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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열다섯번째날

컨텐츠

댓글 1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16 13:42
답댓글

4/15/2010

 

155  Good night, D.W 집듣 113  My pet 156  Arthur's homework 집듣 114  My playground 157  My pet 158  Magic key 159  Dragon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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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15 23:42
답댓글

어제 15일이 되었다고 해서 제가 뭔가 착각했나 했습니다.

이틀 결석했네요.

어젠 울 딸램 뭐하느라 새벽1시에 잠들었습니다. 에고~

 

4/13(화)

139. Morris the Moose

140. Sammy the Seal

141. Arthur's Honey Bear

142. Franklin Rides a Bike

 

4/14(수)

143. No More Monsters For Me!

144. Barney's Horse

145. Franklin Rides a Bike

146. Arthur's honey Bear

 

4/15(목)

147. The Fat Cat on the Mat

148. Drip Drop

149. Franklin Rides a Bike

150. Arthur's Honey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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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5 23:38
답댓글

4/15

181.The wheels on the bus

182.biscuit finds a friend

183.biscuit wants to play

184.biscuit's day at the farm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는 동생때문에 자동차 관련책 찾다 찾다

영어책을 줬더니 너무 좋아라 하네요.

큰아이한테 읽어보라고 줬더니 노래를 부르며 너무 신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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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4-15 22:41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제가 오늘 낮잠을 1시간 자서 지금까지 안자고 있어요.

이제 곧 잘거예요...

내일 3학년 만 현장학습 가는 날이예요.

지금 이것만 올리고 잘테니깐 내일 현장학습 갖다온 다음에 볼께요.

 

141.Come! sit! speak!

142.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43-144.Curious george gets a ma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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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0:02
답댓글

안녕하세요?

정말 벌써 보름이 지났네요.

저는 하루도 안빠지고 글을 올리기로 목표를 세웠는데,

어제 하루 빠지고 말았네요.

아이도 저도 감기때문에 일찍 잤어요.

저는 새벽에 깼는데 글 올리기에 너무 늦은 것 같아 못 올렸어요.

일교차 때문인지 주위에 아픈 애들이 많네요.

모두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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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5 20:23
네 빨리 나으시구요
영어 책 읽는 것보다 안 아픈게 중요하니....빨리 완쾌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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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5 20:35
빨리 나으시구요...
오늘은 저도 머리가 지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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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41
울집은 한2주동안에 한번씩 다 앓고 지나갔는데 후니맘과 영훈인 어제 많이 아팠군요..
푹 쉬시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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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5 23:40
요즘 감기가 신종플루보다 더 오래가고 더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힘드시겠어요.
아플때는 푹 쉬어야 하는데 아이도 같이 아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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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4-15 19:56
답댓글

안녕하세요? 정영훈이예요.

어제 열이 나서 엄마가 7시에 재웠어요.

영어책 읽은 것이 없어서 글을 못썼어요.

 

오늘 읽은 책은

106. sleeping beauty   107. noah's ark adbenture 2권 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재미있었어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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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5 20:24
영훈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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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43
많이 아팠나보구나...
건강해야 공부도 즐겁게 할수 있는거란다.
오늘도 푹쉬고 내일은 좋은 컨디션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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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15 21:09
어머!! 깜짝 놀랐어요
너무 기특한데요...
마치 아줌아 애기가 한 것처럼 너무 자랑스럽네요 ^^
진은이는 언제 영훈이처럼 할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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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5 21:43
오호~아줌마가 딸만 있어서 요즘 아들래미가 넘 탐나는데....
이 멋찐 도령이 뉘집아들인고???
아프면 쉬어야지...암만...즐기며면서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지..
영훈이 퐈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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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4-15 21:56
감기 걸렸는데도 영어책읽기는 하구나...
앞으로 감기 낫고 좋은 기록 올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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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2:04
'서정양' ~ 고마워^^
'영훈이'는 8시에 벌써 자러갔네. 오늘도 조금 열이 있었거든
어제 '서정이'글을 조금 전에 읽었네.
댓글 달았으니 읽어 봐요. 아줌마가 댓글 대신 달아서 미안...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길 바랄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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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5 19:45
답댓글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큰 아이가 읽은 책

4/14

45. woodpecker

46. Eating apples

47. From Blossom to fruit

48. Start and stop

49. Wasps

50. Grasshoppers

51. Dragonflies

52. beetles

53. butterflies

54. Mosquitoes

55. Circular movement

56. push and pull

57. Marley to the rescue!

58. Arthur's baby

59. honey bees

60.Fancy Nancy

61. really rabbits

62. cinderella

63. It's mine

64. From bud to blossom

작은 아이가 읽은 책

51. The biggest job of all

52. Woodpeckers

53. Start and stop

54. Honey bees

55. Eating apples

56. From bud to blossom

57. From blossom to fruit

58. wasps

59. Grasshoppers

60. Mosquitos

61. butteries

62. Dragonflies

63. Beetles

64. push and pull

65. Circular movement

66. My tooth is loose

67. A new house for mole and house

68. Jason 's bus ride

69. Nicky upstairs and down

70. Later, Rover

 

대부분 한 두줄 짜리 과학 리더스를 많이 읽었습니다. 좀 쉽긴 하지만 사진이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Puffin easy -to -read 시리즈가 레벨 1부터 3까지 있는데 쉽고 재미있고 아이들한테 부담 없는 책이네요.  물론 2시간 가량 도서관에서 읽은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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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0:33
정말 아이들이 책을 잘 읽네요. 책 좋아하는 엄마 닮았나 봅니다.
우리 집은 아무리 짧은 책이라도 5권 읽기가 힘든데...
아이들 실력이 정말 '일취월장'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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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5 20:38
와~~~
울 아들 한 번 보여 줬습니다...
자극 좀 받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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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45
많이 읽었군요.
도서관 활용을 참 잘하셔서 부럽구요...
과학 리더스면 단어가 생소한게 많을텐데 다방면으로 읽혀서 그런지 쉽게 읽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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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15 21:12
엄청나네요...
일주일에 한번 교회근처에 있는 도서관에서 책도 빌리고 읽기도 하고 그러는데..
우리 애는 활자랑 별로 안 친한 것 같아요
픽션도 별루고... 그나마 과학에 대한 사실적인 책들은 좀 보는것 같아요

도서관을 더 잘 활용하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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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5 21:22
2시간이나 읽다니..정말 대단해요...한글책도 아니고...ㅎㅎ..
근데..도서관서 소리내어 읽나요? 우리가 다니는 영어센타는 사람이 좀 북적거리면
소리내어 읽어도 부담이 없는데 사람 별로 없을때는 소리내기가 좀....신경쓰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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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15 22:38
와아~~~~ 입이 딱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습니다.
2시간이나.... 20권이나.... 대단합니다요.
집에 책도 많으시더니 역시나 아이들 훌륭하네요....
브러버라... 울딸도 3학년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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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j
  • |
  • 2010-04-15 17:38
답댓글

59. The trouble with Samson

 

어제 간신히 한권 읽었습니다.

점점 영어책 읽는거 싫어하는것같아 한쪽씩 저랑 같이 읽었습니다.

자기가 읽은 책 리스트 번호순으로 적게하는데

요몇일 계속 안적어서 뭐라했더니..

결국에는 울음으로...

우리 아들 맘이 보기보다 약해서 그런지

제가 혼내면 좀 슬퍼하거든요..

"엄마도 모르겠다.. 네가 하기 싫으면 하지마라..

엄마도 자꾸 너한테 화내고 하라고 하기 싫다.."

 

말은 그렇게해도 하라는 건지 하지말라는건지..

아이가 약간 협박성으로 듣지 않았나 싶네요..

 

마음약한 우리아들 알기에 혼내고 나면 금새 후회하고..

안아주면서 " 엄마가 넘 속상해서 그랬어.. 네가 더 잘하라고.. 미안해.."

어제는 특별히 잠잘때까지 뽀뽀 30번은 해줬어요...

 

책이 재미없어서 그런가...

공구하는 Curious Gergeo 주문했는데 그건 좀 재미있어할래나 모르겠네요..

초1 남아 뭘 좋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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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0:18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 초3 입니다.
숙제나 영어리더스 할 때 아직도 어르고 달래고 합니다.
이제 스스로 할 나이가 아닌가 하지만 아직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초1 이면 아직 아기이지요. 이제 유치원 졸업하고 왔는데..
리더스 꾸준히 하는 것만도 칭찬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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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48
울집도 요즘 읽는책들이 글이 거의 없는 책이랍니다.
읽기 싫어해서 쉬운거 골라 오랬더니 한페이지에 한단어인 책들을 갖고 와서는 순식간에
읽어내려가네요..읽을것도 없지만...
이러다 조금 즐길날 있겠지하며 마음을 다스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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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15 21:16
저도 우리애가 제 기준에 못미치면 좀 닥달하고 한숨도 쉬고 그러는데요....

언젠가 정말 좋아했던 교회언니가 이단에 빠져서는 저를 전도하겠다고
두세시간 강의를 하더라구요 ...
다 듣고 나서 언니.. 난 잘 모르겠어 그건 아닌것 같다고 했더니
저를 보고 한숨을 쉬더라구요 ... 그 순간 어찌나 마음이 상하던지 ... 다신 이언니 못보겠다하는 생각도 들었지요
우리 애도 저의 한숨에 속상했을것 같아 미안했어요
안 그려려고 하는데도 또 엄마 맘이 급해지고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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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15 23:35
우리 앤 3학년인데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됩니다요.
그래도 님은 안아주고 미안하다하고 뽀뽀까지 해주시네요.
전 그렇지 못했는데... 한 수 배우고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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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6 00:31
이제 초등 1학년...이래저래 많이 힘들시기에요..
초등6학년인 저희 집아들도 쉬운것만 찾아 읽으려고 하는데...1학년이면 기특한거죠..
많이 이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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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5 17:33
답댓글

북클럽에서 실시하는 미션을 수행하기위해 쑥쑥몰에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혹시나하고 도서관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책이 없어서...이걸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 망설였어요..

아이가 하겠다는 의욕이 그다지 커 보이지도 않고...
가입인사하러 들어 갔더니 거의 다 초등2,3학년정도 아이들이 영어수준이 있어 보이더라구요..

영어로 가입인사도 척척 올리고...

그것 보고 기가 팍 죽어...질러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아이한테 한번 더 다짐을 받으려고 물었더니...아이왈..'내가 특별히 해주지'...

이러지 뭐에요...그래서 전 그냥 '그래,,대단히 고맙다..우리아들..."

그렇게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책 주문을 했습니다...

저만 앞서 가는 것은 아닌지...이런저런 잔머리 굴리느라 어젯밤 밤잠을 설첬더니...넘 졸립고 피곤하네요..

먹내는 감기까지 걸려서 아침에 병원 갔다오느라 힘 다 빠지고...병원을 좀 멀리 다녀서요..

어제 읽은 것 올립니다.

4/14

Village in the snow

Castle adventure

The music box

집듣 매직트리 tigers~#10

참...ort 6단계는 내용이 어떤가요

아이가 ort를 재미있게 봐서...계속 단계를 높여가며 볼 생각인데..지금 5단계 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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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17:54
아드님...참으로 고맙네요^^
아드님이 학년이 있어 진행해보면 금방 즐길것 같아요.
저는 가입할 엄두도 못내지만 가입할때의 맘만으로도 반은 성공한것 같아요..
아드님이 끝까지 즐기면 진행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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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5 20:38
홍박샘님 글을 아직 읽을 수준이 저희 아들은 안 되네요....
내년엔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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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1:12
저편님~
아들이 내심 자신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너무 탐나는 북클럽이였는데 우리 아이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북클럽'마칠 때쯤이면 실력과 함께 자신감도 쑥~ 올라가 있겠군요.
언제나 힘내시기 바랍니다.막내도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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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5 21:21
저편님...아이가 자신있어 하네요..믿어보세요...^^

그리고 ort는 뒤로 갈수록 재미있어했어요..울 집 아이들은...9단계까지 다 봤거든요...
각 단계마다 더 재미있어 하는게 있긴 했지만...뒷 단계를 더 재미있어했어요..8,9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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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6 00:35
울집녀석도 홍박샘 글 잘 읽지 못해요...그저 나이먹은 감으로 눈칫 것 대강..이런이런 내용일 것이다 짐작을 하는거죠..그래서 처음에 망설였는데...그래도 살아온 세월이 있는데...하며...영어실력은 안되지만.. 그동안 쌓아온 지식이 있겠거니 하고 밀어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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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17:32
답댓글

어젠 주문한 한국사 책이 와서 저녁먹고는 자기전까지 책만 읽었어요..

지금은 나가 놀지만 집에 오면 또 책을 읽을것 같아요.

dvd도 안보고 교과서도 아침에 챙겨서 가고...

 

요즘은 dvd도 뜸하네요.

챨리앤 롤라 one만 여러번 봤는데 더 보고 싶어하질 않네요.

한 일주일쯤 보여주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고...

dvd를 켜줘야 보는데 스스로 보고싶어 안날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켜놓으면 곧잘 보는데 말이죠...

참!!!

챨리앤 롤라 one에 카드 뒤집어 맞추는 놀이가 있는데 울 아들 그거보더니

종이를 잘라서 한면은 똑같은 그림을 그리고 다른 한면은 두장씩 똑같은 색을 칠해서

뒤집에 같은색카드 찾기를 했는데 나름 재밌었어요.

 

학원에대한 불안한 맘이 들긴하는데 요즘은 제 맘이 잠잠하네요.

언제 또 불안감이 밀려올지...

 

4/14

55.What are you doing?

56.Ask your mother

57.Lazy jack

58.Are you all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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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0:50
저도 요즘 '한국사' 기웃거리고 있어요.
그동안 만화로 된 한국사만 낱권으로 빌려 읽었는데
초3이 되니 좀 체계적으로 읽히고 싶네요.
재미있게 쓰여진 책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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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5 21:26
한국사 어떤책인가요??
저희도 1학년때 삼국유사,사기만 보고 그 이후에는 보지 못했네요..
궁금해서요...알려주실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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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5 17:20
답댓글

봄이 되니

몸이 나른한게....그냥....놀 고 픕 니 다...

근래 흘려듣기 하느라 한글방송 안 보여줬는데

"선덕여왕","지붕뚷고 하이킥"을 한 번 보여준 후 끝 날 때까지....

지금은 주중에는 안 보여주고 있답니다...

 

"애니"..."Tommorow"는 울 애들도 좋아한답니다...

 

04월 09일 130.Mouse Music 131.In the sky 04월 10일 132.Herbie 133.Little Quackers 04월 11일 134.Who made that? 135.Telling the time 04월 12일 136.For seasons 137.We like to play 138.What do you do? 139.I like Elephants 140.A cookie house 141.We are Monsters! 142.I am happy 04월 13일 143.What's your lunch! 144.look at the moon 04월 14일 145.I see some baby tihers 146.What's the matter? 147.Can I have a 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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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51
재밌는 tv프로라 보다가 중간에 끊긴 힘들지요..
저도 어찌나 재밌게 봤는지..
선덕여왕은 주말에 재방송을 보여줬는데 울아들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요..
지붕킥은 좋아했구요..
주중에 tv를 안보는데 주말은 좀 편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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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0:54
춘공증인가 보네요.
저는 감기로 춘곤증을 대신하고 있어요.
4월 까지 춥다가 5월 되면 바로 여름이 오는게 아닌지...
우리 같이 힘내요. 기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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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4-15 17:11
답댓글

감기로 월요일 이후 오랜 만에 영어를 했네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장난 치면서 하고 싶어하나 까칠한 엄마가

그 꼴을 봐주질 못하네요. ㅠㅠ

어제나 이 성격이 유해질런지....

요즘 시험에 대한 글들이 많네요.

저희 아이도 이제 1학년 지난주에 단원 평가라는 것을 봐 가지고 왔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넘 어이없이 틀린건데 아이는 그래도 하나 틀려서 지가 저를

기특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긍정적인 마인드에 그래 아 ~ 주 잘했다 했지만요.

아직은 갈 길이 먼 아이를 놀리려고 노력은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154. the band                   155. up and down              156.new blue shoes

157.football, football!          158. choice                      159. the singing bird

160. A singing feeling        161. the steel band            162. the mud 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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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5 17:15
1학년에 단원평가 본 학교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저희 학교는 아마 5월경이나 될 것 같은데..
아들인가요? 아주 긍정적인 마인드.. 참 좋습니다.
요~ 긍정적인 마인드 잘 다듬어 주시면 한 학년씩 올라 갈때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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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5 17:22
저도 며칠전에 겨우 억지로 읽는 아들...욱! 해서....책도 안 읽어주고 재웠어요...
어찌나 밉던지....
그래도 안 한다면 속이 타는 건 엄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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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5 17:25
우리 쑥맘들은 전부 다른동네,다른 지역이시지만,
저처럼 아이가 하나인 사람은,
정말 많이 배우고 삽니다.

단원평가. 받아쓰기..에휴~걱정이살짝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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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55
날씨가 추워 감기 걸린 집이 아직도 많이 있군요...
울 아들 1학년때도 중간고사,기말고사 시험은 보지 않아도 수업시간에 단원평가는 종종
봤어요.
내가 보기엔 알것 같은데 아이는 어떤이유에서건 꼭 틀려오기도 했지요...
문제 잘 읽어보라고 지금도 똑같은 말을 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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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15 15:29
답댓글

오늘 우리 애니반은 두번째 수학 단원평가 봤답니다

월요일에 첨 보고 또...

1학년인데 샘이 욕심이 많으신가 봐요

울 애니 월요일 시험에서 하나 틀렸는데  하는 말이 자기반 대부분 그 문제를 틀렸다네요

(변명이라고 하는 것이 참~~)

낼은 봄 소풍을 가는데 제가 일때문에 따라가지 못해서 걱정이에요

 

4월 13일

263. i like my

264. the pet shop

265. The sandcastle

266. chip's robot

267. what a mess

268. kipper's diary

269. The journey

270. worm is stuck

271. i can see

272. little and big

 

4월 14일

 

273. play ball

274. picnic

275. dinah likes  to eat

276. we like to play

277. goal

278. go away floppy

279. one wheel

280. making faces

281. the rainy day

282. do as i do

 

울 애니 힘겹게 한줄 리더스 하고 있는데

집듣과 리딩 어느것에 비중을 더 둬야할지 모르겠네요

집듣이라고 해봐야 한줄짜리 리틀 크리터 1이나 ort 2단계 정도 이지만...

아직 듣기가 부족한것 같기도 하고

좀 들었던 것은 그나마 읽는데 첨 들이데는건 많이 버벅거리내요

잘 못읽는데 읽기 시키면 스트레스 받을 까 걱정임다

하루이틀 들으면 얼추 읽긴 하는데

엄마표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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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5 16:33
애니네반은 벌써 수학단원평가를 봤군요.
저희딸내미 학교는 아직이고, 지난주부터 목요일마다 받아쓰기시험을 봅니다.
아직, 짧은 문장이라 쉽게 가고 있는데.. 좀더 지나면 어려워 할듯 합니다..
집듣과 읽기.. 같이 병행하는 것이 제일 좋치요..
집듣은 한단계 위쪽으로 듣기할수 있게 하시고,, 읽기는 애니가 만만해 하는 것부터
차곡차곡 읽어 나갈수 있게 하는 것이 좋아요..
저희집도 집듣양과 읽기양이 차이가 나긴 하지만,,
그래도 가능한 선에서 매일 듣고, 읽힐려고 하는데.. 쉽지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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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5 17:27
하루에 많이 읽고 기특하네요....
1학년때 유치원과 별로 달라진게 없는것 같아도
아이들이 힘들고 코피도 나고 그럽니다...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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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1:00
울 아들학교도 낼 소풍가요..
날씨가 추워 좀 걱정도 되네요...
소풍가서 늦게 오는지라 낼은 아침부터 스케쥴이 쫙~~~이랍니다. ㅎㅎㅎ

울아들도 작년 이맘때 ort2단계부터 영어듣기시작했어요
조금씩 늘리면서 듣다 보니 쌓이더라구요..
집듣이 ort2단계라면 읽기는 넘 빠르지 않나싶은데...
일기는 좀 쉽게 가는게 좋다라는 생각이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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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15 13:49
답댓글

우리애는 과학자 요리사가 꿈이에요 ....

아직 초등1학년이지만 분명한 꿈이 있네요

과학실험을 너무 하고 싶다고 (집에서도 매일 뭔가 실험같은 걸 하는데요 ....ㅋㅋ)

와이즈*을 함 경험해볼까 싶어 방문했죠

하루 온종일 실험하러 간다고 들떠있더니 막상 교실문 앞에서 들어가지를 못하는 겁니다.

처음 보는 애들이 너무 많다고 수줍어서 들어가지 않고 문틈으로 겨우 보더니....

엄마가 재촉하자 울어버립디다. ㅠㅠ

 

아니 내가 학원다니자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지가 간다고 떼를 써서 시작하려 한건데....

성격이지요 ... 내성적인 성격 ㅠㅠ

 

ebs 방송에서 그러더군요

내성적인 성격도 장점이 많다고요....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4/9  24 The storm

      25   Come in

      26 The secret room

     28 Caillou Goes bird watching

밧데리가 없다네요  나중에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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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5 15:25
같은 초등1학년인데, 진은이는 기특하네요.
과학자 요리사라~~생각이 많이 기발하네요.

진은이는 와이즈x을 본인 의지로 다닌다고 했나요?
저희아이는 와이즈만 산수시험한번보고는, 가고 싶지않다고 때쓰던걸요.
혹시 방과후 수업으로 과학실험은 없나요? 저희학교는 경쟁률이 10:1이라 과학실험은 들어가기가 바늘구멍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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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5 16:39
우선,, 교실에 낮선 아이들이 많아서,, 멈짓했겠네요.
뭐.. 울 어른들도 그러잖아요.. 그냥~ 가볍게 넘기셔요.
저희딸내미도 내성적인 면이 강한 편이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 덕에,, 엄마도 전업맘 되고... (내아이만이 아닌,, 우리 아이들 다 그래요.)
너무 기운 없어 하지 마시고,, 조금 더 크면 좋아 질거라 믿으며,, 기운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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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5 17:29
울 애들도 평상시는 발랄한 편인데
학교에서도 발표를 잘 하는 편인데도
그런곳에 가면 소심해지더군요....

실제 주위에 고학년이고 요리사가 꿈인 아이가 있는데
전문 요리고등학교를 가려면 그 안에 자격증을 한식/중식/일식을 모두 따야된답니다..
꿈을 가진다는게 넘 이쁜데....
그 꿈을 이루려면 많이 노력을 해야 한다네요....
울 애들도 빨리 하고 싶은 꿈을 가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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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1:02
울아들도 과학자가 꿈이고
이유가 실험을 많이 할수 있어서라던데 똑 같군요..
7살때는 문방구 사장님,축구선수가 되고 싶었던 아이인데 앞으로도 꿈은 무진장 바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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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15 21:05
여기는 아산천안인데요 학원 선택의 폭이 좁아요...
학교는 시골전원학교라 한반에 9명이구요... 당연히 과학실험 방과후는 없지요 ㅠㅠ
따라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지요
학원이 너무 잘되서 북적북적... 그런 분위기가 싫어서 안할려고 했는데
대안이 없더라구요 ....
다움주 함 더 용기를 내본다니까 시도해 보고 못하겠다면... ㅋㅋ
당분간 돈이 굳겠지요 ㅎㅎ

나머지 올리지요...
4/11 28 A cat in the tree
29 The rope swing
30 The cold day
31 Book week
4/12 32 The new house
33 The play
34 Monster math
35 Caillou and the big slide
4/14 36 THe phone call
37 The missing sock
38 Learn to skate
39 Send a letter
오늘 누런 코를 질질 흘리더니... 일찍 잠자리에 들었네요
'내일 오늘 분량까지 마저 읽을게요' 예쁘게 말해서...ㅋㅋ 오케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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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1:21
'진은맘'님~ 저도 천안살아요.
천안 용곡동에 살고 있고 아이는 '용소초등학교'라는 곳에 다녀요.
반갑네요. 한반 정원이 9명이라니... 너무 부러워요.
초 1인데 목표도 분명하고, 우리 아이 초3인데 꿈이 너무 자주 바껴요.^^
한동안 만화가를 외치더니 지금은 사이클선수로 바꼈어요.
위인전 읽거나 스포츠프로그램 볼때마다 계속 꿈이 바뀌네요.^^
아이가 꿈꾸는 세상(광고 같네요)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시길...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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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15 21:39
후니맘님... 반가워요^^
용곡동 잘 알지요..ㅎㅎ 그 공기좋은 동네 맞죠?^^
아는 언니 거기 사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워하더라구요
음.... 작은 학교도 큰 학교처럼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아직은 만족하는데 더 다녀봐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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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2:59
예, 일봉산이 아파트 뒤에 있어 공기가 좋아요.
시간 나면 놀러오세요. (농담 아님)
여기 초등학교도 3반 까지 있는 작은 학교예요.
어릴적 산골 작은 학교에 다녀서인지 여기가 마음에 들어요.
늘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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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5 11:35
답댓글

오늘아침도 딸랑 한권의 영어책을 읽어주었습니다.

(Adelina Bedelina 영어책한권/ 과학책 빛의굴절과 반사 한권)

 

똘똘이 거북군은 올해 1학년이구, 엄마는 직맘입니다.^^;;

어제 반모임이 있어서 엄마들을 만났는데,

이제 고작1학년인데도 불구하고, "누가누가~잘한다"라는 말이 나오고 들리네요.

 

물론 저희아이는.,발표한번 못하는 소심쟁이예요.

"왜 손들고 이야기 안하니?" 하고 물었더니,

자기는 수업시간에 아~~무 생각이 없다구 하네요.TT.TT(크게 한번 웃고 말았지만, 무지 심란합니다.)

 

그리고, 독서를 하면 선생님께 검사받고 스티커를 하나씩받아오는데,

월등히 많이 읽은 친도 눈에 들어오구

이것도 저희아이에게 물어보니 "학교에 있는 책들이 글씨가 너무 많고 어렵다~"고 하네요.정말이지 청소때 가끔 책장을 보면 1학년이 읽기 어렵겠다고 느끼는 책들이 많긴하더군요. TT.TT

 

주말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야외활동과 체험여행을 다녔는데,

이걸 조금 줄여야 하나 싶어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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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5 12:49
직장맘이신데 주말에 늘 야외활동을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저는 귀찮아서 어디 못가겠더라구요.
사실은 남편이 함께 안 나가기 때문에 집에 있는 경우도 많지만요.
이제부터는 이틀에 한번은 야외활동을 하고 하루는 집에서 독서를 하거나 간단히 아이가 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셔도 좋을 듯 해요.물론 날씨가 좋을때면 나가 노는게 우선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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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5 17:11
직장다니며 아침일찍 아이랑 책읽기 한다는 것이 을매나 힘든 일이지 잘 알지요.
똘똘이맘님,, 참말로 대단하셔요.. 저도 얼마전까지 같은 입장이기에 더 대단하시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또 옆에서 잘 따라주는 똘똘이도 대단하고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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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36
울 아들 교실에도 비치된 책이 글밥이 넘 많아요..
지금 2학년 교실은 그나마 나은데 1학년땐 거의 못읽을 책들만 있더라구요.
게중에 읽는 아이가 있을수도 있겠지만요...
기분좋게 도서 기증하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라 씁쓸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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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5 10:52
답댓글

미술관 다녀왔어요.....

'모네에서 피카소까지'

제가 좋아하는 고흐의 작품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눈이 좀 호강했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영어그림책도 많이 보고,화가들에 대한 책들도 읽게 되고,박물관도 찾게되고...

그냥 눈으로만 지나치던 것들에 관심을 더가지고 하나라도 알아가는 이 과정에 아이보다 제가

더 똑똑해지는 기분입니다...^^;;

근데..딸램은 이런 엄마랑 전혀 별개로 움직인다는 거이..ㅜㅜ

 

시험에 그다지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가 요즘 시험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모처럼 수학책 한번 들쳐봤네요....헐 방학동안 나름 선행했던 것들을 죄다 까먹어버리고

헤매더군요...사실 선행이란것도 별로 안시키는데 요즘 아이들이 워낙 선행이 되어있어서

 선생님께서도 그냥 '알지...??'하면서 넘어가셔서 아이가 어렵다길래 겨울방학동안 좀 했었지요.

그래서 그거 믿고..영어에만 좀 전념하고 있었더니....ㅜㅜ 

 

 

127         Forces Make Things Move

128         THE BIG DIPPER  

129         Junie B. First Grader Toothless Wonder 챕터4

130                                                                  챕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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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5 12:51
미술관 잘 다녀오셨네요. 맞나요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그림책도 많이 보게 되고 세상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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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5 17:18
선생님들 역시,, 아이들이 선행으로 다 알것이다 생각하고,,
그냥~ 슬쩍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가정에서 계속적인 관리를 해야 된다는 결론.--;;
싫으면서도 어쩔수 없는 이 상황,, 참말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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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31
저학년이 아니어서 주중에 미술관 가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
아이도 비니맘님도 좋은 나들이 하셨네요..
그러게요..가끔 아이때문에 앎이 늘어나는걸 느끼고 있어요...
옛날에 난 공부안하고 뭐 했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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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0:41
'미술관'- 말만 들어도 좋네요.
거장의 그림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니...

꾸준히 하다가 며칠만 손 놓아도 잊어버리는 과목이 수학 같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매일 한장이라도 풀면 금방 좋아질 것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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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15 10:14
답댓글

학원 안보내는거 저도 불안합니다. ㅎㅎ

지금 태권도만 학원 보내고, 피아노는 방문, 축구,바이올린은 방과후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 너무 하는게 많아 바이올린을 빼고 싶다고 하네요.

제 생각엔... 지금 노는것만 하고 있고 학습적인건 하나도 안 하는데 그것도 힘들다니...

화가 확~~~~ 치밀었지만....

쑥에서 여러 글을 읽으면서... 그래, 애들한테는 버거울수도 있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말하기 때문에 영어 과외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 더 미루렵니다. 봐서 바이올린도 빼주고...

엄마 욕심 버리기... 어렵슴다.. 걱정도 되고..

14-Apr 1 797 Froggy's sleepover froggy series Wed. 2 798 Froggy's first kiss froggy series   3 799 Froggy learns to swim froggy series   4 800 Let's go, Froggy froggy series   5 801 Froggy eats out froggy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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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5 11:08
예체능 하는 것들을 엄마들은 논다고 생각하지만..
운동할때도 동작외워야죠...음악하면 계명외워야죠,박자외워야죠....아이들은 힘들어 할 수 있지요^^
운동도 악기도 배우는 만큼 충분히 즐기고 연습할 수있는 시간이 필요한 듯해요.
저흰 운동도 악기도 늦게 시작한 편이라 요즘..그런 시간들이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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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5 11:58
하나씩 시작하긴 쉬웠던것 같은데 뭘하나 다시 빼려고 하면 그거야 말로 정말 힘든것 같아요.
저희도 미술,음악,태권도 밖에 하지 않는데도 너무 시간에 쫓기며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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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5 12:58
제가 보기엔 학습적인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학원이나 학습지 뭐든 시작하면 그만두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우리 큰 아이는 7세부터 쭉 피아노 한가지만 했습니다. 그러다 잠시 미술하고 수영을 한 적도 있지요. 그것도 한가지씩 했지요. 한꺼번에 2가지 이상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가 너무 원하면 시켜 보자는 주의예요. 제 생각에는 한가지에 집중하는 것도 쉬운것은 아닐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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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5 17:27
종훈유림맘님,, 아이들이 많은 활동을 하는 것 같은데요.
저희는 화수목 - 피아노 하나 하는 것도 시간이 팍팍한듯 합니다.
근디,, 더 궁금한건,, 어찌 이리 책읽기를 많이 할수 있나요.. 요 비법 공개 좀 해주셔요.^^
다른분들이 많은 말씀들 하셔서~~ 난 비법이나 전수 받아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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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39
아이들 생각과 엄마들의 생각이 다르다는거지요...
뭐든 즐기며 하길 바라는데 아이들은 즐기더라도 순수하게 놀시간은 따로 달라는거 잖아요..
확실히 놀시간은 많이 없어 안쓰럽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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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15 09:57
답댓글

2학년 울아덜도 피아노만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학교에서 집으로 그시간에 걸어오는 아들은 울 아덜 뿐입니다

그래도 숙제하고 책 몇권 읽고 나면 시간이 넘 없는데

이런 얘기하면 울 신랑이 애를 넘 나야하게 키운다고 화를 냅니다

울 아덜도 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읽기 목록입니다.

 

에반무어 g-9

158 jonny lion's book

159 danger

160 wishy-washy day

161 dishy-washy

162 the fox and c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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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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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12:03
태권도를 시작하기 전엔 학교에서 끝나고 친구들과 집에 오면서 온갖 상상의 놀이를 다 하고
나무도 타보고, 전쟁놀이도 해보고, 몇몇 친구들끼리 아지트도 만들어서 놀고오고 그러더니
태권도학원 차를 타고 오면서부터 그런 재미를 못 느끼고 있네요.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학교 끝나고 집에 같이 올 친구를 찾아서 같이 다니도록 해보셔요~
같은 2학년이라 더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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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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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21:03
우리 아이도 많이 놉니다.
저의 남편도 저보고 아이교육에 신경안쓴다고 가끔 화냅니다.
수학만 매일 한장씩 풀고 국어는 학기전 방학 때 교과서 두번 정도 읽어 줬습니다.
아이가 실컷 뛰어 놀고 행복하게 자는 모습 보면 남편 잔소리도 무시하게 되는군요.
영어책도 꾸준히, 피아노도 꾸준히 한다니 착실한 아들 같네요.
성실함과 끈기만 있다면 공부는 걱정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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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15 09:50
답댓글

하늘이 아주 파랗네요.. ^^ 컴터 옆 창문으로 보이는 하늘이..

문근영 하니 생각나는것이 제가 친한 한 언니네의 아이가(여아8세)한 말이예요.

저희가 자주가는 도서관에가면 문근영문고라고 해서 책 커버를 넘겨보면 안에 문근영 사진과 함께 문근영 원고 마크가 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저더러 이모닮은 사람있다며 책들중에서 문근영문고를 빼와 펼쳐보며 그 언니와 저에게 동의를 구하는 겁니다..켁~~;;;;;;;

정말 전혀 전혀 닮지 않았는데 그 언니 '진짜??.. 너 좋겠다.. 울 딸이 눈이 이상한가보다..' 하는 표정과 저의 벙찐 표정..ㅎㅎㅎ..

 

어제부터 작은 아들 7세인데 독서록을 쓰기로 하고 써서갔답니다.

어제 학부모들 모임에서 선생님 말이라면 아이들이 들으니 책은 1권씩 읽기를 시켜보자라는 건이 나왔는데

그냥 저는 반에서 하든 안하든 해서 보내며 선생님께 사인받아오라고 시켰답니다.

형아하는거 항상 부러워 했는데  한글도 써볼겸 영어도 써볼겸.. 본인이 읽은책 2권과 내가 읽어준책 1권 그리고 형아 집듣할때 옆에서 같이 들은 베렌책 2권..(번호/날짜/제목/부모님사인/선생님사인- 보통공책에 칸쳐서 간단하게)..  큰아이때부터 4년째 다니는 유치원인데다 큰애 7세담임이셨던 선생님이라 거의 가까운 지인 수준의 선생님이라 그냥 들이밀어보려구요.;;

참, 그런데 영어로 쓴 베렌제목을 아이보고 읽어보라고 하면  못읽을텐데... ㅋㅋ...7세 동생은 따로 집듣없이  항상형아 옆에서 같이 낑겨 듣습니다.. 뭔말인지도 거의 모르고.. 그림봄서..

 

4/10

92. The Dragon tree

93. Pirate adventure

94. A new classroom

4/11

95. Vanishing cream

96. Mum to the rescue

97. Come in

4/12

98. Dad's run

99. The new baby

100. The adventure park

4/13

101. Camping adventure

102. The whatsit

103. Noah's ark adventure

4/14

104. Sleeping beauty

105. Safari adventure

106. Kipper and the trolls

 

드디어.. 100권이 넘었네요~~..  아이도 저도 3권은 꼭 읽어야 한다는 무언의 약속이 되 있는지라 이대로 간다면 정말 올 연말이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

그런데, 집듣시간을 뒤로 뺐더니 가끔은 못할때도 있고 하는 양이 현저히 줄었다는거..ㅠ.ㅠ.. 그나마 아침에 일어나 dvd 4-50분 가량 보는거로 위안을 삼는 후형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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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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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09:55
1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형아 곁에서 둘째가 열심히 하고 있군요.
유치원샘에게 독서록 도장 쾅! 받아 오면 둘째가 참 좋아 하겠네요.
오늘도 후형맘님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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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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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10:04
ㅋㅋ 저도 집듣 하기가 참 어렵네요.. 리더스는 읽으라고 시키면 되는데 집듣은 당췌 딴짓만 하고 있어서.. 그래서 고민끝에 dvd 1시간내외로 대신하려 합니다. 쩐이 문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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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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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10:09
집듣하면 지난 겨울 무슨 일이 있어도 집듣시간 부터 챙기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브죵님은 잘 계시는지~~~~~... 브~죠옹님님님!!~~~(여름방학되면 다시 달려주실꺼죠죠오~~~ㅋㅋㅋㅋ)
해바라기님 100권달성 어찌보면 별거 아니지만 저는 정말 기분이 좋답니다..ㅎㅎㅎ
영어책읽기를 넘다 싫어하는(직접읽기) 아들넘이었기에 그저 오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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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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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10:15
후형맘님.. 요기서 제 안부를 물으시면.. 워쩐대요...ㅋㅋ
방학엔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질 않으니.. 훨 쉽죠..
엄마들이.. 아이들 학교에서 공부하고 오는 걸 그냥 잊는 것 같아요...
분명 아이들 공부 4-5시간 하고 오는데...^^ 걍 놀다왔다 치고..
집에서 또 공부하라고하죠....^^

여름방학은 너무 짧은데다.. 저희가 휴가를 보통 일주일은 다녀와서..
실제로 할 시간이 적어서..... 일단.. 이런저런 방도를 생각해보지요..^^
저도 에너지 소모를 줄이면서 효율적으로 할수 잇는 방법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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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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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12:06
100권 달성 축하드려요.
작은애가 형아 집듣할때 옆에서 잘 듣고 있나보네요^^
독서록도 쓰시고 아이들이 거부하질 않는가봐요.^^
울몽구는 독서록 쓰는걸 그렇게 싫어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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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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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12:59
후형맘님 미모가 장난이 아니신가 봅니다..^^
100권 너무너무 축하드려요.무엇보다 하루하루 꾸준히 해오신 부지런함에 박수를..짝짝짝
집듣,책읽기,디비디 보기 다 너무 잘하시려면 ....맘 급해지시니..뭐든 꾸준히만 한다 하시면
좀 편안해지실 거예요..아궁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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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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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13:01
1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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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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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20:16
후형맘님..
미모도 출중하신가보군요..
그 아이 눈이 맞으리라 보네요..^^

효자노릇을 하는 ort가 아이에게 정말 잘 맞는것 같아요...
3권씩읽어 벌써 100권이네요.
처음엔 반신반의 하더니만 이리 100권도 달성하잖아요..
계속가시다보면 연말엔 정말 기대해볼만하죠?
열심히 쭉 가자구요..
그리고 자주 들어와 애기좀 풀자구요.
예전 집듣 생각이 저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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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4-15 09:10
답댓글

화장실 수리, 번거로우셨을텐데 다시 손볼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우리집은 영어공부라고는 디비디 잠깐 보기가 전부입니다.

아니, 공부 아닌 편안한 듣기.. ^^

4월 초, 큰넘에 이어 작은 넘까지 열감기를 내리 앓고는 수련회다, 소풍이다 하면서

흐지부지 된 후 이번주부터 중간고사 준비로 영어는 뒷전이 되고 있어요.

영어책 읽기는 못해도 야구는 해야 하는 넘들이기 때문이지요.

사실 셤공부 할 시간도 별로 없어요.

영어는 담주에 중간고사 끝나면 다시 진행해야 할 것 같아요.

덕분에 수다맘님이 이끌어 주시는 글에는 읽은 책을 한번도 못올렸어요. ㅠㅠ

셤 끝나면 좀 많이 읽어보자고 꼬셔봐야겠어요. ^^

 

요즘 넘 춥지요.

활짝 웃고 있는 봄꽃이 추위에 다 떨어질까 걱정이예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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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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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09:56
날이 추워서 소풍 갔으때 많이 못 놀았을 것 같네요..
조만간 날이 더 따땃해지면 가족끼리 소풍겸 나들이 댕겨 오셔요.
다음주가 중간고사군요.. 이번주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주에 좋은 결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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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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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09:58
반장님 반가버요~~...
다음주에 중간고사인가요?.. 우리는 담주에 현장학습가고.. 셤은 별말없던데..
아이들이 한차례 아프고 지나갔다니.. 힘드셨겠어요.
햇볕은 봄인데 바람이 너무나 불어서 저희 아이들도 어제 놀러 나갔다 얼마못돼 얼어서 들어왔더라구요. 4월중순인데 내복을 껴입히는 센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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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5 12:07
저희도 집듣이 시원찮은 날엔 dvd를 더 챙겨 보게 하네요. 편안한 듣기~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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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15 17:32
이것 저것 하느라 자꾸 흘려듣기가 뒷전이 되어서
다시 단속 좀 하는데
이 놈들이 흘려듣기 틀어놓고는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느라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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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23
오랜만에 들어오시더니 또 작별을 고하고..
아드님들 이제는 아프지 말아야지요..
시험도 있고 다들 바쁘시군ㅇ...
다음주 중간고사 치고 다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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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5 20:31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플때는 잠시 쉬었다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우리집도 아이가 아프니 공부는 뒷전이네요.
그저 까불고 뛰어놀아도 씩씩한 것이 최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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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15 23:58
한 번 반장은 영원한 반장인가요....
반장님 반가워요..
셤 잘 보기를 바라구요, 잘 꼬셔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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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5 08:52
답댓글

252. 클리포드 we love you

253. 클리포드 we love you

254. 클리포드 we love you

255. 클리포드 we love you

256. noah and the ark

257. happy birthday

258. slower than a snail

259. hiccups for elephant

260. stay in line

 

 

수다맘님 글을 읽고나니

마음이 불안해졌어요.

지금 너무 영어에만 몰입하고 있는건 아닌가해서요.

우리말책은 하루에 한두권이 전부인데

그나마도 바쁠땐 패스하고 있거든요.

 

요즘들어 선배맘들이 우리말책이 중요하다고 할때

새겨듣고 비중을 1:1로 둘껄 하고 후회를 살짝 하고 있어요.

영어퀴즈가 7세가 되니 그 난이도가

제가 생각한것을 뛰어 넘더라구요.

그냥 단순히 읽고 바로 답이 나오는게 아니라

생각하고 다음 상황을 유추해 내어야 하는 유형의 문제들....

아........어려워요.

 

독서지도같은거라도 배워야 할까봐요.

한글책도 그냥 읽으면 되는건지 의문이 들어요.

독후활동같은건 언제부터 해줘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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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5 09:59
영어퀴즈라 하시면,, 영유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인가 봅니다.
한글독서.. 같이 병행해서 가면 참 좋치요.
근디.. 저녁에 퇴근후 여러가지 병행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지훈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적응할수 있도록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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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15 10:27
독서지도 .... 그것이 참... 어렵더라구요.. 강사마다 이론들마다 말이 다르고.. 세부적인 스킬을 배우자니.. 왠지.. 그건 아닌거 같고..
요즘 듣는 독서능력 키우기인가?.,.. 뭔가.. 사실 강의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제가 요즘 듣고 있는 강의의 강사님이 계셔요. 연세가 50정도 되신 분이신데 현장에서 수십년동안 논술교사로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시고 엄마들을 위한 강의도 병행하시는 분인데..
저는 세월이 주는 힘을 믿어보려 합니다. 몇 년 공부해서 자격중 따서 일선에서 독서지도 논술지도 하시는 분들.. 사실 믿음이 잘 가지 않는답니다.
그 분이 수업하시는 스타일을 보면 전체를 보는 힘.. 그리고 그 안에 살을 붙여 가고.. 그리고 정리해보며 그 다음을 유추해보는것.. 인거 같더라구요. 이 능력은 논술수업 뭐 1년 배웠다 해서 얻어지는것은 아닌것같구요.. 그 분께 4-5년씩 중고등생들도 다니더라구요..
집에서 엄마가 할 수 있는 것은 아이와 책을 읽고 내지는 어떤 영상물을 보든 아니면 일상생활에서의 일을 두고 얘기하든.. 부모가 함께 대화 하며 토론의 기본을 읽히게 하고.. 어릴경우는 글로 쓰지 못할경우 줄거리를 얘기해보기도 하고.. 크게 와 닿는 그 무엇에 대한 본인만의 옳고 그르거나.. 다르거나 하는 생각들을 이야기 해보는 거죠~..
저는 아이가 이제 그 선생님께 가도 될 나이가 되가지만.. 최대한 늦게 보내려구요..
저와 함께 자유롭게 해보는 시간도 충분히 거치고 나서요..
초2, 7세 두 아이들이 있는데 아이와 대화하는 것이 연령이 어리다고 하지 않는건 아니니..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쓸데 없이 길기만 하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두서없이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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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5 12:09
독후활동도 아이마다 잘 받아들이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제가 너무 재미없게, 저의 의도가 너무 드러나서 그런건지 울몽구는 독후활동을 싫어하더라구요.
독서지도샘께서 독후활동 싫어하는 아이한테 굳이 그런거 시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환경만 조성해주고 즐기게만 해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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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5 12:45
영유 다니면 더 영어에 신경쓰게 되고 일반 유치원 다니면 영유 안 다니니 영어에 신경쓰게 됩니다.
하지만 일반 유치원은 우리말로 상호작용하고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많이 사용하니 좀 더 다르겠지요.
저는 책을 너무 좋아하지는 않지만 전공을 그 쪽으로 했고 유명한 사교육 업체에서 빡쎄게 1년 가까이 독서지도 공부도 했습니다. 제가 아직 어린 두아이들을 키워본 과정으로 봤을때 특별한 독후 활동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고 가장 좋은것은 엄마와 책을 함께 읽어주거나 읽는 것이지요. 한글이나 영어 아이가 엄마가 읽으라고 말하기 전에 자기가 스스로 읽는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숱하게 엄마가 어릴때부터 노력해야겠죠. 그룹 수업 받거나 독후 활동 하는것은 그 다음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말 들어보면 엄마가 노력해도 안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취학전이라면 영유를 다니든 일반 유치원을 다니든 책 읽는 비중은 당연히 한글책이 많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우리말책 어휘나 수준이 안 되면 이해력이 딸린다고 해요. 우리가 모국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지 고급 어휘를 실생활에서 익히지는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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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5 08:10
답댓글

저희집도 다 쓰러져(?) 간답니다.

집에 손을 대자니 엄두가 나질 않아서 그냥 방치중입니다.

화장실부터 부엌까지 전부 손을 대야 하는데 살면서 고치기가 쉽지가 않군요.

새집증후군 없는 새집에서 살아보는게 소원중의 하나^^

 

대부분 중간고사가 4월에 있나요? 저희만 5월말인가...

여튼 맘은 급하지 않아 맨날 놀러만 다니는데 시험과목수가 늘어서 부담은 백배여요.

그냥 영어책 읽기하고 듣기하고 수학문제지만 풀면 하루가 다 마무리된 것 같은 단순한 생각이네요.

 

오늘도 춥다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재미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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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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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10:02
새집증후군없는 새집... 참말로 좋치요^^
저희집도 지어진지 좀 되다 보니, 이것저것 손 볼곳이 많구만요..
틈틈히 남표니가 손을 보는 편이라,, 쬐매~~ 걱정 덜고 삽니다.
하루가 왜케 짧은 건지,, 이것저것 챙기고 나면,, 해 떨어진 저녁..ㅋㅋㅋ
때론 밖으로 나가 놀지 못하는 아이를 보며..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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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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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13:04
몽구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오늘 날씨가 오후 되니 마니 따뜻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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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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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5 07:26
답댓글

 집안에 이것저것 손 볼일이 생기면,, 참 심란하지요.

 그래도 큰 공사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근디.. 원인을 찾아야 할덴디.. 몇일 지켜봐야 겠구만요.

 

 수다맘님 말씀마냥,, 저도 요즘 한글책에 좀더 비중을 두고있는 편이라,

 영어책 읽기 속도가 쳐지고 있네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 하며 재미있게 봐주고 있으니.

 엄마의 욕심은 여기 까지... 만족하면서 지낼랍니다.^^

 오늘 아침, 일찍일어나 어제밤에 올라온 글도 보고, 국거리, 반찬거리 만들고 있는데

 딸내미가 새벽 6시15분에 일어나지 뭔닙까?

 분명히 어제 늦게 잠이 들었는디.. 뭔일로 일찍일어나.. 집듣도 한권 하고.

 아침도 먹고,, 블럭놀이 하고 싶다고.. 지금 한참 블록놀이 중입니다.

 조금 놀게 하다가 학교갈 준비 해야 지요.

 

 어제 기록 올립니다.

 2010/4/14(수)

 39. LITERACY PLACE - Abuelo and the Three Bears

 40.                           - Little Grunt and the Big Egg

 41. CLASSIC TALES - The Little Mermaid

 42. Are Chickens Stripy?

 집듣: An i can read- Frog and Toad are Friends

                            -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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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15 10:05
해바라기님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그시간에 일어나 아침준비..
역시 아이에게 말로하는 것보다 엄마가 몸소 보이는 것이 중요한단 생각이 드네요.^^
저도 요즘 도서관에서 한글책 위주로 빌려온답니다. 근데 그것도 엄마가 생각해서 좋은 책들은 빌려오니 아이가 별 관심을 안 가져주는 상황이 생기네요;;ㅎㅎㅎ.. 아이들 수준에서 재밌어 할 책을 빌려줘야 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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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5 12:13
해바라기님이 계시는 한 1빠하긴 어려울 듯 하지요?^^
어찌나 새벽잠이 없으신지....
그나저나 요즘은 해가 일찍 떠서 그런가 새벽에 5시 40분쯤이면 눈이 떠지네요.
덕분에 하루가 참 길어요. 놀 시간이 많아져서~~~ㅎㅎ
설마 저도 해바라기님처럼 새벽잠 없어지는건 아닌지?
아침잠 못이기는것 보다 훨씬 좋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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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5 12:35
해바라기님이 오늘 1빠 하셨군요.아침형인간은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닌거 같아요.
오늘 제니 알찬 시간 보내고 학교 갔겠네요. 아침에 그러고 학교 가면 오후에 아이를 덜 다그치게 되고 시간을 번 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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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5 20:18
6시 15분.. 헉~~~
절대 눈뜨고 있지 못하는 시각이네요...
어찌나 부지런한지...제니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이리 여유로운것을 난 왜이리 힘든게야!!!
오늘도 1빠 하신거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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