 알았다고 해서..
일단 두고 보려구요... ^^
어제는 매직스쿨버스 리더스를 두권 읽었는데..
그거 두권 읽는데도 시간 많이 소모되네요..
오늘은 딸내미 일찍 일어나, 한글책 한권읽고, 집듣도 하고, 짧은 영어책도 한권읽고..
참말로 가짓수 다양하게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종채맘님 말씀 마냥 날이 춥군요..
밖으로 나갈분들,, 따뜻하게 챙겨 입고 나가셔야 될듯 합니다.
저도 아침 인사후 인라인 타려 갈려고 하는데,, 내복을 입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원체 한 겨울에도 내복을 안 입고 사는 사람이라...
귀찮기도 하고 그냥 나가야 될듯 하네요.ㅎㅎㅎ
그리고 어제 제가 소개 했던,, 서울디자인센터 개최하는 창의력 캠프 신청치 않은 분들..
지금도 신청중인게,, 서둘려 하셔요.
어린이날 하는 캠프인디,, 어린이들이 운동화와 모자에 디자인해서 우간다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거랍니다. 이날, 어린이날이다 보니, 우리 아이들 선물 한가지씩 받겠지만..(엄마, 아빠에게)
먼 곳에 있는 우간다 어린이들은 , 운동화도 없이 맨발로 지내는 친구들이 많다고 하네요.
작은 사랑의 마음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도 좋을 듯 해서...
열심히 홍보아닌 홍보를 하고 있네요.^^
관심있는 분들.. 홈피 찾아 가 보셔요.~~
http://www.seouldesigncenter.com/
아싸 나 일빠~~~~ 빰빠바바 빰빰빠 빰빠라라~~~~~
사회의 경우는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쉬운데.. 아이들은 이해가 안되고 겪은게 별로 없어서 어려울 수 있더라구요.
지금도 막내는 사회문제지 한장 풀고 있습니다..(오늘도 무사히~~~욱하지 않게...ㅋㅋㅋㅋ)
오늘 정말 춥네요... 다시 내복 입혔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