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이런 문장들이 나와요..
전에 읽던 책과 비교하면서 새로운 문장을 배우며 익히세요..
the sea was calm. 바다는 고요했습니다.
calm yourself. 진정하세요...
책을 읽다보면 똑같은 단어인데 사용하는 의미가 좀 다른 경우가 있어요...
live 살다와 살아있다 처럼....
꼭 설명하고 넘어 가고요. 비슷한말, 반대말, 발음이 같거나, 비슷한것.... 그때 그때 상황따라 1개 정도는 알려주고 가는 편이지요.. 이때도 내가 알고 있는 단어와 함께...
책을 통해서 새로운 문장과 단어를 배우고, 그 속에서 1-2개씩 확장 하는 편이에요...
지나가다 끼어들어 봅니다.
집듣한 책, 읽는 책 등 모든 책의 단어를 찾자고 들면 아이가 지겨워 할것 같아요.
저희는 집듣한 책은 그냥 집듣으로 만족하구요, 읽는 책들 중에서도 단어를 짚고 넘어갈 책을 미리 정해서
함께 읽고 단어 찾기를 해본답니다. 엄마가 미리 읽어 보시고 빈도수, 학습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셔서 몇 개만 콕 찝어서 함께 찾아 보고 guessing game도 해보시면 도움 되실 거에요. 단, 반드시 외우고 넘어가야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한 번 짚고 넘어가면 DVD나 여타의 영상을 통해서 꼭 다시 만나게 되니 금새 친숙해 질 거에요.
저두 궁금해요~~~
덧붙여서.....엄마가 단어를 찾아서 우리말로 알려줘도 되는건지?