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2010
155 Good night, D.W 집듣 113 My pet 156 Arthur's homework 집듣 114 My playground 157 My pet 158 Magic key 159 Dragon tree
어제 15일이 되었다고 해서 제가 뭔가 착각했나 했습니다.
이틀 결석했네요.
어젠 울 딸램 뭐하느라 새벽1시에 잠들었습니다. 에고~
4/13(화)
139. Morris the Moose
140. Sammy the Seal
141. Arthur's Honey Bear
142. Franklin Rides a Bike
4/14(수)
143. No More Monsters For Me!
144. Barney's Horse
145. Franklin Rides a Bike
146. Arthur's honey Bear
4/15(목)
147. The Fat Cat on the Mat
148. Drip Drop
149. Franklin Rides a Bike
150. Arthur's Honey Bear
4/15
181.The wheels on the bus
182.biscuit finds a friend
183.biscuit wants to play
184.biscuit's day at the farm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는 동생때문에 자동차 관련책 찾다 찾다
영어책을 줬더니 너무 좋아라 하네요.
큰아이한테 읽어보라고 줬더니 노래를 부르며 너무 신나하네요.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제가 오늘 낮잠을 1시간 자서 지금까지 안자고 있어요.
이제 곧 잘거예요...
내일 3학년 만 현장학습 가는 날이예요.
지금 이것만 올리고 잘테니깐 내일 현장학습 갖다온 다음에 볼께요.
141.Come! sit! speak!
142.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43-144.Curious george gets a madal
안녕하세요?
정말 벌써 보름이 지났네요.
저는 하루도 안빠지고 글을 올리기로 목표를 세웠는데,
어제 하루 빠지고 말았네요.
아이도 저도 감기때문에 일찍 잤어요.
저는 새벽에 깼는데 글 올리기에 너무 늦은 것 같아 못 올렸어요.
일교차 때문인지 주위에 아픈 애들이 많네요.
모두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정영훈이예요.
어제 열이 나서 엄마가 7시에 재웠어요.
영어책 읽은 것이 없어서 글을 못썼어요.
오늘 읽은 책은
106. sleeping beauty 107. noah's ark adbenture 2권 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재미있었어요.
안녕히 계세요.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큰 아이가 읽은 책
4/14
45. woodpecker
46. Eating apples
47. From Blossom to fruit
48. Start and stop
49. Wasps
50. Grasshoppers
51. Dragonflies
52. beetles
53. butterflies
54. Mosquitoes
55. Circular movement
56. push and pull
57. Marley to the rescue!
58. Arthur's baby
59. honey bees
60.Fancy Nancy
61. really rabbits
62. cinderella
63. It's mine
64. From bud to blossom
작은 아이가 읽은 책
51. The biggest job of all
52. Woodpeckers
53. Start and stop
54. Honey bees
55. Eating apples
56. From bud to blossom
57. From blossom to fruit
58. wasps
59. Grasshoppers
60. Mosquitos
61. butteries
62. Dragonflies
63. Beetles
64. push and pull
65. Circular movement
66. My tooth is loose
67. A new house for mole and house
68. Jason 's bus ride
69. Nicky upstairs and down
70. Later, Rover
대부분 한 두줄 짜리 과학 리더스를 많이 읽었습니다. 좀 쉽긴 하지만 사진이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Puffin easy -to -read 시리즈가 레벨 1부터 3까지 있는데 쉽고 재미있고 아이들한테 부담 없는 책이네요. 물론 2시간 가량 도서관에서 읽은 책들입니다.
59. The trouble with Samson
어제 간신히 한권 읽었습니다.
점점 영어책 읽는거 싫어하는것같아 한쪽씩 저랑 같이 읽었습니다.
자기가 읽은 책 리스트 번호순으로 적게하는데
요몇일 계속 안적어서 뭐라했더니..
결국에는 울음으로...
우리 아들 맘이 보기보다 약해서 그런지
제가 혼내면 좀 슬퍼하거든요..
"엄마도 모르겠다.. 네가 하기 싫으면 하지마라..
엄마도 자꾸 너한테 화내고 하라고 하기 싫다.."
말은 그렇게해도 하라는 건지 하지말라는건지..
아이가 약간 협박성으로 듣지 않았나 싶네요..
마음약한 우리아들 알기에 혼내고 나면 금새 후회하고..
안아주면서 " 엄마가 넘 속상해서 그랬어.. 네가 더 잘하라고.. 미안해.."
어제는 특별히 잠잘때까지 뽀뽀 30번은 해줬어요...
책이 재미없어서 그런가...
공구하는 Curious Gergeo 주문했는데 그건 좀 재미있어할래나 모르겠네요..
초1 남아 뭘 좋아할까요?..^^
북클럽에서 실시하는 미션을 수행하기위해 쑥쑥몰에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혹시나하고 도서관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책이 없어서...이걸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 망설였어요..
아이가 하겠다는 의욕이 그다지 커 보이지도 않고...
가입인사하러 들어 갔더니 거의 다 초등2,3학년정도 아이들이 영어수준이 있어 보이더라구요..
영어로 가입인사도 척척 올리고...
그것 보고 기가 팍 죽어...질러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아이한테 한번 더 다짐을 받으려고 물었더니...아이왈..'내가 특별히 해주지'...
이러지 뭐에요...그래서 전 그냥 '그래,,대단히 고맙다..우리아들..."
그렇게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책 주문을 했습니다...
저만 앞서 가는 것은 아닌지...이런저런 잔머리 굴리느라 어젯밤 밤잠을 설첬더니...넘 졸립고 피곤하네요..
먹내는 감기까지 걸려서 아침에 병원 갔다오느라 힘 다 빠지고...병원을 좀 멀리 다녀서요..
어제 읽은 것 올립니다.
4/14
Village in the snow
Castle adventure
The music box
집듣 매직트리 tigers~#10
참...ort 6단계는 내용이 어떤가요
아이가 ort를 재미있게 봐서...계속 단계를 높여가며 볼 생각인데..지금 5단계 보고 있거든요..
어젠 주문한 한국사 책이 와서 저녁먹고는 자기전까지 책만 읽었어요..
지금은 나가 놀지만 집에 오면 또 책을 읽을것 같아요.
dvd도 안보고 교과서도 아침에 챙겨서 가고...
요즘은 dvd도 뜸하네요.
챨리앤 롤라 one만 여러번 봤는데 더 보고 싶어하질 않네요.
한 일주일쯤 보여주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고...
dvd를 켜줘야 보는데 스스로 보고싶어 안날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켜놓으면 곧잘 보는데 말이죠...
참!!!
챨리앤 롤라 one에 카드 뒤집어 맞추는 놀이가 있는데 울 아들 그거보더니
종이를 잘라서 한면은 똑같은 그림을 그리고 다른 한면은 두장씩 똑같은 색을 칠해서
뒤집에 같은색카드 찾기를 했는데 나름 재밌었어요.
학원에대한 불안한 맘이 들긴하는데 요즘은 제 맘이 잠잠하네요.
언제 또 불안감이 밀려올지...
4/14
55.What are you doing?
56.Ask your mother
57.Lazy jack
58.Are you all right
봄이 되니
몸이 나른한게....그냥....놀 고 픕 니 다...
근래 흘려듣기 하느라 한글방송 안 보여줬는데
"선덕여왕","지붕뚷고 하이킥"을 한 번 보여준 후 끝 날 때까지....
지금은 주중에는 안 보여주고 있답니다...
"애니"..."Tommorow"는 울 애들도 좋아한답니다...
04월 09일 130.Mouse Music 131.In the sky 04월 10일 132.Herbie 133.Little Quackers 04월 11일 134.Who made that? 135.Telling the time 04월 12일 136.For seasons 137.We like to play 138.What do you do? 139.I like Elephants 140.A cookie house 141.We are Monsters! 142.I am happy 04월 13일 143.What's your lunch! 144.look at the moon 04월 14일 145.I see some baby tihers 146.What's the matter? 147.Can I have a puppy?
감기로 월요일 이후 오랜 만에 영어를 했네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장난 치면서 하고 싶어하나 까칠한 엄마가
그 꼴을 봐주질 못하네요. ㅠㅠ
어제나 이 성격이 유해질런지....
요즘 시험에 대한 글들이 많네요.
저희 아이도 이제 1학년 지난주에 단원 평가라는 것을 봐 가지고 왔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넘 어이없이 틀린건데 아이는 그래도 하나 틀려서 지가 저를
기특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긍정적인 마인드에 그래 아 ~ 주 잘했다 했지만요.
아직은 갈 길이 먼 아이를 놀리려고 노력은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154. the band 155. up and down 156.new blue shoes
157.football, football! 158. choice 159. the singing bird
160. A singing feeling 161. the steel band 162. the mud bath
오늘 우리 애니반은 두번째 수학 단원평가 봤답니다
월요일에 첨 보고 또...
1학년인데 샘이 욕심이 많으신가 봐요
울 애니 월요일 시험에서 하나 틀렸는데 하는 말이 자기반 대부분 그 문제를 틀렸다네요
(변명이라고 하는 것이 참~~)
낼은 봄 소풍을 가는데 제가 일때문에 따라가지 못해서 걱정이에요
4월 13일
263. i like my
264. the pet shop
265. The sandcastle
266. chip's robot
267. what a mess
268. kipper's diary
269. The journey
270. worm is stuck
271. i can see
272. little and big
4월 14일
273. play ball
274. picnic
275. dinah likes to eat
276. we like to play
277. goal
278. go away floppy
279. one wheel
280. making faces
281. the rainy day
282. do as i do
울 애니 힘겹게 한줄 리더스 하고 있는데
집듣과 리딩 어느것에 비중을 더 둬야할지 모르겠네요
집듣이라고 해봐야 한줄짜리 리틀 크리터 1이나 ort 2단계 정도 이지만...
아직 듣기가 부족한것 같기도 하고
좀 들었던 것은 그나마 읽는데 첨 들이데는건 많이 버벅거리내요
잘 못읽는데 읽기 시키면 스트레스 받을 까 걱정임다
하루이틀 들으면 얼추 읽긴 하는데
엄마표 정말 어렵네요
우리애는 과학자 요리사가 꿈이에요 ....
아직 초등1학년이지만 분명한 꿈이 있네요
과학실험을 너무 하고 싶다고 (집에서도 매일 뭔가 실험같은 걸 하는데요 ....ㅋㅋ)
와이즈*을 함 경험해볼까 싶어 방문했죠
하루 온종일 실험하러 간다고 들떠있더니 막상 교실문 앞에서 들어가지를 못하는 겁니다.
처음 보는 애들이 너무 많다고 수줍어서 들어가지 않고 문틈으로 겨우 보더니....
엄마가 재촉하자 울어버립디다. ㅠㅠ
아니 내가 학원다니자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지가 간다고 떼를 써서 시작하려 한건데....
성격이지요 ... 내성적인 성격 ㅠㅠ
ebs 방송에서 그러더군요
내성적인 성격도 장점이 많다고요....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4/9 24 The storm
25 Come in
26 The secret room
28 Caillou Goes bird watching
밧데리가 없다네요 나중에 다시 ...^^;
오늘아침도 딸랑 한권의 영어책을 읽어주었습니다.
(Adelina Bedelina 영어책한권/ 과학책 빛의굴절과 반사 한권)
똘똘이 거북군은 올해 1학년이구, 엄마는 직맘입니다.^^;;
어제 반모임이 있어서 엄마들을 만났는데,
이제 고작1학년인데도 불구하고, "누가누가~잘한다"라는 말이 나오고 들리네요.
물론 저희아이는.,발표한번 못하는 소심쟁이예요.
"왜 손들고 이야기 안하니?" 하고 물었더니,
자기는 수업시간에 아~~무 생각이 없다구 하네요.TT.TT(크게 한번 웃고 말았지만, 무지 심란합니다.)
그리고, 독서를 하면 선생님께 검사받고 스티커를 하나씩받아오는데,
월등히 많이 읽은 친도 눈에 들어오구
이것도 저희아이에게 물어보니 "학교에 있는 책들이 글씨가 너무 많고 어렵다~"고 하네요.정말이지 청소때 가끔 책장을 보면 1학년이 읽기 어렵겠다고 느끼는 책들이 많긴하더군요. TT.TT
주말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야외활동과 체험여행을 다녔는데,
이걸 조금 줄여야 하나 싶어요.에효~
미술관 다녀왔어요.....
'모네에서 피카소까지'
제가 좋아하는 고흐의 작품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눈이 좀 호강했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영어그림책도 많이 보고,화가들에 대한 책들도 읽게 되고,박물관도 찾게되고...
그냥 눈으로만 지나치던 것들에 관심을 더가지고 하나라도 알아가는 이 과정에 아이보다 제가
더 똑똑해지는 기분입니다...^^;;
근데..딸램은 이런 엄마랑 전혀 별개로 움직인다는 거이..ㅜㅜ
시험에 그다지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가 요즘 시험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모처럼 수학책 한번 들쳐봤네요....헐 방학동안 나름 선행했던 것들을 죄다 까먹어버리고
헤매더군요...사실 선행이란것도 별로 안시키는데 요즘 아이들이 워낙 선행이 되어있어서
선생님께서도 그냥 '알지...??'하면서 넘어가셔서 아이가 어렵다길래 겨울방학동안 좀 했었지요.
그래서 그거 믿고..영어에만 좀 전념하고 있었더니....ㅜㅜ
127 Forces Make Things Move
128 THE BIG DIPPER
129 Junie B. First Grader Toothless Wonder 챕터4
130 챕터5
학원 안보내는거 저도 불안합니다. ㅎㅎ
지금 태권도만 학원 보내고, 피아노는 방문, 축구,바이올린은 방과후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 너무 하는게 많아 바이올린을 빼고 싶다고 하네요.
제 생각엔... 지금 노는것만 하고 있고 학습적인건 하나도 안 하는데 그것도 힘들다니...
화가 확~~~~ 치밀었지만....
쑥에서 여러 글을 읽으면서... 그래, 애들한테는 버거울수도 있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말하기 때문에 영어 과외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 더 미루렵니다. 봐서 바이올린도 빼주고...
엄마 욕심 버리기... 어렵슴다.. 걱정도 되고..
14-Apr 1 797 Froggy's sleepover froggy series Wed. 2 798 Froggy's first kiss froggy series 3 799 Froggy learns to swim froggy series 4 800 Let's go, Froggy froggy series 5 801 Froggy eats out froggy series
2학년 울아덜도 피아노만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학교에서 집으로 그시간에 걸어오는 아들은 울 아덜 뿐입니다
그래도 숙제하고 책 몇권 읽고 나면 시간이 넘 없는데
이런 얘기하면 울 신랑이 애를 넘 나야하게 키운다고 화를 냅니다
울 아덜도 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읽기 목록입니다.
에반무어 g-9
158 jonny lion's book
159 danger
160 wishy-washy day
161 dishy-washy
162 the fox and crow
하늘이 아주 파랗네요.. ^^ 컴터 옆 창문으로 보이는 하늘이..
문근영 하니 생각나는것이 제가 친한 한 언니네의 아이가(여아8세)한 말이예요.
저희가 자주가는 도서관에가면 문근영문고라고 해서 책 커버를 넘겨보면 안에 문근영 사진과 함께 문근영 원고 마크가 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저더러 이모닮은 사람있다며 책들중에서 문근영문고를 빼와 펼쳐보며 그 언니와 저에게 동의를 구하는 겁니다..켁~~;;;;;;;
정말 전혀 전혀 닮지 않았는데 그 언니 '진짜??.. 너 좋겠다.. 울 딸이 눈이 이상한가보다..' 하는 표정과 저의 벙찐 표정..ㅎㅎㅎ..
어제부터 작은 아들 7세인데 독서록을 쓰기로 하고 써서갔답니다.
어제 학부모들 모임에서 선생님 말이라면 아이들이 들으니 책은 1권씩 읽기를 시켜보자라는 건이 나왔는데
그냥 저는 반에서 하든 안하든 해서 보내며 선생님께 사인받아오라고 시켰답니다.
형아하는거 항상 부러워 했는데 한글도 써볼겸 영어도 써볼겸.. 본인이 읽은책 2권과 내가 읽어준책 1권 그리고 형아 집듣할때 옆에서 같이 들은 베렌책 2권..(번호/날짜/제목/부모님사인/선생님사인- 보통공책에 칸쳐서 간단하게).. 큰아이때부터 4년째 다니는 유치원인데다 큰애 7세담임이셨던 선생님이라 거의 가까운 지인 수준의 선생님이라 그냥 들이밀어보려구요.;;
참, 그런데 영어로 쓴 베렌제목을 아이보고 읽어보라고 하면 못읽을텐데... ㅋㅋ...7세 동생은 따로 집듣없이 항상형아 옆에서 같이 낑겨 듣습니다.. 뭔말인지도 거의 모르고.. 그림봄서..
4/10
92. The Dragon tree
93. Pirate adventure
94. A new classroom
4/11
95. Vanishing cream
96. Mum to the rescue
97. Come in
4/12
98. Dad's run
99. The new baby
100. The adventure park
4/13
101. Camping adventure
102. The whatsit
103. Noah's ark adventure
4/14
104. Sleeping beauty
105. Safari adventure
106. Kipper and the trolls
드디어.. 100권이 넘었네요~~.. 아이도 저도 3권은 꼭 읽어야 한다는 무언의 약속이 되 있는지라 이대로 간다면 정말 올 연말이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
그런데, 집듣시간을 뒤로 뺐더니 가끔은 못할때도 있고 하는 양이 현저히 줄었다는거..ㅠ.ㅠ.. 그나마 아침에 일어나 dvd 4-50분 가량 보는거로 위안을 삼는 후형모친~~..
화장실 수리, 번거로우셨을텐데 다시 손볼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우리집은 영어공부라고는 디비디 잠깐 보기가 전부입니다.
아니, 공부 아닌 편안한 듣기.. ^^
4월 초, 큰넘에 이어 작은 넘까지 열감기를 내리 앓고는 수련회다, 소풍이다 하면서
흐지부지 된 후 이번주부터 중간고사 준비로 영어는 뒷전이 되고 있어요.
영어책 읽기는 못해도 야구는 해야 하는 넘들이기 때문이지요.
사실 셤공부 할 시간도 별로 없어요.
영어는 담주에 중간고사 끝나면 다시 진행해야 할 것 같아요.
덕분에 수다맘님이 이끌어 주시는 글에는 읽은 책을 한번도 못올렸어요. ㅠㅠ
셤 끝나면 좀 많이 읽어보자고 꼬셔봐야겠어요. ^^
요즘 넘 춥지요.
활짝 웃고 있는 봄꽃이 추위에 다 떨어질까 걱정이예요.
감기 조심하세요.
252. 클리포드 we love you
253. 클리포드 we love you
254. 클리포드 we love you
255. 클리포드 we love you
256. noah and the ark
257. happy birthday
258. slower than a snail
259. hiccups for elephant
260. stay in line
수다맘님 글을 읽고나니
마음이 불안해졌어요.
지금 너무 영어에만 몰입하고 있는건 아닌가해서요.
우리말책은 하루에 한두권이 전부인데
그나마도 바쁠땐 패스하고 있거든요.
요즘들어 선배맘들이 우리말책이 중요하다고 할때
새겨듣고 비중을 1:1로 둘껄 하고 후회를 살짝 하고 있어요.
영어퀴즈가 7세가 되니 그 난이도가
제가 생각한것을 뛰어 넘더라구요.
그냥 단순히 읽고 바로 답이 나오는게 아니라
생각하고 다음 상황을 유추해 내어야 하는 유형의 문제들....
아........어려워요.
독서지도같은거라도 배워야 할까봐요.
한글책도 그냥 읽으면 되는건지 의문이 들어요.
독후활동같은건 언제부터 해줘야 하는건가요?
저희집도 다 쓰러져(?) 간답니다.
집에 손을 대자니 엄두가 나질 않아서 그냥 방치중입니다.
화장실부터 부엌까지 전부 손을 대야 하는데 살면서 고치기가 쉽지가 않군요.
새집증후군 없는 새집에서 살아보는게 소원중의 하나^^
대부분 중간고사가 4월에 있나요? 저희만 5월말인가...
여튼 맘은 급하지 않아 맨날 놀러만 다니는데 시험과목수가 늘어서 부담은 백배여요.
그냥 영어책 읽기하고 듣기하고 수학문제지만 풀면 하루가 다 마무리된 것 같은 단순한 생각이네요.
오늘도 춥다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재미난 하루 되셔요~
집안에 이것저것 손 볼일이 생기면,, 참 심란하지요.
그래도 큰 공사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근디.. 원인을 찾아야 할덴디.. 몇일 지켜봐야 겠구만요.
수다맘님 말씀마냥,, 저도 요즘 한글책에 좀더 비중을 두고있는 편이라,
영어책 읽기 속도가 쳐지고 있네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 하며 재미있게 봐주고 있으니.
엄마의 욕심은 여기 까지... 만족하면서 지낼랍니다.^^
오늘 아침, 일찍일어나 어제밤에 올라온 글도 보고, 국거리, 반찬거리 만들고 있는데
딸내미가 새벽 6시15분에 일어나지 뭔닙까?
분명히 어제 늦게 잠이 들었는디.. 뭔일로 일찍일어나.. 집듣도 한권 하고.
아침도 먹고,, 블럭놀이 하고 싶다고.. 지금 한참 블록놀이 중입니다.
조금 놀게 하다가 학교갈 준비 해야 지요.
어제 기록 올립니다.
2010/4/14(수)
39. LITERACY PLACE - Abuelo and the Three Bears
40. - Little Grunt and the Big Egg
41. CLASSIC TALES - The Little Mermaid
42. Are Chickens Stripy?
집듣: An i can read- Frog and Toad are Friends
- The case of the Scaredy C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