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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오늘 할 일이나 다 해놓은 다음에나 하고 싶은 일 하시지!"
아이 : "아, 우리 엄마는 단 한순간도 내가 혼자 행복해하는 꼴을 못 본다."
=>우리 아이가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야 하는데 말이죠.ㅋㅋ
지혜님도 즐거운 새해 맞이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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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슴을 뻥 뚫어주는 글이네요.
마지막 반전이 어쩐지 서글프게 하지만 새해 계획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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